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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 주차장 개방으로 명절 주차난 해소
대전교육청, 학교 주차장 개방으로 명절 주차난 해소
설 명절 연휴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대전 지역 학교 주차장 개방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 지역 귀향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설 연휴인 2월 15일(목)부터 2월 18일(일)까지 학교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 대전 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주차장 개방은 대전 지역 전체 초·중·고 304개 학교 중 61.8%인 188개 학교가 자율적으로 참여하며, 학교에 따라 종일 또는 개방시간을 정해서 운영하게 된다.
이 기간 동안 학교 주차장을 이용할 주민은 학교 시설 공사 등 특별한 사정에 따라 부득이하게 개방이 어려운 학교가 있으므로, 사전에 학교 행정실로 문의하거나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https://www.dje.go.kr) 공지사항을 참고해 개방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학교 주차장 이용자는 차량 앞면에 연락처를 반드시 남기고, 학교 시설물 훼손 방지 및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등의 이용 수칙을 지켜야하며, 주차시설 개방 마지막 날 학교별 개방종료시간 이전까지 출차를 완료해야 한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설 명절 연휴에 대전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인근 주민의 주차편의를 위해 각 학교별로 주차장을 개방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이용하는 학교 시설인 만큼 교통 예절을 지키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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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맞이 물가 안정 캠페인 전개
대전시, 설 맞이 물가 안정 캠페인 전개
원산지 표시, 가격표시제 의무 안내, 담합 등 불공정거래행위 집중 홍보
대전광역시는 9일 오후 2시 동구 중앙시장 일원에서 대전YWCA 등 9개 소비자단체 및 5개 자치구와 공동으로 설맞이 물가 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대전소비자단체들이 대전 동구 중앙시장 둘레에서 설맞이 물가 안정 캠페인을 벌였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캠페인에서는 원산지 표시와 가격표시제 의무 안내, 담합 및 매점매석, 섞어 팔기, 계량위반 등 불공정거래행위를 집중 홍보했다.
시는 설 물가안정을 위해 이달 18일까지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사과, 배, 배추, 소고기, 돼지고기 등 농수축산물 등 30개 중점관리 품목에 대해 지속적인 물가 모니터링과 원산지 표시 및 수급, 가격 동향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모두가 넉넉하고 즐거운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서민생활 물가안정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우리 농산물을 안심하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비자단체와 상인연합회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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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AI 차단 방역 총력
대전보건환경연구원, AI 차단 방역 총력
갑천, 대청호 주변 등 야생조류, 조류사육농가 AI정밀검사 음성 확인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고병원성 AI가 충남 당진, 천안까지 확대됨에 따라 8일 이재면 원장이 직접 유성구 축산 농가를 방문해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소독 현장 방문한 이재면 원장. 사진제공-대전시청
연구원은 지난 10월부터 AI 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소독차량을 투입해 축산농가 194호에 대한 소독을 실시한 바 있다.
또한, 갑천, 대청호 주변 등 19개소에서 야생조류 분변 278건 및 조류사육농가 55호에 대한 AI정밀검사를 실시하였으나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AI 유입 방지를 위해 앞으로도 야생조류 분변 및 농가에 대한 예찰검사를 강화하고 의심신고에 철저하게 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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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동, 주민화합 바자회 열어
용두동, 주민화합 바자회 열어
명절 제수용품 판매, 수익금은 이웃돕기 기금으로 사용
대전 중구 용두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병희)는 8일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이웃돕기 기금 마련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
▲ 용두동 부녀회 바자회 사진-중구청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회, 방위협의회, 복지만두레 등 용두동 모든 자생단체 회원 100여명이 적극 참여해 정이 넘치는 자리가 마련됐다.
부녀회원들은 떡국떡과 생강한과, 조미김, 사골육수, 가래떡 등 명절 제수용품을 판매해 주민의 많은 참여가 이어졌다.
바자회 판매수익금은 향후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한 다양한 방법으로 쓰여 질 예정이다.
