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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진 대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 가정어린이집 연합회 간담회
성광진 대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 가정어린이집 연합회 간담회
성광진 대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는 5일 가정어린이집 연합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성 후보는 가정어린이집 선생님들의 고충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
성 후보는 “시와 협의해 교육 재정을 투입하는 등 영유아 교육 환경 개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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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후보, 창의·융합형 인재양성
설동호 대전교육감 후보, 창의·융합형 인재양성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바람직한 미래 인재로 성장
설동호 후보 캠프측은 대형 이슈에 밀려서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 교육감 선거에 대한 유권자들의 관심과 이해를 돕기 위해 5대 교육정책방향의 24대 핵심과제와 76개 세부과제를 자세히 설명한다.
이번에 소개할 두 번째 주요정책은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이다.
미래 핵심 역량인 창의성 기반의 융합적 사고와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는 탐구 ‧ 체험 ‧ 협동학습, 문제해결학습, 프로젝트학습 등 수업 방법 개선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과 창의성을 신장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배움과 성장이 즐거운 전인적 교육,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우는 교육을 실시하고 과학ㆍ융합교육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체험과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을 통하여 배움과 성장이 즐거운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생 맞춤 역량 강화 교육과 진로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꿈과 개성을 활짝 키우는 희망의 대전교육을 실현하는 것이 목표다.
이행방법은 대한민국청소년놀이한마당을 국가브랜드화하고, 지역 연계 학교예술교육 협력모델 구축·운영하며, 통일교육, 세계시민교육 강화 등 배움과 성장이 즐거운 전인적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유·초·중·고·대학 연계 교육, 코딩교육, 고교학점제 인프라 구축 및 학생 선택 중심 교육과정 운영, 메이커교육, 청소년 앱개발자 육성, 노밸과학꿈키움프로젝트 확대 운영 등 대전형 과학·융합교육 활성화하고, 학교 특성화 교육, 대전진로교육진흥원 설립·운영 등 `재능 쑥쑥´ 진로교육을 활성화 할 예정이다.
글로벌 현장 학습 강화와 현장실습학생 안전관리 책임제 등 산학협력형 현장 연수와 실습을 강화해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를 만들고, 사회적 공감대 형성하고, 재원은 지역사회 지원과 자체예산, 지방교육비로 조달한다.
설동호 후보 측은 놀이통합교육과 바탕교육을 통해 세대는 물론 또래와 소통하고 공감하며 배려하는 교육문화가 만들어져,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바람직한 미래 사회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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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에 담긴 그림의 의미…배재대 박물관, 7~20일 `그림으로 풀어낸 문자´ 기획전
문자에 담긴 그림의 의미…배재대 박물관, 7~20일 `그림으로 풀어낸 문자´ 기획전
배재학당 창립 133주년 전시…순조임금 상량문 필사한 평거 김선기 작가 작품전
배재대학교 박물관(관장 김종헌 교수)이 배재학당 창립 133주년을 맞아 7~20일 배재대 U-story 갤러리에서 `그림으로 풀어낸 문자´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문자 모양 재해석으로 유명한 평거(平居) 김선기 작가의 작품 25점이 내걸린다.
기획전은 `묵(墨)´ `허주(虛舟)´ `그냥´ 등 작품으로 이뤄졌다. 작품들은 하나같이 글씨의 형태와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원래 그림과 문자는 사람들의 생각을 나타내는데 최적의 조건을 갖췄으나 어느 순간 분리됐다. 그림의 의미를 전달하기에 문자는 역부족이었고 문자는 그림의 아름다움을 일순간 잃어버린 채 형식적 의사 전달 수준에 그치고 있다. 김 작가는 문자가 지닌 형상화를 선보여 하나의 조형적 언어로 해석해내고 있다.
김 작가가 이번 전시에 나선 이유는 배재학당과 각별한 인연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서예대전 초대작가이자 심사위원을 지낸 그는 2008년 개관한 서울 정동의 배재학당 역사박물관 전각 현판을 썼다.
당시 김 작가는 백성들이 사용하던 글씨체인 민체로 현판을 제작해 극찬을 받기도 했다.
또 문화재청 의뢰로 조선 제23대 순조임금 상량문 필사 및 중수기 완성 봉안을 마쳤다. 배재학당 창립 133주년을 맞아 이달 문을 여는 아펜젤러기념공원 전각 글씨도 썼다.
