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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고 깨끗한 선거 “선거승리는 클린 경선으로”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 “선거승리는 클린 경선으로”
박영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 자원봉사자들과 6.13 지방선거 `클린 경선´ 다짐
▲박영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6.13지방선거를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르겠다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클린선거를 다짐하고 있다.(사진-대전청)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하겠습니다”
박영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6.13지방선거를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르겠다는 의지를 담아 20일 캠프 내 자원봉사자들과 클린선거 다짐식을 가졌다.
이날 클린선거 다짐은 80여일 남겨둔 지방선거가 문재인정부와 민주당의 높은 지지율로 본선 같은 경선이 진행되면서 시장, 구청장 등 출마 후보들 간 치열한 경쟁으로 근거 없는 인신공격, 음해성 소문, 악성루머들이 떠도는 등 과열 조짐이 감지되고 있기 때문에 펼쳐졌다.
경선 과열 조짐에 당내 일각에서는 대전발전과 당내 화합이 되는 경선, 당원들과 유권자들에게 사전 검증받는 경선이 깨끗하게 치러지기를 바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박영순 예비후보는 “경선과열로 확인되지 않는 루머, 인신공격성 소문 등 `아니면 말고´식의 네거티브는 당의 분열을 자초하는 일”이라며 “나보다는 우리, 개인보다는 당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공정한 경선, 깨끗한 경선이 필요하다” 고 클린 경선 실천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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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건축행정 규제개혁 팔 걷고 나서
대전시 도시·건축행정 규제개혁 팔 걷고 나서
매봉과 월평공원조성사업, 환경 침해하면 대전시에서 중개에 나설 것
대전경제가 어려워짐에 따라 투자하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건설경기 활성화을 위한 규제완화가 이루어진다.
▲ 정무호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현재는 법령외 조건, 규제가 많아서 사업이 어렵다. 협의과정에서 조건을 건다. 앞으로는 자제하는 차원에서 인허가 조건을 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사진 제공- 박미서기자
이에 대전광역시는 새 정부의 규제개혁 추진방향에 발맞추어 앞으로 모든 도시·건축 행정 규제를 포괄적 네거티브(Negative) 방식(사전허용, 사후규제)으로 전환하여 규제개혁을 추진 한 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시·건축행정 분야에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완화” 정책 도입으로 향후 5년간 8,271여억 원의 경제적 효과 발생예상되며
`18년 주택건설시장 분양예상 물량 7,025호의 규제완화에 따른 비용절감효과는 88여 억 원으로 기대되고 향후 5년간(`18 ~`22년, 58,523호) 731여 억 원의 비용절감 효과가 예상된다.
이번 규제정비의 핵심은 기존 네거티브 방식의 규제를 재설계하고 포괄적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하여“법에 근거하지 않고 행정편의적인 잘못된 관행과 숨은 규제를 발굴․제거”하여 시민불편 해소와 혁신성장촉진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 한다는 것이다.
`15년 2월부터 대전시는 도시·건축행정 규제 네거티브 정책을 추진하면서 지역 전문건설업체 하도급실적을 `14년도 2,568억 원(62%)에서 `17년도 6,228억 원(67%)로 큰 폭으로 성장시켰고, 심의 1회 통과 및 관계부서 협의 폐지, 각종 제도개선과 사업시행 인허가 조건 감축 등의 많은 성과를 이끌어 내었으나, `16년 이후 심의 1회 통과 비율이 하락하는 등 일부 정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지 않았던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 종합계획은 그동안의 정책을 보완하고 새롭게 만들어 규제개혁 방식을 포괄적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하여 “안 되는 규정이 없는 한 된다는 원칙”에 입각하여 도시․건축분야의 모든 행정업무를 시민의 입장에서 처리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강한 실천의지를 담고 있다.
