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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밖·가정밖 청소년 비행 예방 및 주변 유흥가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계도 활동 진행
학교밖·가정밖 청소년 비행 예방 및 주변 유흥가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계도 활동 진행
업주를 상대로 청소년들에게 술·담배 등을 판매하지 않도록 당부하는 등 주민의 관심유도와 사회 전반의 공감대 형성
▲유성경찰서,는 학교 안전을 위한 청소년 선도 및 유해업소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사진-대전청)
대전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오지섭)에서는 3월 15일 목요일 오후 9시부터 노은역광장에서 경찰관, 청소년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밖·가정밖 청소년에 대한 비행 예방 및 주변 유흥가와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순찰 및 계도 활동은 학기초 학교안전 확립을 위한 것으로 학원가, 청소년 유해업소등 청소년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하였고 업주를 상대로 청소년들에게 술·담배 등을 판매하지 않도록 당부하는 등 주민의 관심유도와 사회 전반의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했다.
유성 경찰서는 앞으로 청소년들이 비행 및 탈선의 현장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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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원초 스쿨존 대전서구청과 어린이 하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펼쳐
둔원초 스쿨존 대전서구청과 어린이 하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펼쳐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하려면 시민들의 동참이 필수”라며, 보행자 배려하는 운전습관과 자발적 법규준수 동참 당부
▲둔산경찰서, 서구청과 어린이 하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했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2018. 3. 16(금) 13:00~14:00, 서구 갈마동 둔원초등학교 스쿨존에서 대전서구청과 어린이 하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 날 경찰과 지자체가 함께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통학로를 점검하고, 스쿨존 내 불법주차 단속과 함께 운전자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했다.
경찰은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려면 시민들의 동참이 필수”라며, 보행자를 배려하는 운전습관과 자발적 법규준수 동참을 당부했다.
둔산경찰서는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3월중 관내 초등학교 스쿨존 16개소에서 릴레이 캠페인을 계속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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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리베라 폐업에 따른 침체된 봉명동 주변 지역상권 돕기에 나서
호텔 리베라 폐업에 따른 침체된 봉명동 주변 지역상권 돕기에 나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한 달에 두 번(둘째, 넷째 수요일) 구내식당 휴무일에 봉명동 일원 식당 이용 적극 권장
대전 유성구가 호텔 리베라 폐업에 따른 침체된 봉명동 주변 지역상권 돕기에 나섰다.
▲유성구청사
16일 구에 따르면 호텔 리베라 폐업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봉명동 주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한 달에 두 번(둘째, 넷째 수요일) 구내식당 휴무일에 봉명동 일원 식당 이용을 적극 권장키로 했다.
또한 구청직원 사적인 모임이나 부서 단위 회식은 물론, 직능단체 등 민간인에게도 지역상권 살리기를 적극 권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매월 2회 구내식당 운영을 중단하고 외부 식당을 이용해 왔다.
하루 평균 구청 구내식당 이용 인원은 약 350여 명으로 이들이 외부 식당을 이용할 경우 지역경제에 미치는 소비효과는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원구 구청장 권한대행은 “리베라 폐업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봉명동 주변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안들을 마련하는 데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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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래를 여는 중학생 문화재 탐방´
`2018 미래를 여는 중학생 문화재 탐방´
대전지역 중학교 1학년 대상 3월 22일(목)까지 접수 진행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이화섭 대전광역시 문화체육관광 국장)이 <2018 중학생 문화재 탐방> 사업을 운영한다.
▲ 중학생 문화재 탐방. 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2018 중학생 문화재 탐방>은 대전시에서 작년까지 운영하였던 프로그램이며, 올해부터는 대전문화재단이 위탁을 받아 운영한다. 대전 뿌리찾기 사업 및 자유학기제 / 자유학년제 지원 프로그램으로 2016년부터 추진해온 <중학생 문화재 탐방>은 대전지역 청소년(중1)을 대상으로 대전의 주요 문화재를 방문하여 관련 역사와 인물, 유적 등에 대해 집중 탐구하며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현장 탐방교육 프로그램이다.
