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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연구원, 2018년 제2회「미래과학도시포럼」개최
대전세종연구원, 2018년 제2회「미래과학도시포럼」개최
`4차 산업혁명시대 사회문제해결 혁신과 시민참여´정책방향 모색
대전세종연구원(박재묵 원장)은 5월 25일(금) 4차산업혁명시대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혁신과 시민참여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2018년 제2회 미래과학도시포럼」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전광역시는 그동안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을 선포하고 대전의 신성장 동력을 확충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미래과학도시포럼은 4차 혁명시대의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정책방향과 시민참여형 스마트 시티추진, 시민참여 현황과 과제 등을 통해 대전을 미래과학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
이에 대전세종연구원은 한국기술혁신학회 2018년도 춘계학술대회 특별세션을 통해 대학교수, 연구소 연구원, 공공기관, 벤처기업,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미래과학도시포럼」,대전광역시와 공동으로 5월25일(금) 오후 4시 KAIST 인문사회과학부동 1209-1호에서 세미나를 주최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 사회문제해결형 혁신과 시민참여´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고영주 (한국기술혁신학회장) 미래과학도시포럼 공동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황혜란 대전세종연구원 미래전략실장이 토론회 좌장을 맡게됐다.
첫 주제발표는 송위진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사회문제해결형 과학기술을 보는 세가지 관점”, 두 번째로는 성지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의 “시민참여 스마트 도시혁신: 리빙랩 사례”, 세 번째 주제발표는 김민수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 시민참여연구센터 운영위원장)“사회문제해결형 혁신과정의 시민참여 현황과 과제: 대전의 경험”이다. 주제발표후 김은영 (포항테크노파크 책임연구원), 민영서 ((사) 스파크 대표), 한재각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장)등 3명 전문가들이 종합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미래과학도시포럼」은 지난 2016년 과학도시포럼으로 출발해 총 12차례의 대전의 과학도시발전과 대덕특구, 과학기술과 도시재생, 글로벌 과학도시, 국제기구 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2018년 4월부터는 「미래과학도시포럼」으로 명칭을 변경, 지난 4월18일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추진과 스마트도시”란 주제로 2018년도 제1회 미래과학도시포럼을 개최한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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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청소년 대상 생명사랑지킴이 양성교육 실시
중구, 청소년 대상 생명사랑지킴이 양성교육 실시
대전중학교 학생 120명 대상 교육실시, 지금까지 3,500여명의 생명사랑지킴이 양성
대전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고효진)는 24일 대전중학교(교장 나용학)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살예방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생명사랑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 중구 청소년 생명사랑 지킴이 양성교육 사진-중구청
이번 교육은 정부에서 지난 1월 발표한 `자살예방 국가행동계획´에 따른 것으로, 자살에 대한 올바른 이해,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행동·상황적 신호 알기, 생명사랑지킴이의 역할 등 한국형 표준자살예방교육인`보고·듣고·말하기´로 진행됐다.
`보고·듣고·말하기´는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 행동, 상황극 신호를 보고(보기), 실제 자살 생각을 물어 죽음의 이유와 삶의 이유를 적극적으로 듣고(듣기), 자살시도 유무, 정신과 질환 유무 등 자살관련 안전점검목록을 확인하고 전문가에게 도움을 의뢰하는(말하기)과정으로 구성된다.
생명사랑지킴이는 자살 위험성이 높은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대응으로 자살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 중구는 교육을 통해 올해까지 3,455명의 생명사랑지킴이를 양성해왔다. 앞으로는 청소년, 노인유관기관 종사자, 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지킴이를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승 권한대행은 “앞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청소년의 역할을 기대하며,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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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전통시장 전기설비 안전진단 나선다
동구, 전통시장 전기설비 안전진단 나선다
- 이달부터 6월 말까지… 7개 전통시장 총 1607개 점포 대상 -
대전 동구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와 함께 6월 말까지 관내 전통시장에 대한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 동구 전통시장 전기안전진단 실시 사진-동구청
이번 안전진단은 중앙시장활성화구역 등 관내 7개 전통시장에 있는 총 1607개 점포의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중점 추진한다.
