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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보행자 사망사고는 안돼요!
더 이상 보행자 사망사고는 안돼요!
보행자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횡단보도 신호기 반사지스티커 부착
▲대전동부경찰서
대전 동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호석)는 2. 20. 11시, 동구 관내 주요 사거리 횡단보도 신호기에 반사지 스티커를 부착하며 교통안전활동을 전개하였다.
이 날 활동은 무단횡단 등 교통법규위반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곳에서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횡단보도 신호기에 법규준수를 당부하는 내용의 반사지스티커를 부착하였다.
반사지스티커에는 『무단횡단 금지』·『야간시간대 밝은 색의 옷 입기』·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는 『서다-보다-걷다』 등이 쓰여 있다.
동부서 교통안전계장은 “보행자 사망사고예방을 위해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참여하는 교통안전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 차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의 교통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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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받고 현장 출동한 경찰관 폭행한 20대 공무집행 방어 검거구속
신고받고 현장 출동한 경찰관 폭행한 20대 공무집행 방어 검거구속
출동한 경찰관들의 얼굴에 담배연기를 뿜고, 욕설을 하며 침을 뱉는 등 폭행한 혐의
▲서부경찰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재훈)는`18. 02. 05. 03:40경, 112 신고를 받고 현장 출동한 경찰관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한 A씨(21세, 남)를 구속하였다.
A씨는 대전 서구의 한 식당 앞에서 ´폭행을 당했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의 얼굴에 담배연기를 뿜고, 욕설을 하며 침을 뱉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지난 1. 9일에도 택시기사를 폭행하였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C씨(55세, 남)를 공무집행방해혐의로 검거하였다.
앞으로 경찰에서는 이와 같이 시민 권익보호를 위한 정당한 공권력 행사를 방해하는 공무집행방해사범에 대해서 엄정 대응할 방침임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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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활발한 자원봉사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중구, 활발한 자원봉사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지난해 공무원 684명 9,693시간 봉사, 환경정화․농촌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
자원봉사 활성화와 봉사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2015년 도입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의 `공무원 자원봉사 이수제´가 해를 거듭하면서 성공적으로 안착되며 큰 성과를 나타냈다.
▲ 자원봉사하는 중구청 공무원 사진-중구청
중구는 2017년 `공무원 자원봉사 이수제´ 시행 결과 684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총 9,693시간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15년에 시범적으로 도입했던 `공무원 자원봉사 이수제´는 그 해에 963명 참여해 3,298시간의 활동실적을 거두며 자원봉사 기반을 마련했고, 2016년에는 자원봉사가 의무화되면서 임산부, 휴직자 등을 제외한 전 직원이 참여해 712명이 9,787시간의 활동 실적을 거뒀다.
지난해에도 중구 공무원들은 환경정화, 농촌일손돕기, 깨끗하고 안전한 집만들기, 캠페인 활동, 현충원 묘비닦기, 연탄나눔 활동, 1담당 1세대 결연활동(설, 추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면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향상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공무원 자원봉사 이수제´는 구민의 봉사자인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직원 1인당 연간 10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기 위한 시책으로 2년 연속 10,000시간에 근접한 봉사활동 실적을 거둠으로써 지역사회 내 자원봉사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박용갑 청장은 “우리 구는 공직자가 자원봉사에 앞장서며 올바른 공직자상 정립과 부서원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해 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지난해 거둔 9,693시간의 봉사활동에 담겨진 공직자들의 땀과 노력, 봉사정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구민행복을 최우선에 두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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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행안부 장관 대한민국의 희망은 “자치분권을 통한 균형발전”이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 대한민국의 희망은 “자치분권을 통한 균형발전”이다.
-김 장관 중앙 중심의 권한을 지방에 이양, 강력한 재정분권, 자치역량 제고, 풀뿌리 주민자치 강화, 균형발전 등 5대과제 제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20일 충남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지방자치학회 동계학술대회 개회식에 참가하여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살릴 해법은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이라고 강조했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20일 충남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지방자치학회 동계학술대회 개회식에 참가하여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행안부]
20일 한국지방자치학회 동계학술대회에 참석한 김 장관은 `자치분권 로드맵과 개헌`이란 주제의 기조연설에서 "현재의 대한민국은 고용 불안(비정규직 644만명)에 따른 불안정, 불평등 사회가 됐다"며 자치분권만으로는 균형발전이 어렵다고 지적하고 사회적 합의를 통한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의 공동 노력을 강조하였다.
