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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동 새마을부녀회, 삼계탕 전달
용두동 새마을부녀회, 삼계탕 전달
대전 중구 용두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병희)는 21일 반찬을 만들어지역 저소득 노인가정에 전달했다.
▲ 중구 용두동 부녀회원 봉사 사진-중구청
이날 새마을부녀회원 15여명은 더워지는 날씨에 원기회복을 위한 삼계탕, 장림, 배추와 열무로 만든 물김치 등 밑반찬도 정성껏 조리해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30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도 살폈다.
김병희 회장은 “오늘 회원들과 땀방울 흘리며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노 용두동장은“항상 주민을 위해 봉사하시는 회원님들의 감사한 마음을 되새기며 주민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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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장관, 2018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기조강연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장관, 2018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기조강연
중소․벤처기업이 잘 되어야, 우리 경제의 저성장·양극화, 일자리 문제 해결된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홍종학)은 6.21일(목) 15시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2018 중소기업 리더스포럼」개막식 기조강연을 하였다.
▲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018 중소기업 리더스 포럼에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에는 전국 업종별·지역별 중소기업 대표 700여명이 참가하여 중소기업간 화합을 다지고,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미래 비전과 한 단계 발전을 위한 경영 전략을 모색하는 매우 활력이 넘치는 자리였다.
홍종학 장관은「개방형 혁신과 중소기업 중심 경제」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을 통해 중소기업 중심의 경제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2가지를 강조하였다.
홍 장관은 우선, “작은 기업들이 품질 좋은 부품을 큰 기업에 공급하여 큰 기업이 더욱 더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고, 큰 기업들도 M&A 등을 통해 작은 기업이 커 나가는데 도움이 되는 ‘혁신 생태계’가 작동되어야 하는데, 지금 한국은 이런 모습이 아니다.”고 하면서, “대기업, 중소기업, 노동자가 더불어 잘 사는 경제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대기업의 막강한 자본력과 기술력, 그리고 중소․벤처기업의 혁신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상생 혁신하는 ‘개방형 혁신’을 대폭 활성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런 개방형 혁신 생태계에 기여하는 대기업 등을 전폭 지원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장관은 예로 “대기업이 M&A 등을 위한 벤처펀드를 조성하면 정부가 모태펀드에서 매칭 투자, 대기업이 지원하는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비용을 정부가 매칭 지원 하는 방향으로 정책이 추진을 지원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서 홍 장관은 “문재인 정부는 혁신 생태계에서 중소․벤처기업이 일자리 창출과 경제성장의 주역이 되는 중소기업 중심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1년 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1주일에 평균 1개 이상의 중소기업 지원대책을 수립․시행했다.”면서, “일자리 창출의 원천인 중소기업들은 이런 정부의 지원을 받을 자격이 충분하며, 더 필요한 정책이 있다면 언제든지 당당하게 요구하라.”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홍장관은 “중소기업을 우리 경제의 중심에 두겠다는 문재인 정부의 약속*을 계속해서 실천하기 위해 정부는 중소기업계의 이런 요구에 즉시 응답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향선기자
문재인 정부의 주요 중소기업 정책개편(61건)
1. 혁신성장 분야
가. 창업․벤처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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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사례, 찾지 말고 만들어보자”
허태정 “사례, 찾지 말고 만들어보자”
인수위 업무보고자리에서 `열린 행정·도전적 행적´ 당부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도전적 행정´을 요구했다.
▲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자가 21일 인수위원들과 함께 대전시 도시주택국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민선7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허 당선인은 21일 도시주택국 인수위 업무보고 자리에서 “공무원들은 책임의 문제 때문에 사례를 찾는데 사례가 있냐를 묻거나 찾지 말고 대전에서 새로운 사례를 만들어 낸다는 자세로 행정을 하자”며 “열린행정, 도전적 행정을 하자. 그래야 대전이 발전한다”고 행정의 변화를 주문했다.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 등에 대한 관계 재정립도 당부했다.
