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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친구사랑 3운동 공모전 57작품 선정
대전교육청, 친구사랑 3운동 공모전 57작품 선정
손글씨 19명, 카드뉴스 19명, 칭찬글 19명 등 선정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6월, 대전 지역 초·중·고·각종·특수학교 307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친구사랑 3운동 공모전 결과, 손글씨 19명, 카드뉴스 19명, 칭찬글 19명 등 총 57명의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홈페이지 캡쳐
친구사랑 3운동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와 일상생활 속에서 세 개의 실천(고운말씨·바른 예의·따뜻한 소통)으로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여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를 조성하기 위한 운동이다.
대전교육청은 올해 친구사랑 3운동 공모전의 영역을 손글씨·카드뉴스·칭찬글 세 부문으로 5월 28일부터 6월 8일까지 작품을 접수하고, 6월 22일 심사를 거쳐 6월 25일 57개 작품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초·중·고 984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작품 수가 많을 뿐만 아니라 수준도 높아 수상작을 선정하는 데 많은 고심을 했다. 이는 5년간 이어지는 친구사랑 3운동이 학교에서 정착되고, 학생들의 친구사랑 3운동 공모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친구사랑을 주제로 하는 공모전에 관심을 가지고 작품을 제출 해 준 모든 학생들에게 감사하며, 친구 간에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면서 학교폭력으로부터 고통 받는 아이들이 없는 행복한 대전교육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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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KOTRA, 해외조달시장 뚫기 위해 힘 모은다”
“조달청-KOTRA, 해외조달시장 뚫기 위해 힘 모은다”
중소기업 해외조달시장 진출 지원 업무협약(MOU) 체결
박춘섭 조달청장은 7월 4일 권평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사장과 서울시 서초구 KOTRA 본사에서 중소기업의 해외조달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양 기관 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기업의 해외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우선, 공공조달 수출상담회를 공동으로 개최하여 해외 정부 발주처 기관 관계자와 바이어를 국내에 초청하고 우리 조달 기업과 함께하는 상담의 장을 마련한다.
해외 전시회, 엑스포, 박람회 등에 조달청과 KOTRA가 합동 홍보관을 구성하고, 현지 바이어와 국내 기업을 연결해 준다.
국제 입찰정보와 외국 조달분야 제도, 진출전략 등의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기업 설명회, 세미나 등을 공동으로 개최하는 한편, 양 기관이 진행하고 있는 수출지원 사업들을 상호 협력하여 활용한다.
박춘섭 조달청장은 “약 6조 달러로 추산되는 해외조달시장이 우리기업에게는 기회의 시장이나, 자국기업 우대 등 보이지 않는 진입장벽으로 인해 기업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어 정부 및 관계기관의 정책적인 지원이 중요하다”며, “조달청과 KOTRA가 협업을 통해 서로의 강점을 잘 살려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겠으며, 성과가 일자리 창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평오 KOTRA 사장은 “KOTRA의 해외진출 노하우와 조달청의 전문지식을 융합한 맞춤형 사업과 단계별 교육을 통해, 해외 공공조달시장에서 우리 중소기업이 발주처별 상이한 절차와 관행 등을 뛰어넘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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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먹거리, 로컬푸드를 이용하자~ !
건강한 먹거리, 로컬푸드를 이용하자~ !
(사)한국부인회대전광역시지부는 2018년 7월 4일(수) 오후1시 `2018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제30회 대전광역시 여성대회´가 개최되는 대전시청에서 지역 농산물에 대한 신뢰감을 형성할 수 있는 리플릿과 홍보물(유기농 오색현미)을 배포했다.
이 행사는 대전 소비자 및 주부를 대상으로 지역(국산)농산물의 영양학적, 환경적 우수성, 중요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부는 건강한 먹거리 로컬푸드를 이용하자는 지역농식품 소비 촉진에 동참하는 서명운동 및 농식품 스마트 소비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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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아프리카 가나에 전자통관시스템(UNI-PASS) 수출
관세청, 아프리카 가나에 전자통관시스템(UNI-PASS) 수출
4,000만달러 규모 수출 계약 체결
대한민국 전자정부 G2G분야 수출 1위 종목인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 (브랜드명 `UNI-PASS´)이 `기회의 땅´ 아프리카에 또 한번 상륙했다.
