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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온천축제 기간 중 유성구 대표 과학브랜드인 꿈나무과학멘토 프로그램 일환 `과학한마당´ 운영
유성온천축제 기간 중 유성구 대표 과학브랜드인 꿈나무과학멘토 프로그램 일환 `과학한마당´ 운영
12~13 양일간 `과학마을 유성나들이´, 3D펜 체험 부스 진행
▲유성구청사
대전 유성구는 유성온천축제 기간 중 유성구 대표 과학브랜드인 꿈나무과학멘토 프로그램 일환으로 `과학한마당´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과학한마당´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과학마을 유성나들이´와 3D펜 체험부스 등 과학을 매개로 과학‧관광도시 유성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기 위한 과학체험프로그램이다.
`과학마을 유성나들이´는 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한 전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축제 기간 동안 한국천문연구원 등 대덕특구 내 연구기관을 방문‧투어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유성온천축제 기간 중 12~13 양일간 2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당 30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 교육과학과(☎611-281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가족관광객을 위해 3D펜 체험부스도 마련돼 아이들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3D펜으로 원하는 것을 만들어보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 기간 유성을 방문한 전국 가족들에게 유성의 매력을 알리고, 꿈나무과학멘토 사업이 유성을 넘어 전국단위 과학교육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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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 특강
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 특강
5월 공감누리, 강남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초청 특강 실시
대전시-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 보급 등 업무협약 체결도
대전광역시는 8일 오전 대강당에서 강남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을 초빙해 `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 라는 주제로 직장교육(공감누리)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에서 강남훈 이사장은 4차산업혁명을 촉진하는 신기술 융합은 저탄소․친환경의 지속가능한 에너지로의 전환에 촉매가 되어 에너지의 혁명적인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트렌드의 전환은 이미 전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들의 신산업 투자와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의 에너지 정책에 반영되어 세계적인 에너지 패러다임이 급격히 변화되고 있고, 우리나라도 이러한 추세에 부응해 지난해 발표한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이나 에너지 신산업 육성 정책에 반영돼 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도 이러한 흐름 변화에 적극 부응하여 지역차원의 에너지 전환 사례가 확산되어야 하며, 특히 대전시는 4차산업혁명특별시로서 관내에 에너지 신기술 연구개발 인적자원이 풍부하고 기존의 신기술 지식․정보가 축전된 만큼 에너지 전환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특강에 이어 대전광역시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정부의 안전하고 깨끗한 미래 에너지로의 전환과 에너지 신산업 육성 시책에 적극 부응하고, 대전시의 4차 산업혁명특별시 조성과 스마트 제로 에너지 대전 3050 비전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대전시의 도심 적합형 건축물 태양광 확산과 연료전지 발전, 에너지효율 향상과 신산업 육성 시책 추진에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앞으로 한국에너지공단과 협력해서 대도시에 적합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과 4차산업혁명 특별시로서 에너지 신기술 개발과 신산업 육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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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체험학습 버스 출발 전 운전자 안전교육 및 교통안전점검 실시
현장체험학습 버스 출발 전 운전자 안전교육 및 교통안전점검 실시
학생들의 안전 강조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운전 당부
▲동구 자양동 동광초등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 수송버스 출발 전 운전자 안전교육, 학교 앞 교통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사진-대전청)
대전 동부경찰서 가양지구대는 4일(금) 08:30 대전 동구 자양동 동광초등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 수송버스 출발 전 운전자 안전교육, 학교 앞 교통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수송버스 출발 전 운전자 상대로 음주감지,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대전청)
초등학교 현장체험학습 시즌을 맞아 경찰관 4명(자양치안센터장 장두희 등)은 동광초등학교에 방문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을 위해 수송버스 출발 전 운전자 상대로 음주감지,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학교 앞 교통정리 등을 실시하였다.
특히 버스운전자 상대로 음주감지를 하며 학생들 수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안전임을 강조하고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운전을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가양지구대 경찰관은“앞으로도 교통질서 확립 및 사고예방을 위한 국민편의 위주 경찰활동을 통해 안전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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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관리사무소, 60년 만에 외국인청, 외국인사무소로 명칭 바뀐다
출입국관리사무소, 60년 만에 외국인청, 외국인사무소로 명칭 바뀐다
- 인천공항 등 6곳은 출입국‧외국인청으로, 13곳은 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 개칭 -
출입국관리사무소 명칭이 60년만에 “출입국 외국인청”과 출입국 외국인사무소로 명칭이 바뀐다.
