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를 지키는 방법, 10분간 소등하세요
지구를 지키는 방법, 10분간 소등하세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시청 및 산하 공공기관, 공사 등 참여
대전광역시는`지구의 날´을 기념해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 동안 소등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 지난 해 지구의 날에 소등한 대전시청. 사진제공-대전시청
소등행사는 온실가스 감축실천과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등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 소등행사에서 대전시는 본청과 유관기관, 산하 공공기관은 물론 엑스포 다리 경관조명, 한빛 탑 등 지역 상징물까지 10분 동안 일제히 소등한다.
대전시 김추자 환경녹지국장은“이번행사를 통해 시민 모두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고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면 좋겠다”며 “일반가정에서도 소등행사에 동참해 작은 실천으로 소중한 지구를 지켜내는 뿌듯함을 느껴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세종, 서울 등 정부청사는 4.19(20:00~20:10)에 소등행사를 실시 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
보행자 사망사고 감소 위해 차량 서행 유도 배너형 현수막 제작, 설치
보행자 사망사고 감소 위해 차량 서행 유도 배너형 현수막 제작, 설치
“서행하세요”라는 문구를 형광색으로 기재하고 차량의 서행 유도 보행자 사고를 미연에 방지 효과 기대
▲유성경찰서, 보행자 보호를 위한 차량 서행 유도 홍보물(배너형 현수막)을 설치하였다(사진-대전청)
대전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는 보행자 사망사고 감소를 위해 무단횡단이 빈번히 발생하는 장대동 소재 장대로(장대네거리→유성대교)에 차량 서행 유도를 위한 배너형 현수막을 제작, 설치하였다.
장대네거리에서 유성대교 방향의 장대로는 5일장(유성장) 이용자들의 무단횡단이 다수 발생하는 장소로, 보행자의 무단횡단 방지와 함께 차량 운전자의 주의가 필요한 곳이다.
이번에 설치한 배너형 현수막은 `무단횡단 많은 곳 서행하세요´라는 문구를 형광색으로 기재하고 차량의 서행을 유도함으로써, 보행자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승용 교통안전계장은 “유성서는 앞으로도 보행자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쳐, 사람 중심의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토요일밤은 화려하고 신나는 뿌리공원으로~!
토요일밤은 화려하고 신나는 뿌리공원으로
대전 윈드오케스트라 연주회´ 및 `신나는 버스킹 공연´ 개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1일 뿌리공원에서 2번째`신나는 버스킹데이´공연을 개최한다.
▲ 중구 뿌리공원 버스킹데이 공연 사진 -중구청
`신나는 버스킹데이 공연´은 화려한 야간 조명시설과 수려한 자연환경이 더해진 뿌리공원에서 매월 첫째·셋째 토요일 저녁 7시부터 개최되며, 이번 공연은 오후 5시 대전윈드오케스트라의 영화OST연주회를 시작으로 금관악기를 주축으로 한 브라스밴드 공연, 가야금 병창이 어우러진 퓨전국악 등 한층 깊어진 봄 정취에 어울리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연간 150만명이 찾는 세계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뿌리공원을 지역 예술인들의 문화적 감성과 낭만으로 물들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공연은 전통마당극, 마술쇼, 통기타 그룹 공연 등 매월 색다른 주제와 다양한 장르로 펼쳐질 예정이다.
