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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인류세 연구센터´ 유치기관 선정
KAIST, `인류세 연구센터´ 유치기관 선정
KAIST(총장 신성철)가 과학기술정책대학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학과, 연구소 교수들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인류세 연구센터´ 유치기관으로 선정됐다.
▲ KAIST 전경.사진제공-KAIST
인류세 연구센터는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하는 융합연구 선도연구센터(convergence Research Center) 지원 사업에 선정돼 7년에 걸쳐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을 비롯해 문화기술대학원, 인문사회과학부, 산업디자인학과, 전기및전자공학부, 재난학연구소, 인공위성연구센터 소속의 교수와 연구원으로 구성되고 7년 간 약 100억 원의 지원을 받으며 인류세 시대의 변화를 예측하고 대응 및 공론화하는 융합연구를 시행한다.
인류세란 인간의 과학적, 산업적, 경제적 활동이 지구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기고 있는 현상을 반영하기 위해 제안된 새 지질시대를 뜻한다. 플라스틱, 이산화탄소, 방사능 물질, 콘크리트 등 인간이 만들어낸 물질로 인해 지구가 손상된 산업혁명 이후의 시기를 말한다.
기후변화와 자연재난, 환경 파괴와 대규모 멸종, 산업 고도화와 불평등 심화 등이 인류세의 대표적 징후이다. 국제 지질학계에서 처음 제시된 개념이지만 공학, 인문사회과학, 예술, 정책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인류세 연구센터는 인류세 시대의 지구적 변화를 감지하고 대응하기 위한 다학제적 융합 연구를 수행한다. 인류세 연구 전문가를 키워내기 위한 대학원 협동 과정도 신설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인공위성을 활용한 한반도의 지표, 해양 및 대기 변화 기록 연구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모델링으로 재난 예측 및 위험 거버넌스 체계 구축 ▲손상된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한 지속가능 주거, 교통 및 생활양식 전환에 관한 연구 ▲인간과 지구의 새 미래를 상상하기 위한 공학적, 예술적 연구 등을 수행한다.
인류세 담론의 공론화와 연구 성과 확산을 위한 다양한 소통 활동도 전개한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의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센터 수립 3년차와 7년차에는 서울시립과학관과 연계해 인류세 특별전시를 개최해 연구 성과를 시민과 공유한다.
정기 간행물 발간으로 정책 입안자의 이해를 돕고 해외 연구자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현장에 적용 가능한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교육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연구책임자인 과학기술정책대학원 박범순 교수는 “인류세 연구센터가 인간과 지구를 키워드로 삼아 과학, 공학, 인문학, 사회과학, 예술의 패러다임 변화를 촉발할 것이다”며 “더 나은 인류의 삶과 더 나은 지구를 함께 추구하기 위해 필요한 새로운 기술과 사회정책을 만들어나가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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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6회`대전여성상´3명 선정한다
대전시, 제16회`대전여성상´3명 선정한다
6월 5일 ~ 20일 후보자 접수, 내달 4일 여성주간 기념식서 시상
대전광역시가 여성의 지위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여성을 발굴하기 위해 제16회 `대전여성상´ 수상자를 선정한다.
▲ 대전시청 홈페이지 캡쳐
대전시는 이달 중 대전여성상 수상자 3명을 선발해 내달 4일 개최하는 여성주간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성상 후보자는 구청장, 관련기관, 단체, 대학, 교육감 등 시장이 인정하는 단체의 대표 또는, 시민 20인 이상이 추천할 수 있으며 6월 5일부터 6월 20일까지 16일간 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과에서 추천서를 접수한다.
대전여성상은 `훌륭한 어머니´, `사회 발전´, `이웃 사랑´ 등 3개 부문으로 수상자를 선정한 뒤 6월말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로 1명씩 모두 3명을 최종 선정한다.