출입국 업무를 담당하는 법무부 소속 19개 「출입국관리사무소」의 명칭이 「출입국‧외국인청」과 「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 변경된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와 법무부(장관 박상기)는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제공하는 행정서비스를 국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출입국관리사무소의 명칭을 60년 만에 개편한다.
비교적 기관 규모가 크고 업무량이 많은 인천공항‧서울‧부산‧인천‧수원‧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 등 6개 출입국관리사무소는「출입국ㆍ외국인청」으로, 서울남부‧김해‧대구‧대전‧여수‧양주‧울산‧김포‧광주‧창원‧전주‧춘천‧청주출입국관리사무소 등 13개 출입국관리사무소는「출입국ㆍ외국인사무소」로 각각 변경한다고 행정안전부가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법무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법무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을 지난 5월 1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심의‧확정하고, 5월 10일 시행한다. 국내 체류하는 외국인수가 200만 명을 넘어서면서 출입국 업무는 단순 출입국 심사뿐만 아니라 체류관리, 난민 업무, 사회통합, 국적 업무 등으로 업무 수행 범위가 보다 확대되고 다양해졌다.
특히, 60년대에 `관리´ 중심으로 만들어진 출입국사무소 명칭은 외국인을 관리하고 통제한다는 부정적 이미지를 심는다는 지적과 함께 다양해진 외국인 업무를 포괄하는데 한계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이번 명칭 변경안을 통해 출입국관리사무소 명칭에 `관리´를 빼고 `외국인´ 용어를 사용함으로써 외국인과 관련한 적극적인 행정 서비스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은 “이번 직제 개정은 단순히 출입국관리사무소의 명칭을 바꾸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수요자 중심의 새로운 출입국 서비스의 첫걸음을 내딛는 것”이라며, “앞으로 국민과 외국인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출입국․외국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상기 법무부장관도 “출입국 60여 년 역사에 있어 매우 뜻깊은 일임과 동시에 새로운 출발을 예고하는 것이며, 명칭변경에 걸맞은 선진적이고 수준 높은 출입국‧외국인행정을 구현하여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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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캠페인 열려
동구,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캠페인 열려
- 5일 어린이날 동구 행복 한마당 행사장에서 다양한 육아 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5일 제96회 어린이날 동구 행복 한마당이 열린 대전대학교 맥센터에서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 동구 제96회 어린이날 행사 행복 한마당 사진-동구청
사회적으로 극심한 저출산 분위기로 국가경쟁력 손실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캠페인은 지역축제와 연계해 대단위 시민들과 함께 임신‧출산 등에 관한 인식 전환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장 한 곳에 체험부스가 열려, 어린이날 행사로 모인 많은 주민들은 신생아 옷 입히기, 기저귀 갈기, 아기 안아주기 등을 체험하며 간접적으로 육아를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10kg 임신부 체험복 착용 체험을 통해 여성의 신체적 변화를 직접 느끼며 임신과 출산의 어려움을 공감했고, 이를 통해 부모 공동육아를 위한 계기를 형성했다.
구 관계자는 “저출산 극복 릴레이 캠페인은 주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물사랑 대청호마라톤대회, 이번 어린이날 행사 등 관내 주요행사와 연계해 진행해왔다”며 “이러한 노력이 주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궁극적으로 적절한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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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제46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중구, 제46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효문화 중심도시 중구, 실천하는 효 강조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7일 대전 효문화마을관리원 대강당에서 제46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중구 제46회 어버이날 행사 사진-중구청
대한노인회 중구지회 주관으로 지역 노인 300여명이 참여한 행사는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걸 시작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즐거운 공연이 이어졌다.
우리가락 한마당팀의 신명나는 국악창극 심청전과 민요 등 구성진 공연이 시작되자 참석한 노인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났다.
또한 남다른 효행을 실천하며 화목한 가정을 위해 노력하는 효행자와 노인복지에 공로자 28명에 대한 표창장이 수여되자 뜨거운 박수가 터져나왔다.
행사 후에는 정성이 담긴 갈비탕과 떡, 과일 등을 드리며 자식을 위해 헌신하신 부모님들께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귀중한 시간을 이어나갔다.
