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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추진
대전시, 2018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추진
3개 단지 선정 10월 시상, 전국 우수관리단지 선정평가 추천 등 인센티브
대전광역시는 2018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을 위해 각 구청 건축과(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선정대상 추천 접수를 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구청장 추천을 받아 8~9월중`대전광역시 모범관리단지선정위원회´를 통해 3개 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 대전시청사 사진제공-대전시청
평가는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서류심사와 현장평가가 진행되며, 시는 선정된 단지를 10월 중 시상하고 모범관리단지 인증 동판을 수여할 예정이다.
시는 2018년 대전시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단지를 국토교통부가 선정하는 전국 우수관리단지 선정 평가에 추천하고, 노후공동주택 공용시설 지원사업과 활성화사업 선정 시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 및 쾌적한 주거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모범관리단지를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모범관리단지는 입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 활성화와 투명한 관리로 살기 좋은 공동주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시책으로, 각종 공사‧용역 등 일반관리의 투명성과 주민 자율활동, 주민화합행사 등 공동체 활성화 분야 평가에 큰 비중을 차지할 전망이다
지난해에는 서구 가수원동 은아3단지아파트, 탄방동 한우리아파트, 월평동 다모아아파트가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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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쓰레기종량제 봉투 판매소 점검
중구, 쓰레기종량제 봉투 판매소 점검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이달 말까지 쓰레기 종량제 봉투 판매소 점검에 나선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구 공무원이뤄 지역 내 755개 판매소를 대상으로 ▲불법쓰레기봉투 유통 ▲ 판매가능한 수량과 취급상태 ▲ 판매가격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또한 하절기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는 3ℓ 소용량 봉투 판매를 집중 홍보할 방침이다. 소용량 봉투는 지난해 중구에서 자체 제작․판매에 나서며 1~2인 가구가 많이 거주하는 원룸촌 지역 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 관계자는 “일부 판매업소에서 판매 수익이 낮은 소용량 봉투를 판매하지 않는다는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소용량 봉투 판매를 홍보하고, 구 홈페이지에 3ℓ 소용량 봉투 판매업소를 주기적으로 게시해 주민 생활의 질 향상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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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당선인 당선소감
장종태 서구청장 당선인 당선소감
▲ 당선이 확실시 되고있는 장종태 서구청장후보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는 개표중인 가운데 당선이 확실시 되자 당선 소감을 발표했다.
존경하는 대전 서구민 여러분!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압도적인 지지와 뜨거운 성원에 가슴이 벅찹니다.
50만 구민 모두의 위대한 승리입니다.
함께 경쟁했던 조성천, 이재성 후보에게도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선전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우리가 잘해서라기 보다는
`나라다운 나라´에서 `지방다운 지방´을 만들라는
국민의 염원이... 그리고 구민의 명령이
그만큼 간절했기 때문이라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 간절한 소망과 염원...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4년 내내 가슴 깊이 새기며 일하겠습니다.
민선 6기에 이어 또다시 민선 7기 서구를 제게 맡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50만 서구민의 명을 받은 저 장종태!
기쁨보다 더 커다란 책임감을 느낍니다.
`문재인 정부´의 `든든한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약속드린 대로 `녹색복지 도시´를 통해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서구!
삶의 질이 높은 서구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내일부터 저는 서구민 모두의 구청장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분들에게도 다가가고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구민이 주인인 서구´ 만들겠습니다.
혼신의 힘을 다해 구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국민의 힘으로 `국민의 나라´가 만들어졌습니다.
구민의 힘으로 다시 당선된 저 장종태!
이제, `구민을 위한 서구´
이 목표 하나만 보고 달려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약속합니다.
`행복한 서구를 위한 든든한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구민들의 바로 그 사람, `YES 장종태´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6월 13일 대전 서구청장 당선인 장 종 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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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가양동 자양보도육교 없어진다
동구, 가양동 자양보도육교 없어진다
- 13일 보도육교 철거 후 횡단보도, 교통신호 등 8월 초까지 설치 완료 예정 -
대전 동구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가양동 동대전로를 가로지르는 자양보도육교를 철거하고 횡단보도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 동구가양동 보도육교
동구와 시청 건설관리본부에 의하면 자양보도육교를 13일 철거하고 그 자리에 횡단보도와 교통신호 및 기타 안전시설 설치를 8월 초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자양보도육교는 1996년 폭 3.5m, 총연장 31m 규모로 동대전로 가양네거리 인근에 설치되었으나 경사로 없이 계단만 있어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의 통행이 어려워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왔다.