한편 이번 전시회 이해를 돕기 위해 개막식(7일) 오후 1시30분부터 간담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갤러리 2층 카페인더컵에서 개최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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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복합터미널 이행보증금 지연납부 `유효´ 결론
유성복합터미널 이행보증금 지연납부 `유효´ 결론
3개 법률사무소 공통의견“기한내 일부 납부 이유로 협약해지 불가”
유성복합터미널 민간사업자 ㈜케이피아이에이치가 지연납부한 사업이행보증금이 유효하다는 법률자문 결과가 나왔다.
▲ 유성복합터미널 조감도. 사진제공-대전도시공사
대전도시공사는 유성복합터미널 민간사업자 ㈜케이피아이에이치가 기한 내에 이행보증금을 완납하지 못한 사실에 대해 3개 법률사무소에 자문을 의뢰한 결과 사업협약을 해지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자문 변호사들은 “협약이행보증금 기한내 일부납부를 이유로 협약을 해지할 수 없으며 상당한 기간의 최고(催告)절차 이행 후 협약해지를 통보해야 하나 본 건의 경우 최고 이전에 보증금이 완납되었으므로 협약해지는 불가하다”는 요지의 답변서를 보내왔다.
이같은 법률자문 결과에 따라 대전도시공사는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금년 10월 중 단지조성공사를 착공하기로 했으며 ㈜케이피아이에이치는 내년 상반기 중 터미널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다. 터미널은 2021년말까지 운영개시를 목표로 사업이 진행중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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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해양수련원, `함께海, 한울타리 가족캠프´ 운영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함께海, 한울타리 가족캠프´ 운영
다문화 학생 가족 140명 대상, 해양레포츠 체험 등 가족캠프 운영
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이용복)은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1박 2일간 대전 지역 다문화 가족 140명(35가족)을 대상으로 `한울타리 가족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캠프에 소요되는 경비는 전액 대전학생해양수련원에서 지원하며, 프로그램으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양 레포츠 활동(노보트, 카약, 바다 물놀이 등) 및 나라별 장기자랑, 레크리에이션, 부모 특강 등이 준비 되어 있다.
이를 통해 가족 간에는 소통과 대화의 기회를 제공하며, 다문화 가정 또한 우리 사회의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일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오는 6월 18일까지 대전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070-4362-6237)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이용복 원장은 “해양레포츠 체험을 통한 다문화 가정 학생들에 대한 이해 도모와 원활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자 한울타리 가족 캠프를 운영하게 됐다”며 “가족의 화합과 결속력으로 진정으로 하나가 되는 교육 현장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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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3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시, 제23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시민들과 함께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마련
대전광역시는 5일 오후 대강당에서 시민․민간단체․그린리더․학생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기념행사의 주제를 세계 환경의 날 주제인 `플라스틱 공해 퇴치´로 정했다.
이날 행사는 대전대화중학교 녹색봉사단 학생의 대전환경헌장 낭독에 이어 환경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과 기념식, 참석자들이 함께하는 플라스틱 분리배출 퍼포먼스 등 시민들이 함께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펼쳐졌다.
환경상 수상자는 환경대상(홍연․개발부문) ㈜한국수안, 환경상(생활․자연환경부문) LG화학기술 연구원 박창수, 환경상(홍보․봉사부문) 대전충남생태보전시민모임이다.
플라스틱 분리배출 퍼포먼스는 플라스틱과 비닐류 등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해 재활용품 분리배출 전 4가지 실천사항에 대해 알아보고 주요 내빈들과 시민, 학생들이 참여해서 직접 분리배출을 진행한다.
참석자들은 함께 플라스틱과 비닐류에 대한 분리배출의 정확한 수거 방법과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 부대행사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로컬 푸드 바로 알기, 내 몸에 유해물질 줄이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더불어 환경그림그리기 대회 입상작품과 환경사진 전시회도 펼쳐졌다.