김병희 회장은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 모두가 혼연일체로 참여하고 즐기는 행사가 되어 주민화합이라는 커다란 수확을 거둬들였다”며 “몸은 좀 추웠는지 몰라도 마음만은 많이 따뜻한 하루였다”고 전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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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노은역 광장주변 건강도시 위한 미세먼지 저감대책 시연회 개최
유성구,노은역 광장주변 건강도시 위한 미세먼지 저감대책 시연회 개최
미세먼지로 인한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입한 첨단 가로청소 장비(흡입형 청소기)와 살수차 시연회 가져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8일 노은역 광장 주변에서 `미세먼지 저감대책 시연회´를 개최하며 건강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주민홍보에 나섰다.
▲8일 오후 노은역 광장에서 열린 `미세먼지 저감대책 시연회´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대전 최초로 도입한 첨단 가로청소 장비를 시연하고 있다.
이날 구는 미세먼지로 인한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입한 첨단 가로청소 장비(흡입형 청소기)와 살수차 시연회를 가졌다.
첨단가로청소 장비는 유동인구가 많은 봉명동 카페거리에서 시범운영할 계획이며, 살수차는 고농도 미세먼지(시간평균 150
이상)가 발생할 경우 주요 대로변에 투입돼 운행할 예정이다.
특히 가로청소 장비는 2단계 필터링 기능으로 도로변 미세먼지 제거에 효과적이며, 작업자를 따라서 움직이는 추종기능이 탑재돼 있어 작업 효율을 높일 것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허태정 구청장은 “유성구가 대전 최초로 첨단가로청소 장비를 도입하는 만큼 성공적인 사례로 남아 타 지자체에 모범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주민 건강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 발굴 등 자치단체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연회가 끝난 후에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귀성객을 맞이하기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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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협의회와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협력단체 간담회 개최
생활안전협의회와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협력단체 간담회 개최
대전유성경찰서는, 2018. 2. 8.(목) 12:00, 도룡지구대에서 생활안전협의회와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협력단체 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유성경찰서,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경찰협력단체 간담회(사진-대전청)
이날 간담회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평온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경찰과 협력단체와의 소통의 자리였다.
이동기 경찰서장은 유성이 안정된 치안을 유지하는 것은 모두가 협력단체원들의 협조 덕분이라고 말하며 행복한 명절이 되도록 경찰과의 지속적 협력관계를 당부하였다.
유성경찰은 앞으로도 치안활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범죄예방 활동에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여 우리 지역을 더욱 안전하게 만드는 생활안전지킴이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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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2월12일자 6급이하 인사발령 발표
