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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영광의 현장서 2018 러시아월드컵 시민응원전
2002년 영광의 현장서 2018 러시아월드컵 시민응원전
18일 오후 9시(스웨덴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시민응원전 개최
2018 러시아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의 첫 경기를 응원하기 위한 시민응원전이 2002 한일월드컵 영광의 현장에서 펼쳐진다.
▲ 대전월드컵경기장 네이버 이미지 캡쳐
대전광역시는 오는 18일 오후 9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과 시민 화합을 위한 시민응원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응원전은 제12회 It´s Daejeon 국제축구대회(18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 / 대전시티즌 VS 러시아 FC 루치 에네르기야) 종료 후 실시되며, 일반시민은 오후 8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이날 시민응원전은 대전 붉은악마가 응원을 이끌 예정이며, 애국가 연주 시 대형태극기가 관중석에 펼쳐지는 등 월드컵이 열리는 러시아 경기장과 동일한 응원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응원전을 위해 도시철도 증편과 구급대원 배치, 교통 통제 등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대전도시철도공사와 소방본부, 유성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 체계도 구축했다.
대전시 이화섭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한민국 첫 경기로 월드컵에서의 선전을 기원하는 자리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함께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며 “아울러 안전한 시민응원전이 될 수 있도록 성숙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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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대상으로 과일간식을 공급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대상으로 과일간식을 공급
어린이 식습관 개선과 신선한 국내산 제철과일 10종 이상을 34개교 2,011명의 학생들에게 주2~3회, 연간 30회 제공
대전 유성구는 어린이 식습관 개선과 국내 제철과일 소비확대를 도모코자 이달부터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대상으로 과일간식을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유성구가 어린이 식습관 개선과 국내 제철과일 소비를 위해 초등학교 돌봄교실에 과일간식을 공급한 첫날인 7일 오후 장대초등학교 학생들이 과일간식을 공급받고 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과일간식 공급사업은 친환경인증이나 GAP(우수관리 인증)를 받은 신선한 국내산 제철과일 10종 이상을 34개교 2,011명의 학생들에게 주2~3회, 연간 30회 제공하게 된다.
과일간식 공급은 지난 3월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를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제조 및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HACCP 인증 업체 중 선정된 전국 7개 가공업체 중 2곳이 맡는다.
구 관계자는 “국내산 과일 소비확대와 성장기 아동들의 식습관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전하고 신선한 과일간식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지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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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학교 學-警 합동 불법카메라 설치여부 점검 및 예방 순찰
한밭대학교 學-警 합동 불법카메라 설치여부 점검 및 예방 순찰
지난 4월 한밭대학교와 캠퍼스 폴리스 발대식을 갖는 등 업무협약을 맺고 유기적인 치안 협력체계를 구축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오지섭)는 지난 2일 부터 7일까지 한밭대학교 교내 24개 건물에 대하여 교직원, 경비업체와 합동으로 불법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하고 예방활동을 펼쳤다.
▲한밭대학교 교내 24개 건물에 대하여 교직원, 경비업체와 합동으로 불법카메라 설치여부 점검 예방활동을 펼쳤다.(사진-대전청)
최근 불법촬영물 유포사건이 쟁점화 되어, 학교와 경찰이 나서서 합동 점검을 실시하게 되었다.
유성경찰서는 지난 4월 한밭대학교와 캠퍼스 폴리스 발대식을 갖는 등 업무협약을 맺고 유기적인 치안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오지섭 여성청소년계장은 “학교와 협력하여 불법촬영으로부터 안전한 대학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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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복지 정책의 패러다임을 생활지원, 기초보장 참여와 기회 확대로 전환
“장애인 복지 정책의 패러다임을 생활지원, 기초보장 참여와 기회 확대로 전환
생활지원·기초보장에서 일하는 삶으로…고용률 5%↑·공공일자리 2천개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장애인 복지정책 패러다임의 전환을 예고했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허 후보는 7일 정책발표자료를 통해 “장애인 복지 정책의 패러다임을 생활지원, 기초보장에서 참여와 기회 확대로 전환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며 “대전시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률을 5%까지 올리고 2022년까지 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2천개로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대전시는 지난해 행정도우미, 장애인 복지일자리 등 9개 분야 829명의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지원한 바 있다.
