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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디자인출원 삼성·LG전자 나란히 세계 1·2위
국제디자인출원 삼성·LG전자 나란히 세계 1·2위
국가별 순위에서는 우리나라가 2년 연속 세계 3위
특허청(청장 성윤모)은 세계지식재산권기구(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가 발표한 `2017년 헤이그시스템을 통한 국제디자인 출원통계´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각각 1위·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 삼성전자 홈페이지 캡쳐
헤이그시스템은 한 번의 출원으로 간편하게 미국, 일본, 유럽 등 여러 국가에 디자인을 등록받을 수 있는 제도로서 우리나라는 지난 ´14. 7.에 가입하였다.
삼성전자는 762건을 출원하여 1위를 차지했고, LG전자는 668건 출원으로 2위에 오르며 3위를 차지한 폰켈(Fonkel, 490건)과 현격한 차이를 보였다.
그 뒤를 이어 프록터앤드갬블(Procter & Gamble, 488건)이 4위, 폭스바겐(Volkswagen, 369건)이 5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15년 1위, 작년 2위에 이어 올해도 최다출원 기업에 올랐고, LG전자는 지난해 처음 3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2위에 오르는 등 지난 3년간 우리기업이 국제디자인출원에 수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국가별 순위에서는 독일이 4,261건을 기록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1위를 차지했고, 스위스가 2,935건으로 2위에 올랐다. 그 뒤를 이어 우리나라가 1,742건으로 2년 연속 3위를 기록했다. 미국과 프랑스는 각각 1,661건과 1,396건으로 4위와 5위를 차지했으며, 일본은 831건으로 7위에 그쳤다.
우리나라가 국제디자인출원에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이유는 국내 대기업들이 비용과 관리 측면에서 유리한 헤이그 시스템의 장점을 인식하여 이를 적절하게 활용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헤이그 시스템을 이용하면 국가별 출원 대리인을 지정할 필요가 없고, 영어 등 하나의 언어로 모든 디자인 등록 절차 진행이 가능하며, 디자인권의 권리관계 변동도 일괄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또한, 국제특허 출원 제도인 PCT와 비교하면 지정국의 국내단계 진입 시 출원료를 추가로 납부할 필요가 없으며, 국제상표 출원 제도인 마드리드 제도와도 달라 기초출원 없이 국내 단계와 국제단계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어 절차가 간편하다.
기초출원은 국제출원의 기초가 되는 상표등록출원(상표등록)을 뜻한다. 출원인이 국제출원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국 특허청에 상표출원 또는 등록이 있어야한다.
헤이그 시스템은 그간 신규성 등 등록요건에 대한 심사가 없는 유럽 국가를 중심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지난 `14년 7월 우리나라가 가입한 이후 ´15년 미국과 일본이 잇따라 가입하면서 제도 이용이 큰 폭으로 증가하여 `14년 이전과 비교하여 지난해까지 31.5%의 성장률을 보였다.
특허청 구영민 디자인심사정책과장은 “해외시장 선점을 위해서는 진출하고자 하는 시장에서의 디자인권 확보가 중요”하다고 언급하면서, “특허청에서는 보다 많은 기업들이 헤이그 시스템 이용을 통해 디자인권의 비용·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센터와 연계한 권역별 홍보, 헤이그 국제 컨퍼런스의 개최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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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몰고 온 마스크 전성시대
미세먼지가 몰고 온 마스크 전성시대
일회용에서 벗어나 필터 교체형, 스마트형 등 방진마스크 특허출원 활발
황사가 심한 봄철에만 잦았던 미세먼지주의보가 계절에 관계없이 수시로 이어지면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고 있다.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고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마스크가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마스크 관련 특허출원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 황사와 미세먼지을 차단 해 주는 마스크. 사진제공-유한 킴벌리
특허청(청장 성윤모)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3년 ~ 2017년) 마스크 출원은 연평균 113건으로, 그 이전 5년간(2008년 ~ 2012) 연평균 출원건수인 80건에 비하여 41%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특허출원 추이를 살펴보면, 2009년에 99건으로 정점을 찍은 후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으나, 2015 ~ 2017년에 특허출원이 100건 이상으로 급격하게 증가했다.