점검은 각 점포의 누전차단기, 개폐기, 결연저항, 인입구 배선 등 전기 시설 및 장비 사용의 문제여부를 정밀하게 파악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현장 조치가 가능한 경우 즉시 시정하고, 예산투입이 필요하거나 현지시정이 어려운 경우에도 안전성 확보방안을 제시해 개별보수 요청 및 향후 시설현대화사업 반영 등 시설개선에 힘쓸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관내 전통시장에 대대적으로 실시되는 이번 안전진단을 통해 점포의 전기 안전성을 꼼꼼하게 점검해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보다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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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예방을 위한 멘토-멘티 결연식
성희롱 예방을 위한 멘토-멘티 결연식
신임직원과 선배직원 간 대화 통로를 마련하여 신임직원인 멘티들이 멘토에게 성희롱 및 애로사항 등을 상담
▲동부경찰서장, 여직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희롱 예방을 위한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사진-대전청)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서정권)는 2018. 5. 24. 10시, 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여직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희롱 예방을 위한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이번 결연식을 통해 신임직원과 선배직원 간 대화 통로를 마련하여 신임직원인 멘티들이 멘토에게 성희롱 및 애로사항 등을 상담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서정권 경찰서장은 “멘토-멘티 제도를 통해 선‧후배 간 상호신뢰와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서로 소통하면서 좋은 인연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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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1차 선도 심사위원회 개최
`2018년 제1차 선도 심사위원회 개최
경미한 소년범과 피해청소년 대상 맞춤형 사건처리를 함으로서 낙인효과와 전과자 양산 방지, 계도와 보호조치 논의하는 위원회
대전유성경찰서는 ´2018. 5. 24(목) 16:00 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2018년 제1차 선도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유성경찰서,는 2018 제1차 선도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청)
선도심사위원회란, 경미한 소년범과 피해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건처리를 함으로서 낙인효과와 전과자 양산을 방지하고 외부전문가와 함께 실질적인 계도와 보호조치를 논의하는 위원회로, 청소년의 특성에 맞춰 선도방향을 결정하고 재범 및 강력범죄를 방지하며 동시에 학교 밖 청소년 등에 대한 경제적 지원도 하고 있다.
김동철 여성청소년과장은 “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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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구청장 예비후보, 24일 직접 후보등록
정용래 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구청장 예비후보, 24일 직접 후보등록
- 유성구 선관위 찾아 절차 진행 ... 본격 선거레이스 돌입
- “자치분권 실현으로 문재인 정부의 든든한 지방정부 될 것”
▲정용래 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구청장 예비후보(사진-선거캠프)
정용래 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구청장 예비후보가 6.1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첫날인 오늘 유성구 선관위를 찾아 직접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레이스에 나섰다.
정 후보는 24일 오후 1시30분 유성구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직접 관련 절차를 진행했으며 선관위 등록을 마침으로서 공식 후보로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
정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촛불민심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한반도에 새로운 평화의 봄을 열고 있다”고 밝히며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지방정부´가 되기 위해 남은 20일 선거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3대 주요 공약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자치분권 실현 ▲4차산업혁명 전진기지 조성 ▲문화관광 르네상스 인프라 구축을 내세웠다.
