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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18 어린이 도시텃밭학교´ 운영
유성구, `2018 어린이 도시텃밭학교´ 운영
상‧하반기 2회에 걸쳐 모집할 예정 내달 16일까지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서 제출하면 돼
대전 유성구가 로컬푸드 인식 확산 및 성장기 아동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18 어린이 도시텃밭학교´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죽동 텃밭에서 진행된 어린이도시텃밭학교에 참여한 유치원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해 죽동 텃밭에서 진행된 어린이도시텃밭학교에서 유치원생들이 교육을 듣고 있다.
올해로 3년째 운영되는 도시텃밭학교는 용계동과 덕진동에 조성된 도시텃밭에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의 6~7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로컬푸드 가치 소개 및 씨앗 심기 ▲농작물 가꾸기 ▲농작물 수확 및 요리하기 등 총 3회차 체험형 수업으로 구성돼 성장기 아동들이 지역먹거리의 가치와 바른 식습관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어린이 도시텃밭학교는 상‧하반기 2회에 걸쳐 모집할 예정이며, 상반기 참여를 희망하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는 오늘(26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정성껏 텃밭을 가꾸는 경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바른 식습관을 배우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로컬푸드의 가치를 알리는 교육사업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추진단(611-2815)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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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회 성명 발표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회 성명 발표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회는 문재인케어 저지와 한의사 의과의료기기 허용 관련등등 성명서를 발표했다.(아래는 성명서 전문)
성명서
존경하는 13만 대한의사협회 회원 여러분!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장 이필수입니다.
지난해 9월 대한의사협회 임시대의원 총회에서 문재인 케어 저지와 한의사 의과의료기기 허용을 막기 위해 국민건강수호비상대책위원회가 결성 된 이후 저희 비대위는 회원 여러분들의 강력한 지지와 성원으로 여러분들이 비대위에 맡기신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먼저 비대위가 오늘까지 이렇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해주신 회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응원에 비대위를 대표하여 뜨거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지난 12월 10일, 3만 여명의 회원들이 대한문 광장에서 하나가 되어 원가에도 못 미치는 OECD 꼴찌 수준인 수가의 정상화, 비급여의 급여화 및 예비급여 도입의 원점 재검토, 소신진료를 위한 심사평가체계 개혁 및 건강보험공단 개혁에 대한 정부의 진정성 있는 자세를 요구했던 바 있습니다.
이에 우리 비대위는 지난 12월10일 전국의사 총궐기대회 이후 회원들의 요구 사항을 관철시키기 위해 정부와 의정실무협의체를 꾸린 후 진지한 자세로 논의를 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수가 정상화를 위한 구체적 로드맵 설정, 공정한 수가 협상 구조 마련 및 수가협상 결렬 시 합리적 인상 기전 마련, 일차의료 살리기를 위한 요양기관 종별 가산료 재조정, 예비급여 철폐, 신포괄수가제 확대 정책 폐기, 의료기관 현지조사 제도개선, 임의적인 건보공단 현지확인 근절 등에 대한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촉구하였습니다.
그러나 8차에 걸친 의정실무협의체 회의 동안 정부는 실망스럽게도 의료계의 요구사항에 대해 구체적이고 성의 있는 답변을 하기는커녕 원론적인 자세로만 일관하면서, 한편으로는 비현실적 보장성 강화정책인 문재인 케어의 원안을 건정심에 상정하려 시도하는 등 의료계를 무시하는 이중적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기만적인 예비급여는 의료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2018년 2월 협상당사자인 비대위 협상팀과 어떤 논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보건복지부 고시로 80%, 90% 예비급여의 요양급여비용 청구방법, 명세서 서식 및 작성요령을 이미 공고하였고, 의정 협상장에서 보건복지부 담당자가 신포괄수가제의 확대 계획이 없다고 공언하였음에도 2018.3.1부터 문재인케어의 재정 절감 핵심인 신포괄수가제의 민간병원 일방적 확대 공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비대위를 협상의 파트너로 인정하지 않고 의료계를 달래기 위해 겉으로만 협상에 임하는 척 하며 자신들의 계획을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이런 치졸한 보건복지부의 행태를 보며 우리 비대위는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을 길이 없습니다.
이에, 우리 비대위는 대한민국 13만 의사 회원들의 분노를 담아 보건복지부에 경고한다.
