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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대학교 입학식 행사장 방문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실시
관내 대학교 입학식 행사장 방문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실시
▲서부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 실시(사진-대전청)
대전서부경찰서 지능범죄팀 (팀장 주희종)은 2018. 2. 27(화) 10:00 지능범죄 팀장, 경무계 직원 등 5명과 함께 대전 서구 복수동에 위치한 관내 대학교 입학식 행사장을 방문하여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를 실시하였다.
이날 방문은 사회경험이 없는 대학생,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하는 보이스피싱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이루어졌고 `보이스피싱 주요수법 및 피해 예방법´과 `보이스피싱 발생 시 대처법´ 등을 안내하였다.
지능범죄팀장은 “보이스피싱 수법이 다양해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만큼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다각적인 활동으로 피해 예방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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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봄 신제품 `치즈케이크 롤 피자´ 스페셜 세트 판매
도미노피자, 봄 신제품 `치즈케이크 롤 피자´ 스페셜 세트 판매
봄 신제품 피자와 인기 사이드 디시, 콜라를 함께 만나보세요!
`치즈케이크 롤 피자´ 주문 시 모든 사이드디시 반값에 제공
세계 최대 피자배달 전문 기업 도미노피자(www.dominos.co.kr, 대표 오광현)가 봄 신제품 `치즈케이크 롤 피자´를 출시를 기념해 스페셜 세트를 판매하고 사이드 디시 반값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Fresh 세트´와 `Spring 세트´ 등 총 2가지로 구성된 `치즈케이크 롤 피자´ 스페셜 세트는 오늘(28일)부터 4월 5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치즈케이크 롤 피자(M)´와 콜라(1.25L)를 기본으로 `Fresh 세트´는 슈림프비스크 스파게티, 프레시 콘샐러드를 추가했고 `Spring 세트´는 해쉬브라운 치킨텐더와 프레시 코울슬로를 더했다. 가격은 각각 3만900원, 2만9900원이다.
또한, 도미노피자는 봄 신제품 `치즈케이크 롤 피자´ 주문 시 모든 사이드 디시를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사이드 디시 반값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참조.
한편, 이번 `치즈케이크 롤 피자´는 트러플 크림소스로 풍미를 더한 불 맛 가득 그릴드 치킨과 치즈케이크 무스, 로마노 크림치즈, 파인애플을 넣어 달콤 상큼한 맛의 롤 타입 엣지로 마무리한 도미노피자만의 산뜻한 봄 신제품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봄 신제품 `치즈케이크 롤 피자´는 도미노피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롤 타입 엣지와 고급 식재료인 트러플을 가미한 특제 소스 등으로 풍부한 맛과 매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며 “스페셜 세트 메뉴와 반값 프로모션 등으로 봄 신제품을 한층 더 풍성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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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위원회 구성
대전시,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위원회 구성
2018년 방범용 CCTV설치 대상지 적합성 평가 등 심의
대전광역시는 28일 오후3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2018년 영상 정보처리기기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영상정보처리기기 위원회´는 교수, 시민단체, 시의원 등 외부 전문가 8명과 내부 공무원 등 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통합관제센터 운영․관리 방침, 통합관리센터 예산 ․ 인력 협의, 관제요원 선발 시 자격기준 심의, CCTV설치 대상지 심의 조정 등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인 기획조정실장, 자치구 CCTV관련 부서장, 시의원, 교수, 시민단체 등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시 통합관제센터 운영현황 및 2017년도 CCTV운영성과, 2018년 주요사업 추진계획 등을 보고하고, 행정안전부 2018년도 방범 CCTV설치 사업으로 신규 설치되는 CCTV의 대상지의 우선순위 선정에 대해 논의했다.
CCTV설치 대상지 심의는 행정안전부의`방범용CCTV 설치장소 평가지표´에 따라 5대 항목(지역분석, 범죄특성, CPTED분석, 중복성 분석, 협업) 기준을 적용하여 평가를 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각 구청별로 효율성과 시급성을 감안해 우선순위를 심도 있게 검토했다.