구 관계자는 “자양보도육교는 20년 동안 구민들의 보행거리를 단축하는데 일조해왔지만 교통약자들의 이용위험과 도시미관 저해요소가 상존하고 있어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공사 진행에 따른 도로 부분 통제로 인해 다소 불편할 수 있으니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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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학과 유엔 통합훈련처와 공동주최
경찰대학과 유엔 통합훈련처와 공동주최
경찰대학, UN 아동보호 교관양성 과정 교육 진행
경찰대학(학장 치안정감 박진우)에서 지난 6.4(월)~8(금) 일주일 동안 경찰대학과 유엔 통합훈련처가 공동 주최한 UN 경찰 아동보호 교관 양성 교육을 진행하였다.
▲경찰대학과 유엔 통합훈련처가 공동 주최한 UN 경찰 아동보호 교관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사진-대전청)
이번 과정은 UN 사무국 통합훈련처(ITS: Integrated Training Service)에서 제공하는 경찰 공여 회원국 지원의 일환으로, UN 현장에 파견될 경찰관들에게 아동보호 실무를 교육할 교관들을 양성하고자 기획되었다.
※ 경찰대학은 작년 10월 UN 통합훈련처로부터 본 과정을 함께 진행하자는 제안을 받은 후, 경찰청 외사국의 지원을 바탕으로 UN 측과 수차례 세부 논의를 거쳐 교육 일정을 확정하고 꾸준히 준비하여 옴
이번 과정에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의 주요 경찰 공여국 10개국에서 추천받은 22명의 교육생들이 참여하였으며,(참가국)한국, 방글라데시, 부탄, 네팔, 사모아, 태국,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파키스탄, 몽골 .UN 통합훈련처의 경찰 교육 담당관과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州의 전문 교관 2명이 교육을 진행하였다.
교육생들은 직접 강의를 진행하고 UN 및 독일 교관의 평가를 받았으며, 이를 통해 아동보호에 관한 국제적 전문성과 지식을 갖춤으로써, 평화유지 활동에 파견되는 경찰관을 교육시킬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였다.
각국 교육생들은 경찰대학의 깔끔한 시설이 인상적이었으며, 대학이 제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생 상호 친밀감을 높이고 한국문화를 이해할 수 있었다며 사의를 표했다.
박진우 경찰대학장은 성공적으로 교육을 수료한 경찰관들을 축하하고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가로 교육받은 각국 경찰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국제평화유지 활동에 기여하고, 아동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전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더불어 UN 측에서 교육을 진행한 경찰교육 담당관 Dag Dahlen(국적 노르웨이)는 “이번 교육은 대한민국 경찰과 경찰대학의 UN 경찰 평화유지 활동에 대한 또 하나의 성공적 지원 사례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였다.
앞으로도 경찰대학은 UN·인터폴 등 국제기구와의 협력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대한민국 경찰의 국제평화 공헌에 이바지 하고 우리 경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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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관리과정 제23기 1학기 종강연 세종시서 열려..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관리과정 제23기 1학기 종강연 세종시서 열려..
여행전문기자 조성하의 버킷리스트-여름에 떠나는 설레는 여행!
▲남성욱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원장이 강의자 소개와 인사말을 하고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주소: 대전 서구 둔지로60. 남성욱 원장) 은 최고 관리과정 제23기 1학기 종강연이 12일(화) PM 18:30분 세종 나성로 33-10 .6~7층 두 개층 약 1.000평 규모 신규 오픈한 명소 트리플렉스 더쿡 뷔폐 7층 연회장에서 23기 원우와 각 기수 선배 및 이종태 총교우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열강하고있는 여행전문기자 조성하 강사(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번 종강연에 초청 강사로 나선 조성하씨는 동아일보 여행전문기자로 “ 버킷리스트-여름에 떠나는 설레는 여행” 이란 주제로 시종 눈을뗄수 없는 강의로 열강 청중들을 사로 잡았다.
▲버킷리스트 강의에 푹 빠져 들고있는 원우들 모습(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날 강의에서 조성하 강사는 여행은 매 순간 고통의 연속이지만 고통의 총합 (여행)은 행복이다! 라고 말했다.
