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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공동육아 `가족품앗이´ 활동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해 자녀 돌봄 활동비 지원
2018년도 공동육아 `가족품앗이´ 활동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해 자녀 돌봄 활동비 지원
초등학생 이하 자녀 1명당 월 1만원 지원
대전 유성구는 지난해에 이어 2018년도 공동육아 `가족품앗이´ 활동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해 자녀 돌봄 활동비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유성구청사
공동육아 `가족품앗이´ 활동지원 사업은, 같은 지역 이웃 3~5가족끼리 그룹을 형성하여 월 2회 이상 모여서 함께 육아정보를 공유하고 학습, 돌봄 등 부모의 재능을 나누어 자녀들의 사회성 발달을 돕는 그룹 활동이다.
가족품앗이 활동지원 사업은 스마트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돼 지난해 총 9개의 그룹 52명의 참여 자녀들에게 활동비를 지원했다.
특히 이 사업은 여러 가족들끼리 체험활동, 독서활동, 요리활동 등을 통해 이웃 간의 정을 느끼면서 아이들의 관계형성과 추억을 쌓는 등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신청은 유성구 관내 초등학생 이하의 자녀(만 2세 ~ 12세)를 둔 이웃과 그룹을 구성하여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7일까지 유성구청 여성가족과로 접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도시화, 핵가족화 등 다양한 이유로 사회적 돌봄기능이 약화된 현대사회에서 지역구성원간의 소통 및 육아돌봄을 가족품앗이를 통해 받을 수 있도록 초등학생 이하의 자녀가 있는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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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대비 4.21% 상승
유성구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대비 4.21% 상승
전국 평균 6.02%상승, 대전은 3.82%상승
대전 유성구는 2018년 전국 표준지 가격 공시 결과 유성구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대비 4.21% 상승했다고 18일 밝혔다.
▲유성구청사
이 같은 수치는 대전시 평균(3.82%)에 비해 다소 높은 상승률로서, 지가상승 요인과 실거래가를 반영, 지가의 단계적 현실화 등에 기인해 상승률이 결정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에 공시된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 13일 국토교통부가 전국에 있는 표준지 50만 필지에 대한 가격을 공시한 것으로, 올해 유성구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대상인 4만 8,776필지의 산정기준이 된다.
표준지 중 최고지가는 봉명동 445-1번지(리베라 호텔 북동쪽 상가)로 516만원/㎡이며, 최저지가는 추목동 산7번지(추목소류지 인근 자연림)로 1,700원/㎡으로 나타났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에서 내달 15일까지 열람할 수 있으며,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를 통해 온라인 또는 팩스(국토교통부 부동산평가과, 044-201-5536)로 이의신청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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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명절치안 확보 위해『설 명절 종합치안 대책』 추진
평온한 명절치안 확보 위해『설 명절 종합치안 대책』 추진
- 경찰역량 집중 투입, 평온한 설명절 유지 -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장향진)에서는 설 명절 연휴기간 2.5~18(14일간) 지역경찰, 교통·형사, 방범순찰대 등 대전경찰 전 기능이 평온한 명절치안 확보를 위해『설 명절 종합치안 대책』을 추진하였다.
▲대전지방경찰청
이 기간 중 종합치안 대책을 1·2단계로 추진하여, 1단계(2.5~2.11, 7일간)에는 금융기관과 편의점, 금은방, 휴대폰 매장 등을 대상으로 범죄취약여부를 점검하였고, 2단계(2.12~2.18, 7일간)에는 범죄취약요인이 확인된 지역을 위주로 가시적인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소통·안전 위주의 교통관리를 실시하였다.
특히, 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범죄를 사전에 제압하기 위해 가용경력(총 10,497명 / 日평균 750명)을 집중 투입하여 민생치안 확립에 주력하였고, 시민이 필요로 하는 장소에 순찰을 실시하고 결과를 통보해주는『응답(탄력)순찰』을 통해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쌍방향 맞춤형 순찰활동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설 연휴기간동안 살인·강도 등 강력사건은 단 한건도 발생치 않았고 112신고도 전년 3,533건에서 올해 3,518건으로 0.4% 소폭 감소하였다. 특히 절도는 전년 61건에서 올해 51건으로 20.3% 감소하는 등 평온한 설 명절 치안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교통정보센터에서는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방송사 26회, 트위터 167회, 교통안내 58회) 지속적인 현장 활동을 통해 귀성․귀경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그 결과, 대체적으로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유지하였고,특히, 교통사고는 설 명절대비 전년 23건에서 올해 19건으로 17.4%가 감소하고 사망자 또한 발생하지 않는 등 대형교통사고 없이 평온한 설 명절 분위기를 이어갔다.