허 당선인은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은 시와 상하관계가 아니다. 갑질의 대상이 아니다”며 “시민과 가장 긴밀히 접촉하는 기관이라는 관점으로 상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개발사업 비중이 큰 도시공사와 관련해선 “수익성에 매몰되는 경향이 있는데 (기관) 평가문제가 있겠지만, 그것은 시대에 맞지 않고 민간과 충돌을 야기한다”며 “시민을 위해 공공의 이익을 위한다는 시각으로 도시공사를 바라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전날 열린 환경녹지국 업무보고에서 허 당선인은 “공직자들과 대화를 하다 느끼는 안타까움은 (공직자들이) 집단민원을 두려워하고 경계한다는 것”이라며 “책임감은 이해하지만, 자기 방어적 관점에서 상대하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시민사회의 요구와 갈등을 조정해 정책으로 해결하고, 행정으로 수용해야 한다”며 “사전감지를 위해서도 소통이 필요하고, 자세의 전환이 필요하다. 조정의 역할은 국·과장들이다”고 말했다.
인사와 관련해 자치행정국 업무보고 자리에서는 “공직사회가 정치적 풍랑에 휘둘리는 그 고리를 끊어내야 한다. 정치로부터 자유롭고 소신껏 일하도록 하겠다”며 “그만큼 공정성과 투명성을 갖춰야 하고, 누구에게나 기회가 균등해야 한다. 훌륭한 자산들이 여러 경험을 통해 실력을 키우고 평가받게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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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생활안전연합회 정기회의 개최
동부경찰서, 생활안전연합회 정기회의 개최
연합회 활성화를 통한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이루어 대전 동구가 가장 안전한 지역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
대전동부경찰서 생활안전계는 6. 19. 18:00경 동부경찰서 중회의실에서 생활안전연합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동부경찰서 중회의실에서 생활안전연합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사진-대전청)
대전동부경찰서는 지역관서별 생활안전협의회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생활안전연합회를 구성, 2개월에 1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이 날 회의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신임회원 위촉장 수여, 인사말씀, 주요 활동사항 보고, 범죄예방홍보물 시청, 회의 등으로 진행됐다.
경찰은 “대전 최초로 생활안전연합회를 구성한 만큼, 연합회 활성화를 통한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이루어 대전 동구가 가장 안전한 지역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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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의원, 보잉 R&D센터 유치 및 유망업체발굴 추진
이상민 의원, 보잉 R&D센터 유치 및 유망업체발굴 추진
Boeing HorizonX 대표, 보잉코리아 사장 만나 동반성장 가능성 확립 논의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유성을)은 보잉사로부터 보잉 R&D 센터(Boeing R&D Center) 대전유치와 대전소재 유망 중소 업체 발굴 및 스타트업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인의원과 면담을 하는 보잉사 대표진들.사진제공-이상민의원
이상민 의원은 21일 오전 11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 9간담회의실에서 노르드룬드 (Steve Nordlund) Boeing HorizonX 대표와 에릭 존(Eric G. John) 보잉코리아 사장 및 보잉사 핵심관계자들을 만나 면담을 가졌다.
이상민 의원은 스티브 노르드룬드 (Steve Nordlund) Boeing HorizonX 대표와 에릭 존(Eric G. John) 보잉코리아 사장등 보잉사 핵심 경영진을 만나 보잉의 R&D 센터 대전유치와 한국 내 기여 및 유망 중소 업체 발굴을 통한 동반성장 가능성을 확립해 나가기 위해 필요한 부분들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HorizonX 는 Venture Capital & Start-up 을 담당하는 계열로 12가지 중점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글로벌 투자 및 Joint Venture 업체들을 발굴하고 있는 보잉사의 글로벌 핵심프로젝트이다.