이는, 미세먼지의 1급 발암물질 지정(WHO, ´13년), 메르스(`15년) 등 미세먼지의 유해성 인식과 호흡기 질환의 유행으로 마스크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보인다.
최근 10년간 출원인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60%, 기업이 37%, 대학 및 기타가 3%를 차지하여 개인 출원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인들이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생각해 낸 생활 속 아이디어를 출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마스크는 기능적인 면에서 크게 ① 미세먼지, 분진, 전염성 바이러스 등을 차단하는 방진마스크, ② 독성물질을 제거하는 방독마스크(또는 방독면), ③ 추위를 막아주는 방한마스크로 나눌 수 있으며, 각 기능들을 겸용하기도 한다. 최근 5년간(2013년 ~ 2017년) 분야별 특허출원을 살펴보면, 방진마스크는 전체 출원의 2/3에 해당하는 66%, 방독마스크는 20%, 방한마스크는 14%를 차지하고 있다.
다수를 점하는 방진마스크는 교체식 필터, 팬모터 등 공기청정기 기술을 접목한 마스크 50건, 공기의 오염정도를 상시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마스크 등 사물인터넷과 결합한 마스크 38건이 출원되는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해 고급화되고 있다.
한편, 애완동물 전용 마스크, 아동용 필터교체식 마스크 등 특정 소비층을 겨냥한 마스크도 특허 출원되거나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다. 이는 개인의 행복 중시, 1~3인가족 증가 등 가치소비 확산과 가구의 소형화에 따른 소비시장의 변화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특허청 조성철 주거기반심사과장은 “대기오염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지 않는 한, 당분간 국내 및 중국(중국내 마스크 시장규모는 2014년 31억 위안에서 꾸준히 증가하여 2018년에는 약 53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출처 : 코트라 해외시장뉴스, 2017.08.21.)) 등 해외 마스크 시장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다”면서, “기능과 디자인을 중요시하는 현대인의 요구에 맞춰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권을 확보한다면, 국내외시장 선점을 통한 일자리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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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년 신규 마을기업 5곳 최종선정
대전시, 2018년 신규 마을기업 5곳 최종선정
행안부 5개 기업 선정(지정3, 조건부2), 기업 당 5000만 원 지원
대전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마을기업 최종 심사 결과 대전시 마을기업 5곳이 신규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 대전 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 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을 말한다.
신규로 선정된 마을기업은 `공간123´(중구)과 `목수의집 협동조합´(유성구), `소슬촌 마을공동체´(대덕구), `순둥이한끼 협동조합´(유성구/조건부), `북 카페 노리´(대덕구/조건부) 등 5곳이다.
이번에 선정된 마을기업은 자치구 현지조사 등 1차 적격심사와 대전시의 2차 심사를 거쳐 행정안전부로 추천됐으며, 행안부가 기업성과 공동체성, 공공성 및 지역성 등을 심사해 5개 기업(지정 3, 조건부 2)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신규 마을기업에는 기업 당 50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업 수행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공동체 가치를 실현해 나가게 된다.
대전시 하을호 지역공동체과장은 “신규 마을기업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마을기업간의 다각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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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동, 마을 공한지에 이웃나눔 감자심기
부사동, 마을 공한지에 이웃나눔 감자심기
대전 중구 부사동주민센터(동장 이도경)는 26일 마을 텃밭에 감자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 중구 부사동 감자심기 행사 사진-중구청
부사동은 2010년 불법 쓰레기로 몸살을 앓던 마을 공한지 660㎡을 토지 소유주로부터 동의를 얻은 후 텃밭으로 개간해 마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감자를 심어 어려운 이웃과 나눠오고 있다.
