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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시민모니터단 적극 활동, 시내버스 서비스 향상 제고
2018년 시민모니터단 적극 활동, 시내버스 서비스 향상 제고
2017년, 전년 대비 불편제보 31% 감소, 칭찬제보는 10% 증가
대전광역시와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시내버스 시민모니터단의 지난해 시내버스 이용 불편 제보가 시민모니터단이 출범한 2008년 이래 최저치인 1,235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인 2016년 1,793건에 비해서도 31% 감소한 수치이며, 반대로 칭찬제보는 976건에서 1,078건으로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인 시내버스 서비스 질 체감도 조사 결과 2016년 대비 ▲`더 좋아졌다´가 75% ▲`별 차이없다´가 25% 로 나타났고, 실제 서비스 향상 항목으로 ▲ 운수종사자의 친절도가 32% ▲ 버스운행실태(안전운전)가 24% ▲ 버스안내체계(시내버스 디자인, 외부 LED 번호판 등)가 17%로 그 뒤를 이었다.
운수종사자의 운행실태 개선 필요항목으로는 급정거·급출발이 29%를 차지해 가장 시급한 문제로 나타났고, 자가차량의 증가에 따른 교통체증, 불법 주정차로 인한 저속운행이 21%로 나타났다.
또한 운수종사자의 운행태도에 대해`개선할 것 없음´도 15%를 차지해 친절하고 안전 운행하는 운수종사자가 꾸준히 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
시내버스 운행시스템관련 개선 요청사항으로는 버스의 불규칙한 운행간격 18%, 버스운행시간 짧음(심야미운행) 16%, 버스전용차로 내 불법 주정차 12% 순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번 운영 자료를 토대로, 올해 부진한 시내버스 서비스 항목에 대해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시내버스 서비스 평가에 반영하여 버스업체로 하여금 자구 개선토록 할 계획이다.
특히 버스탑재형 단속시스템(EEB Ⅱ) 60대를 노선별 4~5대 설치, 2020년까지 총 150대의 시내버스에 장착하여 시내버스 정시성 저해요인인 불법주정차를 획기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
대전시 전영춘 버스정책과장은“200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0년째에 접어드는 시내버스 시민모니터단은 버스업체가 자율적으로 개선을 시도하게 하는 등 소기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며“시민이 체감하는 최상의 버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금년도 계획된 사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206명의 시민모니터단이 67개 노선에 대해 총13,813회의 평가를 실시했다.
올해는 새로 위촉된 시민모니터단 194명이 1월 15일부터 활동 중에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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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소재대학으로 보내는 대전지역학부모들의 고충 해결하는 민생민원 해소에 앞장
서울지역소재대학으로 보내는 대전지역학부모들의 고충 해결하는 민생민원 해소에 앞장
대전지역출신 서울에서 대학생활 하는 신입생들 대상 숙식 원하는 학생들 접수
▲박태우 자유한국당 대전광역시장출마자(정치평론가, 전 고려대 연구교수, 현 한국외국어대 초빙교수)
박태우 자유한국당 대전광역시장출마자(정치평론가, 전 고려대 연구교수, 현 한국외국어대 초빙교수)는 자식들을 서울지역소재대학으로 보내는 대전지역학부보들의 고충을 해결하는 민생민원을 제시하여 눈길을 끌었다. 박태우 교수는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을 가는 대전출신 서울지역대학생들이 일정기간 안정적인 생활기반을 할 수 있는 공약을 마련하는 차원이라고 했다.
`글로벌 대전´을 시정구호로 구상중인 박 교수는 지금 대부분의 광역시도는 서울에 각각 해당 광역시도가 지원하는 예산으로 운영하는 학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지금까지 안타깝게도 대전지역만 이러한 혜택을 대전지역출신학생들에게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통탄하면서, 조금이라도 대전시민들의 걱정거리를 해소하는 시민행정을 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대전지역출신으로 서울에서 대학생활을 하는 신입생들 대상으로 숙식을 원하는 학생들을 접수받아 추첨으로 배정하여, 시작은 100-200명 정도의 규모로 하고, 점차 시의 예산확보능력을 보아가면서 그 숫자를 확충해가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처음에는 서울소재의 적당한 건물을 임대해서 리모델링 후 학생들을 유치하고, 장기적으로는 독자적인 건물을 건축하여 안정적인 운영의 틀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기본적인 숙식을 해결하면서 건전한 레크레이션 시설 및 도서관까지 확보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각 대학의 기숙사에 배정받지 못했으나, 학사배정이 꼭 필요한 신입생 및 재학생 들 중심으로 1년 단위의 추첨을 통해서 운영할 것이라는 생각도 밝혔다.