대전경찰 관계자는 “설 명절 후에도 안전한 대전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응답(탄력)순찰을 적극 활용하여 맞춤형 순찰활동을 전개하는 등 소통하고 공감 받는 치안활동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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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형「좋은 일터」기업 공개모집
대전형「좋은 일터」기업 공개모집
참여기업 5천만 원 사업비 및 홍보 지원, 19일부터 신청 접수
대전광역시(대전경제통상진흥원)가 대전형 「좋은 일터」조성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형「좋은 일터」조성사업은 일․가정 양립을 위한 `근로시간 줄이기´등 6대 핵심과제를 이행할 20개 기업체를 공개모집하는 사업으로, 선정 기업에는 최대 5천만 원의 사업비와 기업 홍보가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대전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상시근로자 50인 이상의 기업체로, 2월 19일부터 3월 9일까지 대전시와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대전경제통상진흥원에 제출하면 된다.
대전시는 3월 16일 선정결과를 발표하고 4월 중 참여기업 대표자와 노조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약속사항 선포식을 갖고, 4월부터 9월말까지 사업을 추진한 다음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노사협력으로 근로조건을 개선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노사 모두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사업인 만큼 기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형「좋은 일터」조성사업은 지난해 12월 일자리위원회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주최한 `지방공공부문 일자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 1억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은 사업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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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방공무원 348명 신규채용
대전시, 지방공무원 348명 신규채용
7급 5명, 8급 11명, 9급 327명, 연구사 3명, 지도사 2명
대전광역시는 2018년 제1회․제2회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 임용시험 계획을 홈페이지(http://gosi.daejeon.go.kr)`시험정보´를 통해 공고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홈페이지 캡쳐
선발 예정인원은 총 348명으로 직급별로는 7급 5명, 8급 11명, 9급 327명, 연구사 3명, 지도사 2명이다.
제1회 임용시험은 8․9급 임용시험으로 3월 5일(월)부터 9일(금)까지 원서접수하고, 5월 19일(토)에 필기시험과 7월중 면접시험을 거쳐 7월 27일(금)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9급 직렬별 채용은 ▲ 행정 132명(일반 114, 장애인 11, 저소득층 7) ▲ 세무 18명 ▲ 전산 4명 ▲ 사회복지 58명(일반 52, 장애인 2, 저소득층 4) ▲ 사서 3명 ▲ 일반기계 10명 ▲ 일반전기 10명 ▲ 일반화공 6명 ▲ 일반농업 1명 ▲ 산림자원 3명 ▲ 보건 9명 ▲ 보건진료 1명 ▲ 일반환경 5명 ▲ 일반토목 29명 ▲ 건축 16명 ▲ 지적 8명 ▲ 방송통신 5명 ▲ 방재안전 1명 ▲ 운전 4명으로 323명을 선발하고 8급 직렬별 채용은 ▲ 간호 8급 11명을 선발한다
제2회 임용시험은 7급․연구사․지도사 및 9급 고졸경력경쟁 채용시험으로 8월 6일(월)부터 8월 10일(금)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10월 13일(토)에 필기시험과 11월중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4일(화)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7급․연구사․지도사 선발인원은 ▲ 행정 5명 ▲ 환경연구사 1명 ▲ 보건연구사(공중보건) 1명 ▲ 수의연구사 1명 ▲ 농촌지도사(원예) 2명 등 10명이고, 특성화․마이스터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대상 9급 경력경쟁채용 인원은 ▲ 일반기계 1명 ▲ 일반전기 1명 ▲ 일반토목 1명 ▲ 건축 1명 등 4명이다.
특히, 시는 장애인 및 저소득층의 공직임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행정직․사회복지직 9급에 장애인 13명, 저소득층 11명을 구분 모집하기로 결정하였다.