<2018 중학생 문화재 탐방>은 4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1일 최대 7개의 탐방코스로 운영되며 각 코스별 3개의 탐방소를 방문하며 6시간 동안 진행된다.
○ 탐방코스 : 7개 코스 (1코스별 3개소 탐방)
1 코스
동춘당 일원 → 수운교 천단 → 역사 박물관
2 코스
우암 사적공원 → 족보 박물관 → 구 충남도청사
3 코스
유회당 → 단재 신채호선생 생가지 → 동춘당 일원
4 코스
비래사 → 동춘당 일원 → 족보 박물관
5 코스
단재 신채호선생 생가지 → 구 충남도청사 → 우암 사적공원
6 코스
수운교 천단 ⇨ 역사 박물관 ⇨ 진잠 향교
7 코스
단재 신채호선생 생가지 ⇨ 대전역~중앙시장 ⇨ 구 충남도청사
신청은 학교별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2017년 미참여 학교에 우선순위를 둔다. 기간 중 1학급 1코스로 총 350회(350학급)로 운영된다. 꿈길 사이트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로드 한 후 작성한 파일을 3월 22일(목)까지 이메일(paulcho@dcaf.or.kr)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일자 및 코스는 담당자와 확인 후 진행한다.
대전 지역 청소년들이 자신의 뿌리를 알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를 발전시켜갈 수 있는 데 보탬이 될 <중학생 문화재 탐방>에 자세한 내용은 유선(무형문화재전수회관 042-632-8381, 042-632-8388)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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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소년수련마을, 자연권 최고의 수련시설로 재도약
대전청소년수련마을, 자연권 최고의 수련시설로 재도약
수련마을 개원 22주년 기념식 & 대강당 준공식 가져
대전청소년수련마을(원장 이병수)은 16일 오후3시 대강당에서 `수련마을 개원 22주년 기념식 및 대강당 준공식´을 가졌다.
▲ 청소년 수련마을 조감도.사진제공-대전 시청
22년의 역사를 가진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은 여성가족부의 전국수련시설 종합평가 결과 2017~2018년 최우수 청소년수련시설로써 인공암벽, 서바이벌게임, 스카이점프 등 모험활동시설과 국가기관에서 인증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대전시 시립기관으로 안전한 상수도 및 위생수를 사용하고 있고 조례에 의한 사용료 책정으로 공공시설 이용료가 민간의 타 시설에 비해 매우 저렴해 매년 연인원 3만여 명 이상이 수련활동을 받고 있다.
특히, 대전시교육청 및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과 청소년 건전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청소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청소년지도사와 안전강사 등 국가 전문자격을 갖춘 수련교사들이 모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해피워치 수련활동 1, 2´ 등 11개의 국가인증 프로그램 이외에 간부수련활동과 지역교육청과의 협력으로 `2018 감성 UP 힐링캠프´와 알콩달콩가족캠프` 등을 운영한다.
또한,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는 대전의 대표적인 청소년수련시설로 인근에는 효문화진흥원, 아쿠아리움, 뿌리공원, 오~월드 등의 다양한 관광 관련 시설들이 연계되어 있어 타 지역에서 많은 이용자들을 흡수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어 대전관광의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은 이번에 500여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대강당을 내부에 최신식 실내인공암벽을 설치해 40억 원의 예산으로 준공했으며, 9억여 원의 예산으로 5개 강의실 추가 증축 및 노후시설을 리모델링함으로써 건전하고 건강한 청소년 육성과 수련활동에 도움이 될 것이다.