특히 김장관은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한 5대 핵심과제로 중앙 중심의 권한을 지방에 이양, 강력한 재정분권, 자치역량 제고, 풀뿌리 주민자치 강화, 균형발전 등을 제시하고 특히 대한민국의 희망인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헌법에 명시하는 동시에 자치분권을 완성하고 골고루 잘사는 균형발전을 완성하자고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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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 대전 지점 이전해 새 시대 연다
JT친애저축은행, 대전 지점 이전해 새 시대 연다
윤병묵 대표이사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서민금융기관으로 끊임없이 도전할 것”
업계 최초 디지털 고객 서비스와 이색 마케팅 통해 업계 선도 역할 `톡톡´
아시아 글로벌 금융그룹 J트러스트 그룹(JT캐피탈, JT친애저축은행, JT저축은행)의 계열사 JT친애저축은행(대표이사 윤병묵)이 대전 지역 지점을 이전해 새롭게 영업에 나서고 있다.
▲ JT친애저축은행 대전지점이 유성에서 서구 둔산동으로 이전했다.사진제공-JT친애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은 20일 대전 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했던 지점을 대전 광역시 서구로 이전해 새 단장을 마치고 영업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JT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대전 유성구에서 서구로 이전하게 된 대전 지점은 대전시청 인근에 위치하고 있고, 시청역 주변으로 유동인구가 많아 고객 접근성이 더욱 편리해졌다”며 “특히 대전 시청 주변으로 상업지구가 발달해 지점 규모를 이전 보다 2배로 확대해 영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JT친애저축은행은 싱가폴, 인도네시아, 일본 등 아시아권에서 금융 사업을 펼쳐오고 있는 J 트러스트 그룹이 지난 2012년 옛 미래저축은행의 자산ž부채를 인수하며 출범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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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한국어 선생님 된 배재대 학생들…나가사키 현지 언론서 집중 조명
일본서 한국어 선생님 된 배재대 학생들…나가사키 현지 언론서 집중 조명
자매대학인 나가사키단기대학서 현지인 100여명 대상 한국어강좌‧문화 알리기
배재대(총장 김영호) 학생들이 일본에서 진행한 한국어강좌‧문화 알리기 행사가 현지 언론에 집중 조명됐다.
▲ 배재대 학생들이 지난 6~16일 일본 나가사키에서 한국어강좌 인턴십을 진행한 가운데 일본 학생들이 한복체험을 하고 있다. TV사세보 캡처.
배재대 한국어문학과 학생들은 일본 나가사키단기대학에서 6~16일 현지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어강좌 인턴십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배재대와 자매대학인 나가사키단기대학이 한국어교육‧양국 교류 증진 등을 위해 마련했다.
일본 나가사키 현지 언론인 `TV 사세보´는 지난 9일과 13일 메인 뉴스에 배재대 학생들의 활동상을 알리며 한국어강좌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일본 현지에 불고 있는 한류 덕분에 한국어강좌에 많은 사람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는 현지인 100여명이 참여한 한국어강좌 초‧중급과 요리 체험, 한복 입기 체험을 보도했다.
배재대 학생들의 지도로 한국어로 인사하기, 떡볶이‧지짐이 만들기 등이 이어졌다.
일본 나가사키엔 K-팝과 한국드라마 열풍이 불면서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놓치지 않았다.