응시원서는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local.gosi.go.kr)를 통해서만 접수하고, 장애인 응시자는 장애 유형에 따라 편의지원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시험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총무과 채용담당(270-406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12월 추가채용을 포함하여 451명을 채용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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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 선정
충남대,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 선정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800명 선발 4주간 글로벌 현장 파견
충남대가 정부가 올해 처음 어려운 대학생이 글로벌 현장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파란사다리´사업 주관대학에 선정됐다.
▲ 충남국립대학교 전경.사진제공-충남국립대학교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월 13일,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에 충남대를 포함한 7개교를 선정, 발표했다. 2월 중 추가로 3개 대학을 선정할 계획이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균등한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해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기 개발과 진로 개척에 꿈과 열정을 지닌 대학생에게 해외 연수 경험을 지원하기 위하여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대학생 800명에게 정부(70%)와 주관대학(30%)이 공동으로 경비를 지원하여 해외 대학에서 4주간 연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국고 32억 5천만원과 7개 대학 12억원 이상 등 44억 5천만원 이상의 예산이 대학생들의 글로벌 현장 경험을 위해 쓰인다. 대학생 개인에게는 국고 350만원, 해당 대학 150만원 총 500만원이 지원된다.
7개 참여대학은 대학별로 연수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하며,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대학생 80명 내외를 선발한다. 이중 10% 이상은 해당 대학이 위치하고 있는 권역내 타 대학 학생을 선발하게 된다.
올해 처음 도입되는 파란사다리 프로그램은 기존의 어학연수 프로그램과 달리 학점.어학 등 성적기준이 아닌 자기 계발과 미래에 대한 열정과 잠재력을 중심으로 학생들을 선발하는 한편,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대학생들의 경험과 견문을 넓히는 정책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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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국토부 장관 대전 구도심 방문하고 재생사업 지원 약속
김현미 국토부 장관 대전 구도심 방문하고 재생사업 지원 약속
-김현미 장관“실효성 있는 상가 임차인 보호 정책 추진할 것”
-대전 도시재생 사업지역 및 지역 상가 방문…복지시설 방문 및 위문품 전달도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13일, 대전 은행동과 대흥동 일대 도시재생 사업지역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소상공인들과 상가 임대료, 임차인 보호 정책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에서 도시재생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이어서 가로환경 정비 등의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케미스트리트(구 제일극장거리)를 도보로 이동하면서 지역 관계자들과 지역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현미장관이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과 함께 13일 대전 은행동과 대흥동 일대 도시재생 사업지역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소상공인들과 상가임대료, 임차인 보호정책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사진-국토교통부 제공]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지역의 특성을 잘 살려 재생사업이 이루어진다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정부는 재생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장관은 대흥동 문화예술의 거리 상가 번영회를 방문하여 지역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통해 지역 상권 경기와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임대료 부담 정도, 임차인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김 장관은 “부동산 시장 안정과 서민 주거복지는 물론, 상가 분야에도 더욱 관심을 갖고 실효성 있는 상가 임차인 보호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소상공인과의 간담회 후 김 장관은 인근 대전 중앙시장을 방문하여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와 전반적인 전통시장 체감경기를 점검하는 한편, ´17. 8. 9. 화재 후 점포 복구 중인 대전시 및 동구청이 지원한 임시 점포를 방문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김 장관의 방문에 상인들은 김 장관을 반갑게 맞이하면서, 우리나라 경제가 좀 더 활기차고 건강해져서 국민들의 소비가 살아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시장 방문을 마친 김 장관은 `대전시 노인복지회관´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쌀, 과일, 이불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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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구 유성구청장 권한대행 “전 직원 합심해 흔들림 없는 구정운영”당부
이원구 유성구청장 권한대행 “전 직원 합심해 흔들림 없는 구정운영”당부
6월 30일까지 유성구청장 권한 대행 체제 유지
이원구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13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그 어느 때 보다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흔들림 없는 구정운영에 역량을 집중시켜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13일 이원구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이 구청 소회의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 권한대행은 “봄철 산불예방, 온천축제, 법정 선거사무를 비롯한 민선6기 역점사업 마무리 및 민선7기 준비 등 각종 현안사업들을 부서장 중심으로 슬기롭게 추진해 주기바란다”고 말했다.