정부가 지금과 같이 아무런 결과물도 없는 시간 때우기 면피식 협상을 진행하며 다른 한쪽으로는 문재인 케어의 일방적 추진을 강행한다면 의료계의 인내도 한계에 다다를 것이다. 의사들의 경고가 우스운가? 국민의 건강이, 이 땅의 의료제도의 존립이 당신들에게는 진정 아무것도 아닌 것인지 묻고 싶다. 우리를 정책의 동반자로 생각하고 협상을 성의 있게 진행할 생각이 있다면 보건복지부는 당장 보장성 강화정책과 관련하여 지금까지 일방적으로 추진한 예비급여 도입, 신포괄수가제 확대 등 일체의 고시와 계획들을 중단하고 협상테이블에 나와 사과하라! 그리고 비정상적인 수가의 정상화 방안과 건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 개혁에 대한 진정성 있고 구체적인 계획을 내 놓기를 촉구한다.
정부는 우리의 이러한 경고를 엄중히 받아 들여야 할 것이다. 만약 오늘의 경고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문재인 케어 도입을 계속 밀어 붙일 경우 앞으로 벌어질 모든 불행한 사태에 대한 책임은 정부에 있음을 명확히 밝혀 둔다.
국민건강수호비상대책위원회는 이번 주부터 매주 청와대 앞 야간집회를 시작할 것이며 향후 정부의 성의 있는 태도 변화가 없을 경우 3월 중으로 문재인 케어 저지를 위한 전국 의사대표자대회를 개최할 것이며 이를 도화선으로 4월 중 제2차 전국의사총궐기대회 등 강력한 대국민 홍보와 거리 투쟁에 나설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우리 대한의사협회 13만회원은 정부의 일방적인 정책강행에 생즉사 사즉생의 각오로 끝까지 투쟁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부디 정부와 보건복지부는 잘못된 판단으로 대한민국 의료가 멈추게 되는 불행한 사태를 불러 오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이다.
2018. 2. 25.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장 이필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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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대학생을 위한 `뻔뻔(funfun)한 클래식´ 개최
새내기 대학생을 위한 `뻔뻔(funfun)한 클래식´ 개최
지역 대학을 직접 찾아가 새내기 대학생에게 즐거움과 용기 북돋아줘
지역민과 상생하는 충청권 대표기업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가 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장소에 직접 찾아가 즐거움을 나누는 맥키스오페라 `뻔뻔(funfun)한 클래식´공연을 시작했다.
▲ 뻔뻔한 클래식을 감상하는 한남대 새내기 대학생들. 사진제공-맥키스 컴퍼니
23일 한남대 공연을 시작으로 한밭대, 배재대, 우송대 등 순차적으로 지역대학 신입생을 위한 찾아가는 힐링음악회를 진행 할 예정이다. 또한 26일 한밭대 공연에는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이 강연자로 나서 발상의 전환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고된 수험생활을 거쳐 새롭게 시작하는 지역 대학 신입생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긴장을 풀어주고 용기를 북돋아 줄 계획이다. 실제로 23일 한남대 성지관에서 오전과 오후 두차례 나눠 진행된 공연에는 총 3,000여명의 신입생이 뻔뻔한클래식 공연을 즐겼다.
한남대 경제학과 정민호 신입생은 “향토기업에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현장으로 직접 찾아와 클래식공연을 선사해줘 감사하다.”며 “기대와 달리 공연 수준이 높아 놀랐고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는 소감을 밝혔다.
맥키스오페라 뻔뻔(funfun)한 클래식은 계족산 숲속음악회와 찾아가는 힐링음악회로 연간 130여회 지역 곳곳을 찾아다니며 문화소외 지역과 계층을 위한 음악회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한편 맥키스컴퍼니는 앞으로도 문화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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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세대융합 창업캠퍼스´창업자 모집
2018년도`세대융합 창업캠퍼스´창업자 모집
3월15일 까지 모집, 사업화지원금 최대 1억 원 지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9일부터 내달 15일까지 2018년도 `세대융합 창업캠퍼스´예비창업팀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이 전담하고, 대전지역 ICT 및 CT 산업육성 선도기관인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사업비 총 75억 6000만원을 중·장년층과 청년층 간 세대융합을 통한 창업활성화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대융합 창업캠퍼스사업은 기술·경험·네트워크를 보유한 10년 이상의 숙련된 중장년층과 사업화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층 간에 세대융합을 통해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기술 창업기업의 자생적 기업 운영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강소기업을 더욱 탄탄하게 육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사업은 파트너를 구성한`팀빌딩완료형´및 중장년층 파트너 매칭을 원하는`팀빌딩희망형´으로 구분되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올해 20팀 내외를 선발해 모두 14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전에 세대융합팀(장년-청년) 구성을 완료한 예비창업팀 및 창업 3년 미만인 창업팀은 `팀빌딩완료형´으로 지원가능하며, 매칭프로그램을 통해 중장년층 파트너를 새롭게 구성하고자 하는 청년창업자는 `팀빌딩희망형´으로 지원 가능하다.