대전시 김동선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여성권익 신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은 곳에서 기여해온 숨은 일꾼을 발굴해 대전시민의 귀감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여성상은 2003년 처음으로 제정돼 매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시상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모두 37명이 이 상을 수상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과(270-4662)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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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전방문의 해 로고 디자인 확정
2019 대전방문의 해 로고 디자인 확정
한빛탑과 우주궤도 형상화로 대전 관광 도약 의미 담아
대전시는`2019 대전방문의 해´로고를 확정하고,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홍보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2019 대전방문의 해´는 대전시 출범 70년과 광역시 승격 30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기 위해 내년 1년 동안 각종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국단위 행사・이벤트를 개최해 관광객을 유치함으로써 대전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관광프로젝트다.
앞으로 각종 방문의 해 홍보물에 활용될 로고는 대전의`大´, 꿈돌이의`우주궤도´, 그리고`한빛탑´을 형상화한 것으로, 과학수도 대전이 크게(大) 성장했음을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다양한 곡선은 대전의 유연함과 개방성, 포용력을 상징하며, `7030´은 시 출범 70년, 광역시 승격 30년을 의미하는 숫자다.
대전엑스포의 상징이자 대전의 랜드마크인 한빛탑을 형상화 한 로고에는 ´93 대전엑스포가 대전이라는 도시를 세계에 알리고 대전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겼듯이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대전관광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대전시 이은학 관광진흥과장은 “대전방문의 해 로고를 활용한 홍보물을 제작하여 시내버스, 지하철 등 시민들이 많이 다니는 장소에 배포할 것”이라며 “서울역,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도 홍보를 강화해 외지인이 대전을 방문할 수 있도록 알릴 것이며, 남은 기간 동안 관광프로그램 구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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對여성악성범죄 근절 위한 “여성악성범죄 집중단속 추진 회의” 개최
對여성악성범죄 근절 위한 “여성악성범죄 집중단속 추진 회의” 개최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종합 대책의 일환으로 여성악성범죄 집중단속 100일 계획의 추진사항을 점검
▲서부경찰서, 對여성악성범죄 근절을 위한 집중단속추진 회의를 개최했다(사진-대전청)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8. 6. 1(금). 09:00경 對여성악성범죄 근절을 위한 「여성악성범죄 집중단속 추진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對여성악성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수사 및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종합 대책의 일환으로 여성악성범죄 집중단속 100일 계획의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기능 간 협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김재훈 서장은 `여성악성범죄 근절을 위해 경찰서 각 기능 간 협업 및 추진사항을 공유하여 여성 불안 해소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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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등 다중이용시설 내 불법카메라 설치에 대한 점검
수영장 등 다중이용시설 내 불법카메라 설치에 대한 점검
카메라를 이용 다른사람의 신체를 촬영 행위,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 질 수 있는범죄 적극홍보
대전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임대혁)는 2018. 6. 1. 14시, 관내 수영장 등 다중이용시설 내 불법카메라 설치에 대한 점검을 전파관리소와 합동으로 실시했다.
▲관내 수영장 등 다중이용시설 내 불법카메라전파관리소와 합동으로 집중 단속을 펼치고 있다(사진-대전청)
불법카메라 탐지기를 이용하여, 화장실 및 탈의실 내 불법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카메라를 이용하여 다른사람의 신체를 촬영하는 행위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 질 수 있는 범죄라는 사실에 대해 적극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여성청소년계장은 “불법촬영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불법촬영 범죄를 사전에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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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향진 청장과 지휘부, 각 경찰서장 등 20여 명이 국립대전현충원 방문 참배
장향진 청장과 지휘부, 각 경찰서장 등 20여 명이 국립대전현충원 방문 참배
대전경찰청 직원과 의경 80여 명이 경찰묘역 4,900여 위에 대한 태극기 꽂기 및 묘비 닦기 봉사활동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과 제63회 현충일을 맞아, ´18. 6. 1.(금) 15:50 장향진 청장과 지휘부, 각 경찰서장 등 20여 명이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하여 참배 행사를 실시하였다.