▲ 관세청 홈페이지 캡쳐
관세청은 4일 가나 정부와 4,000만달러 규모의 `전자통관시스템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우리나라의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통관․화물․심사․위험관리 등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 주요모듈을 구축하는 것으로, 한국 ICT 업체가 가나 현지에서 향후 25개월간 전자통관시스템 구축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아프리카 수출은 탄자니아, 카메룬, 에티오피아에 이어 네 번째다.
전자통관시스템의 해외 수출은 단순한 시스템 수출뿐만이 아니라 무역 1조 달러를 견인한 한국 관세행정의 노하우와 경험을 함께 수출하는 것으로,
관세행정의 국제 표준화를 주도하고, 절차간소화․통관시간 단축을 통해 우리기업에 유리한 무역환경을 조성하고, 해외통관 분쟁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효과를 갖고 있다.
또한, 금번 4,000만달러 규모의 수출로 국내 ICT 기업에 해외 전자정부시스템 구축사업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624명에 해당하는 일자리 창출효과를 거두게 된다.
이번 수출은 관세청이 가나에 `15년도에 관세행정 현대화 컨설팅 사업*이라는 씨앗을 뿌리고, 중도에 초청연수․관세발전 세미나․관심분야 자문․고위급 면담 등과 같은 다양한 거름을 주었으며, 계약협상을 통해서 마침내 수확한 3년 이상 노력의 결실이다.
관세청의 컨설팅사업은 개도국의 관세행정 전반을 진단하고 마스터플랜을 제시함으로써, 관세행정 현대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2012년부터 총 25개 개도국 컨설팅사업을 수행했다
이번 계약으로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은 2005년 카자흐스탄에 처음 수출한 이래 누계 12개국 4억달러 돌파(가나, 카메룬, 에콰도르, 탄자니아 등 12개국 14건 3억 8,885만달러 수출)를 눈앞에 두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아프리카, 아시아, 중남미 각 지역별로 수출국가 확대에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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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모 병원 응급의학과 의사 폭행에 따른 중상해 사태에 대한 대한의사협회의 입장
익산 모 병원 응급의학과 의사 폭행에 따른 중상해 사태에 대한 대한의사협회의 입장
협회는 피해 회원에 대한 법률적 지원을 다할 것
▲대한의사협회
대한의사협회는 의료인 폭행 관련 법과 원칙에 따른 엄중한 민.형사적 처벌을 요구하고 피해 회원에 대해서도 모든 법률적 지원을 다할 것이라는 협회 입장을 내놨다.
먼저 해당 폭행범과 살해 협박범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른 엄중한 형사적 처벌을 요구하고 민사 손해배상소송을 통해 끝까지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다. 협회는 피해 회원에 대한 법률적 지원을 다할 것이다.
둘째로 협회는 2018. 7. 3. 익산경찰서를 방문하여 해당 폭행범, 살해 협박범에 대한 법과 원칙에 따른 수사와 처벌을 요구하였다. 경찰 측은 관련법에 따른 신속하고 공정한, 엄중 수사의지를 천명하였다.
