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對여성악성범죄 집중단속 추진본부회의 개최
對여성악성범죄 집중단속 추진본부회의 개최
여성범죄 불안감 증가함에 따라 적극적인 수사와 처벌, 피해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요구 등 종합적인 대책 마련 논의
대전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는 지난 15일 10:00, 경찰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對여성악성범죄 집중단속 추진본부 회의”를 실시하였다.
▲유성경찰서는 경찰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對여성악성범죄 집중단속 추진본부 회의”를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는 對여성악성범죄 근절을 위한 100일 계획의 일환으로 최근 불법촬영 범죄를 계기로 여성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증가함에 따라 적극적인 수사와 처벌, 피해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요구 등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논의하였다.
이동기 경찰서장은 이번 회의에서 “성폭력,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등 여성범죄 수사에 적극 대응하고 피해자 보호에 경찰 전 기능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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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스마일 캠프 해단식 인사말씀
장종태 서구청장 스마일 캠프 해단식 인사말씀
지방선거 결과는 저의 승리,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라기 보다는
50만 구민 모두의 위대한 승리 강조
▲장종태 서구청장이 선대위 해단식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
장종태 (더블어민주당)서구청장이 선대위 해단식을 갖고 선거기간동안 수고한 선대위 관계자와 스마일캠프 식구들을 격려하고 구민들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에 감사 인사를 표했다.
▲ 장종태 서구청장 선대위 해단식
존경하는 지지자 여러분!
오늘이 6.13 지방선거를 위해 만들어진 `장종태 스마일 캠프´ 해단식입니다.
우리는 승리했습니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압도적인 지지와 뜨거운 성원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특히, 저희 장종태 캠프를 비롯해 6.13 더불어민주당 대전지역 승리를 이끈 박병석, 박범계 의원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아마 압도적인 승리로... 당분간은 밥을 안 드셔도 배부르실 것 같습니다.
선거기간 밤낮없이 고생하고 묵묵히 일을 챙겼던 선대위 관계자 분들, 스마일 캠프 식구들! 감사합니다.
우리가 목표했던 `6.13! 61.3%의 득표율´을 넘어섰고 우리는 승리해... `스마일´ 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 여러분 덕분입니다.
이번 지방선거 결과는 저의 승리,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라기 보다는
50만 구민 모두의 위대한 승리입니다.
`나라다운 나라´에서 `지방다운 지방´을 만들라는 국민의 염원이... 그리고 서구민의 명령이 그만큼 간절했습니다.
그 간절한 소망과 염원...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4년 내내 가슴 깊이 새기며 일하겠습니다.
대전 5개 구청장 중 가장 높은 66.5%로 저를 다시 선택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기쁨보다 더 커다란 책임감을 느낍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바람대로 문재인 정부에 힘이 되는 지방정부 만들겠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든든한 서구청장´ 되겠습니다.
높은 득표율에 자만하지 않겠습니다.
약속드린 대로 민선 7기에는 `녹색복지 도시´를 통해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서구! 삶의 질이 높은 서구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선거의 승리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서구민 모두의 구청장으로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분들에게도 다가가고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자치분권 시대! `구민이 주인인 서구´ 만들려고 합니다.
혼신의 힘을 다해 구민과 함께 그렇게 만들겠습니다.
약속 드립니다.
국민의 힘으로 만들어진 `국민의 나라´에서 구민이 주인인 `구민의 지방정부´에서 이제... `구민을 위한 서구´! 이 목표 하나만 보고 달려가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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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약사 시범사업, 심각한 개인정보 침해 소지 추가 지적
방문약사 시범사업, 심각한 개인정보 침해 소지 추가 지적
환자 건강정보 유출해 약사회에 넘기면 “건보법 위반”
▲대한의사협회
공단-약사회가 체결한 방문약사제도 시범사업이 의사 처방권 침해와 의약분업 근간 훼손 문제뿐만 아니라, 매우 심각한 개인정보 침해에 해당한다는 점을 추가적으로 지적한다.