한편, 올해로 제23회를 맞이하는 환경의 날은 환경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환경보전 의지를 드높이고자 1972년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개최한 UN 인간환경회의 개막일인 6월 5일을 기념해 지정됐으며,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법정 기념일로 제정해 해마다 기념식을 갖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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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4개 공사공단․출연기관 인권경영한다
대전시 14개 공사공단․출연기관 인권경영한다
4개 공사․공단 이어 10개 출연기관도 인권경영 체제 도입
대전광역시(시장권한대행 이재관)는 5일 오전 10시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시 10개 출연 기관과`인권경영 및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로 대전시 4개 공사․공단과 10개 출연기관 등 14개 공공기관 전체가 인권경영제도를 도입 운영하게 됐다.
인권경영 제도는 2014년 국가인권위원회가 공공기관 인권경영 실천․확산을 위한 인권경영 가이드라인 및 체크리스트 적용을 권고함에 따라 도입된 제도로, 준법경영, 윤리경영, 사회적 책임경영을 포괄하는 경영형식이다.
대전시와 출연기관은 협약에서 ▲ 인권경영 제도화를 위한 체제 구축 ▲ 기관 내 인권경영의 실천과 점검 ▲ 협력업체, 하청업체 등 인권경영의 범위 확산 ▲ 기타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인권증진사업에 협력하며 인권보호와 증진에 노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대전시에서는 출연기관 종사자에 대한 인권교육을 지원 하고 인권침해 발생 시 사례 상담 및 구제절차를 진행하며, 시 산하 공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경영실적 평가 제도에 인권의 사회적 가치 지표를 반영할 계획 이다.
대전시 고현덕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출연기관과의 인권경영 업무협약이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일반 기업까지 확산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공공기관 근로자 인권 보호와 증진, 지역사회의 공헌 등 인권경영의 실천과 확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2016년부터 인권민관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대전광역시 4개 공사 ․ 공단과 인권경영 업무 협약을 맺고 종사자 인권교육, 인권경영 가이드라인 및 체크리스트 적용을 권고하는 등 인권경영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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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公, 제7기 주니어보드 발대식 개최
대전시설公, 제7기 주니어보드 발대식 개최
젊은 생각과 열정으로 혁신 분위기 확산 기대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은 4일 공단 본부에서 `제7기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입사 5년 이하의 직원 10명으로 구성된 주니어보드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함께 의장선출, 향후 활동방향 논의 등이 진행되었다.
공단은 앞선 제6기 주니어보드가 충남대학교 `Jump Up Job Festival´취업박람회, 열린혁신 추진을 위한 대전 공기업 청년협의체 참여 등의 다양한 성과가 있는 만큼 제7기 주니어보드도 공기업 혁신을 위한 분위기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근종 이사장은 “공공기관 혁신에 대한 요구가 점점 커져가고 있는 만큼 공단도 주니어보드를 통해 젊은 생각과 열정을 공단 안팎으로 확산시켜 나갈 수 있기룰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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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여름철 폭염 대책 추진
중구, 여름철 폭염 대책 추진
대전 중구(이재승 구청장 권한대행)는 `2018 폭염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여름철 폭염 대책기간인 9월말까지 대책 운영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 중구 여름폭염대책 시행 사진-중구청
구는 안전총괄과장을 팀장으로 상황관리반과 건강관리지원반의 2개반 6명으로 T/F팀을 구성하고 각 부서간 업무를 분담해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17개동에 지정된 129개소 무더위 쉼터를 수시로 점검해 주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쉼터 이용 시민의 의견 청취 후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에 시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해 필요한 냉방용품을 7월초 배부할 할 방침이다.
또한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에 대해서는 찾아가는 안전관리를 펼쳐 노인돌보미, 자율방재단,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 315명이 폭염 취약 계층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외에도 야외작업으로 일사병·열사병 등 위험이 높은 건설·산업현장 근로자에 대해서 오후 2시~5시까지 무더위 휴식시간제 운영을 권고하는 등 사업장별 폭염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구 관계자는 “가까운 무더위쉼터를 적극 활용하고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을 미리 확인해 모든 주민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 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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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여름철 풍수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펼쳐
동구, 여름철 풍수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펼쳐
- 4일 제267차 안전점검의 날 맞아 대전역 서광장에서 민관합동 160여 명 참여 -
대전 동구는 4일 제267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대전역 서광장에서 민관 합동으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 동구 여름 풍수해 예방 캠페인 사진-동구청
시‧구청 직원,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유관기관‧단체 1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물놀이 안전사고, 기습폭우에 따른 침수피해 등 여름철 풍수해 사고의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생활 속 안전위협 요소를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이용방법과 민방위 대피시설, 지진대피 요령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재난 시 대처방법도 널리 알렸다.