박태우 교수는 대전의 대흥동에서 초중고를 다녔으며 대전지역의 고려대 행정대학원, 배재대학교, 충남대학교, 한남대학교, 자운대, 계룡대, 등에 수시로 강의도 다니면서 대전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많은 아이디어를 모으고 평소에 연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1996년 영국정부의 장학생으로 수학 후 영국의 헐(HULL)대학에서 정치학박사학위를 받은 후, 통상산업부, 외교통상부에서 관료생활도 하고, 한 대선후보의 국회보좌관, 정당의 국회의원후보, 지구당위원장도 지내며 다양한 커리어를 만들었다.
최근 수 년 동안은 종편 및 각종 뉴스채널, 지상파의 정치평론가로 활동하면서 대한민국의 중도보수를 대표하는 전국적인 인물이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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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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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김경시 부의장, 공예발전 유공에 대한 지원 공로로 감사호를 받아
대전광역시의회 김경시 부의장, 공예발전 유공에 대한 지원 공로로 감사호를 받아
▲대전광역시의회 김경시 부의장은 2일 대전예술가의집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 제35차 대전공예협동조합 정기총회에서 공예발전 유공에 대한 지원 공로로 감사호를 받았다.(사진-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 김경시 부의장은 2일 대전예술가의집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 제35차 대전공예협동조합 정기총회에서 관광분야의 제반 여건 조성과 지역공예 업계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 마련 등 공예발전 유공에 대한 지원 공로로 감사호를 받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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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지구대,유동인구가 많은 도로 및 버스정류장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 실시
월평지구대,유동인구가 많은 도로 및 버스정류장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 실시
▲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 보이스피싱 예방홍보활동(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에서는 2018. 2. 1(목) 13:00~16:00 월평지구대 관내 만년동 서부농협 등 금융기관 4개소와 유동인구가 많은 도로 및 버스정류장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한광림 월평지구대장은 “취약지역‧시간대 가시적 순찰 강화 및 보이스피싱 예방홍보를 통하여 범죄에 안전한 지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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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졸업식 문화정착 및 학교폭력 예방 위해 학교주변 순찰 활동 실시
건전한 졸업식 문화정착 및 학교폭력 예방 위해 학교주변 순찰 활동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갈마지구대(대장 강대근)에서는 2018. 2. 2.(금) 중․고등학교 졸업 시즌을 맞이하여 건전한 졸업식 문화정착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교주변 순찰 활동을 실시하였다.
▲둔산경찰서 갈마지구대,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예방활동(사진-대전청)
이날 졸업식 행사를 실시하는 관내 한밭고교 등 3개 학교에 갈마지구대 경찰관 6명 및 순찰차를 배치하여 행사장과 학교 주변, 인근 공원 등에서 청소년 보호활동을 실시하였다.
강대근 갈마지구대장은 “21일까지 졸업시즌이 이어질 것에 대비하여 학교주변에 대한 예방순찰을 강화할 것이며,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등과 야간합동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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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잡고(Job Go)`와 청년문화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추진
`꿈을 잡고(Job Go)`와 청년문화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추진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4일 청년층의 취‧창업 아이디어 공모사업 `꿈을 잡고(Job Go)`와 청년문화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유성구청사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꿈을 잡고(Job Go)`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 가능성 사전탐색을 위한 일련의 활동을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거주 또는 대학 재학‧휴학‧졸업한 3~5년 이내의 자발적 청년모임이 지원할 수 있으며, 참신한 아이템을 갖고 사업수행 후 취업 또는 창업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현실적인 사업계획을 제출하면 된다.
한편, 청년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끼와 재능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분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공모 분야는 ▴소규모 축제 ▴지역결합 예술 활동 ▴콘텐츠개발 ▴기타 청년사업 총 4개 분야로, 만 19세~39세 이하의 청년 3인 이상, 유성구 거주 청년 비율 50% 이상인 팀이 참여할 수 있다.