▲대전경찰청장과 지휘부 각 경찰서장 등 20여명이 현충일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 참배했다(사진-대전청)
장향진 청장을 비롯한 대전경찰청 지휘부는 먼저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으며, 경찰묘역에도 참배하고 나라를 위해 몸 바치신 전사・순직경찰관들의 명복을 빌었다.
앞서 오전에는 대전경찰청 직원과 의경 80여 명이 경찰묘역 4,900여 위에 대한 태극기 꽂기 및 묘비 닦기 봉사활동을 통해 현충일의 깊은 의미를 되새겨보는 기회를 가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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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건강 지키고 기부도 하는 천사 다이어트
동구, “건강 지키고 기부도 하는 천사 다이어트”
- 4일부터 한 달 간 동구보건지소에서 성인비만교실 `통통, 뱃살아 비켜´ 열려 -
대전 동구는 지역주민의 건강 생활 증진을 위해 성인비만교실 `통통, 뱃살아 비켜´를 본격 운영한다.
▲ 동구 보건소 비만 교실 운영 사진-동구청
2006년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은 수많은 사람들의 체중감량을 도왔고 특히 감량 1kg당 1천 원의 기부금을 모아 동구 천사의 손길 행복⁺에 기탁하는 따뜻한 다이어트로 매회 주민들의 호응이 뜨겁다.
이번 18회째를 맞는 프로그램은 4일부터 한 달 간 동구보건지소 체력단련실에서 열리며, 체지방률 25~40%인 성인남녀 20명이 참여해 체계적인 관리와 함께 올바른 체중감량에 도전한다.
근력·유산소 운동, 행동수정 요법 등이 총 22회 진행되며, 동구보건소와 외부 전문가의 개별 지도로 참여자의 신체적 특성에 맞게 이루어진다.
수료식은 7월 4일에 열리며, 체중감량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 기탁식도 함께 병행될 예정이다.
김기성 보건소장은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비만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건강을 해치지 않고 목표를 달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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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간담회 개최
중구,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간담회 개최
부동산 중개실무 교육 및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 시행홍보
대전 중구(이재승 중구청장 권한대행)는 지난 1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중구지회(지회장 이향순) 소속 공인중개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이날 중구지회 소속 운영위원과 중개업소대표 70여명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재개발 정비사업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중개실무와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 교육으로 건전한 부동산 중개문화 정착을 위한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구는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 시행과 부동산실거래신고시 유의사항 등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불법 중개행위로 인한 구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행정지도와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부동산 경기 활성화를 위한 부동산 주요시책, 중개업 관련 주요 법령 개정내용, 위법건축물 중개사례, 부동산중개 거래시 주요 준수사항, 중개업관련 주요 유권사례 등을 소개했다.
구 관계자는 “구민들이 안심하고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행정적 조치를 강구하고 아울러 부동산 중개업소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선진화된 부동산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구는 분기별 간담회와 운영위원회 실시로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를 예방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힘쓰고 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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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 대전현충원 참배 및 묘역 환경정화활동 펼쳐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 대전현충원 참배 및 묘역 환경정화활동 펼쳐
교통안전문화 개선위해 회원 중심 대전교통방송에 교통안전문제점 제보하고 교통안전 계몽과 우범지역 순찰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대전현충원 참배 및 묘역 환경정화활동을 2018년6월1일 10시 대전현충원에서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대전통학협회,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회원 약500명은 참배에 이여 묘역 환경정화활동을 하였다.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는 대전현충원 참배 및 묘역 환경정화활동을 2018년6월1일 10시 대전현충원에서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대전통학협회,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회원 등 약500여명이 참배에 이여 묘역 환경정화활동에 동참했다.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고 어린이 및 통학버스 운전 종사자"를 대상으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교통안전과 어린이 및 청소년 이해 교육 강좌를 개설하고 교통안전관리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부설 교통안전관리교육원(교육원장 박용각)은 통학버스의 교육적 환경조성을 위해 교통안전관리교육은 물론 어린이 및 청소년 이해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교통안전관리는 물론 어린이 및 청소년과의 바람직한 관계형성을 신장 시키고 있고 상담실을 개설하고 매월 소식지를 발간하고 있다.