스티브 노르드룬드 대표는 보잉사 호라이즌X(HorizonX)의 설립 취지와 보잉 연구개발센터 (Boeing R&D Center) 건립 관련 진행사항 및 글로벌 활동상황, 12개 중점 분야 (드론, 고급 물류, 연결성, 자율성, 고급 제조, 고급 재료, A&D등급 사이버 보안, 인공 지능 충전, 산업용 에너지 대체 모델, 산업용 에너지 혁신, 우주) 유망업체 발굴 및 Start-Up 지원 현황을 설명하고 한국 업체를 발굴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이 의원은 “보잉사측에게 보잉 연구개발센터(Boeing R&D Center) 대전건립, 대전소재 유망 중소 업체 발굴 및 스타트업을 지원해줄 것과 대덕연구단지의 연구소들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스티브 노르드룬드 대표는 “한국 내 기여 및 보잉 연구개발센터 (Boeing R&D Center) 건립과 유망 중소 업체 발굴을 통한 동반성장 가능성을 확립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 이와 관련하여 이상민 의원과 지속적 협의와 공동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이 의원은 보잉 R&D센터 유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적극지원의 의사를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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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농협중앙회로부터 농촌체험학습비 전달 받아
대전교육청, 대전농협중앙회로부터 농촌체험학습비 전달 받아
초·중학생 850여명 농촌체험학습 경비 지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21일(목) 10:00, 시교육청 접견실에서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본부장 전용석)로부터 초등학생 및 중학생들의 농촌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농촌체험학습비를 전달받았다.
두 기관은 2013년부터 업무협약을 맺고 학생들의 농촌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농협은 학생들의 농촌체험학습경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고, 교육청은 단위학교에 농촌체험학습의 취지를 알리고 체험처를 안내하여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또한, 농협은 2014년부터 해마다 이천만원 정도의 농촌체험학습 경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초등학생 및 중학생 850여명의 경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농촌체험학습은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된「제철 농작물의 특성 교육」,「농산물 수확체험」,「수확한 농산물로 음식 만들기 체험」,「농작물이 음식이 되는 과정 이해」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깨달아 올바른 식습관을 갖도록 가르치고 있으며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건전한 정서를 함양하도록 돕고 있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농협이 지원하는 다양한 농촌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농산물로 만들어진 음식의 소중함을 경험하고,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이해하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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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0회 건축상 작품 공모
대전시, 제20회 건축상 작품 공모
8월 한 달간 공모 접수, 4개 작품(금상1, 은상1, 동상2) 선정
대전광역시는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제20회 대전시 건축상´ 후보작품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건축물 부문이며 대상은 8월 31일 기준으로 3년 이내 사용승인 된 건축물로 대전시에 위치한 허가 또는 협의대상 건축물이다.
응모서류는 대전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 자료실에 게시된 서식을 활용하면 되고, 작성된 서류는 8월 31일까지 대전시 주택정책과(270-6381)로 직접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전시 건축상은 도시의 품격 향상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지역의 건축문화를 선도하고 도시경관 증진에 기여한 우수건축물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는 상이다.
시는 객관적이고 엄격한 심사를 위해 외부전문가(대학교수, 건축사 등)가 참여하는 7인 이내의`건축상 위원회´를 한시적으로 구성 ․ 운영하고 ▲ 예술성 ▲ 창의성 ▲ 기능성 ▲ 조화성 ▲ 도시경관 기여도 등 5개 항목을 종합 심사해 응모작품 가운데 4개 작품(금상 1, 은상 1, 동상 2)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오는 10월 열리는`2018년 대전건축문화제´개막행사에서 시상하며 작품은 행사기간 동안 전시된다.
대전시 김준열 주택청책과장은“건축상은 대전을 아름답고 품격 있는 도시로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시민 및 건축 관계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건축상은 올해로 20회째를 맞고 있으며, 우수 건축물을 선정해 도시미관 개선은 물론 건축 관련분야 종사자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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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빈집정비사업 본격 추진
대전시, 빈집정비사업 본격 추진
LX․5개 광역단체와 업무협약 이후 시스템 구축, 7월부터 실태조사
대전광역시가 도시공간의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 빈집에 대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빈집정비사업 본격 추진 협약서.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지난 5월 31일 빈집정보시스템 전문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LX), 5개 광역자치단체와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시스템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오는 7월부터 본격적인 실태조사에 착수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전시가 선정한 LX 빈집정보시스템`공가랑´은 업무협약에 따라 향후 5년 동안 무상으로 운영되며, 시스템의 고도화를 비롯한 시스템 유지와 관리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에서 지원한다.
