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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신고 없이도 해외직구 반품물품 관세환급 가능해진다
수출신고 없이도 해외직구 반품물품 관세환급 가능해진다.
1,000달러 이하 해외직구물품 관세환급 요건 완화
해외직구 관세환급 너무 어렵습니다. 개인통관고유부호를 발급받고, 수출신고를 해야하고, 몇만원 돌려받기 위한 시간, 노력소모가 너무 큽니다. 관세를 받아 갈 때는 아주 쉽게 납부하게 하면서 환급 할 때는 아주 어려운 절차를 제시하네요.
- 해외직구관련 블로그 댓글 중 -
관세청은 10일부터 해외직구로 수입한 개인 자가사용물품에 대해 수출신고를 못하고 반품한 경우에도 관세 등 수입 시 납부한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도록 환급요건을 완화한다.
단순변심, 사이즈 상이 등에 따라 해외직구한 물품을 반품하는 경우, 이전에는 세관장에게 수출신고를 한 후, 수출신고필증을 제출하여야만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수출신고를 못하고 국제우편 등으로 반품한 경우에도, 운송 확인서류, 반품 확인서류 및 환불영수증으로 관세환급이 가능하게 된다.
종전에는 수입신고필증과 수출신고필증이 필요했으나 개선된 후에는 수입신고필증과 수출갈음서류만 제출하면된다.
이번에 시행하는 환급요건 완화는 관세환급을 받은 직구반품 물품의 대부분(85%)이 미화 1,000달러 이하인 점을 감안하여 적용대상을 물품가격 미화 1,000달러 이하로 하였다.
이번 직구물품 환급제도 개선은 현 제도가 환급액이 소액인 경우에도 정식 수출신고를 하도록 하여 소비자에게 불편함이 크고, 규정을 알지 못해 수출신고를 누락하는 경우도 많을 수 있다는 점을 적극 고려하고,
해외직구로 구입한 물품이 반품·환불 되어 국내에 수입물품이 존재하지 않음에도 관세를 부담하게 되는 불합리한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조세환급법령은 세수를 잃어버리거나 놓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엄격하게 적용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간 모든 수입물품의 반품 시 환급을 받으려면 수출신고필증 제출이 필수 요건이었으나, 이번 환급제도 개선은 해외직구 소비자의 편의를 제고하고, 실질과세의 원칙에 부합하도록하기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관련 규정을 정비하여 직구에 대해서는 반품확인 증명 자료를 폭넓게 인정하는 것이다.
환급신청은 전국에 소재한 세관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를 통해서 환급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가능하며, 문의는 관세청 심사정책과(042-481-7754/7863)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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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전국소년체전 대비 코치 운영비 1억여원 지원
대전교육청, 전국소년체전 대비 코치 운영비 1억여원 지원
지난해 대비 두배 규모, 초·중학교 15개교에 지원
대전시교육청은 4월부터 3개월간, 제47회 전국소년체전(5.26.~5.29.)을 대비해 대전 지역 초․중학교 15개교(초 10개교, 중 5개교)에 코치 운영비 1억여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 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 교육청
이번 지원은 지난 3월,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대표선발전에서 선발된 선수들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대전의 이름을 드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해 대비 두배 규모이다.
해당 학교에서는 학생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15명의 코치(교당 1명)을 선발해 지도하며, 특히 이번 선발전에는 보다 치열한 접전 속에서 반짝이는 원석들이 대전을 대표하는 선수로 발탁되었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보름 간 선발전으로 아이들의 가능성은 증명되었고, 이 아이들의 가능성을 극대화 하는 방안은 지도력의 집중”이라며 “제47회 전국소년 체전까지 전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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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한대행,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방문 마무리
이 권한대행,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방문 마무리
9일 어은동‧신탄진동 사업현장 방문, 쇠퇴한 상권 활성화․도시발전 등 기대 표명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1월 동구 가오동과 중구 중촌동에 이어, 9일 오후3시 유성구 어은동과 대덕구 신탄진동을 방문하며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방문을 마무리했다.
유성구 어은동 `일벌(Bees) Share Platform´도시재생 대상지를 방문한 이 권한대행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사업계획과 현장 상황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이 권한대행은“이 지역은 건물과 가로등이 노후되고 CCTV가 부족해 밤길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이지만 이번 사업으로 주민들의 안전이 확보될 것”이라며 “여기에 청년창업플랫폼, 어린이공원과 노인정 등 공유 공간의 재탄생으로`우리동네 살리기´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사업추진 관계자에게는“관련 기관과의 협업과 행정력 집중으로 계획대로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지역 내 선순환 일자리 생태계 조성을 통한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청년 상호협력으로 자립기반이 구축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각별히 주문했다.