지난해엔 120여kg을 수확해 홀몸 노인 50여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감자심기 행사에는 부사동 7개 자생단체 회원 50여명이 함께했으며, 오늘 심은 감자는 6월경 수확해 어려운 이웃 100여 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도경 동장은 “봉사에 함께해주신 자원 봉사자분들께 감사하고, 감자를 잘 일궈 어려운 이웃들께 사랑과 함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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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등 사업용차량 교통사고 주요원인행위 예방 및 안전운행 홍보활동 실시
화물차 등 사업용차량 교통사고 주요원인행위 예방 및 안전운행 홍보활동 실시
운행기록계 장착, 휴게시간 준수 등 사업용차량의 관리감독 의무사항에 대한 철저한 이행 권고
▲유성구 대정동에 위치한 한진택배 대전지점 등 택배물류센터 집합소를 방문하여 속도제한장치 해체 등 사업용차량의 교통사고 주요원인행위 예방 및 안전 운행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대전 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는 3월 26(월) 오전 10시경 유성구 대정동에 위치한 한진택배 대전지점 등 택배물류센터 집합소를 방문하여 속도제한장치 해체 등 사업용차량의 교통사고 주요원인행위 예방 및 안전 운행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사업용차량의 교통사고 주요원인행위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를 위해 실시하였다.
아울러 운행기록계 장착, 휴게시간 준수 등 사업용차량의 관리감독 의무사항에 대한 철저한 이행을 권고하였다.
유성경찰서 이승용 교통안전계장은 “앞으로 유성경찰서는 사업용차량에 대한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중대 교통사고 및 사망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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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산성초등학교 방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위한 교통안전교육 실시
대전산성초등학교 방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위한 교통안전교육 실시
방어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교육과`차를 보고 건너요´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는 등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활동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광호)는 26일(월) 9시경 중구 대전산성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중부경찰서, 대전산성초교를 방문하여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번 활동은 신학기를 맞아 산성초교 1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교통 습관을 길러주기 위하여`방어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교육과`차를 보고 건너요´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는 등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활동을 실시했다.
김광호 교통안전계장은“중부서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교통안전 수칙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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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어린이집 CCTV 관리·운영 및 아동 안전실태 등 정기점검 실시
관내 어린이집 CCTV 관리·운영 및 아동 안전실태 등 정기점검 실시
어린이집 43개소 집중 점검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및 시정명령 등 행정처분을 할 예정
▲유성구청사
대전 유성구가 오는 4월 2일부터 5월 11일까지 관내 어린이집의 CCTV 관리·운영 및 아동 안전실태 등 정기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전체 어린이집(426개소) 10%에 해당하는 43개소에 대해 CCTV관리·운영 및 아동안전실태를 비롯한 어린이집 전반적인 운영 상태를 집중 점검하며,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및 시정명령 등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폐쇄회로 텔레비전 설치·운영과 관련하여 영상정보 저장 등 관리의무를 위반한 경우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CCTV의 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한다”며, “이번 지도점검으로 어린이집의 신뢰도와 만족도가 높아지고 영유아와 보호자 모두가 믿을 수 있는 안심보육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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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YWCA성폭력상담소 방문하여 간담회 개최
대전YWCA성폭력상담소 방문하여 간담회 개최
최근 `미투´확산에 따른 성범죄 피해자의 `2차 피해 방지´공동대응 사건 발생 시 신속한 신고체계 확립과 피해자 보호활동 논의
대전둔산경찰서에서는´2018. 3. 23(금) 15:00, 대전 서구 대흥동 소재 대전YWCA성폭력상담소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둔산경찰서, 대전YWCA성폭력상담소와 간담회를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번 간담회는 최근 `미투´확산에 따른 성범죄 피해자의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더불어 성범죄 사건 발생 시 신속한 신고체계 확립과 피해자 보호활동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김준호 여성청소년계장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토대로 성범죄 피해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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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식 의원, 시정질문 통해 동구 주요현안 추진 압박
윤기식 의원, 시정질문 통해 동구 주요현안 추진 압박
3개 사업의 추진현황 대전의료원 설립, 용운동 일원 하수관로 정비, 연륙교 가설 등 이재관 행정부시장 상대로 시정질문 실시
▲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 윤기식 의원(동구2, 더불어민주당)은 26일(월) 제237회 대전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대전의료원 설립, 용운동 일원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사업, 마산동과 사성동을 연결하는 연륙교 가설 및 도로개설 등 동구 주요현안으로 떠오른 3개 사업의 추진현황과 관련하여 이재관 행정부시장을 상대로 시정질문을 실시했다.