세번째로 의료인 폭행과 관련하여 현재 의료법,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형법 등 충분히 중벌에 처할 수 있는 법령이 존재한다. 문제는 경찰, 검찰의 수사, 기소 의지와 관행, 법원의 판결 관행이다. 관련법을 법령대로 적용하여 무관용의 원칙, 법리적 요건을 충족시킬 때 구속 수사의 원칙을 기본으로 하는 경찰청의 의료인 등 폭행에 관한 수사 지침, 매뉴얼 등을 제정할 것을 요구할 것이다. 이와 관련 협회는 관련 수사 지침 등에 대한 법리적 검토를 심도 있게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의료법 중 의료인 폭행 관련 처벌조항과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중 의료인 폭행 관련 처벌조항으로 7월 3주 이내에 전국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급 의료기관(약 2,000여 곳)의 응급의료센터, 응급실, 진료실 등 환자와 보호자 등이 잘 볼 수 있는 장소에 대형 포스터형 스티커(또는 액자)에 의료인 등 폭행시 의료법,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는 점(관련법 명시)을 명시하여 게시될 수 있도록 전 병원급 의료기관에 공문을 발송하고, 해당 병원에 홍보 게시 자료(대한의사협회 공식 자료)를 발송하여 게시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의료기관 내 폭행 사건은 절대로 우리 사회에서 용인될 수 없다는 인식을 각인시킬 것이다. 13만 전 회원에게도 종별 의료기관과 무관하게 유사 사례 발생시, 시도의사회, 시군구의사회에 협조를 구하고 엄중한 형사적, 민사적 대응에 나설 수 있도록 협회의 방침과 관련 자료 등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 질 것이다.
현행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과 의료법의 의료인 폭행 관련 처벌 조항에 대한 개정을 추진할 것이다.(벌금형 삭제, 반의사 불벌죄 조항 삭제 등)
2018. 7. 4. 대한의사협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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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공대생을 위한 `말 잘하는 엔지니어´ 교육과정 운영
한밭대, 공대생을 위한 `말 잘하는 엔지니어´ 교육과정 운영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지난 2일(월)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교내 N8동 창의학습실에서 공대생을 위한 `2018년도 말 잘하는 엔지니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 이라고 밝혔다.
한밭대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이충곤)가 주관하는 이 교육은 공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논리적이고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의사소통 방법을 습득하고, 말하기 불안을 해소해 발표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 교육에서는 학생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김혜경 강사(문학박사)를 초빙해 하루에 4시간씩 4일간 총 16시간에 걸쳐 실습과 조별 활동, 게임 등을 통한 다양한 말하기 교육이 이뤄졌다.
교육 첫날 참가학생들은 참가동기 발표를 통해 강사로부터 말하기 능력에 대한 진단을 받았으며, 발성과 발음, 말하기 불안 해소법 등을 배웠다.
2일차부터 4일차까지 이어진 교육에서는 1분 말하기, 나에게 맞는 표현방식 찾기, 말하기를 위한 콘텐츠 구성 등에 대해 배우고 짧은 글쓰기를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발표, 설득과 협상, 면접과 토론 등 상황에 맞는 말하기 기법 교육은 조별활동과 게임을 통해 진행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가한 박현수 학생(전자·제어공학과)은 “면접이나 과제발표를 준비하면서 떨지 않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말하기 스킬을 배우고 싶었다”며 “평소 부족하다고 느꼈던 발표능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밭대 이충곤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협업해야 할 일이 많은 엔지니어에게는 정확한 의사전달과 원활한 소통능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공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이러한 역량을 기르고,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공학도를 위한 실습 중심의 글쓰기와 말하기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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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박종선 교수팀, 비만/당뇨조절 핵심단백 세계 최초 규명
충남대 박종선 교수팀, 비만/당뇨조절 핵심단백 세계 최초 규명
`Cellular Signalling´ 논문 게재
충남대 의학전문대학원 약리학교실 박종선 교수 연구팀(Tran Quang-Don 학생)이 비만/당뇨에 중요한 단백질인 S6K1이 미토콘드리아의 형태학적 변화를 통해 에너지 대사를 조절할 때 Rip1 이 중요한 타겟 임을 밝히는 연구 결과를 `Cellular Signalling(8월 1일)´에 게재했다.
▲ 박 종선 교수팀.사진제공-충남국립대
이번 연구의 주저자는 트란 쾅 돈 박사 과정생이며, 박종선 교수는 교신저자다.