허 후보 측 관계자는 “정부 계획에 맞춰 장애인 고용을 목적으로 하는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을 지원하고, 장애인 다수 고용형 사회적경제기업을 선도적으로 육성하겠다”며 “그간 장애인 고용정책은 양적 확대라는 성과는 얻었지만, 임금격차 등 질적인 측면이 취약했으므로 이에 대한 대책도 중앙정부에 건의해 해결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창의적 분야인 문화예술교육분야에 대한 지원 확대와 일자리 창출형과 연계된 장애인의 창작스튜디오 개관을 지원, 장애인의 문화예술교육 참여와 기회 확대로 문화 복지 수준을 끌어올리겠다는 복안이다.
허 후보는 장애인의 생활체육 인프라와 프로그램 및 장애 청소년 체육교실 확충과 지원을 통한 장애인 건강복지 향상, 평생학습시설 내 장애인 학습 공간 확충 등의 공약도 내놨다.
또 최중증장애인 활동지원을 종일 보장하는 한편 본인분담금제도 개선, 장애아 양육 및 가족 휴식을 지원 등 실질적 지원강화를 통해 장애인과 그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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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건강 취약계층 사랑의 방문약손사업
중구, 건강 취약계층 사랑의 방문약손사업
대전시․중구약사회와 함께 홀몸노인 가정 방문 복약지도
대전 중구(이재승 중구청장 권한대행)는 대전시․중구 약사회와 함께 `사랑의 방문약손 사업´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 중구약사회 방문 복약지도 사진-중구청
중구 방문간호사와 대전시 약사회, 중구 약사회 회원이 대상 가정을 방문해 ▲보관중인 처방약과 일반의약품 확인 ▲복약중인 전체 약품목록 작성 ▲건강상담 ▲약물 부작용 모니터링 ▲불필요․유통기한 경과 의약품 수거 등 올바른 복약습관 변화를 관찰․지도한다.
대상은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만성질환 등으로 복용약물이 많은 홀몸노인 30명으로 11월까지 맞춤형 복약지도에 들어간다.
중구보건소는 홀몸노인 증가와 의약품 오남용이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지난 2016년 대전시․중구 약사회와 함께 방문약손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구기희 중구 보건소장은 “중구는 65세 이상 노인인구비율이 16.5%로 초고령사회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고, 노인 인구 중 홀몸노인이 31%를 상회함에 따라 올바른 복약지도로 약물오남용을 예방하고자 방문약손사업을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약사회 등 지역사회 자원과 협력관계를 구축해 건강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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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복합여객터미널 사업자 (주)KPIH,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발표
유성복합여객터미널 사업자 (주)KPIH,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발표
67M 지하보도 대전시에 기부체납, 지역건설사참여 , 지역민고용 고려
지역민들의 제안 경청하여 사업에 반영, 터미널 실내외 문화공연 할 터
유성복합여객터미널 사업자 (주)KPIH(대표이사 송동훈)는 사업 이행에 앞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7일 대전시청 기자실에서 발표했다.
▲ 유성복합여객터미널 주출입구 조감도.사진제공-KPIH
KPIH측은 "미래에셋대우와 리딩투자증권등 유수의 금융사들이 투자확약에 따라 재원조달되고 건설 인허가를 시작으로 재무적투자자와의 협의을 거쳐 시공사을 선정, 최종 결정된 시공사들이 책임준공하고 터미널운영은 금호고속이 확정되어 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박미서기자
대한민국 최상의 복합여객터미널을 구상하는 KPIH는 4,300억원에 이르는 직접공사비를 투입할 예정이며 이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민 고용를 최우선으로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본사을 임시로 대전 서구 복수동에 마련하고 5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건설사들의 도급과 하도급업체가 60%까지 참여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투여되는 공사비와 건축에 필요한 철근, 레미콘 등 원자재 구입등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KPIH측은 터미널 준공후 지역의 영세상인들을 위한 저가 임대 프로그램을 통해 상인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역민의 다양한 소식(채널)과 의견(윈도우)을 수렴해 지역민들의 제안을 경청하고 발전시켜터미널 사업에 반영 할 것을 다짐했다.