뿌리공원은 지난해 개장 20주년을 맞이해 LED야간경관 조명 설치와 수변무대 등 각종 편의시설 개선과 스낵바 개점 등으로 대전의 대표적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주말에 뿌리공원을 찾은 관람객분들께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주민참여형 문화콘텐츠 발굴과 뿌리공원의 관광명소화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
동구, 어린이날 행사 벼룩시장 참여자 모집
동구, 어린이날 행사 벼룩시장 참여자 모집
- 내달 5일 대전대학교 맥센터에서 동구 행복 한마당 행사와 함께 열려 -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다음달 5일 열리는 동구 행복 한마당행사 `나도 CEO 벼룩시장´에 참여할 가족을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 동구 벼룩시장 행사장 모습 사진-동구청
이날 행사는 `꿈을 펼쳐라, 행복을 키우자´를 주제로 대전대학교 맥센터에서 열리며, 예상인원 2천여 명이 모여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행사장 2층에서 함께 진행되는 `나도 CEO 벼룩시장´은 어린이들이 현장에서 직접 거래하며 생생한 경제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참여하면 4시간의 자원봉사 실적이 인정된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구청 홈페이지(http://www.donggu.go.kr) 참여마당의 어린이날 행사 벼룩시장 참여 게시판에서 가능하고, 신청이 많을 경우 선착순 50팀까지 접수한다.
아울러 벼룩시장 참여자는 행사 당일 판매할 물품들과 물건 전시에 필요한 돗자리를 준비해야 하니 주의가 요구된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날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행사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특히 경제의 축소판인 벼룩시장에서 사람들과 물건을 사고팔면서 경제활동의 첫걸음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
KAIST 블록체인 정책토론회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
KAIST 블록체인 정책토론회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
블록체인 육성 기술개발, 인재양성, 산업발전 등 제반 정책을 논의
블록체인 주도권 전쟁에 대비한 국가적 차원의 대응방안도 제언
KAIST(총장 신성철)가 `블록체인 육성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18일 국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블록체인 육성을 위한 기술개발, 인재양성, 산업발전 등 제반정책을 논의키 위해 KAIST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유승희(더불어민주당), 송희경(자유한국당), 오세정(바른미래당) 의원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블록체인은 지난해 광풍을 일으켰던 비트코인과 가상화폐의 기반이 되는 핵심기술이다. 인공지능·빅데이터·클라우드 컴퓨팅기술과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초연결·초지능 사회를 주도할 중요한 기술이다.
특히 최근 들어 거래, 계약, 인증, 정보의 기록, 투표 등에 활용되고 있어 금융과 유통, 법, 회계, 정부서비스와 같은 공공 분야로의 기술 영역이 크게 확장되고 있는 추세다. 따라서 블록체인 기술 및 관련 소프트웨어·서비스 분야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신산업의 중심이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이날 열린 토론회에서는 학교, 기업, 정부 등 각 분야의 블록체인 전문가들이 해당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전략과 정책을 제안하는 한편 블록체인 관련 국가적 차원의 현안 및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블록체인 기술과 인재양성´이란 주제로 첫 번째 기조발표자로 나선 김용대 KAIST 교수(정보보호대학원)는 블록체인 기술이 금융에 적용된 사례와 현재 활용 동향에 관해 소개하고 향후 필요한 기술개발과 인재양성 방안을 제시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자인 SK텔레콤 블록체인 사업개발 유닛(Unit) 오세현 전무는`블록체인 산업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블록체인 기술의 핵심 기능과 산업 영역별 활용 가치에 대해 발표한 후 기업 자발적인 기술과 시장의 발전을 위해 규제가 아닌 국가 차원의 정책 수립에 대한 필요성을 제언했다.
이어 열린 토론회에는 김정호 KAIST 연구처장, 서영일 KT 블록체인센터장, 이재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융합신산업과장, 주홍민 금융위원회 전자금융과장, 전하진 한국블록체인협회 자율규제위원장, 김형주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이사장, 김광조 KAIST 전산학부 교수가 패널로 참석해 핫 이슈인 블록체인과 관련한 정부 정책이 육성 쪽으로 나가야 할 것인지 아니면 규제 중심으로 나아갈 것인지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전개했다.