시는 이번 위원회 구성을 계기로 CCTV 중복 밀집설치 문제를 방지하고 최적의 위치선정을 통하여 범죄 사각지역을 해소하고 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 건설을 위해, 법적 기준과 범죄 예방관련 전문가 의견청취를 통해, 해당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 이택구 기획조정실장은“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위원회를 통해 한정된 예산과 자원으로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핵심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심의를 통해 장소를 선정, 중복설치를 예방하고 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향후 방범용 CCTV설치지역 현장 실사를 통해 초기단계부터 투명하게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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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섬기는 사람들의 모임, 국민추천포상 수상
(사)섬기는 사람들의 모임, 국민추천포상 수상
소외계층 어린이 위한 와우키즈페스티벌 개최 등 나눔 실천 공로 인정받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은 27일 구청장실에서 2017년 국민추천포상 수상자로 선정된 사단법인 섬기는 사람들의 모임에 대한 표창장(훈격 국무총리)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 (사)섬기는 사람들의 모임, 국민추천포상 수상 사진-중구청
국민추천포상은 우리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노력해 온 숨은 공로자들을 국민들로부터 직접 추천을 받아 포상하는 제도로 사회봉사, 나눔 실천, 기부, 인명구조, 생명보호, 환경보호, 국제구호, 통합 실천 등의 분야에서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사람들이 추천 대상이며 각계의 명망 있는 인사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공적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사)섬기는 사람들의 모임(대표 오세헌)은 남다른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뭉친 회원들의 참여로 2006년에 설립된 봉사단체로 이웃사랑 실천과 사회봉사활동에 대한 공로를 높게 인정받아 국민추천포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소외받는 아이들이 한명도 없어야 된다는 생각으로 시작된 와우키즈페스티벌은 매년 어린이날에 지역 내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초청해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는 대전의 어린이 대표축제로 지난해로 12회를 맞이하였는데 누적 참여인원만 36,000명에 이른다.
와우키즈페스티벌에서는 게임부스, 교육부스, 먹거리 부스 등 모든 부스가 무료로 운영되고 있으며 축제 운영에 소요되는 경비는 각계의 기부금을 모아 추진되고 있다.
이외에도 연탄 나눔, 김장김치 지원, 정기적인 복지시설 방문, 경로잔치 개최, 의료봉사활동, 현충원 묘비닦기, 청소년 봉사활동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오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이번 (사)섬기는 사람들의 모임의 국민추천포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사회 내에서 큰 귀감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며 “인간 사랑과 존중을 기본이념으로 삼고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과 나눔 실천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는 여러분들의 희생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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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구, 봄 학기 도서관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대전동구, 봄 학기 도서관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총 15개 강좌 운영… 이달 27일부터 평생학습과 홈페이지 통해 신청 접수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이달 27일부터 초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도서관 봄 학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신청 접수한다.
▲ 가양도서관 전경. 사진제공-가양 도서관
다음달 13일부터 6월 21일까지 가오도서관 등 관내 6개 전 도서관에서 주‧야간 총 15개 강좌가 무료로 운영돼, 독서, 회화, 취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주민의 여가활동과 교양증진의 기회가 될 것이다.
주간에는 가오도서관에서 `동화 속 생각쑥쑥´, 용운도서관에서 `원어민과 함께하는 일본어 회화´, 가양도서관에서 `지도 펴고 여행을 떠나요!´무지개도서관은 `패널시어터 제작 특강´ 등 총 9개 강좌가 열린다.
그리고 주간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야간에는 가오도서관에서 `보드게임으로 만나는 역사문화탐험´, 용운도서관에서 `저녁에 떠나는 기타여행´, 가양도서관에서 `좋은 글 담은 캘리그라피´ 등 6개 강좌가 진행된다.
신청인원은 강좌별 10~20명가량이며, 참여 신청은 동구 평생학습과 홈페이지(http://www.donggu.go.kr/lll)를 통해 강의 시작 전까지 선착순 가능하다.