대전청소년수련마을 이병수 원장은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수련마을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꿈과 낭만을 키우고 호연지기를 길러 국가에 기여하며 사회와 이웃을 배려하는 건강한 청소년으로 커 나가도록 전 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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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를 위한 저녁상담, 6천 511교 운영
맞벌이 부부를 위한 저녁상담, 6천 511교 운영
일하며 아이 키우는 생활패턴에 맞춰 저녁상담 운영학교 7.8% 증가
이젠, 자녀교육을 위한 돌봄 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하는 직장 문화 만들 차례
매학기 학부모 상담주간을 2주에서 3주로 확대하고 평일 저녁에도 상담을 진행하며, 온라인을 통해 수시로 상담시간을 확인·조정할 수 있도록 하여 맞벌이 학부모들에게 편의 제공하고 있다.(서울 A초등학교)
가급적 많은 학부모가 학교를 방문할 수 있도록 매년 학교설명회 및 학부모 총회를 저녁시간(18:30∼)에 개최한다.(충북 B중학교)
“요즘은 직장생활을 하는 부모님들이 많아 몇 년 전부터 저녁상담을 실시하고 있다.”(대구 OO여고 교사)
▲ 교육부 홈페이지 캡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위원장 대통령)와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전국 시‧도교육청(제주 제외)과 함께 올해 학부모 상담주간을 실시하는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중 저녁상담을 운영할 학교가 6,511교(61.1%)에 이른다고 발표하였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요청으로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에서 저녁상담 실시 현황을 조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저녁상담 운영학교가 ´17학년도 6,040교에서 471교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맞벌이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를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학교가 증가하였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현재 맞벌이 가구는 전체가구의 약 50% 수준이며, 이 중 3분의 2는 오후 6시 이후에 퇴근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직장인 부모는 학교 방문 시마다 연가를 사용하거나, 연가사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전화나 카카오톡 등 모바일 메신저를 활용하여 교사와 상담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일부 학교에서는 학부모 수요에 맞춰 저녁상담을 실시하려 해도 시설여건 미비, 안전문제 등으로 인해 실제 진행이 곤란한 경우도 있는데, 저녁상담 미실시 학교가 기존 사례들을 참고하여, 앞으로 1∼2일이라도 맞벌이 부부를 위한 상담활동(저녁상담, 찾아가는 상담 등)을 운영하면 조퇴·연가 사용이 어려운 학부모가 보다 편하게 학교를 방문할 수 있고 엄마, 아빠가 함께 상담에 참여하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상적으로, 학교는 자체 학사일정에 따라 학기 초 또는 학기 중에 학부모 상담주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부모의 상담수요와 희망시간대 등을 사전에 조사하여, 저녁시간 상담, 가정방문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다.
전체 학교 중 61.1%가 저녁상담을 운영하는 것은 기존의 학교 중심의 상담에서 학부모의 편의를 고려한 교육수요자 중심의 상담을 실시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변화라고 볼 수 있다.
장지연 한국노동연구원 부원장(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민간위원)은 “학교가 맞벌이 학부모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는 만큼, 직장에서도 자녀교육과 돌봄을 위해 눈치보지 않고 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권장하여, 온 사회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함께 만들어야 한다.”라고 하였다.
정인순 교육부 학생지원국장은 “앞으로도 학부모 상담의 좋은 사례를 발굴․보급하여, 자녀 교육을 위해 가정과 학교가 함께 고민하며 힘을 모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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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외계층을 위한 녹색 나눔숲 조성
대전시, 소외계층을 위한 녹색 나눔숲 조성
사회복지시설 공간에 수목 식재 및 다양한 휴식공간 조성
대전시는 지난 1월 산림청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체결한 협약에 따라 이달부터 6월까지 녹색나눔 숲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 녹색 나눔 숲 조성사업 계획도.사진제공-대전시청
녹색 나눔 숲 조성사업은 복권기금을 활용해 소외계층이 거주・이용 하는 복지시설 내에 나눔숲을 조성, 지역민의 힐링공간 제공과 건강한 생활환경 등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루시모자원´은 대전 중구 선화동에 위치해 한 부모 가정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삶의 보금자리다.