송동훈 KPIH 대표이사는 “유성복합여객터미널과 지하철1호선 구암역 연결 통로 (지하보도)67M을 25억원의 공사비을 투입해 만들어 대전시에 기부체납”을 밝히며 “터미널의 실내와 실외에서 다양한 문화공연을 유치해 전국에서 유례없는 편안한 터미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복합여객터미널은 대전도시공사의 철저한 검증을 통해 지난 5월 21일 본협약을 체결, 터미널 실시설계을 마치고 건축허가를 받은 후 내년 3월에 건축공사에 착공하여 2021년 12월에 여객터미널이 공용개시하게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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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심장병 어린이돕기 가족건강 걷기대회 건강체험부스 운영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심장병 어린이돕기 가족건강 걷기대회 건강체험부스 운영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지부장 김홍철, 이하 건협)는 6월 9일 엑스포 다리 및 갑천 변에서 열리는 심장병 어린이 돕기 가족건강 걷기대회 시민 참여형 건강체험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걷기운동본부가 주관하고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후원회 싼타 클럽이 주최하는“심장병 어린이 돕기 가족 건강걷기대회”로 걷기를 통한 개인과 가족모두의 건강을 도모하면서, 참가자들의 참여로 심장병 어린이들을 위한 성금을 기부하기 위한 대회이다. 건협은 심장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뜻깊은 걷기대회의 성공적 대회를 위해 시민 참여형 건강체험부스(혈압, 체성분 측정 및 영양상담)를 운영할 예정이다.
건협 김홍철 지부장은 걷기 운동은 남녀노소 누구나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최고의 운동이라 말한다. 또한 노약자, 임산부,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건강을 유지하기를 당부하였다. 앞으로도건협은 대전 시민들에게 질병 조기예방·조기치료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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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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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진 교육감 후보, 대전 농업인과 간담회 개최
성광진 교육감 후보, 대전 농업인과 간담회 개최
지역농산물(로컬푸드) 직거래 시스템 구축, 급식지원센터 설립 뜻 비춰
성광진 대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는 7일 한국농촌지도자대전시연합회와 간담회를 열었다.
이 간담회에서 농업인들은 “화훼나 지역특산물이 서울까지 갔다 다시 지역으로 돌아온다”며 “불합리한 물류 유통 구조에 피해를 받고 있다. ”고 성 후보에게 털어놨다.
또 이들은 해결책으로 ▲지역농산물(로컬푸드)이 안정적으로 직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 연1~2회 농업인 단체와 간담회 ▲ 학교 등 지역에서 로컬푸드가 최대한 소비할 수 있도록 방안 마련 등을 성 후보에게 제안했다.
성 후보는 “지역이 살아야 같이 산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상생구조를 가지겠다”며 “급식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운영위에 생산자 대표를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관련 단체와 협의하고 협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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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후보, 공정하고 효율적인 교육경영 할 터
설동호 대전교육감 후보, 공정하고 효율적인 교육경영 할 터
교원 업무의 혁신적 감축으로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 확립
참여와 공감의 투명한 교육행정, 공정하고 예측 가능한 인사혁신 시스템 확립
설동호 후보의 주요공약!
이번에 소개할 네 번째 주요정책방향은 공정하고 효율적인 교육경영이다.
교원 업무의 혁신적 감축으로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확립하고, 교육활동 보호 및 지원 강화로 배려와 존중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겠다.
참여와 공감의 투명한 교육행정을 기반으로 공정하고 예측 가능한 인사혁신 시스템을 확립하고, 유휴 교육시설 및 교육서비스 공간 최적화를 통해 깨끗하고 효율적인 현장 중심의 교육지원 행정을 펼칠 것이다.
자체예산과 교부금, 지방교육비로 재원을 마련해 교육사업 정비와 공문서 총량제를 도입하고, 학교기본운영비 증액 및 사업선택제 확대, 교육활동 보호 종합상황실 설치·운영, 학교안전공제회 공제급여 현실화 등을 실현하겠다.
안드로이드 및 iOS용 대전교육청 앱(app)을 개발하고, 교육수요자 맞춤 최적의 교육서비스공간을 재배치하며, 객관적이고 예측 가능한 인사제도를 구축할 것이다.