`우리동네살리기´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유성구 어은동 일대는 올해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Share Platform(청년지원센터), 노인정-어린이공원 리모델링, 보행자거리 조성, 가로 친화형 상가 만들기, 무인택배센터, 건축물 태양광 패널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이 권한대행은 `지역 활성화의 새여울을 여는 신탄진 상권활력 UP프로젝트´사업 현장인 대덕구 신탄진동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이 권한대행은“이 동네는 현재 간판과 전봇대 등이 무질서해 볼품이 없지만 재생사업을 통해 건물과 도로가 정비되면 반듯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사업추진 관계자에게는“뉴딜사업 추진은 주민협의체 발굴과 육성이 중요한 만큼 주민역량강화교육(도시재생대학)프로그램 개발 및 협의체 컨설팅 등 지원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중심시가지형´사업이 추진되는 신탄진동 일대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4년간 모두 396억 1500만원을 투입해 쇠퇴 상권 변화를 위한 공감대 형성과 상인 역량강화, 신규업종 창출 및 잠재적 지역발전 요인을 활용한 특화콘텐츠 개발 등의 사업이 진행된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정부 뉴딜사업 공모에서 중앙공모 1곳(신탄진/중심시가지형)과 광역공모 3곳(어은동/우리동네살리기, 가오동/주거지지원형, 중촌동/일반근린형) 등 모두 4곳이 선정돼 국비 280억 원 등 모두 860억 원을 확보했다.
또한 현재 관문심사와 선도지역 지정 신청을 한 상태로, 활성화계획 수립 등 행정절차 이행 후, 하반기부터 사업을 본격 시행 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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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청년·다문화 커피점토 공방카페 기부 앞장
동구, 청년·다문화 커피점토 공방카페 기부 앞장
- 동구자원봉사센터 연계 자원봉사 실시 후 커피점토 화분은 사회복지시설 기부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7일 청년·다문화 일자리 창출사업인 커피점토 공방카페와 동구자원봉사센터가 연계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이날 만든 커피점토 화분은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 동구 커피점토 공방카폐 회원들 사진-동구청
이날 봉사활동은 중앙시장 이벤트홀 2층 커피점토 공방카페에서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으며 2019년 사회적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카페활성화를 위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이날 만든 공예품은 기부함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커피점토공방카페는 올해 초 시-자치구 협력적일자리 창출사업에 재선정되었고 커피찌꺼기로 100% 천연 커피점토를 만들어 자원재활용 환경교육, 커피점토 체험학습과 함께 공예품을 생산·판매하며 청년, 다문화가족 11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이충신 경제과장은 공방카페 활성화를 위하여 “유아,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커피점토를 활용한 창의적인 체험활동과 함께 동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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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한 가정´ 문패 달아드려요~
`화목한 가정´ 문패 달아드려요~
목동, `한국 인장업 연합회´ 재능 기부로 주민 문패 전달과 달아주기
대전 중구 목동주민센터(동장 민찬기)는 지난 6일 한국 인장업 연합회 대전·충남지부(지부장 박민순)의 재능 기부로 문패를 기탁받았다.
▲ 중구 목동 인장업 연합회원 문패달기 행사 사진-중구청
이 문패는 마을 통장 추천과 희망 주민 중 `화목한 가정´에 선정된 11세대에 전달됐다.
문패 전달식에 참석한 마을 주민 대표 안억문(82,남)씨는 “30년간 알토란처럼 모은 돈으로 마련한 내 집에 이름을 달게 되어 삶의 보람을 느꼈다”고 감사를 전했다.
박민순 지부장은“틈틈이 조각한 문패를 주민들과 나누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행복으로 전달되는 재능기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찬기 동장은 “우리 목동을 생각해주신 한국 인장업 연합회 대전․충남지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동에서도 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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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주민참여예산 사업제안 공모 실시
유성구, 주민참여예산 사업제안 공모 실시
9일부터 내달 18일까지 사업제안 접수.. 구 단위 `누구나 구청장´ 공모는 사업별 1억 원까지
▲유성구청사
대전 유성구가 2019년 예산편성을 위해 6억 6천만 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사업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9일부터 내달 18일까지 사업제안을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지난해 유성구 구즉동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달빛걷기대회 모습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제안하고, 주민들 간 토론과정을 거쳐 최종사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구는 2011년 2억 8천만 원 규모로 처음 시행했다.
이번 주민참여예산 사업제안 공모는 총 6억 6천만 원 규모로 동 단위 사업 총 3억 3천만 원(동별 3천만 원), 구 단위 사업 3억 3천만 원(사업별 1억 원 이하)이 편성됐다.
특히, 구 단위 공모사업인 `누구나 구청장´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일반사업과 구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특정계층 분야로 이원화하여 다양한 분야의 사업제안을 받게 된다.