대전 동구 관계자는 “독서와 문화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콘텐츠로 책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정서적, 문화적 경험 축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오도서관(259-7051),용운도서관(259-7021),가양도서관(259-7081)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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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동, 더불어 사는 행복 실천 대흥동새마을금고 500만원 기탁
대흥동, 더불어 사는 행복 실천 대흥동새마을금고 500만원 기탁
- 대흥새마을금고의 지역사랑과 나눔 실천 -
대전 중구 대흥동 소재 대흥새마을금고(이사장 고병웅)는 2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사용해달라며 대흥동자생단체협의회(회장 임종훈)에게 500만원을 기탁하였다.
▲대흥새마을금고(이사장 고병웅)에서 500만원기탁 좌측부터 김선희 자생단체협의회 부회장,임종훈 자생단체협의 회장, 이재근 대흥동장, 고병웅 이사장 사진-중구청
고병웅 이사장은 “지속적인 경기불황으로 생활이 힘든 주민을 위하여 사용하면 좋겠다.`며 “더불어 행복해지는 대흥동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병웅 이사장은 이 뿐만 아니라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자생단체협의회에 후원은 물론 저소득층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사업을 후원하는 등 매년 250만원 상당의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임종훈 자생단체협의회 회장은 “매년 잊지 않고 후원해주시는 이사장께 감사하고,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 김장봉사, 밑반찬 봉사 등 주민들의 복지를 위하여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재근 대흥동장은 “대흥새마을금고가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해 주어 감사하다”며,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가려면 함께 가라`하듯 지역 주민과 협력하여, 더욱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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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유성온천축제 총감독 에듀펀데이 대표 김광회 박사 위촉
2018 유성온천축제 총감독 에듀펀데이 대표 김광회 박사 위촉
김 감독은 개그맨 1호 관광학박사로서 그동안 상주이야기축제, 영덕대게축제 등의 감독을 역임
▲26일 오후 유성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이원구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왼쪽)이 김광회 축제총감독(오른쪽)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는 오는 5월 열리는 `2018 유성온천축제´ 총감독으로 에듀펀데이 대표 김광회 박사를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올해로 25회를 맞는 유성온천축제를 전국 관광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축제 총감독을 처음으로 외부 영입하였으며, 김광회 박사는 유성온천축제의 추진 준비와 개최를 위해 오는 6월까지 총감독으로 일하게 된다.
김 감독은 개그맨 1호 관광학박사로서 그동안 상주이야기축제, 영덕대게축제 등의 감독을 맡았으며, 올해 유성온천축제의 기획 단계부터 축제 발전방안 및 다양한 아이디어로 많은 자문을 할 계획이다.
김 감독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18 육성축제인 유성 온천축제만의 색깔과 차별화된 프로그램 발굴에 집중하겠으며, 성공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온천축제는 대전 유성구 온천로 일원에서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열린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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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경찰대학 신입생 제38기 입학식 개최
2018학년도 경찰대학 신입생 제38기 입학식 개최
전체 수석의 영광은 김지원(여, 세종 국제고등학교 졸업) 양이, 차석은 한태호(남, 광주 진흥고등학교 졸업) 군이 차지
경찰대학(학장 치안정감 박진우)에서는 2018. 2. 26.(월) 10:30 경찰대학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신입생 100명(남 88, 여 12)에 대한 입학식을 개최했다.
▲2018학년도 경찰대학 신입생 제38기 입학식 개최(사진-대전청)
이번 입학식은 38기 신입생들이 글로벌 치안 인재로 성장하는 뜻 깊은 첫걸음을 축하하는 자리로 신입생과 학부모, 재학생, 대학 지휘부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입학식은 신입생들의 적응교육인 `청람교육´ 장면을 담은 동영상을 시청한 후 신입생들의 `부모님께 드리는 글´ 낭독, `입학선서´, 재학생들의 `입학 축하메시지´와 경찰교향악단의 `축하공연´ 등 환영과 축하의 의미를 담은 행사로 진행되었다.
박진우 학장은 식사를 통해 “대한민국 경찰로 첫 걸음을 내딛은 경찰 대학생은, 바른 인성, 강인한 체력, 리더십 역량 등 여러 소양을 두루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38기 신입생 가운데 전체 수석의 영광은 김지원(여, 세종 국제고등학교 졸업) 양이, 차석은 한태호(남, 광주 진흥고등학교 졸업) 군이 차지하였다.