박용갑 청장은 “어버이날에만 어른을 공경하고 부모님을 생각하는게 아니라 늘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지니고 자주 전화드리고 찾아뵈며 효를 실천하길 바란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효문화 중심도시 중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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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제46회 어버이날 행사 성황리 개최
동구, 제46회 어버이날 행사 성황리 개최
- 4일 지역 어르신 등 600여 명 참석…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즐거운 시간 선사 -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4일 판암동 소재 공동어시장 앞 광장에서 제46회 어버이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 동구 판암동 어버이날 기념행사 사진-동구청
이날 행사는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노고를 위로하며, 효행자와 장한 어버이, 노인복지 기여자 등을 포상함으로써 범사회적 효 문화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한현택 청장을 비롯해서 구의원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어르신 약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카네이션 달아 드리기 ▲장한어버이, 노인복지 기여자 등에 대한 표창 ▲신나는 공연 등으로 꾸며졌다.
한현택 청장은 “우리나라가 지금과 같이 발전된 데에는 부모님들의 땀과 희생에 따른 것”이라고 강조하며 “오늘 행사를 통해서 우리 부모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효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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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세대에 다가가는 배재대… `치매극복 선도대학´ 지정
실버세대에 다가가는 배재대… `치매극복 선도대학´ 지정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고령친화대학´ 운영
배재대(총장 김영호)가 4일 보건복지부 산하 대전광역치매센터의 `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 지정, 운영을 시작했다.
앞서 배재대는 지난해 미국‧영국 등 7개국 대학이 참여하는 `고령친화대학 글로벌 네트워크´에 가입해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고령친화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배재대가 치매관련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치매 인식개선 및 이해증진‧예방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배재대는 미국‧영국 등 7개 국가 대학이 참여하는 `고령친화대학 글로벌 네트워크(Age-Friendly University Global Network:AFUGN)´에 공식 가입함해 고령친화대학 대열에 합류했다.
국내는 물론 아시아 지역에서 고령친화대학(Age-Friendly University)으로 지정된 곳은 배재대가 최초다.
고령친화대학과 관련해 배재대는 교내 자체특성화 사업인 `고령친화 라이프서비스 창의인재 사업단´과 고령친화대학융합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어르신과 함께하는 대학 개방행사인 `노소동행(老少同行)´, 노인 치매예방 자원봉사단인 `실버스케치북´ 등 다양한 고령친화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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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화폐박물관 개관 30주년 기념`어린이 희망 글짓기 대회´개최
조폐공사, 화폐박물관 개관 30주년 기념`어린이 희망 글짓기 대회´개최
5월 19일(토) 화폐박물관 광장에서 …14일(월)까지 선착순 200명 참가신청 접수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 www.komsco.com)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19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화폐박물관(대전시 유성구 소재) 광장에서 `제4회 어린이 희망 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
화폐박물관 개관 30주년 기념을 겸해 열리는 올해 글짓기 대회는 초등학생 및 동등 연령층 어린이 참가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돈을 사용하며 경험했던 여러 에피소드, 돈에 대한 생각이나 교훈 등을 글로 표현해봄으로써 경제생활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글솜씨도 뽐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최우수상(1명 한국조폐공사장상, 문화상품권 30만원), 우수상 1명(대전시교육감상, 문화상품권 20만원), 장려상 7명(화폐박물관장상, 문화상품권 10만원) 등의 상이 수여된다. 시상 작품은 조폐공사 사보와 화폐박물관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행사 당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지폐´, `화폐박물관 LED 액자´ 등 푸짐한 행운권 추첨 행사도 진행된다. 가족들과 함께 조폐공사 화폐제조 현장(경북 경산시 소재)을 견학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선착순으로 200명을 모집하며, 5월 14일(월)까지 화폐박물관 홈페이지(museum.komsco.com)나 전화(042-870-1200, 1400, 1408)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목표인원 미달시 행사 당일 현장접수로도 신청 가능하다.