대전시는 해당 사업지에 국비예산 1억1000만 원을 들여 생활관 주변에는 매화나무, 산딸나무, 이팝나무 등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꽃과 향기가 가득한 숲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산책로에는 파고라 및 등의자 등 편익시설과 상록수 중심의 녹음 식재를 통해 그늘 쉼터로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는 지금까지 산림청 산림복지진흥원에서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모두 20곳(30억 2600만 원)에 녹색 나눔숲 조성사업을 실시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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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한빛클럽, TWIF 챔피언십 줄다리기 세계선수권대회 4위 쾌거
중구 한빛클럽, TWIF 챔피언십 줄다리기 세계선수권대회 4위 쾌거
중구 줄다리기 선수들이 국제줄다리기연맹(TWIF)에서 주최한 2018 TWIF 챔피언십 줄다리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7개 참가국 중 4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 중구 대전 한빛클럽 줄다리기 팀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7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쉬저우에서 열린 2018 TWIF 챔피언십 줄다리기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대전한빛 클럽이 클럽대항전 혼성부 600kg급과 국가대항전 여성부 500kg급에서 각각 4위에 입상했다고 밝혔다.
류영철 감독은 “그동안 함께 땀 흘리며 노력한 만큼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기쁘다”며 “힘든 훈련을 이겨내고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 모두가 자랑스럽고 앞으로 더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한 한빛클럽은 중구 줄다리기협회 소속 클럽으로 2017년 당진 기지시줄다리기대회를 시작으로 12월 나주시장배 전국최강전, 올해 새해 첫 대회인 삼척시장배까지 전국대회 다수의 우승 경력을 갖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초 김제 지평선배 국제줄다리기대회에서는 혼성부 준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스포츠 줄다리기의 최강자로서 명성을 알려왔다.
박용갑 청장은 “국제대회에서 입상한 우리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육성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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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비대위, 전국의사 대표자대회 열어
의협 비대위, 전국의사 대표자대회 열어
문재인 케어 저지 총력
1,000여명 의료계 지도자 및 회원 모여 예비급여 강행 성토
4. 29. 제2차 전국의사 총궐기대회 개최, 의사 총파업도 검토
▲의약분업 사태로 인한 과천집회(사진-의협)
▲2017. 12. 10. 전국의사 총궐기대회(사진-의협)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필수, 이하 비대위)는 오는 3. 18(일) 오후 13시 30분 전국의 1,000여명의 의료계 지도자 및 회원이 참여해 문재인 케어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 대표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3. 13. 정부가 상복부 초음파에 대한 본인부담률 80% 예비급여 적용을 위한 행정예고를 통해 4. 1.부터 시행한다고 비대위와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함으로써 비대위는 1,000여명의 의료계 지도자 등이 참여하는 전국의사 대표자대회를 열어 문재인 케어 저지를 위한 13만 의사회원을 규합하고 예비급여를 비롯한 문재인 케어에 대한 문제점을 전국민에게 알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비대위는 강조했다.
비대위는 비대위와 정부가 9차례에 걸친 의정실무협의체에서 비대위와 사전 협의를 통해 문재인 케어를 추진할 것이라고 지속적으로 말해왔음에도 예비급여를 일방 강행함으로써 비대위와의 파트너십을 무너뜨린 만큼 이번 전국의사 대표자대회는 대정부 강경 투쟁으로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대표자대회에는 제40대 의협 회장 후보인 추무진, 기동훈, 최대집, 임수흠, 김숙희, 이용민 6명을 모두 초청하는 만큼 차기 의협 회장 후보들의 연설을 통해 문제인 케어가 우리나라 의료체계에 재앙으로 다가올 것이라는 심각한 우려를 표명할 것으로 예상돼 전국의사 대표자대회는 문재인 케어에 대한 성토의 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외부인사로 초청된 미래경영연구소 황장수 소장이 국민의 입장에서 객관적인 시각으로 문재인 케어 문제점에 대한 강연을 해 국민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회 프로그램 중`발대식부터 2017. 12. 10. 제1차 전국의사 총궐기대회, 그리고 이후´동영상 순서에서는 지난 2000년 의약분업 사태로 인한 정부 과천청사 앞 전국의사 결의대회 사진, 의료기관이 파업한 사진을 비롯해 지난해 12. 10. 전국의사 총궐기대회에 3만 여명이 모인 집회 사진을 영상으로 제공함으로써 13만 의사 회원들의 투쟁 열기를 더욱 고조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동영상 식순을 마련한 배경을 언급했다.