[정용래 후보 주요이력]
- 중앙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 충남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석사 졸업
- (전)대덕연구개발특구 복지센터 기획실장
- (전)허태정 유성구청장 비서실장
- (전)조승래 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구갑 국회의원 보좌관
- (전)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 후보 중앙선대위 국가정책자문단 중앙위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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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통학버스안전관리 자문위원 협의회´발족
제1회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통학버스안전관리 자문위원 협의회´발족
`자문위원협의회´는 통학버스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관리교육에 대한 정책 제안 등의 자문을 제공
▲자문위원회 발족식에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세상“ 통학버스는 달리는 교실! 운전하는 나는 교사다.라는 슬로건이 유난히 눈에 띈다.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세상“ 통학버스는 달리는 교실! 운전하는 나는 교사다.라는 슬로건으로 제1회 한국교통안전 시민협의회(경찰청허가) 자문위원 협의회가 힘차게 첫 발을 내 딛었다.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는 1998년 한국교통시민협회를 설립 오늘에 이르기까지 20여년을 어린이 및 통학버스의 무사고를 위한 통학버스운전자의 교통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였으며, 이어 통학버스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관리 교육을 자문하기 위한 `통학버스안전관리 자문위원 협의회´가 2018.5.24.11시 한국교통안전협의회 안전관리교육원에서 발족하였다.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고 어린이 및 통학버스 운전 종사자"를 대상으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교통안전과 어린이 및 청소년 이해 교육 강좌를 개설하고 교통안전관리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부설 교통안전관리교육원(교육원장 박용각)은 통학버스의 교육적 환경조성을 위해 교통안전관리교육은 물론 어린이 및 청소년 이해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교통안전관리는 물론 어린이 및 청소년과의 바람직한 관계형성을 신장 시키고 있고 상담실을 개설하고 매월 소식지를 발간하고 있다.
특히 교통안전문화를 개선하기위해 회원을 중심으로 대전교통방송에 교통안전문제점을 제보하고 교통안전 계몽과 우범지역 순찰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까지 펼치고 있다.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이래희 이사장과 이날 결성된 자문위원협의회 자문위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결성된 자문위원협의회는 각계각층의 원로로 구성되었으며 김신철(법률사무소금강 대표) 김창헌(전 보령부시장) 김흥수(목원대 교수) 박시연(주) 피엔비파트너스 대표) 이상만(주식회사갈마 대표) 이승철 (한남대 교수) 지성한(전 수자원공사 처장) 창길수(대전인터넷신문사 대전본부장) 한상익(대전재향경우회 회장) 한상황(한국자살예방교육협회 회장)등 10명이다.
앞으로 `자문위원협의회´는 통학버스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관리교육에 대한 정책 제안 등의 자문을 제공하게 된다.
자문위원협의회원간의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에서 지성한 자문위원은 통학버스운전자는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송하고 있음으로 어린이 및 청소년이해 교육프로그램 역시 충실하게 교육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상윤 명예회장은 자문위원협의회 발족을 축하한다고 말하면서 통학버스의 안전관리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고, 이래희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통학버스운전자의 자질 향상을 위한 교통안전관리 교육의 제도적 방안을 연구 중에 있다고 말하면서 자문위원협의회를 통해 통학버스교통안전관리교육이 활성화되는데 큰 기대가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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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창의학습법을 찾아라, 한밭대 CSI:창의학습 수사대
나에게 맞는 창의학습법을 찾아라, 한밭대 CSI:창의학습 수사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학습법 찾기 이벤트 “미드 CSI시리즈에서 착안”
과학수사기법 같은 미션 수행하며 재미에 학습법 팁까지
“상습적으로 학생들의 성적을 망치는 `잘못된 학습법´에 희생자가 또 다시 발생했다. CSI와 함께 범인을 잡아라”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교육·문화 페스티벌 주간을 맞이해 24일(목) 대학 내 원형광장에서 학생들에게 필요한 학습법을 찾아주는 이벤트를 실시했다.
한밭대 교수학습센터(센터장 최윤석)가 마련한 이 이벤트는 미국의 인기 범죄수사 드라마인 `CSI 시리즈´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으로, 참가학생 스스로 `창의학습 수사대(Creative Study Investigation)´가 되어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날 낮 12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이어진 이벤트에는 학생 3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룬 가운데 참가자들은 총 4개의 미션 부스를 거치며 학습 방법에 대해 이해하고 학습법에 관한 유용한 팁을 얻는 기회를 가졌다.