또한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견을 수렴하고자 지난해부터 주민참여예산제에 접목한 구민배심원제도를 올해 참여규모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동별 제안사업은 인터넷사전투표, 동주민회의 등을 거쳐 선정되며, 이를 위해 사업 접수기간 동안 동 주민회의 구성원도 동별 80명 내외로 함께 모집한다.
동별 사업제안과 구성원 참여 신청은 관내 11개 주민센터와 구청 자치행정과(611-2203), 구 단위 사업은 구청 기획실(611-2056)로 하면 되고, 자세한 일정과 사업계획은 유성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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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1심 선고´ 관련 대변인 성명발표
`박근혜 전 대통령 1심 선고´ 관련 대변인 성명발표
박영순, “참다운 주권재민시대, 촛불정신의 사법적 추인이다”
“`시민이 시장´이라는 모토에 더욱 충실할 것” 다짐 계기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대전시장 예비후보 대변인 선치영은 `박근혜 전 대통령 1심 선고´ 관련 대변인 성명을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대전시장 예비후보
<성명전문>6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중형 선고는 박근혜를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력을 사유화해 국정을 농단한 국사범으로 규정한 것으로, 국민무시의 몰이성적 통치행위에 대한 준엄한 심판으로 판단한다.
이는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주권재민주의를 확인하고 이를 발현한 촛불정신을 사법적으로 추인하고, 국민이 최고 권력자라는 인식을 우선하는 참다운 국민주권 시대에 돌입했음을 선언한 것이라고 본다.
따라서 오늘의 심판은 이제는 국가권력이든 지방권력이든 위임받은 권력은 그것의 기반인 시민을 위해 진실하게 사용하지 않고 사유화하고 농단한다면 준엄한 심판만이 기다리고 있다는 교훈을 던져주고 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촛불정신으로 재 점화된 진정한 주권재민시대에 맞게 `시민이 시장´이라는 겸손하고 낮은 곳을 향한 자세로 시민들의 권리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다짐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로 삼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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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시설 주변지역 지원법 마련 공개토론회
원자력시설 주변지역 지원법 마련 공개토론회
안전관리 체계 마련, 지원제도 법제화 한 목소리
대전광역시는 6일 오전 10시 세미나실에서 원자력 및 법률 전문가와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자력시설 주변지역 지원법 마련을 위한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원자력 시설 주변지역 안전성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원자력 주변지역 지원을 위한 법적, 제도적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한국법제연구원이 수행한 원자력시설 주변지역 지원을 위한 제도 마련의 당위성과 원자력 시설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정책제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참석자들은 도심지역에 하나로 연구용 원자로를 비롯한 원자력시설이 입지하고, 다량의 방사성 폐기물이 장기간 임시 보관돼 있는 대전의 현실을 직시했다.
또한, 지난 2004년 이후 한국원자력연구원내에서 12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였고, 2011년 2월에는 하나로 원자로 백색비상 사태 및 2018년 1월에는 가연성 폐기물소각장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등 안전사고가 계속 발생하였으며, 2016년에는 방폐물 무단폐기와 하나로 부실시공의혹으로 2017년부터 1년간 시민검증단이 활동하는 등 시민이 안전과 환경보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아울러, 현행 원자력 관계법이 연구용 원자로 및 임시 보관 방폐물이란 이유로 안전관리와 원자력 시설에 대한 주변지역 지원체계가 마련되지 않아 발전소 지역에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전시 임진찬 안전정책과장은“원자력시설에 지자체 감시권한 부여 등 실질적인 안전관리 체계와 발전소 주변지역에 준하는 지원제도의 법제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날 토론회의 의견을 반영해 대전이 원자력시설 주변지역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과 시민의 안전과 환경보전을 위한 원자력안전법 개정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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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테마파크 대전 오!월드 튤립축제
복합테마파크 대전 오!월드 튤립축제
“정글북 - 모글리의 모험”과 “캐릭터 댄스”, “마술공연”등 끊임없이 펼쳐져.
중부권 이남 최대의 복합테마파크(783,897㎡) 대전오월드에서는 4월10일부터 4월30일까지 “튤립축제”가 펼쳐진다.
▲ 플라워랜드의 튜립축제.사진제공-대전 오 월드
축제기간 오월드 레인보우스테이지 에서는 어린이 뮤지컬 “정글북 - 모글리의 모험”과 신나는 댄스공연 “캐릭터 댄스”, 신비로운“마술공연”등이 끊임없이 펼쳐진다.
약 138종 940여마리의 동물들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 명실상부한 대표 동물원인 ZOO LAND 에서는 동물친구들 먹이주기 이벤트 펼쳐져 오후시간 여러분에게 잊지 못할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한다.