주요계획으로는 도시·건축·경관 심의제도를 포괄적 네거티브방식으로 추진하여 심의 1회 통과 원칙 확립과 심의조건을 객관화하고 위원회 역할을 개선할 계획이며, 사업의 빠른 추진을 돕기 위하여 위원회 심의 횟수를 현행 월1회에서 2회로 상향조정하고 공동위원회 개최를 전면 시행한다. 특히, 규제개혁 T/F팀을 본격 가동하여 법에 근거하지 않는 각종 인·허가조건은 과감히 생략 한 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사업초기 단계부터 관계부서·기관과 상호 협력하여 원도급공사의 지역건설업체 및 용역업체 참여율을 30%이상 확대유도하고 지역업체 하도급률도 65%이상 지속 되도록 하는 등 지역건설업체 수주지원과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전력을 다 할 계획이다.지난해 6,200억원이 지역하도급업체로 갔다.
아울러, 전략적 기업유치를 위하여 대전으로 이주하는 기업들에게 “1사 1담당 멘티·멘토제를 운영하여”전담공무원이 One-Stop으로 행정처리를 지원하여 우리지역에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계획이며, 공장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건축물에 대하여도“건축허가 예약 서비스제를 운영하여”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 대응하고 입주일 선정에 따른 업체선정과 자금조달 시점 등을 준비 할 수 있게 도울 예정이다.
한국발전인재개발원의 안정적 이전을 위하여 전담공무원을 지정하여 건축허가 등 행정절차를 `18년 3월13일부터 행정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서구청으로부터 인허가등을 대전 시청에서 지원하고 있다. 한국발전인재개발원은 연간 5만명이 교육을 받는다.
대전시 정무호 도시주택국장은 “오랜 기간 뿌리 깊게 자리 잡은 고정관념에서 탈피하여 시민들에게 공정하고 신뢰받는 시정으로 거듭나기 위하여는”, 이제는“포괄적 네거티브 방식으로 규제 패러다임을 전환하여 지속적으로 규제를 혁신”해 나가야 할 때라고 밝히면서“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고 말했다.
또한 대전시 정무호 도시주택국장은 “문재인정부에서는 규제완화을 많이 하고 있다고 밝히며 원도심활성화를 위해서 경관, 안전 등을 고려해 재심의가 아닌 조건부 심의을 통과시켜 재건축사업자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정국장은 “ 최근에는 환경성이 강조되면서 환경단체와 규제완화로 충돌하고 있다. 안전, 기능, 경관, 도시환경측면에서 침해하는 현저히 저해되지 않으면 조건부 심의을 통과한다고 밝혔다. 현안 사업으로 매봉공원과 월평공원조성사업은 환경단체와 문제가 없으면 조건부심의을 통과하게 된다. 공원조성사업이 현저하게 환경을 침해하면 대전시에서 중개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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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소울, 부부교육 시즌2 `우리 부부 사는 이야기´ 개최
맘소울, 부부교육 시즌2 `우리 부부 사는 이야기´ 개최
맘소울(대표 김혜정)이 `부부 사이가 건강해야 아이의 마음도 건강하다´는 취지로 부부 사이의 소통을 위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장을 펼친다.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한밭문화예술교육원 아트홀(롯데백화점 맞은편 한밭새마을금고 9층)에서 `우리 부부 사는 이야기´라는 제목의 맘소울 부부교육 시즌 2가 바로 그것이다.
이번 행사는 감동 영상 관람, 부부 시낭송, 음악 공연, 상황극 공연, 조규윤 강사의 마인드 강연, 공감 토크 순으로 진행된다.
부부 시낭송은 어려움을 겪은 한 부부의 마음을 직접 시로 표현하는 시간으로 오랜 세월 깊이 엮어진 부부의 정을 느낄 수 있다.
상황극 `당신 많이 힘들었구나´는 평범한 가정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부부 사이의 갈등을 아내의 입장, 남편의 입장에서 표현해 부부들의 공감을 이끈다.
조규윤 강사의 `행복을 주는 부부 소통법´ 마인드 강연은 부부가 함께 사는 동안 겪는 갈등과 고충에 진정한 화해와 소통의 해법을 제시하는 실질적인 부부인성교육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이 시간 당신의 마음을 보여 주세요!´라는 주제의 공감토크는 참여자들이 부부 사이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표현해봄으로써 서로의 마음을 연결해 고민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특별한 시간도 갖는다.
