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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어르신 대상 지문 등 사전 등록 실시
치매어르신 대상 지문 등 사전 등록 실시
날이 풀리면서 치매 부모님을 동반한 나들이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길을 잃어버리는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 지문 사전 등록
▲대전 예스케어 주간보호센터에서 25명의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전 지문등록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대전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2018. 3. 21(수) 14:00경 대전 예스케어 주간보호센터에서 25명의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문등록을 실시하였다.
봄을 맞이하면서 치매 부모님을 동반한 나들이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길을 잃어버리는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 지문 사전 등록을 실시하게 되었다.
대덕서 박시웅 여성청소년계장은 지문 사전 등록률은 매년 높아지는 추세로 치매노인 가족 및 관계기관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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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촌파출소, 어린이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중촌파출소, 어린이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등교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를 상대로 횡단보도 안전통행을위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등을 홍보
대전중부경찰서 중촌파출소(소장 김영일)는 22일(목) 오전 8시경 중구 중촌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신학기를 맞아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경찰관 및, 중구청장, 중촌주민센터장, 녹색어머니회원, 모범운전자 등 100여명이 참석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날 캠페인에는 경찰관 및, 중구청장, 중촌주민센터장, 녹색어머니회원, 모범운전자 등 100여명이 참석 하였으며 신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사람이 먼저인 선진 교통 문화 정착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또한 등교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를 상대로 횡단보도 안전통행을위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등을 홍보했다.
김영일 중촌파출소장은“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을 위한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매주 2회 이상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며 주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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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 의원,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교육청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원안통과
구미경 의원,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교육청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원안통과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대전교육청 연간 구매액의 1.5%이상을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해야
▲대전시의회 구미경 의원(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구미경 의원(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은 22일 개최된 제237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에서 구미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대전광역시교육청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원안통과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목표비율을 상향하여 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자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앞으로 대전교육청은 연간 구매액의 1.5%이상을 중증장애인 생산품을 구매해야 한다.
구미경 의원은“이 조례는 장애인 직업자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장애인에게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인 만큼 공공정책이 장애인 일자리로 연결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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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봉공원 민간조성, 대전시 도시공원위원회 `조건부 가결´로 조성 탄력
매봉공원 민간조성, 대전시 도시공원위원회 `조건부 가결´로 조성 탄력
단지규모 축소, 건축물 배치 조정, 적극적인 공원 보전대책으로 난개발 예방
대전광역시(시장 권한대행 이재관)는 22일 개최된`매봉근린공원 조성계획 변경(결정) 및 경관심의(안)´에 대한 대전시 도시공원위원회 3차 심의 결과`조건부 가결´되었다고 밝혔다.
▲ 매봉공원 종합계획도.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2월 2일 2차`도공위´에서 재심의 결정 후 조건부로 제시된 내용을 세부적으로 반영한 대책을 중심으로 심의하였다.
1차심의는 `17년 12월 21일, 2차심의는 `18년 2월 2일, 3차심의는 `18년 3월 22일 있었다.