대전시 실태조사는 전력․상수도 사용량을 취합․분석해 빈집으로 추정되는 주택에 대한 사전조사와 현장조사, 등급산정 등 실태조사 현황과 안전 상태를 구분해 공가랑에 데이터베이스로 입력할 예정이다.
입력된 정보는 빈집개량·철거·관리·활용 등 빈집정비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우리시를 비롯한 5개 광역자치단체와 LX가 적극 협력해서 내실 있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것”이라며 “대전이 빈집정비의 선도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7월부터 실태조사 이후 조사 결과를 분석해 정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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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동 꽃밭쉼터의 새로운 변신
용두동 꽃밭쉼터의 새로운 변신
폐공가 정비로 조성한 꽃밭 쉼터에 메리골드 등 여름꽃 1,200본 식재
대전 중구 용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정노)는 지역주민과 함께 여름꽃을 주민쉼터에 심으며 마을을 가꿨다.
▲ 중구 용두동 꽃밭 쉼터 조성사업 사진-중구청
20일 통장협의회원 등 지역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 50여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지난해 빈집정비사업으로 탄생한 마을 공동 쉼터에 메리골드, 페츄니아, 토레니아 등 여름꽃 1,200본을 심었다.
꽃 심기에 구슬땀을 흘린 이영숙 통장협의회장은 “오가는 주민들의 마을 사랑방으로 이용되는 이곳을 예쁘게 꾸미게 되어 보람차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정노 용두동장은 “지난 해 빈집정비사업 이후 조성된 꽃밭쉼터가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공간으로 재탄생되었다”며,“앞으로도 주민 스스 관리해 더욱더 사랑받는 우리 마을의 명소 쉼터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2015년부터 자체 폐․공가 현황을 파악 후 지난해까지 총 32개소를 정비해 마을 텃밭과 공용주차장, 주민쉼터를 만들었다. 사업은 올해도 이어져 연말까지 12개의 빈집을 정비할 계획이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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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4년 연속 일자리 우수기관 선정 `쾌거´
유성구, 4년 연속 일자리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특별상) 수상
대전 유성구가 2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특별상)을 수상했다.
▲20일 정부세종컨벤션에서 열린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유성구가 고용노동부 장관상(특별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성구 일자리추진단 윤정환 주무관, 이석규 자치행정국장, 박만수 일자리담당
고용노동부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구는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하게 됐다.
도농복합도시라는 유성의 지역특성과 청년 비중이 높은 인구특성을 활용한 도시형 로컬푸드와 공공분야 사회적일자리, 전문퇴직자 활용 사업 등 창의적 일자리 대책을 추진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구는 수상에 따라 재정인센티브로 사업비 8천만 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이를 고용창출 및 취·창업 지원 사업에 재투자한다는 방침이다.
이원구 구청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 단체, 기업과 협력해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의 특성을 살리는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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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판매약 2대2 스위치 건의 기사에 대한 대한약사회 입장
편의점 판매약 2대2 스위치 건의 기사에 대한 대한약사회 입장
왜곡된 사실을 언론에 흘리고 약사사회를 분열시키려는 불순세력에 심각한 유감의 뜻 표명
6월20일자 의약전문지 데일리팜에 보도된 “약사회, 타이레놀-판콜A 제외 건의, 겔포스-스멕타 허용 2대2 스위치 공식화” 기사에 대하여 대한약사회는 아래와 같이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 대한약사회
대한약사회는 6월14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펀의점 판매약 품목 조정”에 대해 보건복지부와 비공개 간담회를 가진바 있다 말하고, 이 자리에서 약사회는 전국 분회장·관련 임원워크숍(3.31)과 정기대의원총회(5.9)에서 수렴한 의견을 토대로 편의점 판매약 품목 조정에 대한 대한약사회의 입장(대안)을 책자로 전달한 바 있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에 제출한 대한약사회 입장에는 국민들의 의약품 접근성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제도개선 방안과 다양한 대안들이 제시되었다.