4개의 체험부스에는 과학수사기법을 연상케 하는 손가락 트위스터(교수학습센터 학습법 프로그램 알아가기), 비밀편지(학습법 프로그램 활동 소감 공유), 미로찾기(재학생들의 학습법 팁, 학교 생활 팁 찾기), 코드명 건보기(총으로 쏘고 돋보기로 찾는 게임-학습법 프로그램 알아가기)가 마련돼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코너를 옮기는 동안 밴드 공연을 즐기고 포토존에서 인증사진을 찍으면서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서 미션을 완수한 학생들에게는 한밭대 CTL 서포터즈 학생들의 기획과 취재를 통해 만들어진 학습법 플래너와 교수학습센터 브로슈어, 기념품 등이 배부됐다.
특히 학습법 플래너에는 학업 성적 우수 학생, 자격증 취득 학생, 토익 고득점자의 인터뷰와 각종 학습법 팁 등이 담겨있어 참가 학생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고현지(일본어과, 3학년)학생은 “흥미를 유발해 즐겁게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즐겁게 미션을 수행하다보니 다양한 학습법 팁까지 알게 됐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CTL서포터즈 조아현(전자제어공학과, 4학년)학생은 “학생의 입장에서 직접 기획한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돼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리 대학 학생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학습법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밭대 최윤석 교수학습센터장은 “행사의 기획과 더불어 오늘 배부된 학습법 플래너도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것으로 의미가 크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밭대 교수학습센터는 학생들의 학업능력 향상을 위해 이번 학기에 총 7회의 학습법 세미나와 학업동기향상 워크숍, 학습법집중워크숍을 마련해 운영 중이며, 학습동아리, 사제동행, 튜터링, 교양교과기초특강 등의 정기적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학업 능력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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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3년간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배재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3년간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배재대(총장 김영호)가 교육부‧대한상공회의소의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돼 향후 3년 간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배재대는 2014년부터 계열별 학과 탐색을 통한 진로 설계를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다.
인증기관 선정은 지난 1년간 무료 진로체험제공 실적 기관을 대상으로 시설 안전성, 프로그램 우수성 등을 엄격히 평가해 이뤄졌다.
배재대는 진로체험지원센터 서면‧현장실사, 권역별 인증심사단, 인증위원회 등 3차 평가를 모두 통과해 인증기관으로 최종 낙점됐다.
이는 그동안 `배재 꿈★자람 지원단´과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진로탐색´을 운영해 중학생 진로지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덕분이다.
이 프로그램은 배재대가 2014년 충청권 대학 최초로 대학생 지원단을 구성해 중‧고교생 꿈 찾아주기를 기획한 것이다.
지난해엔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중 하나로 대전‧세종지역 29개 중학교 학생 5851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배재대는 올해 7개 계열로 `배재 꿈★자람 지원단´을 기획해 중학생의 계열별 학과 탐색을 도울 예정이다.
또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진로탐색´은 충남권 정보소외지역으로 확대 운영해 중학생의 진로지도 체험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
최웅재 배재대 입학학생처장은 “중학교 자유학년제,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라 지역 대학의 교육적 책무성을 실현하고 중학교 학생들의 꿈과 끼에 부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밝혔다.
한편 배재대는 교육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를 받아 3년간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고 매년 최소 4회기 이상 무료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꿈길´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운영되며, 자세한 문의는 배재대학교 김홍연 입학사정관(042-520-5001)에게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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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후보, 미래를 만드는 대전교육 비전선포
설동호 대전교육감후보, 미래를 만드는 대전교육 비전선포
미래를 만드는 대전교육을 열겠습니다!
미래를 만드는 대전교육을 선언한 설동호 대전교육감후보는 24일 오후 2시 서구 탄방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미래 대전교육 비전을 선포했다.
설동호 교육감후보는 이 자리에서 제 9대 교육감 임기 4년 동안,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인 대전교육 성공시대를 열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여 달려왔다고 밝혔다.
그 결과 시도교육청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교육청, 지방교육재정 운용성과평가 2년 연속 우수교육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상의 성과를 거두면서 대전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했음을 강조했다.