설동호 후보 측은 공동체가 함께 노력하는 교육 협업체제를 마련하고, 전문성과 사명감을 기반으로 하는 존경받는 교단을 만들어 학교의 권한과 책임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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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소년위캔센터, 2018대전동구청소년어울림마당 2회차 `게임대왕´운영
대전청소년위캔센터, 2018대전동구청소년어울림마당 2회차 `게임대왕´운영
컬링, 농구, 라텍스민턴, 카트라이더 등 청소년 체험부스 운영할 예정
대전청소년위캔센터(관장 권부남)에서는 6월 9일(토) 오후 2시부터 대전청소년위캔센터 8층 체육관에서 2018 대전동구청소년어울림마당 2회차 `게임대왕´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동구 청소년어울림마당 2회차 주제는 “게임대왕”으로 컬링, 농구, 라텍스민턴, 미니게임, 카트라이더 등 청소년들이 관심있어 하는 체험부스들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동아리 지원 사업을 통해 선정된 22개 동아리가 참여하여 댄스, 힙합, 등 다양한 공연과 16개의 부스 운영을 준비하였다.
이번 어울림마당은 어느 해보다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애정 깊은 관심에 초점을 맞추어 기획되었으며,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려 한다.
다음 어울림마당은 7월 14일 오후2시에 `농구제왕´이라는 제목으로 위캔센터 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위캔센터 홈페이지(www.wecancente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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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말단공무원이 기초의원에 도전한다
7급 말단공무원이 기초의원에 도전한다
-28년 7급 공무원의 경험을 주민을 위해 봉사 결심-
말단공무원으로 28년을 오로지 대덕구청에서만 근무하며 일평생을 지역민과 살을 부비며 살아온 7급 공무원 출신 장남일 기초의원 후보(회덕동, 신탄진동, 석봉동, 덕암동, 목상동)가 평생 7급이라는 꼬리표를 단체 28년 말단공무원의 경험을 지역민을 위해 봉사하기로 결정하고 대덕구에 출사표를 던져 지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말단공무원 생활 28년 경험을 장점으로 주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며 무소속으로 출사표를 덩진 장남일 후보.
장 후보는 신탄진동에서 6년, 석봉동에서 10년, 목상동에서 4년, 비래동에서 1년, 대덕구청에서 7년을 근무하며 윗선에 눈치 보지 않고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민의 애환과 고충 및 숙원사업 등을 위해 주민과 가장 근접한 거리에서 지역민을 대변해 왔다고 지역민들은 평가하고 있다.
특히 장 후보는 지역대학인 목원대학교를 편입학 졸업하고 충남지역행정학교수협이 선정한 “열심히 일하는 으뜸공무원 상”을 수상할 정도로 28년 공무원 생활을 7급으로 마무리하고 오직 지역민을 대변하는 청렴한 공무원 상으로 지역민들에게 각인 되었으며 출마배경 결심 또한 자신이 21년여를 말단으로 행정의 최일선인 주민센터에서 근무하면서 접한 지역민들의 현안해결과 지역의 발전을 위함이라고 밝혔다.
30여년을 신탄진에서 거주하고 28년 공무원 생활 대부분을 신탄진에서 보낸 장 후보는 그 누구보다 신탄진 지역민들의 애로사항과 지역 숙원사업 및 지역민이 원하는 것을 알고 있다며 남은 공무원 생활을 청산하며 내 이웃, 동네사람의 대변자로 나설 것을 결심하고 특히 우리나라 정치의 고질인 정당정치를 배제한 체 오로지 지역을 대변하고 내 이웃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또 당리 당략에 의해 움직이는 소속정당을 과감히 탈피한 무소속으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무소속 출마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장 후보는 지방자치시대에 걸 맞는 구의원의 역할은 오로지 주민의 심부름꾼이자 대변인으로서 주민들의 바람과 지역의 발전방향을 확실히 파악하여 지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지역민을 위해 봉사하는 것만이 기초의원이라고 자신의 철학을 밝히는 한편 이를 위해 지역민과 가슴으로 소통하고 애로사항을 내일처럼 추진하는 항상 어디서든 주민과 함께하는 구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하고 지지를 당부하였다.