조폐공사 화폐박물관 이강원 차장은 “따뜻한 5월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어린이 글짓기 대회에 참가하고 화폐박물관과 탄동천도 둘러보면서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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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보고‧듣고‧생각하는 메이커교육 세미나 개최
대전교육청, 보고‧듣고‧생각하는 메이커교육 세미나 개최
민간 메이커스페이스 운영사례를 통한 학교에서의 메이커교육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4일(금) 14:00~17:00, KAIST나노종합기술원 내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메이커스페이스 선도학교 및 메이커교육센터 교원, 메이커교육 교사연구회원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메이커교육 세미나는 메이커교육의 개념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메이커교육의 방향, 과제 등을 재조명해보고, 민간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현장 방문을 통한 학교교육에서의 메이커교육 적용 방안을 공감하는 자리이다.
세미나의 첫 출발은 충남대학교 최완식 교수의 `실패에 기반한 메이커교육´이란 주제로 메이커교육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와 메이커교육의 방향에 대한 특강이 있었다.
이어서 팹랩대전 김선명 연구원의 `학교에서의 디자인씽킹&메이커교육´이란 주제로 민간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학교에서의 메이커교육 적용방안 및 활용방안에 대한 특강이 이루어졌다.
특히, 세미나 장소에 위치한 민간 메이커스페이스 팹랩대전의 현장시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관람하며, 메이커교육의 최신 동향 및 흐름을 파악하고 메이커교육의 방향성을 탐색했다. 또한, 운영 담당자로부터 운영사례를 들어보는 기회를 가져 사례 중심의 질의응답 및 토론 시간 등을 가졌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메이커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우리 대전에서 특화된 대전형 메이커교육이 학교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되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우수사례 발굴 및 보급을 통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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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어버이 날´ 기념행사 개최
`제46회 어버이 날´ 기념행사 개최
어버이 은혜에 대한 감사와 효(孝) 의미 되새기고,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도록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 마련
▲3일 원신흥동 라도무스아트센터에서 열린 `제46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서 이원구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오른쪽)이 노인복지기여자 김홍남 씨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는 3일 라도무스아트센터 연회장에서 지역 어르신, 기관·단체장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어버이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경로효친을 실천하고 노인복지증진 및 봉사정신으로 모범이 된 효행자, 노인복지기여자 및 모범노인 22명에 대해 표창 수여와 색소폰 연주, 초대가수의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원구 구청장 권한대행은 “어버이 은혜에 대한 감사와 효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도록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마련하고,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행복한 유성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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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과 미래사회변혁 교육로드쇼 개최
4차산업혁명과 미래사회변혁 교육로드쇼 개최
최신기술 동향과 미래사회변화 공유하고 토론하는 소통의 장
대전광역시는 4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시청과 자치구 공무원, 출연기관 직원 등을 대상으로`4차 산업혁명과 미래사회변혁 교육로드쇼´를 개최했다.
교육로드쇼 1부에서는 최재원 다음소프트이사가 빅데이터로 보는 기술의 미래, 송봉섭 아주대 기계공학과 교수가 도시의 미래 자율주행자동차, 최윤섭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 대표가 헬스케어이노베이션을 주제로 강연과 토크쇼를 이어갔다.
2부에서도 최형욱 매직에코 대표가`연결이 만드는 변화와 미래´ 곽재식 SF작가가`4차 산업혁명 회의론을 넘어서´, 조용민 구글코리아 매니저가`4차 산업혁명 시대, 자기를 혁신하는 법´을 주제로 강연과 토크쇼를 진행했다.
정부는`위기가 아닌 새로운 기회´로서 4차 산업혁명을 국정기조로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4차 산업혁명 육성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국가과학기술인련개발원 주관으로 4차 산업혁명 교육로드쇼를 진행하고 있다.
로드쇼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 저명인사가 지역으로 찾아가 TED식 강연과 토크쇼로 진행하는 방문 형 청중참여 교육으로 2월 25일 충청북도에서 시작해 오는 30일 경기도까지 총 10개 지자체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전시는 9번째 순서로 개최됐다.
TED(Technology,Entertainment,Design)는 `알릴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를 모토로 최근 과학에서 국제적인 이슈까지 다양한 분야와 관련해서 미국 비영리 재단에서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강연회이다.