구 관계자는 “국지성 호우 등 급격한 기후변화에 따른 풍수해가 잦아지고 있어, 자신의 생활환경 주변에 안전취약 요소는 없는지 다시 한번 살피며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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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중국 후베이성 공안청 양해각서(MOU) 체결
대전지방경찰청-중국 후베이성 공안청 양해각서(MOU) 체결
쩡신 중국 후베이성 공안청장과 치안협력증진과 상호 자국민 보호 방안 국제성 범죄에 대한 협력관계 구축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장향진)은 4일 오전 10시 대전지방경찰청에서 쩡신 중국 후베이성 공안청장과 치안협력증진과 상호 자국민 보호 방안, 보이스피싱 대책 등 국제성 범죄에 대한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재외국민 신변안전·권익보호 및 신속한 국제수사공조를 위한” 대전지방경찰청-중국 후베이성 공안청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사진-대전청)
중국 후베이성 공안청장 쩡신 등 7명의 대표단은 지난 6월 2일 3박4일 일정으로 우리나라에 입국했다.
이번 협약은 2016년 추진하였으나 사드 등으로 중단되었다가 중국 측의 요청으로 재추진하여 이루어졌다.
양해각서(MOU) 체결 후 후베이성 공안청 대표단은 대전지방경찰청 112상황실, 다기능현장분석실, 유성지구대, U-시티 통합관제센터 등을 시찰하였다.
대전지방경찰청과 중국 후베이성 공안청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선진 과학수사기법을 상호 벤치마킹하기로 하였고 지속적인 교류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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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 참가자 모집
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 참가자 모집
KAIST 멘토와 함께하는 프로젝트 수업, 학생·학부모를 위한 진로‧진학 특강 등 알찬 프로그램 구성
▲유성구청사
대전 유성구는 오는 7월 7~8일(1박2일) 진행되는 전국 가족단위 체험형 과학프로그램 `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 참가자들이 카이스트 류근철 스포츠컴플렉스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은 과학과 관광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5~6학년생을 둔 가족을 대상으로 과학탐방, KAIST 멘토와 함께하는 프로젝트 수업, 학생·학부모를 위한 진로‧진학 특강 등 알찬 프로그램 구성돼있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과학여행은 매회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해 만족도 설문 결과 학생 및 학부모 만족도는 98%, 재참여의사는 100%를 기록했다.
신청은 6월 7일부터 열흘간 유성구 홈페이지(www.yuseong.go.kr)에서 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교육과학과(611-2202)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유성구는 창의융합형 과학인재 양성을 위해 꿈나무 과학멘토 사업으로 과학골든벨, 과학마을 유성나들이 등 다양한 과학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과학여행을 통해 과학‧관광도시 유성을 전국에 알리고, 풍부한 과학 인프라를 갖춘 창의 과학도시 유성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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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우 전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 폭행 가해자 A씨 징역4월 집행유예1년 판결 받아...
박태우 전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 폭행 가해자 A씨 징역4월 집행유예1년 판결 받아...
이번 대전지방법원 재판부의 판결은 “공직선거 방해 및 후보자 폭행에 대한 심각성을 부각시키는 판결”
대전지방법원 재판부는 피의자 A씨를 “징역4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박태우 전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사진-선거캠프)
이는 2018년 3월12일 오후 5시40분경 대전역사 출구 앞에서 선거 활동 일환으로 명함을 배포 하던 박태우 전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자를 폭행하여 전치 2주의 약물 및 물리치료 상해를 가한 것으로 무거운 판결이 선고됐다.
이런 가운데 권영진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후보의 폭행 사건이 일어났다.
박태우 전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자는 “정당한 민주주의 발전과 선진 정치 정착을 위해서는 앞으로 저(박태우 전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자)와 권영진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후보와 같은 일이 일어나서는 절대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일에 자유한국당은 논평을 내고 “이는 폭행을 넘어선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심각한 사안”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이번 대전지방법원 재판부의 판결은 “공직선거 방해 및 후보자 폭행에 대한 심각성을 부각시키는 판결”이라고 보여진다.