장 후보는 지역의 발전방향과 지역 문화와 삶의 수준향상에 필요 충분한 조건을 충족 시키기 위한 공약으로 ▲문화체육 및 환경조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복지정책 추진, ▲교육혁신도시, ▲반려동물 및 동물을 위한 야외 동물스포츠센터 설치, ▲지역발전을 가로막는 조례재정 및 조정, ▲집행부에 대한 철저한 견제로 예산집행의 투명성 확보, ▲지역민을 위한 예산확보, ▲민원의 효율성 극대화 등 8대 공약을 선정하고 특히 문하체육 및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지역주민과 공무원이 함께하는 문화탐방 및 견학, 어르신들을 위한 스포츠장 설치, 신탄진 옛 수영장 복원, 지역 뒷골목 환경정비 및 도로재정비(뉴딜정책), 어르신 환경 지킴이 운영, 녹색도시 추진, 금강하천변 수목지역 재정비를 세부공약으로 제시하였다.
또한 일자리 찾아주기 네트워크 구축, 공단과 지역상가 자매결연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전통시장 활성화 및 명소화, 음식특화거리 조성으로 지역경제 살리기 추진, 소외계층 돌봄이 퀵 서비스, 안내 점자 전 지역 정비,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모임 추진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복지정책과 청소년 수련관 설치, 지역 엘리트 스포츠클럽 지원, 어린이 놀이시설을 대폭 늘려 가족과 함께하는 어린이 놀이문화 정착을 통해 지역을 교육혁신도시로 만들 것을 세부공약으로 제시하였다.
28년 공무원 생활 대부분을 대덕구에서 보낸 장남일 후보는 특히 본청이 아닌 21년여를 행정의 최일선이며 주민과 가장 근접한 동사무소에서 주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한 그래서 누구보다 더 지역민의 고충과 현안 및 숙원사업을 잘 알기에 지역민의 대변자로 자신감을 표현하고 지역민들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하며 지지를 호소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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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고교학점제 안착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대전교육청, 고교학점제 안착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인천대건고 방문, 특강과 고교학점제 정착위한 집중 토론 및 컨설팅 이어져.
대전시교육청은 6월 7일(목)부터 6월 8일(금)까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및 인천대건고에서 고교학점제 지원단, 연구․선도학교 교원, 시교육청 업무담당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부 지정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고교학점제지원센터 및 인천대건고를 방문, 집중 연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민용성 연구위원과 한국교육개발원 이재덕 연구위원을 초청, 고교학점제 연구․선도학교 운영 및 학교컨설팅 전반에 대한 전문가 연수로 시작했다.
이어서 인천대건고를 방문, 정진성 교감의 `교육과정 다양화의 필요성과 학점제 운영 정책의 이해´라는 주제의 특강과 함께 학교 시설을 탐방했으며, 고교학점제 지원단과 연구․선도학교 교원이 함께 참여하는 분과별 협의를 통해 고교학점제 정착을 위한 심도 있는 집중 토론 및 컨설팅이 이어졌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연구학교로 대전용산고를 지정했으며, 선도학교는 대전구봉고, 대전노은고로 지난 3월부터 운영 중이다. 고교학점제 실행을 위한 사전 준비 차원에서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이 34개교에서 운영 중이며, 온라인 소수선택과목 이수지원 사업에 18개교가 참여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임민수 교육정책과장은 “학습자의 역량 개발과 자기주도적인 학습 능력 함양이 오늘날 매우 중요하다”며 “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대 및 교수‧학습 평가 개선 등을 위해 고교교육의 질을 제고하는데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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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규모점포 지역기여도 평가 결과 발표
대전시, 대규모점포 지역기여도 평가 결과 발표
21개 점포 대상, 지역인력 고용 95.7%, 지역업체 입점 15.2%
대전시가 지난 한 해 대전에서 영업 중인 대규모점포들이 지역상생을 위한 기여도참여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 홈플러스 문화점 사회 봉사활동.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2014년부터 매년 지역 내 백화점과 대형마트를 대상으로`지역기여도 제고사업 종합평가´를 실시해오고 있다
대전시가 올해 쇼핑센터와 전문점을 추가해 총 21개 대규모점포를 대상으로 6개 항목별 지역기여도 실적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대규모점포의 지역상품 구매액은 매출액의 7.0%(977억 원)로 전년도(2016년) 4.9%에서 2.1%p 상승해 대전시에서 제시한 목표치(7.0%)를 4년 만에 달성하는 결과를 얻었다
이는 대전시가 대규모점포들이 기업의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지역상생 방안 마련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이기도 하다.
