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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委, 대전 대표공연예술 6개 사업 선정
한국문화예술委, 대전 대표공연예술 6개 사업 선정
문예진흥기금 3억 6500만원 확보 / 전년보다 2개 사업, 8500만원 증가
대전광역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18년도 지역대표공연예술제 공모사업에 6개 사업이 선정돼 문예진흥기금 3억 6500만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홈페이지 캡쳐
시는 지난해부터 지역대표공연예술제 공모사업에 적극 참가해 지난해 처음으로 4개 사업, 2억 8000만 원(보문산 숲속의 음악회 5000만 원,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5000만 원, 대전국제음악제 1억 원, 대전아트마임 페스티벌 8000만 원)을 지원받았다.
올해는 2개 신규 사업(대전국제소극장연극축제 5500만 원, 대전인디음악축전 3000만 원)이 추가로 공모 선정되는 성과를 냈다.
대전시 이화섭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들이 보다 멋지고 풍성한 문화예술 공연을 향유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공연예술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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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인사역량 강화 위한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
지자체 인사역량 강화 위한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
충청권역(대전, 세종, 충청) 인사과장 현장간담회
대전광역시는 9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자체 인사역량 강화를 위한`충청권역 찾아가는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행안부 황범순 지방인사제도과장과 관계공무원, 대전, 세종, 충청지역 시․도 및 시․군․구 인사과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자치분권 대비 인사제도의 주요 개선방향 및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 주요 개선사항은 지방공무원 전문성 제고를 위해 필수보직기간을 1년 6개월에서 2년으로 확대하고, 전문직위 근무자에 대한 가산점 부여 등 혜택을 강화하는 내용이다.
또한, 국가공무원 중심의 획일적 인사제도로 지방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인사운영이 곤란한 측면이 있어, 채용․보직 등 인사제도 전반에 걸쳐 자율성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대전시 정해교 총무과장은“지방공무원 임용령 개정사항을 올해 인사운영에 반영해 지방분권에 대비한 지방인사제도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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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사건에 대한 개선방안 제안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사건에 대한 개선방안 제안
대한의사협회는 의료기관내 감염으로 희생된 신생아들에 대해 다시 한 번 명복을 빌며, 자녀를 잃은 아픔으로 고통 받고 있는 유가족께 진심어린 위로를 드립니다.
최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이대목동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발생한 신생아 사망의 원인이 시트로박터 프룬디균 감염으로 인한 패혈증이라고 부검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환자를 진료하는 의료기관에서 감염 관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특히 신생아중환자실(NICU)은 보다 철저하게 감염요인을 차단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의료기관이 최선의 노력을 다 하였다 하더라도 의료관련감염을 100% 차단하고 예방하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의료관련감염의 발생을 최소화하는데 감염관리의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2015년 MERS 사태 이후 의료기관의 감염관리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졌고, 이에 대한의사협회는 올바른 병문안 캠페인을 비롯하여 보건당국과 함께 감염관리시스템 구축과 지원에 대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이번 사건으로 인하여 아직 우리나라 의료기관의 감염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더 많은 노력과 강도 높은 대책이 필요함을 절감하였습니다.
이번 신생아 사망 사고와 같은 불행한 일을 겪지 않으려면 일선 의료현장의 감염관리 인프라(인력, 장비와 시설, 감염관리프로그램 등) 구축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여 국가적․사회적․제도적 차원의 개선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첫째, 신생아 중환자를 비롯하여 중증 입원환자들을 전담할 상주 전문 간호 인력을 현 수준(현행 간호사 1인 당 신생아중환자실 환자 수 평균은 0.6 명으로 이는 간호사의 3교대와 휴무를 고려하지 않은 숫자이며, 실질적으로 중환자실 간호사 1인이 담당하는 환자 수를 적정선으로 하기 위한 등급 보완 필요)보다 더 강화된 선진국 수준으로 맞춰야 합니다. 현재와 같은 간호 인력 기준으로는 과도한 업무로 인한 의료관련 감염의 발생을 피할 수 없으며 일정 경력 이상의 우수한 전문 인력의 안정적 근무가 불가능해져 높은 이직률을 보일 수밖에 없고 이는 다시 환자 안전에 위험 요인이 됩니다.