이들 공모사업 모두 심사를 통해 400만원 내외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해 23일까지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꿈을잡고 프로젝트를 통해 창업에 성공해 활발히 활동하는 청년단체 사례가 있다”며, “올해도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돼 청년층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있는 청년모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 취‧창업 아이디어 공모 및 청년문화 활성화 지원사업과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유성구청 일자리추진단(611-2225)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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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봉공원 민간조성, 도시공원위원회`재심의´결정
매봉공원 민간조성, 도시공원위원회`재심의´결정
커뮤니티마당, 정상마루, 숲체험마루 등 외에 공동주택 450세대 들어설 예정
대전광역시는 2일 개최된`매봉근린공원 조성계획 변경(결정) 및 경관심의(안)´에 대한 대전시 도시공원위원회 심의 결과`재심의´결정되었다고 밝혔다.
▲ 대전시 유성구 가정동 산 8-20 번지. 다음 지도 이미지 캡쳐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해 12월 21일`도공위´에서 재심의 결정 후 조건부로 제시된 내용을 세부적으로 반영한 대책을 중심으로 심의했다.
<「매봉근린공원」특례사업 추진현황>
◇ 사업개요 / 입안서 기준
❍ 위 치 : 유성구 가정동 산8-20번지 일원
❍ 사업기간 : 2018 ~ 2020(3년간) / 최초결정 :`85. 12. 31.(건고 제625호)
❍ 규 모 : 354,906㎡ / 매봉근린공원의 100%(국공유지 포함)
▪공원시설 : 275,671㎡(매입지의 77.7%) / 커뮤니티마당, 정상마루, 숲체험
마루 등
▪비공원시설 : 79,235㎡(매입지의 22.3%) / 공동주택 450세대(4~12층)
❍ 사 업 비 : 2,603억원 / 토지매입 384, 공원조성 126, 비공원시설 2,093 /
민간자본
❍ 민간공원추진예정자 : 매봉파크피에프브이(주) / 서구 만년동 소재
이날 위원회에서는 2차 심의 시 제시된 조건과 더불어 다양한 논의를 거쳐 추가적인 검토사항을 제시하였으며, 구체적으로는 ▲ 비공원 시설의 구역계 설정 및 ▲ 공원의 생태기능 확보방안에 대한 세부적인 검토를 주문했다.
대전시 김추자 환경녹지국장은“도시공원위원회 위원들의 논의사항 등을 잘 반영해 다시 심의에 상정하겠다”고 밝히면서“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인 매봉공원 조성은 개발보다는 적극적인 보전대책으로 2020년 일몰에 대비 대덕특구의 연구환경 개선과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정주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자문안건이었던 `목상근린공원´에 대해 ▲ 비공원시설의 규모 ▲ 공원의 생태적 기능 확보 의견이 제시됨에 따라 검토를 거쳐 수용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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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동참
대전보건환경연구원,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동참
강원 일대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균 검사 및 인력 파견 등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재면)은 안전하고 성공적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올림픽 개최지인 속초시 및 평창군 일대 지역에 대한 레지오넬라 등 감염병 집중검사를 지원 중이라고 밝혔다.
▲ 레지오넬라 검사.사진제공-대전시청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의 올림픽 적극 지원 당부에 따라 연구원은 강원도 및 질병관리본부와 협력, 올림픽기간 중 감염병 발생 사전예방을 위해 속초시 및 평창군 일대 관광객들의 사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총 152건을 검사 중에 있다.