맘소울은 답답한 엄마의 마음을 확 풀어 헤친다는 뜻으로, 자녀를 키우며 겪는 마음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공감하는, 청소년부모 인성교육모임으로서 지난 해 수차례의 부모교육, 부부교육 행사를 통해 참여자들과 유관기관 및 언론으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참여신청은 전화(042-522-2528) 신청과 현장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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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대전음악제에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제4회 대전음악제에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달 30일 첫 공연, 연말까지 매주 금,토 64차례 연주회 예정
대전시립박물관(관장 류용환)은 오는 30일 최재원 피아노 독주회를 시작으로 연말까지`제4회 대전음악제´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대전음악제는 대전시립박물관과 한국음악협회 대전광역시지회, 순수예술기획이 공동주최하는 음악회로 새로운 문화 공간 개척과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이번 음악제는 본공연 39회, 솔리스트 시리즈 25회로 모두 64회의 연주회가 진행되며, 본공연은 오케스트라 ․ 국악 ․ 재즈 ․ 합창 ․ 성악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솔리스트 시리즈는 독주회 형태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음악제는 주1회 연주회를 열었던 예년과 달리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주2회 연주회가 열린다.
솔리스트 시리즈는 오는 30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30분에 진행되며, 본공연은 31일 칸타빌레 챔버 오케스트라 공연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열린다.
대전음악제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145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도안신도시를 넘어 대전의 대표적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대전음악제 모든 공연이 음악인들의 순수한 재능기부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의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음악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한편, 대전시립박물관은 오는 22일부터 내달 9일까지 홈페이지(www.daejeon.go.kr/his/index.do)를 통해 올해 대전음악제와 함께 할 대학생 봉사단 1기를 모집한다.
예술경영과 사회봉사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4월 말부터 연말까지 대전음악제 스텝과 홍보마케터로 활동하게 된다.
대전음악제는 대전시립박물관 B동 1층 로비(특설공연장)에서 열리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공연정보와 봉사단 모집내용은 시립박물관 홈페이지와 대전음악제 밴드(https://band.us/@daejeonmusicfestiv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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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 근절 팔 걷어
대전시,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 근절 팔 걷어
6월까지 100일간, 특별신고센터 운영, 실태 전수조사 등 실시
대전시는 19일부터 6월 29일까지 100일 동안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한 특별신고센터를 운영하고 관련 실태조사와 예방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 대전 시청 설경. 사진제공-대전 시청
특별신고센터는 성평등기획특보, 시민인권보호관, 성희롱상담창구 등 3곳으로 기존 성희롱상담창구를 보완했으며, 이를 위해 성평등특보실에 전용전화(270-2335)를 설치했다.
온라인 상담은 시도포털 게시판과 전용메일(djmetoo@korea.kr)로 상담‧신고‧제보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신고‧상담 내용은 비밀보장을 위해 관리자만 볼 수 있도록 했다.
사건으로 접수될 경우에는 여성가족청소년과장, 성평등특보, 시민인권보호관, 인사담당, 조사담당으로 구성된 실무조사반을 즉시 가동해 조사 후 결과보고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대전시는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실태 조사를 위해 오는 26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시 전체 공무원과 공직유관기관 종사자 1만 2,039명을 대상으로 젠더폭력 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주요내용은 성희롱 경험, 혐오발언, 괴롭힘 등 젠더폭력의 유무, 유형, 정도 등에 대한 실태분석이며, 조사 분석 후 전문가와 함께 대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전수조사는 신뢰성과 익명성 보장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인 대전여성가족정책센터(센터장 주혜진)에서 수행키로 했다.
대전시는 또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대상을 성별과 직급으로 나누고, 사례별 예시를 강조하는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8일 고위직 공무원 45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데 이어 내달 6일에는 6급 이하 여성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내달 27일에는 6급 이하 남성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4월중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교육을 완료할 계획이다.