올해`팀빌딩희망형´은 만 39세 이하의 청년창업자가 대표자가 되어 장년 팀원을 매칭,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창업팀은 평가결과에 따라 최대 1억 원의 창업 사업화자금과 입주공간 등을 지원받게 된다.
선정된 창업팀은 창업관련 각종 교육, 전문가멘토링, 아이템진단, 크라우드펀딩 및 글로벌진출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되며, 우수한 성과의 창업팀에 한해 최대 3000만원의 후속 지원금도 지원 받을 수 있다.
진흥원 박찬종 원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사업을 통해 중‧장년층과 청년층간의 융합, 기술 간의 융합을 통한 창업 활성화에 허브로서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년 세대융합 창업캠퍼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오는 3월 15일 오후 5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완료해야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 통합콜센터 `1357´ 또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창업지원팀 (042)479-4168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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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 대제로에서 펼쳐지는 문화마당
얼쑤~ 대제로에서 펼쳐지는 문화마당
4월부터 10월까지 마지막 토요일, 다양한 공연․아트프리마켓 등 열려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2일 청사 중회의실에서`2018년 대제로 커플존 토요문화마당´설명회를 개최했다.
▲ 대제로 커플존 토요마당 사진-중구청
올해로 5년차를 맞이하는 토요문화마당은 대전의 최고 번화가였던 옛 제일극장과 대전극장 거리에서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다양한 공연과 아트프리마켓 등을 선보인다.
설명회는 지금까지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토요문화마당의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리고 계절별 특성에 맞는 주제와 콘텐츠로 꾸며 예년보다 풍성한 문화마당으로 원도심을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자 마련됐다.
참석한 지역 상점가 대표와 문화마당추진위원들은 토요문화마당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다양한 발전방안을 내놓았다.
박용갑 청장은“오늘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문화의 바람으로 대전극장거리에 많은 시민을 모으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올해 토요문화마당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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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폭력 현장대응 강화 간담회
데이트폭력 현장대응 강화 간담회
대전동부경찰서 형사과(과장 김항수)는 2월 22일 10시, 3층 중회의실에서 데이트폭력 TF팀 및 각 지구대‧파출소 순찰팀장 등 관계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데이트폭력 현장대응 강화 간담회를 가졌다.
▲동부경찰서, 데이트폭력 현장대응 강화 간담회(사진-대전청)
이번 간담회는 최근 데이트폭력으로 인한 피해가 빈발함에 따라 현장대응 개선 및 피해자 보호 방안 등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되었다.
김항수 형사과장은 “데이트폭력 신고 즉시 신변보호 필요 여부를 최우선적으로 검토하고 피해자 보호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동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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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150여명 대상 교통사고 예방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실시
어르신 150여명 대상 교통사고 예방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실시
▲중부경찰서,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활동 전개(사진-대전청)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광호)는 지난 20일부터 관내 문화경로당 등 10개소를 방문해 어르신 15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중부서는 경로당을 방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제 교통사고 사례 영상을 보여주며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전파하고 외출 시 밝은 옷 입기 등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새벽‧야간시간대 시인성 확보를 위하여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보행 보조차에 반사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광호 교통안전계장은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활동을 통해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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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 관련 무료 법률상담 확대․운영
대전교육청, 교육 관련 무료 법률상담 확대․운영
위촉 법률상담관 활용 해 교직원, 학부모 및 대전 시민 대상 운영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에 관한 다양한 법률적 고민을 해결해주는 무료 법률상담소를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법률 상담. 사진제공-대전 교육청
대상은 소속 교직원 및 학부모에서 대전 시민까지 범위를 확대했고, 상담방법으로 방문상담과 전화상담으로 진행하던 것을 이메일을 통한 상담으로 확대·운영하고 있다. 상담료는 무료이다.