<「매봉근린공원」특례사업 추진현황>
◇ 사업개요 / 심의안 기준
❍ 위 치 : 유성구 가정동 산8-20번지 일원
❍ 사업기간 : 2018 ~ 2020(3년간) / 최초결정 :`85. 12. 31.(건고 제625호)
❍ 규 모 : 354,906㎡ / 매봉근린공원의 100%(국공유지 포함)
▪공원시설 : 290,042㎡(매입지의 81.7%) / 커뮤니티마당, 정상마루, 숲체험마루 등
▪비공원시설 : 64,864㎡(매입지의 18.3%) / 공동주택 436세대(8~12층)
❍ 사 업 비 : 2,263억원 / 토지매입 383, 공원조성 126, 비공원시설 1,754 / 민간자본
❍ 민간공원추진예정자 : 매봉파크피에프브이(주) / 서구 만년동 소재
이날`도공위´에서 제시된 2차 때 조건부 주요 조치내용은 ▲ 구역계 설정에 대한 정확하고 타당한 적정성 제시(단지규모, 배치 등)로 비공원시설 구역계 설정시 표고 및 경사 등 자연환경적 요소 등을 고려 단지규모 축소와 건축물 배치 계획 조정하도록 했다. 2차 심의(안)은 450세대(28동)에서 3차 심의(안)때는 436세대(15동)로 규모을 축소했다. ▲ 비공원시설 부지 축소 제시해2차 심의(안)때 79,235㎡(22.3%)에서 3차 심의(안)때 64,864㎡(18.3%)로 부지를 축소했다. ▲ 생태축 연결 및 훼손지 생태복원, 숲 기능 확충방안 제시해 비공원시설부지 축소를 통한 기존녹지와 단절이 없도록 조치하고 공원시설면적를 확대(증 14,371㎡) 2차 심의(안)때는 275,671㎡(77.7%)에서 3차 심의(안) 290,042㎡(81.7%)공원시설면적를 확대했다. 또한 생태축 폭원을 확장해 2차 심의(안)에서는 약 105m하던 것을 3차 심의(안)에서는 약 255m로 보완하였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심의위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전문적인 논의를 거쳐 조건내용을 담아 “조건부 가결”하였다. 조건부 내용은 ▲ 비공원시설 구역계 유지 ▲ 비공원시설 내 단지계획 검토를 통한 하단부 옹벽 완화 및 경관 개선 ▲ 생태복원계획 및 시설물 배치(조정)계획 등 공원조성의 전문적인 부분에 대한 소위원회를 구성 심의하는 조건을 제시했다.
대전시는 앞으로 조건부로 가결된 의결내용을 바탕으로 비공원시설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을 세워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시에서는 “환경·교통·문화재 영향성 검토 등 법적 절차에 따라 진행하고, 공원조성계획(변경)이 결정되면 협약체결, 사업자지정, 실시계획인가 등을 거치는 민간공원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김추자 환경녹지국장은“도시공원위원회에서 3차례에 걸친 심도 있는 심의와 세부적인 논의사항 등을 잘 반영해 매봉공원을 체계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히면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인 매봉공원 조성은 개발보다는 적극적인 보전대책으로 2020년 일몰에 대비 더 큰 난개발 예방 및 체계적인 공원조성으로 연구원 주변의 연구환경 개선과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정주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연구단지 입주 기관, 과학기술정통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및 관련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발전적인 의견에 대하여는 각종 행정절차 추진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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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 성인대상 식물세밀화 교실 열어
한밭수목원, 성인대상 식물세밀화 교실 열어
앞으로 가드닝교실, 식물사진교실 점진적으로 확대 예정
한밭수목원에서는 3월8일(목)부터 5월31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총 12회에 걸쳐 성인대상으로 『식물세밀화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식물 세밀화는 식물을 연구하기 위한 수단인 식물 표본을 대신해 해부학적인 미세구조를 비롯해 사진으로 표현할 수 없는 부분이나 모양까지도 한 종이에 모두 담을 수 있는 과학적 기록이자 예술 작품이다.
한밭수목원 이석훈 원장은 “이번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식물세밀화교실은 평소 식물세밀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더 심도 있게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식물세밀화교실 뿐만 아니라 가드닝교실, 식물사진교실 등 성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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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공원 여론 수렴 늦어져 2020년 일몰제 해제로 3조각 날 위기
월평공원 여론 수렴 늦어져 2020년 일몰제 해제로 3조각 날 위기
월평공원 잘만들기 주민추진위원회, 배재대에서 갑천으로 이어지는 등산로 매입 요구나서
순수한 갈마 주민들로 구성된 월평공원 잘만들기 주민 추진위원회는 배재대 뒤편에서 갑천에 이르는 등산로만이라도 대전시에서 매입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 월평공원 잘만들기 주민추진위원회는 대전시가 여론수렴 약속을 지키고 법이 정한 절차대로 행정라고 월평공원 등산로라도 매입해 월평공원의 갈마지구, 정림지구을 지킬 것을 요구하며 시청 앞에서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박미서기자
또한 월평공원 갈마지구 민간특례사업에 민관협의체 구성에 주민이 빠진 녹색연합만 넣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밝혔다. 환경단체가 시민을 대표하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현재 월평공원 갈마지구 민간특례사업은 3차례의 공원심의를 거치고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지난해 10월 26일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공원사업에 반영시켜 진행하라고 조건부 가결이 됐다.