또한 국민건강에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는 타이레놀과 판콜에이를 편의점 판매약에서 제외해야 된다는 의견은 포함되어 있으나 이들 품목을 겔포스, 스멕타와 2대2 스위치하자는 의견은 없었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대한약사회는 7월 개최예정인 편의점 판매약 품목 조정회의를 앞두고 왜곡된 사실을 언론에 흘리고 약사사회를 분열시키려는 불순세력의 행태에 심각한 유감의 뜻을밝히고,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주요 정책이 정부와 이해당사자들의 상호 신뢰속에서 논의될 수 있도록 정부와 언론의 협조를 당부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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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국제손해사정, 취업약정제 협약 체결
배재대‧㈜국제손해사정, 취업약정제 협약 체결
대규모 재난사고 수임‧처리 경험에서 보험사 신뢰도 높아
배재대(총장 김영호)와 ㈜국제손해사정(대표이사 양돈모)은 19일 대학 전략회의실에서 산학연계 및 취업약정제 협약을 체결했다.
▲ 김영호(오른쪽 네번째) 배재대 총장과 양동모(오른쪽 다섯번째) ㈜국제손해사정 대표이사 등이 19일 배재대에서 산학협력 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배재대
이번 협약으로 배재대는 ㈜국제손해사정에 전자상거래학과 학생 취업약정을 하게 됐다.
㈜국제손해사정은 지난해 기준 국내 손해사정회사(위탁법인) 규모 및 인원 1위 업체다.
이는 보험사에서 손해조사를 위임받아 진행하는 지식서비스 위탁법인으로 대규모 재난사고 수임‧처리 경험에서 보험사 신뢰도가 높다.
배재대는 지식 서비스산업 수요에 부응한 인력양성과 대학‧기업 간 상호협력 및 지원 체계를 구축한 셈이다. 이에 따라 청년 취업률 향상과 양 기관의 이익 공유에 나설 계획이다.
김선재 전자상거래학과 학과장은 “지역의 전략산업 발전과 함께 기업과 학과와의 상호협력 하에 수요자 중심의 단계별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하여 우수한 인재양성이 이루어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4차산업혁명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역의 전략산업 분석을 통한 현장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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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엔드리스로드´ 제10기 입주 작가 모집
KAIST, `엔드리스로드´ 제10기 입주 작가 모집
6개월간 캠퍼스에 입주해 과학도와 교류할 3인의 입주 작가 공모
입주 기간 숙소를 겸한 집필실 및 매월 창작 지원금 제공
6월 25일부터 7월 15일까지 지원 서류 접수
KAIST(총장 신성철)는 아티스트 레지던시 프로그램인 `엔드리스로드(Endless Load)´ 제10기 참여 작가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엔드리스로드´는 과학과 예술의 끝없는 시너지를 추구하는 KAIST의 예술가 지원 프로그램이다. 창의의 소재를 끝없이 발굴할 수 있는 KAIST의 특성에 빗댄 말이다.
KAIST는 학생·교수 등 교내 구성원들이 예술가와의 교류를 통해 감성과 창의력에 자극받고 이를 계기로 새로운 연구 아이디어에 착안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엔드리스로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엔드리스로드´ 프로그램은 또 예술가들에게는 KAIST 구성원들과의 교류를 통해 창작에 필요한 자료 및 영감을 제공한다.
KAIST는 이를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매년 2회씩 상·하반기로 나눠 입주 작가를 선발하고 있는데 그동안 소설가 백민석·최진영, 아동청소년문학가 위기철, 웹툰작가 이무기 등 총 27인의 작가가 `엔드리스로드´ 프로그램을 거쳐 갔다.