또 “3월 30일까지 실시되고 있는 국가안전대진단과 상시 안전사고 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민들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챙겨줄 것”을 특별히 주문했다.
이 밖에 이 권한대행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유지,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당면 현안을 논의했다.
한편, 구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구정 안정화를 위해 주 2회 간부회의를 열고, 확대간부회의, 동장회의도 종전대로 개최키로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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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원도심 활성화사업`들썩 들썩 원도심´공모
대전시, 원도심 활성화사업`들썩 들썩 원도심´공모
22일 사업 설명회 옛)충남도청 대회의실, 3.12~3.13까지 신청 접수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은 원도심을 비롯한 주요거점에서 사람들이 모여 즐기며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예술프로그램을 선정하기 위해`2018년도 원도심 활성화사업`들썩들썩 원도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캡쳐
시민공모로 추진되는`들썩들썩 원도심´은 대전에 소재지나 주소를 두고 활동하는 문화예술단체, 대학생, 아마추어 동호인, 개인 등 재능 있는 모든 시민이 참여대상이다.
분야는 음악, 연극, 전통예술, 무용, 마임, 퍼포먼스 등 시민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공연예술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관람객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매주 토요일 오후에 집중 운영한다.
선정시 지원은 1인 팀 25만 원부터 8인 팀 150만 원까지 인원수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공연 횟수는 2회 이내로 제한된다.
신청기간은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이며, 대전문화재단으로 접수하면 된다.
응모한 프로그램에 대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을 선정하며, 결과는 3월 19일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12년부터 시민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들썩들썩 원도심´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는`전문예술인의 참여´와`공간 테마형´프로그램으로 추진하고, CM송 제작 및 `외국인을 위한 음악회´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로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활력이 넘치는 원도심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시와 문화재단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이번 공모사업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시청 균형발전과(270-6322) 또는 대전문화재단 시민문화지원팀(480-1070, 1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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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맞아 경찰발전위원회와 관내 복지시설인 소망의 집 방문 위문품 전달
설 명절을 맞아 경찰발전위원회와 관내 복지시설인 소망의 집 방문 위문품 전달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서정권)는 2. 12.(월) 15시, 설 명절을 맞아 경찰발전위원회와 관내 복지시설인 소망의 집을 방문하여 위문품 전달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청)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서정권)는 2. 12.(월) 15시, 설 명절을 맞아 경찰발전위원회와 관내 복지시설인 소망의 집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아이들이 쾌적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컴퓨터 백신검사와 함께 소모품을 교체하고, 시설운영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했다.
서정권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해 지속적인 방문과 위문활동을 펼쳐 훈훈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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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주말 개점 은행 대상 특별방범 활동 실시
설 명절 대비 주말 개점 은행 대상 특별방범 활동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둔산지구대(대장 김윤곤)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주말 이틀간 개점 은행을 대상으로 특별방범 활동을 실시하였다.
▲대전둔산경찰서 둔산지구대(대장 김윤곤)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주말 이틀간 개점 은행을 대상으로 특별방범 활동을 실시하였다.(사진-대전청)
관내에 위치한 금융기관 5곳을 방문하여 강․절도 등 강력범죄와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또한, 112순찰차 순찰선을 지정하여 매 2시간 단위로 연계순찰 및 도보순찰을 실시하였다.
김윤곤 둔산지구대장은 “설 명절을 맞아 편의점, 금은방, 금융기관 등 현금다액취급업소에 대한 방범진단을 실시하는 한편, 심야시간에는 순찰을 더욱 강화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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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발전 이바지한 공로 감사패 받아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발전 이바지한 공로 감사패 받아
▲대전목동초등학교운영위원회 감사패 수상 (우)김경훈 의장(사진제공=대전시의회)
▲감사패 수상후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좌) 김경훈 의장(사진제공-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13일 중구 소재 대전목동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오명세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김경훈 의장은 “그동안 학교 인근 공사현장 측과 주민 간의 갈등을 경청과 소통으로 해결방안을 찾아내 학생들에게 안전한 등하굣길을 제공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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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뿌리공원 무료 개방
설 연휴 뿌리공원 무료 개방
뿌리공원 내 한국족보박물관·스낵바도 정상 운영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이 설 연휴기간인 15일부터 18일까지 무료로 개방된다. 이번 무료개방은 명절을 맞이해 가족 간 정(情)과 내 뿌리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다.