먼저 대전의료원 설립과 관련하여 윤기식 의원은 “지역간 의료불균형 해소를 위해 추진되어 온 대전의료원 설립사업은 이제 대덕특구의 첨단의료기기와 연계된 스마트병원의 도입 등 4차 산업혁명과도 접목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공공의료 체계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다고 본다. 대전시의 행정력이 보다 더 집중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라고 역설하는 한편,
용운동 일원 하수관로 정비 사업과 관련하여 “노후관로가 집중된 동구지역에서 용운동 일원 정비사업의 설계비가 확보되는 등 추진에 가속이 실리는 상황이다. 대전시에서는 부족한 시비 재원마련을 위해 만전을 다해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어진 마성동과 사성동간 연륙교 가설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윤기식 의원은 “이 지역의 지난 40년간의 지리적인 단결을 극복하는 가운데, 우리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인 대청호를 관광활성화의 초석으로 삼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연륙교 가설이다. 단순한 비용 편익분석 보다는 장기적인 발전방안으로서의 안목에서 추진할 필요가 있는 사업으로 대전시에서는 보다 적극적인 추진의지를 다져 조속한 사업추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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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 위협하는 방사선사, 한의사 무면허 현대 의료기기 허용 주장을 강력히 규탄한다!
국민건강 위협하는 방사선사, 한의사 무면허 현대 의료기기 허용 주장을 강력히 규탄한다!
대한의사협회 비대위는“방사선사” 한의사들이 현행법상 금지되어 있는 현대 의료기기를 사용하여 진단하는 행위를 허용하자는 주장에 대하여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이에 반대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 위협하는 방사선사, 한의사 무면허 현대 의료기기 허용 주장을 강력히 규탄한다!
최근 방사선사, 한의사들이 포퓰리즘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하여 현행법상 금지되어 있는 현대 의료기기를 사용하여 진단하는 행위를 허용하자는 주장에 대하여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13만 의사들은 심각한 우려를 표하는 바이다.
현행 의료법은 국민 건강을 위하여 의료행위에 있어 무면허, 사이비 의료를 금하고 엄격한 의료인 면허제도를 운용하고 있고 의료인이라 할지라도 해당 의료인의 면허에 대하여 허용되어 있는 의료 행위만이 가능할 뿐이다.
의학을 전공하지 않은 방사선사, 한의사들이 의학을 전공한 의사처럼 의과 의료 기기를 사용하여 진단행위를 하겠다는 주장은 국민건강을 담보로 한 매우 위험천만한 주장이며 현행법상 당연히 의료법 위반의 주장이고 흥정이나 논의의 대상조차 될 수 없다.
특히 이번에 방사선사들이 허용을 요구한 상복부 초음파진단 검사는 간, 담낭, 담도, 췌장, 신장 등의 상복부 장기의 암, 질환 등을 실시간 검사자가 직접 실시간 초음파로 관찰하며 질병을 진단하는 의료 행위이다.
의사가 아닌 방사선사들이 하겠다는 사람에 대한 진단 의료 행위는 의학을 전체적으로 전문적으로 배우고 사람의 질병에 대해 국가의 면허를 취득한 사람이 해당 질병에 대한 충분한 사전 지식을 가지고 시행하여야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어떤 국민이 의학을 전공하지 않은 방사선 기사에게 자신의 상복부 장기의 질병에 대한 초음파 진단검사를 받기를 바라며 그 결과를 신뢰하겠는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대가로 자신들의 생존권을 이율배반으로 주장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고 잘못된 자세이다.
의료는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다루는 분야로 엄격한 국가면허제도와 의료법에 의해 관리되어야 한다. 국민의 건강권 문제는 어떤 분야보다 국민 안전이 우선이다.