유성구,2월12일자 6급이하 인사발령 발표
대전 유성구는 2월 12일자 (6급이하)인사발령했다.
▲유성구청사
◇5급(교육파견) : 1명
▲자치행정과 이영길(2.21일자)
◇6급(승진) : 5명
▲일자리추진단 이현정 ▲자치행정과 이상훈 ▲민원여권과 박판용 ▲도시과 김병선 ▲세원관리과 김상열(2.19일자)
◇6급(전보) : 30명
▲기획실 류미영 ▲일자리추진단 이명희 ▲자치행정과 이인옥 ▲문화관광과 김남형 ▲복지정책과 김미경 ▲환경보호과 윤효숙 ▲지역경제과 임선숙 ▲교통과 조남석 ▲보건소 홍영기 ▲평생학습과 송근숙 ▲평생학습과 안동원 ▲평생학습과 최수희 ▲노은1동 최명숙 ▲노은2동 오혁제 ▲관평동 정인호 ▲세정과 김홍권 ▲세정과 유재석 ▲세정과 장국현 ▲세원관리과 김선희 ▲여성가족과 신재숙 ▲여성가족과 정창남 ▲원신흥동 정용민 ▲온천1동 하경숙 ▲건축과 박관우 ▲교통과 공한표 ▲교통과 신좌진 ▲도시과 신민호 ▲건설과 배문호 ▲안전총괄과 노재창 ▲건축과 김영기
◇6급(교육파견, 중견간부양성과정) : 5명
▲자치행정과 손은정 ▲자치행정과 이수경 ▲자치행정과 신창현 ▲자치행정과 한규호 ▲자치행정과 이인숙(2.21일자)
◇6급(복귀) : 2명
▲교통과 정병준(2.27일자) ▲환경보호과 서인석(2.27일자)
◇6급(전출) : 8명▲대전광역시 김정희 ▲대전광역시 김철희 ▲대전광역시 우은경 ▲대전광역시 정태석 ▲대전광역시 오진세 ▲대전광역시 김정미 ▲대전광역시 서정미 ▲대전광역시 양재희
◇6급(전입) : 8명▲일자리추진단 백윤수 ▲교육과학과 김병일 ▲여성가족과 도응구 ▲지역경제과 권태규 ▲위생과 김재연 ▲보건소 이주영 ▲건설과 박정민 ▲문화관광과 오민영
◇7급(승진) : 5명
▲감사실 오지현 ▲감사실 이서영 ▲자치행정과 김원상 ▲회계과 강정미 ▲공원녹지과 김현옥
◇7급(전보) : 18명
▲세원관리과 나진환 ▲도시과 이정화 ▲지적과 이용석 ▲원신흥동 정신 ▲세정과 김태수 ▲세정과 신미영 ▲세정과 장현주 ▲세원관리과 강두영 ▲교통과 김영진 ▲홍보실 김미경 ▲세정과 송명애 ▲회계과 김수영 ▲건설과 길인성 ▲건설과 양종삼 ▲교통과 백광현 ▲도시과 문혜련 ▲회계과 조장호 ▲노은2동 김용학
◇7급(전출) : 3명
▲대전광역시 지현정 ▲대전광역시 김영철 ▲대전광역시 연규진
◇7급(전입) : 3명
▲평생학습과 송수정 ▲공원녹지과 이은선 ▲공원녹지과 최요섭
◇7급(복직) : 2명
▲사회복지과 박윤정 ▲건축과 하송희
◇8급(승진) : 7명
▲홍보실 서진우 ▲회계과 김민경 ▲원신흥동 최예림 ▲온천2동 임종호 ▲노은2동 이훈구 ▲관평동 이루다 ▲도서관운영과 송슬아(2.19일자)
◇8급(전보) : 6명
▲자치행정과 한혜성 ▲지역경제과 송범근 ▲교통과 이선미 ▲노은3동 이종민 ▲도서관운영과 전종화 ▲건축과 김지숙
◇8급(복직) : 3명
▲노은2동 송금희 ▲회계과 이정구 ▲지적과 김미경
◇9급(전보) : 1명
▲홍보실 조광현
◇9급(복직) : 2명
▲복지정책과 김시인 ▲신성동 박선희
◇9급(신규임용) : 9명
▲기획실 송은주 ▲교통과 남호진 ▲교통과 최하은 ▲진잠동 송지은 ▲신성동 소인지 ▲전민동 윤여진 ▲건축과 김햇님 ▲공원녹지과 석가주 ▲노은3동 박진영(2.19일자)
◇9급(파견) : 3명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최하은 ▲〃 소인지 ▲〃박진영(2.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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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투자기관노동조합협의회, `도철 노재준위원장 상임의장으로 선출´
대전시투자기관노동조합협의회, `도철 노재준위원장 상임의장으로 선출´
대전시와 소통창구 마련, 노동이사제 도입, 시민단체와 연대 추진
대전시 투자기관 노동조합으로 구성된 대투노협은 6일 대표자 회의를 개최하고 대전도시철도노동조합 노재준위원장을 상임의장으로 선출했다.
▲ 노재준 대투노협 상임의장. 사진제공-대전도시철도공사
대투노협은 2003년 4월에 출범하여 일자리 창출과 공공서비스 확대, 지역 현안사항 해결을 위한 연대사업 등 시 투자기관 노동자의 권익과 대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노재준 신임의장은 2016년 도시철도 노조 위원장으로 당선되어 성과연봉제 폐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연차사용 제도 마련 등 정부정책과 민감한 사항을 원만하게 해결해 왔다.