제3군 법정감염병의 원인균인 레지오넬라균은 건물의 수계시설(샤워기, 수도꼭지), 온천 등의 오염된 물에 존재하다가 25∼45℃의 온도에서 증식하여 호흡기를 통해 감염된다. 주증상으로는 권태, 두통, 고열이 있으며 사람 간 전파는 없으나 만성폐질환자, 흡연자, 면역기능저하자에게 쉽게 감염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대전시 이재면 보건환경연구원장은“레지오넬라균이 검출 될 경우 즉시 강원도 및 질병관리본부에 결과를 통보하여 검출된 시설에 대해 청소·소독 등의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며“감염병 감시 및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의 안전 개최에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연구원은 설 연휴기간 동안 올림픽 현장검사지원단에 검사인력을 파견, 메르스를 비롯한 호흡기 감염증과 집단 설사환자 발생 등의 상황에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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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주요 산성 수목 정비사업 실시
대전시, 주요 산성 수목 정비사업 실시
성벽의 원형보존과 경관을 위해 성벽주변 수목정비 실시
대전광역시는 보문산성, 구성동산성을 비롯한 5개 산성의 성벽 원형 보존을 위해 6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산성주변 수목정비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보문산성.사진제공-대전시청
정비대상은 동구 성치산성, 마산동산성, 중구 보문산성, 서구 흑석동산성, 유성구 구성동산성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실시설계용역과 소유자 동의 등을 마쳤으며, 수목제거 적기인 동절기(`18.2 ~ 3월)를 이용해 정비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성벽 곳곳에 배불림 현상과 수목 뿌리의 성장에 의한 훼손이 발견되어 출입을 제한하고 있는 대전의 대표 관광명소인 보문산성은 수목정비작업을 우선 실시하고, 중구청이 총사업비 2억 8천여만 원을 투입해 훼손된 보문산성 성벽을 보수할 예정이다.
대전에는 계족산성(국가사적)과 보문산성 등 27개의 산성(시 지정문화재)이 분포해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올해 하반기 추가로 조사를 벌여 나머지 산성들도 연차별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며“소중한 역사문화 자산인 산성이 원형대로 보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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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설맞이 불법 유동광고물 일제정비
중구, 설맞이 불법 유동광고물 일제정비
역․터미널․귀향 주요도로변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로 깨끗한 도시조성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설맞이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활동을 18일까지 실시한다.
▲ 불법 현수막 철거 사진-중구청
구 건축과 직원과 경찰, 광고물협회 회원 15명으로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역과 터미널, 지역 내 IC주변 등 귀향 주요도로를 중점으로 현수막, 입간판, 벽보 등을 정비할 방침이다.
특히 불법광고물이 난립하는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집중순찰을 전개하고 야간에도 정비반을 운영해 쾌적한 도시환경 정비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명절연휴기간 유동인구가 많은 광고물 취약 지역을 집중 단속하고 정비하는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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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선정된 어은동 일원 선도지역 지정 위한 공청회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선정된 어은동 일원 선도지역 지정 위한 공청회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어은동 일원 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공청회를 가졌다.
▲1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청회에서 벌집 이태호 대표(사업지구 내 마을활동가)가 `어은동 일벌 Share Platform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사전 절차로써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과 전문가 및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지난해 12월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 돼 총 사업비 100억 원을 확보하고 ▴청년지원센터 ▴보행자거리 조성 ▴가로친화형 상가 만들기 ▴보행자에게 안전한 가로 만들기 등 총 10여 가지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공청회를 시작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재생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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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졸업식 문화 정착 위한 졸업식 뒤풀이 예방 활동 전개
건전한 졸업식 문화 정착 위한 졸업식 뒤풀이 예방 활동 전개
학교전담경찰관들이 준비한 핫팩과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품 전달하고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찍어 선물
대전유성경찰서는 1일 오전 11시 유성구 상대동 대전용산고등학교 졸업식에서 경찰서장(이동기), 학교전담경찰관, 유관기관이 함께 참석하여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하고 건전한 졸업식 문화 정착을 위한 졸업식 뒤풀이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유성구 상대동 대전용산고등학교 졸업식에서 경찰서장(이동기), 학교전담경찰관, 유관기관이 함께 참석하여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하고 건전한 졸업식 문화 정착을 위한 졸업식 뒤풀이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사진-대전청)
이날 학교전담경찰관들이 준비한 핫팩과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품을 전달하고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즉석 사진을 찍어 선물하였다.
졸업식에 참여한 A학생은“경찰분들께서 핫팩도 주고 사진도 찍어 줘서 너무 좋고 졸업식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고생해주셔서 너무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동기 유성서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석별의 정을 나누고 희망찬 새출발을 다짐하는 뜻깊은 졸업식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학교주변 뒤풀이 예상지역 및 청소년 유해업소를 순찰하여 청소년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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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원도급에도 지역 건설업체 30%이상 참여확대 유도
대전광역시는 2월 1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시책과 관련, 민간 건설사업 시행사 및 관련협회, 구청관계자가 모여 지역업체 참여 확대방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민간 건설사업 시행사와 지역대학교, 관련협회 및 자치구 건축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계용역 및 원도급공사에 대한 지역업체 참여확대 방안 마련과 시의 추진업무 설명, 지역건설사 수주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방안에 대한 토론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 시는 ▲ 관리 사각지대에 있던 설계용역 및 원도급 공사의 지역업체 참여 확대 ▲ 지역건설업체 경쟁력 향상 지원 ▲ 관련협회와의 상생협력 및 인센티브 제공 등 주요시책 내용을 설명하고, 사업 시행사·건축주·협회·구청 간 유기적인 상생협력과 지속적인 교류로 지역건설경기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사업 시행사, 관련협회는 시가 추진하고 있는 시책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하였으며, 아울러 지역 건설사 지원 확대를 위한 시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지속적인 상생 협력관계 유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 차원의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요청했다.