우리 13만 의사들은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것을 포퓰리즘 흥정의 대상으로 삼는 방사선사, 한의사들의 반문명적 시도와 해당 주장에 편승한 일부 정치인들의 몰지각한 포퓰리즘 주장을 단호히 배격하며 국민 건강에 대한 심각한 위해를 초래하는 시도에 대해서는 엄중 대응할 것임을 경고한다.
방사선사와 한의사들도 자신들의 본분을 망각하고 국민 안전을 도외시하고 국민 건강을 자신의 생존권이나 먹거리 대상으로 삼는 어리석은 의료법 위반의 주장을 즉각 철회하고 자신들에게 부여된 사회 역할에 충실할 것을 권고하는 바이다.
2018.3.26.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장 이필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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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유성구노인복지관 업무협약 체결
대전지방기상청-유성구노인복지관 업무협약 체결
기상기후정보 활용으로 노인복지실현을 위한 유기적 협력관계 구축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과 유성구노인복지관(관장 류재룡)은 기상기후정보를 활용한 노인복지 증진과 행복한 삶을 위하여 3월 26일(월) 유성구노인복지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업무협약 체결 장면(사진-대전지방기상청)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유성구노인복지관의 영상원격교육시스템을 활용한 자외선지수, 폭염 등 노인 건강과 밀접한 기상기후서비스제공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에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돌보미 서비스 등 노인들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공동의 노력과 유기적인 공조 체제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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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김경훈 의장 `대전시 시각장애인연합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대전광역시의회 김경훈 의장 `대전시 시각장애인연합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장애인들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심으로 다양한 의정활동은 펼쳐 온 것은 물론 특히 시각장애인에 대한 이동권 증진에 기여한 공적
▲김경훈 의장이 대전광역시 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이상용)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23일 대전시립 산성종합복지관에서 열린 대전광역시 시각장애인연합회 창립 제20주년 기념행사에서 장애인들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심으로 다양한 의정활동은 펼쳐 온 것은 물론 특히 시각장애인에 대한 이동권 증진에 기여한 공적으로 대전광역시 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이상용)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김경훈 의장은 “대전시 시각장애인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는 소감과 함께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권익을 우선하여 보호하고 복지증진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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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및 사체유기 피의자 검거
살인 및 사체유기 피의자 검거
직장 동료를 둔기로 살해하고, 야산에 암매장 혐의로 긴급체포
▲(3.18) 23시38분경 피해자를 데리고 집으로 동행 하는 모습(사진-대전청)
대전중부경찰서 강력1팀(팀장 구민)에서는 `18. 3. 20. 03:00경 중구 대흥동 소재 대흥빌라 에서, 피의자 A씨(남, 49세)가 자신의 직장 동료인 피해자를 집안에서 둔기로 살해하고, 이틀 후인 3. 21 01:20경 사체를 자신의 승용차에 싣고 서구 괴곡동 소재 야산으로 이동, 사체를 땅에 묻어 유기한 혐의로 긴급체포 하였다.
▲(3.21)01시20분경사체 유기하러 나가는 모습(흰색차량)(사진-대전청)
경찰에서는, 지난 20일 B씨(남, 52세)의 실종신고를 접하고 수사하던 중 피의자가 23일 직장에서 돌연 잠적한 것에 대하여 의문을 갖고 피의자의 소재 추적하던 중, 23일 17:30경 서대전 톨게이트 입구에서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에서는 A씨는 살해사실과 사체유기에 대하여는 자백하면서도, 범행 이유는 술 취해 기억나지 않는다는 피의자 및 주변인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동기에 대하여 수사 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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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제1차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 개최
2018년도 제1차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 개최
제약산업 분야의 핵심이자 전문가인 약사를 배제하는 여러 움직임에 대해 선제적으로 체계적인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혀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제약유통위원회(위원장 황상섭)는 3월 22일`2018년도 제1차 의약품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2018년도 제1차 의약품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개최했다.(사진-대한약사회)
연수교육에 앞서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작년 정부에서 추진 한 제약분야 의약품 제조기사 및 산업기사의 자격신설 계획은 대한약사회와 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들의 강력한 반대로 금년「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입법예고에서 제외됐다”며,“앞으로도 대한약사회는 제약산업 분야의 핵심이자 전문가인 약사를 배제하는 여러 움직임에 대해 선제적으로 체계적인 대응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의약품 제조관리약사 등 27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연수교육은`한국 제약산업의 현황 및 성과´(조헌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연구개발실장)를 시작으로`조직문화와 약사의 역량´(최인숙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교수),`제약기업의 특허 전략´(김범희 법무법인 KCL변호사),`제약산업 기술의 가치평가´(박은진 정진 국제특허법률사무소 본부장),`마이크로바이옴과 프로바이로틱스의 산업화´(김철호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바이오합성연구센터 박사)`,´초일류 Musician을 통해본 Leadership` (이두헌 경희대 포스트모던 음악학과 교수)´을 주제로 진행됐다.