이에 대전시는 “민관협의체”를 구성하여 여론수렴을 2018년 3월 이전까지 마무리하겠다고 한 상황이다.
추진위원회에서 진행사항을 확인하였더니 도시계획, 경관심의, 교통평가의 심의를 통과한 것이 없다. 대전시는 지방선거가 끝난 7월1일에 새로운 시장이 임기를 시작하고 여론 수렴후 다음절차를 진행하는 시점을 9~10월 경으로 내다봤다.
추진위는 월평공원 갈마지구 민간특례사업이 4~5개의 심의를 통과하여 토지를 매입하는 절차가 남았다고 했는데 그후 갈마지구 토지보상만 1년이 넘게 걸린다고 밝혔다.
월평공원 잘 만들기 주민 추진위원회는 올 9~10월 사업이 시작되면 일몰제 적용까지 20개월 남고 그때까지 토지보상이 끝나지 않아 공원이 해제된다는 판단이다.
대전은 근린공원 22곳이 일몰제 해제가 되는데 그 중 민간특례사업으로 8군데에서 사업제안서을 내, 8곳은 개발이 되고 나머지는 일몰제로 공원이 다 해제되는 현실이다.
도기종 월평공원 잘만들기 주민 추진위원회 회장은“ 대전시가 1년동안 여론수렴 핑계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공원이 해제되도록 시간을 질질 끄는 이유가 무엇이고 지방선거 눈치보고 아무일도 하지 않고 차기시장을 대대손손 공원을 해제시킨 무능한 시장으로 만들려 한다”고 꼽집었다.
현재, 대전시는 월평공원에 있는 충주 박씨와 손씨 문중 땅에 대해 공원을 해제 시킬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월평공원 안에 있는 문중 땅은 공원의 3분의 1이상을 차지하고 월평공원 중앙에 자리잡고 있어 공원이 3개로 쪼개지게 되는 상황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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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글로벌 지식재산 스타기업 11개사 선정
대전시, 글로벌 지식재산 스타기업 11개사 선정
선정기업은 3년간 집중지원,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 계획
대전광역시는 지역 내 중소기업 중 수출성장 잠재력과 지식재산 창출 가능성이 높은 11개 기업을 2018년 `글로벌 지식재산(IP : Intellectual Property) 스타기업(이하 IP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는 수질환경 전문기업인 ㈜부강테크를 비롯해 플라즈마 멸균전문기업 ㈜플라즈맵, 연구용 실험장비 전문기업 ㈜제이오텍, 반도체 공정용 검사기기 전문기업 케이맥㈜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IP 스타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들 기업들은 지난 1월부터 두 달 간 공모․접수와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의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글로벌 IP 스타기업은 3년간 IP 경쟁력 강화계획에 의해 연간 최대 7,000만 원 범위 내에서 국내․외 출원지원과 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 등 지식재산의 창출 활용과 관련된 종합지원을 받게 된다.
대전시 김정홍 4차산업혁명운영과장은“우수 IP를 보유한 중소기업을 수출 기반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집중 육성하는 본 사업의 지원성과가 기업의 매출증대와 고용창출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미래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지식재산 중심의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07년부터 시행중인`IP스타기업 육성사업´은 매년 10여개의 글로벌 IP스타기업을 선정․지원하고 있으며, 최근 3년 동안 해당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기업들은 평균 매출과 수출, 고용이 각각 10~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IP스타기업 육성사업 우수사례로 (주)알이디테크놀러지는 2015~2017년(3년)지원을 받았다.