둘째, 의사 인력도 선진국 수준에 비해 과도한 수준의 환자를 진료하고 있는 상황으로, 특히 전문의가 상주하고 있지 않은 주말, 공휴일, 야간시간대에 갑작스런 위기상황에 적절히 대처하기 위해서는 감염관련 교육문제 뿐만 아니라 적어도 중환자실에 관한한 전담 전문의료인력 상주 배치가 가능한 여건을 조성하여 환자안전관리를 강화해야 합니다.
셋째, 이번 사고에서 문제로 나타난 주사제의 제조와 관리에 대한 분명한 지침이 필요합니다. 지질수액제 관련 감염이 사망의 원인으로 밝혀진 바, 정맥영양수액제 관리에 철저하여야 합니다. 일반 주사제와 달리 고농도 포도당, 아미노산 및 지질수액 등의 정맥영양수액제는 감염에 특히 취약합니다. 의료기관에서 정맥영양수액제를 소분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개선책을 1차 촉구하며, 개인별 조제가 필요한 경우 반드시 멸균벤치에서 무균 조제 후 신속히 환자에게 투여하고, 잔량은 즉시 폐기하도록 야간과 공휴일에도 약사 배치가 가능한 여건을 조성해야 합니다.
보건당국은 행정적인 규제와 감시 위주의 정책 강화보다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중장기적인 대책 마련을 위하여 의료계와 심도 있는 논의를 해야 합니다.
중환자 전담 상주 전문 의료인력 배치와 더불어 의료인의 교육, 의료기관 경영 합리화, 국가와 의료기관과 의료인이 협력을 통한 의료기관 안전 및 감염관리시스템 강화로, 신생아 중환자는 물론 전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하는 “안전한 의료기관, 건강한 국민”의 대한민국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2018. 03. 08.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보호위원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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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위한 준비 `진로설계´ 프로그램 참가 청소년 모집
내일을 위한 준비 `진로설계´ 프로그램 참가 청소년 모집
유성구-충남대 관학협력 청소년 심리검사&진로설계 프로그램
▲유성구청사
대전 유성구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유성구와 충남대학교 심리성장과자기조절센터의 관학협력사업인 `내일을 위한 준비 진로설계´ 프로그램 참가 청소년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대 심리학과의 우수 교수진이 학교와 일상생활에서 적응을 어려워하는 만 13세 이상 18세 이하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자신의 잠재력과 강점을 찾아 진로를 설계해 심리적‧신체적 건강 케어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 2014년 충남대와 2개 사업을 시작으로 관학협력사업을 추진해 올해 충남대, 카이스트 등 6개 기관, 12개 프로그램으로 외연을 확장해왔다.
특히 올해는 유성구 진로분야 특화사업인 진로투어, 미래직업 탐구생활 등 `나Be 콜라보´ 프로그램에 각 대학을 참여시켜 대학이 마을교육공동체의 핵심축 역할을 할 수 있게 협력할 예정이다.
장규환 유성구 교육과학과장은 “관학협력사업은 자유학년제, 4차 산업혁명 등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대비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 협력해 미래인재를 키우는 사업으로 대학의 사회적 공헌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격려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로설계 프로그램은 유성구청 모바일 앱 `유성이´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유성구청 교육과학과(☎611-2123)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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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3‧16 인동장터 만세운동 재연행사 개최
동구, 3‧16 인동장터 만세운동 재연행사 개최
- 인동 한국전기안전공사 앞 만세로 광장에서 독립만세 퍼레이드 등 다양한 볼거리 마련 -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오는 16일 인동 한국전기안전공사 앞 만세로 광장에서 1919년 지역 만세운동의 발원지인 3‧16 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을 재연하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한다.