대전시 노용재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정부 대책에 맞춰 우리 시도 실태점검을 통해 조직의 분위기를 바꾸고 건전한 직장문화를 확립할 것”이라며 “신고와 상담, 제보 창구를 다양화하고 실태조사를 통해 점검하고, 예방교육을 강화한다면 직장 내에서 성희롱‧성폭력이 근절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상반기에 교육을 받지 못한 교육대상에 대해 하반기에 보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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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완료여부 확인
대전교육청,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완료여부 확인
미접종 학생, 관할 보건소 및 의료기관에 접종하도록 독려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단체생활 시작 시기에 맞춰 감염병 유행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대전 지역 초ㆍ중학교 입학생의 예방접종 완료여부를 확인하고, 미접종 학생은 관할 보건소 및 의료기관에 접종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 교육청
이 시기에는 감염병에 대한 방어면역이 점차 약해지고, 영ㆍ유아 당시 받았던 예방접종의 면역력이 점차 감소해 아동들이 빠짐없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학부모들의 각별한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초ㆍ중학교 입학생의 보호자는 직접 예방접종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학부모들은 다음사항을 확인하고, 의료기관 등에 요청해야 한다.
▲자녀의 예방접종 내역이 전산등록 돼 있는지 “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https://nip.cdc.go.kr)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하고, ▲접종을 완료했으나 전산등록이 누락된 경우에는 접종 받았던 의료기관에 전산등록을 요청해야 한다. ▲예방접종 금기자(아나필락시스반응, 면역결핍자 등)의 경우는 진단 받은 의료기관에 해당 어린이의 접종 금기사유를 전산등록 요청하면 된다.
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초ㆍ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으로 접종률이 높아지면 교내 감염병 유행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으며, 아직 접종을 하지 않은 예방접종이 있다면 접종 시기가 다소 늦어졌더라도 의사와 상의 후 꼭 접종을 완료해 달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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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상대 보이스피싱 예방 및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치안설명회 실시
어르신 상대 보이스피싱 예방 및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치안설명회 실시
피해 유형을 소개하고, 실제 발생 사례를 바탕으로 한 예방법 및 피해발생 시 대처요령에 대하여 설명
대전 동부경찰서 가양지구대는 19일(월) 대전 동구 가양동에 위치한 아침마을아파트노인정 등 관내 노인정을 방문하여, 어르신 상대 보이스피싱 예방 및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치안설명회를 실시하였다.
▲가양동에 위치한 아침마을아파트노인정 등 관내 노인정을 방문하여, 어르신 상대 보이스피싱 예방 및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치안설명회를 실시하였다.(사진-대전청)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기 위해 피해 유형을 소개하고, 실제 발생 사례를 바탕으로 한 예방법 및 피해발생 시 대처요령에 대하여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통약자인 노인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교통사고 발생 원인과 교통안전 수칙에 대한 눈높이식 예방교육도 실시하였다.
설명회 말미에는 맞춤형 순찰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주민의 입장에서 순찰장소를 결정하는 탄력(응답) 순찰 제도에 대한 취지와 신청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노인정 어르신들은 “경찰관이 노인정에 직접 방문하여 보이스피싱 예방법 및 교통안전 수칙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하고, 경찰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인을 대상으로 한 보이스피싱 및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치안설명회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을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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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동 원룸 밀집지역 `범죄예방시설 우수 원룸´ 인증패 부착
장대동 원룸 밀집지역 `범죄예방시설 우수 원룸´ 인증패 부착
특히 여성대상 범죄예방을 위하여 건축물 내 CCTV 등 안전 시설이 설치되어있는 곳 위주로 선정
대전유성경찰서는, 2018. 3. 19.(월) 충남대학교 학생들이 다수 거주하는 원룸 밀집지역인 장대동 학사마을과 대학마을에 `범죄예방시설 우수 원룸´ 인증패를 부착하고 방범시설인 현관문 안전고리도 배부하였다.
▲학생들이 다수 거주하는 원룸 밀집지역인 장대동 학사마을과 대학마을에 `범죄예방시설 우수 원룸´ 인증패를 부착하고 방범시설인 현관문 안전고리도 배부했다.(사진-대전청)
`범죄예방시설 우수 원룸´ 인증패는 범죄에 취약한 원룸 건물에 대하여 안전환 주거환경 조성을 유도하고 범죄불안감 해소를 위하여 부착한 것으로 특히 여성대상 범죄예방을 위하여 건축물 내 CCTV 등 안전 시설이 설치되어있는 곳 위주로 선정하였다.