한편 이날 신성철 KAIST 총장은 축사를 통해“전 세계는 블록체인 기술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기술 패러다임과 환경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적극적인 국가적 전략이 시급하다”며 “이러한 시점에서 과학기술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KAIST의 역할이고 또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이 향후 정부정책을 결정하는데 크게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 향선기자
-
대전미술협회, 2018 대전미술제` 대전미술을 만나다 ´ 열어
대전미술협회, 2018 대전미술제` 대전미술을 만나다 ´ 열어
대전미술 미래 비젼 제시, 현대미술의 다양한 흐름 확인할 수 있는 자리
2018 대전미술제-`대전미술을 만나다´(이하 대전미술제)는 봄꽃이 만연한 4월 12일부터 4월 21일까지 대전예술가의집 1전시실부터 8전시실까지의 전관에서 13일 동안 전시회를 무료로 진행한다.
이 전시회에는 대전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250여명의 전문 작가들과 각 대학별로 추천받은 지역의 신진작가 23명이 함께 전시에 참여한다.
대전미술제는 지역의 신진작가에서부터 중견작가, 원로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대전미술의 미래 비젼을 제시하고 미술문화의 저변확대에 앞장서는 귀중한 자리이며, 또한 나날이 변화하는 현대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다.
대전 미술을 대표하는 대전미술협회의 기획전으로서 과연 예술은 무엇이고 예술이 나아가야하는 방향, 즉 예술가의 역할론에 대해서도 서로 간 고찰해 볼 수 있는 장이다.
대전미술제는 대전을 대표하는 전문 미술인들이 모여 진행하는 최대 규모의 미술전시행사로서 대전문화를 엿 볼 수 있는 원로작가부터 전문미술대학을 이제 막 졸업한 유능한 젊은 작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가지고 일반 시민에게 다가가기 위한 행사이다.
또한 개별 작가의 활동상황도 파악하고 작품성향을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거기에서 서로 간 예술진작에 필요한 동기부여도 될 수 있다. 어려워진 경제여건 속에서 젊고 유능한 작가들에게는 무료 초대전을 열어주어 그들에게 희망의 가교역할을 할 뿐 아니라 시민과의 소통의 장이 생기면서 협회차원의 후학양성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이렇게 미술의 전 분야를 한 자리에서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 만큼, 따뜻한 봄기운이 만연한 시기에 모쪼록 한 번씩 방문하여 문화 향기에 취해보는 건 어떨까?
대표 참여작가
김배히 대전미술협회 원로작가
( 여인 / 40.9 X 31.8 cm /Oil on canvas)
이영우 대전미술협회 이사장
( 여행이야기 / 75 X 75cm / 혼합재료 )
조종국 대전미술협회 원로작가
(오화마천금구(五花馬千金裘))
진보경 청년작가
(Fragile-Dream / 32×40.7cm / acrylic on canvas / 2018)
김기반 대전미술협회 원로작가
(불새-하늘 우러러 / 나무/ 35x50x20cm / 2018)
라영태 대전미술협회 공예분과위원장
(달항아리/ 도자기)
오치규-그리움/그곳,레드
임형선-魚의 노래(puzzle story)/ 83.3X46cm 스태플/혼합재료 2017
허강- 자연으로부터 사유/혼합매체/35X70Cm, 2017
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대전미술협회 사무처 : 042) 256.4744로 하면된다.
박 향선기자
-
기후변화 관련기관 소통 한마당」개최
기후변화 관련기관 소통 한마당」개최
-대전‧세종‧충남지역 기후변화 업무 공유와 협력으로 이해확산 발판 마련-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4월 18일(수) 대전지방기상청 강당에서「2018년 기후변화 관련기관 소통 한마당」을 개최하였다.
▲ 기후변화 관련기관 소통 한마당」개최장면(사진-대전지방기상청)
대전·세종·충남지역 기후변화 관련기관의 업무발전과 효율적인 기후변화 과학정보 이해확산을 위하여 2016년을 시작으로 매년 기후변화 주간에 맞추어 기후변화 관련기관 소통 한마당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대전 세종 충남지역의 기후변화 관련 8개 기관이 참석하였고, 기관별 기후변화 업무를 공유하면서 참여자 소통 중심으로 협력적 문제해결 토론 기법인 퍼실리테이션 방식을 통하여 기관간 협업 활동 찾기를 진행하였다.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 대전기후환경네트워크,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 대전환경운동연합, 서천군 기후변화교육센터, 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에 이어, 올해 세종기후환경네트워크와 아산 기후변화교육센터가 참여하게 되면서 매년 참여기관이 증가하며 지역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가 내실 있게 구축되고 있다.