연구팀은 S6K1 단백질이 제거된 마우스 배아 섬유아세포 (MEF: mouse embryo fibroblast)에서 미토콘드리아의 절편 생성이 증가되며 활성화된 Drp1의 증가를 확인했고, 이러한 현상은 S6K1이 Rip1이라는 인산화효소와 결합을 함으로서 유도된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밝혀 냈다.
이번 연구는 박종선 교수 연구팀에 의해 2년 전 처음 보고된 S6K1 비만조절 기능의 후속 연구로, 왜 S6K1 KO 마우스가 고지방 식이에 저항성이 있는지 설명해 줄 수 있는 분자적 핵심기전으로서 비만/당뇨 환자에서 S6K1과 Rip1의 기능조절이 중요한 약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연구팀은 S6K1과 Rip1의 결합조절을 통한 비만/당뇨 조절 치료제 개발에 대해 계속 연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교육부의 바이오의료기술사업(차세대응용오믹스)과 중견연구자지원사업(핵심연구) 지원에 의해 진행됐다.
자세한 문의는 의학전문대학원 박종선 교수, 042-280-6768으로 하면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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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여성대회 개최
2018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여성대회 개최
양성평등을 일상으로, 행복한 대전여성!
대전광역시는 2018년 양성평등주간(7월 1일~7일)을 맞아 4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양성평등을 일상으로, 행복한 대전여성´을 주제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과 여성대회를 개최했다.
여성단체장, 회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사전행사, 기념식, 여성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 행사에서는 양성평등주간 슬로건에 맞는 퍼포먼스와 특별공연이 펼쳐져 참여한 시민들의 호응을 받았고, 여성친화도시 실천결의문 낭독으로 `여성친화허브도시 대전´을 구현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격려사에서 “대전여성대회가 우리 사회에서 의미 있는 날로 자리 잡기까지 많은 분들의 수고가 있었으며, 대전여성단체협의회원을 비롯한 모든 여성운동가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며 “시민과 함께 여성이 행복하고 안전한 사회, 더불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대전여성단체협의회 김나영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2018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의 주제처럼 양성평등을 일상으로 실천해 대전여성이 더욱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양성평등주간행사의 일환으로 5일 오후 4시에는 서구 문화원 아트홀에서`성평등, 새로운 시작, Me Too, With You!´라는 주제로 `대전여성 문화제´가 열린다. (문의 (042)383-3534 / 대전여성단체연합)
이번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3일에는 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사회복지영역에서의 성평등과 인권교육´이 진행됐으며, 4일에는`여성희망 취업 토크콘서트´가, 5일에는 양성평등주간 특별기획포럼, 제23회 대전여성포럼, 2018 대전여성미술가협회 전시회가 각각 열릴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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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응급실 의사를 무차별 폭행
환자가 응급실 의사를 무차별 폭행
-의사 없는 응급실, 생각만 해도 아찔한..
1일 전북 익산의 한 병원에서 술취한 환자가 응급실의사를 폭행하는 사고가 발생해 응급실 기능이 마비되는..
응급을 다투며 생명을 구하는 병원 응급실에서 술 취한 환자가 의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전북 익산 소재 한 병원에서 술 취한 사람이 진료 중 특별한 이유도 없이 응급실 의사를 폭행하여 뇌진탕을 비롯해 목뼈 염좌, 코뼈 골절, 치아 골절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을 두고 대한개원의협의회(회장 김동석)가 “국민께 드리는 호소문”을 내고 의료현장에서 발생하는 무차별적 의료진 폭력을 강력하게 처벌하기 위한 대국민 동참을 호소하였다.
대한개원의협의회는 만약에 내 가족이 생명을 위협 받는 상황에서 응급실 의사가 부재중이라면 어떻게 되겠냐며 가상의 현실을 제시하고 응급실 마비로 이어지는 의사폭행에 대한 강력하고 무거운 처벌을 요구하였다.