업태별 구매율을 보면 백화점은 3.5%로 전년도와 유사, 비슷한 실적으로 최근 3년간 증감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대형마트의 경우 전체 매출액이 증가하면서 전년대비 3.8%p 증가한 10.4%의 실적으로 시의 기여도사업을 겨냥해 1차 상품 구매의 폭을 확대한 것으로 보인다.
지역 업체 활용면에서는 인쇄물 총 발주액 27.9억 원의 93.7%인 26.1억 원을 지역에서 발주해 목표치 70%를 상회했다. 이는 전년도 90.2%에 비해서 다소 높아진 수치다.
하지만 기타 용역에서는 총 발주액 359억 원의 46.0%인 165억 원을 지역에서 발주해, 목표인 60%에 미치지 못 했다. 이는 대형마트 등에서 보안과 경비, 주차 등을 본사차원의 일괄계약으로 수도권 업체가 용역을 발주 받는 것으로 개선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지역인력 고용은 총 3,068명 중 95.7%인 2,936명을 지역인력으로 고용해 목표치인 96%에 근접했다.
업태별로는 벽화점이 전체 827명 중 762명(92.1%)을, 대형마트는 총 2,241명 중 2,174명(97.0%)을, 쇼핑센터와 전문점은 전체 946명 중 908명(96.0%)을 지역민으로 채용하면서 고용창출에 대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공익사업 참여 실적도 전년도(0.28%)보다 0.03%p 감소한 0.25%를 기록해 가이드라인 0.35%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그 외 지역업체 입점, 지역상품 매장은 목표치에 매우 근접한 실적을 보였다.
따라서 2018년 신규로 참여하는 쇼핑센터, 전문점의 경우 지역인력 고용(96%)을 제외한 나머지 항목에서 가이드라인 목표치에 모두 실적이 저조, 기여도참여 확대를 위한 방안이 개발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는 대규모점포가 지역사회에서 책임을 다하고 중소유통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시민평가단´을 구성해 지역기여도 추진실적을 평가했다.
다양한 분야로 구성된 평가단이 단순한 추진실적 평가에서 벗어나 지역기여도 가이드라인 항목을 재검토하고 소상공인과 상생의지 등을 평가해 우수기업을 선정했다.
최우수 Best 기업으로는 평가단으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홈플러스 문화점이 선정됐다.
홈플러스 문화점은 시가 제시한 지역기여도 가이드항목에서 모두 목표치를 상회했으며, 차별화된 자체 공익사업으로 `사랑의 연탄봉사´, `라면 릴레이´등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기관과 협업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전시는 Best 기업으로 선정된 홈플러스 문화점에 표창을 수여하고 좋은 기업 이미지를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우수기업 인증동판´을 제작해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최근 대규모점포 관계자와 많은 소통을 통해서 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이 점차 나아지고 있다”며 “향후에도 대규모점포들이 지역기여들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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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어린이 놀이인형극 순회공연
중구, 어린이 놀이인형극 순회공연
어린이집․유치원 어린이, 놀이극 보며 식중독예방과 건강식단 실천 배워요
대전 중구(이재승 구청장 권한대행)는 어린이에게 바른식단을 쉽게 알리기 위해 찾아가는 놀이 인형극을 실시한다.
▲ 중구 어린이 식중독 예방 인형극 사진-중구청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음식 남기지 말기 ▲비누인형, 세균마녀를 등장시켜 손 씻기 중요성 강조 ▲과도한 패스트푸드는 건강에 해로워요 등의 내용으로 어린이가 함께 참여하며 진행된다.
이번 인형 놀이극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관리하지 않는 소규모 어린이급식소 중 20개 급식소에 대해 이번달까지 진행되며, 교육 반응 등을 검토해 내년에 사업 확대여부를 결정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여러 어린이집 원아가 모여 공동으로 실시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어린이집 한곳 한곳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바뀌며 수요자 편의를 높였다.