이 회사는 특허와 디자인의 융합 지원으로 완성도 높은 기술과 사용성을 고려한 제품 라인업을 구성으로 실적이 매출 37% 증가(5,470백만원→7,500백만원), 수출 56% 증가(3,835백만원→6,000백만원), 지식재산보유 2,200% 증가(1건→23건), 신규고용창출 30% 증가(23명→30명)를 이루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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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내린 눈 걱정마세요!
갑자기 내린 눈 걱정마세요!
주민센터 직원과 주민 50여명, 골목길 눈치우기 동참
대전 중구 부사동주민센터(동장 이도경)는 21일 아침 주민 안전을 위해 치우기에 나섰다.
▲ 중구 부사동 주민과 함께 눈치우기 사진-중구청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할 예정이었지만, 밤사이 내린 눈으로 노약자와 골목길 경사로가 많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안전한 마을길을 만들기 위해 눈치우기로 변경되어 실시됐다.
부사동 통장협의회, 자원봉사협의회 등 3개 동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센터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골목길 눈을 쓸고 눈이 얼지 않도록 염화칼슘을 뿌렸다.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한 주민은 “비록 몸은 좀 고되지만 우리 마을 주민이 넘어지지 않도록 깨끗이 눈을 치워서 마음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도경 동장은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모든 봉사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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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내 집 주차장 갖기 15가구 지원한다
동구, 내 집 주차장 갖기 15가구 지원한다
주차난 해소 위해… 단독주택 내 주차시설 조성 최대 200만 원 보조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주택밀집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올해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으로 총 15가구를 지원할 방침이라고 21일 밝혔다.
▲ 동구 내집 주차장갖기 사업 지원 사진-동구
내 집 주차장 갖기는 주차시설이 없는 단독주택 소유자가 주거지 내 주차시설 확보를 위해 대문을 개조하거나 담장을 철거할 때 공사유형에 따라 2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신청자 주민등록상 주소가 사업신청지와 동일 ▲개인주택 소유자 ▲영업용을 제외한 자가용 자동차 소유자▲ 2.5m×6.0m 이상의 설치면적 확보 ▲ 주거환경개선사업 구역은 전부 제외 등이다.
이 사업은 199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99가구에 457면의 주차시설을 조성했고, 고질적인 주차문제의 완화와 쾌적한 도로환경 등 주택가 주민들의 생활개선으로 인기가 높다.
구 관계자는 “비교적 가벼운 비용부담으로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이번 사업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내 집 주차장 갖기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 교통과(251-4904)로 문의하면 된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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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약자 보호 위한 찾아가는 간담회 실시
사회적약자 보호 위한 찾아가는 간담회 실시
성범죄 피해사례를 공유하고 체계적인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협업방안을 논의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계장 김준호)에서는`18. 3. 20(화) 16:00 대전 서구 월평동 소재 대전여성장애인 성폭력 상담소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전 서구 월평동 소재 대전여성장애인 성폭력 상담소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청)
둔산서는 2018. 3. 16(금) ~3. 23(금)까지 7일간 사회적약자 보호·지원 강화를 위해 1366여성긴급전화, YWCA상담소, 가톨릭상담소, 아동보호전문기관, 노인보호전문기관, 서구정신건강증진센터, 성폭력상담소 등 7개 유관기관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간담회를 실시 하였다.
또한 간담회를 통해 피해자에 대한 법률 및 의료지원 서비스 등 실질적인 보호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성범죄 피해사례를 공유하고 체계적인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협업방안을 논의한다.
김준호 여성청소년계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실시하는 유관기관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였다.