대투노협 의장단은 상임의장을 포함하여 대전도시공사노동조합 이용혁 위원장, 대전시설공단노동조합 김기문위원장, 대전마케팅공사노동조합 백성혁위원장 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투노협 노재준 의장은 “대전시와 소통창구 마련, 노동이사제 도입, 지역 시민단체와 연대강화를 골자로 한 2018년 대전투협 사업계획을 확정했다.”며 “시민들이 공감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서비스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노의장은 2005년 도시철도 기관사로 입사하여 대전도시철도 노사가 13년 무분규 평화사업장을 유지하는데 견인차역할을 해왔으며 2016년부터 전국 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 공동의장도 맡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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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오세아니아방역연맹총회(FAOPMA 2019) 대전 개최
`2019 아시아오세아니아방역연맹총회(FAOPMA 2019) 대전 개최
대전마케팅공사-(사)한국방역협회 간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와 (사)한국방역협회(회장 홍원수)는 2월 5일(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작년 11월 태국 치앙마이에서`2019 아시아오세아니아방역연맹총회´를 대전으로 유치한데 이어,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대전마케팅공사 최철규 사장, 한국방역협회 홍원수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과 대전광역시 보건정책과 관계자도 함께 참석했다.
공사와 협회는 2019년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참가자 유치 전략 수립, 전차총회 참가 및 홍보, 행사장 조성, 참가자 수송 및 숙박 등 제반 업무를 긴밀히 협력하여 추진키로 하였다.
(사)한국방역협회 홍원수 회장은 “ `FAOPMA 2019´가 우리나라 방역기술을 전 세계에 알리고 협력·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고 “총회의 대전 성공 개최를 위해 대전시와 대전마케팅공사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또한 대전마케팅공사 최철규 사장은 “`FAOPMA 2019´가 최근 감염병의 확산이 빈번해지는 상황에서 질병 퇴치 기술과 대전의 첨단 과학기술의 접목을 통해 방역기술의 획기적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총회가 역대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아시아오세아니아방역연맹(FAOPMA)은 1987년 발족하여 국가 간 전염병 발생에 대한 정보교환, 방역기술을 교류하고 논의하는 국제협력기구로 2019년 10월 중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35여개국 1,8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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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법무부`소년원 의료서비스개선 의료재능나눔´업무협약 체결
의협-법무부`소년원 의료서비스개선 의료재능나눔´업무협약 체결
자문단 의료인 정기적 소년원에 방문 소년원생 직접 검진⦁진료하는 등 재능나눔 프로젝트에 대해 상호협력키로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와 법무부(장관 박상기)가 전국 9개 지역 11개 소년보호기관에서 생활하는 소년원생들의 의료서비스개선과 의료재능나눔 문화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와 법무부(장관 박상기)가 전국 9개 지역 11개 소년보호기관에서 생활하는 소년원생들의 의료서비스개선과 의료재능나눔 문화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의협)
7일 과천청사 법무부 7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서 법무부는 소년원 의료시설을 확충하고 각 소년원별로 내과, 정신건강의학과, 안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전문의 등으로 의료자문단을 구성하며, 대한의사협회는 의사시니어클럽을 중심으로 의료자문단에 적극 참여하고 자문단 의료인들은 정기적으로 소년원에 방문하여 소년원생을 직접 검진⦁진료하는 등 재능나눔 프로젝트에 대해 상호협력키로 했다.
추무진 의협회장은 “대한의사협회는 국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특히 청소년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전문의료인으로 구성된 `의료자문단´을 구축하여 적극적인 활동을 위하여 함께 협력해 나감으로써 `재능나눔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의료인들의 재능나눔으로 소년보호기관의 의료시스템이 어느 정도 개선·보완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단계적인 시스템 개선과 대한의사협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소년원생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가정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의 추천을 받은 자문위원은 법무부장관 명의의 위촉을 받아 1년 임기로 활동하게 되며, 3월초 각 소년원별 의료자문단 구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한의사협회에서 추무진 회장을 비롯 김록권 상근부회장, 안양수 총무이사, 김해영 법제이사, 김태학 경영지원국장이 참여했으며, 법무부는 박상기 장관과 고기영 범죄예방정책국장, 박하영 법질서선진화과장, 김용운 소년과장이 참석했다.