특히 교통안전문화를 개선하기위해 회원을 중심으로 대전교통방송에 교통안전문제점을 제보하고 교통안전 계몽과 우범지역 순찰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까지 펼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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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 손길은 라오스 발전 주춧돌”…배재대 국제협력선도대학 성과 공유
“산학연 손길은 라오스 발전 주춧돌”…배재대 국제협력선도대학 성과 공유
교육부‧연구재단 `한국‧라오스 인재기술협력방안´ 포럼 개최
라오스 최초 재료공학과를 세운 배재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단장 임대영 교수)이 그동안 쌓아온 국제협력 성과를 공유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지난달 31일 서울 TV조선 시스퀘어 라온에서 `한국‧라오스 인재기술협력방안´을 주제로 2018 신아시아산학관협력포럼을 개최했다.
신아시아산학협력기구와 배재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은 라오스의 급격한 경제개발 수요와 아시아 협력발전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엔 시아누봉 라오스 수파누봉대 부총장, 시분행 공대학장, 껑시 재료공학과 담당교수와 이승률 신아시아산학관협력기구 이사장, 이길승 한국연구재단 국제협력진흥실장, 오명환 한국‧라오스 친선협회 회장, 이요한 고려대 교수, 장석민 한국교육연구소 이사장, 조우석 한국세라믹기술원 도자센터장, 양재영 유한대 교수 등 60여명이 참여해 한국‧라오스 산학연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임대영 배재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장은 `한국‧라오스 및 다자간 국제산학연 협력에 관한 종합토론자로 나섰다.
배재대는 지난해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의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뒤 재료공학과 설치, 산학협력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배재대와 수파누봉대 간 사업으로 진행되지만 국가 간 교육 협력과 한국‧아세안 협력으로 확장되면서 국제협력 토대를 닦았다.
사업을 이끌고 있는 임대영 단장은 “배재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은 신아시아산학관협력기구, 한‧라 친선협회와 협력해 한‧중‧일 산학연네트워크에 라오스를 편입시키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며 “산학연협력 손길이 조금만 끼치면 매년 8%의 경제성장률과 외국인 투자‧건설재료‧산업단지 등 개발수요가 급증하는 라오스의 주춧돌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재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엔 신소재공학과‧의류패션학과‧한국어문학과가 참여해 현지 북부 8개 주의 청년인재 양성‧주민 직업창출‧소득증대를 견인하고 있다.
이 사업은 한국연구재단 연차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으며 사업의 우수성까지 거머쥐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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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진 대전교육감 후보, 참교육학부모회 대전지부 교육정책 협약 체결
성광진 대전교육감 후보, 참교육학부모회 대전지부 교육정책 협약 체결
성광진 대전 교육감 후보는 1일 오전 11시 캠프에서 학생들이 행복한 교육을 만들기 위해 참교육학부모회 대전지부와 교육정책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교육비리 근절, ▲교육 거버넌스 구축, ▲교육격차 해소, ▲의무교육 무상화, ▲학생인권조례 제정 등을 담았다.
성 후보는 “학부모는 교육 주체 중 하나다. 학생들을 위해 학부모님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이다”라며 “학부모님들과 맺은 공약들은 반드시 이행하겠다”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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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대전시당, 대전의 미래를 바꾸는 현명한 선택을 위해 바른미래당 최선 다할 것
바른미래당 대전시당, 대전의 미래를 바꾸는 현명한 선택을 위해 바른미래당 최선 다할 것
경제정당 바른미래당이 대전에 새로운 혁신의 바람을 만들 것
일하는 다당제로 망가진 경제 살릴 대안 바른미래당 선택해달라
바른미래당 대전광역시당은 대전의 미래를 바꾸는 현명한 선택이 지방선거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바른미래당 대전시당위원장 신용현의원
바른미래당 대전시당위원장 신용현 의원과 윤석대 위원장은 6.13 지방선거운동 개시일인 31일(목) 논평을 통해 “이번 선거는 거대양당의 정치 싸움에 시달려온 우리 대전시민들이 시민만을 보고 일하는 시장과 구청장, 시의원과 구의원을 만드는 선거”라고 말했다.