대전시 김정홍 4차산업혁명운영과장은“대전시가 4차산업혁명 특별시로서 로드쇼를 개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직원들에게 미래사회에 대한 지식과 대응능력을 키우는 유익한 시간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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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대상 교통사망사고 예방 위한 교통안전교육 실시
어르신 대상 교통사망사고 예방 위한 교통안전교육 실시
자주 발생하는 유형별 사고사례와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실제 사고 영상 시청을 통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둔산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경로대학 어르신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2018. 5. 3(목) 11:00~12:00, 대전 서구 둔산동 대전제일교회에서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어르신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유형별 사고사례와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실제 사고 영상 시청을 통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특히, 봄철 외출이 잦아지는 시기에 밝은색 옷입기, 차를 마주보며 걷기 등 보행안전 수칙을 강조하며 어르신들이 교통사고로 다치는 일이 없도록 사고예방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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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관리 관계자 100여명 대상 범죄예방 교육 실시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100여명 대상 범죄예방 교육 실시
우리동네 주민이 바라보는 시각에서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경찰서 치안시책에 적극 반영할 예정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김모나)는 3일 10시경 대전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중부경찰서, 공동주택 관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고있다(사진-대전청)
이날 △공동주택관련 범죄 대응책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탄력순찰´ 홍보 △셉티드(CPTED)기법을 도입한 범죄예방 사례 등 범죄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2018년 국정과제로서 시행중인 `탄력순찰´ 관련하여,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자 지역안전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경찰관의 시각이 아닌, 우리동네 주민이 바라보는 시각에서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경찰서 치안시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김모나 생활안전과장은 “이번 교육활동을 통해 자위방범 능력을 향상시키고, 주민의견을 반영한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 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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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촌동 자원봉사협의회, 정성 담긴 밑반찬 전달
중촌동 자원봉사협의회, 정성 담긴 밑반찬 전달
대전 중구 중촌동 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순영)는 3일 주공2단지내 빨래방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으로 더불어 행복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장애인 가정 등 55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 중구 중촌동 자원봉사자 봉사활동 사진-중구청
이날 자원봉사회원 20여 명은 배추·양파 등 재료 손질을 완료한 후 갖은 양념을 버무려 돼지양념불고기와 물김치, 김자반 등 밑반찬 세트를 정성껏 조리해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등 55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도 살폈다.
이순영 회장은 “푸짐한 양의 밑반찬은 아니지만 항상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는 주민들을 생각하면 힘들어도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보람을 갖고 봉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강창석 중촌동장은 “오늘 밑반찬 봉사에서 회원들과 함께하며 직접 양념을 버무려봤는데 보기와는 세삼 다름을 느낄 수 있었다”며 “항상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시는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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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경로식당 성모의집 새 보금자리 이전
동구, 경로식당 성모의집 새 보금자리 이전
- 3일 새로 이전한 대전로 895(삼성동) 경로식당 성모의집에서 이전 개소식 개최 -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경로식당 성모의집이 최근 대전로 895(삼성동)로 이전을 마친 가운데 3일 축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동구 노인식당 성모의집 사진-동구청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와 테이프 커팅, 현판식,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고, 한현택 청장과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 등 내‧외빈 250여 명이 참석해 이전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발전을 기원했다.
삼성동 성모의집은 천주교대전교구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회장 나봉균 신부)가 결식 우려가 있는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1990년부터 운영한 경로식당으로, 지난 28년 간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며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펼쳐왔다.
하지만 기존 건물의 노후화에 따른 안전 우려와 협소한 공간 문제로 이전 필요성이 대두돼, 구는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와 의회 등 관계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했다.
이번에 새롭게 둥지를 튼 성모의집은 대지면적 246㎡, 연면적 467㎡,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식당뿐만 아니라 대기실, 휴게실 등의 편의시설을 고루 갖춰 편리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났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성모의집이 이전할 수 있도록 대지와 건물을 기부채납한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불편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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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대전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5월 8일부터 18일까지 지진재난 대응훈련등 재난유형별 대응체계 가동
자치구, 자율방재단 등 총92개 기관·단체, 시민 등 10,000여명 참여
대전광역시는 대규모 재난에 대비하여 범국가적 재난 대응체계를 종합적으로 가동하는‘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시 전역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 신성호 시 시민안전실장은 "대전시가 지난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올해는 평가을 안받고 1주간 시범훈련을 한다."고 기자 간담회에서 말했다.