국내 단 두곳!! 야생동물을 버스타고 체험할 수 있는 “아프리카사파리”부터 국내유일 “한국늑대사파리”, 15M높이의 인공암벽설치로 사슴과 산양, 낙타 등 직접 먹이를 주고 관찰 할 수 있는 “마운틴사파리”, 몸무게 최대 300㎏에 달하는 세계 최대 최장수“알다브라 육지거북”, 사막여우, 왈라루(캥거루) 등 수 많은 동물친구들의 볼거리로 가득한 쥬랜드 관람.
짜릿한 모험과 스릴을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Joy Land! 54M높이에서 떨어지는 스릴만점“자이언트드롭”,물길을 헤치는 시원한 질주“후룸라이드”,레일위를 달려 급회전하는 짜릿함“와일드스톰”,75도까지 오르는 스릴체험“슈퍼바이킹”그리고 어린이들을 위한 “회전목마, 미니바이킹과 바나나점프”까지 조이랜드에는 18종의 다양하고 수준높은 놀이시설과 레인보우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공연 또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꽃들이 만발한 오감만족의 세계 Flower Land 에서는 당신을 위한 환타지한 봄나들이 “튤립축제(4.10 ~ 4.30)”가 펼쳐진다. 환상적인 형형색색의 10만송이 튤립과 아름다운 튤립 포토존에서 잊지 못할 추억의 사진 한 장 찰칵.
세계적인 희귀새와 열대정원이 어우러진 Bird Land! 환상적인 하모니와 사람과 새들이 함께하는 즐거운 공연과 이벤트. 각 존별로 자유롭게 방사한 희귀새들과 사진을 찍고 먹이까지 줄 수 있는 이색체험을 경험하는 오 월드에서 사월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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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협회세계연맹, 유엔본부에서 한국 대학생 리더 양성 프로그램 운영
유엔협회세계연맹, 유엔본부에서 한국 대학생 리더 양성 프로그램 운영
유엔 실무자와의 주제 토론 및 세미나를 통해 국제기구 현장을 경험 효과
지난 2015년 『WFUNA 유엔본부 한국대학생 대표단 (WFUNA College Leaders at the UN: Korea)』을 창단하였으며 올해 제 4기 대표단을 뉴욕 유엔본부로 파견할 예정이다.
금년 『WFUNA 유엔본부 한국대학생 대표단』은 2018년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활동한다.
WFUNA (World Federation of United Nations Associations, 유엔협회세계연맹)은 전 세계 100개국의 유엔협회와 협회 회원을 대표하는 기구로, 유엔과 시민사회 간의 원활한 활동과 소통을 위한 중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WFUNA는 유엔을 지지하고 세계시민교육을 통해 유엔의 활동을 적극 홍보하는 국제비영리기구이다.
대표단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2030년까지 세계 발전의 지표가 될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주제로 대학생의 실질적인 참여방안을 도출하여 청년대표로서 유엔 경제사회국(UNDESA) 및 유엔 사무총장 직속 청년사절단(Youth Envoy)에 성명서를 제출한다.
대표단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유엔의 구조, 주요 의제, 다자간 의사결정과정에 대한 전반적 이해와 비판적 사고, 문제해결 등 국제 활동을 위한 핵심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본 프로그램은 기존의 기관 탐방처럼 방문 프로그램이 아닌 유엔 실무자와의 주제 토론 및 세미나를 통해 국제기구 현장을 경험하고 효과적인 국제 활동과 국제기구 진출을 위해 필요한 역량을 개발할 계기를 제공한다.
대표단은 대한민국 소재 대학교의 추천을 받은 학생대표와 해외유학생 전형으로 선발된 학생대표로 구분되며 국내에서는 고려대학교, 대구카톨릭대학교, 서강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연세대학교, 영남대학교,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한양대학교가 참여하고 해외에서는 뉴욕대학교, MIT, 존스홉킨스대학교, 컬럼비아대학교 등 다양한 대학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한국 대학생 대표 자격으로 유엔본부에서 전·현직 외교관 및 유엔 직원에게 교육을 받고 토론 등을 통해 교류하는 등 국제기구에서 커리어를 구축하기 위한 경험을 쌓고 정보를 얻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WFUNA의 임지성 협력담당관에 의하면 본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국제사회 기여도를 높이고자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국제기구와 국제활동에 관심있는 한국의 젊은이들이 유엔의 의사결정 방식을 현장에서 체득하고 실무자들과 협업해 봄으로써 세계무대에서 변화를 이끌 준비를 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꼽았다. 또한 “이미 여러 대학생이 대표단 프로그램을 거쳐 뉴욕과 워싱턴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고, 유명 대학원에 진학하고 있어 앞으로 대표단 졸업생들이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드는 데에 큰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4기 대표단은 1차 모집을 마무리한 이후 대학생 5명을 추가 모집 중이며, 4월 13일 (금) 17:30분까지 온라인 지원서 작성(https://bit.ly/2GCwmhC)을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WFUNA 한국어 홈페이지(www.wfuna.org/korea) 또는 전화 (+82-2-6925-2695)로 문의가능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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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대전식생활교육문화센터,`2018 한살림대전 식생활교육문화포럼´을 개최
한살림대전식생활교육문화센터,`2018 한살림대전 식생활교육문화포럼´을 개최
식생활 교육, 친환경 농산물 협동조합 사업 등 적용 방향, 확장 위해 일본 사례 공유
한살림대전식생활교육문화센터는 오는 4월 27일(금), 한살림대전 생명문화공간(대전 서구 한밭대로 707번길 13, 5층)에서 `2018 한살림대전 식생활교육문화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난 2월 21일부터 23일까지 한살림대전식생활교육문화센터 주최·주관으로 일본 오사카 국제 농업 식품 박람회, 오사카 국제 수산식품 박람회, 일본 키즈키친 및 고베생협 문화센터·매장, 오사카가스 쿠킹스쿨 등지에 연수를 다녀온 것을 토대로 개최되는 것으로 식생활 교육기관 운영과 식생활 교육, 친환경 농산물 협동조합 사업 등에 적용할 수 있는 방향과 확장을 위하여 일본 선진지 사례를 공유한다.