대전시 정무호 도시주택국장은“사업시행자 및 건축주가 건설물량의 30% 이상을 지역 건설사에게 우선 수주할 경우 심의 및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건설업체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지원 방안을 더욱 확대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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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남부소방서, 동절기 사랑의 헌혈 행사 가져
대전남부소방서, 동절기 사랑의 헌혈 행사 가져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사회복무요원 자율 참여
대전남부소방서(서장 현청용)는 2월 1일 오전 9시 남부소방서 내 주차장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및 사회복무요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동절기라는 계절적 요인이 겹쳐 헌혈인구가 부족해짐에 따라 남부소방서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의 업무협의로 헌혈차량을 지원받아 실시하게 되었다.
남부소방서 현청용 서장은“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생명을 구하는 값진 활동을 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캠페인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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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脫)대전 이주희망자 중 63.3% 세종시 선호”
“탈(脫)대전 이주희망자 중 63.3% 세종시 선호”
세종시 이주희망 집단, 30-40대, 고소득층 특성 뚜렷
1일 사회학포럼, 세종시 출범 후 충청권 인구·주택·교육 등 구조변동 진단
대전시에서 다른 지역으로의 이주희망자 중 63.3%가 세종시로 이주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세종시로 이주의향이 있는 집단의 경우 타지역으로 이주의향을 가진 집단에 비해 30-40대 연령층, 고소득층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그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던 세종시로의 경제활동인구 집중 현상, 일명 `빨대효과´도 재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대전·세종·충청 사회학포럼(운영위원장 김필동·충남대 사회학과 교수)이 지역사회, 국책 연구기관, 시민, 대학 관계자 등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충남대학교 공대 취봉홀에서 개최한 특별심포지엄(`세종시 출범 이후 대전·세종·충청지역 주민생활의 변동´)에서 발표됐다.
대전세종연구원 임병호 박사는 “대전시민의 세종시 이주의식을 파악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세종시로 이주의향을 가진 희망자가 63.3%에 달했으며 이주희망집단은 30-40대, 고소득층의 비율이 높은 특징을 보였다”며 “이는 향후 두 도시 간 인구관련 정책 수립에 중요한 고려점이 될 것”이라고 제시했다.
강동우 한국노동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세종시 출범에 따른 지역 간 인구이동 및 통근의 흐름을 시군구 지역 수준에서 시각화하여 분석한 결과 충청권 인접지역의 경제활동인구가 세종시로 집중되는 “빨대효과”가 확인되었다”며 “그러나 여전히 인접지역으로의 통근현상이 지속되고 있어, 세종시가 경제적 자족도시에 이르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또, 세종시 출범 이후 교육 및 경제활동 양상의 변화를 검토한 최율 한국교원대 교수는 “충남북지역에서는 사회적 활동으로부터 소외된 니스(NEES)족이 높은 공적부조 의존도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대전시민사회연구소 김도균 박사는 “세종시 출범을 전후로 기존의 관변성향 민간단체와 구분되는 자발적 결사체가 많이 태동·성장하고 있다” 며 “새로운 시민운동조직의 등장은 향후 세종시 및 세종시민의 질적 성장을 심화할 수 있는 핵심 자원”이라고 평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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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YWCA `시민학교 한글교실´ 학생모집
대전YWCA `시민학교 한글교실´ 학생모집
대전YWCA에서는 한글을 모르시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시민학교 한글교실´학생을 3월4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입학식은 3월 5일에 있을 예정이며 수업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2회 오전/오후로 나누어 진행한다. 수업내용은 한글, 기초산수, 기초영어, 기초한자등이다.