한편 소년원 의료자문단 참여를 원하는 전문의(내과, 안과, 이비인후과, 피부과)는 대한의사협회 홈페이지(www.kma.org)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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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송경비업체 대상 현금호송실태와 출동경비원 대비태세 특별점검 실시
호송경비업체 대상 현금호송실태와 출동경비원 대비태세 특별점검 실시
특히 현금호송 시 2인 이상 호송 여부, 호송차량 경보기 및 2중 금고시설 설치여부 등을 면밀히 점검‧지도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장(경감 홍재구)는 5일부터 7일까지 관내 호송경비업체를 대상으로 현금호송실태와 출동경비원 대비태세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부경찰서, 현금호송업체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 하고있다(사진-대전청)
이는 설 명절을 앞두고 호송차량을 노린 강‧절도 발생에 대비하여 관내 호송경비업체 3곳의 본점 및 출장소를 점검한 것으로,특히 현금호송 시 2인 이상 호송 여부, 호송차량 경보기 및 2중 금고시설 설치여부 등을 면밀히 점검‧지도 하였다.
홍재구 생활안전계장은 “주민이 평온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민생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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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서구 새마을회관 건립에 노력한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받아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서구 새마을회관 건립에 노력한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받아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 서구 새마을회관 개관 건립에 노력한 공로를
인전받아 감사패를 받았다.(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7일 오페라웨딩에서 열린 서구 새마을회관 개관 기념식에서 대전광역시서구새마을회(회장 정상수)로부터 서구 새마을회관 건립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김 의장은 “서구 새마을회가 포근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솔선하고 봉사하는 서구 새마을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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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벅스박스 이웃나눔 사랑 실천
(주)벅스박스 이웃나눔 사랑 실천
설 맞이 백미 400kg 대사동주민센터 기탁
예비사회적기업 ㈜벅스박스(대표 이호성)는 7일 대사동주민센터(동장 전동배)에 백미 400kg을 기탁했다.
▲ 벅스박스 백미 기탁 사진- 중구청
㈜벅스박스는 퍼즐게임인 `쌀팡´게임을 개발한 업체로 게임에서 얻은 점수와 재화로 농협과 연계된 국내 우수 친환경 쌀과 명품쌀을 기부할 수 있다.
이같은 쌀 소비저하 문제 해결을 위한 게임 개발로 2016년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에서 주관한 `농식품 파란창업 아이디어 캠프´경연대회에서 우리쌀 소비촉진 기능성부분에서 창안상을 수상했다.
또한 2017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이후 충남과 전남 지역에 백미를 기탁하는 등 이웃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백미는 대사동 기초생활수급자와 홀몸노인 등 40세대에 전달된다.
이호성 대표는 “소소한 마음이 사랑이란 결실로 이웃들께 전달되어 함께 행복한 공동체가 되길 소망하며, 어려운 이웃들께 작지만 힘이 될 수 있는 백미기탁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동배 동장은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백미를 기탁해주심에 감사하며, 따뜻한 명절이 되도록 사랑을 담아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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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육성 방향과 전략 주제로 정책간담회 개최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육성 방향과 전략 주제로 정책간담회 개최
대전의 4차산업혁명 정책방향과 지역 벤처기업들이 산업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들을 청취
대전광역시의회 김동섭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2)은 7일(수)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육성 방향과 전략이라는 주제를 갖고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였다.
▲4차산업혁명 육성위한 특별시 대전 육성방향 정책간담회 개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대전시의회)
이 번 간담회는 대전의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 나갈 핵심 주체들이라 할 수 있는 대전의 스타트-업 기업, 벤처기업, 정부출연연구기관, 지역 대학, 그리고 대전시와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의 지원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대전의 성공적인 4차산업혁명 육성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한선희 대전시 과학경제국장의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추진전략과 과제들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대전의 4차산업혁명 정책방향과 지역 벤처기업들이 산업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들을 청취하였다.
4차산업혁명의 핵심 주체 중에 하나인 지역 스타트-업 기업들과 벤처기업들은 대전의 4차산업혁명 추진전략들에 있어 기업 중심의 구체적인 실천 전략과 네트워킹이 필요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기업들에 대한 지원기관의 적극적인 판로 지원, 규제 완화 및 투자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지역의 대학과 출연연구기관들에서는 대전을 4차산업혁명 특별시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외부기업들을 대전으로 유인할 수 있는 동력이 필요하며, 그 대안 중에 하나로 4차산업혁명에 기반한 테스트-베드 중심도시로의 대전시 전략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기도 하였다.