신용현·윤석대 위원장은 “지방선거가 남북관계에 완전히 뒤덮이고 있다”며, “이 가운데 여당은 대통령 지지율만 믿고 오만과 독선을 일삼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신·윤 위원장은 “대전에서 지난 세월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지역정치 어땠냐”고 반문하며, “불법정치자금 문제로 시정과 시민은 뒷전이었고, 그 사이 대전시민의 삶은 내버려졌다. 그 이전에도 대전경제를 살리겠다던 후보들 많았지만, 대전의 오늘은 젊은 층이 떠나는 도시가 됐다”고 지적했다.
신용현·윤석대 위원장은 “대전을 다시 활기 있는 도시로 만들고자하는 시민의 여망이 바른미래당 후보의 새로운 상상력에 의해 대체되고 있다”며, “대전에 경제정당 바른미래당이 새로운 혁신의 바람을 만들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신·윤 위원장은 “시민만을 바라보고 능력과 열정으로 일하는 우리 바른미래당 후보를 선택해달라”며, “깨어있는 우리 시민이 우리 아들딸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바른미래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신용현·윤석대 위원장은 “정치싸움만하는 양당제가 아닌 다당제를 만들어, 대전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꾼을 선택해주실 것이라 믿는다”며, “망가진 경제를 살릴 대안은 결국 바른미래당”이라고 강조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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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문고, 회원제 북클럽 `서점 친구들´ 회원모집
계룡문고, 회원제 북클럽 `서점 친구들´ 회원모집
최소한 한 달에 소설책 한 권은 읽어보자는 시도
<서점 친구들>을 시작한다. 매달 소설책 한 권을 선정하고 그 책을 보내드리는 회원제 북클럽이다. 지역의 독서문화를 이끌고 있는 몇몇 중형서점들이 함께 한다. 운영방식은 참여하는 서점의 사정에 맞춰 조금씩 다르게 진행된다.
공통된 진행과정은 매달 신간 소설 중에서 세 권을 선정, 각 서점의 <서점 친구들>은 그 세 권 중에서 한 권 이상을 선택한다. 최소한 한 달에 소설책 한 권은 읽어보자는 시도이다.
세 권의 책은 이야기의 즐거움과 힘을 보여주는 책, 동시대의 문제의식과 호흡을 함께 하는 책, 낯설고 어렵지만 감각과 사유의 지평을 넓혀주는 책을 고르려고 한다. 이 선정은, 서점인들이 선택한 `오만과 편견´의 결과이다. 전문가의 안목도 평론가의 엄정함도 갖추지 못해 부족하겠지만, 지역의 사람들과 함께 읽고 소통하면서 되돌아온 결과의 기록이자 연대의 흔적들이다. 1년을 지속하고 나면 가장 의미 있었던 책을 골라 그 해의 서점문학상으로 추천해보려는 욕심도 갖는다. 그 책은 각 서점에서 최선을 다해 진열하고 홍보하게 된다. 시작보다 많은 서점들이 연대할 것으로 기대한다.
우선 진주의 진주문고, 일산의 한양문고, 대전의 계룡문고, 구미의 삼일문고, 충주의 책이있는글터 그리고 청주 꿈꾸는책방이 함께 시작한다.