무료법률상담은 법률상담관으로 위촉된 9명의 변호사가 매주 1명씩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상담활동에 참여하고, 대전교육청 소속 기관 및 학교현장에서 교육과 관련한 사안에 대해 대전 시민 누구나 상담이 가능하며, 이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상담자의 사생활 보호와 쾌적하고 아늑한 환경조성을 위해 3층에 별도로 장소를 마련했으며, 법률상담소 운영계획 및 상담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www.dje.go.kr) 법무행정서비스에 탑재해 안내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정종관 행정과장은 “폭넓고 깊이 있는 전문가의 법률자문을 통하여 교육과 관련된 불필요한 쟁송을 방지하여 대전교육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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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관내 대학교 기숙사 입소학생 대상 무료 이동결핵검진 실시
대전 유성구, 관내 대학교 기숙사 입소학생 대상 무료 이동결핵검진 실시
충남대‧침신대‧대덕대 기숙사 입소생 2천명 대상 검진
대전 유성구가 내달 8일까지 관내 대학교를 찾아가 기숙사 입소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이동결핵검진을 실시한다.
▲유성구 보건소 이동결핵검진 차량이 충남대학교 기숙사를 방문해 무료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구는 지역 학교 내의 결핵 전파 차단과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약 한 달간 관내 3개 대학교에 이동결핵검진 차량을 배치해 무료 검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3~14 양일간 충남대학교 기숙사 신입 입소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했으며, 내달 5~6일은 침례신학대학교, 7~8일은 대덕대학교 기숙사를 방문해 각각 600명과 900명을 대상으로 추가 검진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관내 학교에 결핵환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매년 무료 이동결핵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결핵 검진 뿐 아니라 예방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 보건소는 결핵예방의 날(3. 24.)을 맞아 3월부터 유성온천축제가 열리는 5월까지 유성온천역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를 통한 결핵검진 홍보를 시행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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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농업분야 청년지원 정책 본격 시동
대전시, 농업분야 청년지원 정책 본격 시동
2018년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추진, 1차 서면평가 완료
대전광역시가 농업분야 청년지원 정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 대전시청 설경.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올해부터 새롭게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 불안정을 겪는 청년 농업인의 정착 지원과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 분야 진출을 촉진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농가 경영주의 고령화 추세 완화 등 농업인력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대상은 만 18세 이상부터 만 40세 미만이며, 독립영농경력이 3년 이하인 지원 대상자 신청을 접수받아 모두 11명의 신청을 접수해 지난 20일 1차 서면평가위원회를 열고 영농비전, 영농계획 구체성, 영농계획 실현가능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8명을 1차 선발했다.
선발된 8명에 대해서는 내달 15일 2차 면접평가와 농정심의회를 거쳐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시는 최종 선정된 지원 대상에게 독립영농기간에 따라 월 80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 농가경영비와 일반가계자금으로 사용 가능한 영농정착자금을 바우처 방식으로 최대 3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최종 선정자에게는 농지임대, 귀농 창업자금, 기술경영 교육, 컨설팅을 우선 지원하며, 워크숍을 통해 영농정착 현황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전체 농업 경영주 중 40세 미만이 1.1%에 불과한 상황에서 청년 경영주 육성은 우리 농업 인력구조 개선과 양질의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유능한 청년 창업농이 지속적으로 증가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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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최종보고서 채택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최종보고서 채택
한국원자력연구원 시민 불심과 불안 해소를 노력 당부
대전광역시「원자력시설 안전성시민검증단」은 오늘(2.22일) 한국원자력연구원에 대한 원자력 시설 안전성 검증활동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원자력 안전성 확보를 위한 연구원의 노력을 당부했다.
▲ 네이버 이미지 캡쳐
「원자력시설 안전성시민검증단」은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원자력시설 안전성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3.27일 27명의 관계전문가가 참여하여 안전성 검증을 추진해 왔다.
이번 검증활동서에는 총 37회의 회의와 7차례의 현장점검, 경주 월성 방폐장 견학 등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원자력안전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검증활동 과정에서 연구원 관계자들과의 소통에 역점을 두고, 원자력 안전 검증 활동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신뢰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시민의 눈높이에서 원자력 안전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다.