▲강의 끝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또한 여旅.인人.숙宿..? 여행(旅行)은 人間(인간)의 宿命(숙명)이다. 여인숙(旅人宿)=숙명(宿命) 여기서 宿(숙)자는 잘숙 자로 집가(家)+사람인(人)+일백백(百) 한지붕 밑에 사람이 백명이 있다..즉 가족,공동체,운명공동체 임을 뜻하고 “숙소”는 여행자들에게 한 솥밥을 먹는 장소라는 의미를 넘어서 한지붕 아래서 운명을 나누는 “운명공동체”임을 깨닫게 하는 곳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사는 인류는 새로운 것을 알게 될 때 비로소 행복을 느끼기 때문에 여행을 통해 긴장된 상태에서 배우고, 새로운 것을 만들고, 만들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라 고 말했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하는 과정에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더라도 그 모든 것을 견뎌내면 즉 여행은 즐거움과 행복함이 남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끝으로 강사는 이런 영광스런 최고과정 강의에 초대해주신 남교수께 감사의 인사도 잊지않고 말해 청중으로부터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특히 남성욱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장은, 고려대학교 북한학과 교수, KBS객원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으로 미국 미주리 주립대 응용경제학박사, 전 국가안보전략 연구소장, 전 민주평통 사무처장을 거쳐 현재 행정대학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의 화려한 스펙이 말해주듯 독특한 카리스마와 넘치는 리더십으로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관리과정은 현재 고공행진하고 있다.
한편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은 1997년 10월 대전 둔산동에 신설 행정학과, 정책학과, 국제통상학과, 품질정책학과 등 4개학과 7개 전공분야(공공행정, 공공정책, 교육정책, 외교안보정책, 국제통상, 금융재정정책, 품질정책)등 최고경영자과정을 운영 현재까지 이수한 사람중 이름만 대면 알수 있는 정.관계 인사 및 일반기업 ceo 등 수많은 인재가 교우로 있으며, 최고관리과정 원우 모집시즌이 되면 각계각층에서 입학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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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원, 「제11회 기록사랑 백일장」개최
국가기록원, 「제11회 기록사랑 백일장」개최
6월 16일(토), 대전, 세종, 성남, 부산, 광주 5개 지역에서 동시에 열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소연)은 생활 속 기록 이야기와 역사 기록에 대한 자긍심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제11회 기록사랑 백일장´을 오는 6월 16일(토) 대전, 세종, 성남, 부산, 광주에서 동시에 개최 한다.
`기록사랑 백일장´은 2007년부터 10회 개최 하였으며 올해는 성남에서 세종시로 이전한 대통령기록관에서도 개최예정으로 5개 지역으로 확대된다.
이번 행사는 전국의 초․중․고교생, 대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글짓기(산문․운문)´와 `그림그리기´ 부문으로 개최되며, 주제는 당일 현장에서 발표한다.
참가 신청은 각 지역기록관(대전, 세종, 성남, 부산, 광주)에서 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 현장에서 접수하며, 참가자는 규정된 원고지와 도화지를 받아 작품을 작성․접수하면 된다.
이 날 참가자를 위해 국가기록원 대전․서울․부산 `전시관개방´과 `역대 백일장 수상작품 특별전시회´ 개최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백일장에서는 장관상 10명, 국가기록원장상 35명, 시․도지사․교육감상 66명 등 총 111명을 선정․시상하며, 수상자에게는 표창장과 부상이 주어진다.
수상자는 국가기록원 홈페이지(www.archives.go.kr)를 통해 8월중에 발표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책으로 발간되어 수상학교 등에 배포하며, e-book으로 제작되어 전 국민에게 서비스 된다.
이소연 국가기록원장은 “이번 백일장을 통해, 기록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국가기록원 홈페이지(www.archives.go.kr)나 042-481-6285로 문의하면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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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환경성질환 예방 실내환경개선사업´본격 추진
대전시,`환경성질환 예방 실내환경개선사업´본격 추진
사회취약계층 실내환경 진단․컨설팅 200가구, 실내환경개선 80가구
대전광역시는 저소득, 장애인, 결손가정 등 사회취약계층 가구와 독거노인, 경로당 등 어르신 활동공간을 대상으로`환경성질환 예방을 위한 실내 환경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 실내환경 유해인자 진단컨설팅.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에 따르면 실내 환경 개선사업은 아토피, 천식, 비염 등 환경성질환 취약계층 가구의 실내 환경 유해인자를 진단․컨설팅하고, 실내 환경이 매우 열악해 개선이 필요한 가구에 친환경 벽지, 장판, 페인트 등 자재를 무상으로 후원받아 개선해 주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환경부와 지자체, 사회공헌기업 등은 지난 8일 서울에서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사회공헌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진단컨설팅을 담당하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오는 7월말까지 각 자치구에서 추천받은 200가구(사회취약계층 100가구, 어르신 활동공간 100가구)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컨설팅은 환경보건 컨설턴트가 가구별로 직접 방문해 곰팡이, 집먼지진드기, 미세먼지(PM10), 이산화탄소(CO2), 폼알데하이드(HCHO) 등 환경성질환 유발 인자를 측정해 진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분석결과에 따라 환경성질환 유발요인 안내와 생활실천수칙 등 컨설팅을 실시한다.