앞으로도 둔산경찰서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토대로 피해자 보호 및 재발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사회적약자 대상 범죄 등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여 안전한 대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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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및 청소년선도를 위한 야간 합동순찰 실시
범죄예방 및 청소년선도를 위한 야간 합동순찰 실시
우범지역을 순찰하며 청소년 선도 및 주민 의견 청취 등, 적극적인 순찰활동
대전중부경찰서 중촌파출소(소장 김영일)는 20일(화) 밤 9시경 대전 중구 목동 일원에서 범죄예방 및 청소년선도를 위한 야간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중부경찰서 중촌파출소, 대전 중구 목동 일원에서 범죄예방 및 청소년선도를 위한 야간 합동순찰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날 순찰에는 경찰관, 목동남성자율방범대 회원 등 총 10여명이 참석하여 목동 일대 주택가와 공원을 순찰하였다.
특히 개학을 맞아 우범지역을 순찰하며 청소년 선도 및 주민 의견 청취 등, 적극적인 순찰활동을 실시하였다.
김영일 중촌파출소장은“안전한 관내를 만들기 위해 애써주시는 자율방범대원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앞으로도 경찰관과 주민의 협력을 바탕으로 보다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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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한 성폭력 예방 간담회 개최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한 성폭력 예방 간담회 개최
대전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과장 박종세) 3. 21.(수) 유성 건강한 성인권상담센터를 방문,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한 성폭력 예방 간담회를 개최했다.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한 대덕경찰서,유관기관과의 성폭력 예방 간담회 개최했다.(사진-대전청)
이날 간담회에서는 성폭력 수사 시 부적절한 언행과 태도 등 2차 피해 사례 및 피해자 지원절차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 피해자 보호를 위한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종세 여성청소년과장은“성폭력 근절을 위해 유관 기관의 협력을 부탁하고, 관내 발생한 성폭력 범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수사하여 2차 피해 방지와 피해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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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급식소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 실시
집단급식소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 실시
집단급식소 376개소 대상,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점검 실시
대전 유성구는 오는 3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집단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집단급식소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유성구가 집단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집단급식소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구는 식중독이 발생하기 쉬운 사회복지시설, 병원, 유치원·어린이집 등의 집단급식소 376개소에 대하여 위생과 위생지도담당직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포함한 4개반 8명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으로 집중 지도점검을 펼칠 계획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무허가(신고)제품 사용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에 관한 기준 준수 여부 △보존식 보관 여부 (1인분 분량을 -18℃이하에서 144시간 이상 보관) △영업자 및 종업원의 건강진단 및 위생교육 이수 여부 등이다.
또한 칼, 도마, 행주, 음용수 수거검사를 실시해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하고 냉장고손잡이, 조리종사자 손에 대한 세균오염도검사(ATP측정) 실시와 그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식중독 예방법 등 현장교육도 병행 실시한다.
구는 점검 시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시정 조치하고 무허가(신고)제품 사용 등 위반 업소와 수거검사 의뢰 결과 부적합 통보 업소에 대하여는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고희숙 위생과장은 “철저한 식품안전 지도점검 및 식중독예방 교재 홍보물 배부 등 교육을 통해 식품안전사고 예방과 시민건강 보호에 모든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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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 검증결과 공개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 검증결과 공개
원자력시설 개선 및 제도개선 요구, 대전시`시민 불신 불안 해소할 것´
대전광역시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단장 박재묵)은 21일 오전 한국원자력연구원에 대한 원자력시설 안전성 검증활동을 종료하고 검증 활동보고서를 발표했다.
▲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의 검증활동결과 발표가 21일 대전시청 기자회견장에서 있었다.
검증단 관계자는 "원자력 안전성을 위해 지자체 참여을 이끌어내 강력하게 법령, 제도 가 추진되고 새로운 특별법이 제정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시민검증단은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원자력시설 안전성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3월 27일 주민대표, 시민단체, 전문가 등 27명으로 출범해 지난 1년간 검증활동을 해 왔다.
이날 시민검증단은 ▲ 하나로원자로 내진보강공사 ▲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 사용후핵연료 ▲ 안전관리시스템 ▲ 방재시스템 ▲ 원자력안전제도 등 연구원으로부터 제공받은 6개 분야의 자료를 분석하고 현장검증,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검증활동보고서를 내놨다.