끝으로 비대위 이필수 위원장이 `문대통령님,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준비 안 된 문재인 케어는 건강보험제도의 지속성은 물론 국민의 건강과 생명도 담보할 수 없는 만큼 의료전문가인 의료계와 동행해 늦더라도 안정적인 의료제도를 만들어 갔으면 한다는 내용을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대위 이필수 위원장은 “전국의사 대표자대회를 개최했음에도 정부가 예비급여를 철회하지 않을 경우 오는 4. 29. 제2차 전국의사 총궐기대회를 차기 의협 회장과 협의하여 강력하게 추진해 의료계의 강한 의지를 표명할 것이며, 전국의사 총파업 등 강경 투쟁도 적극 검토해나갈 것”이라고 결연한 의지를 표명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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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 대상 안전보행 교육 실시
초등1학년 대상 안전보행 교육 실시
도로교통공단 및 녹색 어머니 연합회와 함께 신입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엄마손 캠페인을 전개
▲서구 변동초등학교에서 도로교통공단 및 녹색 어머니 연합회와 함께 신입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엄마손 캠페인을 전개(사진-대전청)
대전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경감 백순기)는 15일(목), 서구 변동초등학교에서 도로교통공단 및 녹색 어머니 연합회와 함께 신입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엄마손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을 교육한 후 엄마손 피켓을 각각 배부하여 피켓을 들고 횡단보도를 보행하는 실습을 하며 안정보행습관을 길러주었다.(사진-대전청)
이날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을 교육한 후 엄마손 피켓을 각각 배부하여 피켓을 들고 횡단보도를 보행하는 실습을 하며 안정보행습관을 길러주었다. 또한 사고 예방을 위해 보행할 때 뛰지 말고 천천히 걷도록 강조하며 자체 제작한 홍보용 캐릭터 볼펜을 나누어 주는 등 뜻깊은 교통안전 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신근태 경비교통과장은 “스쿨존 내 법규준수 문화를 정착하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신학기 초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교통사고 예방 교육 및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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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드림 우체통´ 설치 어려운 이웃의 사연 접수
`행복드림 우체통´ 설치 어려운 이웃의 사연 접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설치
▲14일 온천1동주민센터에서 맞춤형복지담당자가 행복드림 우체통을 확인하고 있다.
유성구 온천1동(동장 이기창)은 14일 주민센터 입구에 `행복드림 우체통´을 설치하고 어려운 이웃의 사연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행복드림 우체통은 맞춤형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자발적 복지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설치됐다.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 스스로, 또는 이웃이 사연을 적어 행복드림 우체통에 넣으면 맞춤형 복지팀이 방문‧상담해 복지 서비스를 연계한다.
이기창 동장은 “공적지원 기준 미달, 복지정보의 부재, 주변 시선에 대한 두려움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이 많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복지로 온정이 넘치는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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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사동 유교민속마을 만들기 본격화
대전시, 이사동 유교민속마을 만들기 본격화
대전시 프로젝트팀 구성․가동, 16일 오전 프로젝트팀 실무회의
대전광역시(시장권한대행 이재관)는 이사동 유교민속마을에 충청유교문화권 개발사업과 연계, 전통 유교민속마을로 조성하기 위한 각 부서별 프로젝트팀을 구성하고 오는 16일 오전 10시 실무회의를 개최한다.
▲ 500년 전통의 은진송씨 집성촌이 있는 이사동 유교 민속 마을.사진제공-대전시청
이사동은 500여 년간 형성된 은진송씨 동족마을로,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분묘 1,000여기, 재실 14개 전통건조물을 비롯한 문화유산이 집중 분포(기념물 3건, 문화재자료 2건)하고 있으며, 다른 전통민속마을에서 찾아보기 드문 마을 전승 상․장례, 제례 관련 무형유산까지도 간직하고 있는 유교전통마을이다.
이사동 유교민속마을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99억 원을 투입하여 한옥건축개선사업, 전통의례관 건립, 유교문화스테이시설(봉강정사 성역화사업) 등의 문화유산 및 녹색체험 복합관광마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프로젝트팀은 예산, 도시계획, 교통, 건축, 공원분야 등 각 분야의 실무급 20여명으로 구성되어 원스톱 사업추진을 위해 경주할 예정이다.