공단에서도 밝혔듯이 동 시범사업은 빅데이터(진료내역)를 기반으로 일부 지역 만성질환자 중 약품의 금기, 과다, 중복투약 이력이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그런데 해당 정보는 의료인 및 의료기관으로부터 수집된 게 아니라 청구과정에서 공단이 취득한 것으로, 개인의 질환 등이 포함된 건강정보는 일반 개인정보보다 훨씬 민감하고 비밀스러운 정보에 속하기 때문에 수집과 활용에 더욱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공단은 청구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들을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환자동의를 받은 사실이 있는가? 청구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수집되는 개인의 건강정보에 대한 소유권이 정부기관에 있다는 인식은 매우 위험하다. 유사한 사례로, 지난 2017년 10월 심평원이 민간보험사에 개인정보(상병내역, 진료내역, 처방내역)를 팔아넘겼다고 해서 규탄 받은 적이 있다.
개인건강정보를 수집, 활용할 뿐만 아니라 이를 약사회에 제공해 비의료인인 약사와 함께 가정에 방문하여 복약지도를 하는 것은 국민건강보험법 제102조(정보의 유지 등)를 위배하는 바, 동법 제115조(벌칙)에 의거, 벌금형이나 징역형에 처해야 할 만큼 위중한 사안이다. 국민건강보험법상 명시된 공단의 업무 어디에도 약 정리, 건강관리 상태 평가 등의 업무는 없다. 따라서 직무상 목적으로 사용되었다고 볼 수 없다.
(아래 ※참고 참조)
※ 참고
국민건강보험법
제102조(정보의 유지 등) 공단, 심사평가원 및 대행청구단체에 종사하였던 사람 또는 종사하는 사람은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16.3.22.>
1. 가입자 및 피부양자의 개인정보(「개인정보 보호법」 제2조제1호의 개인정보를 말한다. 이하 "개인정보"라 한다)를 직무상 목적 외의 용도로 이용하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제3자에게 제공하는 행위
2. 업무를 수행하면서 알게 된 정보(제1호의 개인정보는 제외한다)를 직무상 목적 외의 용도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는 행위
제115조(벌칙) ① 제102조제1호를 위반하여 가입자 및 피부양자의 개인정보를 직무상 목적 외의 용도로 이용하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제3자에게 제공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신설 2016.3.22.>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3.22.>
1. 대행청구단체의 종사자로서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한 자
2. 제102조제2호를 위반하여 업무를 수행하면서 알게 된 정보를 직무상 목적 외의 용도로 이용
지금 당장은 시범사업으로 800명을 대상으로 한다고 하나, 추후 전국사업 범위로 확대되었을 때 더욱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공단이나 평가원이 제공하고 있는 의료 빅데이터의 경우에는 데이터 유출 가능성이 가장 큰 우려점인데 오히려 공단이 나서서 개인건강정보를 유출하였다니 더욱 개탄스럽다.
공단은 기사를 통해 해당 사업은 공단 보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약물금기, 과다, 중복투약 대상자를 선정해 개인진료정보 유출이나 침해 위험도 없다고 밝혔으나 환자가정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성명, 주소, 병력, 처방약품에 대한 정보를 확보해야 하는데, 이들이 개인건강정보가 아니라면 무엇이란 말인가. 이런 눈가리고 아웅식의 해명은 안하느니만 못하다.
개인건강정보 유출을 관리감독할 책임이 있는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는, 산하기관들이 더 이상 국민의 개인정보를 함부로 수집 활용하는 범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철저히 단속해야 한다. 아울러 유출행위를 한 관련자들을 문책하고 파면하는 등 인사조치가 따라야 할 것이다.
이에 무면허의료행위 자행의 위험성과 함께 수많은 환자들의 개인건강정보를 침해하는 불법적 방문약사제도 시범사업은 즉각 백지화해야 한다. 아울러 정부는 국민 편의성을 위해 환자가 직접 병의원이나 약국 중 조제할 곳을 선택하게 하는 방안과 건강보험재정 절감 대책을 집중 논의할 기구로 "의약분업 재평가위원회"를 조속히 구성, 운영할 것을 재차 촉구한다. 2018. 6. 17. 대한의사협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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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E-School´ 수료식 개최
KAIST, `E-School´ 수료식 개최
4차 산업혁명 선도 지역인재 양성사업(E-School) 1기 수료생 9명 배출
순천시 대상으로 전국 최초 교육 시행. 향후, 김해·부산·김천 등으로 사업 확대
수료생 전원 스마트공장 운영 관련 인력으로 채용 예정
KAIST(총장 신성철)는 순천시와 공동으로 진행해 온`4차 산업혁명 선도 지역인재 양성사업(E-School)´ 교육 수료식을 지난 8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E-School은 KAIST가 광역시 및 시·군 등 지자체와 손잡고 고용(Employment), 혁신기업가(Entrepreneur), 온라인교육(E-learning) 등 세 가지 요소를 결합한 4차 산업혁명 선도 지역인재 양성사업이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해서 중소기업의 제품개발·서비스·공정개선 등 다양한 현장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융합적 역량을 갖춘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는데 지난 2월 중순부터 순천시와 함께 전국 최초로 교육을 시행했다.