2017년도 `대전YWCA 시민학교 한글교실´은 대부분 65세 이상인 학생들로 100여명 정도 참여하였다. 비슷한 시대와 환경에서 자란 학생들이 많아 교우간의 사이도 좋고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여 수업집중도가 높다.
◆ 문의전화 : 042-254-3035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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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도로명주소 업무추진 우수 지자체 기관표창
2017 도로명주소 업무추진 우수 지자체 기관표창
보행자 도로명판 제작 등 도로명주소 생활화 유공 인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행정안전부로부터 도로명주소 업무추진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31일 경주 대명리조트에서 열린 `2018 주소정책 워크숍´에서 표창장을 받았다.
▲31일 경주 대명리조트에서 열린 `2018 주소정책 워크숍´에서 이몽용 유성구청 지적과장(사진 가운데)이 도로명주소 업무추진 우수기관 표창장 수상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사업 예산확보‧집행 ▴홍보실적 및 정책협력도 ▴적극적인 업무성과 달성 여부 등을 기준으로 2017 도로명주소 업무추진 유공기관을 선정했다.
유성구는 보행자 길찾기 편의제공을 위해 보행자 도로명판 확충과 명절맞이 도로명주소 현장홍보, 지역축제와 연계한 캠페인 전개 등 도로명주소 생활화에 적극 행정을 펼쳤다.
이몽용 유성구청 지적과장은 “이번 표창을 계기로 앞으로도 주민생활 속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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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대전경찰 지휘부 워크숍 개최
2018년 대전경찰 지휘부 워크숍 개최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대전경찰” 구현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역점 과제로 선정된 “킹핀과제”에 대한 이해 협조 강화
▲대전경찰청장, 경찰서장, 각 과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대전경찰 지휘부 워크숍을 개최하였다.(사진-대전청)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장향진)은 1. 31.(수) 대전경찰청 7층 중회의실에서 대전경찰청장, 경찰서장, 각 과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대전경찰 지휘부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2018년 대전경찰의 목표인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대전경찰” 구현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역점 과제로 선정된 “킹핀과제”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기능 간의 협조 강화 등을 취지로 마련되었다.
장향진 대전지방경찰청장은 “2018년은 시민중심 치안활동 추진으로 대전경찰이 더욱 두터운 신뢰를 쌓아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시민 체감도를 높여 공감을 얻고 현장을 중시하자는 취지에서 ▵`체감 치안´, ▵`공감 치안´, ▵`현장 치안´을 3대 전략분야로 제시하였다.
이날 대전경찰은 3대 전략분야에 포함될 35개의 킹핀과제를 발굴·선정하였으며, 각 과제를 추진하는 데 치안역량을 결집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6개 경찰서에서는 지역별 치안여건에 맞춰 금년 중점 추진할 맞춤형 킹핀과제 각 1개를 선정,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이를 발표하고 추진 배경 및 실효성 등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이와 함께, 2018년 대전경찰 치안종합성과평가 관리전략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평가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시민 만족을 위한 수단´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시민들과 현장 경찰관들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는데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끝으로, 장향진 대전지방경찰청장은 “우리는 범인검거나 예방 실적 등 단순한 통계 숫자에 만족해서는 안 된다. 시민들에게 진심으로 와 닿는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청장을 비롯한 대전경찰 모든 구성원들은 현장을 존중하며 배려하고, 현장은 시민을 고객으로 모시고 정성을 다함으로써 시민 감동을 이루어 나가자”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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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업기술센터, 유용미생물 무상 공급
대전농업기술센터, 유용미생물 무상 공급
친환경 농사를 위한 유용미생물 받아가세요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수)는 2월 1일부터 매주 화·목유용미생물을 연간 160톤 무상 공급한다고 밝혔다.
유용미생물은 식물에 필요한 양분을 공급해 생장을 촉진시키며, 가축의 장내에 정착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등의 효과가 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현재 생산하는 미생물은 농업용(복합균), 축산용(유산균, 효모균) 3종으로 2012년부터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43톤을 공급해 관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미생물은 대전에 주소지를 둔 농업인에게 영농규모 및 재배면적에 따라 차등 공급되며, 또한 도시텃밭 운영을 위한 시민에게도 월 10L까지 공급할 계획이다.
신규등록을 원하는 분은 면적확인이 가능한 서류 및 용기를 지참하여 미생물배양실에서 신청 후 수령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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