특히 한국어를 전공한 한국 학생들이 강좌를 열었다는 점도 흥미롭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강좌를 진행한 변혜림(한국어문학과 3) 학생은 “일본에서 2주 동안 인턴십을 하면서 한국어의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며 “한국드라마나 K-팝 덕분에 한국어를 배우게 됐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배재대는 이번 인턴십 외에도 일본 오사카 스위스호텔 난카이에 학생 5명을 파견하는 등 겨울방학 인턴십을 진행했다. 인턴십을 떠난 학생들에게 경비 일부를 장학금으로 지급하는 등 학생 지원을 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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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교통개선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생활교통개선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생활교통개선정책 4차년도(2018~2021년) 목표 및 ▴도로교통 ▴교통약자 ▴보행교통 각 부문별 방안에 반영될 전망
대전 유성구는 1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생활교통개선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생활교통개선용역보고회´에서 이원구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는 교통복지기금 심의위원회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세종연구원 이정범 책임연구원의 용역 추진결과 발표와 질의 및 토의 순서로 진행됐다.
구는 지난해 11월 유성의 일상생활 속 교통안전 증진 및 지역실정에 맞는 생활교통개선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연구용역의 결과는 생활교통개선정책 4차년도(2018~2021년) 목표 및 ▴도로교통 ▴교통약자 ▴보행교통 각 부문별 방안에 반영될 전망이다.
용역을 맡은 대전세종연구원은 `교통사고 없는 안전도시 유성´이라는 비전 아래 2021년까지 보행교통사고 사망자 50% 감축, 교통사고 30%감축을 목표로 제시했다.
우선추진사업으로는 생활도로 개선을 중점과제로 삼고 일방통행제, 보도정비, 속도저감 등 교통시설을 정비해 보행자 교통안전성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도로교통 부문에서는 속도관리 강화, 도로‧교통안전시설 개선과 주차관리를 중점추진하고, 보행교통 부문은 보행자 사고 재발 방지와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을 중점 과제로 삼았다.
또한 교통약자 부문은 고령자와 어린이, 여성 등 대상에 따라 다양한 세부과제를 제안했다.
구 관계자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생활교통개선 기본계획을 수립해 횡단보도 LED조명, 보행자 감지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맞춤형 교통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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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정 밖 청소년 지원프로그램` 꿈을 그리다 ´운영
학교·가정 밖 청소년 지원프로그램` 꿈을 그리다 ´운영
학교·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지속적 멘토링으로 청소년 선도활동에 매진할 예정
▲자기계발을 원하는 학교·가정 밖 청소년들에 대해 대전 꿈드림센터와 함께 진로교육 및 상담 등 맞춤형 지원을 연계해주는 `꿈을 그리다´ 프로그램을 운영(사진-대전청)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경감 신민환)는 2018. 2월 중(분기 1회 계획) 자기계발을 원하는 학교·가정 밖 청소년들에 대해 대전 꿈드림센터와 함께 진로교육 및 상담 등 맞춤형 지원을 연계해주는 `꿈을 그리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대전 서구 정림동 소재 `청소년경찰학교´에서 위기 청소년들을 상대로 진로 상담 및 경찰체험 등을 실시하고, 검정고시를 지원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사진촬영을 제공하는 등 학교·가정 밖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박남종 여성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교·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지속적 멘토링으로 청소년 선도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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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정보의 새로운 모색-불량 의학정보, 어떻게 할 것인가?
`건강의학정보의 새로운 모색-불량 의학정보, 어떻게 할 것인가?
대한의사협회, 2월 21일 서울대병원 의학연구혁신센터에서 포럼 개최
▲대한의사협회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오는 21일 오후 3시 서울대병원 의학연구혁신센터 1층 서성환연구홀에서 `건강의학정보의 새로운 모색-불량 의학정보,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보호위원회는 “평균수명의 증가로 국민들의 건강과 질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언론기사, 출판, 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건강의학정보가 넘쳐나는 현실에서 근거가 부족한 불량 의학정보들을 어떻게 가려내고, 대처할 것인지에 대하여 논의함으로써 국민건강에 도움이 되는 순기능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포럼을 개최한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2018 건강정보포럼에는 이종구 국민건강보호위원회 위원장을 좌장으로 우리나라 건강의학정보의 문제점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언론기사 건강의학정보(오승원 서울의대 교수) ▲출판도서 건강의학정보(황승식 서울대보건대학원 교수) ▲TV 건강의학정보(명승권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교수) 등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김양중 한겨레신문 기자, 신하연 OBS PD, 김병준 지경사 대표, 이강희 질병관리본부 만서질환예방과장, 나은희 한국건강관리협회 연구소장 등 패널들의 발제 및 자유토론으로 진행된다.