▲ 뿌리공원 전경
지난해 개장 20주년을 맞이해 야간경관 조명시설 설치로 새 단장을 마친 뿌리공원은 지난 추석 열흘의 연휴 기간 중 5만 5천여명이 다녀가고,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대전시 가볼만한 곳´1위로 선정되는 등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잡았다.
또한 공원 내 관광안내소 2층에 저렴하고 푸짐한 간식을 준비한 편안한 쉼 공간인 스낵바도 정상 운영해 방문객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뿌리공원 내 자리 잡은 한국족보박물관에선 `독립운동가의 성씨와 족보전´,`뿌리공원 20년 기념전시´등 특별전시 감상으로 나라와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만성교로 들어가는 입구에 관람객을 맞이해주는 `효도령․효낭자´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면 공원 전경을 전부 담을 수 있고, 두 사람의 손이 닿으면 불빛이 들어오는 `사랑´포토존과 공원 뒤쪽에 위치한 방아미다리 주변 LED은하수 터널은 뿌리공원 조명시설 중 백미로 꼽힌다.
중구는 연휴기간 중 매일 10명이상의 직원을 공원에 근무토록 조치해 관람객의 안전관리와 공원 안내에 힘쓸 예정이다.
박용갑 청장은 “뿌리공원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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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평창 동계올림픽과 함께 즐기자”
“설 명절, 평창 동계올림픽과 함께 즐기자”
평창 동계올림픽 입장권 판매율 85.9% 기록... 일부 종목 입장권 온·오프라인 구매 가능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설 명절 동안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묘기와 스피드를 현장에서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아직 남아 있다.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입장권 구매장소.사진제공-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13일 현재 평창 동계올림픽 종목별 입장권 판매율은 85.9%를 기록, 전체 목표치 106만 9천여 매 중 91만 8천여 매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알파인스키와 봅슬레이, 스키점프, 쇼트트랙 등은 많은 팬들의 인기로 입장권 판매율이 높은 반면, 아직 동계스포츠의 속도와 다양한 묘기를 직접 즐길 수 있는 종목의 입장권이 남아있다.
조직위에 따르면,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15일(목)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펼쳐질 피겨 페어 프리 입장권 판매율은 63.5%, 같은 날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펼쳐질 남자 10000m 경기는 73.9%, 16일 여자 5000m 경기는 56.2%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어, 관람을 희망하는 이들은 지금이라도 구매가 가능하다.
또, 16일 펼쳐지는 아이스하키는 러시아출신 선수들로 구성된 OAR팀과 슬로베니아의 경기를 비롯해 핀란드와 노르웨이, 스웨덴과 독일 매치 역시 인터넷과 현장 구매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밖에도 `설원의 마라톤´으로 불리는 크로스컨트리 스키(15일, 17일)와 `얼음 트랙 위 스피드 전쟁´ 루지(15일), 스키와 사격을 함께 즐기는 `동계 근대 2종 경기´ 바이애슬론(15일, 17일, 18일) 등도 입장권을 쉽게 구매할 수 있다.
특히, `Peace in Motion´(행동하는 평화)를 슬로건으로 호평을 받았던 개회식에 이어 오는 25일 치러질 폐회식(69%)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입장권은 온라인(ticket.pyeongchang2018.com)과 모바일은 물론 평창 올림픽플라자와 강릉 올림픽파크, 경기장 인근 등 오프라인에서도 판매하고 있다.