김지원 신입생은 “청람교육이 많이 고되고 힘들겠지만 이를 꼭 끝까지 이수하여 자랑스러운 경찰 대학생으로 거듭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경찰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찰대학 제38기 신입생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1차 필기시험과 2차 신체검사, 적성검사, 면접 등의 시험 과정을 거쳐, 학교생활기록부 성적과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을 합산한 최종사정 절차에 의해 선발되었다.
[일반여학생 197.8:1, 일반남학생 57.6:1 경쟁률 전체경쟁률 68.5:1로 역대 4위 (1기생 225:1로 1위)]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다양한 계층에 동등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입학정원의 10%인 10명을 특별전형으로 선발하였다.
[특별전형은 농어촌학생 5명, 한마음무궁화 5명(자격요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한 부모, 국가유공자)]
또한, 지난 2월 19일부터 교내에서 실시하고 있는 `청람교육´(기초 체력훈련, 오리엔테이션 등 3월 11일까지 진행)을 통해 경찰과 경찰대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협동심과 리더십 함양 등의 대학생활에 필요한 적응 기간을 거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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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소원빌러 무수동에 오세요!
정월대보름 소원빌러 무수동에 오세요!
1일 무수동 운람산과 유회당 인근, 다양한 정원대보름 체험거리 준비
무수동 산신제보존회(회장 권성순)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인 정원대보름을 맞이해 오는 3월 1일 무수동 운람산과 유회당인근에서 무수동 산신제와 토제마 짐대놀이를 개최한다.
▲ 무수동 산신제 토제마 짐대놀이 사진-중구청
행사는 오전 10시 무수동 운람산 중턱에서 풍농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산신제를 시작으로 마을을 돌며 지신밟기로 이어진다. 오후 2시부터는 무수동 유회당 종가 앞에서 장승⋅짐대모시기, 오곡밥 먹기, 귀밝이 술 마시기, 소원성취 기원제, 초대형 달집 태우기, 쥐불놀이 등 잊혀져 가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재현하며 다양한 대보름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연날리기, 투호놀이, 널뛰기, 밤․고구마 굽기 등 자유체험을 할 수 있어 가족과 함께 조상의 얼과 슬기가 담긴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된다.
소망을 적은 소원지를 지름 30m의 초대형달집에 매달아 함께 태우면서 그 연기가 달까지 올라가게 해 무술년 한 해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빌며 액운도 함께 날리는 달집태우기도 마련됐다.
무수동 산신제와 토제마 짐대놀이는 매년 정월대보름 전날 마을의 안녕과 풍농을 기원하는 의례로써 대전시 대표로 제49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참가해
은상을 수상했고, 2011년 대전광역시 무형문화재로 지정받은 이후 매년 2,000여명 이상이 참여하는 지역의 소중한 민속문화예술 축제로 자리잡았다.
권성순 회장은 “어린시절 추억의 민속놀이를 가족과 함께 체험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기원하는 대보름 행사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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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생 자살예방대책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대전교육청, 학생 자살예방대책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생명존중 및 학생자살예방교육 내실화 및 유관기관 협조 방안 등 논의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27일(화) 14:00, 시교육청 회의실에서 대전 지역 초·중·고 자살예방 업무담당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학생 자살예방대책을 위한 유관기관 실무협의회´를 실시했다.
▲ 대전시 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 교육청
이번 협의회는 학생 자살예방과 관련한 유관기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내실 있는 학생 자살예방대책을 수립하기 위한 것으로 대전시청, 대전정신건강복지센터, 대전생명의 전화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특히, 연간 4시간 이상 실시하는 생명존중 및 학생자살예방교육의 내실화 방안 마련, 신학기 자살 위험군 조기발견을 위한 방법 및 고위험군 학생에 대한 효과적이고 즉각적인 개입방법, 사안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올해 학생들의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대전 지역 초·중·고 297개교에 정신건강증진사업비 3억 7천 1백만 원의 예산을 증액 확보해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한 명 한 명의 학생들이 소중한 만큼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위기에 있는 학생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즉각 개입하여 학생들이 위기를 잘 극복하여 정신적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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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YES FTA 전문교육, 새로운 시작
관세청 YES FTA 전문교육, 새로운 시작
확대 개편된 12개 과정으로, 전국 찾아가는 수준 높은 FTA 교육제공
관세청에서 작년 처음 도입하여 시행한 `YES FTA 전문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올해 더욱 다양해진 고품질 FTA 교육서비스를 28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관세청 홈페이지 캡쳐
`YES FTA`는 관세청 FTA 지원 종합 솔루션 브랜드 (의미 : FTA 관련 궁금증 및 애로사항을 쉽고 간단하게 해결 해준다.)이다.