▲ 인동장터 만세운동 행사 모습 사진-동구청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행사는 우리 지역 선열들이 일제의 폭거에 저항한 역사적 순간을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오후 2시부터 광복단체, 주민 등 500여 명이 태극기 물결을 이루는 독립만세 퍼레이드와 그날의 비극을 현대무용으로 표현하는 주제공연, 기미독립선언문 낭독, 희망풍선 날리기 등이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독립운동 사진전시, 독립투사 페이스페인팅, 독립만세 캘리그라피, 포토존,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한현택 청장은 “독립을 위해 태극기를 들고 일제의 총칼 앞에 맞섰던 99년 전 인동장터의 모습을 재연하면서 주민들의 마음속에 큰 울림을 선사하고 애향심을 고취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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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6개교 대상 대학 내 성폭력예방 위한 찾아가는 간담회 실시
관내 6개교 대상 대학 내 성폭력예방 위한 찾아가는 간담회 실시
미투 운동 및 성폭력 사례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성폭력 발생 시 경찰–대학 간 핫라인 구축, 범죄 취약 장소에 대한 CCTV 설치
▲유성경찰서,관내 6개교 대상 대학가 성폭력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간담회를 실시했다.(사진-대전청)
대전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김동철)에서는 지난 5일부터 신학기를 맞아, 충남대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6개교 대상 대학 내 성폭력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투 운동 및 성폭력 사례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성폭력 발생 시 경찰–대학 간 핫라인 구축, 범죄 취약 장소에 대한 CCTV 설치 등 시설 개선에 대해 논의 하였다.
또한, 유기적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성폭력 예방 교육 및 홍보활동, 캠페인 등도 함께 펼치기로 하였다.
김동철 여성청소년과장은 “성범죄는 피해자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는 범죄인 만큼 지속적으로 대학 간 실무 협의를 통해 성폭력 추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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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동,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오찬간담회 가져
대흥동,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오찬간담회 가져
대전 중구 대흥동(동장 이재근)은 7일 2018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과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 노인일자리 발대식 사진-중구청
발대식에선 깨끗하고 살기좋은 지역사회 만들기에 참여할 노인들에게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고 또한 대흥동통장협의회(회장 김선희)에서 오찬을 제공하며 안전한 사업활동을 당부했다.
이날 오찬제공은 통장협의회에서 지난해 헌옷 판매 등 벼룩시장을 운영한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김선희 회장은“회원들과 함께 더운 여름 구슬땀을 흘리며 얻은 수익금이 지역을 위해 일해주실 어르신들을 대접하는데 사용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재근 대흥동장은 “안전한 노인일자리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더욱 힘쓸 것이며, 오늘 오찬 자리를 마련해준 통장협의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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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손 높이 들고 횡단보도 건너요”
“엄마손 높이 들고 횡단보도 건너요”
대전둔산초등학교에서 학교장(황오익)과 교사, 녹색어머니회원 등 50명이 1학년 신입생에게 안전보행 수칙 알려주는 `엄마손 캠페인´
▲둔산경찰서, 어린이 교통안전`엄마손 캠페인´펼쳐(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2018. 3. 8(목) 09:50~10:30, 서구 둔산동 대전둔산초등학교에서 학교장(황오익)과 교사, 녹색어머니회원 등 50명이 모인 가운데 1학년 신입생 100명에게 안전보행 수칙을 알려주는 `엄마손 캠페인´을 펼쳤다.
`엄마손 캠페인´은 경찰청과 세이프키즈코리아가 함께 3월 한달간 어린이들에게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교육하고, 노란색 `엄마손 피켓´을 들고 직접 횡단보도를 건너보는 실습을 통해 안전의식을 심어주는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지난 2002년부터 시작해 이번이 17년째다.
이날 캠페인은 비 때문에 학교 앞 횡단보도 대신 학교내 강당에 임시로 설치된 모형 횡단보도에서 실시됐다. 경찰은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이 그려진 스케치북과 알림장 100권씩을 어린이들에게 선물하며 교통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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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협상기간 종료
대전도시공사,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협상기간 종료
우선협상대상자의 핵심입점업체 유치실패로 재무적 투자도 불발
다음주부터 후순위협상대상자와 협상 개시
대전도시공사와 ㈜하주실업이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본협약을 체결하지 못하고 협상기간이 종료됐다.
▲ 대전도시공사 홈페이지 캡쳐
지난해 12월 27일 시작된 70일간의 협상과정에서 대전도시공사와 ㈜하주실업은 재무적 투자, 입점업체, 책임시공 등에 대한 협상을 벌여 왔다.
그러나 우선협상대상자의 핵심 입점업체 유치가 어려워지자 조건부(유력업체 입점유치)로 참여했던 재무적 투자자의 확약서 제출도 불발 되었고 이에따라 최종적으로 본계약을 체결하지 못했다.