구 관계자는 “외식문화 증가와 예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번 교육이 어린이의 바른 식습관과 위생관념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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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1차 유성민간원자력시설환경·안전감시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2018년 제1차 유성민간원자력시설환경·안전감시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최근 한전원자력연료 폭발 사고 등 유성 지역 원자력 안전 현안 다뤄
대전 유성구는 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18년 제1차 유성민간원자력시설환경·안전감시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원자력 안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4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18년 제1차 유성민간원자력시설환경‧안전감시위원회´에서 위원들이 지역 원자력 안전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방사능 검출 침대 분석 계획 ▲한전원자력연료 폭발사고(5.16.) 경위 및 재발방지대책 보고 ▲지역 원자력 안전 현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향후 안전감시위원회의 적극적인 현안 대응의 의지를 나타내고 민간원자력시설환경·안전감시센터 설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위원들은 “원안위는 원자력 정책이 국책사무라는 이유로 지역 주민의 의사와 관계없이 추진할 뿐만 아니라 계획도 없이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며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업무 추진에 불만을 토로하는 한편,
“원자력 시설이 보안시설로 지정돼 있어 사건·사고의 사전 대비는 물론, 사후 정보도 해당 시설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감시체계의 부족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
한편, 유성민간원자력시설환경·안전감시위원회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민간원자력시설환경·안전감시기구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지난해 7월 26일 구성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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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지구대, 새내기 경찰 현장 실습교육 시작
둔산지구대, 새내기 경찰 현장 실습교육 시작
현장의 다양한 경험을 익히고 중앙경찰학교 졸업 후 정식으로 둔산경찰서에 배치될 예정
대전둔산경찰서 둔산지구대(대장 김윤곤)에서는 신임경찰관 2명(남1,여1)에 대한 현장실습 교육 시작을 축하 · 환영하면서 약8주간의 교육 대장정 체험에 대해 설명을 하였다.
▲신임경찰관 2명(남1,여1)에 대한 현장실습 등 기본업무수행능력 향상과 실무감각 교육 시작(사진-대전청)
둔산지구대에 배치된 신임순경은 서기원(일반공채), 예지선(학교전담경찰관 특채)으로 6. 5일부터 7. 27까지 8주간 현장실습을 통해 기본 업무 수행능력 향상과 실무 감각 등 현장의 다양한 경험을 익히고 중앙경찰학교 졸업 후 정식으로 둔산경찰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김윤곤 둔산지구대장은 “경찰의 기본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으로 신임경찰이 법집행 현장에서 정의감을 갖고 초심을 지키도록 베테랑 선배경찰을 멘토로 지정해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현장교육을 실시하겠다. ”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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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후보, 환경현안 정책 수립과정 시민참여 강조
허태정 후보, 환경현안 정책 수립과정 시민참여 강조
환경의날 맞아 정책과정 시민참여 활성화 강조…분진흡입차량 도입 등 대책 내놔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환경현안 정책 수립과정에서 시민참여를 강조했다.
▲허태정후보 한밭수목원 소풍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세계환경의날인 5일 환경정책 과정에서 시민참여를 강조하고, 환경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사진=허태정 후보 선거캠프
허 후보는 세계환경의날인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방정부 도시정책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 대한 시민의 요구가 성숙하고, 정책과정에 참여하고자 하는 의지가 높다”며 “환경현안을 다루는데 있어 시민참여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 후보는 미세먼지 문제가 사회적 재난으로 언급될 만큼 대기오염이 심화된 상황에서 이를 완화하기 위한 대책들을 내놨다.
허 후보의 미세먼지 저감공약은 ▲친환경 분진흡입차량 30대 도입과 노면청소차 확대 ▲공공업무용 승용차와 버스의 50%를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으로 교체 및 급속충전소 확충 등이다. 또 노후 경유차의 운행 제한 ▲공사장 및 산업계의 먼지배출량 관리 강화 ▲자치구 및 시민사회와 함께 월 1회 미세먼지 없는 날을 운영 등을 통해 미세먼지를 줄이겠다는 것이다.