이번 인증패 부착은 범죄예방을 위한 치안인프라 구축에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유성경찰은 앞으로도 치안활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우리 사회를 더욱 안전하게 만드는 생활안전지킴이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범죄예방시설 우수 원룸´ 인증패 설치를 확대시행하기로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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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통합관리센터, 약국SW 업체와 간담회 갖고 마약류 취급 연계보고 개발 상황 점검
마약류통합관리센터, 약국SW 업체와 간담회 갖고 마약류 취급 연계보고 개발 상황 점검
마약류통합정보관리센터에서도 안정적 제도 정착을 위해서는 약국 현장에서 사전에 시스템 사용 연습을 할 수 있어야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마약류 취급보고 제도 시행일이 다가옴에 따라,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마약류통합정보관리센터)과 공동으로 약국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들과 간담회를 갖고 연계보고 개발 상황 등에 대해 점검하였다.
약국 청구프로그램 개발 엔지니어들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 각 프로그램별 개발 상황과 완료 시점 등에 대해 공유하였고, 각 프로그램별 개발 업무 지원을 위한 지원내용과 추가사항 등에 대한 내용이 검토되었다.
김광식 약국위원장은 “약국은 현실적으로 약국 프로그램을 통해 연계보고를 할 수밖에 없으므로, 연계보고 기능 개발은 물론 사용자 편의기능들과 보고 내용 점검 기능까지 프로그램 개발 업체에서 많은 역할을 해줘야 한다”며 적극적인 개발을 당부했다.
마약류통합정보관리센터에서도 안정적 제도 정착을 위해서는 약국 현장에서 사전에 시스템 사용 연습을 할 수 있어야 한다며, 최대한 빨리 연계보고 체계 구축 완료를 위해 업체에서 요청하는 소스코드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약학정보원, 유비케어, EDB, 온누리에이치엔씨, 위드팜, 베스트시스템, 비트컴퓨터, CNSOFT, 옵티마케어, 이지소프트, 오령, 메디팜, 메가마트, 약사지원센터 등 14개 업체에서 참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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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게 쓰레기 주지 마세요!
꽃에게 쓰레기 주지 마세요!
중구, 상습 불법쓰레기 투기지역 친환경 화분 조성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상습 불법쓰레기 투기지역에 친환경 화분을 조성한다고 19일 밝혔다.
▲ 중구 불법 쓰레기 투기지역 화분 사진-중구청
구는 쓰레기 불법 투기를 방지하고자 주택가 골목과 공한지 등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 50개소에 화분 120개를 놓을 예정이다.
새봄에 어울리는 팬지와 비올라 등이 식재될 예정으로 구 관계자는 “이번 화분 조성이 좋은 반응으로 이어지면 화단을 더 늘려나갈 계획으로, 쓰레기 버리기에 올바른 시민 의식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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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대별수변공원 생활공원 조성사업 착공
동구, 대별수변공원 생활공원 조성사업 착공
오는 5월까지 가족피크닉장과 숲속놀이터 등 다채로운 자연친화 공간 조성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도심 근교의 휴식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대별수변공원이 온 가족이 즐기는 녹색 생활공원으로 새 단장된다고 19일 밝혔다.
▲ 동구 가족 피크닉장 수변공원 사진-동구청
대별수변공원은 대전천과 접해 많은 이용객이 찾으나, 불법 취사 및 공중화장실 등 편의시설과 놀거리 부족 등에 대한 주민들의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구는 공원 내 다양한 여가시설 확충을 골자로, 지난 2016년 국토교통부 주관 개발제한구역 내 생활공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사업비를 지원받아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오는 5월까지 가족피크닉장과 집와이어 등의 숲속놀이터 등 다채로운 자연친화 공간 조성과 공중화장실 교체 등 기존 편의시설도 함께 정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숲과 하천 등 자연을 테마로 많은 즐길 거리를 만들어, 대별수변공원이 가족들의 추억거리가 꽃 피는 힐링 공간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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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러시아 해외환자 유치 홍보회 및 의료협진 대성황
대전시, 러시아 해외환자 유치 홍보회 및 의료협진 대성황
러시아 최대 규모 국제관광전 연계 대전의료관광 홍보, 5개 여행사와 계약 체결
현지 의사와 협력진료 및 유치 설명회 성황리 종료, 해외환자 62명 유치 예약 등
대전광역시는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7박 9일 일정으로 러시아 및 CIS(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독립 국가 연합) 지역 해외환자 유치를 위해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선병원, 보다안과 등 3개 병원 공동으로 모스크바 국제관광전과 연계해 대전 의료관광을 홍보하고, 현지병원과 의료협진 등을 펼쳤다고 밝혔다.