대전도시공사는 다음주부터 후순위협상대상자를 상대로 동일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본협약 체결을 위한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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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대전 충남본부, 2018년 상반기 금융경제강좌 개최
한국은행 대전 충남본부, 2018년 상반기 금융경제강좌 개최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본부장 김한수)는 지역내 대학생,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 직원,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금융경제 및 통화정책 등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2018년 상반기 한국은행 금융경제강좌(일명 `금요강좌´)」를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5층 강당에서 3~6월 중 매 격주로 금요일 오후 2시에 갖는다.
이 강좌는 사전 수강신청 없이 참가 가능하며 대학교, 금융기관 등에서 단체 수강 가능하다.
2018년 상반기 강의주제는 글로벌 경제 여건, 지역균형발전, 부동산 문제, 블록체인, 한국 자본주의 및 통일 문제 등 국내외의 전환기적 이슈들로 선정됐다.
2018년 상반기 금요강좌 프로그램
회차
일자
주 제
강 사
1
3.16(금)
2018년 국내외 경제 전망 및 주요 리스크 점검
한국은행 조사국
박성하 과장
2
3.30(금)
트럼프 vs 시진핑
: 대한민국의 미래를 묻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김한수 본부장
3
4.13(금)
한-아세안 경제협력 어디까지 왔는가?
고려대학교 경제통계학부
이충열 교수
4
4.27(금)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지역혁신
충남연구원
강현수 원장
5
5.11(금)
우리나라의 부동산 문제와 불로소득
: 원인과 대응방향
한양대학교 경제학부
하준경 교수
6
5.25(금)
인터넷 2.0시대, 블록체인과 암호통화
디지틀금융연구소
문영배 소장
7
6. 8(금)
21세기 한반도의 미래
: 평화냐 통일이냐
다른백년연구원
김동춘 원장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교수)
8
6.22(금)
자본주의의 다양성과 한국 모델의 교훈
칼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
이병천 이사장
(강원대 경제무역학부 명예교수)
강사는 충남연구원 강현수 원장, 다른백년연구원 김동춘 원장, 칼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 이병천 이사장 등 강의주제 관련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강좌는 3~6월중 총 8회가 개최되며 6회 이상 참가자에 대해서는 수료증 및 기념품을 수여한다.
자세한 문의는 042-601-1216, daejeon@box.or.kr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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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한대행, 일자리정책박람회서 대전 일자리정책 홍보
이 권한대행, 일자리정책박람회서 대전 일자리정책 홍보
`좋은 일터´등 일자리정책 우수사례, 4차 산업혁명 특별시, `19 대전방문의 해
대전광역시(시장 권한대행 이재관)가 8일부터 1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행정안전부 주관, `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 정책 박람회´에서`대전형 노사상생 모델 좋은일터´등 일자리정책과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등 정책홍보에 나섰다.
이번 박람회는 `사람중심 일자리´라는 슬로건으로 지방자치단체의 홍보관과 함께 공공기관 채용박람회도 함께 개최됐는데, 지자체별 일자리정책 홍보와 더불어 우수 일자리정책 공유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일자리정책 추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정책홍보관 부스에 `노사상생 좋은일터´, `청년 뉴리더 인재양성´, `생생기업 해커톤 캠프´ 등 대전 일자리정책과 `라온바이오 융합의료원 설립´, `대덕특구 도시형 혁신공간 리노베이션´ 등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대전을 알렸다.
또, 계족산 황톳길, 오월드, 동춘당 등 대전관광 명소 12선을 전국에서 찾아올 수 있도록 `2019 대전방문의 해´도 홍보한다.
8일 개막일에는 이재관 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일자리담당 관계자들이 개막식에 참석해 행정안전부 장관과 함께 대전시 정책홍보관을 둘러보고 대전 일자리정책에 대하여 설명했다.
한편, 이 권한대행은 “대전시 정책 홍보와 함께 타 지자체의 우수 일자리정책 공유로 시민이 행복한 좋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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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철 대전 코젤병원장 면역체계치료법 국제학회 발표
최규철 대전 코젤병원장 면역체계치료법 국제학회 발표
-최 원장이 개발한 면역체계치료법 전세계가 주목..
알레르기 어린이 전문병원 최규철 코젤병원 병원장이 3월3일~5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미국알레르기면역학회와 세계알레르기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국제알레르기학회(AAAAI)에서 논문을 발표하였다.
이번에 발표된 논문 제목은 `외래에서 시행하는 아나필락시스(알레르기 크) 방지를 위한 탈감작 유도요법(Premedication For Oral DesensitizationTo Anaphylactoid Reactions At OPD)´이다.