준비하면서 대나무를 생각했다. 4년 동안 땅 밑에서 조용히 자기들만의 길을 만들고 성장하다가 5년 후 지상에 나오자마자 25미터로 자란다는 대나무. 자라는 과정에서도 부러지지 않기 위해서 하나씩 하나씩 매듭을 지어 성장을 성실하게 다져둔다는 그 대나무 말이다. 그 성실한 다짐을 따라가 보려고 한다. 느리고 더디더라도, 부러지지 않게 하나씩 하나씩 꼼꼼하게 성장할 것이다. 그것이 이미 설렘이다.
자세한 문의는 책읽어주는서점 계룡문고 042-222-4602 / 현민원 이사 (010-9484-5651)으로 하면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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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후보, “미래 노벨과학인재 길러내겠다.”
설동호 대전교육감후보, “미래 노벨과학인재 길러내겠다.”
전국 최초 설동호 후보의 과학인재 만들기 프로잭트 서막 올랐다
대전에서 20, 30년 후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나올 수 있다
설동호 대전교육감후보는 1일 오전 10시 대전교육과학 연구원에서 열린 제1회 노벨과학페스티벌에 참여해 “대전인재를 미래 노벨과학영재로 길러 내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노벨과학 페스티벌은 설동호 교육감후보가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발휘할 수 있는 미래 노벨과학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추진한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설동호 교육감후보는 세계적인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있는 과학도시 대전의 특성을 활용하여 노벨 과학상을 간절히 바라는 국민의 염원을 담아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를 전국 최초로 운영해 왔다.
또, 이 프로젝트를 통해 탐구 실험 중심의 과학교육 기반을 조성하고, 나아가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하여 대전 학생들의 과학적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향후 노벨과학 수상자가 배출될 것이라는 판단으로 의욕적으로 추진했다.
설교육감후보는“대전의 과학교육은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고, 관련 교육에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과학관련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 “현재까지 과학의 도시 대전에서 2, 30년 후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나올 수 있는 토양이 마련된 만큼 역량을 집중해 미래 노벨 과학인재 길러내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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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산초, 난치병 걸린 친구 위해 성금 모금
대전동산초, 난치병 걸린 친구 위해 성금 모금
전교어린이회 토의 안건으로 성금 모금 논의, 학생들 스스로 성금 모아
대전동산초등학교(교장 이옥선)는 학생들이 학교의 구성원으로서 공동체 의식 함양과 민주적 의사결정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매달 전교어린이회의를 개최해, 학생들 스스로 생활 목표와 실천사항을 정하고 회의 결과가 학교운영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실천중심의 전교어린이회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 30일, 제2회 전교어린이회의 기타 토의 안건으로 난치병에 걸린 친구를 위한 성금 모금을 위한 방안이 논의되었다. 회의 결과를 학급회와 연계․진행하여 학생들 스스로 성금 347,700원을 모아 전교회장과 부회장이 행정실에 성금전달을 위한 도움을 요청했다.
6월 1일, 교장 이옥선, 교사 홍은미, 전교어린이회장 윤희석은 대전동산초등학교어린이를 대표해 고양시 일산 대학병원에 장기간 입원해 치료중인 3학년 남○○의 쾌유를 바라며 성금기탁증서를 남군의 모친에게 전달했다.
대전동산초 윤희석 전교어린이회장은 ”지난 3월에도 어린이회의에서 결정된 안전한 교통생활을 목표로 친구들과 교통캠페인을 실천하면서 실제로 개선되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는데, 오늘 전달한 성금이 친구와 가족에게 마음으로 큰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동산초등학교 이옥선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자치회의 회의결과가 학생들의 공동체의식과 심미적 감성능력등 핵심역량을 개발하고 실천하는데 적극 반영되는 민주적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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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까지 진짜 건강한 냉면 찾는다면 직접 만드는 자연드림에서!
속까지 진짜 건강한 냉면 찾는다면 직접 만드는 자연드림에서!