어린이·임산부·노약자 등 오염민감계층에게 마스크를 무료 보급해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하고, 키 높이의 미세먼지 측정망 설치를 통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시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허 후보는 “3대하천은 대전의 바람길이자 시민에게 건강과 휴식을 제공하는 귀한 환경자산”이라며 “장기적으로 대전천의 생태복원을 통해 동구권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허 후보는 지하철 1호선 구간에서 유출되는 지하수를 활용해 둔산 센트럴파크 수로를 조성하고, ▲마을단위 수자원 확보와 이용방안 다원화로 빗물 저금통이나 빗물 놀이터 등을 설치하는 `물 순환 마을조성´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허 후보는 또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대전을 둘러 싼 자연녹지들과 연계한 숲 치유프로그램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허 후보의 공약 `둔산 센트럴파크 조성´은 한밭수목원과 보라매공원이 하나의 녹지로 연결되는 거대 도시정원으로 단절된 도심 숲을 연결하는 도심 숲 확충사업이다. 또 마을단위 녹지를 확충하는 `커뮤니티 가든 조성사업´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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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후보, 보훈공원 청소 등 `조용한 현충일 선거운동´ 펼쳐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후보, 보훈공원 청소 등 `조용한 현충일 선거운동´ 펼쳐
대전 서구에 보훈회관을 건립하겠다는 공약 발표해 눈길 끌어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후보가 제63회 현충일을 맞아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조용한 선거운동´을 펼쳤다. 특히, 장 후보는 이날 대전 서구에 보훈회관을 건립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장종태(앞줄 왼쪽 다섯 번째)서구청장 후보와 선거사무소 관계자들이 6일 대전 보훈공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선거캠프)
장종태 후보와 선거사무소(스마일캠프) 관계자 등은 6일 오전 대전 보훈공원을 찾아 나라를 위해 싸우다 목숨을 잃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정신을 되새겼다.
▲장종태(왼쪽 두번째)서구청장 후보,현충일을 맞아 대전 보훈공원 환경정화 활동(사진-선거캠프)
이어 공원 곳곳을 돌며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장종태 스마일캠프 관계자는 “투표일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현충일만큼은 조용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해 확성기 방송과 음악, 율동 등의 선거운동은 자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종태 후보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대전 보훈공원에서 대한민국, 그리고 서구를 생각했다”며 “오늘의 대한민국은 이 분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분들의 애국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서구에 보훈회관 건립을 공약으로 내걸었다”며 “앞으로 문재인 정부에 힘이 되고 보훈가족에게 힘이 되는 `든든한 서구청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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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8회 통학버스 운전자 안전교육에 초대합니다!
제178회 통학버스 운전자 안전교육에 초대합니다!
통학버스 운전 종사자 대상, 교통안전 교육과 더불어 통학버스 운전자의 자질 향상교육을 시행하는데 그 목적
▲사단법인 한국교통 안전시민협회 이래희 이사장
사단법인 한국교통 안전시민협회 이래희 이사장, 은 “국민이 안전하고행복한세상” 통학버스는 달리는 교실!운전하는 나는 교사다 라는 슬로건하에 묵묵히 20여년을 통학버스 운전자의 자질.인성 향상 교육과 아울러 범죄 및 보건 안전관리.구급대처능력 향상 등등.. 교통안전 사고 예방에 주력 봉사해오고 있는 단체다.
또한 한국교통 시민협회는 통학버스 운전 종사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과 더불어 학생과의 바람직한 관계형성을 할수 있도록 교통안전교육과 어린이 및 청소년 이해교육 구급 교육을 통하여 통학버스 운전자의 자질 향상교육을 시행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은 다가오는2018년 06월09일 10:00~12시까지 사단법인 한국교통 안전시민협회 교육장에서 박용각 교육원장이 120분간 실시한다.
교육문의 : 042)623-4000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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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법과대학 재경동문회, 발전기금 전달
충남대 법과대학 재경동문회, 발전기금 전달
충남대 법과대학 재경동문회(회장 : 남기명)가 법학전문대학원에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법과대학 재경동문회 남기명(법학 71)회장 등은 6월 5일(화) 오후 3시 30분, 오덕성 총장을 방문해 법학전문대학원 발전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남기명 회장은 “법학전문대학원 발전기금 모금에 적극적으로 도와준 법과대학 재경동문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모교의 법학전문대학원의 발전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기부 동기를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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