6월 초까지 16주간 진행된 교육과정은 4차 산업혁명에 특화된 캡스톤 디자인을 비롯해 4차 산업혁명 DNA(Big-Data, Network, AI) 등 각종 소프트웨어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제조업 혁신을 위한 스마트공장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또 제조업 스마트화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다.
8일 열린 수료식에는 수료생 9명과 KAIST K-Industry 4.0 추진본부, 순천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수료생들에게는 교육기간 동안 월 100만 원의 지원금과 함께 KAIST E-School 수료증이 발급됐다. 순천시는 중소 제조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시 수료생 전원을 운영인력으로 채용하거나 내년부터 본격 추진하는 스마트공장 지역인력 양성사업에 강사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순천시를 대상으로 첫 시행된 E-School 교육과정 개설지역은 올 하반기에 김해시, 그리고 내년에는 부산시와 김천시로 확대할 계획이다. KAIST는 특히 김해시의 경우 이 지역 특화산업인 의료기기산업을 중점적으로 반영해 인제대의 `의·공학 개론´ 단기강좌를 추가하는 등 지역 특색에 맞춰 차별화된 교육 포맷을 제공할 방침이다.
김흥남 KAIST K-Industry 4.0 추진본부장은 “KAIST는 E-School을 통해 각 지자체와 중소·중견기업이 혁신플랫폼을 마련하고 인더스트리 4.0 시대에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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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장, 한국국방연구원 공사현장 집중호우 대비 `안전점검´
조달청장, 한국국방연구원 공사현장 집중호우 대비 `안전점검´
우기철 취약 부위 점검 · 공사관계자 애로사항 청취
박춘섭 조달청장은 6월 15일(금) 서울시 청량리동 소재 `국방연구원‧기술품질원 연구시설 증축사업´ 현장을 방문, 수방계획과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국방연구원‧기술품질원 연구시설 증축사업´은 한국국방연구원의 요청에 의해 조달청에서 맞춤형서비스로 시설공사 관리 업무를 대행하고 있다.
조달청 맞춤형서비스는 시설분야 전문 인력이 없거나 시설공사 수행 경험이 없어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는 기관을 대상으로 수요기관 요청에 따라 건설사업 추진과정(기획, 설계관리, 심의대행, 공사관리, 사후관리 등) 전체 또는 일부를 대행․관리하는 서비스이다.
이 사업은 사업부지 4,007㎡, 1개동 연면적 11,377㎡, 총공사비 약 230억 원의 공사로 내년 5월 준공 예정이다.
박 청장은 “올 여름에는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 붕괴, 침수, 감전,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등 현장 안전사고 위험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국방연구원·기술품질원 연구시설은 국가의 중요 시설물인 만큼 부실시공이 없도록 세심한 품질관리는 물론이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사고 예방에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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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긴급전화1366대전센터, <2018년 6월 보라데이 대전광역시 합동캠페인> 실시
여성긴급전화1366대전센터, <2018년 6월 보라데이 대전광역시 합동캠페인> 실시
“LOOK AGAIN" 가정폭력, 아동학대는 당신의 관심으로 멈출 수 있습니다.
여성긴급전화1366대전센터는 6월 15일(금) 오후3시, 대전 둔산동 갤러리아백화점 야외광장에서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2018년 6월 대전광역시 `보라데이´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대전광역시,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여성긴급전화 1366 대전센터, 이주여성 등 단체와 시민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가정폭력 예방활동을 펼쳤다.