한편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보호위원회가가 주관하는 이날 포럼은 서울의대 국민건강지식센터가 후원기관으로 참여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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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캠핑카페 등에서 물품구매 희망자 대상.. 물품사기 혐의 피의자 검거 구속
인터넷 캠핑카페 등에서 물품구매 희망자 대상.. 물품사기 혐의 피의자 검거 구속
- 피해금액 약 1,553만 원. 편취혐의 피해자 47명 -
▲대전중부경찰서
대전중부경찰서 사이버수사팀(경감 강문수)에서는 인터넷 캠핑카페 등에서 물품구매를 희망하는 사람에게 연락하여 물건 판매를 가장, 피해자 B씨(47세, 자영업)등 47명으로부터 금 15,537,000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로 피의자 A씨(남, 29세, 무직)를 검거하여 구속 하였다.
피의자 A씨는 처음부터 물품을 판매 할 의사가 없으면서도 물품을 저렴하게 구매하려는 구매자의 심리를 이용해 자신과 친구 명의로 개설한 은행통장으로 대금을 입금 받아 편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기에 이용된 물건은 휴대폰, 거미, 캠핑카, 이앙기 등 종류도 다양했으며 피의자는 사기에 이용된 물건들의 사진은 인터넷에서 구했다고 진술했다.
대전중부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서는 인터넷 중고사기는 대부분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사진을 퍼다가 올리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구매자들은 판매자가 올린 사진만 보고 구매하지 말고, 반드시 판매자가 직접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추가로 요구하여, 피해예방을 하도록 당부하였다.
사기 예방수칙
① 상품대금을 현금 결제(계좌이체)로만 유도하는 경우 사용 자제
< 에스크로(결제대금 예치) 제도 활용 권고>
② 고가제품을 파격적인 할인가로 판매한다는 광고주의
<가격비교사이트에 게시된 최저가 정보 유의>
③ 사행성 판매방식(선착순, 공동구매 등)에 현혹되지 말 것
④ 게시판 등에 배송․환불 지연 글이 게시된 경우 이용하지 말 것
<판매자의 예전 판매물품, 이용후기, 댓글 등을 꼼꼼히 살펴볼 것>
⑤ 일반 쇼핑몰보다 배송기간이 비정상적으로 긴 경우 조심할 것
⑥ 사업자 정보를 확인할 것
<사업자등록번호, 통신판매업 신고번호의 허위․도용 여부는 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확인가능>
⑦ 게임아이템 등 거래 시 게임사에서 정하고 있는 규정 준수
⑧ 거래 전 판매자 신원정보 확인 철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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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업기술센터 행복농장(도시텃밭) 분양
대전농업기술센터 행복농장(도시텃밭)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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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수)는 시민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행복농장을 올해도 분양한다고 밝혔다.