이번에 모집하는 `엔드리스로드´ 10기 작가는 소설·시·희곡·드라마 대본·영화 시나리오·웹툰 등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하는 창작 분야에 종사하는
작가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 인원은 총 3명이며 모집 요강 및 지원 관련 서류는 학교 홈페이지(www.kaist.ac.kr)에서 내려 받으면 된다. 이달 25일부터 7월 15일까지 이메일(ws0709@kaist.ac.kr)을 통해 지원가능하다. 최종합격자는 다음달 27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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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인연합회, 점포별 실적 다르고 특화상품개발 필요
대전상인연합회, 점포별 실적 다르고 특화상품개발 필요
상인 교육관,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성화 도모, 고객 만족도 향상 경쟁력 확보을 위해 마련
전통시장활성화 일환으로 상인교육강화와 상인조직육성을 위해 설치된 대전광역시 상인교육관이 난항을 겪고 있다.
▲ 중앙메가프라자 상인교육.사진제공-대전상인연합회
대전상인연합회에 따르면 점포별 경영실적에 따른 성과 차이가 커서 경영 상태 점검등 점포별 교육기회가 부족하고 특화상품 부재로 인한 차별화 부각의 어려움으로 시장 특성에 맞는 컨설팅을 통한 상품 개발이 절실히 요구되고 관행적인 경영습관을 트랜드 부합의 어려움이 있어 문제을 보완하기위한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광역시에는 41개의 전통시장이 있고 대전상인연합회에서는 도마큰시장, 한민시장, 중앙시장, 문창시장, 신도시장 등 39개 회원 전통시장을 대상으로강사을 파견해 찾아가는 상인교육을 실시해 왔다고 밝혔다.
상인교육관은 정기적인 상인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적극 대처 할 수 있고, 상인들의 의식변화를 통한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성화을 도모하고 전통시장. 상점가 상인 및 종사자들에게 마케팅 전략, 고객서비스 의식제고로 고객 만족도 향상 및 전통시장 경쟁력 확보을 위해 마련됐다.
상인교육관에서는 우수사례공유 및 시장 활성화 방안교육에서부터 2018년 대전상인연합회 상이니워크숍 개최, ICT전통시장으로 변화 방안, 상거래 기법교육, 선진시장 견학, 전통시장 화재공재 안내 등 재난(화재 등) 대비 안전교육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화재예방 안전교육은 소화기, 소화전, 경보설비 등소방시설 관리 및 인화성 물질, 시장주변 화재발생 위험요인 제거, 소방통로 확보 필요성 인식 및 화재발생시 소화기, 소화전 실제 사용훈련, 응급대처 요령 실제 체험 교육을 하고 있다.
대전상인연합회 관계자는 “대전광역시 상인교육관 운영을 통해서 새로운 유통환경에 대비한 경쟁력 확보하고 새로운 의식변화를 통한 전통시장에 맞는 상인관을 적립하겠다”고 말하면서“선진시장 견학을 통해 폭넓은 견문과 체험을 통한 경쟁력, 마케팅 기법, 서비스 향상 도모, 대형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에 대한 사전 재해 예방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상인연합회는 2006년 5월 29일 창립됐으며 대전광역시 상인교육관은 2012년 2월에 개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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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일부터`아동수당´사전신청 접수
대전시 20일부터`아동수당´사전신청 접수
만 5세 이하, 매월 10만원, 9월 21일 첫 지급
대전광역시는 오는 9월부터 만 5세 이하 아동에게 지급되는 아동수당을 20일부터 사전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2012년 10월 1일 이후 출생한 아동(0~71개월)이며, 출생 후 만 6세 생일이 속하는 달의 전 달까지 최대 72개월간 지급 받을 수 있다.
지급대상은 해당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4인 가구 월 1,436만원) 이하인 가구의 아동이다.
아동수당은 오는 9월부터 매월 25일에 보호자 또는 아동 명의의 계좌로 10만원이(일부 감액 가능) 입금되나, 9월은 추석연휴(22~26) 관계로 9월 21일에 입금된다.