행사장에서는 점핑트램플린협회 “케이아카데미”의 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와 엄마의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결의문, 폭력 근절을 다짐하는 캠페인 슬로건제창, 젠더폭력근절 플라워버킷 퍼포먼스, 폭력예방 홍보 거리행진과 홍보물 배포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지나가던 시민들도 걸음을 멈추고 행사의 내용과 퍼포먼스에 함께 참여하면서 보라데이의 취지와 의미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라데이 캠페인´은 2014년 8월 8일, 여성가족부가 가정폭력 및 아동 학대 예방과 피해자 조기 발견을 위해 `주변에서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시선으로 보라´는 의미로 매월 8일을 가정폭력 예방의 날(보라데이)로 정하면서 시작되어 현재는 전국 릴레이로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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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 예방 `총력대응´
대전시,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 예방 `총력대응´
8월 말까지 안전관리 전담 T/F팀 운영, 안전요원 배치, 홍보활동 강화 등
대전광역시는 지난 6월부터 8월 31일까지를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 산림욕장 물놀이.사진제공-대전 동구청
대전시는 물놀이 안전대책 기간 중 시 재난관리과장을 총괄반장으로 한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 T/F팀을 구성․운영해 휴일비상 근무체계를 확립했다.
물놀이 관리지역으로 지정한 9곳에는 119시민수상구조대와 유급감시원,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 등 67명을 고정 배치했다.
대전시는 자치구, 경찰, 소방 및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물놀이 관리지역별 전담 책임자를 지정해 안전시설에 대한 수시점검 및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홍보 강화를 위해서는 TV, 신문, 옥·내외 LED 전광판, 재난 예·경보시설, 구정소식지 등을 활용해 시민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키로 했다.
대전시 신성호 시민안전실장은 “여름철 물놀이 사고는 위험지역에 서의 수영미숙, 안전장비 미착용 등 개인의 안전부주의 및 안전 불감증으로 인해 발생되고 있다”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물놀이 관리지역 9곳을 대상으로 사전점검을 실시해 위험안내표지판, 구명환, 구명로프, 구명조끼 등 노후 안전시설물을 교체 및 확충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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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대 예방과 근절을 위한 노인학대 예방의 날 행사 및 집중신고기간 운영
노인학대 예방과 근절을 위한 노인학대 예방의 날 행사 및 집중신고기간 운영
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에는 기간 내 접수된 노인학대 사건에 대한 엄정수사 원칙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장향진)은 노인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가정 내에서 주로 발생하는 특성상 외부로 잘 드러나지 않는 노인학대를 조기 발견하기 위해 『제2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6월 15일)』행사를 시작으로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에는 기간 내 접수된 노인학대 사건에 대한 엄정수사를 원칙으로 하여, 지자체‧유관기관과의 협업 및 사후관리를 통해 피해자 지원, 노인시설에서의 홍보활동 등에 힘쓸 예정이다.
대전시의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12년 142,979명에서 ´17년 180,667명으로 26.4%증가하였고, 더불어 출산율의 감소로 인해 노인인구 비중 또한 높아져 ´17년 노인인구비율은 12%에 이른다.
노인학대 발생건수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노인보호전문기관에 따르면 대전의 노인학대 건수는 ´14년 84건, ´15년 98건, ´16년 110건으로 매년 증가추세이다.
『제2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행사』는 15일 대전지방경찰청과 대전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이 공동으로 중구 으능정이 거리 일대에서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노인학대 사진‧카툰 전시회와 거리행진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노인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대전지방경찰청 관계자는 “노인학대 피해자 대부분이 배우자‧자녀에게 피해를 당해 신고를 꺼리는 경향이 많다”면서 “학대피해자를 조기에 발견‧지원할 수 있게 주변 이웃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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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우려지역 현장점검 실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우려지역 현장점검 실시
유관기관과 핫라인을 구축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조치, 수시로 거점순찰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김모나)는 14일 10시경 중구 침산동 청소년수련마을 입구, 뿌리공원 수상시설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우려지역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중부경찰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방범진단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번 활동은 본격 여름철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하천·유원지·수상시설 등 익사사고가 우려되는 구역에서 △위험장소 안내 표지판설치 유무 △구명조끼·로프 등 안전시설 유무 △안전사고 방지시설 등을 범죄예방진단팀(CPO)와 지역경찰이 합동점검하였다.
중부경찰서는 유관기관과 핫라인을 구축하여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하였으며, 수시로 거점순찰하며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모나 생활안전과장은 “올해는 정밀 방범진단을 통해 물놀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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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대 관학협력사업 `시니어 웰빙모델´ 발표회 개최
대덕대 관학협력사업 `시니어 웰빙모델´ 발표회 개최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학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
▲14일 유성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유성구-대덕대 관학협력사업 시니어웰빙모델 `뉴스마일 라이프´ 발표회에서 시니어 모델들이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대전 유성구가 14일 유성구 청소년수련관에서 대덕대와 관학협력사업으로 추진한 시니어 웰빙모델 `뉴 스마일 라이프´ 발표회를 개최했다.구는 지난 2016년 중부권 최초로 대덕대학교 모델과와 관학협력을 맺고 올해로 3년째 시니어 모델 80여 명을 양성해왔다.