이에 간담회를 주재한 김동섭 의원은 대전이 4차산업혁명 특별시로 대한민국의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 나갈 동력들이 충분히 갖추어진 만큼, 핵심주체인 스타트-업 기업, 벤처기업, 대학 및 연구기관, 대전시를 비롯한 지원기관들의 유기적인 협력과 연계가 적극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대전시의회가 이들 핵심 주체들이 정기적으로 한 자리에 모여 4차산업혁명 특별시의 성공적 조성을 위하여 다양한 네트워킹을 구성하고, 그 자리에서 다양한 의견과 공조방안들이 모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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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비 스포츠용품 불법 부정무역 특별단속 결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비 스포츠용품 불법 부정무역 특별단속 결과
올림픽 로고 도용 캐릭터 인형 등 16만점, 27억원 상당 적발
관세청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특수에 편승하여 급증할 우려가 있는 스포츠용품, 올림픽 관련 지적재산권 침해 물품 등의 불법수출입을 차단하기 위해, 스포츠 용품, 의류·신발, 올림픽 로고 도용 상품 등을 중심으로`18.1월부터 개최 전까지 5주간 수입·유통과정에서의 불법행위를 단속한 결과 총 16만점, 시가 27억원 상당을 적발하였다.
▲ 불법수입 불법물품 단속. 사진제공-관세청
이번 단속은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국경에서의 불법수입 및 유통을 근절하여 평창 올림픽의 국가적 이미지를 제고하고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이에 평창올림픽 로고를 도용한 인기 캐릭터 인형 8,016점, 1.2억원 상당, 위조 해외유명상표 운동화 2,048점, 3.6억원 상당 등 상표권을 위반한 물품을 적발했다.
또한 스키, 스노우보드 등 겨울 스포츠용품의 수입가격을 저가 신고하여 관세를 포탈한 업체(149,905점, 21억원 상당)와 밀수입된 운동복, 운동화 등(759점, 1억원 상당)을 적발하기도 하였다.
관세청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중에도 물품의 불법수입을 근절하기 위하여 수출입단계에서의 화물검사를 강화하는 한편, 밀수 등 범죄예방을 위하여 지식재산권 침해, 부정수입 등 불법행위 근절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온라인 모니터링 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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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지구대 관내 월평초등학교 교사 및 직원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 전개
월평지구대 관내 월평초등학교 교사 및 직원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 전개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대장 한광림)에서는 2018. 2. 7(수) 15:00~16:00 월평지구대 관내 월평초등학교 교사 및 직원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관내 월평초등학교 교사 및 직원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홍보활동관련 교육을 하고있다.(사진-대전청)
최근 기관 사칭형 보이스피싱과 함께 대출 빙자 사기전화가 꾸준히 발생하는 추세에 따라 이를 대비한 맞춤형 보이스피싱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대장 한광림은 “취약지역‧시간대 가시적 순찰 강화 및 보이스피싱 예방홍보를 통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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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새해! 희망 담은 떡국 드시고 행복하세요!
무술년 새해! 희망 담은 떡국 드시고 행복하세요!
소외계층을 위한 설맞이 떡국떡 나누기에 자원봉사자 150여명 참여
대전광역시는 8일 시청에서 자원봉사자 150여명과 함께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설맞이 희망 떡국떡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한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사진제공-대전시청
▲ 자원봉사자들과 가래떡을 썰고 있는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 자원봉사지원센터 주관과 한국조폐공사 후원으로 민속명절 설을 앞두고 홀로 계신 어르신과 한부모 세대 등 소외계층을 위해 준비된 이번 행사에는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이 떡국떡 썰기 및 만두 빚기 시연에 나섰으며, 한국조폐공사 임직원과 자원봉사단체 봉사자 150여명도 함께했다.