팀은 이날 도시계획 관련 법령 및 행정절차 검토, 마을기반시설마련, 자연환경 보전, 관광자원화, 마을공동체 복원 등에 대하여 추진방법 및 예상문제점 해결방안을 머리를 맞대고 함께 논의한다.
아울러, 공정하고 균형 잡힌 사업 추진을 위해 문화재, 건축, 도시계획 분야의 전문가 참석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인다.
이재관 시장권한대행은“앞으로 이사동 유교민속마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각 분야별 담당자들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 500여 년 동안의 역사와 민속이 살아있는, 다시 찾고 싶은 대전의 명소로서 대전만의 차별화된 마을로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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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中 북경시에 이어 남경시와도 협약체결
대전시, 中 북경시에 이어 남경시와도 협약체결
대전시, 북경시(스타트업) 협약 이어 남경시(경제무역 협력)와도 협약 체결
양 도시 기업의 특색 산업 공동 연구지원 및 현지화 등으로 지역기업 수출시장 다변화 기대
대전광역시가 중국 북경시와 청년 스타트업 중국진출 공동협약을 맺은데 이어 남경시와도 경제무역협력 동반자구축 협약을 맺는 등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 대전시는 15일 남경시와 경제무역협력 동반자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 과학경제국(국장 한선희)은 지난 14일 충남대와 함께 중국 북경 중관촌 동승과기원과 대전시의 대학(청년) 스타트업 중국진출을 위한 공동협약 체결한데 이어, 15일 남경 상무국에서 남경시와 양 도시 기업의 특색산업을 연합해 연구지원하고 현지화를 위한 상호보완적 관계구축을 위해 경제무역협력 동반자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진흥 및 기업간 교류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양 도시가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정기적인 방문단 교환을 추진하여 이해와 우의를 다지기로 했다.
1994년 대전시와 자매도시로 인연을 맺은 남경시는 이후 대전기업 상담회, 투자설명회, 서화전 및 체육활동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이어왔다.
2004년에는 대전남경사무소를 개소해 지역기업의 중국 수출을 지원해왔으며, 최근 양 도시 기업간 특색산업 공동 연구지원 및 현지화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돼 양 도시 간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이번 중국 출장으로 지역 내 청년스타트업의 중국 진출 발판이 마련되고, 지역기업의 수출시장이 다변화되는 성과를 얻었다”며 “단발성으로 그치지 않고 이런 성과가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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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공연기획 프로그램 선정
대전문화재단,`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공연기획 프로그램 선정
“대전 타악 릴레이 콘서트 – 타악+@”4월부터 9월까지 월 1회씩 누리홀에서 진행될 예정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예술가의집´에서 2018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공모한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 공연기획」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
▲ 예술가의 집 전경.사진제공-예술가의 집
이 사업은 지역문예회관의 기획 역량 강화로 지역문예회관의 활성화와 국민 개개인의 문화수준을 향상시켜 문화적 격차 해소로 문화 복지정책을 실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진행된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대전 타악 릴레이콘서트-타악+@”는 2017년 진행된 “대전 국악 릴레이콘서트-청춘국악판”을 잇는 릴레이 시리즈 그 두 번째 작품이다. “타악+@”는 타악 장르에 다양한 음악요소와 대전 유일의 블랙박스형 공연장의 무대 요소들을 적극 활용하여 새롭고 신선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4월부터 9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1회씩 총 6회의 공연으로 누리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대전 지역 기반의 예술가들로 구성된 무대로 꾸며지며 전통타악, 퓨전타악 등, 타 장르와의 융복합을 통한 다양한 형태의 기획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블랙박스 무대인 T자형 무대, 3면 무대 등의 무대 디자인을 통해 관객과 예술가가 예술적 교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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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골목길 밝혀줄 보안등 설치구역 선정활동
어두운 골목길 밝혀줄 보안등 설치구역 선정활동
범죄취약개소에 대한 범죄환경 진단 및 주민여론을 수렴하기 위해 목동 등 3개 행정동에 대한 현장조사
▲범죄예방진단팀(CPO)이 주민의 불안감이나 범죄위험도가 높은 취약장소와 지자체 등 환경개선사업에서 소외되고 있는 장소를 선정하여 시설물을 개선·보완하기 위해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있다.(사진-대전청)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김모나)는 14일 10시경 관내 범죄취약개소에 대한 범죄환경 진단 및 주민여론을 수렴하기 위해 목동 등 3개 행정동에 대한 현장조사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범죄예방진단팀(CPO)이 주민의 불안감이나 범죄위험도가 높은 취약장소와 지자체 등 환경개선사업에서 소외되고 있는 장소를 선정하여 시설물을 개선·보완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특히 조도가 낮은 일반 보안등을 LED 보안등으로 교체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연계하여 교체 필요지역을 선정하는 등 범죄환경 개선에 주력하였다.