▲ 농작물 재배교육 현장. 사진제공-대전시청
3월 5일부터 9일까지(5일간) 대전시 홈페이지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200명을 선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2011년부터 8년째 운영되고 있는 행복농장은 철저한 사전 텃밭조성과 부대시설 준비, 농작물 재배교육 실시로 참가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분양 신청과 대상자 선정은 작년 선착순 선발방식에서 발생했던 홈페이지 접속 폭주로 인한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5일간 일괄 신청 접수 후 컴퓨터 자동추첨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개장시기는 시민들의 요청을 반영해 예년보다 빠른 4월 10일 개장할 예정이며, 금년에도 퇴비 및 비료 사전 살포 실시, 휴식공간 및 각종 농기구, 관수시설 정비를 통해 참여자들의 편의를 도모할 것이다.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이외에도 도시에서 텃밭가꾸기를 희망하는 경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관련 정보 제공을 통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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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교육박물관, 정월대보름맞이 민속 한마당 개최
한밭교육박물관, 정월대보름맞이 민속 한마당 개최
민속놀이 및 부럼 나눔 행사, 소망연 날리기 체험 등 실시
한밭교육박물관(관장 정규남)은 무술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는 2월 27일(화)부터 3월 4일(일)까지 `2018 정월대보름맞이 민속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음력 정월 보름날 밤에 부럼을 깨물면서 1년 동안 무사태평하고 만사가 뜻대로 되며 부스럼이 나지 말라고 부럼깨물기를 한다. 사진제공-한밭교육박물관
이번 행사는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와 호두, 땅콩, 밤 등 부럼 나눔 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오는 3월 3일(토)에는 가족과 함께 한지와 대나무로 새해 소망을 담은 연을 만든 후, 소망연을 날려보는 가족체험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민속놀이와 부럼 나눔 행사는 박물관을 방문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소망연 날리기 체험은 2월 20일(화)부터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http://www.hbem.or.kr)를 통해 가족 단위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670-2212)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김미란 학예연구실장은 “정월대보름은 예로부터 액운을 물리치고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중요한 명절”이라며, “이런 아름다운 전통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깨닫고 즐거운 추억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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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영어보조교사 투입, 실용영어교육 강화!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투입, 실용영어교육 강화!
대전교육청, 원어민 보조교사 41명 임용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원어민의 수업 전문성 향상 및 학교 실용영어교육 활성화를 위해 2018년 상반기 신규 원어민 보조교사 41명을 임용하고, 오는 3월 1일자로 대전 지역 학교 및 기관(초 23명, 중 17명, 교육연수원 1명)에 배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원어민 보조교사는 국립국제교육원의 엄격한 선발·검증 과정을 거친 자들로 교육청의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결정되었으며,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7개국에서 4년제 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을 소지한 인재들이다.
또한, 한국 문화의 이해과 학교 적응을 위해 오는 2월 26일(월)까지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소정의 사전 연수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대전교육청은 오는 2월 27일(화) 10:00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신규 배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41명에 대한 환영식을 개최하고, 원어민 교사들과 배치학교 협력교사들의 대면식, 대전교육 소개 동영상 상영, 대전생활 안내 책자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원어민의 수업 전문성 향상 및 학교 실용영어교육 활성화를 위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을 대상으로 직무연수(3월)와 협력수업 워크숍(10월)을 개최한다. 신규 원어민들의 적응을 돕기 위해 경력 원어민들로 구성된 원어민 지원단(DJ SUPPORTERS)을 운영해 동료 멘토링을 실시하고, 한국어 강좌 및 원어민 대상 문화체험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활용성과 분석 결과, 원어민에 대한 만족도는 학생 95.1%, 학부모 95.6%, 교사 99.3%의 매우 높은 수치를 보였으며, 학생들의 영어교육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운영이 학생들의 영어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신규로 채용된 원어민 보조교사들이 학교에 잘 적응하여 영어교육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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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융복합스포츠산업 마케팅 본격 시동
대전시, 지역융복합스포츠산업 마케팅 본격 시동
`2018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기업홍보관 운영, 국내외 시장 진출 모색
대전광역시가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마케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 2018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홈페이지 캡쳐
대전시는 대전지역 스포츠 융․복합 기업 5개 업체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2018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참여업체는 ㈜알디텍(이동식 실내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 ㈜마이크로오토메이션(펑셔널 트레이너 머신), ㈜엠에스비젼(머신건 시뮬레이터), ㈜티엘인더스트리(배트민턴 스매싱피더), ㈜아화골프에스엔지(파크골프채) 등 5개 업체다.