최규철 병원장은 특정 음식을 입술에 스치거나 냄새만 맡아도 입술이 붓거나 숨이 차는 환자에게 면역관용을 유도해 해당 물질을 먹거나 만져도 아무런 이상반응이 없도록 몸의 면역체계를 개선하는 치료법을 개발하고 외래에서도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도록 고안해 이를 국제학회에서 발표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한편 대한민국의 알레르기 치료법을 세계에 알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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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과학연구원, `팬텀´만난 의료기술, 안과 진단 정확도 높인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팬텀´만난 의료기술, 안과 진단 정확도 높인다
망막진단장비(OCT) 평가용 표준 안구팬텀 개발, 국산화 및 해외수출 길 열려
# 우리 눈의 핵심조직인 망막이 손상되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망막질환으로 진료받은 환자는 2010년 이후 5년 사이 연평균 8.5%씩 증가했다. 마찬가지로 안과 진단장비 시장 역시 환자 급증에 따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KRISS 이상원 책임연구원이 망막진단장비(OCT)평가용 표준 안구팬텀을 개발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원장 박상열) 연구진이 안과 의료장비를 정확하게 평가하는 핵심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그동안 의료기기 국산화의 걸림돌로 지적돼왔던 인증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KRISS 나노바이오측정센터 이상원 책임연구원팀은 대표적인 망막 진단장비인 광간섭단층촬영기(OCT)의 성능을 평가할 수 있는 표준 안구팬텀을 개발했다.
표준안구 팬텀(Phantom)은 MRI, CT와 같은 의료영상기기의 성능을 평가하기 위한 도구로 인체 대신 장비에 삽입되어 측정의 기준을 잡아주며, 자동차 충돌실험에 사용되는 인형인 `더미(Dummy)´에 비유된다.
우리 눈의 망막은 빛을 감지하며 시력을 결정하는 핵심 조직이지만, 두께가 0.5 mm 미만으로 한번 손상되면 복구가 불가능하다. 당뇨망막병증, 황반변성과 같은 안과질환을 늦게 발견하면 실명까지 초래하는 원인도 얇고 손상에 취약한 망막의 특징 때문이다.
`눈을 찍는 CT´라고도 불리는 OCT는 안과질환을 진단하고 치료경과를 확인하는 대표적인 망막 단층촬영 장비다. OCT는 현재 안과 의료영상장비 시장에서 가장 큰 시장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OCT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기업이 제품을 만들어도 광학적 성능을 평가할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국산제품이 국내 식약처는 물론 미국식품의약국(FDA), 유럽통합인증(CE) 등의 해외 인증기관으로부터 의료기기 인허가를 받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상원 책임연구원팀은 두께와 길이를 정확히 측정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안구팬텀을 개발했다. 안구팬텀을 실제 안구 대신 OCT로 촬영하면 장비의 성능을 완벽하게 평가할 수 있다.
표준 안구팬텀은 눈금이 표시된 자에 비유할 수 있다. 팬텀에 표시된 실제 눈금과 OCT의 3차원 영상 측정결과를 비교하면 장비의 정확도 파악과 교정이 가능하다.
이번 성과는 기본적으로 OCT 국제표준인증(ISO 16971)을 충족하지만, ISO 규정은 주로 안구팬텀 자체의 규격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연구진은 규정에 표기되지 않아 아쉬운 점으로 지적되어온 OCT의 평가방법과 절차도 새롭게 확립했다. 이제는 국내에서도 의료기기를 체계적으로 평가할 수 있게 되어 국산화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KRISS 히든챔피언육성사업의 지원으로 개발된 표준 안구팬텀과 평가방법은 국내 안광학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휴비츠의 OCT 성능향상 및 인증에 사용되고 있다. 그 결과 식약처, 유럽 CE 인증을 획득하고 미국 FDA 승인을 진행 중이다.
표준 안구팬텀을 통한 OCT의 정확한 성능 평가는 안과 진단의 정확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의료데이터의 표준화 또한 기대해 볼 수 있다. 현재 수입하는 OCT는 병원마다 규격이나 측정치가 다를 수 있지만, 안구팬텀을 기존 장비의 교정에 사용하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모든 안과들의 진단 데이터를 표준화할 수 있다.