더불어 전국에서 실시하고 있는 `응답(탄력)순찰´에 대하여 주민의 많은 참여를 위해 자제 제작한 홍보물을 나누어 주며 적극적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중부서 생활안전과장 김모나는 “앞으로 주민참여형 치안서비스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발맞춰 중부서도 주민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창구를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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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대전시의회 의장,대전세종충남 협동조합 이사장협의회 간담회 참석
김경훈 대전시의회 의장,대전세종충남 협동조합 이사장협의회 간담회 참석
“협동조합의 활성화 방안 등 “의회 차원에서도 협력할 부분은 협력하고 지원할 부분은 적극 지원하겠다”강조
▲대전세종충남 협동조합 이사장협의회에서 주관한 간담회에 참석해 협동조합 활성화 지원 등 7건의 건의사항을 청취한 후 대전시의회 차원에서의 사업협력 지원방안을 논의했다.(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14일 대전세종충남 협동조합 이사장협의회에서 주관한 간담회에 참석해 협동조합 활성화 지원 등 7건의 건의사항을 청취한 후 대전시의회 차원에서의 사업협력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경훈 의장은 “국내외의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중소기업인을 비롯한 소상공인 모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어려울 때 일수록 협동조합 간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여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결집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협동조합의 활성화 방안 등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언제든지 시의회 해당 상임위원회와 협의하여 토론회를 갖자”“의회 차원에서도 협력할 부분은 협력하고 지원할 부분은 적극 지원하겠다”강조해 말했다.
한편, 대전세종충남지역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협의회는 27개 협동조합 이사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중소기업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애로해소를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단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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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과학고 사업 지방이양 문제 없다
대전교육청, 과학고 사업 지방이양 문제 없다
`2019학년도 입학전형 및 2018학년도 조기졸업 등 운영 매뉴얼´ 제작·배포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과학고등학교 2019학년도 입학전형 및 2018학년도 조기졸업 등 운영 매뉴얼´을 제작해, 대전동신과학고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교육부 지방이양 사업인 과학고등학교 입학전형 및 조기졸업 등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것으로 외부전문가가 포함된 TF팀 구성, 매뉴얼에 대한 학교의견 수렴, TF팀 협의회 등 행정절차를 거쳐 제작했다.
주요내용은 입학전형에서 ▴자기주도 학습전형 절차에 따른 업무 추진 방법 ▴사교육을 유발하는 입학전형 요소 배제 안내 ▴과학고등학교 입학전형위원회 구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조기졸업 등 운영은 ▴조기졸업 절차에 따른 업무 추진 방법 ▴상급학교 조기입학 자격 부여 절차 및 방법 ▴교육청별 과학고 조기졸업자 선정 기준 등으로 구성되었다.