이번 훈련은 1주간의 시범훈련과 1주간의 본훈련으로 실시되며, 재난관리유관기관, 군부대, 경찰, 소방, 학교,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5개 자치구 등 모두 92개 기관․단체와 시민 등 1만 여명이 참여하며, 지역별 재난위험성을 고려해 지진 및 화재대피훈련, 사이버테러훈련, 불시비상소집훈련, 시민안전문화운동 등 복합재난훈련으로 상황을 설정해 현장과 토론훈련이 병해돼 실시된다.
특히, 시는 전년도 안전한국훈련 전국 최우수기관으로서, 시범훈련 기간 동안 전국의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관이 참관하는 지진재난 대응 시범훈련을 11일 오후 2시 한남대학교에서 32개 기관·단체와 참관인 등 500여명, 군 헬기, 소방헬기 48대가 동원된 가운데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훈련은 재난대응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민간기업 과 단체 및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했다.
동구에 소재한 모기업에서는 동구에서 실시하는 현장훈련에 장비 와 차량을 지원해 재난복구 활동을 펼치며, 중구·유성구에 소재한 민간기업에서는 직원들이 훈련에 직접 참여해 인명구조 와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16일 오후 2시 시 전역에서 실시되는 시민참여 지진대피훈련에는 시민과 기관·단체 등 약 9,000여명의 인원이 훈련에 참여하며, 불시화재대피훈련, 어린이 지진대피훈련, 다중밀집이용시설 화재사고 훈련 등에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게 된다.
또한, 안전한국훈련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시민 10여 명의 체험단을 구성해 훈련의 기획부터 평가까지 훈련의 전 과정을 체험 할 수 있도록 하고 제도 개선의 의견을 수렴하게된다.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위원 등 500여명은 훈련 당일 현장훈련 참여와 참관을 통해 민과 관의 재난관리 협업기능을 확인한다.
시민들의 안전문화 실천운동도 함께 진행된다. 지난 3월에 개최한 대전시 재난예방 포스터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들이 훈련기간 동안 시청로비에 전시되며, 각 구청 교육장, 119체험센터, 지역소방서 에서는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화재 발생 시 위기탈출 등의 체험 교육이 실시된다.
구분
일정
훈련기관
재난유형
훈련방식
훈련장소
비고
대 전
광역시
5. 10.
재난관리과
지진재난
토론
재대본
5. 11.
대전시, 대덕구
지진재난
현장
한남대
시범훈련
5. 17.
정보화담당관
사이버테러
현장
스마트도시
통합센터
자치구 및 산하기관
5. 9.
동 구
가스폭발대형화재
현장
다기능노인
종합복지관
시범훈련
5. 9.
대덕구
지진재난
토론
구 회의실
5. 11.
동 구
가스폭발대형화재
토론
구 회의실
5. 11.
대전시, 대덕구
지진재난
현장
한남대
시범훈련
5. 14.
동 구
심폐소생술 교육
현장
대청동
다목적회관
소소심체험
5. 14.
유성구
다중이용시설화재
현장
전민평생
학습원
5. 15.
중 구
다중이용시설화재
토론
구 회의실
5. 15.
서 구
다중이용건축물
대형화재
토론
구 회의실
5. 15.
유성구
지진재난
토론
구 회의실
5. 15.
도시철도공사
지진재난
토론
공사 회의실
5. 16.
동 구
화재대피훈련
현장
가오초등학교
재난취약계층
대피훈련
5. 16.
서 구
다중이용건축물
대형화재
현장
주은오피스텔
5. 17.
중 구
다중이용시설화재
현장
안영동
하나로마트
5. 17.
중 구
지진재난
현장
중촌동
주공2단지@
5. 17.
서 구
다중시설붕괴
현장
삼천중학교
현장수습지원
5. 17.
유성구, 도시철도
지진재난
현장
지족역
5. 18.
도시철도공사
불시화재대피
현장
공사본관
5. 18.
대덕구
초고층건축물화재
현장
엑슬루타워
초고층건축물
화재대피
공통훈련
5. 15.~17.
대전시, 자치구
공무원 불시 비상소집훈련
현장
대강당
5. 16.
행정안전부
민방위 전 국민 지진 대피훈련
현장
지역일원
5. 18.
대전시,자치구
불시기능 점검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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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상황실
- ‘재난사진 순회전시’, 재난안전 캠페인, ‘소․소․심 교육 및 체험’ 등 안전문화운동
시는 그동안 효율적이고 완성도 높은 훈련이 실시 될 수 있도록 재난대응 협업부서와 합동으로 훈련기획팀을 구성해 4차례의 전체회의와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하여 훈련준비에 만전을 기해왔다.