진단․컨설팅 결과에 따라 개선가구 선정위원회는 실내 환경이 열악한 80가구(사회취약계층 30가구, 어르신 활동공간 50가구)를 선정하게 된다.
이후 오는 11월까지 사회공헌기업으로부터 후원받은 친환경 자재를 활용해 도배와 장판 교체, 친환경 페인트 도색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본격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대전시 이윤구 환경정책과장은 “환경성질환예방 실내환경개선 사업은 아토피피부염, 비염, 천식 등으로 고통 받는 민감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환경보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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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 진출 희망 청년 `다 모여라´
국제기구 진출 희망 청년 `다 모여라´
28일 시청서 국제기구 진출설명회, 지역청년 해외진출 역량강화 기대
대전광역시는 대전 청년들의 해외진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오는 28일 오후 1시
30분 시청 대강당 2018년도 국제기구 진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 대전시청사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설명회는 유엔사무국(ESCAP), OECD, UNICEF, UNHCR, IAEA, ICRC 등 6개의 국제기구가 참여해 각 국제기구 인사담당자가 기구의 인사정책을 소개하고 다양한 직무소개, 직무별 주안점, PHF작성, 샘플이력서 리뷰,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특별세션으로 진행되는 모의면접은 실제 채용처럼 면접이 진행될 예정이어서 지역 청년들의 해외진출에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설명회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국제기구 인사센터 홈페이지에 27일까지 사전 참가신청을 해야 하며, 모의면접은 오는 17일까지 신청해야 참여할 수 있다.
대전시 김용두 청년정책담당관은 “외교통상부 국제기구인사센터가 해마다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를 개최했지만 그 동안에는 서울, 부산, 대구 등지에서만 진행됐었다”며 “하지만 올해에는 외교부와 적극적인 사전조율로 대전에서 개최하게 된 만큼 지역 청년들의 해외진출과 청년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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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원도심 여행, 대전시 스마트관광 본격 추진
스마트한 원도심 여행, 대전시 스마트관광 본격 추진
대전, 공주, 부여, 주요 관광지 무료 공공 WIFI 시설 구축
다국어 관광 서비스 제공 등 스마트가이드 플랫폼 구축을 통한 관광 데이터 구현
대전광역시, 공주시, 부여군, 익산시는 13개 주요 관광지에 무료 공공 WIFI 시설을 구축하고 4개 지자체의 관광·축제·음식 정보를 다국어(4개 언어)로 제공하면서, 주요 관광거점 실시간 관광객 현황, 지역 소비현황 등을 분석하는 스마트가이드 플랫폼을 구축 운영함으로써 본격적인 스마트 관광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일환으로 대전광역시, 공주시, 부여군, 익산시, 대전마케팅공사가 지역 연계 관광 활성화를 위해 공동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관광정보 이용 환경 개선을 통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관광정보 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4개 지자체 통합홍보 플랫폼 구축에 따른 연계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실시간 관광객 분석 및 모니터링, 이동 패턴을 분석하고 신용카드 소비 빅데이터와 결합하여 유입 인구의 소비현황 및 특성, 축제, 이벤트 개최에 따른 관광객 추이 변화와 경제적 효과 분석 등 관광 빅데이터 구현을 통한 효율적인 관광정책 마련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관광객은 스마트폰, 태블릿 등 휴대용 단말기의 무선인터넷 설정에서 #FREE WIFI_TOUR DAEJEON을 선택하면 해당지점에서 무료로 WIFI 이용이 가능하며, 외국인의 경우 단말기 언어설정에 따라 해당 언어로 관광정보가 제공된다.
대전시와 대전마케팅공사는 앞으로 대청호오백리길 등 주요 관광지 공공 WIFI 시설 설치, 스마트 투어 가이드 제작, 관광 빅데이터 활용 등을 통한 스마트관광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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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6 < 평화를 위한 기도“전쟁 진혼곡”>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6 < 평화를 위한 기도“전쟁 진혼곡”>
6.25전쟁 68주년을 맞이하여 전쟁 희생자를 추모하며 인류의 평화를 염원하는 무대!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6월 26일(화)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시리즈 6 <평화를 위한 기도“전쟁 진혼곡”>을 연주한다.