또한`4차 산업혁명시대 제약산업의 빅데이터 활용´(배수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실장),`제약산업과 임상시험´(박경미 종근당 상무) 강의도 함께 마련됐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올해 4차례 연수교육을 계획하여 2차 연수교육은 오는 6월 20일 수요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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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동구,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려… 일자리 참여자 71명에 직무 및 소양교육 진행 -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총 71명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 동구 장애인 일자리 교육 현장 사진-동구청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근무를 위해 한국장애인개발원 일자리개발팀 윤수정 팀장의 강의로 올해 사업 전반에 관한 설명과 직무 및 소양교육 등 총 3시간가량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근무 중 마주할 수 있는 위험상황과 적절한 대처방법을 숙지하고, 아울러 병행된 성희롱 예방교육을 통해 올바른 성평등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현택 청장은 “참여자 모든 분들이 주민과 공무원 간 가교 역할로 구정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일자리사업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업무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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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사회활동 참여자 활동교육』 참석
『노인사회활동 참여자 활동교육』 참석
▲ 박용갑(朴龍甲) 중구청장은 26일(월) 오후 1시 30분 문화동 기독교봉사회관 2층에서 개최되는 `중구시니어클럽 노인사회활동 참여자 활동교육´참석
▲ 중구 노인 일자리 교육 현장 사진-중구청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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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방문의 해,`온라인홍보마케팅´적극 활용
대전방문의 해,`온라인홍보마케팅´적극 활용
SNS활용으로 스마트한 관광정보 제공, 외래 관광객 유치와 소통에 주력
대전광역시는 `2019년 대전방문의 해´를 앞두고 스마트한 관광정보 제공과 외래 관광객과의 소통을 위한 온라인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다양한 온라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지난해 11월, 관광객 맞춤정보 제공을 위해 관광홈페이지를 새단장했으며, 관광책자를 온라인 신청 후 오프라인으로 받을 수 있는 O2O(Online to Offline)서비스도 지난 해 800여건을 배포했다.
올해는 `로맨틱 대전´을 주제로 스토리를 담아 월별 추천 관광지, 맛집, 축제 등을 소개하는`테마여행´과 `관광객 니즈(Needs)를 고려한 관광코스´를 정보화담당관과 협력해 대전 관광 홈페이지에 서비스할 예정이다.
대전 관광 블로그인 `먼저보슈´는`블로그기자단´을 추가 모집하고 `대전방문의 해 시민 서포터즈´를 구성하며, 관내 관광관련 학과 대학생들을 활용하는 등 운영방식도 다양화하기로 했다.
지난해 포스팅 활용도가 높았던 행사나 축제기간을 고려해 올해도 봄과 가을의 행사 시즌에 맞춰 관광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참신한 글이 많이 포스팅 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블로그기자단과 시민서포터즈, 대전시 관계자가 함께하는 `단체 대화방´을 개설해 각종 댓글을 통한 문의사항에 신속하게 답변하는 쌍방향 소통 체계도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국내 관광객은 물론 중화권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중국의 대표적인 SNS인 시나웨이보를 통한 중화권 홍보도 강화키로 했다.
뿐만 아니라 내년에는 홍보효과가 높고 역동적인`관광홍보영상´을 적극적으로 제작해 유튜브 등 영상채널을 통해 서비스할 계획이다.