「원자력시설 안전성시민검증단」은 연구원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와 현장검증,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분야별로 검증한 내용을 전체회의에서 최종 결과보고서로 채택하게 된 것이다.
이날 채택된 활동 보고서는 6개 분야에 대한 검증결과와 제도개선 사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최종결과 보고서는 관계기관에 제공하여 원자력시설에 대한 시민불신과 불안을 해소하는 자료로 제공하게 된다.
`원자력시설 안정성 시민검증단´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원자력 시설에 대한 안전성을 시민이 직접 검증하고 확인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실험체를 제작하여 진동대 시험을 실시하여 안전성을 확인하는 것은 원자력시설 안전성 검증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
박재묵 시민검증단 단장은 “검증단 활동은 오늘로 일단 종료되고 최종보고서까지 채택되었지만, 시민의 안전이 실질적으로 향상되기 위해서는 원자력연구원은 물론 지자체와 원자력 규제기구들이 보고서에서 지적된 문제점을 개선하고 제안된 정책적 제언들을 실행에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지금이 안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전시 임진찬 안전정책과장은“시민검증단 활동결과를 바탕으로 그동안 미흡했던 점을 보완하고 필요한 안정성 확보조치를 추진하여 원자력시설에 대한 시민의 불신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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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의 아름다운 변화를 위한 성희롱 예방교육 실시
조직문화의 아름다운 변화를 위한 성희롱 예방교육 실시
지휘관의 마인드 바꾸기 등 조직 내 직원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설명
▲둔산경찰서 5층 대회의실에서 최근 성희롱․성폭력 피해와 관련 성희롱 예방 교육 실시했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서장 박종민)에서는 2018. 2. 21(수). 09:30경 둔산서 5층 대회의실에서 최근 성희롱․성폭력 피해와 관련하여 사회 전반적으로 미투(Me Too)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조직문화의 아름다운 변화를 위한 성희롱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이 발생하였을 때 관리자와 동료들의 대처 방법과 “방관자”가 되지 않아야 된다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서로 존중하는 직장생활, 자율적인 회식문화 조성, 지휘관의 마인드 바꾸기 등 조직 내 직원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설명하였다.
대전둔산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서 성희롱 피해가 발생하였을 때 동료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직장 내에서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확산되어 성희롱 피해가 없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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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대학 입학 미끼로 자국민 울린 외국인 사기범 구속
국내대학 입학 미끼로 자국민 울린 외국인 사기범 구속
수사사기관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타인명의 통장으로 돈을 송금 받는 등 치밀함 보여
▲대전경찰청
대전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서는, 동남아에서 유학 온 후 체류기간이 만료되어 불법체류 중 자국민 모임과 페이스북을 통해 만난 피해자에게 대학교 직원을 사칭한 채 위조한 한국어교육원장 직인 및 입금 확인증, 입학허가서 등을 보여주며 “국내 대학교에 입학시켜 주겠다.”고 속이는 방법으로 대전, 부산 등지에 거주하는 자국민 5명으로부터 총 3,00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A씨(남, 30세)를 구속하였다.
피의자는, 피해자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허위의 입학 허가서 등을 제작하고, 수사사기관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타인명의 통장으로 돈을 송금 받는 등 치밀함을 보였다.
경찰은 여죄 수사 과정에서 대전·부산 등 전국 5개 지역의 추가 피해자를 확보하였고 피의자의 불법체류 사실을 확인 후 출국정지 및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피의자를 검거하였다.
대전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피해 국가 등 외국인을 상대로 유사 사건이 더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으며, 대전지역 각 대학교 국제협력과 등과 협조하여 외국인들의 피해를 최소화 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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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추진 토론회
중구,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추진 토론회
10.5~10.7 개최되는 효문화뿌리축제 도약을 위한 첫 번째 발걸음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1일 중회의실에서 대전효문화뿌리축제 토론회를 개최하며 성공적 축제를 향한 첫걸음을 뗐다.
▲ 효문화 축제 토론회 사진-중구청
4년 연속 국가유망축제와 5년 연속 대전 대표축제로 지정된 효문화뿌리축제가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며 그동안의 역사를 짚어보고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돌입한 것이다.