설동호 후보는 “대전교육이 한국교육의 중심임을 입증한 것은 그동안 우리학생들의 역량강화와 대전교육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대전교육가족과 시민들의 성원 때문이다.”라며,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 “시민여러분과 함께 우리 학생들이 세계화 시대에 언제 어디에서든지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시민과 함께 대전교육을 활짝 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설 교육감후보와 선대위원장은 `미래를 만드는 대전교육 비전´과 `설동호 미래교육 선거대책위원회 미래교육대장정´ 선포식을 갖고 공명하고 깨끗한 선거실천을 다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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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 균형발전 노력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
장종태 “서구 균형발전 노력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
- 23일 권역별 공약 발표... 둔산·원도심·신도심·기성권 특성화 계획 밝혀 -
▲23일 자신의 선거 사무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더불어민주당 서구지역 시·구의원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 권역별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선거캠트)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후보가 행복한 서구를 위해 서구 균형발전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4개 권역별(둔산권·원도심권·신도심권·기성권) 특성화를 통해 서구를 조화롭게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장종태 후보는 23일 자신의 선거 사무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더불어민주당 서구지역 시·구의원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 권역별 공약´을 발표했다.
장 후보는 “2014년 서구청장에 당선되고 가장 먼저 한 일이 서구 균형발전 노력”이라며 “민선6기에 서구 균형발전 토대를 만들었으니 이제는 권역별 특성화를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장 후보는 ▲둔산권은 푸르게 잘 가꾸어 살고 싶은 도시로 ▲원도심권은 개발과 생활 인프라 강화로 사람이 돌아오는 곳으로 ▲신도심권은 공공기관을 유치해 활력이 넘치는 곳으로 ▲기성권은 청정지역으로 보전하며 휴식과 치유의 공간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먼저, 둔산권은 `둔산 센트럴파크´, `월평·만년동 황톳길 조성´ 등을 통해 공원과 공원의 숲을 연결하고 도시숲을 확대해 푸르게 가꿀 계획이다. 푸른 도시를 통해 `살고 싶은 둔산 브랜드´를 창출하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샘머리 공원에는 어린이 물놀이장을 조성한다.
원도심권은 도마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복수동∼정림동간 도로 개설, 매천가도교 확장 사업을 통해 생활 인프라를 강화하고 노후화 된 하수관거도 정비해 깨끗하고 냄새 없는 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또 문예회관을 건립해 원도심 주민들이 소외감 없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신도심권은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활력을 불어넣는다. 관저동 구봉지구 `교육 연수타운´에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와 발전기술종합연수타운이 들어설 예정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이 일대가 `교육·연수 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장 후보는 신도심권에 `중증 장애아동 재활 전문병원´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은 문재인 대통령의 대전지역 대선 공약사업이자 허태정 후보의 공약이기도 하다.”라며 “앞으로 지역 국회의원, 언론과 힘을 합쳐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이 서구에 유치될 수 있도록 뛰겠다.”고 말했다.
기성권은 청정지역으로 잘 보전하면서 휴식과 치유의 공간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흑석동에 `노루벌 구절초 반디의 숲 체험원´을 만들어 생태 체험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고, 장태산에는 둘레산길을 조성하고 산책로를 정비한다. 또 자체 에너지로 생활이 가능한 `에너지 자립 시범마을´을 기성권에 조성할 계획이다.
장종태 후보는 “서구청이 올해로 개청 30주년을 맞았으며 이제 행복한 서구 100년의 초석을 다져야 할 시기”라며 “오늘 자리한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서구지역 출마자, 그리고 지역 구민들의 의견을 지속 수렴해 지역 특성에 맞는 서구 균형발전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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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이용시설(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4항)대상 흡연 행위 합동단속 펼쳐
공중이용시설(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4항)대상 흡연 행위 합동단속 펼쳐
제31회 세계 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간접흡연 피해예방 및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
▲지난 17일 유성구 보건소가 관내 공중이용시설 1,000개소를 대상으로 흡연 행위 합동단속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보건소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관내 공중이용시설(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4항)을 대상으로 흡연 행위 합동단속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제31회 세계 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간접흡연 피해예방 및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 됐다.