이날 행사 참여한 봉사자들은 `복(福)을 듬뿍 싸서 먹는다´는 새해맞이 대표 음식인 만두를 빚으며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으며, 떡국 떡을 썰며 새해 덕담을 서로 나누었다고 한다.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유난히 추운 올 겨울, 외로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손길을 나누어 주신 모든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가족과 함께 기쁘고 행복한 설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빚은 만두와 떡국떡은 무료급식단체 및 사회복지시설 등을 통해 총 600세대의 소외계층에게 전달되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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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대형화재 사고에 대비 다중이용시설 106개소 안전점검 실시
유성구, 대형화재 사고에 대비 다중이용시설 106개소 안전점검 실시
민·관 합동 안전점검 실시, 화재와 밀집한 관계가 있는 소방·가스·전기 분야에 대한 점검이 중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대형화재 사고에 대비해 지난달 10일부터 약 한달 간 다중이용시설 106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7일 오후 유성구 관평동의 한 대형마트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시설안전 점검에 따른 조치결과를 확인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진압에 취약한 재래시장을 비롯해 대형판매시설, 공연장, 노유자시설, 목욕업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실시했으며, 가연성 외장재 드라이비트 사용 건축물에 대한 현장조사도 함께 진행했다.
일부 시설에 대해서는 가스안전공사 및 소방안전협회 등 해당분야 전문가를 편성하여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화재와 밀집한 관계가 있는 소방·가스·전기 분야에 대한 점검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점검 결과 피난유도등 예비전원 불량 또는 미설치, 비상구 또는 방화문 근처 장애물 적치, 매점 등 주방에 K급 소화기 미비치 등이 주로 지적됐다.
점검을 통해 지적된 총 127건 가운데 조치가 완료된 68건을 제외한 나머지 59건에 대해서는 설 명절 이전까지 보수‧보강토록 하고, 예산 확보 지연 등으로 즉시 정비가 곤란한 시설에 대해서는 위험요소 해소 시까지 추적 관리할 예정이다.
한편, 드라이비트는 현행법상 6층 이상 건축물에 사용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으나, 법 개정 이전 사용된 건축물에 대해서는 관리자에게 화재 위험성을 주의시키고 대형화재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당부할 예정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대형화재로 인해 모두의 안전의식이 요구되는 시기”라며,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대형사고에 대비해 안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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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한대행, 설 명절 앞두고 민생현장 탐방 나서
이 권한대행, 설 명절 앞두고 민생현장 탐방 나서
8일, 태평시장‧태평119안전센터 등 방문 격려·시민안전 당부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이 설 명절을 앞둔 8일 태평시장과 태평119안전센터 등을 방문해 민생현장을 탐방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이 대전 중구 태평시장의 떡집을 방문해 담소을 나누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방문은 명절맞이로 분주한 전통시장을 찾아 장바구니 물가를 살피고,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내도록 비상근무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현업 근무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태평시장을 방문한 이 권한대행은 차례음식을 준비하는 시민들과 상인들을 만나 차례물품 가격 상황을 확인하고 어려운 살림살이 걱정도 함께하며 명절 덕담도 나누면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고 상인들의 애로 사항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이 권한대행은 “비록 시장경기가 어렵지만 시민들께서 대형마트보다 장바구니 물가가 싼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하면 곧 되살아 날 것”이라고 상인들을 격려하고“좋은 상품으로 고객에게 신뢰를 주길 바란다. 