현재 박태우 전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자는 경쟁 후보였던 박성효 대전시장후보의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자유한국당 책임당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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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출동한 경찰관 폭행 등 공무집행방해 피의자 구속
현장 출동한 경찰관 폭행 등 공무집행방해 피의자 구속
여자경찰관의 머리채를 잡아 당겨 넘어트리는 등 폭행하여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
▲대전서부경찰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재훈)는`2018. 05. 12. 00:10경, 112 신고를 받고 현장 출동한 경찰관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한 A씨(50대, 남)를 구속하였다.
A씨는 대전 서구의 한 식당 앞에서 `행패를 부린다.´는 112신고된 자로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욕설을 하며, 여자경찰관의 머리채를 잡아 당겨 넘어트리는 등 폭행하여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다.
또한 `18. 05. 24. 02:00경에도 서구 도안동 GS 25편의점 앞에서 `술 취한 사람이 행패를 부린다.´고 신고된 후 출동한 경찰관을 밀고, 순찰차를 발로 찬 B씨(42세, 남)도 공무집행방해혐의로 검거(불구속)하였다.
앞으로 경찰에서는 이와 같이 시민 권익보호를 위해 공무집행방해사범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적용, 강력 단속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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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 대전 지역인재채용 역차별 극복 공동대표 회의 개최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 대전 지역인재채용 역차별 극복 공동대표 회의 개최
혁신도시법령 개정을 위한 입법청원 추진 논의
`지역인재채용 역차별 극복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공동대표 회의가 6월 4일(월) 오후 3시 30분 충남대학교 대학본부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 네이버 이미지 캡쳐
이날 회의에는 비대위 공동대표 대전사랑시민협의회 정교순 회장, 지역대학 및 지역균형인재육성협의회장 오덕성 충남대총장, 대전상공회의소 정성욱 회장,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김영진 공동대표, 대전지역 대학총학생회장 이태원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5월 28일로 예정되어 있던 청와대 국민청원이 홍보의 어려움과 대학생 및 시민들의 소극적 호응으로 잠정 보류된 상황을 의논했다.
이에 따라 비대위 공동대표들은 대전지역이 겪는 역차별 현실을 근본적으로 극복하고, 보다 중장기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혁신도시법을 개정하여 대전을 혁신도시로 포함해야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전, 세종, 충남이 권역화 하도록 단체장 합의를 이끌어내면 지자체 간 상생의 길이 펼쳐질”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6월 13일 지방선거 이후 “대전 혁신도시 포함 등을 위한 입법청원 추진”을 적극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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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63회 현충일 교통종합대책 추진
대전시, 제63회 현충일 교통종합대책 추진
국가보훈처 주관, 중앙 추념식 개최...대전현충원 및 유성IC등 교통혼잡 예상
셔틀버스 2개노선 25대 운행 및 버스전용차로 등 교통대책반 편성․운영
대전광역시가 오는 6일 제63회 현충일을 맞아 국립 대전현충원을 찾는 참배객들의 이동편의와 교통 혼잡 예방을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다.
▲ 현충원 홈페이지 캡쳐
특히,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중앙추념식 행사에는 국가유공자, 유족 등 1만여 명의 보훈가족을 포함, 총 8만4000여 명이 대전현충원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유성구 일대의 극심한 교통 혼잡이 우려된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외지 참배객 수송대책, 현충원 주변 교통통제 및 불법주정차 단속 등에 대해 지방보훈청, 경찰청과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유지하면서, 이와는 별도로 6일 100여명의 교통대책반을 편성·운영한다.
대전시는 교통 혼잡을 줄이고 참배객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6일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월드컵경기장 및 월드컵경기장역에서 대전현충원까지 셔틀버스 25대를 운행한다.
승용차를 이용해 현충원을 방문하는 참배객은 월드컵경기장 및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에 마련된 임시주차장(총 2,790면)에 주차한 후 셔틀버스를 타면 된다.
또 지하철을 이용하는 참배객들은 월드컵경기장역에 하차한 후 7번 출구로 나오면 셔틀버스를 이용해 현충원까지 신속히 이동할 수 있다.
대전시는 5개 반 100명으로 구성된 교통대책반을 편성해 현충원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2.5km구간에 대한 버스전용차로제도 운영한다.