올해 교육은 FTA 활용에 직접 활용되는 2개 실무 과정을 추가하여 총 12개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전국적으로 교육 수요가 있는 어디든 찾아가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세청 교육사업의 특징은 교육을 이수한 후에도 `YES FTA 교육 총괄 지원시스템´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FTA 활용애로를 파악하여 지원해 주는데 있다.
관세청·지역세관·교육수행사간 유기적 협력관계, LMS를 통한 효율적인 교육생이력관리, 교육지원 콜센터를 통한 신속한 교육 민원 해결도 가능하다.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는 교육 개설요청부터 FTA활용 현황 관리까지 운영 상태를 실시간으로 관리(http//www.yesftaedu.or.kr)하는 것을 말한다.
작년에 높은 호응을 얻은 `BIG 3 수출국* 현지 전문가 초빙 전국 순회 강좌´와 같이, 올해도 수요자의 의견을 반영한 특별강좌를 더욱 강화할 예정으로 우리 중소기업과 미래 무역인재들에게 맞춤형 교육서비스 제공이 기대된다.
2016년 우리나라 해외수출 금액 기준으로 1위는 중국, 2위는 미국, 3위는 베트남이다.
한편, 지난해 처음 시도된 관세청 교육사업은 많은 기업들이 새롭게 FTA 활용하게 되는 등 실질적인 FTA 활용지원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았다.
교육 이수 후 190개 기업이 새롭게 FTA를 활용하기 시작하였고, 154개 기업이 FTA-PASS를 도입하여 체계적인 원산지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FTA-PASS는 관세청에서 개발하여 무료로 보급하고 있는 중소기업용 원산지관리프로그램을 말한다.
교육을 이수한 168개 기업이 신규로 `원산지인증수출자*´로 지정받았으며 210명이 `원산지전문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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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한대행, 시민관심도 큰 시정현장 찾아 현황 파악
이 권한대행, 시민관심도 큰 시정현장 찾아 현황 파악
27일, 유성 방동지역 대전교도소 이전대상지, 갑동 동물보호센터 방문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이 27일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유성구 갑동과 방동 일대의 시정현안 사업현장을 잇달아 방문했다.
▲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이 27일 갑동 동물보호센터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먼저 유성구 갑동 동물보호센터를 방문한 이 권한대행은 연중무휴 운영되는 센터의 시설 곳곳을 둘러보며 열악한 환경임에도 보호동물 관리 업무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의 애로를 청취하고 격려했다.
대전시 동물보호센터는 660㎡의 협소한 공간에서 수의사 1명과 사양(飼養)관리사 등 총 11명의 직원이 유기·유실동물을 보호, 관리하고 있다.
지난해 모두 5,103두의 유기동물이 발생했는데, 센터는 이 중에서 주인반환, 분양 등을 통해 현재 300여두의 동물을 보호하고 있다.
유기동물 보호 및 관리 상태를 살펴본 이 권한대행은 “보호동물 수가 매년 증가하는데 수의사 1명이 모든 동물을 관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며, “인력충원과 함께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의 근무시간 연장에 대하여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대전교도소 이전부지인 방동으로 자리를 옮긴 이 권한대행은 관계자로부터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주변 현장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이 권한대행은 사업추진 관계자에게“교도소 이전 관련 내용을 지역 주민에게 투명하게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민관협의체를 구성해 이주민 보상대책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각별히 주문하고, “인접 지역 주민 숙원사업의 지원방안과 교도소 시설 입지에 따른 기반시설 확충 방안 마련에도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법무부는 지난해 12월 28일 유성구 방동 일대를 대전교도소 이전 대상지로 최종 선정하고 대전시에 통보했으며, 올해부터 2025년까지 3500억 원을 들여 3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20만㎡건축 규모의 교도소를 신축해 이전 할 계획이다.