올해는 지난 4월부터 시니어모델 20명을 대상으로 주 2회 워킹과 포토포즈, 무용, 연기 등 모델교육을 실시해왔다.이날 발표회에서는 시니어모델의 오프닝 단체워킹, 댄스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대덕대학교 학생들의 축하공연에 이어 시니어모델의 창작 패션쇼와 대덕대 모델과 재학생과의 피날레 무대를 선보였다.
구 관계자는 “이번 시니어 웰빙모델 사업을 통해 관내 시니어들이활력 있는 삶과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학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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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전국 홍보전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전국 홍보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박람회 찾아 열띤 축제 홍보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3회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해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홍보했다.
▲ 중구 뿌리축제 마스코트 사진-중구청
구는 뿌리축제 마스코트인 효도령과 효낭자와 사진을 찍고 부스에서 축제의 역사와 내용을 담은 홍보 전단을 나누며 관람객 유치를 위한 열띤 홍보전을 펼쳤다.
대전 최우수축제, 4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유망축제인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올해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뿌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14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제33회 한국국제관광전´은 한국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가 주관한 국내 최대 국제 관광박람회로 전국 783개 축제가 홍보를 위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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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대전 교육가족 및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대전 교육가족 및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설동호 교육감, 「한국교육의 중심이 되는 대전교육」이루기 위해 진력할 것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제10대 대전교육감으로 설동호 교육감이 당선됨에 따라, 직무에 복귀하여 6월 14일(목) 오전 10:00,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조회를 실시했다.
▲ 설동호 교육감 당선인사.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직원조회에서 설동호 교육감은 “존경하는 대전 교육가족과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로 제10대 대전광역시교육감으로 당선된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또한, “지난 4년간 교육감으로 재직하면서 여러분들과 함께 대전교육의 성장과 도약을 위해 힘써 많은 성과를 이루어 내었고, 이번 선거를 통해 급변하는 세계화 시대에 행복한 미래를 위한 대전교육을 만들어 달라는 시민들의 염원과 신임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며 “중단 없는 교육혁신을 통해 한국교육의 중심이 되고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대전교육을 이루기 위해 진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극 대응하고 창조적인 교육비전을 추진하며 안전을 보장하는 학교환경을 구축하여 마음 편히 보낼 수 있는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교육을 완성하기 위해 앞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 양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조성 ▲공정하고 효율적인 교육경영 ▲교육기회가 균등한 교육복지 실현 등 5대 정책 방향에 역점을 두고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제는 교육이 답이다. 모든 국가에서 교육이 미래의 성장동력임을 인식하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세계화 시대에 우리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든 잘 살 수 있도록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로 키워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여 학생이 행복하고 선생님은 보람을 느끼며, 학부모님은 만족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미래를 만드는 대전교육을 활짝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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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6.13 지방선거 지자체장 7명과 교육감 배출
충남대, 6.13 지방선거 지자체장 7명과 교육감 배출
대전시장, 교육감, 기초단체장 등 다수 당선
민선 7기 지방자치 견인차 역할 기대
충남대가 6.13 지방선거에서 대전광역시장 등 7명의 단체장을 배출했다. 교육감 선거에서도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설동호 동문이 재선에 성공했다.
▲ 충남국립대학교 전경.사진제공-충남국립대학교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당선자는 철학과(85학번) 출신으로 민선 5기, 6기 유성구청장을 역임했으며 유성구청장 불출마를 선언하고 대전시장에 도전해 당선됐다. 허태정 당선자는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과학기술부총리 정책보좌관 등을 역임했다.
황인호 동구청장 당선자는 사회학과(77학번) 출신으로 4선의 동구 의원,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등을 역임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 당선자는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허태정 유성구청장 비서실장, 조승래 국회의원 보좌관 등을 역임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 당선자는 법학과(83학번) 출신으로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을 지냈으며 6대, 7대 대전시의원을 지냈다. 박정현 동문은 대전지역 첫 여성단체장이라는 타이틀도 얻게 됐다.
맹정호 서산시장 당선자는 국어국문학과(87학번) 출신으로 대통령비서실 정무기획 행정관, 9대, 10대 충남도의원을 역임했다. 맹정호 동문은 학창시절 총학생회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김돈곤 청양군수 당선자는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충청남도 농정국장, 자치행정국장 등을 역임했다.