시는 제63회 현충일 추념행사가 9시 47분부터 1시간정도 진행되고, 교통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우회도로 운행 등을 안내하기 위해 국도변과 고속도로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홍보활성화와 불편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시내에서 수통골, 계룡산, 공주방향 진입 시 학하동, 계룡시, 세종시로, 그리고 공주방향에서 유성 진입 차량은 계룡대 또는 노은지구로 우회 운행해야 한다.
또 고속도로의 경우 유성IC 진․출입 혼선 예방을 위해 북대전IC를 비롯한 서대전IC, 남세종IC를 이용하도록 안내했다.
또한 102번을 비롯해 현충원 주변을 운행하는 시내버스7개 노선(11, 48, 102, 103, 104, 107, 113)도 우회 운행한다.
이들 노선의 시내버스는 당초 현충원역을 통과해 운행했으나 이번 행사로 인해 유성나들목 삼거리에서 유성IC를 지나 월드컵네거리, 노은네거리 방면으로 우회해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하게 함으로써 신속한 운행을 지원한다.
한편, 모든 국가유공자와 유족은 6월 5일부터 6월 7일까지 시내버스와 도시철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이용 시에는 국가유공자증(독립유공자증), 국가유공자유족증(독립유공자유공증)을 제시하면 된다.
대전시 양승찬 교통건설국장은 “6일인 현충일 오전시간대는 대전현충원 일원 및 유성IC 부근의 극심한 교통체증이 예상되는 만큼 승용차 이용을 최대한 자제하고 대중교통이용을 실천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각 가정에서는 태극기 달기를(弔旗게양) 적극 실천하고, 오전 10시 정각에 사이렌이 울리면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도 잊지 말아야 할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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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법률센터, 지역 고등학생 초청 법조 진로 교육 개최
충남대 법률센터, 지역 고등학생 초청 법조 진로 교육 개최
세종시 종촌고등학교, 법조 분야 진로 교육, 법복 체험, 법학도서관 견학
충남대 법률센터(센터장 손종학 교수)는 6월 1일(금) 오후 2시, 법학전문대학원 등에서 세종시 종촌고등학교 학생 21명을 초청해 법조 진로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지역 사회 청소년들이 법조인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법조 분야 진로 교육, 법복 체험, 법학도서관 견학 등으로 구성했다.
손종학 법률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지역 청소년에게 법조 진로에 대한 꿈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기위해 마련됐다”며 “참여한 학생 중에서 10년 뒤 법조인으로 성장하는 사람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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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후보, 주요공약 소개
설동호 대전교육감 후보, 주요공약 소개
이행방법과 재원조달방법 등 다섯 차례에 걸쳐 구체적으로 안내
설동호 대전교육감 후보의 주요공약이 소개된다.
설동호 후보 캠프측은 대형 이슈에 밀려서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 교육감 선거에 대한 유권자들의 관심과 이해를 돕기 위해 5대 교육정책방향의 핵심과제와 세부과제를 자세히 설명한다.
설동호 후보 선거정책자문단은 24대 핵심과제와 76개 세부과제의 이행방법과 재원조달방법 등을 논의하고 다섯 차례에 걸쳐 구체적으로 밝힐 예정이다.
첫 번째 주요정책은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이다.
교육혁신의 목적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단위학교의 자율성을 강화하고, 존중과 책임의 자율적이고 독창적인 학교문화를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확립할 계획이다.
유아의무교육을 실현하고 고품질의 학교 돌봄 기능을 강화하며, 학교구성원인 교직원, 학생, 학부모가 주체가 되어 교육과정과 교육프로그램을 편성 운영함으로써 수요자 중심의 교육 기반을 확충하고 소통과 협력의 교육공동체를 구성해 나갈 예정이다.
이행방법은 교부금과 지방교육비 확대 등을 통한 지속가능한 교육예산을 확보하고, 학생자치활동 공간을 설치·운영하는 등 존중과 책임의 자율적 학교문화를 확립할 것이다.
유치원 무상교육과 교육지원금 확대, 돌봄전담사 100% 정원 확보 등 유아의무교육과 돌봄 기능을 강화하며, 대전학생예술문화회관, 대전청소년체육공원, 대전특수교육진흥원 건립 등 수요자 중심의 교육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교육청 내 직장어린이집 건립,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설치·운영, 학교기업 육성 등 소통과 협력의 교육공동체 문화 조성할거이며, 재원은 자체 예산과 교부금, 지방교육비로 조달한다.