지난달 인근 지역 일부 주민들은 `대전교도소 방동 이전 반대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교도소의 방동 이전을 절대 반대한다는 주민 서명부(500여명)를 작성해 이 권한대행과 면담을 하고, 법무부에도 전달하는 한편, 일부 주민들은 ▲ 사업대상 지역인 방동 4통 전 지역의 통합개발과 ▲ 인근 지역은 해제된 취락지역 외 개발제한구역임을 감안 기반시설 설치를 요구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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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패럴림대회 ... 49개국 선수 570명 참가
2018 평창 동계패럴림대회 ... 49개국 선수 570명 참가
각국 대표단 입국해 28일부터 선수명단 확정 예정
오는 3월 9일 대한민국 평창에서 개막하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가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26일 “지난 24일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참가 신청을 마감한 결과, 총 49개국 570명의 선수가 등록, 참가국가와 선수 규모에서 동계패럴림픽 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는 45개국이 참가했던 지난 2014 소치 동계패럴림픽대회보다 4개국, 23명의 선수가 늘어난 것이다.
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19일 설상종목을 마지막으로 전 종목의 패럴림픽 출전권이 확정됐으며, 미국과 캐나다, 영국 등 주요 참가국을 필두로 각국 대표단이 28일부터 참가 선수단 명단을 확정할 예정이다.
주요 참가국 중 미국은 이번 패럴림픽 참가 국가 중 가장 많은 68명의 선수를 등록했으며, 캐나다와 일본은 각각 52명, 38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개최국인 대한민국은 6개 전 종목에 36명, 북한은 1개 종목 총 2명의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다.
러시아 출신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 `패럴림픽 중립 선수´ 자격으로 4개 종목, 30명의 명단을 제출했고, 차기 대회 개최국인 중국은 26명이 참가한다.
평창대회를 통해 동계패럴림픽 무대에 첫 선을 보일 국가들도 3개국에 이른다.
북한(장애인 크로스컨트리스키), 조지아(장애인 크로스컨트리스키), 타지키스탄(장애인 크로스컨트리스키)은 이번 평창 동계패럴림픽에서 전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은 지난 2014 소치 동계패럴림픽보다 8개의 금메달이 늘어나 역대 최고 규모인 80개의 금메달(설상 78개, 빙상 2개)을 놓고 뜨거운 경쟁을 펼침으로써, 전 세계 스포츠팬에게 다시 한 번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지난 17일 동안 치러진 평창 동계올림픽은 국민들의 관심과 성원, 그리고 개최도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 있었다.”면서 “`패럴림픽의 성공이 진정한 올림픽의 완성´인 만큼 오는 3월 9일 개막하는 평창 패럴림픽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는 3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 동안, 장애인 알파인스키와 장애인 스노보드, 장애인 바이애슬론, 장애인 크로스컨트리스키, 장애인 아이스하키, 휠체어 컬링 등 6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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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대전베이비페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제31회 대전베이비페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신규 브랜드 상품 전시, 임신출산 ,트렌드에 관한 정보 등 한 눈에 봐