20명의 축제 추진위원과 관계공무원은 ▲다양한 콘텐츠 개발 ▲효 가치 전파 ▲효문화중심도시 중구 브랜드 강화 ▲축제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뿌리축제만의 독창성과 정체성을 찾기 위해 나섰다.
특히 지난해 축제평가보고회에서 대두됐던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젊은 감성 콘텐츠 부족의 해법을 찾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구 관계자는 누구나 즐겁게 효를 즐기고, 다시 찾고 싶은 축제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앞으로도 여러 차례 토론회와 포럼을 개최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용갑 청장은 “효문화를 체험하고 인성을 쌓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그 의미가 있는 우리 효문화뿌리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힘줘 강조했다.
한편 나의 뿌리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한 `효´의 계승과 전파를 위한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이번 10월 5일에서 7일까지 3일간 뿌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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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취업 희망카드, 청년구직 시책으로 자리매김
대전시 청년취업 희망카드, 청년구직 시책으로 자리매김
지원대상 확대,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 신청받고 절차도 간소화 돼
대전광역시는 21일 2018년 확 달라진 청년취업 희망카드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대상자에게 6개월간 매월 30만원 지원을 3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김용두 청년정책 담당관은 " 청년들이 식사을 편의점에서 우유와 빵으로 해결하는데 증빙서류 제출하기가 어렵다.이런 미비점을 보완해 취업에 올인하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청년취업희망카드는 10만명중 80%가 인지하고 있고 보다 나는 청년취업희망카드 안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사진제공-박미서기자
올해 청년취업카드 지원대상을 만 18~34세 미취업자 중 구직활동자 5000명으로 하고 가구 중위소득 150% 미만인 자(4인가구 기준 6,778천원 미만), 대학졸업1년 이하의 재학생 또는 휴학생으로 지원을 확대했다.
또한 청년의 수요에 맞는 신청방법으로 스마트폰 활용도가 높은 청년 특성을 고려, `모바일 홈페이지´구축, 청년취업희망카드 신청전 본인의 자격해당 여부를 스스로 진단할 수 있는 `사전자격진단시스템´을 2월중에 완료 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절차 간소화을 위해 청년취업 희망카드 신청 할 때 일부 자격 증빙자료는 제출받지 않고 대전시에서 자체확인, 자료제출로 인한 신청자의 부담을 완화한다. 학생지원자에 한정해 재학증명서, 휴학증명서을 받는다.
신청기간은 매월 10일까지며 신청자의 개인별 구직활동계획서를 바탕으로 면접심사 및 카드 사용 시 유의점 등 오리엔테이션을 월 1회 실시(매월 15~19일)한다. 이후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월1회 최종지원대상자 선발(매월 20~25일)한다
지난해부터 시행한 대전시 청년취업 희망카드는 비 수도권 최대규모(`17년 3,672명)로 지원하여 서울 경기와 함께 국내 청년지원정책을 선도하고 시행 4개월만에 지원자 중 취・창업자가 120여명에 이르는 등 높은 정책 만족도를 보이며 본 궤도에 진입하였다
이에 반해 맞춤형 홍보부족으로 당초 목표대비(6.000명) 신청(4,715명)이 적었으며, 신청절차, 사용불편을 호소하고 부정사용자가 발생하는 등 일부 미흡한 일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대전시 김용두 청년정책담당관은 “이러한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희망카드 사용자, 청년 등 워킹그룹을 구성하고 수차례 간담회를 열어 올해 변화을 가져왔다. 올해는 언론홍보와 SNS을 통한 온라인 홍보을 검토하고 대전경제통상진흥원과 협의해 미담사례, 백서형태의 홍보물을 제작할 계획이다. 또한 청년구직자의 신청(youthpassdaejeon.kr) 및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획기적으로 제도정비화하고 청년구직 시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내다보며“ 희망카드의 사용처 증빙서류에 천원, 이천원 하는 소액결재에 대한 사용자들이 부담스러워하는 부분까지도 면밀히 살펴 운영의 융통성을 조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용두 청년정책관은 “특히 3월부터는 대학을 방문, 학생들을 찾아 설명하고 홍보하고 연간 2회 성과분석을 통해 개선방안 마련과 참여자 네트워크 희망카드 반상회를 운영하여 성과분석과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는 등 정책의 성공을 위해 공격적이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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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개헌 첫 시작, `2018 국민헌법콘서트´23일 대전에서 개최
국민참여개헌 첫 시작, `2018 국민헌법콘서트´23일 대전에서 개최
박범계 국회의원, 박주민 국회의원 등 민주당 국회의원 총출동
김민석 원장, “국민헌법콘서트, 국민참여개헌의 밑거름이 될 것”
민주연구원(원장 김민석)과 더불어민주당 청년정책연구소에서 주관하는 `국민참여개헌 프로젝트 「2018 우.주.투어(우리가 주권자다!)」´의 `2018 국민헌법콘서트´가 23일(금) 오후 7시 대전 서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 헌법콘서트 포스터
`2018 국민헌법콘서트´는 국회에 국한해 진행된 개헌논의를 한걸음 더 나아가 국민참여개헌의 장을 열기 위한 토크콘서트이다. 대전 행사에는 김민석 민주연구원장의 진행으로 박범계 국회의원, 박주민 국회의원, 김영배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개헌의 주요 의제들을 다룬다.