이들 업체는 대전테크노파크(스포츠융․복합산업육성사업단)가 수행하는`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육성사업´을 통해 선발된 업체로 대전테크노파크는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에 이들 업체의 제품과 기술을 홍보할 수 있는 홍보관을 마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참가 지원 사업을 통해 대전지역 스포츠 융․복합 중소벤처기업들의 우수 기술이 평가받고 나아가 국내․외 시장으로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스포츠 융․복합 산업 육성을 위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지원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은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무역협회에서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포츠레저산업 종합전시회로 세계 40여 개 국에서 500여 개의 관련 기업이 참여하고 6만여 명이 참관하는 국제전시연맹(UFI)이 인증한 아시아 정상급의 스포츠레저산업전시회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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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마을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대전시, 마을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21일, 마을기업인, 마을기업연합회, 중간지원기관 등 관계자 논의의 장 마련
대전광역시는 21일 오후 2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행정기관, 마을기업인, 마을기업연합회, 중간지원기관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간담회는 마을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함께 논의하고 향후 추진방향 정립 및 당면 협조사항을 공유하고자 시 지역공동체과장 주재로 진행된다.
주요 회의내용은 ▲ 마을기업 활성화를 위해 기업 홍보, 직거래 장터운영, 공공기관의 마을기업제품 우선구매 등 마케팅 및 판로지원 방안 ▲ 창의적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청년참여 형 마을기업 발굴 및 육성방안 ▲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을기업 구성원 교육 및 네트워크 구축 등 유관기관별 역할에 맞는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개진할 계획이다.
대전시 하을호 지역공동체과장은“마을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마을기업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자주 갖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 운영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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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노후 공용시설 지원사업 접수
공동주택 노후 공용시설 지원사업 접수
10년 이상 경과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대상,
공용시설 보수에 단지당 1천5백만원까지 지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018년 공동주택 노후 공용시설 지원사업 접수를 22일부터 시작한다.
▲ 대전 중구청 사진-중구청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경과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단지 내 도로, 놀이터, 경로당 등 노후 공용시설 보수에 단지 당 최대 1천 5백만원까지 지원한다.
전년도와 비교해 ▲150세대 미만 소규모 단지는 총 예산액의 50%이상 우선지원 ▲자부담율의 차등적용(소규모 아파트 10%, 의무관리대상 아파트 30%이상) ▲단지별 최대 지원금액의 현실화(700만원→1,500만원) 등 지원대상과 금액이 확대됐다는게 구의 설명이다.
내달 7일까지 접수 마감 후 3월중 공동주택 지원심의위원회에서 심의․선정해 사업 추진과 정산을 거쳐 지원금을 교부하게 된다.
이를 위해 구는 지역 87개 해당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사업 안내와 접수방법을 사전 안내했다고 밝혔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공동주택 내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이번 사업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라고, 주민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비서류와 자세한 문의는 구 건축과(606-6782)로 하면 된다.
<정상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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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 입학금 22년까지 전면 폐지된다.
전국 대학 입학금 22년까지 전면 폐지된다.
-국‧공립대학 49개교(전문대8개), 사립대학 281개교(전문대128개) 모두 완료
-`18년 국‧공립대학 전면폐지, ´22년까지 사립대학 단계적 폐지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전국대학 및 전문대 총330개교에서 2022년까지 대학 및 전문대 입학금 전면 폐지 합의에 따른 이행계획을 수립하여 제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 대학의 입학금 감축 계획은 각 대학의 등록금심의위원회 및 자체 논의를 거쳐 확정된 자료를 교육부에 제출한 것으로, 국‧공립대 입학금 전면폐지(`17.8.17.)와 사립대학(´17.11.24.) 및 전문대(´18. 1.18.) 입학금 단계적 폐지 합의에 따른 이행 계획을 확인한 것이다.
각 대학의 이행 계획을 확인한 결과, 입학금이 평균(77.3만 원) 미만인 4년제 대학 92교는 합의내용에 따라 2018년부터 입학금의 실비용을 제외한 나머지를 4년 동안 매년 20%씩 감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입학금이 평균(77.3만 원) 이상인 4년제 대학 61교는 입학금의 실비용(20%)을 제외한 나머지를 5년 동안 매년 16%씩 감축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전문대학 128교(사립)는 입학금의 실비용(33%)을 제외한 나머지를 5년 동안 매년 13.4%씩 감축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정부는 `21년(4년 간 감축) 및 `22년(5년 간 감축)까지는 입학금의 실비용에 대해 국가장학금으로 지원하고, `22년 이후부터는 신입생 등록금으로 포함하되, 해당 등록 금액만큼 국가장학금으로 지원하여 학생 부담을 해소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2021학년도 신입생 및 2022학년도 신입생은 실질 입학금 부담이 0원이 되며, 3~4년 후에는 사립대학의 입학금이 사실상 폐지된다.