전국에서 베이비페어를 주최하는 전시주최 전문업체 이앤애드(대표 백상기)가 3월 1일부터 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제31회 대전맘아랑베이비페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예비, 육아부모를 위해 개최되는 제 29회 대전 맘아랑베이비페어는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박람회 기간(4일)동안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참관객을 위한 선착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임신, 출산, 육아, 교육 관련 업체가 참여하고 다양한 신규 브랜드 상품이 전시되며 임산부와 영유아 부모들을 위한 임신출산에 대한 정보와 출산장려를 위해 임신출산용품, 도서 등 육아관련 최신제품과 트렌드에 관한 정보를 준비하여, 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주최사 이앤애드 대표(백상기)는 “이번 대전맘아랑베이비페어는 임신, 출산, 육아, 교육 관련 업체에 대하여 새로운 정보와 마케팅 장소를 제공함으로써 관련 산업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 지며, 예비엄마부터 영유아 부모들에게 육아에 관련하여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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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성단체협의회 제29차 정기총회 개최
대전여성단체협의회 제29차 정기총회 개최
제 30대 김나영 회장 취임
대전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나영)는 26일 오전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40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제30대 회장으로 김나영 회장을 선출하고, 임원진 구성과 2017년도 결산보고를 했으며, 여성단체의 발전과 복지사회를 이룩하는 일에 적극 참여하여 여성의 지위 향상을 도모하기위한 2018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총회는 성원보고, 개회선언, 표창장수여, 2017년도 사업보고, 2017년도 결산보고, 임원선출, 2018년도 사업계획(안)심의, 2018년도 예산(안)심의, 퇴임회원 감사패 전달, 신임회원 소개, 지난해 사업결산과 올해 사업계획(안) 등 승인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나영 회장은 “어느덧 한해를 보내고 30대 회장을 연임하게 됐다”며 “여러 회장님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해주신 덕분에 즐겁고 보람된 활동을 다시 할 수 있게 됐다”고 연임 소감을 밝혔다.
이날 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친화도시 대전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사업 발굴과 대전 여성평등 실현을 위해 다음과 같은 과제를 선정했다.
선정 과제는 ▲ 여성의 정치 참여를 위한 남녀 동수 정치 및 개헌 촉구 ▲성 폭력 사건 철저한 조사 및 재발방지 촉구 ▲ 여성들이 함께 할 여성프라자 건립 유치 ▲ 저출산의 심각성 극복(여성들의 육아, 가사, 일자리 공동 해결 방안) ▲ 친환경 생활 실천 등이다.
대전시 김동선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오늘 여성단체 협의회 개최로 여성단체의 발전과 다양성이 존중되고, 나아가 여성발전을 통한 양성평등이 더욱 실현되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며 “여성의 리더십과 역량강화를 통해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다양하고 심도 있는 토론의 장이 열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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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지식재산 실무인력, 현장에서 키운다.
중소기업 지식재산 실무인력, 현장에서 키운다.
특허청, `찾아가는 지식재산 맞춤형 교육´ 참여기업 3월 28일까지모집
특허청(청장 성윤모)은 기술의 융합이 경제사회의 전반적인 패러다임 변화를 가져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나라 중소기업이 미래시장 선점을 위해 필수적인 지식재산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찾아가는 지식재산 맞춤형 교육」에 참여할 중소·중견기업을 2월 27일부터 3월 28일까지 모집한다.
▲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 캡쳐
찾아가는 지식재산 맞춤형 교육은 변리사 등 지식재산 전문가가 기업 현장을 방문하여 기업별 특성과 지식재산 이슈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2014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작년에는 본 교육을 통해 전국의 41개 중소․중견기업 임직원 총 3,797명이 교육을 받았으며, 교육 전‧후 비교를 통해 교육생들의 지식재산 역량 수준이 43.47% 향상되는 결과를 보였다.