점검은 3개팀으로 구성해 관내 14,429개소 중 다중이용 밀집시설과 신규시행 된 실내체육 시설업을 중심으로 1,000여개 업소에서 무작위로 진행했다.
점검결과 금연구역내 흡연으로 적발된 7명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금연구역내 금연표시가 없는 경우 등 경미한 사안은 현장 계도했다.
구보건소 금연담당자는 “이번 합동단속지도․점검을 통해 구민의 많은 관심과 배려로 금연확산을 기대하며, 구민의 건강증진 및 금연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성구는 올해 4월부터 초등학교 6학년 620명을 대상으로 금연전문강사를 통해 흡연예방 체험형 교육을 실시중으로, 흡연예방골든벨 운영, 각종 캠페인 전개를 통해 청소년들의 흡연예방에도 힘써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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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일제 점검 실시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일제 점검 실시
지하철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문,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하여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오지섭)는 불법촬영을 점검하고 단속하는 현장디자인팀을 운영, 5월 23일부터 유성구에 있는 유성온천역을 시작으로 관내 지하철역 7곳에 대해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5월 23일부터 유성구에 있는 유성온천역을 시작으로 관내 지하철역 7곳에 대해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사진-대전청)
이번 점검기간 동안 지하철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문,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하여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해당 지하철역 관리자와 면담하여 CCTV와 보안등 설치·개선 등 자체 예방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또한 불법 촬영 및 강제추행에 대한 경고 안내문 부착 등 홍보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오지섭 여성청소년계장은 “불법촬영 등 성범죄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취약시설 점검 및 홍보를 실시하여 여성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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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근무 중 차량화재 발견 사고 예방
교통근무 중 차량화재 발견 사고 예방
교통근무 중 중촌육교 방면에서 포크레인을 싣고 운행하는 화물 차량의 연료통에 불이 붙은 것을 발견 화재 막아
▲중부서 우지환 경장이 화물차 연료통에 불리붙은것을 발견 신속한 대처로 큰 화재를 막았다(사진-대전청)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 우지완 경장은 23일(수) 10시30분경 대전시 중구 중촌동 중촌초등학교 앞에서 교통근무 중 중촌육교 방면에서 포크레인을 싣고 운행하는 화물 차량의 연료통에 불이 붙은 것을 발견하고 차량을 세워 주변의 소화기를 이용하여 차량 화재를 막았다.
출동 나온 소방관은“차량에 불이 붙은 것을 모르고 갔다면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하였다.
한편, 우지완 경장은 5.21.(월) 18:00경 서대전 4거리에서 근무 중 승용차량 본넷트에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 차량을 세워 순찰차량에서 소화기를 꺼내 화재를 방지하기도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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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집단식중독 예방활동 나서
중구, 집단식중독 예방활동 나서
25일까지 관내 횟집 대상, 식중독예방 위생점검 실시
대전 중구(이재승 구청장 권한대행)는 부쩍 높아진 기온으로 식중독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25일까지 관내 횟집을 대상으로 식중독예방 위생점검에 나선다.
▲ 중구청 식중독 예방 위생점검실시 사진-중구청
지역 내 횟집과 참치전문점 35개소를 대상으로 조리장 내 식재료 보관과 조리기구 위생관리 상태, 개인위생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참치전문점에서 저렴한 기름치, 백마구로 등이 높은 가격의 참치회로 둔갑할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생선의 허위표시를 집중 점검한다.
점검결과 적발된 사항에 대해 경미사항은 현지시정을, 중요사항은 행정처분 또는 3개월 내 재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기온상승으로 익혀먹지 않는 음식에 대한 철저한 현장점검으로 주민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정에서도 음식을 취급·섭취시 손을 깨끗이 씻고, 익혀먹고, 끓여 먹는 습관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는 50명이상 급식하는 지역 184개 집단급식소 관리자에게 식중독지수가 관심단계를 넘어 주위이상의 단계일 경우 문자를 전송해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는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식중독지수는 최적조건에서 식중독을 유발시킬 수 있는 시간과 각각의 온도에서 식중독을 유발시킬 수 있는 시간에 대한 비율로 관심, 주위, 경고, 위험단계 4단계로 나뉘며 100을 기준으로 35이상이 넘어가면 주위단계이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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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성별영향분석평가 및 성인지 역량강화 교육
동구, 성별영향분석평가 및 성인지 역량강화 교육
- 23일 직원 200여 명 참여한 가운데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려 -
대전 동구는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성별영향분석평가 및 성인지 교육을 개최했다.