아울러 충청권도 충남대·한밭 대·공주대 등 전국 국·공립대 49개교가 올해부터 입학금이 전면 폐지되고, 대전대·목원대·배재대 등 입학금이 평균 이하인 지역 사립대는 2021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지된다.
교육부는 “ 모든 대학들이 합의내용에 따라 입학금 전면폐지 또는 단계적 폐지 이행에 동참함으로써 학생‧학부모의 학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교육부 관계자는 “앞으로 고등교육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대학이 세계 수준의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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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년 지방공무원 506명 신규채용한다.
대전시 2018년 지방공무원 506명 신규채용한다.
- 전국에서 사회복지직 등 7‧9급 일반직 18,719명, 소방직 5,258명 선발 -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전국 자치단체의 2018년도 지방공무원 신규 충원계획에 따라, 총 25,692명의 지방직 공무원을 신규채용되고 대전광역시도 총 506명의 지방공무원이 신규 채용된다.
잉에 따라 자치단체별 행․재정적 여건에 맞는 인력 충원으로 청년일자리 창출은 물론 주민 접점의 대민서비스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행안부의 지방공무원 신규채용 꼐획에 따라 대전광역시도 일반직 7급 5명과 8~9급 338명 및 특정·임기·별정직의 소방 130명과 임기직 28명을 포함한 연구직 5명 등 총 506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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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모임과 도전을 지원합니다.
청년들의 모임과 도전을 지원합니다.
청년커뮤니티 활동비 및 프로젝트 사업비 공모사업
대전광역시가 다양한 분야의 청년 커뮤니티를 육성하기 위한 `2018년 청년커뮤니티 활성화 지원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 대전시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시는 지난해 공모를 거쳐 30개 팀에게 50만 원에서 1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는 청년커뮤니티 지원 사업을 펼친 바 있다.
올해는 청년들의 요구에 따라 커뮤니티의 모임을 육성하는 활동비 외에도 커뮤니티가 단기의 프로젝트 성 사업을 스스로 계획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도전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은 2개의 사업으로 나눠 지원하게 되며, 참여 대상은 만19세~39세의 대전 청년으로 3인 이상이 모인 커뮤니티면 어느 팀이나 신청 가능하다.
지원내용은 커뮤니티 육성을 위해 33개 팀을 선정해 각 50만원에서 1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커뮤니티의 도전 프로젝트를 위해서는 10개 팀을 선정해 각 500만 원을 지원한다.
활동 분야는 문화예술, 봉사, 진로탐색, 생태환경 등 자율적이지만, 활동비는 모임에 필요한 회의비, 교육비, 행사 진행비 등으로 사용해야 하며, 도전 프로젝트 지원비 역시 순수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비용으로 사용해야 한다.
신청 접수는 지원 사업에 따라 일정이 다르며, 사업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2월 20일(화) 오후 2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사업 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나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신청자는 홈페이지에서 제출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다음 전자우편(@dime.or.kr)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전시 김용두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은 단순히 청년들에게 돈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기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관심이 도전이 되고 그것이 지속되어 지역과 함께하는 청년의 미래를 결정해 주는 소중한 기회인만큼 활성화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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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중구,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지역 교통사고 발생 위험지역에 21개 반사경 설치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교통사고 없는 중구 만들기´를 위해 지역 17개소에 교통안전시설물 설치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 교통 안전시설물 사진 -중구청
주택가 골목길과 교차로 등 교통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17개 지역에 21개의 반사경을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을 도모하고 운전자의 시야를 넓히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구는 담당자 현장 조사와 주민의 설치 요구 등을 종합해 연말까지 반사경과 시선유도봉 등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구 담당자는 “우리 구는 원도심으로 폭이 좁고 구불구불한 주택가 골목길이 많다”며,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을 위한 반사경 등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확대로 안전한 도시 조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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