영상제작 인력은 미디어제작교육 후 취업․창업 전 인력을 활용해 홍보효과와 실습 기회 제공이라는 1석2조의 효과를 노린다.
대전시 관계자는“대전시는 관광인프라가 부족한 여건으로 적극적인 온라인 홍보가 중요하다”며 “관광객들에게 숨어 있는 아기자기한 관광정보가 잘 홍보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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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2018년 양성평등위원회 회의 개최
동구, 2018년 양성평등위원회 회의 개최
- 2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여 명의 동구 양성평등위원회 위원 참석 -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2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추진사항 자문과 정책 제안을 위한 양성평등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 동구 여성친화도시 추진 자문회의 위원 사진-동구청
회의는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임원 선출, 추진사항 보고, 의견 교환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신규 또는 재임명된 교수, 전문가 등 총 10명의 위원은 위촉장을 전달받았고, 이어 위원장인 이강혁 부구청장의 주재로 올해 여성친화도시 추진계획 보고와 특성화사업 발굴을 위한 토론이 이뤄졌다.
한현택 청장은 “위원회가 성별 구분 없이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종합 수렴하는 소통창구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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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맞이 단장에 나선 중구
새봄맞이 단장에 나선 중구
마을대청소와 봄꽃 식재 등 마을단장에 나서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와 갑작스럽게 내린 눈에도 아랑곳하지 않고중구가 봄맞이 새단장에 나섰다.
▲ 중구중촌동 새봄 맞이 대청소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 중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창석)는 22일 깨끗하고 산뜻한 새봄을 맞이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단체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우리동네 클린사업´을 전개했다.
클린사업 참여 주민들은 중촌동 환경 취약지역 7곳에서 겨우내 쌓여있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으며, 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관이 함께하는 클린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용두동(동장 이정노)은 22일 주민쉼터, 용머리공원, 마을 공터에 주민 50여명과 함께 펜지·가자니아·오스테오스펄멈 등 봄꽃 1600본과 영산홍 100그루를 식재해 화사한 봄꽃 내음이 물씬 풍기는 동네로 조성했다.
봄꽃 식재와 함께 마을 대청소에 나서 쓰레기를 제거하고 불법광고물 등을 제거했다.
이정노 동장은 “용두동에서는 주민 참여로 지역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주민참여형 마을개선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번 봄꽃 식재도 그 일환”이라면서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가꾸어 나가는 용두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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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료원 설립추진 특위 막바지 총력을 다짐하면서 활동 마무리
대전의료원 설립추진 특위 막바지 총력을 다짐하면서 활동 마무리
대전의료원 설립추진 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
▲22일 회의를 열고 그동안 특위 활동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활동을 마무리 했다.(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대전의료원 설립추진 특별위원회´(부위원장 윤기식의원)는 22일 회의를 열고 그동안 특위 활동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활동을 마무리 했다.
특위는 지난`14년 10월 7일 구성하여 박정현 전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윤기식(민주당, 동구2), 황인호(민주당, 동구1) 안필응(바른미래당, 동구3), 전문학(민주당, 서구6), 정기현(민주당, 유성3), 박희진(한국당, 대덕1), 구미경(민주당, 비례) 등 8명의 시의원이 참여해 운영돼 왔다.
아울러, 대전 시민들의 오랜 바램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설립을 통해 시민의 건강권 확보와 의료안전망 구축 및 지역 간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한 활동을 해왔다.
현재 대전의료원 설립은 2016년에 이어 지난 2018년 1월 25일 보건복지부를 통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재차 신청하여 기획재정부의 예타 대상사업 선정을 기다리는 중이다.
이날 윤기식 부위원장은 회의를 끝으로 “대전의료원 설립추진 특별위원회 활동을 마치지만 앞으로도 특위위원 각자가 집행기관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메르스 사태 등 신종 감염병 및 재난상황을 대비하고, 인접 의료취약지역(보은, 옥천, 영동, 계룡, 금산)을 포함한 취약계층의 공공의료 서비스 확대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며`대전의료원 설립추진 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서´를 채택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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