▲ 대전시립합창단 공연장면
이번 연주회에서는 호국보훈의 달과 한국전쟁 68주년을 맞이하여, 평화를 기원하는 20세기의 걸작 브리튼의 “전쟁 레퀴엠, 작품 66”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열정적인 연주와 무대위의 카리스마로 잘 알려져 있는 대전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제임스 저드의 지휘 아래 세 명의 세계적인 독창자들과 연합합창단이 함께하여 환상의 하모니를 빚어낸다.
유럽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이스탄불의 보루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일하고 있는 터키 출신의 소프라노 부주 한지, 따뜻하고 다채로운 음색의 목소리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테너 미르코 과다니니, 유럽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으며 유럽 오페라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바리톤 이응광이 독창자로서 무대에 오르고, 대전・전주・천안시립합창단과 대전극동방송어린이합창단으로 구성된 연합합창단이 함께 오르며 수준 높고 풍성한 무대를 만들 것으로 보여진다.
브리튼의 “전쟁 레퀴엠, 작품 66”은 1940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의 코번트리 시에서 독일 공군의 폭격으로 하룻밤 사이 2,000명의 민간인이 사망하고, 약 7만채의 건물 중 약 6만채의 건물이 파괴되며 함께 처참히 부서졌던 코번트리의 상징 `성미카엘 대성당´이 22년 후 재건됨을 기념하여 위촉받아 작곡한 작품이다.
이 곡은 4관편성의 오케스트라와 챔버, 세 명의 독창자, 성인 합창단과 어린이합창단으로 구성된 대편성으로, 연주시간이 80분에 달하는 대곡이다. “레퀴엠”은 원래 죽은 이의 명복을 비는 진혼곡이지만, 브리튼의 “전쟁 레퀴엠”은 진혼곡 의미 이상으로, 반전에 대한 신념을 표현하고, 전쟁의 부당함을 고발하며 평화를 간구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특별히 이번 연주는 건군 70주년을 맞이하여 국방과학연구소 직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당일 오후 3시 리허설 콘서트도 별도로 진행한다. 리허설 콘서트는 최종 무대리허설 겸 콘서트로 이루어지는 연주회를 뜻하며, 연주회에서만 볼 수 있던 장면 외의 다양한 상황을 관객이 접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게 된다.
연주회의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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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다×취하다×빠지다 감동 속으로
설레다×취하다×빠지다 감동 속으로
국내 최대 연극축제 제3회 대한민국연극제, 대전서 15일 개막
국내 최대의 연극축제인‘제3회 대한민국연극제’가 ‘설레다×취하다×빠지다 감동속으로!’라는 슬로건으로 15일 국토의 중심 대전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극제는 15일 오후 8시 시립미술관 분수광장에서 연극인 국민배우 이순재, 대전출신 뮤지컬배우 박해미가 출연하는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7월 2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리는 폐막식까지 18일 동안 16개시도 경연공연과 다양한 부대행사로 채워진다.
16개 시도 경연 공연일정 1일 2회 공연 16:00, 19:30
공연일
시도
공 연 명
극단
장소
6. 17.(일)
충북
회연
극단 늘품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6. 18.(월)
전북
기억을 담그다
극단 둥지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6. 19.(화)
경남
나르는 원더우먼
극단 예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6. 20.(수)
울산
더블웨딩
극단 푸른가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6. 21.(목)
인천
신포동 장미마을
극단 십년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6. 22.(금)
광주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
극단 청춘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6. 23.(토)
제주
귀양풀이
극단 이어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6. 24.(일)
서울
검정고무신
극단 가변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6. 25.(월)
충남
아비
극단 당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6. 26.(화)
전남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
극단 선창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6. 27.(수)
대구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극단 한울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6. 28.(목)
부산
그림자의 시간
극단 누리에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6. 29.(금)
경기
농토
극단 예지촌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6. 30.(토)
강원
만주전선
극단 소울씨어터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7. 1.(일)
경북
막차 탄 동기동창
극단 은하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7. 2.(월)
대전
아버지 없는 아이
극단 새벽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16개시도 경연공연은 대통령상을 놓고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대표극단이 자웅을 겨룬다.