대전동신과학고는 매뉴얼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 맞는 입학전형 및 조기진급에 관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과학고등학교 입학전형 및 조기졸업 매뉴얼 제작을 통해 교육부 사업의 지방이양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 하도록 하고, 학교의 자율권을 확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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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대전광역시 치안협의회 개최
2018년 대전광역시 치안협의회 개최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장향진)은 ´18. 3. 14.(수) 15:00, 지방경찰청 6층 대회의실에서「2018년 대전광역시 치안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지방경찰청 6층 대회의실에서「2018년 대전광역시 치안협의회」를 개최 하였다.(사진-대전청)
“대전광역시 치안협의회” 는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이 위원장을, 장향진 대전지방경찰청장과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대전시교육감이 공동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그 외 대전권의 주요 정부기관 및 언론, 법조계, 노동계, 시민단체 등 총 27명의 기관․단체장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는 대전지역 치안 관련 기관별 주요 추진정책 설명, 협의안건 발표에 이어 전체 위원들의 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대전시와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그동안 대전의 치안 확보를 위해 추진해 온 주요사업의 성과와 향후 추진방향 등을 보고하였고, 이어진 토론에서는 ▵교통안전대책, ▵실종수사, ▵전화금융사기 근절, ▵경찰개혁 등과 관련된 논의가 심도 있게 진행되었다.
경찰청과 시청, 교육청은 치안협의회에서 발표된 안건 중 기관 간 공동대응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대전시가 추진하는 범죄에 취약한 공원들의 환경개선 안전대책을 경찰청과 공동 대응하고, 학교폭력 관련 업무추진도 교육청과 교육청이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장향진 대전지방경찰청장은 “대전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평온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역치안에 높은 관심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치안협의회 기관‧단체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대전경찰은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중심 치안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대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
한편,「대전광역시 치안협의회」는 2008년부터 대전지방경찰청 주관으로 설립․운영해 오다, 2014년 `대전시 치안협의회 조례´를 제정하여 설립근거를 새롭게 마련한 바 있으며, 지난 2017. 6. 1. 개최된 치안협의회를 통해 범죄피해자 보호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각종 안전시설을 확충하는 등 대전지역의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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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초등교실수업개선 지원을 위한 장학자료 3종 개발
새학기 초등교실수업개선 지원을 위한 장학자료 3종 개발
대전교육청, 초등학교 전체 교원에 장학자료 3종 보급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초등교원의 교실수업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2018학년도 초등교실수업개선 기본 계획´을 수립‧운영하고 있으며, 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장학자료 3종을 개발·보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보급된 장학자료 3종은 다음과 같다.
「수업성찰과 수업나눔으로 행복한 우리, 수업으로 성장하는 교사」는 교사로서의 나의 모습을 성찰하고, 동료교사와 함께 하는 수업나눔을 통해 수업 전문성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자료이다.
「읽기부진학생이 행복해지는 읽기지도 첫걸음」은 2015 개정 교육과정 취지에 맞추어 교사들이 읽기부진학생의 특성을 이해하고, 조기에 발견해 적극적으로 지도하며, 나아가 모든 학생들의 읽기부진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자료이다.
「유‧초 연계교육 꿈자람 행복사다리」는 유치원 교사와 초등학교 교사가 상호 교육과정 및 환경에 대한 이해에 도움을 주고자 개발되었으며, 서로의 교육 단계에서 중시하는 교수학습 내용 및 방법을 폭넓게 이해하고 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에 개발·보급되는 장학자료는 초등학교 전체 교원을 대상으로 보급했으며, 자료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관련 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배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교사의 자발적 수업개선 여건을 조성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자료를 개발‧보급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교사들이 필요로 하는 자료를 개발‧보급하여 행복한 희망의 대전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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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대전광역시장배 전국 빙상대회 개막
제19회 대전광역시장배 전국 빙상대회 개막
18일, 25일 이틀, 남선공원종합체육관서 학생․일반부 300여명 참가
대전광역시는 오는 18일과 25일 이틀간 남선공원종합체육관 빙상장에서`제19회 대전광역시장배 전국 빙상대회´를 개최한다.
▲ 지난해 대전 서구 남선공원종합체육관 빙상장에서 열린 제 18회 대전광역시장배 전국 빙상경기대회.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시빙상경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유치부․초․중․고등학생 및 일반인 300여명이 참가해 피겨와 쇼트트랙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18일에는 학생부, 25일에는 일반부의 경기가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동계스포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은 가운데 열리는 대회여서 응원 열기 속에 전국적으로 우수한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뽐낼 전망이다.
대전시 관계자는“대회를 통해 우리 지역선수들이 기량이 향상되는 것은 물론 우리 시를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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