올해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의 지식재산 경영전략, 수출 중소기업의 기술보호 등을 위해 25개 기업을 선정하여 집중 지원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임직원 인터뷰, 현황진단 및 요구분석을 통하여 문제해결 중심의 지식재산 실무교육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기업이 원하는 일정과 장소에 지식재산 전문가가 찾아가는 형태로 총 6회의 맞춤형 교육이 실시된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접수기간(2.27~3.28) 내에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kipabiz)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 하며, 관련 문의는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인력양성실(02-3459-2835)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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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대전시,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매연 저감장치 부착 100대, 저공해 엔진개조 30대
대전광역시는 내달 2일부터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및 저공해 엔진 개조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네이버 이미지 캡쳐
지원대상은 대전시 등록 경유 자동차 중 총중량이 2.5톤 이상이고 2000~2005년 등록 차량으로, 총사업비 4억 원 중 저감장치 부착에 2억9600만 원(약 100대), 저공해 엔진(LPG) 개조에 1억400만 원(약 26대)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대상차량 소유자가 장치 제작사와 직접 계약하면 이후 제작사에서 시의 승인을 받아 저감장치 부착 및 구조변경 등을 대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차량은 3년, 엔진개조(LPG) 차량은 영구적으로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되고, 성능유지확인검사나 구조변경검사에 합격하는 경우 3년간 배출가스 정밀검사도 면제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대전시 조원관 기후대기과장은“올 하반기부터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조치를 하지 않은 차량은 연간 60일 이상 서울, 인천, 경기 일부 등 수도권 진입이 제한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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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학교·학원 통학로 등 어린이대상 범죄사고 예방 위해 현장진단활동 펼쳐
공원, 학교·학원 통학로 등 어린이대상 범죄사고 예방 위해 현장진단활동 펼쳐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김모나)는 23일 10시경 봄 개학기를 맞이하여 관내 어린이 공원, 학교·학원 통학로 등 어린이대상 범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진단활동을 펼쳤다.
▲중부경찰서, 봄 개학 맞이 어린이 공원‧통학로 등 범죄예방진단활동
실시(사진-대전청)
중부서 범죄예방진단팀(CPO : Crime Prevention Officer)은 자체시책인 `안전도시를 디자인하다「The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해 관내 어린이 공원 29개소, 학교·학원 통학로 56개소에 대해 △CCTV 영상감시 적정성 △시설물의 가시성 여부 △야간조명의 정도 △공중화장실 방범시설 상태 등을 점검하고 주민여론을 수렴하였으며, 그 결과를 토대로 범죄환경 개선을 위해 관련기관 및 협력단체와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범죄유형별 맞춤형 방범활동을 위해 범죄발생‧신고 다발지를 자체 프로그램 분석하고 이를 통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순찰선을 지정하여 경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홍재구 생활안전계장은 “2018년 새 봄을 맞이하여, 방학기간동안 소홀했던 부분을 채워나가며 어린이대상 범죄나 사고를 예방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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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상임이사회 개최하고 상정된 안건 심의
제3차 상임이사회 개최하고 상정된 안건 심의
약사금장·약사금탑상·약연상 수상자 원안 의결
▲제3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최종이사회 상정안건을 심의했다.(사진-약사회)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22일 오후 제3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상정된 안건을 심의했다.
조찬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집행부의 마지막 임기를 맞아 초심으로 돌아가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상임이사들 또한 더욱 적극적으로 회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2017년도 최종이사회 상정 안건에 대해 논의하고 원안대로 상정하기로 의결하고, 윤리위원회에서 상정한 약사금장·약사금탑상·약연상 및 자랑스러운대한약사대상 후보자<명단 첨부>에 대해서도 원안대로 의결했다.
한편 이번에 수상자를 발표한 약사금장은 (주)지오영의 후원으로 시상하고 있으며, 약사금탑상은 (재)수석문화재단(동아제약), 약연상은 (주)한독, 자랑스러운대한약사대상은 동국제약(주)의 후원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약국에서의 감염예방을 위한 건강상담 활성화 캠페인´ 진행을 위해 한국먼디파마와 업무협약을 체결키로 했다.
인후염, 비염 등 감염성 질환 예방 건강상담의 필요성을 회원들에게 알리고 약국에서 복약상담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복약상담 가이드 등을 제작하여 배포한다는 방침이다.
상임이사회에서는 또, △대한약사회 주관 학술행사 등의 강사료 지급 기준 개정에 관한 건 △ 2018년 대한약사회지 제작비 일부 지원에 관한 건을 심의하고 원안대로 의결하는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 `2018년도 청소년 약바르게알기교육지원사업´ 추진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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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동, 경로당 회원 대상 화재예방 교육 실시
산성동, 경로당 회원 대상 화재예방 교육 실시
대전 중구 산성동행정복지센터(동장:조남영)는 산성노인회 임원진 6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3일 119남부소방서산성센터 협조를 받아 교육대상자 눈높이에 맞춰 화재발생시 119신고요령,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과 생활 속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 119산성소방서 화재시 교육 사진-중구청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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