신성호 시 시민안전실장은‘이번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재난관련 총력 대응체계를 다시 한 번 보완 개선하여 재난으로부터 가장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안전문화의식 확산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하며 “내년에는 연간 계획을 수립과 더불어 대전이 핵폐기물을 보유하고 있어 이에 대한 지원법, 제도적으로 보완 할 부분이 많다.시민들이 어떻게 대피할 것인지 각별히 신경써 안전 훈련을 하고 싱크홀에 대해서도 재난대응 훈련을 생각해 보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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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호 숲정원 식장산에 조성된다
대한민국 1호 숲정원 식장산에 조성된다
산림청 공모사업 타당성 심의 통과로 정원산업 활성화 기대
대전광역시가 2018년 산림청 지방정원 공모사업에 신청한 식장산 숲 정원이 지난 24일 산림청 타당성 심의회를 가장 높은 점수로 통과해 대전에서 전국 최초의 숲 정원이 탄생하게 됐다.
식장산 숲 정원은`식장산을 더욱 식장산 답게´라는 테마로 생태를 최대한 보전하는 동시에 체류형 정원 요소를 도입하는 정원사업으로 세천 저수지 주변 16ha에 60억 원(국비 30억, 시비 30억)을 투입해 내년부터 오는 2022년까지(1년 설계, 3년 시공) 4년간 조성되며,
식장산만의 풍부한 물 자원과 숲 자원을 활용한 물향기 피는 정원, 이야기 피는 정원, 모험 피는 정원, 노을빛 피는 정원, 나눔 피는 정원 등 다채로운 주제가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정원 전문가와 정원 디자이너, 지역 예술가 및 지역주민들이 참여할 계획이다.
특히, 숲의 생태적 아름다움을 연출한 숲 정원을 산림관광 등 6차 산업으로 확장하여 지역소득 증대 및 일자리 창출과 연계할 방침이며, 정원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컨텐츠 프로그램도 개발해서 지방정원의 롤모델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정원산업이 우리시를 경제적으로는 물론 정신적으로도 풍요롭게 만드는 일인 만큼 식장산 숲정원을 시작으로 도심 정원 인프라 구축, 정원문화 활성화 및 정원산업 육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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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학교 전자상거래학과 “배재리더십 명사 초청 특강” 실시
배재대학교 전자상거래학과 “배재리더십 명사 초청 특강” 실시
배재대 전자상거래학과는 2일 국무총리 정부업무평가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지낸 이해영 영남대 교수 초청 특강을 진행했다.
▲ 이해영 영남대 교수가 2일 배재대 전자상거래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공정책을 국가주의로 이해하기 특강을 했다. 사진제공-배재대
`공공정책을 국가주의로 이해하기´ 특강은 학생들의 리더십 함양을 위해 개설된 배재리더십을 활용해 이뤄졌다.
특강자로 나선 이 교수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인구감소,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 정책´을 설명했고 성과평가의 이념과 방향 및 글로벌 시대에 인재상에 대해 강연했다.
특히 정부부처의 국정과제와 업무를 평가 그 시행계획을 수립한 경험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국가정책의 방향´과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사회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하기 위한 창의성´을 강조하고 강연을 마무리 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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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기업가정신 혁신포럼 개최”
“대전 기업가정신 혁신포럼 개최”
`오는 24일까지 기업가정신 특강과 네트워킹 정보교류 기회 무료제공´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와 대전광역시는 5월 3일(목) 오후 7시 대전무역회관 4층 중회의실Ⅱ에서 수출기업 CEO 및 임원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기업가정신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이 날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안덕근 부원장의 `2018년 통상환경과 무역경영전략´ 특강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또한 3회 이상 출석시 수료증도 지급할 예정이다.
이 교육은 세계통상 환경 속 무역경영 전략을 탐구하고 4차산업 혁명시대의 기업가정신이란 무엇인가 대한 정보공유의 기회를 제공코자 대전시와 협회가 공동으로 마련하였다.
한국무역협회 관계자는 “이번 대전 기업가정신 혁신포럼을 통해 수출초보기업 CEO들의 기업가정신을 제고시키고 나아가 강소기업으로 점프업(JUMP-UP)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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