16개 작품은 각 작품 당 1일 2회씩 모두 32회 무대에 오르며 대전 대표팀은 극단 새벽의 ‘아버지 없는 아이’가 7월 2일 마지막날 무대를 장식한다.
또한 연극제 부대행사로 해외 초청작 ‘앨리스와 보이지 않은 도시들(스페인)’이 오는 16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선보이며, 국내 초청작 ‘뮤지컬 삼총사’가 21일부터 24일까지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공연된다.
대전시립미술관 야외특설무대에서는 평일 저녁 7시, 주말 오후 3시부터 100여 팀의 연극, 퍼포먼스, 춤, 음악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연극제 기간 중 매일 밤 9시 30분 열리는 ‘토크콘서트’에는 이순재, 성지루, 박정자, 손숙, 최종원 등 연극인 17명이 ‘내게 연극이란...’을 주제로 시민과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어서 연극팬과 예비 연극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전시 이화섭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전에서 2005년 전국연극제 개최이후 13년 만에 개최되는 대한민국연극제는 연극을 통해 연극인과 시민, 대한민국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18일간 펼쳐질 제3회 대한민국연극제에서 연극의 매력과 감동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연극제는 1983년부터 매년 서울을 제외한 15개 시도가 참가하던 전국연극제가 2016년부터 서울이 참가하면서 대한민국연극제로 이름을 바꿔 열렸으며 청주, 대구에 이어 대전에서 3회째 개최된다.
대전시는 2016년 청주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연극제에서 나무시어터 협동조합의 ‘철수의 난’이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한민국연극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ktf365.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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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친환경 잔류소독 실시
중구, 친환경 잔류소독 실시
10월말까지 하절기 방역소독 전개
대전 중구(이재승 구청장 권한대행)는 모기, 파리 등 해충 방제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친환경 방역소독을 10월말까지 실시한다.
▲ 중구 방역소독 현장 사진-중구청
구 보건소 자체 방역팀 2개반을 편성해 7개 권역별로 주1회 순회 소독을 실시하고, 꼼꼼한 방역을 위해 민간소독업체와 대행계약을 체결해 주·야간 7개소에 대한 소독도 함께 전개한다.
방역소독은 주택가 하수구와 빈집, 복개도로, 쓰레기 적치장, 골목길 등 취약지를 중점적으로 실시하며, 물웅덩이와 폐타이어 적체장소 등 유충 서식지에 대한 유충구제 활동도 병행한다.
한편 중구는 경유나 등유에 약품을 섞어 실시하는 연막소독이 아닌 물에 소독약품을 희석해 분무하는 친환경 잔류소독을 실시해 해충방제와 구민 건강도 함께 챙겨 나가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감염병 없는 쾌적한 여름을 보내시도록 철저한 방역소독을 실시할 것”이라며, “해충이 서식하지 않도록 주변활동을 청결히 유지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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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후보 이색 마케팅, 젊은 표심 잡기 다양한 아이디어 봇물
허태정 후보 이색 마케팅, 젊은 표심 잡기 다양한 아이디어 봇물
디데이(D-데이) 날짜에 의미 부여, 선거 열흘 전부터 하루에 하나씩 SNS에 동영상 공개
6.13 지방선거의 `캐스팅보터`로 떠오른 청년층의 젊은 표심(票心)을 잡기 위해 후보들이 다양한 유세 아이디어를 내놓으면서 유권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대전시장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는 선거 열흘 전부터 하루에 하나씩 SNS에 동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대전시장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는 선거 열흘 전부터 하루에 하나씩 SNS에 메시지를 알리는 동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1일 1메시지 동영상 화면 갈무리
디데이(D-데이) 날짜에 의미를 부여해 제작한 메시지 동영상은 딱딱한 형태의 공약 소개식 동영상이 아닌, 후보가 직접 출연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연출로 지지자들은 물론 일반 유권자들 사이에서도 인기몰이 중이다.
특히 `D-10 완전히 새로운 대전을 만나기 열(10)흘 전`, `D-7 민선 칠(7)기, 허태정이 희생과 공헌이 제대로 예우되는 대전을 만들겠습니다` 동영상은 허 후보 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vis0605)에서만 각각 1500회 이상의 시청을 기록하며 유권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1일 1메시지` 동영상은 선거일인 6월 13일까지 허 후보의 모든 SNS(공식사이트,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브)에 게시된다. 선거 이틀 전인 11일은 `D-2 이(2)번엔 1번, 허태정입니다!` 동영상이 게시됐다.