서장원 대전지방기상청장은 “이번 소통 한마당으로 대전 세종 충남 지역에 있는 많은 기후변화 관련기관이 협력하여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과학정보 이해 확산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란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중구 오류동 , 안전리더 양성교육 실시
중구 오류동 , 안전리더 양성교육 실시
통장협의회 등 20여명 대상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역량 배양
오류동주민센터(동장 이광자)에서는 17일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통장 및 직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리더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 중구 오류동 통장및 직원의 안전 리더 양성교육 사진-중구청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사고 대응능력 향상을 위하여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법, 시기별 안전수칙 등에 대해 이루어졌다.
이광자 오류동장은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통장들을 대상으로 안전리더 교육을 통해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주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
동구, 재활용 수거 대란 해결 입주자대표 간담회 열려
동구, 재활용 수거 대란 해결 입주자대표 간담회 열려
-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59곳 아파트 관계자 참여… 정상화 위한 상생 해법 모색 -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현재 관내 일부 공동주택과 재활용 수거업체 간 폐비닐 수거 거부 논란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입주자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
▲ 동구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회의 사진-동구청
이날 회의는 관내 아파트 입주자대표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고, 해당 관계자들은 이번 사태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먼저 구는 회의자료를 통해 중국의 폐기물 금수 조치로 인한 납품 가격 하락 등에 따라 해결을 위해서는 양측 간의 계약조정 등 공동주택과 재활용 수거업체간의 협력이 필요한 상황임을 설명했고, 이어 폐비닐류 등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이 입주민들에게 널리 홍보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구 관계자는 “오늘 간담회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재활용 수거 거부 사태의 본질을 파악하면서 원만한 해결을 목표로 서로 노력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
박영순, 공공시설 한 번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하나로 원(one)카드´ 공약 발표
박영순, 공공시설 한 번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하나로 원(one)카드´ 공약 발표
`하나로 원 카드´는 모바일 앱 형태로 지역의 도서관 미술관, 체육시설 등 회원증 통합 사용 가능
박영순 더불어 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대전의 공공시설을 한 번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하나로 원(one)카드´ 공약을 발표했다.
▲박영순 더불어 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공공시설을 한 방에 이용하는 `하나로 원 카드´ 공약제시 하고 시민들의 생활을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하게 만드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7일 시민의 `스마트한 삶´을 위해 제시한 이번 `하나로 원 카드´는 모바일 앱 형태로 지역의 도서관 미술관, 체육시설 등 회원증을 통합해 사용하게 된다.
도서관, 미술관 등 공공시설을 이용하기 위해 각각 시설별 플라스틱 회원카드를 가지고 다니는 불편함과 회원 카드 분실·재발급의 번거로움도 없을 것으로 기대된다.
`앱 카드´ 한 장으로 대전지역 100여 공공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공공시설 이용 예약 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하나로 원´ 카드는 공공시설의 위치와 전화번호 강좌, 수강료 등도 확인할 수 있는 등 시민들의 생활을 편리하고 스마트하게 만드는데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박영순 후보는 “공공시설 이용 뿐 아니라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분야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 `하나로 원´ 카드 이외도 대전을 스마트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치매노인 실종 방지를 위한 찾아가는 사전 지문등록 실시
치매노인 실종 방지를 위한 찾아가는 사전 지문등록 실시
치매노인이 보호자로부터 이탈 실종 각종 사건 사고가 발생하는 문제를 미연에 방지코자 사진, 지문 등 인적사항 등록 해놓는 서비스
대전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박종세)에서는 2018.4.17.(화)13:30경 관내 웰스테이요양원을 방문하여 치매노인 3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관내 웰스테이요양원을 방문하여 치매노인 3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를 실시하였다.(사진-대전청)
치매노인 대상 사전등록 서비스는 보호시설이나 가정에서 치매노인이 보호자로부터 이탈해 실종되거나 각종 사건 사고가 발생하는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경찰관서에 치매노인의 사진, 지문 등 인적사항을 등록 해놓는 서비스이다.