포럼은 일본 교육기관(키즈키친, 오사카가스 쿠킹스쿨, 고베 생협 문화센터, ABC 쿠킹스튜디오)의 유아 및 초등학생 대상의 요리 교육과정 및 교수법을 분석하고,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일본 선진지 사례와 식생활교육 적용사례 등을 발표한다.
또한, 저온가공식품 사례 중심으로 미각activity와 일본 가공식품 및 식당사업에서 지역농산물 활용과 스토리텔링 적용 사례, 식생활교육과 친환경 농산물 사업과의 연계 방안 등을 발표한다.
김민경 사무국장은 이 포럼을 통해 “일본의 사례를 통해 현재 한국의 식생활교육 및 친환경 협동조합에서의 지역농산물 활용 등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접목하여 더욱 더 다양하고 풍성한 식생활교육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한살림대전식생활교육문화센터 블로그 foodlifecenter.blog.me에서 하면 된다. 참가비(자료집 포함) 회원은 10,000원이며 한살림대전생활협동조합 조합원은 20,000원, 비회원은 30,000원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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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바른 식습관 형성 돕기 위해 찾아가는 바른먹거리 학교 교육 실시
유성구,바른 식습관 형성 돕기 위해 찾아가는 바른먹거리 학교 교육 실시
5일 봉명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동화초, 진잠초, 반석초 등 4개 학교 24학급을 대상으로 6월 7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
▲5일 봉명초등학교에서 식생활교육 전문강사가 `로컬푸드를 통한 안전먹거리를 알고 실천하기´를 주제로 학생들에게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가 성장기 아동들의 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관내 초등학교 3학년 629명을 대상으로 바른먹거리 학교 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구는 5일 봉명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동화초, 진잠초, 반석초 등 4개 학교 24학급을 대상으로 6월 7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 교육은 `로컬푸드를 통한 안전 먹거리를 알고 실천하기´를 주제로 식생활교육 전문 강사가 각 학급을 찾아가 ▲로컬푸드의 역할 소개 ▲제철과일 미각체험 ▲올바른 식습관교육을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성장기 때부터 안심먹거리 로컬푸드의 가치를 이해하고 자신의 식습관을 되돌아보며 스스로 올바른 식습관의 방향을 찾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갖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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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삶의 질 바꾸는 생활밀착형 2차 정책공약
박영순, 삶의 질 바꾸는 생활밀착형 2차 정책공약
`광역교통청´을 원도심에 유치해 광역교통 문제와 원도심 활성화라는 두 마리토끼를 잡겠다고 약속
▲박영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
박영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정부가 추진 중인 `광역교통청´ 원도심 유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공약 중심의 2차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5일 박 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대전과 세종, 충남북 출퇴근 인구 증가로 심화된 교통체증 등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광역교통청´을 원도심에 유치해 광역교통 문제와 원도심 활성화라는 두 마리토끼를 잡겠다고 약속했다.
광역교통청은 지자체 행정경계를 넘나드는 광역교통 수요가 대폭 증가하고 있지만, 행정권역 우선인 지자체 이해충돌로 광역교통행정이 공백상태를 보이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으로 추진되고 있다.