한편 「2018 우주투어」는 “우리가 주권자다!”라는 슬로건 하에 국민의 개헌 참여 보장을 독려하는 프로젝트며, 민주연구원 주관으로 `우주투어 가이드´인 박범계 국회의원, 박주민 국회의원, 이인영 국회의원, 최인호 국회의원, 정춘숙 국회의원, 김영배 민주연구원 부원장,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고성민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장이 참여하여 전국 6개 지역(대전, 부산, 광주, 춘천, 안산, 서울)을 순회할 예정이라고 한다.
김민석 민주연구원장은 “이번 콘서트는 국민들과의 폭넓은 소통을 통해 `국민 참여는 개헌의 표준´임을 알리고, 개헌 이슈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이며, “국민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국민참여개헌 결과를 도출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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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서대전역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 입찰 공고
대전시, 서대전역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 입찰 공고
서대전역 접근체계 개선 방안 등 주변 상권 활성화 대안 제시 해야
대전광역시는 21일 `서대전역 이용객 증대 및 주변 상권 활성화 방향 모색 연구용역´을 입찰 공고한다고 밝혔다.
▲ 대전 시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입찰 공고기간은 2월 21일부터 3월 6일까지 이다.
용역의 배경 및 목적은 호남고속철도 개통 이후 서대전역 KTX가 대폭 감축되면서 서대전역 이용객의 불편은 물론 유동인구가 현저히 줄어들어 역 주변 상권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주요 과업내용으로는 서대전역 이용 현황과 주변 상권의 현황을 조사․분석하고 이를 기초로 서대전역 접근체계 개선 방안 등 서대전역 및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특히 이번 용역에서는 대전역과 서대전역 일원을 특구로 지정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할 예정이다.
입찰 참가자격은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4조의 요건을 갖추고 나라장터에 학술·연구용역으로 등록된 업체로, 정부·지방자치단체가 출연하는 연구기관, 대학교(대학원·산학협력단·부설연구기관), 민간 법인 등이 해당된다. 다만, 부정당업자로 입찰참가자격 제한을 받은 업체는 제외되며 공동수급은 불가하다.
입찰서 제출기간은 오는 3월 2일부터 6일 오전 10시까지며 나라장터를 이용한 전자(가격)입찰서로만 제출이 가능하며, 기술제안서는 6일 오후 6시까지 대전시청 첨단교통과를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기타 입찰 관련 자세한 사항은 나라장터 홈페이지(www.g2b.go.kr) 입찰안내를 참고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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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17년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노력´ 자치구 행정평가에서 1위에 선정
유성구, 2017년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노력´ 자치구 행정평가에서 1위에 선정
인성함양 교육지원 .청소년유해환경개선 .주민인식 개선사업 .협력‧지원체계 구축 등 4대 과제 선정해 지속 추진
대전 유성구는 2017년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노력´ 자치구 행정평가에서 1위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유성구청사
이번 평가는 대전시가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노력에 대해 효과성 30%, 연계‧협력성 30%와 지자체 노력도 40% 총점 100점을 기준으로 실시했다.
평가 결과 유성구는 총점 89.19점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며 포상금 1천 5백만 원을 받게 됐다.