박종세 여성청소년과장은 “치매노인 사전 지문등록 시스템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실종 등 사고예방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2018년 녹색어머니 연합회 발대식 및 간담회
2018년 녹색어머니 연합회 발대식 및 간담회
어린이 교통안전 예방에 대한 구체적인 활동 계획과 어린이가 안전한 `스쿨존´을 만들기 위한 방안 논의
▲중부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임원진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사진-대전청)
대전중부경찰서(서장 안태정)는 17일(화) 10시경 중부경찰서 3층 사랑홀에서 각 학교 녹색어머니회 임원진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녹색어머니 연합회 발대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대전중부녹색어머니연합회 회장단을 선출하고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와 사고 예방에 기여한 녹색어머니회원 4명에 대하여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또한 올 한해 어린이 교통안전 예방에 대한 구체적인 활동 계획과 어린이가 안전한 `스쿨존´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안태정 경찰서장은 녹색어머니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중부경찰서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행복나눔! 찾아가는 기부 릴레이 운동 전개
행복나눔! 찾아가는 기부 릴레이 운동 전개
지정·기탁된 기부금은 연말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해 사용
▲17일 노은2동주민센터에서 노은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기부 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 노은2동(동장 최범순)은 17일부터 노은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부를 시작으로 「행복나눔! 찾아가는 기부 릴레이」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기부릴레이 행사는 첫 주자가 다음 기부 주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11월까지 매월 찾아가는 기부 릴레이로 이어지게 된다.
행복누리재단에 지정·기탁된 기부금은 연말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해 사용된다.
첫 주자로 나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병호)는 이와 더불어 「두드려요 똑! 똑! 찾아가요 talk! tralk!」이라는 주제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서비스 및 긴급물품지원 The 살핌 119(日日求) 등 다양한 형태의 지원도 해나갈 계획이다.
김병호 위원장은 “이번 기부 릴레이 운동은 나눔 참여의 기회 제공과 함께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하여 우리 마을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보듬어 가는데 목적이 있다”며, “인정이 넘치는 노은2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대덕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대덕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당원 및 각계 지지자 500여명 참석, “새로운 대덕의 역사 쓰겠다” 포부 밝혀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청장에 출마한 박정현 예비후보가 17일 오후 7시 당원 및 각계 지지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6·1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청장에 출마한 박정현 예비후보가 17일 오후 7시 캠프사무실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닻을 올렸다.
당원 및 각계 지지자 5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박예비후보는 “오정동에서 신혼살림을 시작하고 읍내동에서 첫 아이를 키웠으나 친정이 이사가는 바람에 아이를 맡기기 위해 떠났다가 다시 돌아 왔다”며 “아이를 키우기 위해, 아이를 교육하기 위해 더 이상 떠나지 않는 대덕구를 만드는데 온 열정을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막중한 책임감에 두렵고 떨리지만 존경하는 대덕구민과 함께 새로운 대덕의 역사를 쓸 생각을 하니 가슴이 벅차 오른다”고 전제, “지난 24년간의 시민운동과 8년간의 시의원 경험을 살려 떠나는 도시 `위기의 대덕´을 반드시 `돌아오는 대덕´으로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예비후보는 △사람에 투자하는 대덕 △대한민국 최고의 보육도시 대덕 △도시재생을 통한 일자리와 지역경제 살리기, 4차산업 실증도시 대덕 △삶의 질을 보장하고 안전한 건강혁신도시 대덕 △지속가능한 생태환경 관광도시 대덕 △구민 모두가 구청장인 대덕 등 6대 공약을 실천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장수찬 목원대 교수, 강영희 사단법인 풀뿌리사람들 이사, 김성훈 사회적경제 대전플랜 상임대표 등 대전지역 마을공동체, 사회적경제 주요인사들이 박정현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한 데 이어 오는 19일 `지속가능 공정관광´ 인사 50여명도 박후보지지를 공개선언할 예정이어서 주목을 끌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공중화장실 73개소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 민‧관 합동점검 실시
공중화장실 73개소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 민‧관 합동점검 실시
안전취약지역의 공중화장실에 안심거울과 안심비상벨을 설치‧운영
▲이원구 부구청장
대전 유성구가 20일까지 공중화장실 73개소에 대해 생활용품으로 위장한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해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유성구청사
이번 합동점검은 지난 2월에 개최한 `유성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의견과 여성단체의 여론형성에 따라 구와 유성경찰서, 대전인권센터, 유성구 여성친화주민참여단 합동으로 집중 점검을 펼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전파탐지장비로 화장실 내부 전체를 탐색하고, 소리 또는 진동 등 이상 감지 시 렌즈탐지장비로 의심되는 장소에 대해 정밀 탐색을 실시한다.