▲ 모스크바 국제관광전 내 대전 의료관광 홍보 마케팅. 사진제공-대전시청
방문단은 13일부터 15일까지 160개국 1,700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러시아 및 CIS 지역 최대 관광박람회인 모스크바 국제관광전에서 3만 여명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대전 의료관광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이번 방문에서 정형외과, 산부인과, 안과 등 대전의 선진 의료관광을 홍보한 결과, PEGAS(페가스) 등 5개 에이전시와 해외환자 송출을 위한 협약 체결 및 해외환자 유치 42명의 성과를 올리는 등 대전 의료관광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였으며, 의료관광객 유치 기반을 강화했다.
또한, 러시아 최고 의료기관인 모스크바 제1국립의대 및 러시아 메디컬 아카데미를 방문해 총장을 예방하고 한국의 의료기술 및 시스템에 대해 소개하고, 향후 양 도시의 시민건강 증진을 위해 의료진 교환연수 프로그램 등을 협의했다.
아울러, 모스크바 제1국립의대 교수들과 함께 산부인과, 안과, 정형외과 중심으로 모스크바 시민 60명에게 진료 상담을 제공해 한류의료 붐을 조성했다.
김철우 대전선병원 정형외과 의사로부터 진료상담을 받은 모스크바시에 거주하고 있는 알리나(59, 가명) 씨는 무지외반증, 추가판 탈출증을 갖고 있는 환자로, 의료진의 상세한 상담에 만족을 표했으며, 한국에서의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기 위한 진료예약을 하는 등 상담 현장에서 20여명 해외환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번 홍보단장으로 참가한 대전시 원방연 보건정책과장은“최근 원유 등 원자재가 상승으로 러시아 경제가 활성화됨에 따라 선제적 마케팅 활동으로 의료관광객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대전이 의료관광 허브 도시로 부상할 수 있도록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러시아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이번에 계약 체결한 에이전시 중 의료 협력에 적극적인 에이전시를 선발하여 대전의료관광 현장 체험행사를 하반기에 진행하기로 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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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학부모회 학교참여 지원사업 공모
대전평생학습관, 학부모회 학교참여 지원사업 공모
27개교 학부모회 선정, 학교교육 모니터링, 학부모교육, 자원봉사 등 예산 지원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임태수)은 3월 19일(월)부터 3월 26일(월)까지 대전 지역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회 대상으로 `학부모회 학교참여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캡쳐
이번 사업은 단위학교 학부모회 소속 학부모들이 학교교육 모니터링, 맞춤형 학부모교육, 학부모의 자원봉사(재능기부) 등의 학교 교육 활동 참여를 위한 예산을 지원하는 것이다.
공모 기간 중 학부모회가 제출한 활동계획서를 심사해 27개교 단위학교 학부모회를 선정하며, 학부모회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2백만원씩 지원하고 컨설팅 및 우수사례 표창 등을 실시한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부모회는 공모기간 중 학교를 통해 활동계획서를 평생학습관 학부모지원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dllc.or.kr) 및 전화(220-0575)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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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전 직원 역량 강화에 나서
대전교육청, 전 직원 역량 강화에 나서
기획력, 예산, 정보화, 보도자료 특강 등 직원 교육 지속적으로 실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월 13일, 3월 19일 시교육청 회의실에서 전 직원 200여명(회당 100여명)을 대상으로 `보고서 작성 및 기획력 향상 특강´을 실시했다.
▲ 대전시 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 교육청
이번 특강은 교육정책 실무자들의 업무보고, 기획서 작성 등 글쓰기 및 기획능력 향상을 위한 것으로 `보고서 작성의 원칙´과 `작성 사례 비교´ 등을 강의했다.