김재종 옥천군수 당선자는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제9대 충청북도의원을 지냈다.
설동호 대전교육감 당선자는 교육대학원 석사,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밭대 교수, 총장 등을 역임하고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충남대는 광역.기초단체장 및 교육감 당선자 외에도 광역의회, 기초의회에서 다수의 당선자를 배출해 민선 7기 지방자치를 이끌어나가는데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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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창업보육센터 중기부 경영평가 “최우수 등급”
한밭대 창업보육센터 중기부 경영평가 “최우수 등급”
45개 입주기업 매출 37% 수출액 158% 증가 등 성과
2005년부터 예비창업자 2,500여명 발굴 등 창업활성화 앞장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창업보육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18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상담 사진제공-국립 한밭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262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각 지역별로 평가가 이뤄지며, 평가결과에 따라 운영지원금을 차등 지원한다.
한밭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이호철)는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의 평가를 받아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약 4,2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평가에서 한밭대 창업보육센터는 기관의 전문성, 운영인프라, 사업계획의 효과성, 운영실적 관리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현재 센터에는 45개 기업이 입주해 있는 가운데, BI멘토단, IR지원, 제품고도화 지원사업, Acting-Day 운영 등 다양한 자체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한밭대의 산학협력 인프라와 연계시켜 기업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입주기업들은 전년도 대비 매출액 37%, 수출액 158%가 각각 증가하고 고용인원도 21%가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
뿐만 아니라 청년벤처 활성화를 목적으로 2005년부터 운영 중인 `청년 창업가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약 2,500여명의 예비창업자를 발굴 하는 등 창업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다.
한편, 한밭대 창업보육센터는 2000년 1월 1일에 개소했으며, 2005년에 전용 창업보육시설인 한밭인큐베이터타운, 2009년에는 대덕산학융합캠퍼스 창업보육센터를 각각 건립했다.
2011년에는 신기술창업집적지역 조성사업에 선정돼 기업의 성장단계를 창업기, 성장기, 도약기로 분류하고 맞춤형 기업지원을 하고 있다.
2017년에는 BI건립지원사업에도 선정돼 약 4억원의 예산으로 한밭인큐베이터타운을 리모델링 하고 시설환경을 개선하는 등 우리 지역의 창업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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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어린이체험전 〈벽돌공장에 놀러간 아기돼지〉오픈
대전시립박물관 어린이체험전 〈벽돌공장에 놀러간 아기돼지〉오픈
아기돼지 삼형제와 함께 배우는 벽돌의 역사
대전시립박물관(관장 류용환)에서는 6월 12일(화) 어린이체험전 「벽돌공장에 놀러간 아기돼지」를 오픈했다.
영국의 유명 동화작가 조셉 제이콥스(Joseph Jacobs)가 오랫동안 유럽에 전해오던 민담을 각색해 1890년 발표한 「아기돼지 삼형제(Three Little Pigs)」를 모티브로 한 이번 전시는 어린이전시의 취지를 살려 벽돌의 역사와 다양한 쓰임, 또 벽돌이 가지는 물성 자체에 대한 이해를 놀이와 체험을 통해 배우도록 기획되었다.
우리에게 친숙한 아기돼지 삼형제의 이야기를 따라, 백제 무령왕릉, 수원 화성, 충청남도청 구 본관 등 우리의 역사와 함께 해온 벽돌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또한, 전시실 안에서 모형 벽돌을 쌓고 허무는 사이 관람객들은 자연스레 벽돌의 물성을 몸으로 익히고 창의력까지를 키우게 된다.
대전시립박물관의 어린이체험전은 약 1년간 운영되며, 관람과 체험을 원하는 누구에게나 오픈되어 있다.
자세한 문의는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실( 042-270-8613)로 연락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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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청장 당선인 정 용 래(더블어민주당)당선소감 발표
유성구청장 당선인 정 용 래(더블어민주당)당선소감 발표
자치분권 실현, 4차산업혁명특별시 선도, 관광명소 명성 회복 등 피부에 직접 와 닿을 수 있도록 잘 준비하고 실천해 나가겠다 약속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뒤를 이어 유성구청장에 당선된 더블어민주당 정용래 가 당선소감을 발표했다.
▲더블어민주당 대전유성구청장 당선인 정 용 래 (사진-선거사무소)
당선소감 전문
존경하는 대전유성구민 여러분!