점검 시 발견된 몰카 등 불법촬영기기는 유성경찰서에서 수사를 통해 행위자를 추적, 조치할 예정이다.
조상화 유성구 환경보호과장은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각종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유성경찰서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설 보완 등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안전취약지역의 공중화장실에 안심거울과 안심비상벨을 설치‧운영하고, 스마트 유성안심존앱, 여성안심지킴이집 등을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현장체험학습 떠나는 버스 12대 대상 출발 전 안전점검 실시
현장체험학습 떠나는 버스 12대 대상 출발 전 안전점검 실시
4~5월 중, 초등학생 수련활동 및 현장체험이 집중됨에 따라 학교 측과 협조해 출발 전 버스기사 음주 여부 확인
▲둔산경찰서, 행락철 대형교통사고 예방을 위한초등학교 현장체험 출발 전 안전점검 실시했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2017. 4. 16(월) 08:30~09:30, 관내에 위치한 대전월평초등학교와 한밭초등학교에서 학생 423명을 태우고 현장체험학습을 떠나는 버스 12대를 대상으로 출발 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경찰은 4~5월 중, 초등학생 수련활동 및 현장체험이 집중됨에 따라 학교 측과 협조해 출발 전 버스기사 음주 여부를 확인하고 학생들의 이동중 차량 내 안전수칙을 전달하는 등 대형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둔산경찰서는 전년에도 같은 기간(4~5월) 관내 초‧중‧고교 32개교에서 출발하는 단체이동 버스 1,278대(학생수50,120명)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교통·지역경찰과 모범운전자 40여명이 참여 교통법규 준수 합동캠페인 전개
교통·지역경찰과 모범운전자 40여명이 참여 교통법규 준수 합동캠페인 전개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정착을 위하여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보행자를 배려하는 안전 운전과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
대전중부경찰서(서장 안태정)는 16일(월) 아침 7시 30분경 남대전지구대 관내 보문산공원오거리에서 교통·지역경찰과 모범운전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법규 준수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
▲중부경찰서,`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정착을 위한 교통·지역경찰과 모범운전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법규 준수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고있다(사진-대전청)
이 날`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정착을 위하여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보행자를 배려하는 안전 운전과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하고, 보행자에게는 교통사고 원인행위 중 하나인 무단 횡단 근절을 당부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김광호 교통안전계장은 “운전자는 보행자를 배려하며 안전 운전을, 보행자는 도로를 건널 때 무단횡단을 하지 않고`서다-보다-걷다´방어보행 3원칙을 지키는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현직교사와 공유하는 진학플래너 제1회 강좌를 진행
현직교사와 공유하는 진학플래너 제1회 강좌를 진행
21일부터 5회에 걸쳐 대입 정보 제공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전경
대전 유성구는 오는 21일 유성구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학생부 종합전형, 효과적인 대비전략´을 주제로 `현직교사와 공유하는 진학플래너´ 제1회 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유용한 대입 정보를 각 회별 주제에 맞게 진학전문교사(대전진학지도협의회 소속)가 강연식으로 제공하는 유성구의 대표적인 진학지원 사업이다.