아동수당은 신청한 달의 급여분(사전신청은 제외)부터 지급되므로, 9월분 아동수당을 받기 위해서는 9월말까지 아동수당을 신청해야 하며, 출생 아동의 경우 출생신고 기간 등을 감안해 출생 후 60일 이내에 아동수당을 신청하면, 출생한 달부터 소급하여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아동을 보호하고 있는 보호자나 대리인이 아동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PC 또는 스마트폰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방문신청의 경우 신청자가 신분증을 지참해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서(아동수당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를 제출해야 하며, 온라인신청의 경우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나 스마트폰 복지로 앱(APP)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단, 온라인신청은 부모인 경우에만 가능하며 부모 모두의 공인인증서를 통한 전자서명이 필요하다.
보건복지부는 국민들이 아동수당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아동수당 홈페이지(www.ihappy.or.kr)를 별도로 개통해 운영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보건복지콜센터(129)나 읍‧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노용재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대전시의 경우 7만 5,300여명이 신청대상이며, 양육수당(어린이집보육료 지원 등)과 별개로 지급되므로 대상자는 빠짐없이 신청하기 바란다”며“다만 9월말까지 신청이 가능하니 안내문에 기재되어있는 해당일정에 신청해 혼잡한 초기 신청을 피하거나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는 것이 여러 모로 편리하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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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소확행 하루
어르신의 소확행 하루
유천2동 자원봉사협의회, 저소득 어르신 50명께 영화관람과 오찬 제공
“영화관에 얼마만에 왔는가 몰러. 어찌나 재밌던지 2시간이 후딱 지나갔어. 눈앞에서 차가 날라다녔당께”
▲ 중구 유천2동 어르신 사진-중구청
유천동 김영자(75)할머니가 발갛게 상기된 표정과 들뜬 목소리로 영화관을 나왔다.
노인들에겐 영화관까지의 이동도 쉽지 않을뿐더러 만원여가량의 관람료도 적지 않은 액수다. 이런 이유로 노인들에겐 젊은 사람들만의 점유물로만 여겨졌던 영화관람.
하지만 19일 유천동 노인 50명은 팝콘과 음료를 손에 들고 도란도란 영화 관람과 함께 갈비탕 점심으로 소확행(일상에서의 작지만 진정한 행복)하루를 보냈다.
이는 유천2동 자원봉사협의회(회장 유재경)의 아이디어와 발에 땀이 나는 봉사로 가능했다.
10여명의 자원봉사협의회원은 승합차 2대와 승용차 4대로 동 주민센터에서 영화관까지 어르신 수송작전을 펼쳤다. 차량 좌석이 부족해 2번의 왕복 끝에 어르신 전부를 영화관에 모실 수 있었다.
영화 `탐정´을 보고 난 후에는 영화관에서 지역 식당으로 어르신들을 이동시켜 오찬 후 댁에 가시는 뒷모습에 건강을 기원하며 인사를 전했다.
유재경 회장은 “어르신들이 아이처럼 즐거워하시는 모습에 오늘 봉사의 수고로움이 싹 달아났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오왕연 유천2동장은 “나눔과 섬김으로 어르신들게 특별한 날을 선사해 주신 자원봉사협의회원분들께 감사하고, 주민이 함께 행복하고 서로 도와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우리동 자원봉사회원들이 최고여, 자식같이 안부 물어주고, 반찬도 챙겨주고 이렇게 영화구경도 시켜주고...고마워 죽겄어” 이날 동행하셨던 한 어르신이 자원봉사회원의 손을 꼭 잡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유천2동 자원봉사협의회의 봉사활동은 이뿐만 아니라 마을 환경정화, 국경일 태극기 달기 캠페인, 독거노인·장애인 가정청소, 반찬봉사, 저소득 가정 집수리 등 소외된 이웃에 사랑을 전하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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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동 소재 강변어린이집 방문 어린이 40명 대상 교통안전교육 실시
만년동 소재 강변어린이집 방문 어린이 40명 대상 교통안전교육 실시
신호등을 표현한`빨간불, 초록불´마술 시연과 모형횡단보도 건너기 체험을 통해 어린이 눈높이 맞춘 교육 호응
대전둔산경찰서교통안전계(계장이용구)에서는2018.6.19.(화) 10:30~11:10, 서구 만년동 소재 강변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 4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실시했다.