조직위는 입장권 소지자의 경우, 평창 올림픽플라자와 강릉 올림픽파크를 포함한 각종 문화행사 관람은 물론, 영동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휴게소 서비스, 셔틀버스 무료 이용, 일부 올림픽 후원사 상품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김주호 조직위 기획홍보부위원장은 “평창과 강릉, 정선에서 펼쳐지고 있는 전 세계인들의 겨울 스포츠 축제인 평창 동계올림픽은 어쩌면 우리 생애 다시 오기 힘든 메가 이벤트이다.”면서 “설 명절은 물론 오는 25일까지 계속 이어지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통해 각 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선수들의 다이내믹한 묘기와 스피드 등 짜릿한 감동을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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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연구원, 화재안전 인식제고 세미나 개최
대전세종연구원, 화재안전 인식제고 세미나 개최
한정된 소방인력과 고층주거건축과 도시형 생활주택이 증가추세
건축물 등에 대한 논의, 안전대책 강화 및 민·관 협력 방안 모색 필요
대전세종연구원(원장 박재묵)과 안전문화운동대전추진협의회(공동대표 정교순)는 공동으로 최근 제천화재와 밀양화재를 지켜보면서 반복되는 대형화재 참사에 대응하기 위한 화재안전 인식제고 세미나를 2월 13일 오후 14시에 대전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 화재안전 인식제고 세미나. 사진제공-대전시청
지난 충북 제천시 스포츠센터 화재로 29명이 숨진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발생한 밀양화재의 큰 참사는 국민 안전이 얼마나 불안한 토대 위에 있는지를 참담하게 보여주었다.
대전에서도 제천참사 이후 목욕탕, 헬스클럽,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에 들어갈 때 비상구가 어디인지부터 살핀다는 시민이 크게 늘고 있다.
2016년 한해만해도 우리나라는 43,413건의 화재로 2,02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
이처럼 해마다 발생하는 화재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위협당하고 있지만, 화재 발생의 원인은 대부분 부주의이다. 나와 우리집은 화재로부터 괜찮겠지하는 안일한 생각이 부주의를 불렀고 대형참사로 이어지기도 한다.
최근의 화재에 대해 중앙정부도“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
그러나 한정된 소방인력과 고층주거건축과 도시형 생활주택이 증가추세에 있는 우리시에서도 시민안전을 위해서는 화재에 취약한 건축물 등에 대한 논의와 안전대책 강화 및 민·관 협력 방안 모색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대전시의 싱크탱크인 대전세종연구원과 시민안전운동을 펼쳐오고 있는 안전문화운동대전추진협의회가 공동으로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화재예방 세미나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화재전문가인 호서대학교의 권영진교수가`화재안전을 위한 동향 및 안전정책을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권영진교수는“최근의 화재는 건축물의 가연성 마감재와 미로같은 건축물 구조로 인해 화재피해가 더욱 늘어나는 추세이다”라고 했다. 그러나 “화재의 특성상 초기에 진압이 된다면 다른 어떤 재난에 비해 피해를 줄일 수 있어 화재는 초기대응이 정말 중요하다. 이러한 점을 시민들이 인식하여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대학교 이창기교수(대전경실련 도시안전디자인센터 이사장)의 사회로 대전광역시의회 김동섭시의원(대전시의회 도시안전연구회장), 안전문화운동추진대전협의회 김선공사무처장,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 양철영예방대책담당, 대전대학교 이재오교수, 한국소방안전협회 정무헌국장, 중앙소방학교 채진교수가 자기분야에서 전문가적 의견을 개진하면서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전문가의 대부분은 화재진압을 위한 기술적 발전도 조속히 필요하지만, 우리 모두가 화재에 대한 인식을 하루빨리 바꿔야 한다는 것에 입을 모았다.
대전세종연구원 박재묵 원장은 “2015년 경기 의정부시 도시형생활주택 화재, 지난해 12월 제천 화재, 그리고 이번 밀양화재까지 대형화재들은 도돌이표같이 참사가 반복된다.
사고의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현실적으로 한정된 소방력만을 가지고 반복되는 화재에 대응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화재사례를 통해 발생하는 구체적으로 문제점을 살펴보았고, 화재예방에 대해 시민인식제고와 화재발생 초기대응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훈련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할 수 있었다.
반복되는 화마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철저한 준비만이 최선책이고 화재예방을 위한 공동체적 노력이 필요하다.