참으로 기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저 정용래에게 보내주신 뜨거운 지지와 성원,
가슴 속 깊이 새기며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하고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
여러분과 약속한 유성의 미래비전, 반드시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주민 여러분들께서는 유성의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여달라고,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지방정부를 만들어달라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달라고, 제게 당선의 영광을 주셨다고 믿습니다.
이제 새로운 시작입니다.
숨가쁘게 달려왔던 선거기간을 뒤로 하고, 차분히 구정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자치분권 실현, 4차산업혁명특별시 선도, 관광명소 명성 회복 등이 피부에 직접 와 닿을 수 있도록 잘 준비하고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선의의 경쟁을 펼쳤던 권영진, 심소명 두 후보님과 가족분들, 선거관계자들께도,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 드립니다.
선거기간 동안의 섭섭함이 있었다면 모두 털어버리고, 유성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한길에서 함께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의 기치를 내걸고 출마하셨던 시ㆍ구의원 후보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거리를 누비며 저와 함께 지지를 호소해 주셨던 선거운동원 여러분,자원봉사자 여러분, 전화홍보운동원 여러분, 선거대책위원회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민, 조승래 두 분 국회의원님들의 열정적인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저를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 어깨 걸고 내달렸던 그 초심 잃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마음고생 심했을 아내와 세 아들에게도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 전합니다.
그간 각종 문자메시지와 홍보소음으로 인해 구민들께서 불편하셨을 줄 압니다.
너른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유성구민 여러분! 여러분이 있어 참으로 든든합니다.
다시 한번 머리 조아려 여러분의 뜨거운 지지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저와 함께 유성의 새로운 변화를 시작하도록 합시다.
문재인 정부,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자와 함께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대전유성구청장 당선인 정 용 래 올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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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어민주당 “압승“
더블어민주당 “압승“
대전시장 허태정, 5개구 구청장.. 서구 장종태, 동구 황인호, 중구 박용갑, 유성구 정용래, 대덕구 박정현
▲당선소감을 말하고있는 더불어 민주당 허태정 시장 당선인(사진-선거사무소)
2018년 6.13 지방선거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구시군장) 선거는 여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더블어민주당 허태정후보가 56.4%를 얻어 대전시장에 당당히 입성했다.허 당선인은 유성구청장시절의 민심을 발판삼아 2위 박성효 후보와 큰 차이로 당선 됐으며, 구청장 선거에서도 5개구 모두 압승이란 단어가 모자랄 만큼 민주당이 싹쓸이했다.
더블어민주당(대전시장 당선인) 허태정 (구청장 당선인) 서구 장종태, 동구 황인호, 중구 박용갑, 유성구 정용래, 대덕구 박정현 등 이다.
대전에서도 6.13 지방선거는 예상했던대로 민주당 후보들이 모두 큰 표차로 당선됐다.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말이 있듯 여당은 대전시민이 바라는 시정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이제는 칭찬과 쓴소리 두가지 평가 외에는 들을말이 없기 때문이다. 충청권의 발전과 더블어 대전의 큰 발전을 기대하면서 대전시장에 당선된 허태정의 당선소감을 풀워딩으로 전한다.
허태정 당선소감 풀워딩
허태정 : 먼저 저 허태정을 압도적으로 지지해주신 대전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을 새롭게 만드는 문재인 대통령이 나라를 이끌어 가고 계시듯이 이제 대전도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는 시민들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4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 출구조사 결과에서 30% 정도 차이가 나는데요, 박성효 후보 여러 가지 의혹 제기했지만, 여론조사보다 많이 벌어졌다. 어떤 요인 때문에 시민들이 이렇게 판단하셨다고 보시냐?
허태정 : 이제 시민들은 시민의 권익과 대전의 미래를 말하는 후보를 찾고 있었습니다.
이제 네거티브는 시민들에게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번 선거를 통해서 확실하게 보여주셨습니다.
앞으로 선거는 이제 정책 선거가 되어야 하고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 : 앞으로 어떤 대전을 만들어 나가실 건지?
허태정 : 이번 선거는 시민의 승리입니다.