대전교육청은 직원들의 실무 능력을 향상시켜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4월 예산 교육 ▲5월 정보화 교육 ▲6월 보도자료 작성 등 직원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치가 커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무능력 향상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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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7 산업부 인력양성사업 성과평가 전국1위
대전시 2017 산업부 인력양성사업 성과평가 전국1위
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 양성 기술인력, 취업률 92% 달성
대전광역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2017년 바이오제조 GMP(의약품 제조시설)기술인력 양성사업´성과평가에서 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가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 대전 시청 전경. 사진제공-사진제공
`바이오제조 GMP기술인력 양성사업´은 바이오분야 산업계 현장수요에 부합하는 기술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국비 1억 7,200만 원을 들여 분야별 이론 및 실무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바이오 관련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2017년 성과평가는 한국바이오협회 주관으로 본 사업에 참여한 전국 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대전시는 교육생 25명중 23명(92%)의 취업자를 배출해 전국 1위를 차지, 670만 원의 국비를 인센티브로 확보했다.
대전테크노파크 이학성 바이오센터장은“대전을 중심으로 전국 바이오 업계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유지한 것이 대다수의 교육생들이 관련기업에 채용되는 중요한 기반이 됐다”고 말했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최근 청년일자리 문제를 감안할 때, 매우 고무적인 성과”라며 “앞으로도 대전테크노파크의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대전지역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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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산자연휴양림, 유료시설 예약방법(시간)변경 및 시설운영 일시중지
장태산자연휴양림, 유료시설 예약방법(시간)변경 및 시설운영 일시중지
산림문화휴양관 증축공사로 인하여 시설운영 일시중지하기로
장태산자연휴양림은 이용객의 불편해소를 위하여 다음달 4월 1일부터 기존 0시에서 09시로 예약시간을 변경할 예정이며 현재 변경내용을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중이고 밝혔다.
▲ 장태산 자연휴양림을 찾은 어린애들. 사진제공-장태산 자연 휴양림
국립 자연휴양림 및 시·군 자연휴양림 예약시간 조사결과 대부분 오전 9시를 예약시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에 장태산자연휴양림 이용객들의 편의제공 및 불편해소를 위하여 4월부터 예약시간을 변경할 예정이다.
현재의 예약시간은 0시(밤12시)로 예약을 위해 늦은 시간까지 기다려야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4월부터는 이러한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변경사항〉
▶ 예약시간(다음달 예약시)
- 당초 : 숙박시설은 전월 1일 0시부터, 야영장은 전월 10일 0시부터
- 변경 : 숙박시설은 전월 1일 09시부터, 야영장은 전월 10일 09시부터
▶ 변경시기 : 4월(5월 시설예약부터 적용, 5월말까지 예약가능)
▶ 홈페이지 안내 : 3. 1. ~ 3. 31.(1개월간)
또한 장태산휴양림은 보다 많은 시민들이 휴양림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편해소와 품격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휴양관 증축공사을 한다.
이와 관련해 장태산 휴양림의 진출입로 통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숙박시설 및 대회의실의 운영을 4월 16일부터 5월 15일 일시 중지 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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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전교육센터, 율량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센터와 업무협약(MOU)체결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전교육센터, 율량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센터와 업무협약(MOU)체결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최영현)은 대전교육센터와 율량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센터가 3월 19일(월) 양 기관의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업무협약(MOU)체결 장면(사진-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전교육센터는 사회복무요원 직무교육의 현장실습 운영 및 사회복지 협력기관 인프라 확충을 위해 다양한 복지시설과 업무협약을 맺고 있으며, 지난 1월에는 지역아동센터대전광역시지원단과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대전교육센터와 율량행복한 홈스쿨지역아동센터는 사회복무제도 및 사회복지분야의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고 이를 통해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는 데에 합의하였다. 특히 그 동안 대전지역에서만 국한되었던 사회복무요원 직무교육 현장실습을 충북 청주지역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과 업무협약을 맺은 바 청주지역 사회복무요원들이 출·퇴근 접근성을 배려한 현장실습이 가능해 질 것에 대해 큰 의미가 있으며 사회복무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할 계획이라고 했다.