동영상 메시지를 기획한 허 후보측 관계자는 "후보의 재치 있는 모습을 캐릭터화하거나 후보의 얼굴, 목소리 등을 통해 젊은 이미지를 강조했다"며 “단순히 후보 알리기에 그치지 않고 `D-4 사(4)랑합니다, 대전 시민 여러분! 오늘은 사(4)전투표 하는 날입니다!´ 동영상 등을 통해 투표 독려를 독려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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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욜로카운티 청소년 대표단, 한국 전통문화체험과 청소년 교류 위해 유성구 방문
미국 욜로카운티 청소년 대표단, 한국 전통문화체험과 청소년 교류 위해 유성구 방문
유성구-욜로카운티, 청소년 교류로 글로벌 마인드 육성
미국 캘리포니아의 욜로카운티 청소년 대표단 6명이 8박 9일간의 일정으로 한국 전통문화체험과 청소년 교류를 위해 11일 대전 유성구를 방문했다.
▲11일 유성을 방문한 미국 욜로카운티 청소년들이 유성구 전민평생학습센터에서 서예 체험을 하고 있다.
이날 방문한 욜로카운티 다빈치고등학교 학생들은 유성구 노은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요리, 서예, 공예 등 전통문화 체험과 화합의 시간을 통해 교류를 가졌다.
욜로카운티 대표단은 12일 중앙과학관 등 시설견학, 사찰체험 및 템플스테이를 거쳐 13일부터 4박 5일간 노은고등학교 학생 가정에서 머물며, 학교생활 및 수업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지난 2015년 욜로카운티와 해외교류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청소년 문화교류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지난 1월에는 유성구 전민고등학교 학생들이 욜로카운티를 방문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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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대상 범죄예방 및 치안 홍보활동
어르신 대상 범죄예방 및 치안 홍보활동
범죄가 발생하기에 앞서 예방이 우선이다.. 범죄예방에 주력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김모나)는 11일 10시경 대흥동 노인복지회관에서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및 치안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중부경찰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 운영.. 노인들을 노리는 `보이스피싱´에 대해 경각심을 갖도록 실제 범행 영상을 보여주며 대응요령을 상세히 홍보 교육했다.(사진-대전청)
이번 활동은 노인들을 노리는 `보이스피싱´에 대해 경각심을 갖도록 실제 범행 영상을 보여주며 대응요령을 홍보하였다. 특히 조금이라도 범죄 의심이 되는 경우 `국번없이 112´로 신고하도록 당부하였다.
또한 전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탄력순찰´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순찰 희망장소를 신청하는 `탄력순찰 안내서´ 홍보물을 배부하며 참여를 유도하였다.
김모나 중부서 생활안전과장은 “범죄가 발생하기에 앞서 예방이 우선이다. 범죄예방에 주력하여 주민이 안전하고 질서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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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통일교육의 새로운 운전자되겠다”
“평화와 통일교육의 새로운 운전자되겠다”
충청권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들 한 자리서 `결의´
충청권 민주진보 교육감들이 북미회담을 환영하며 `평화통일교육´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진보 성향의 충청권 교육감 후보들은 11일 대전 유성 치브레오에서 `평화통일 교육을 위한 공동선언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날 참석한 대전(성광진), 세종(최교진), 충남(김지철), 충북(김병우)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구상에 적극 부응해 한반도 평화 시대를 여는 평화교육과 민주시민교육을 앞장서 실천하겠다"며 "평화와 통일교육의 새로운 운전자가 되겠다"고 함께 다짐했다.
후보들은 공약으로 ▲평화·통일 교육 ▲교육협력 교류 활성화 ▲교원과 지역사회의 평화교육 역량 강화 등 제시, 선언서에 담았다.
후보들은 선언서를 외치며 자리에 참석한 이유를 설명했다.