KRISS 이상원 책임연구원은 “표준 안구팬텀으로 OCT 평가체계가 확립되어 장비 국산화의 길이 열렸다. 또한 표준화를 통해 양질의 의료 빅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다”며 “추후 망막은 물론 혈관까지 완벽히 구현하여 눈을 대체할 수 있는 안구팬텀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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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대전광역시 환경상 수상후보자 추천 및 공모
2018년 대전광역시 환경상 수상후보자 추천 및 공모
생활·자연환경, 연구·개발, 홍보·봉사 등 3개 부문 시상
대전광역시는 2018년 환경의 날(6월 5일)을 앞두고 내달 6일까지`대전광역시 환경상´수상후보자를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 대전 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대전광역시 환경상은 우리지역 환경보전과 개선을 위해 헌신적으로 공헌한 시민․기관․단체를 발굴․시상함으로서 환경의 중요성과 실천의지를 널리 확산시킬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공모부문은 생활․자연환경, 연구․개발, 홍보․봉사 3개 부문으로 공모일 기준으로 대전시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시민․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공모기간은 2018년 3월 7일부터 4월 6일까지 1개월이다.
수상자 선정은 현지조사와 환경상심사위원회를 통해 객관적이고 엄정한 심사를 거치게 되며 환경대상 1명, 환경상 2명을 선정해 환경의 날 기념식(2018. 6월 예정)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대전시 김추자 환경녹지국장은“쾌적하고 깨끗한 환경보전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환경상 공모를 통해 환경보전을 몸소 실천하고 공헌한 시민․기관․단체의 공적이 많은 시민에게 알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응모서류는 대전시 홈페이지(시정소식)에 게재된 서식을 다운로드해 사용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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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드론 운영으로 시정 효율 높인다
대전시, 드론 운영으로 시정 효율 높인다
고정밀 공간정보 취득, 재난 대응 및 정책결정 등 지원
대전광역시는 무인항공(드론)측량시스템을 공공시설 관리와 재난 대응 등 시정의 다양한 분야에 활용해 공공서비스의 질과 시정의 효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 네이버 이미지 캡쳐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드론을 지적 및 공간정보 분야에 우선 활용해 기술력을 확보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드론 운영 및 관리 규정을 마련해 내년부터 시정 업무 전반에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이번에 도입한 측량용 드론은 고해상도의 공간정보 데이터 구축이 가능해 취득한 정사영상과 지적도와의 중첩·비교로 국‧공유재산 실태조사, 지적재조사사업지구 토지현황 및 경계부합 여부 확인, 도시개발사업지구의 지적확정측량 검사 등에 적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건설, 도로 등 시설물 관리, 하천‧산림 등 자연자원 관리, 풍수해 등 재난현장의 실시간 파악에 드론을 활용할 경우 효율적인 업무 수행과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다.
대전시 정무호 도시주택국장은“드론 운영을 통한 실질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전문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드론의 융·복합 활용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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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산업단지와 주민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산업단지와 주민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산업단지내 거주하는 지역주민의 교통, 복지, 환경 및 재산상의 불이익 등에 대한 애로사항 집중논의
▲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7일 대덕구 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산업단지와 주민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정책토론회는 URI 미래전략연구원 김흥태 원장의 “대전산업단지 주변 대화지역 발전방안”에 대한 발표 후 박희진 복지환경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김기환 대전광역시 기업지원과장, 조원관 기후대기과장, 한광오 도시정비과장 및 지역주민으로 강병문, 최은미씨가 토론자로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민들과 관계기관의 질의응답으로 토론회가 진행되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산업단지로 인해 단지내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의 교통, 복지, 환경 및 재산상의 불이익 등에 대한 애로사항이 집중논의 되었고, 이로 인한 주민지원방안에 대해서도 질의응답이 있었다.