시에서도 경기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 권한대행은 작년 8월 중앙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되새기며 “전통시장은 한번 화재가 발생하면 매우 큰 피해로 이어진다. 시에서도 이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시장상인들의 재산이 보호될 수 있도록 사전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태평119안전센터를 방문한 이 권한대행은 명절연휴에도 가족을 뒤로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를 해야 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한편, 전통시장, 대형마트, 주택밀집지역 등에 대한 특별경계근무를 통해 연휴기간동안 사고가 최소화 되도록 수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훈훈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도록 지난 1월 29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18일까지 명절물가 관리, 환경정비, 서민생활 안정, 생활불편 해소 등 8개 분야 56개 시책에 대한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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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6급이하 총 335명 인사발령
대전시, 6급이하 총 335명 인사발령
▲ 대전시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 6급승진 : 33명
▲파견 구태경, 김용원, 이병훈 ▲공보관실 윤기중 ▲기획조정실 김성용, 이영미 ▲시민안전실 김태훈, 전재호 ▲자치행정국 하민호, 최용석 ▲인재개발원 이민호 ▲건설관리본부 장인진, 황선일 ▲상수도사업본부 송선빈 ▲공원관리사업소 천지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김상엽 ▲동구전출 김재홍, 박양일, 김은미, 강민아 ▲중구전출 오진숙 ▲서구전출 박현숙, 명노용, 이지현, 김현진, 신윤정, 김경수 ▲유성구전출 오민영, 권태규, 도응구, 김병일 ▲대덕구전출 김관수, 김종숙
◇ 7급승진 : 29명
▲공보관실 류지홍, 길상일 ▲자치행정국 김현주 ▲교통건설국 염창민 ▲건설관리본부 이성규 ▲시립미술관 홍석인 ▲여성가족원 원종상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정용남,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윤정, 오동석 ▲동구 류소정, 임재일 ▲중구 박혜리, 이병화, 이수영, 강영호, ▲서구 박지숙, 유아람, 이춘우, 김민정, 전민영 ▲유성구 이은선, 최요섭 ▲대덕구 이고은, 이종원, 김영민, 최영민, 민경인, 윤정옥
◇ 8급승진 : 2명
▲인재개발원 유현주 ▲상수도사업본부 전형석
◇ 신규 : 40명
▲기획조정실 김선호 ▲자치행정국 신준혁, 윤정식 ▲문화체육관광국 지선구 ▲도시재생본부 정재훈 ▲교통건설국 김순현 ▲도시주택국 김채언 ▲인재개발원 박혜음, 이희동 ▲보건환경 연구원 오현정 ▲상수도사업본부 이수원, 박건우, 김선경, 임아정, ▲건설관리본부 주현민, 정다혜, 정재훈, 임지연 ▲여성가족원 이송이, 김유나 ▲공원관리사업소 신웅주, 이성희, 이원헌 ▲차량등록사업소 이정연, 이학윤, 이민영, 정민화, 홍성현, 정상희 ▲하천관리사업소 박홍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송혜영, ▲오정농수산물 도매시장관리사업소 조영훈 ▲대전시립박물관 신석민
◇ 전보 : 231명
▲공보관실 유진숙, 박태규 ▲감사관실 정경희, 정윤희, 고은숙, 문영호, 안종순, 장지훈 ▲기획조정실 김선희, 김경혜, 정 진, 김은정, 정삼례, 조영준, 신선미, 이은영, 김민정, 이병학, 문병진, 한나래 ▲시민안전실 안영숙, 김광덕, 최성옥, 이창훈, 신혜란,허진석, 박세훈, 박광희, 오진세, 김동진, 채현철, 홍치윤 ▲과학경제국 박경희, 김종훈, 윤수진, 최영미, 김은아, 신헌호, 윤태호, 김영석, 이요안나, 고재섭, 이정배, 지두환▲자치행정국 이대규, 윤충식, 김성수, 박지영, 송명재, 한상기, 박민준 ▲문화체육관광국 이태원, 김태곤 ▲보건복지여성국 김기옥, 박용상, 윤준호, 송기선, 김선구,박용준, 김남숙, 박경하, 노태화 ▲도시재생본부 심영두, 서병규, 김종필, 오원명, 박현석, 최현욱 ▲환경녹지국 나영실, 강경석, 박관식, 송봉기, 오홍균, 가기호, 길윤호, 이우기, 이성희 ▲교통건설국 이미희, 김용수, 김철희, 연각명, 김기철, 이중욱, 김용문,조상구 ▲대중교통혁신추진단 김성원, 오제훈,이재철,이천재 ▲도시주택국 김세종,전건호,김정은,이상진,강영호 ▲의회사무처 조지호, 정헌학 ▲인재개발원 한현숙, 김정희, 이정현, 최형준, 김정미, 양재희 ▲보건환경연구원 이왕우, 정간종, 하덕호, 이유정 ▲농업기술센터 박선열 ▲상수도사업본부 최순정, 박종우, 이효중, 우은경, 장지선, 유선영, 박재철, 박광용, 유재철, 박상수, 최병기, 이형주, 정계인, 조영화, 장준호, 김윤정, 김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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