박 후보는 또 초·중·고 등 모든 학교에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전기료 걱정 없이 냉난방을 할 수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박 후보는 “전기료 절감을 위해 교실 냉난방 가동시간을 줄이면서 `찜통 교실´과 `얼음장 교실´ 문제가 해마다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교육청과 협의해 유휴부지 또는 학교 옥상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시원하고, 따뜻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교실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박 후보는 최근 최대 이슈인 미세먼지 문제와 관련해 어린이집, 학교, 노인요양시설 등 건강 약자들이 이용하는 시설에 공기청정기 우선 보급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도시건축물 벽면과 지붕 등에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입증된 `덩굴식물´을 식재하는 `그린커튼´ 사업과 천연가스 및 수소연료 전기차 등 친환경 청정에너지 대중교통을 점진적으로 확대 추진해 `안전하게 숨 쉬는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맞벌이 가정 중심의 영·유아 보육시스템을 개선해 전업주부 가정 등 외벌이 가정에 대한 역차별 논란을 해소해 나가고, 민간어린이집 5~7세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차액보육료 지원, 통신비 절감을 위한 공공 와이파이(WiFi) 시설 확충 등도 공약으로 제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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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청장 예비후보 정책토론회에서 기조연설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청장 예비후보 정책토론회에서 기조연설
대덕의 새로운 역사, 주민들이 승리하는 역사를 쓸 것 이라고, 강조!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청장 예비후보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청장 예비후보는 5일 열린 대덕구청장 예비후보 정책토론회 기조연설을 통해 다가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당원들과 함께 대덕의 새로운 역사, 주민들이 승리하는 역사를 쓸 것이라고 밝혔다.
박후보는“대덕에서 민주당을 지켜내신 당원동지 여러분의 눈빛에서 이번에는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결기를 본다”고 전제,“시민들의 삶을 개선하는 일에 온 몸을 던져 일 잘하는 박정현으로 평가받은 만큼 이제 대덕에서 당원동지 여러분들과 함께 저의 미래비전과 능력을 펼쳐 나가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기조연설문 전체 첨부
자랑스러운 당원동지여러분 반갑습니다.
6.13 지방선거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대덕의 새로운 역사, 주민들이 승리하는 역사를 쓸
대덕구청장 예비후보 박정현 입니다.
보수의 텃밭 대덕에서 민주당을 끝끝내 지켜내신
당원동지 여러분의 눈빛에서 이번에는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결기를 봅니다.
저 박정현, 당원동지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저 박정현은 24년간의 시민운동, 8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민주주의와 생태환경, 균형발전의 가치를 확장하고
시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데 온 몸을 던져 왔고
일 잘하는 의원, 능력 있는 의원으로 평가 받았습니다.
이제 대덕에서 당원동지 여러분들과 함께
저의 미래비전과 능력을 펼치고 싶습니다.
오늘은 식목일입니다.
당원동지 여러분들과 함께
대덕의 100년을 준비할 나무를 심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대덕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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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외국인 대상 올 6월 선거 대비 선거법 관련 주의사항에 대한 교육 및 홍보활동 실시
귀화외국인 대상 올 6월 선거 대비 선거법 관련 주의사항에 대한 교육 및 홍보활동 실시
외국인 출입이 빈번한 `케렌시아´ 스페인 식당 등 관내 외국 음식점 5곳을 방문 선거법 관련 주의사항 전단지 배포
대전둔산경찰서 외사계(계장 신동식)는 2018. 4. 4. 부터 이틀 간 월평사회복지관 및 관내 외국음식점에서 올 6월 선거 대비 선거법 관련 주의사항에 대한 교육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둔산경찰서, 귀화외국인 대상 선거법 관련 주의사항을 홍보 교육하고 있다.(사진-대전청)
결혼이주민관련기관인 월평사회복지관에서는 결혼이민자 20여명에게 대한민국 공직선거법을 소개하고 주의사항에 대한 교육을 실시 후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둔산경찰서 외사계는 외국인 출입이 빈번한 `케렌시아´ 스페인 식당 등 관내 외국 음식점 5곳을 방문하여 자체 제작한 선거법 관련 주의사항 전단지를 배포하고 홍보를 실시하였다.
필리핀 결혼이주여성 안OO(26, 여)은 “한국의 선거제도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특히 선거 기간 동안 지켜야 할 사항들을 숙지하게 되었으며 일상생활에 필요한 법률적 지식에 대해 알 수 있었다.”고 하였다.
둔산서 외사계장(경감 신동식)은 “공직선거법에 대한 교육을 통해 결혼이주민들이 알기 어려운 선거관련 불법 행위 방지에 노력하고 특히 올 6월 선거철을 맞이하여 건전한 선거 분위기 조성과 함께 한국 치안이미지 고취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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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피해가정 보호지원 『솔루션팀 (위기가정 서포터즈) 회의』 개최
가정폭력 피해가정 보호지원 『솔루션팀 (위기가정 서포터즈) 회의』 개최
가정폭력 피해 가정 지원책 마련, 정상 가정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치유 도모
▲중부경찰서, 가정폭력 피해 가정 지원『솔루션팀 회의』개최 하고 있다(사진-대전청)
대전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박 선 미)에서는 4. 5.(木) 14:00 대전중부경찰서 사랑홀에서 경찰-유관기관-전문가 등 12명으로 구성된 가정폭력 피해가정 보호지원을 위한『솔루션팀 (위기가정 서포터즈) 회의』를 개최하였다.