▲ 동구청 성별영향분석평가 분석 교육 사진-동구청
성별영향분석평가는 정책수립‧시행 과정에서 성 평등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는 제도로, 이번 교육은 실무담당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1교시에는 대전여성단체연합 김경희 대표가 나와 `인권과 성인지 감수성 배우기´를 주제로 최근 뜨거운 성 평등 이슈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강사는 차이와 차별의 다름을 강조하며 성별에 갇힌 고정관념을 버려야 하고 특히 공무원들은 실질적인 정책효과를 거두기 위해서 성인지적 관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더욱 넓혀줄 것을 강조했다.
2교시에는 박민아 강사를 초빙해 성별영향분석평가 제도의 이해, 성별영향분석평가를 통한 분야별 정책개선 사례, 성별영향분석평가서 작성법 등에 대한 자세한 강의가 이어졌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많은 직원들이 성별영향분석평가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가고 이를 통해 얻어진 성인지 관점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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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 지역방재기관과 올 여름 방재대책을 논의하다
대전지방기상청, 지역방재기관과 올 여름 방재대책을 논의하다
- 2018년 여름철 방재기상업무협의회 개최 -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여름철 신속한 기상정보의 전달과 방재업무 관련기관 간 효율적인 재해대응 정보 공유를 위해 「2018년 여름철 방재기상업무 협의회」를 5월 23일(수) 대전지방기상청에서 개최하였다.
▲ 2018년 여름철 방재기상업무협의회 개최후 단체사진(대전지방기상청 제공)
대전․세종․충남 소재 방재기관은 물론 교육, 시설, 농업, 하천, 해양 등 26개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방재기상업무협의회는 이번 회의에서, △ 지난 여름철 기후특성 및 `18년 여름철 기상전망 △ 기상청 주요 방재기상대책 안내 △ 달라지는 호우특보 개선 등 예보정책 변경사항 △ 여름철 대표 해양위험기상정보 소개 등 유관기관 간 방재대책을 공유 하여 부처 간 협업으로 지역의 기상재해 최소화를 위한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특히, 최근 집중호우 발생 증가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개선되는 호우특보 발표기준(붙임 1 참조)과 올 여름 강수 전망에 대해 관계기관의 대책 현황과 상호 연계하여 향후 대책 방안을 논의하였다.
서장원 대전지방기상청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기관 간 방재업무 추진시 발생하는 문제점 등을 심층적으로 진단하여 개선 사항을 도출하고, 이를 우리 지역 방재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하여 지역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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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국기능경기대회 준비대책 토론회 개최
대전시, 전국기능경기대회 준비대책 토론회 개최
23일 관계자 토론회서 지방대회 결과보고 및 전국대회 대책 토론
대전광역시는 23일 오전 10시 중회의실에서 대전시교육청과 특성화고 교장,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전국기능경기대회 준비대책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는 지난 4월 열린 대전기능경기대회의 결과보고와 오는 10월 전남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의 준비대책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지방대회에의 성과와 아쉬운 점을 분석하고 다가오는 전국대회에서의 전략에 관해 심도 있는 토론을 나눴다.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기능경기대회는 단순한 경기가 아닌 지역경제를 살리는 길”이라며 “기능경기대회의 장기적인 과제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교육청, 산업인력공단, 학교 등 관계자 여러분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열린 대전 기능경기대회에서는 36개 직종에서 121명(금 38명, 은 38명, 동 30명, 우수상 15명)이 수상했으며, 이들은 오는 10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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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온천1동, 꽃 화분 설치로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유성구 온천1동, 꽃 화분 설치로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이번 꽃 화분 설치로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의 무단투기를 줄이고 주민들의 볼거리 제공과 함께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인식
유성구 온천1동(동장 이기창)은 23일 쓰레기 무단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관내 주요 투기지역 5개소에 꽃 화분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23일 유성구 온천1동이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방죽공원에 꽃 화분을 설치했다.