이에 화재예방에 대한 의식 전환을 통해 안전한 대전만들기의 또 하나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는 차원에서 안전문화운동대전추진협의회와 공동으로 이번 세미나를 마련하였다.”고 덧붙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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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 시민공모사업 본격 추진
대전시, 2018 시민공모사업 본격 추진
매주 토요일「들썩 들썩 원도심」공연으로 후끈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은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주고 도심 활성화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이끌기 위해`2018년 시민공모사업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들썩 들썩 원도심´공연을 통한 새로운 원도심의 가치 창출과 활성화를 도모 한다고 밝혔다.
▲ 들썩 들썩 원도심프로그램으로 대전시민들은 지역예술인들의 클래식, 팝, 댄스등의 공연을 쉽게 접하게 된다.사진제공-박 향선기자
2012년부터 시민공모로 추진하고 있는`들썩 들썩 원도심´은 아마추어 동호인 등 많은 지역예술인이 참여해 수준 높은 공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원도심의 대표적인 문화공연 사업이었다.
올해부터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대전에 맞는 원도심의 공간적 스토리텔링을 발굴하고, 전문 예술인의 참여 및 연령층을 고려한 `공간 테마형´프로그램 운영과`시민 참여형´의 중대형 행사를 상․하반기 각1회 실시할 계획이다.
또,`외국인을 위한 음악회´,`거리 이벤트´행사도 수시로 개최한다.
특히 지난해보다 1개월 공연을 앞당겨, 4월부터 10월까지 원도심을 포함한 주요 거점 은행교데크, 트레일존 마당(동구/2개소), 스카이로드, 중앙로지하상가, 우리들 공원 (중구/3개소), 족욕체험장(유성구/1개소), 중리행복길(대덕구/1개소)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15:00~17:00)에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할 예정이다.
사업에 앞서 시와 문화재단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공고와 신청 접수를 거쳐 70개 공연팀을 선발해 팀당 2회씩 총 140회의 공연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수준 높은 공연 문화 정착과 문화를 통한 도심 활성화를 위해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연일정은 시청과 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시 균형발전과(270-6322) 또는 대전문화재단(480-1070,1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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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 교사 행정처분 취소
대전교육청,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 교사 행정처분 취소
새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 폐지, 역사 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 권고 따라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13일(화),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해 시국선언에 참여하여 처분을 받은 교사 331명 전원에 대한 행정처분(경고·주의)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 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행정처분이 취소되는 교사들은 2015년 두 차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언´과 관련해 서명에 참가한 단순가담자로 `복무규정´ 위반으로 해당 학교장의 “주의”, “경고” 처분을 받은 바 있다.
대전교육청은 교육부의 직무이행 명령에 따라 이루어진 행정처분이지만, 새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 폐지, 역사 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교육부의 시국선언 참여 교사들에 대한 고발취하 의견 제출, 스승의 날 포상 제외자 구제 등 정부 정책기조의 변화와 최근 사법부의 판결 취지 등을 고려해 처분을 취소하기로 했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신학기를 맞이하여 처분 취소가 대상 교원들의 사기진작과 교직사회의 화합을 바탕으로 대전교육 발전에 전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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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회 햇빛발전 창업교실 수강생 모집
대전시, 제2회 햇빛발전 창업교실 수강생 모집
3.10(토) 개최, 대전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 및 전화 접수(2.19.부터)
대전광역시는 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및 녹색일자리 창출을 위한`제2회 햇빛발전 창업교실´을 오는 3월 10일 오전 10시 대전시 NGO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제 1회 햇빛 발전 창업교실.사진제공-대전시청
창업교실은 태양광 발전사업 창업에 관심있는 대전 시민, 사회적 기업, 협동 조합, 마을 기업,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저변 확대 및 녹색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대전시ㆍ한국에너지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ㆍ대전환경운동연합ㆍ한화큐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제2회 창업교실 운영 내용은 교육인원은 총 80명으로 참가자격은 대전 시민, 사회적 기업, 협동 조합, 마을 기업 등을 우선 순위로 선발하고 2월 19일부터 대전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http://daejeon.ekfem.or.kr) 및 대전환경운동연합 전화 접수(☏042-331-3700~2)를 통해 참가비(10,000원/1인) 입금 순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교육과정은 태양광발전 부지선정부터 사업성 분석, 인허가, 발전소 유지관리, 전력판매와 금융조달 방안 등 태양광 발전사업 창업 전반의 내용에 대해 관련 분야 전문가의 강의 및 Q&A , 설문 시간 등으로 구성했다.