유성구 학부모와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회당 50명을 모집하며, 유성구 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jinro.happyyc1318.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구는 또 ▲5월 19일 `내가 가고 싶은 2019 상위권 대학수시 전형 분석´ ▲6월 16일 `최상위권 대학과 의학 및 교육대학 지원 전략 수립´ ▲7월 21일 `자기소개서 작성법´ ▲10월 20일 `고1·2 대비 2020이후의 대입 전형 계획 분석`이라는 주제로 강좌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학준 진로진학지원센터장은 “센터가 제공하는 유익한 대입정보를 통해 청소년들이 희망하는 대학, 학과에 합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042-862-0153)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동구, 지적측량기준점 3519점 전수조사 실시
동구, 지적측량기준점 3519점 전수조사 실시
지적삼각보조점 58점, 지적도근점 3451점… 기준점 망실 훼손 시 원인자 복구해야 -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지적측량성과의 정확성 확보로 토지경계 분쟁을 방지하기 위한 지적측량기준점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 동구 지적측량기준점 사진-동구청
이번 전수조사는 동구 관내에 설치된 지적삼각보조점 58점, 지적도근점 3451점을 최신 GPS측량기계를 이용하여 시행한다.
지적측량기준점은 각 필지의 경계, 현황, 분할 등을 위한 측량의 기준점이 되는 것으로 산 정상이나 차도, 보도에 주로 설치 되어있으나 도로 굴착 등 각종 공사로 인하여 망실과 훼손이 잦은 실정이다.
구는 도시가스, 상하수도, 전화, 전기시설 등 공사시행으로 지적측량기준점이 망실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공사를 시행할 때 사전에 협의하도록 하고, 관내 전수조사를 통하여 망실, 훼손 유무를 일제히 파악하여 원인자에게 복구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정확한 지적측량기준점 관리로 토지경계 등 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고 구민이 필요한 신설 기준점 측량 성과에 대하여 실시간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적측량의 신뢰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
뿌리공원 입장료 5월부터 무료
뿌리공원 입장료 5월부터 무료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이 5월부터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게 된다.
▲ 중구 뿌리공원 전경 사진-중구청
1997년 문을 연 뿌리공원은 지난 2013년 공원보호 등을 이유로 성인기준 2천원의 입장료를 받기 시작했고, 2015년부터는 대전시로부터 일부 운영보조금을 받으며 대전시민과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등을 대상으로 무료입장을 실시해왔다.
이번 입장료 무료화 정책은 이미 전국 명소로 손꼽히며 연간 150만명 이상이 찾는 뿌리공원을 더 많은 국민이 찾도록 하고 대전시민과 다른 지역 주민간의 입장료 형평성을 고려해 결정됐다.
공원 관계자는 “이번 입장료 무료화로 전 국민이 가족․친구․연인과 공원을 자유로이 찾아 서로 정(情)을 나누고 자신의 뿌리를 되새겨 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 개장 20주년을 맞이해 야간경관조명시설로 새 단장을 마친 공원은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대전시 가볼만한 곳´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뿌리공원은 올해 공원 내에 인공 달 조명과 산책로 조명시설을 추가 설치하고, 방문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스낵카페, 매점을 공원 폐장시간에 맞춰 연장 운영하고 노약자를 위한 8인승의 전기차도 준비하며 본격적 관람객 맞이에 준비를 마쳤다. 특히 봄꽃 6,400본을 식재해 활짝핀 영산홍과 함께 상춘객의 마음도 함께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리고 늘어나는 공원 이용자에 발맞춰 제2매점과 기념품 체험관을 조성해 다양한 볼거리뿐 아니라 방문객이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갖게해 가족단위 방문객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에 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뿌리공원 입장료 무료에 따라 공원이 더 많이 사랑받고 전국명소로 우뚝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상곤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