주민센터는 이번 꽃 화분 설치로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의 무단투기를 줄이고 주민들의 볼거리 제공과 함께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인식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또한, 주민센터는 봉사단체와 협의해 꽃 화분에 계절별 다양한 꽃을 식재하고, 모니터링 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기창 온천1동장은 “깨끗한 거리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며, “지역주민들이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통해 깨끗한 거리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지난해 온천1동 주민참여예산제 동 주민회의에서 1순위로 선정된 사업으로 주민들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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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2018 리서치데이 행사 개최
KAIST, 2018 리서치데이 행사 개최
25일(금) 학술문화관 정근모콘퍼런스홀, 대표연구성과 10선 선정 등
KAIST(총장 신성철)가 `2018 KAIST 리서치데이´ 행사를 25일 본원 학술문화관 5층 정근모콘퍼런스홀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KAIST가 최근의 주요 연구 성과를 소개하고 4차 산업혁명 관련 R&D 분야의 정보와 지식, 노하우 등을 공유해 융합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리서치데이 행사는 연구 부문 우수교원 포상, KAIST 대표 연구 성과 10선 선정, 우수 연구자 강연, 축하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2018 리서치데이 연구대상은 전기및전자공학부 김종환 교수, 연구상은 항공우주공학과 방효충 교수와 전기및전자공학부 권인소 교수가 선정됐다.
리서치데이 연구대상은 직전 4년간의 연구계약과 지식재산권 및 로열티 수입 실적 등의 성과를 종합해 선정된다. 연구상은 직전 1년간의 연구 성과를 종합한다.
이노베이션상은 전산학부의 한동수 교수, 융합연구상은 전기및전자공학부 김준모 교수와 건설및환경공학과 명현 교수가 한 팀으로 각각 수상한다.
KAIST 대표 연구 성과 10선으로는 △초고속 동작 자기메모리 핵심 기술(물리학과 김갑진 교수) △이중 안정점을 가진 포텐셜계(수리과학과 변재형 교수) △염기성 금속을 이용한 선형과 고리형 알카인 분자의 선택적인 탈수소화 촉매 반응(화학과 백무현 교수) △패혈증 원인물질인 박테리아 내독소가 생체 내에서 인식되고 면역활성화를 유도하는 메커니즘 구성(의과학대학원 김호민 교수) △멤리스터 기반의 섬유형 웨어러블 전자소자 및 회로 기술 개발(전기및전자공학부 최양규 교수, 최성율 교수 공동수상) △점진적 가변형 모델에 기반한 해마 형태학 연구(전산학부 박진아 교수) △구조물 안전성 향상을 위한 가속도계 및 GPS-RTK 융합을 통한 구조물 6자유도 동적거동 정밀계측 시스템 개발(건설및환경공학과 손 훈 교수) △종양 내 인공수용체 전달을 통한 종양 표적치료기술(바이오및뇌공학과 박지호 교수) △휴미코타: 세라믹 3D 프린팅을 통한 가습기 디자인 개발(산업디자인학과 배상민 교수) △고안정성 초박막 이온성 고분자 박막 제작 기술(생명화학공학과 임성갑 교수) 등 자연과학분야 3건, 생명과학분야 1건, 공학분야 6건이 선정됐다.
KAIST는 이날 행사에서 10선에 뽑힌 연구 성과물에 대해 시상하고 동영상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소개하는 시연회를 가질 예정이다.
시상식 후 연구대상 등 우수한 연구 성과를 이룬 연구자들의 강연을 통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시간도 준비돼 KAIST 구성원은 물론 일반시민들도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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