설동호 후보 측은 안정적인 교육예산 확보를 통하여 교육의 국가 책무성을 강화함과 동시에 학생 중심의 교육기반을 구축함으로써 대전교육서비스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 학부모 교육비 부담 완화를 통해 가정경제가 안정되고 저출산 위기 극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핵심역량과 개성을 가지고 성장하여 미래 사회에 적응하는 인재가 육성될 것으로 기대했다.
더불어 학교 자율성 강화를 통해 학교 급별 다양성과 교사의 직무 만족도를 높이고, 학생들의 자치 활동 확대로 민주시민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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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새만금 노마드 페스티벌」 사전 예약 시작
「제2회 새만금 노마드 페스티벌」 사전 예약 시작
총 400개 면 야영장 대상 선착순 마감, 유목민의 삶 축제로 즐겨
새만금개발청(청장 이철우)은 오는 8월 17일〜19일 새만금 오토캠핑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회 새만금 노마드(NOMAD: 유목민) 페스티벌」의 사전 예약을 8월 10일까지 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총 400개 면의 야영장을 대상으로 선착순 마감하며, 사전 예약을 하지 않은 사람도 당일 방문객으로 축제 참여가 가능하다.
사전 예약은 새만금 노마드 페스티벌 누리집(www.nomadfestival.co.kr), 페이스북(검색어: 새만금 노마드 페스티벌), 블로그(네이버나 다음에서 `새만금 노마드 페스티벌´로 검색)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한 후 전자우편(nomadfestival@naver.com)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A타입(야영장만 제공) 5만 원, B타입(야영장, 4인용 임대 텐트 제공) 10만 원이며, 야영에 필요한 도구는 개인별로 지참해야 한다.
참가비 중 2만 원은 노마드 쿠폰으로 돌려받아 축제장 내 장터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전북 지역 거주자에게 발행되는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는 카드 사용 시 20% 할인된 가격으로 참가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게 발급되는 문화·여행·스포츠 복지카드이다.
새만금의 대표 축제인 「노마드 페스티벌」은 캠핑을 하며 공동체 안에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경제 활동을 하는 행사로, 작년 6월 새만금 오토캠핑장에서 처음 개최된 신개념 캠핑형 축제이다.
참가자들은 `노마드´로서 현재는 황무지이지만 미래 희망의 땅이 될 새만금에서 축제를 통해 노마드 공동체 문화를 경험하면서 새로운 자신을 찾아가게 된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노마드 페스티벌은 물난장, 집꾸미기 경연대회, 끼 경연대회 등 풍성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준비했다.
페스티벌 참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운영사무국(070-4314-8487)으로 문의하면 된다.
새만금개발청 이철우 청장은 “미래 도시가 될 새만금에서 자유로운 노마드의 삶을 축제로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고 신명나는 체험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야영을 하며 즐기는 축제인 만큼 참가자들의 안전과 편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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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우리 지역 역사와 문화 알기´ 학생 탐구동아리 운영
동부교육지원청, `우리 지역 역사와 문화 알기´ 학생 탐구동아리 운영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2018학년도 특색사업인 `함께 미래를 여는 창․조․인 행복교육´의 하나로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탐구하는 학생 동아리 활동인 「지역탐구 프로젝트 선도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대전 가오중 한통속 동아리 학생들이 지역탐구프로젝트에 대해서 토론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지역탐구 프로젝트 선도학교는 우리고장의 역사와 문화재를 이해하고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의 애향심 고취 및 자아정체성 확립을 목표로 학생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함으로써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성과 자주성을 향상하는 행복수업 실현 학습의 일환이다.
올해 선도학교 공모에는 대전가오중과 우송중이 선정되었다. 대전가오중은 대전의 근․현대사 유적지 답사 및 탐구를 거쳐 여권양식의 대전 스탬프 투어 제작, 우송중학교는 대전에 분포된 산성 유적 답사를 통해 대전의 호국 문화를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관련 자료집을 제작하기로 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지역탐구 프로젝트」가 효과적인 학생 주도적 연구활동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선도학교 협의회 및 컨설팅, 지역체험처 안내, 운영 성과 보고회 등을 통해 타 학교와 자료를 공유하고 일반화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우리지원청은 계속해서 학생의 자기주도적 탐구활동을 통하여 대전지역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발굴함으로써 우리 지역을 널리 알리는데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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