구는 학교폭력이 학교를 넘어 지역공동체 문제라고 인식, 관계기관과의 공조체계로 ▴인성함양 교육지원 ▴청소년유해환경개선 ▴주민인식 개선사업 ▴협력‧지원체계 구축 등 4대 과제를 선정해 지속 추진해왔다.
세부적으로는 학교폭력 예방 웹툰전시회,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 힐링교실, 2017년 청소년 가족캠프, 학교폭력예방 스티커 홍보 등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왔다.
구 관계자는 “올해는 인성함양교육에 중점을 두고 관계기관들과의 협력체계를 더 굳건히 할 계획”이라며, “학교폭력 캐릭터 이모티콘 제작을 통해 청소년들의 참여율을 높여 학교폭력예방 인식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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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우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자(자유한국당),글로벌한 마인드 함양을 위한 영어교실 운영.
박태우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자(자유한국당),글로벌한 마인드 함양을 위한 영어교실 운영.
원어민교사와 내국인 교사가 함께 학습하는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영어를 일상화하는 문화프로그램 추진
▲박태우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자(자유한국당)
박태우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자(자유한국당)는 시장에 당선되면 글로벌대전의 인프라를 기초부터 구축하는 정책의 발굴, 실천차원서 [글로벌 어린이영어교실]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구 200만, 300만을 바라보는 세계4차산업혁명의 메카로써 자리매김하는 기본조건이 대전 시민들이 더 큰 세계화물결에 상시 접촉하는 열린 글로벌한 마인들을 키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차원서, 원어민교사와 내국인 교사가 함께 학습하는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영어를 일상화하는 문화프로그램을 추진할 것이라고 하였다.
대전시의 한 동에 한 개정도를 시작으로 하여 점차 수요가 큰 지역은 점진적으로 증원하는 방안을 생각중이며, 일주일 내내 상시적인 시설을 운영하여 영어를 생활화하는 습관을 배양할 것이라 하였다.
시작은 특정학교나 공공시설물 중 가용한 시설들을 지정하여 학교시설을 상시적으로 운영하는 방법으로 예산을 절감할 것이지만, 대신 최첨단 어학기재나 자료들을 배치하고, 유능한 원어민, 내국인 선생님들을 선발하여 일자리를 만드는 일에도 일조할 것이라고 하였다.
구체적인 운영방안은 새로 선출되는 교육감과 협의하여 시에서 글로벌시민을 육성하는 적극적인 정책발굴차원서 끌고 나갈 것임을 강조하였다.
박태우 교수(정치평론가, 한국외국어대 초빙교수)는 대전의 대흥동에서 초중고를 다녔으며 대전지역의 고려대 행정대학원, 배재대학교, 충남대학교, 한남대학교, 자운대, 계룡대, 등에 수시로 강의도 다니면서 대전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많은 아이디어를 모으고 평소에 연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1996년 영국 정부의 장학생으로 수학 후 영국의 헐(HULL)대학에서 정치학박사학위를 받은 후, 통상산업부, 외교통상부에서 관료생활도 하고, 한 대선후보의 국회보좌관, 국회의원후보, 지구당위원장도 지내며 다양한 커리어를 만들었다.
최근. 수 년 동안은 종편 및 각종 뉴스채널, 지상파의 정치평론가로 활동하면서 대한민국의 중도보수를 대표하는 전국적인 인물이 되었다. 아리랑TV 등 국제방송에 출연하면서 글로벌 이슈에 대해서 많은 의견도 개진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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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조용민 지도계장 초빙 제7회 지방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교육실시
선관위 조용민 지도계장 초빙 제7회 지방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교육실시
경찰서 수사·형사과 직원을 비롯한 경찰서 직원 약 150명이 참석
▲2. 20.(화)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대덕구 선거관리위원회 조용민 지도계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공직선거법 교육을 시행했다.(사진-대전청)
대전대덕경찰서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에서는 2. 20.(화)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대덕구 선거관리위원회 조용민 지도계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공직선거법 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선거사범 단속업무를 담당하는 경찰서 수사·형사과 직원을 비롯한 경찰서 직원 약 150명이 참석하였다.
교육내용은 공직선거법 개정사항 및 주요판례를 토대로 ▲선거주요일정 ▲신분별·시기별 주요 금지사항, ▲단속시 유의사항 ▲공무원의 정치중립의무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향후 대덕경찰서는 선거수사전담반을 구성하고 선관위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선거법위반 행위를 단속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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