이제 민선 7기 대전 시정은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그리고 시민과 함께 하는 그런 대전 시정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대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풍요로운 대전, 그리고 골고루 더불어 잘사는 그런 대전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 시민들께 한 말씀
허태정 : 다시 한 번 저 허태정을 압도적으로 지지해주신 시민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 열망, 가슴에 안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시민과 함께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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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마케팅공사, 교통문화연수원 야외체험장 재개장
대전마케팅공사, 교통문화연수원 야외체험장 재개장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는 교통문화연수원 야외체험장을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 꼬마열차.사진제공-대전교통문화연수원
▲ 꼬마자동차 사진제공-대전교통문화연수원
대전교통문화연수원은 교통안전의식 함양을 통한 시민의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교통 문화도시 조성을 목적으로 2010년도에 3개층의 실내체험교육 시설과 야외체험장 시설로 건립되었다.
이번 야외체험장 재개장은 엑스포재창조 사업 및 도룡거점지구 개발사업으로 2016년 11월 폐쇄한 이후 18개월만에 이전공사를 완료하였다.
야외체험장에는 자가발전모노레일자전거, 꼬마자동차 등 새로운 신규시설이 도입되었으며, 연수원 직원들은 재개장을 앞두고 막바지 시설점검에 여념이 없다.
대전마케팅공사 최철규 사장은 “이번 야외체험장 재개장은 새로운 시설 도입과 함께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과 교육효과가 기대된다”며 “대전을 교통문화 선진도시로써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야외체험장은 부지면적 24,000㎡에 꼬마열차, 초·중급자용 꼬마자동차, 자가발전모노레일자전거, 삼륜자전거 등이 운영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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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전보점수제 등 16개 분야 도입·개선
대전교육청,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전보점수제 등 16개 분야 도입·개선
지방공무원 인사분야 청렴도 향상 위해 각종 인사제도 시행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각종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시행·개선을 통해 청렴도 향상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홈페이지 캡쳐
대표적으로 지난 2월부터 일하고 싶은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인사혁신 T/F팀과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각종 인사 관련 의견수렴 및 면밀한 인사제도 분석을 통해 전보점수제 등 16개 사항을 도입·개선하기로 했다.
또한, 정기인사(7.1.자) 관련 참고자료를 기존 만기자(부서 3년, 기관 6년 근무)현황에서 만기, 퇴직, 전보희망, 공로연수, 결원, 휴직 현황 등으로 확대 공개하며, 보다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전보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정기 인사발령 만족도 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지난 1월 1일자 지방공무원 인사발령 만족도 조사결과, 응답자의 76.8%가 만족하는 등 인사발령에 대한 평가·환류를 통해 만족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한편, 올해부터는 5급 승진 역량평가를 외부 전문기관에 위탁 실시해 보다 투명한 승진심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교육청 한병국 총무과장은 “앞으로도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사소하더라도 불합리한 인사제도를 개선하는 등 지방공무원 인사분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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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당선소감문
설동호 대전교육감 당선소감문
다시 한 번 저에게 대전교육을 맡겨 주신 대전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교육에 대한 열망을 받들어, 앞으로 여러분과 함께`미래를 만드는 대전교육´을 활짝 열어가겠습니다.
지난 4년간 교육감으로 재직하면서 대전교육을 파악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야 할 일, 새롭게 추진해야 할 사업을 구상하고 실현할 수 있는 힘을 갖추었습니다.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며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변화에 지혜롭게 대처하고, 앞으로 교육감 4년을 대전교육 성공시대를 이루겠습니다.
창조적인 교육정책을 추진하며, 안전을 보장하는 학교 환경을 구축해 마음 편히 보낼 수 있는 희망의 학교 행복한 대전교육을 완성하겠습니다. 대전인재를 세계인재로 기르는 글로벌 교육, 보육에서 취업까지 연결될 수 있는 진로교육으로 우리학생들이 행복한 미래를 위한 교육을 열어 가겠습니다.
우리 학생들의 행복과 희망찬 미래는 교육에 달려 있습니다.
변화가 가속화되는 세계화 시대, 우리 대전교육은 미래교육을 선도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을 절감하며, 우리 교육이 나아갈 바를 새롭게 정립하고 `미래를 만드는 대전교육´을 실현해 나갈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을 이루겠습니다.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겠습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공정하고 효율적인 교육경영을 하겠습니다.
교육기회가 균등한 교육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교육은 인재를 만들고, 인재가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다시 한 번 시민 여러분과 함께 우리 학생들이 세계화 시대에 언제 어디에서든지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학생이 행복하고, 선생님은 보람을 느끼며, 학부모님은 만족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미래를 만드는 대전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대전교육이 한국교육을 선도해 나가도록 여러분과 함께 대전교육을 활짝 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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