경찰, 학교 교사, 보건소, 대전정신건강증진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1366 가정폭력상담소, 청소년여자쉼터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석, 사례 토론 및 피해 가정에 대한 지원책 마련에 노력했다.
이 자리에서 분야별 전문가들은 머리를 맞대고 피해회복 방안을 강구하여 경찰의 손이 미치지 못했던 부분까지 치유의 손길로 보듬어 주기로 했다.
이동민 여성청소년계장은 “매월 『솔루션팀 회의』를 열어 ▲행위자 교정 ▲피해자 지원 ▲사후모니터링 등 협업체계를 강화하여 속히 정상 가정으로 회복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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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오는 5월 부모 독서 아카데미 개최
동구, 오는 5월 부모 독서 아카데미 개최
- 다음달 2일부터 매주 수요일 육아 강연 열려… 홈페이지 등으로 참여 신청 접수 -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달 2일부터 매주 수요일 4회에 걸쳐 용운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부모 독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히고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의 신청을 접수한다.
▲ 동구 독서 아케데미 행사 개최 사진-동구청
구는 방송 및 저술활동 등 활발한 경력을 보유한 최고의 전문가를 초빙, 자녀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2일 첫 회에는 EBS `생방송 60분 부모´ 패널로 활약한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이정화 소장이 `내성적 아이의 힘´을 주제로 한 자녀 성격에 따른 지도법을, 9일은 진로교육 전문가인 와이즈멘토 조진표 대표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아이 진로 설계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16일은 EBS 육아전문 PD인 책 `부모라면 그들처럼´의 김민태 저자가 평범한 부모들의 `특별한´ 육아법에 대해 강연하며, 마지막 23일에는 자녀코칭 전문가로 활동 중인 현직 교장 이유남 선생님의 저서 `엄마 반성문´을 가지고 아이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교육한다.
신청은 다음달 1일까지 평생학습과 홈페이지(http://lib.donggu.go.kr)나 전화(259-7023), 방문을 통해 할 수 있고, 주소지 상관없이 관심 있는 학부모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이번 시간 아카데미를 통해 저자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학부모에게 고민을 덜 수 있는 적절한 솔루션을 제시할 것이다”며,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육아방법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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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전국여약사대표자회의 개최
제1차 전국여약사대표자회의 개최
제39차 전국여약사대회가 5월 26일과 27일 양일간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성공적인 대회를 치룰 수 있도록 협조부탁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김종희)는 4월 5일 제1차 전국여약사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
전국여약사대표자회의를 주재한 조덕원 부회장은 5월 26일과 27일 양일간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제39차 전국여약사대회에 관한 전반적인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성공적인 대회를 치룰 수 있도록 대표자들의 협조를 부탁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초청강연 및 약사회 주요 현안에 대해 여약사들이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신뢰와 소통으로 화합할 수 있는 여약사 축제의 장을 만들기로 했다.
예년과 같이 회기 입장은 대한약사회와 16개 시도지부, 24개 서울지부 소속분회와 개최지부인 대전지부 소속분회로 진행된다.
특별히 3부 화합의 장은 대전지부의 광개토 사물놀이가 오프닝무대를 열며, 인기가수 초청 및 다양한 지부공연으로 참석자 모두가 한 뜻을 모을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진행하기로 했다.
회의에 참석한 조찬휘 회장은 “이번 대회가 성공적인 대회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관련 임원들이 남다른 노력을 해줘서 고맙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대표자들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더불어 이날 회의를 주재한 조덕원 부회장은 참석한 대표자들과 함께 (가칭)「약사직능과 4차 산업경제」를 주제로 정하여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하고, 기획위원인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겠다고 했다.
또한, 개최지인 대전지부 주향미 부지부장이 참석해 진행사항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참석한 여약사 대표자들은 성공적인 제39차 전국여약사대회가 개최되도록 노력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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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성 명 서
대한약사회,성 명 서
꼼수 한약분업 책동을 즉각 중단하라!
대한약사회는 지난 4일 대한한의사협회 최혁용 회장이 한약(첩약)을 제외한 한약제제만의 분업을 주장한데 대해 한의사 직능만의 이익을 위한 꼼수분업임을 밝히며, 이러한 책동은 즉각 중단되어야 할 것이다.
특히 한의협 회장은 당선 후 첫 보건의약단체장과의 모임에서 한약(첩약)과 한약제제를 포함한 완전한방분업을 먼저 제안한 바 있으나, 어제의 기자간담회에서는 한약(첩약)을 제외한 한약제제만의 한정 분업으로 입장을 선회하였다.