검증단에 따르면 방사성폐기물 무단폐기에 대한 통합적 관리 시스템이 제도로 마련되어 있지 않았다. 하나로 원자로 내진설계에 대해서는 내진보강공사가 제대로 됐는지 공사의 절차에 대한 규정이 제대로 안되어 감리제도가 마련이 안되어 있었다. 사업이 진행되면서 공법 선정, 안전성 점검에서 객관성, 투명성이 확보되지 않아 제 3기관의 필요하다는 제안을 했다.
이에 따라 시민검증단은 활동보고서에서 원자력 관련 시설물에 대한 보수․보강공사 시 개선방안 제시와 방사성폐기물 무단폐기에 따른 원인규명으로 안전관리 조직의 강화를 주문했고, 재발방지대책을 요구했다.
이어 종합 방사선 환경영향평가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매년 발생되는 중저준위 방폐물에 대한 연간 1,000드럼 이송계획으로는 향후 20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실적인 계획과 재원조달 및 인력유지 대책을 요구했다.
이들은 원자력 안전을 위해 지자체가 원자력시설 운영을 감시할 수 있도록 지자체의 권한을 강화하고, 민간 환경안전 감시기구를 제도화 할 것도 주문했다.
또한 원자력 연구원의 제기능을 하는 것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검증과정에서 원자력연구원 원장의 안전에 대한 의지, 즉 화재에 대응 방식 등 시민안전을 위한 안전자세가 필요하는 결론에 이르렀다.
아울러, 시민검증단은 원자력발전소나 방사성폐기물장 주변지역처럼 원자력시설 주변지역에도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속한 지방세법 개정과 특별법 제정을 요구했다.
대전시 신성호 시민안전실장은“시민검증단이 공개한 검증활동보고서를 한국원자력연구원과 관계기관 등에 제공해 요구사항 반영과 제도개선이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며 “원자력시설이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항인 만큼 시민의 불신과 불안이 해소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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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公, 세계 물의 날 맞아 체험공간 운영
시설公, 세계 물의 날 맞아 체험공간 운영
22~23일, 대전시청에서 `하수처리 미생물` 체험 등 진행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환경을 주제로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 대전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캡쳐
이번 홍보부스를 통해 공단은`하수처리 미생물 관찰´을 주제로 체험공간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하수처리 과정 및 환경의 중요성 등을 소개한다.
현재 가족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하수처리장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공단은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수처리의 중요성을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시설관리공단 김근종 이사장은 "이번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물의 가치를 다시 한 번 깨닫고, 환경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하수처리장에 대해서도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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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장 자유한국당 두 공천 후보자. 박태우, 육동일 중앙당에 질의서 제출
대전광역시장 자유한국당 두 공천 후보자. 박태우, 육동일 중앙당에 질의서 제출
▲질의서
대전광역시장 자유한국당 공천후보자 박태우, 육동일은 최고위원회의를 거치지 않은 사항에 대하여 3월 19일(어제) 언론에 보도된 이후, 20일(오늘) 아침 자유한국당 중앙당에 방문하여 당대표 및 공천관리위원장과의 면담을 요청하였으나 장시간 회의가 있어 첨부와 같은 질의서를 제출하여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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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발표
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발표
방사능폐기물 무단폐기 문제를 공론화하고, 파이로프로세싱 연구중단 및 원자력안전 종합대책 마련을 강하게 촉구
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위원장 조원휘, 더불어민주당, 유성구4)는 20일 시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지난 6차 특위 회의에서 채택한「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위원장 조원휘, 더불어민주당, 유성구4)는 20일 시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지난 6차 특위 회의에서 채택한「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발표했다.(사진-대전시의회)
조원휘 위원장은 “시민이 원자력으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해 1월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총 6차례 회의와 전문가 초청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2차례 한국원자력연구원을 현장방문했다.”고 말하고, 특위 활동기간에 한국원자력연구원의 방사능폐기물 무단폐기 문제를 공론화하고, 파이로프로세싱 연구중단 및 원자력안전 종합대책 마련을 강하게 촉구하였다.