이번 창업교실은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개최되며 정부의「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및 우리 시「스마트 제로 에너지 3050」추진을 위해 도시형 자가용 태양광 확대 및 소규모 사업자, 협동조합, 농업인 등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 및 참여 방안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뤄질 계획이다.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은 도시형 자가용(주택, 건물 등) 태양광 확대, 소규모 사업자 및 협동조합 참여 촉진(협동조합·농민/100kW 미만, 개인사업자/30kW, 시민펀드형 인센티브 제공), 농촌 태양광 활성화 등을 말한다.
스마트 제로 에너지 3050은 2030년까지 우리 시 전력 소비량의 50%를 생산과 절감을 통해 관내에서 공급하는 에너지 정책을 말한다.
또한, 하반기 개최될 창업교실은 창업자들의 현장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태양광 발전사업 이론 교육과 발전시설 현장 견학을 병행 추진하여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프로그램 운영에 내실을 기할 예정이다.
대전시 이홍석 에너지산업과장은“ 대전시에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전환 및 전환체계 구축을 위해 시민이 손쉽게 태양광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 기업 및 소규모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교육 기회 제공 및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창업교실 운영결과를 토대로 창업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추가ㆍ구성해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관심있는 많은 시민이 참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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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한대행, 교통, 치안, 화재분야 현업근무자 격려
이 권한대행, 교통, 치안, 화재분야 현업근무자 격려
13일, 봉산동 시내버스 기점지‧도룡지구대‧도룡119안전센터 등 방문 격려·시민안전 당부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이 지난 8일 태평시장과 태평119안전센터 방문에 이어 13일에도`명절연휴 현업근무지´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행정 행보를 가졌다.
▲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이 13일 명절연휴 현업 근무하는 소방서을 방문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방문은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내도록 교통, 치안, 화재 등 비상근무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현업 근무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봉산동 시내버스 기점지를 방문한 이 권한대행은 설 명절 교통대책을 보고받고, 시민들의 발이 되기 위해 새벽부터 출근한 시내버스 기사들의 위로와 함께 애로 사항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이 권한대행은 “명절에도 쉬지 못하고 근무하는 여러분 덕분에 설 명절에 고향을 찾는 귀향객과 성묘객 등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하고, 건의사항에 대해서는“시내버스 기점지 환경 개선을 위해 금년에도 예산을 반영해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도룡지구대와 도룡119안전센터를 잇따라 방문한 이 권한대행은 명절연휴에도 가족을 뒤로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를 해야 하는 경찰, 소방 관계자의 노고를 위로하는 한편, 범죄 취약지역, 대형마트, 주택밀집지역 등의 소방 및 범죄예방 활동에 철저를 기해 안전한 연휴가 되도록 수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훈훈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도록 지난 1월 29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18일까지 명절물가 관리, 환경정비, 서민생활 안정, 생활불편 해소 등 8개 분야 56개 시책에 대한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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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동, 손수 만든 사랑의 빵 전달
대흥동, 손수 만든 사랑의 빵 전달
주민자치위원회․환경지킴이 회원이 직접 만든 빵 700개 50가정에 전달
대전 중구 대흥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종훈)와 환경지킴이(회장 정상군)회원은 12일 빵 700개를 지역 저소득 50가정에 전달했다.
▲ 대흥동주민 자치위원회와 환경지킴이 회원 사진-중구청
`더불어 행복한 대흥동 우리 동네, 사랑 나눔 실천운동´사업 일환으로 설 명절을 맞이해 직접 만든 소보루빵과 단팥빵을 따뜻한 안부의 말과 함께 나눴다.
빵을 받으신 한 어르신은 “정이 듬뿍 담긴 빵을 받아 정말 고맙다”라고 전했다.
임종훈 회장은 “빵을 만들며 받으실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는데, 행복한 명절과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근 대흥동장은 “어른을 공경하고 이웃과 더불어 함께 잘살기 위한 효 가치를 몸소 실천해주신 주민자치위원들과 환경지킴이 회원, 직원 모두에게 감사하고, 어려운 이웃에 지속적으로 온정의 손길을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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