수많은 갈등과 현안이 산재되어 있는 보건의료계에서 과연 한의협을 신뢰할 수 있는 보건의료정책 협의의 파트너 자격이 있는지 강한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다.
한약(첩약)을 분업할 수 없는 사유로 한의원 원내 탕전 첩약과 원외 약국탕전 첩약의 동등성을 문제로 삼는 한의협의 주장은 수많은 한의원이 원외탕전실을 공동 이용하여 첩약을 위탁 조제하고 각종 불법행위를 자행하고 있는 현실을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대한약사회는 한방의약분업이 한약(첩약)과 한약제제를 동시 대상으로 하는 완전한방분업이 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밝히며, 한의협이 의사협회에 제언한 바와 같이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한의사 직능만의 이익이 아닌 국민 건강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할 것을 깊은 우려를 담아 촉구한다.
2018. 4. 5 대 한 약 사 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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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체험·채용연계「청년 뉴리더 인재양성」운영
직무체험·채용연계「청년 뉴리더 인재양성」운영
한국형 co-op 프로그램 도입으로 청년 실업 ZERO화 추진
기업CEO-대학 졸업생(청년) 간 일자리 미스매치 해결
대전시가 일자리 미스매치 해결을 위해 선도적인 대응책을 내놨다.
▲ 청년 뉴리더 인재양성 프로그램 메카니즘.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시장 권한대행 이재관)는 대학 재학 중 기업에서 직무체험을 통하여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기업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으로 졸업과 동시에 취업 할 수 있는「청년 뉴리더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기업CEO 입장에서는 `대학 졸업생을 대상으로 채용계획이 있으나 채용 할 인재가 없다´는 의견이고, 대학 졸업생 입장에서는 `취업할 기업이 없다´다는 반응으로 구인기업과 구직자(청년)간 의견이 상충되어 일자리 미스매치가 발생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한국형 co-op 프로그램´이다.
co-op프로그램은 학교 교육과 관련된 회사에서 인턴 십을 운영하는 교육시스템으로 캐나다 워털루 대학교의 교육 프로그램 (美 MS社 인재 채용 방식)이다.
지역 대학생들이 방학이나 학기 중에 1개월에서 6개월 범위 내에서, 1일 1시간에서 8시간이며 일주일에 40시간 이하로 근무하고 임금은 1시간 당 9,500원이며 월 평균 150만 원이 지원되며 총 500명 목표로 추진하고 1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게 된다.
특히,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역 기업 2,500여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업수요인력을 조사 중이며 6월 말까지 완료되면 기업별로 채용계획을 한눈에 볼 수 있는 「AI기반 맞춤형 인재양성 연결시스템」이 마련된다.
기업 수요조사 결과를 분석하여 데이터를 대학에 제공하면 대학은 기업 수요에 맞게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교과 과정을 개발하여 반영하게 된다.
이로써, 대덕 특구 내에 연구소기업, 벤처기업 및 중견(중소)기업을 이해하고 경험을 통하여 진로를 탐색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기업의 채용 정보를 공유하여 지역 인재가 유출되지 않고 기업에 채용되도록 지원한다.
대전지역 대학이 선도적으로 대학생들에게 이론과 기업 직무체험을 통하여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도록 한국형 co-op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청년실업 ZERO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한선희 대전시과학경제국장은“캐나다 워털루 대학에서는 대학 재학 중에 기업 현장실습을 통해서 경력을 쌓아 졸업 후 바로 취업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 청년실업이 발생하지 않고 있다.”며“우리 대전 지역 대학도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기업에서 직무체험 후 경력이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는 시스템 구축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한선희국장은 “우리기업들은 어떤 학생을 원하는지? 조사해서 각 대학에 자료을 나눠주고 대학커리큘럼에 넣어달라고 요구 할 것이라며 이 프로그램이 2-3년 쌓여가면 구인 구직에서 미스매칭이 해결될 것으로 내다 본다”고 말 하고 “올해는 500명이 직무체험. 채용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내년에는 천명으로 늘릴 예상으로 우선 인문학보다 기술공학에서 운영을 해 볼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한국장은 “오는 20일에는 대전권 17개 대학의 대전대학총장 발전 협의회가 열린다. 이 프로그램이 성공하면 학자금 융자도 받을 필요가 없다”고 말을 맺었다.
한편, 캐나다 워털루 대학의 co-op프로그램은 대학 교과과정에 이론과 실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교과과정이 편성·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18,000여명이 120여개의 프로그램 참여하여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등 기업에 5,500여명이 취업하고 마이크로소프트사를 설립한 빌게이츠의 인재 채용방식이기도 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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