성광진 대전교육감 후보는 "지구상에 분단돼 있다가 통일된 나라가 독일, 예멘이 있다"며 "통일에는 준비가 필요하다. 준비는 바로 교육"이라며 "한반도 평화와 통일시대를 위해서 교육이 해야할 일이 많다. 평화와 통일의 시대를 맞아 준비에 대한 충청권 후보의 다짐을 소중하게 여기고, 이를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최교진 세종 교육감 후보는 “북미 정상들이 처음으로 만나서 역사적인 합의가 이뤄낼 것을 기대한다"며 "북미회담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화해 평화 통일의 시대 평화의 상징인 한반도를 위해서 함께 지원하는 일이 교육이다. 평화의 상징 한반도를 만들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충청권 민주 교육감들이 첫 발을 내밀겠다"고 전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는 "화해와 협력, 새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며 "교육현장에서도 끌어안고 갈 것인가 다짐하고 결의를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낀다. 오늘을 계기로 학교 현장에서도 민족화해와 평일 평화를 이야기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병우 충북교육감 후보는 "한반도를 둘러싼 냉전과 분단으로 억제된 민족 사화의 기류가 화해 평화 공존 패러다임으로 바뀌고 있다"며 "북미회담 국면은 교육도 새로운 환경 만들어 질 것이며 충청권 진보교육감 후보 4명은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 비전을 제시하고 실천해야 할 의제라고 생각해서 이 자리에 모였다“라고 설명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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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후보, 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최선
설동호 교육감후보, 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최선
학교폭력 예방이 최우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학교폭력예방 강화
설동호 대전교육감 후보가 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에 대한 강한의지를 보였다.
설동호 후보는 11일 오후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열린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들의 전문성 신장과 사안처리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에 찾아갔다.
이번 연수에는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으로 활동 중인 학부모와 경찰·의사·변호인 등 외부전문가 650여 명씩이 참석해 학교폭력예방법과 조치결정에서의 유의사항,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운영의 실제 등 교육이 펼쳐졌다.
설동호 후보는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들에게 “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는 예방이 최우선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학교폭력예방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공정한 사안처리로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학생들에 대한 세심한 사랑과 관심으로 학교폭력으로부터 고통 받는 아이들이 없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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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화폐박물관, 개관 30주년 기념 특별전 `화폐, 얼굴이 말하다´ 개최
조폐공사 화폐박물관, 개관 30주년 기념 특별전 `화폐, 얼굴이 말하다´ 개최
박물관 소장 기념주화‧메달‧우표 등에 등장하는 `세계의 얼굴들´주제 190여점 전시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 www.komsco.com) 화폐박물관(대전 유성구 소재)은 박물관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6월 12일(화)부터 7월 8일(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화폐, 얼굴이 말하다´ 특별전을 개최한다.
▲ 기념주화 스위스 화폐 사진제공-한국조폐공사
이번 전시회는 화폐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기념주화 `세계의 역사를 꽃피운 인물 18인` , `멸종되고 사라져가는 동물 24종´ 시리즈와 `한국역사를 빛낸 100인´ 기념메달 시리즈, `추억의 만화´ 우표 시리즈 등 총 190여점을 소개한다.
전시는 3개 섹션으로 구성됐다. `기념메달·주화, 역사속으로´는 비범하고 열정적인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만든 위대한 역사와 멸종되고 사라져가는 동물들을 주제로 선별했다. `우표, 만화 속으로´는 우리나라에 만화가 대중화되기까지 선구자적인 역할을 했던 `꺼벙이´, `고바우´, `둘리´ 등을 주제로 한 시리즈 우표를 통해 어린 시절의 추억 속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 또 `추억의 조폐공사´에서는 우리 화폐의 생생한 역사가 담겨있는 화폐박물관 건립 이야기를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얼굴´이라는 주제는 존재를 다루는 지극히 개인적인 표현의 영역이지만 동시에 당대의 표현기법과 시대정신, 사회적 이슈를 담아내는 도구이기도 하다.
조폐공사 화폐박물관 한나영 학예사는 “조폐공사가 만드는 기념주화와 메달, 우표 등은 당시의 사회 문화적 이슈와 역사를 담고 있다”며 “우리나라 최초의 화폐 전문 박물관에서 다양한 전시물을 보면서 박물관 30년 역사도 되돌아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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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모집
충남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모집
궁동 2실, 용산동 6실 등, 8실 입주 대상자 모집
충남대 창업지원단이 창업보육센터(궁동 2실, 용산동 6실) 8실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
▲ 충남 국립대 전경.사진제공-충남 국립대
충남대 창업지원단은 대덕캠퍼스에 위치한`산학연교육연구관(궁동)´2실, 대덕연구개발 특구 내에 위치한`산학협력지원센터(용산동) 6실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
입주 대상자는 창업보육(BI)기업(창업 3년 이내 또는 예비 창업자)으로 신청서는 6월 1일부터 15일까지 충남대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창업지원단은 입주하는 기업들을 위해 창업 교육, 멘토링, 지식재산권 비용, 글로벌 사업화, 대학 내 장비 및 시설 사용 등을 지원한다. 입주 절차 및 사용료 등은 충남대 창업보육센터(김선길 042-821-7598)에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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