특히, “올해 1월 제235회 임시회 기간 중 발생한 한국원자력연구원의 가연성폐기물처리시설 화재현장을 점검하여 정확한 진상조사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원자력 정책 마련을 촉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고 그간 활동에 대해 발표했다.
아울러, 14개월 특위 활동의 최대 성과로“원자력 안전성 시민검증단구성과 원자력 안전조례 제정 및 원자력 안전 협약체결을 통해 국가사무였던 원자력 문제를 시민의 감시영역으로 확보하는데 기여한 점”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원자력 안전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신뢰도를 높이고 원자력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특위활동 기간 내내 열정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동료 특위 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를 마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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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생활보장위원회 위기가정 37가구 지원 결정
동구, 생활보장위원회 위기가정 37가구 지원 결정
- 저소득 가구 선보장 등 안건 심의의결로 복지동구 실현 앞장서 -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20일 10층 중회의실에서 2018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운영을 위한 제3차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여 위기가정 37가구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동구 위기 가정 지원결정 사진-동구청
심의의결 대상은 새로 기초수급을 신청한 가구 중 부양의무자와 관계가 단절돼 실제로 부양을 받지 못하는 가구와 부양의무자의 부양거부 또는 기피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기존 수급자 등이다.
특히 가족관계 해체, 사실상 이혼 등으로 부양의무자로부터 부양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37가구 48명에 대해 수급자 선 보장을 통해 최저생계비를 지원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회의는 재위촉 위원 6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동구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 중 법적인 소득기준이 초과하나 사실상 보호가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 적극적인 보장조치와 보장비용징수 제외 여부를 심의 의결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해에도 생활보장위원회를 통해 가족관계 해체 등으로 부양의무자로부터 부양을 받지 못하는 1199가구에 대한 선보장과 보장유지 조치를 통해 위기가정을 적극 지원한 바 있다.
한현택 청장은 “도움이 꼭 필요한 사람이 제도에 막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적인 구제와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 밝혔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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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실시”
개학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실시”
지난 3월 8일 둔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2개소/5,120명의 어린이들에게 안전교육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2018. 3. 20(화) 09:40~11:20, 서구 둔산동 대전삼천초등학교와 소속 병설유치원을 방문해 어린이 7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서구 둔산동 대전삼천초등학교와 소속 병설유치원을 방문해 어린이 7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 날 실제 사고사례 영상과 그림자료를 이용하여 전교생 어린이들에게 방송수업을 진행하고, 병설유치원에서는 모형횡단보도를 설치해 미취학 어린이들이 직접 횡단보도를 건너보는 실습교육으로 교육효과를 높였다.
둔산경찰서는 관내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23개소의 어린이 11,8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계속하고 있으며, 지난 3월 8일 둔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2개소/5,120명의 어린이들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경찰은 개학철인 3~4월 두 달간을 어린이 교통안전 기간으로 정하고 어린이 안전교육과 캠페인을 집중하는 한편, 스쿨존 내 교통법규위반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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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교동, 경로당 회원 대상 소방 안전 교육
석교동, 경로당 회원 대상 소방 안전 교육
대전 중구 석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태수)는 20일 경로당 회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중구 석교동 경노원 소방교육 행사 사진-중구청
남부소방서 부사119센터 협조를 받아 화재 발생시 소화기 사용요령과 화재 및 지진 발생시 대피요령, 전열기 사용요령 등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했다.
실제 화재발생시 초기 대응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는 소화기를 실제 사용해 보고, 심폐소생술을 직접 해보는 등 체험 위주로 교육이 진행돼 참여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윤석진 경로당협의회장은 "오늘 소방 안전교육은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뜻깊은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태수 동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오늘의 교육이 널리 전파되길 바라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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