임기현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회복무요원의 직무역량 강화와 사회복지분야의 인재 육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직무교육을 받는 사회복무요원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더 다양한 협력 기관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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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우 대전시장 후보자 심각한 육체적인 제지 및 선거방해행위 격어
박태우 대전시장 후보자 심각한 육체적인 제지 및 선거방해행위 격어
가해자는 선처만 요구할 뿐 만족할 만한 육체적인 공격이유를 말 하지 않아
박태우 자유한국당 대전광역시장예비후보자는 지난 3월12일 오후 5시40분경 대전역사 출구 앞 에스컬레이트 끝 지점에서 명함을 배포 중, 당시 다분히 의도적으로 보이는 제3자로부터 심각한 육체적인 제지 및 선거방해행위를 겪었다.
박 후보의 판단으론 다분히 의도적으로 보이는 행위로, 이 사건이후 곧바로 대전역사의 CCTV확인 절차를 밟아 관할철도수사대가 수사중, 가해자를 검거하여 조사하였으나, 가해자는 선처만 요구할 뿐 만족할 만한 육체적인 공격이유를 들지 못하고 있다.
빅태우 예비후보자는 “정당한 민주주의 발전과 대전지역의 정치발전을 위해서 이 사건을 검찰이 재조사하도록 요청 할 것이라며 반드시 정확한 원인규명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였다. 6.13지방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점에 공당의 광역시장후보에게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 박태우 자유한국당 대전광역시장예비후보자는 지난 3월12일 오후 5시40분경 대전역사 출구 앞 에스컬레이트 끝 지점에서 명함을 배포 중, 당시 다분히 의도적으로 보이는 제3자로부터 심각한 육체적인 제지 및 선거방해행위와 손가락 부상으로 병원치료를 받았다.(사진-대전시의회)
사건발생일로부터 전치2주의 약물 및 물리치료를 진단받은 상황에서 정신적인 피해는 물론, 선거 운동 시 악수도 제대로 할 수 없는 매우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으므로 반드시 검찰재조사를 통해서 정확한 원인규명을 할 것이라고 했다.
상해부위와 정도는 중수지 관절 경등도이며 전문의의 진료의견은 손가락타박상 및 운동제한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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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제264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열려
동구, 제264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열려
- 16일 인동 만세로 광장에서 재난 취약시설 등 해빙기 안전수칙 홍보 -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16일 제26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인동 만세로 광장에서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및 지역축제 상춘객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 동구 안전사고 캠페인 행사 사진-동구청
이날 행사는 안전모니터봉사단, 지역자율방재단,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행사장 주변 주민들을 대상으로 ▲상가밀집지 등 화재예방 집중 홍보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자제 ▲봄철 건조기 화재예방 및 각종 소각행위 금지 등이 담긴 유인물을 배부하며 봄철 화재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안전신문고와 국가안전대진단 등을 적극 홍보하며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에 대한 제보와 안전의식 생활화를 요청했다.
구 관계자는 “봄철 건조한 날씨 속 작은 부주의는 큰 화마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안전 캠페인을 실시해 각종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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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봄맞이 대청소로 올해 클린사업 기지개
중구, 봄맞이 대청소로 올해 클린사업 기지개
2016년부터 주민참여 환경 활동으로 도시미관과 시민환경의식 개선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1일까지 새봄을 맞이해 17개 동 주민센터에서 `우리동네 클린사업´을 일제히 추진한다.
▲ 중구 우리동네 클린사업 행사 사진-중구청
클린사업은 관이 주도하는 환경정화활동에서 벗어나 주민이 주도하는 중구의 환경개선 시책사업으로 이번 추진기간엔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협약을 맺은 유관기관과 주민 1,200여명이 참여한다.
지역 주요 하천과 이면도로에 겨우내 묵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마을 곳곳에 부착된 불법광고물을 제거하며 산뜻한 봄단장에 나설 계획이다.
2016년 9월부터 매주 1회 이상 주민센터, 자생단체, 지역주민이 함께한 클린데이로 도시미관 개선부터 빈집 정비 등 주민생활환경 개선 뿐 아니라 주민의 애향심과 마을 공동체의식이 높아지는 등의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박용갑 청장은 “클린사업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모두가 살고 싶은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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