이날 토론회를 통해 산업단지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역차별에 대해 실질적인 주민지원방안을 필요하다며 토론회에서 개진된 다양한 의견과 정책대안을 반영하여 최선의 정책을 만들어 달라고 요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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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1/4분기 모범운전자회 유성지부 근무상황 점검 및 교통소양교육 실시
18년 1/4분기 모범운전자회 유성지부 근무상황 점검 및 교통소양교육 실시
출·퇴근길 교통관리 등 교통질서 확립 유공자를 대상으로 감사장 수여 및 격려의 시간도 가져
▲유성경찰서,2018년 3월 7일 오전 11시, 5층 대회의실에서 18년 1/4분기`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모범운전자회 근무상황점검 실시하고 출·퇴근길 교통관리 등 교통질서 확립 유공자를 대상으로 감사장 수여 및 격려의 시간도 가졌다.(사진-대전청)
대전유성경찰서는 2018년 3월 7일 오전 11시, 5층 대회의실에서 18년 1/4분기 모범운전자회 유성지부 근무상황 점검 및 교통소양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점검은 모범운전자 20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어린이 안전 확보를 위한 교통관리 근무 및 교통안전캠페인 등 `교통이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준 유성모범운전자 임원 및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출·퇴근길 교통관리 등 교통질서 확립 유공자를 대상으로 감사장 수여 및 격려의 시간도 가졌다.
유성모범운전자 이종영 회장은 “모범운전자들이 실시하는 교통관리 근무봉사활동에 적극 협조 및 노고를 치하해 준 유성경찰에 매우 감사함을 느낀다” 라고 말했다.
유성경찰서는 앞으로도 모범운전자 등 협력단체와 적극적인 협업 활동으로 교통이 안전한 대전 만들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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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차장 여성 운전자 상대 강도 피의자 검거
건물주차장 여성 운전자 상대 강도 피의자 검거
차량에 탑승하는 여성운전자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70만원을 강취한 피의자 범행 하루 만인 3. 7. 검거
대전동부경찰서(강력2팀장 경위 장현수)는 대전 동구에 있는 건물 주차장에서 차량에 탑승하는 여성운전자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70만원을 강취한 피의자를 범행 하루 만인 3. 7. 검거하여 특수강도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동부경찰서
피의자 A씨(40대)는 3. 6. 17:42경 가오동 ○○건물 주차장에서 여성 운전자 B씨(20대)에게 흉기를 보여주며 “돈을 주면 해치지 않겠다.”라고 위협 피해자가 돈이 없다고 하자 주변 은행 현금지급기로 이동하도록 하여 인출한 현금 70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다.
경찰은 주변 탐문 등을 통해 택시를 타고 도주한 피의자를 범행 하루 만에 신속히 검거하였고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또한 경찰은 “여성 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행을 예방하기 위해 차량에 타면 바로 잠금장치를 작동시키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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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공동주택 450가구 대상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 신청 접수
대전 유성구 공동주택 450가구 대상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 신청 접수
설치비 85% 지원, 매월 전기요금 최대 1만원 절감효과
대전 유성구가 오는 12일부터 아파트 등 공동주택 450가구를 대상으로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유성구청사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은 일조량이 확보된 공동주택 거주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가구당 공동주택 베란다용 300W급 미니태양광 설치비용의 85%를 지원해준다.
설치를 희망하는 가구는 해당 아파트 운영관리 규약에 따라 입주자대표회의 등의 동의를 받아 대전시에서 지정한 업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태양광 보급사업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부응하는 사업”이라며, “일조량에 따라 양문형 냉장고 1대분 전기요금에 해당하는 최대 월 1만 원 가량의 전기요금이 절약된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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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아이디어 반짝!
참신한 아이디어 반짝!
중구, 신규 공무원 대상 `시책구상 워크숍´ 개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7일 중구 효문화마을관리원에서 구정 발전을 위한`새내기 시책구상 워크숍´을 개최했다.
▲ 중구청 신규 공무원 워크숍 사진-중구청
임용 2년 이내의 신규공무원과 공직 경험이 풍부한 선배공무원이 머리를 맞대 젊고 창의적 아이디어에 선배 공무원의 노하우가 더한 시책이 나올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보육하기 좋은 도시 ▲효문화 확산 ▲원도심 활성화 등 주요 구정 현안을 조별 주제로 선정해 다양한 생각을 격의 없이 이야기하며 토론 열기를 높였다.
또한 발상의 전환을 이끌어내기 위해 전문 강사 교육을 실시해 시책에 혁신성과 창의성을 더했다.
이날 워크숍에서 나온 시책은 28일 `시책구상 보고대회´에서 발표되고 채택건은 향후 구정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워크숍 참석자에게 응원과 격려를 전달하기 위해 참석한 박용갑 청장은 “중구 미래를 짊어질 새내기 공무원의 구정현안에 대한 오늘 토의가 값진 결실을 맺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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