여름맞이 우리밀 냉면, 밀면, 만두 기획전 실시
직접 생산 시설들이 모인 자연드림파크에서 만들어 합리적인 가격
자연드림이 자연드림파크에서 직접 생산해 속까지 진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냉면, 밀면 및 만두 20% 가격혜택 이벤트를 1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한다.
자연드림 상품은 친환경유기식품을 생산하는 전문공방들이 입주한 식품클러스터, 구례 및 괴산자연드림파크에서 생산한다. 직접 생산하는 시설들이 한 곳에 모여 있어 안전한 원부재료를 함께 사용하고, 불필요한 유통단계와 비용을 줄여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주문 후 생산하는 방식을 통해 보다 신선한 상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것도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원재료부터 상품까지 검사하는 차별화 된 관리시스템으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자연드림 상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
자연드림은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자연드림파크에서 직접 생산한 상품 기획전을 선보인다. 6월 1일부터 16일까지 우리밀 및 국내산 원재료로 만든 냉면과 국수, 만두류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것.
자연드림 진한한우물냉면, 시원한동치미냉면은 우리밀로 만든 쫄깃한 면, 합성첨가물 없이 한우와 국산채소로 우려 진한 육수 맛이 일품이다. 매콤달콤비빔냉면과 쫄깃쫄깃생쫄면은 괴산자연드림파크 장전문공방에서 만든 우리밀 고추장과 양념으로 감칠맛을 냈다. 가격은 2인분에 한우물냉면 4,480원, 동치미냉면 3,880원, 비빔냉면 3,650원, 쫄면은 3,270원이다.(조합원이벤트가, 자연드림몰 가격)
새롭게 선보인 탱탱밀면은 100% 우리밀에서 추출한 소맥전분을 사용해 면발의 탄성을 살렸다. 닭육수와 동치미육수, 채소로 풍부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가득찬메밀국수는 우리밀가루와 우리밀 글루텐, 메밀가루를 넣어 면이 차지고 부드럽다. 가격은 2인분밀면 4,880원, 메밀국수 4,750원.(조합원이벤트가, 자연드림몰 가격)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자연드림의 인기 상품으로 꼽히는 우리밀 만두 9종도 가격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구례자연드림파크 우리밀공방에서 직접 생산하는 자연드림 만두는 100% 우리밀로 만든 만두피에 무항생제 돼지고기, 국산 생야채로 속을 꽉 채웠지만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 인기가 높다.
자연드림 관계자는 “자연드림 상품이 차별성, 안전성, 합리적인 가격 삼박자를 모두 갖출 수 있는 비결은 파크에서 직접 생산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며, “많은 소비자들이 수준 높은 재료를 사용해 만든 자연드림 냉면, 국수 등과 함께 건강한 여름 맞이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금번 이벤트는 전국 자연드림 매장 및 자연드림 온라인몰에서 실시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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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신선한 과일 간식 먹자~´
`얘들아 신선한 과일 간식 먹자~´
시, 초등 돌봄교실 과일간식 무상 공급, 과일소비 확대 어린이 식습관 개선 효과
대전시는 6월부터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관내 133개교, 7,600여명에게 신선한 과일간식을 무상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초등 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통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과일소비 촉진을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되는 사업으로 신청한 모든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과일간식은 다양한 제철과일을 먹기 좋은 크기로 절단해 컵에 담은 간편한 형태로 제공되며, 오는 4일 중구지역을 시작으로 자치구별 가공업체 선정결과에 따라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시는 건강하고 안전한 과일을 어린이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친환경인증이나 GAP(우수관리 인증)를 받은 국내산 제철과일 10종 이상을 원재료로 사용해 학생 1인당 1회 150g씩, 주 1~2회, 연간 30회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과일간식을 가공하는 업체는 지난 3월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를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제조 및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HACCP(안전관리 인증) 업체 중 엄격한 심사를 거친 전국 7개 가공업체가 최종 선정됐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 “국내산 과일의 소비 확대와 성장기 학생들의 식습관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선하고 맛있는 과일간식이 공급 될 수 있도록 지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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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밤, 뿌리공원에 이어지는 발길
주말 밤, 뿌리공원에 이어지는 발길
매월 1․3번째 토요일 뿌리공원 버스킹데이, 시민 호평 이어지며 다양한 공연 펼쳐
오색찬란한 야경에 흥겨운 음악과 각종 공연이 어우러진 `뿌리공원 신나는 버스킹데이´에 시민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 중구 뿌리공원 야경 사진-중구청
지친 일상과 다소 이른 더위를 피하기 위해 뿌리공원을 찾는 시민이 늘어나면서 지난 5월 버스킹데이 공연은 1천여명 이상이 공연에 함께 했다.