▲둔산경찰서, 어린이 눈높이 맞춘 교통안전교육으로 호응받고 사고예방 효과 높여(사진-대전청)
이날 안전교육에서는 교통경찰관이`서다-보다-걷다´보행안전 3원칙을 알려주고, 신호등을 표현한`빨간불, 초록불´마술 시연과 모형횡단보도 건너기 체험을 통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호응을 받았다.
둔산경찰서는 올해 어린이 교육시설 35개소와 경로당 48개소를 방문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히며, 교통약자 대상 안전교육 활동을 연중 계속하며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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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초교 명예경찰소년단, 교사 등 등굣길 안전활동 전개
유성초교 명예경찰소년단, 교사 등 등굣길 안전활동 전개
학교전담경찰관들과 함께 학교 통학로 주변 취약지역 순찰활동 등 다양한 활동
대전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계장 오지섭)에서는 2018. 6. 19.(화) 08:00부터 유성구 장대동 소재 유성초교에서 명예경찰소년단, 교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등굣길 안전활동을 전개하였다.
▲유성구 장대동 소재 유성초교에서 명예경찰소년단, 교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등굣길 안전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명예경찰소년단원은 또래지킴이로서 홍보물품을 나눠주는 등 학교폭력 예방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학교전담경찰관들과 함께 학교 통학로 주변 취약지역 순찰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오지섭 계장은 “또래지킴이들과 함께 다양한 학교폭력예방 활동을 통해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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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건설공사 현장 17개소 타워크레인 안전점검 실시
관내 건설공사 현장 17개소 타워크레인 안전점검 실시
안전관리계획서 수립‧준수 여부와 타워크레인 구조부, 전기장치 및 안전장치 이상여부 등 집중 점검
대전 유성구가 지난 12일부터 오는 20일까지 관내 건설공사 현장 17개소에 설치된 타워크레인 26대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유성구 반석동에 위치한 공동주택 건설현장에서 이원구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이 타워크레인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해마다 발생되고 있는 타워크레인 전도사고 등의 유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작업 및 안전관리계획서 수립‧준수 여부와 타워크레인 구조부, 전기장치 및 안전장치 이상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타워크레인 점검은 전문성이 요구되는 기술 분야인 만큼 건설안전 분야에 해당자격을 갖추고, 검사업무 수행 경력이 있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점검한다.
또한 건설현장에 설치된 타워크레인의 정기점검이 형식적으로 실시되었는지 여부와 안전띠·안전모 착용 등 안전교육 실시 여부, 안전수칙 준수 등에 대한 행정지도가 병행된다.
이원구 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안전점검에 “크레인에 의한 사고예방은 현장관계자의 인식이 중요하므로 내실 있는 안전점검을 통해 철저한 안전의식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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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예방을 위한 민.경 공동체 치안활동 실시
범죄 예방을 위한 민.경 공동체 치안활동 실시
불법촬영 등 여성범죄, 보이스피싱 등 예방 및 응답(탄력)순찰 홍보
대전 동부경찰서 가양지구대는 6. 18.(월) 20:00 가양 1동 자율방범대, 자원봉사자 등 30여명과 함께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범죄 예방을 위한 공동체 치안활동을 실시하였다.
▲동부경찰서 가양지구대, 우리동네 지키기 민·경 공동체 치안활동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불법촬영 등 여성범죄 보이스피싱 등 각종 범죄 예방을 하고자 주택가, 아파트, 상가 주변, 공중화장실 등 취약지 위주로 도보 순찰을 하며, 어깨띠, 전단지, 피켓 등을 활용하여 지역 주민들을 상대로 각종 범죄 피해 유형, 범죄수법 및 대처방안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또한 경찰이 중점 추진하고 있는 응답(탄력)순찰제도 개요 및 신청 방법을 안내하여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순찰을 요청할 수 있도록 홍보하였다.
경찰은 “여름철 대여성 범죄 및 보이스피싱 범죄 등을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방범활동 전개할 예정이며, 응답(탄력)순찰을 통해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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