이에 구는 공연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6월부터 공원 내 족보박물관 옆 본무대뿐 아니라 분수대․세족장 앞 보조무대를 활용해 공연장소를 다변화한다.
다음달 2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되는 공연에서는 ▲브라스밴드 ▲가야금병창 ▲드럼 퍼포먼스 ▲오카리나 연주가 선보일 예정이다.
매월 첫째․셋째 주 토요일에 뿌리공원에서 열리는 `버스킹데이´는 창극, 퓨전국악, 오케스트라, 악기 퍼포먼스 등 다양한 주제와 장르로10월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이재승 중구청장 권한대행은 “뿌리공원 야경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연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개장 20주년을 맞이해 공원 전체에 야간조명시설을 설치한 뿌리공원은 이번달부터 무료입장을 시작하면서 하루 평균 4,000여명이 방문하고 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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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보호관 제도 통해 관내 위기 사업체에 지방세 징수유예 결정
납세자보호관 제도 통해 관내 위기 사업체에 지방세 징수유예 결정
경영난으로 지방세 납기 내에 납부 어려운 사안, 신속히 징수유예 결정.. 해당 업체의 경영 정상화에 도움을 준 적극 행정 사례
대전 유성구가 지방세 고충민원 해결 및 세무상담을 위해 신설한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통해 관내 위기 사업체에 지방세 징수유예 결정을 내렸다고 31일 밝혔다.
▲유성구청사
구는 최근 경영난을 호소하며 지방세 징수유예를 신청한 관내 해외수출업체의 지방세 3,700여만 원에 대해 6개월간 징수유예 결정을 내렸다.
이는 납세자보호관 제도 신설 이후 첫 번째 고충민원 해결 사례로, 사업체가 일시적인 경영난으로 지방세를 납기 내에 납부하기 어려운 사안에 대해 신속히 징수유예 결정을 내림으로써 해당 업체의 경영 정상화에 도움을 준 적극 행정 사례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징수유예 결정은 사업체가 일시적으로 사업에 현저한 손실을 입어 종합적인 검토 후 내린 결정”이라며, “납세자보호관제도의 조기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4월 30일 경험 많은 세무6급 납세자보호관을 민원여권과에 배치해 지방세 고충상담과 세무상담, 세무조사 기간 연장‧연기 등 납세자 권리보호와 지방세 제도개선을 위한 시책 발굴 등을 추진 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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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경비상황실 개소식 개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경비상황실 개소식 개최
투표날인 6월 13일은 경찰 비상 최고 등급인 갑호 비상근무로 전환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장향진)에서는 5. 31.(목) 09:00 선거경비상황실 개소식 행사를 가졌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대전지방경찰청에서 선거경비상황실 개소식 행사를 가졌다.(사진-대전청)
선거경비상황실은 24시간 운영하면서 선거와 관련된 모든 기능의 업무를 종합 관리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각 경찰서에서도 운영한다.
또한 5월 31일 경계강화를 시작으로 全 대전경찰은 비상근무체제로 돌입하고 투표날인 6월 13일은 경찰 비상 최고 등급인 갑호 비상근무로 전환된다.
장향진 청장은 투․개표소 등 선거경비 대상에 대한 사전 점검을 통해 문제점 등을 보완하고,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선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전경찰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선거경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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