<대한개원의협의회는 국민 여러분들께 호소합니다.>
국민 여러분의 안전한 진료권을 보장받기 위해서 응급실 및 진료 현장에서의 무차별 의료진 폭력을 강력하게 처벌하는 목소리를 내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여러분 자신, 또는 여러분 가족들에게 닥칠지도 모르는 비극을 막는 중요한 일입니다.
또한, 정부와 보건복지부는 더 이상 방관자적 입장에서 벗어나 안전한 병원 내 진료를 위한 정책과 사회적 분위기 형성에 앞장서 나서야 할 것이며, 국민의 안전과 안위를 책임지는 경찰은 올바른 적극적 공권력을 발휘하여 더 이상의 병원 내 의사 폭행 사건 발생을 막아야 할 것이다.
동시에 법원은 이런 폭행 현행범에 대한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어 다시는 이 땅에서 자신을 치료하는 의사에게 무차별 폭력을 행하는 기막힌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는 바이다.
<대한개원의협의회 회장 김동석>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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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농협 윤기남 계장에게 감사장 전달
보이스피싱 막은 농협 윤기남 계장에게 감사장 전달
통장계좌에서 예금을 모두 출금하려는 고객을 발견하고 보이스피싱 범행으로 판단, 신속히 경찰에 신고 피해예방
대전둔산경찰서 (서장 박종민)는, 전화금융사기를 의심하고 신속히 112에 신고한 대전 서구 둔산동 농협은행 대전중앙금융센터 윤기남 계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둔산경찰서,는 보이스피싱을 막은 농협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청)
윤기남 계장은 지난 6월 4일 농협 통장계좌에서 예금을 모두 출금하려는 고객을 발견하고 보이스피싱 범행으로 판단, 신속히 경찰에 신고하여 범죄 피해 예방을 할 수 있었다.
박종민 서장은“전화금융사기가 의심되는 상황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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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동 주민센터에서 `어르신 스마트폰 활용교육´ 운영
8개동 주민센터에서 `어르신 스마트폰 활용교육´ 운영
어플 설치, SNS 활용, 금융사기 예방 등 어르신들의 일상에 필요한 기능으로 쉽고 재미있게 구성
▲정용래(鄭勇來) 유성구청장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8개동 주민센터에서 `어르신 스마트폰 활용교육´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노은3동주민센터에서 어르신들이 스마트폰 활용교육을 받고 있다.
이번 교육은 2018년 상반기 유성구 평생교육 관계자 회의에서 제안된 사업으로 세대 간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스마트폰 기능 이해 및 활용, 어플 설치, SNS 활용, 금융사기 예방 등 어르신들의 일상에 필요한 기능으로 쉽고 재미있게 구성됐다.
8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지난 3일 노은3동주민센터를 시작으로 8개동을 순회하며 동별 3회씩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스마트폰 사용을 어려워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 기능을 활용해 가족, 친구 간 다양한 표현과 소통의 기회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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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동, 가로화단과 `무지개동산´에 여름꽃 식재
오류동, 가로화단과 `무지개동산´에 여름꽃 식재
메리골드, 페츄니아 2,600여본 식재
대전 중구 오류동주민센터(동장 이광자)가 지역 곳곳에 계절꽃을 식재해 여름맞이 준비를 마쳤다.
▲ 중구오류동 계절꽃 식재 사진-중구청
3일 주민,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50여명은 메리골드, 페츄니아 등 여름 꽃 2,600본을 서대전철로 주변에 조성한 무지개동산과 가로화단에 식재했다.
여름꽃을 심은 서대전철로 담벽과 오류동 보도육교는 지난 5월 중부경찰서와 KT&G 상상유니브 등 11개 기관이 함께 셉테드(범죄예방 환경디자인)사업으로 벽화그리기 사업을 추진한 곳으로 이번 꽃 식재로 화사하게 단장을 마쳤다.
이광자 오류동장은 “우리 오류동에서는 관내 환경정비를 위해 매 계절마다 계절꽃을 식재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관리를 통해 살기좋은 동네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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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KAIST와 교류·협력 강화방안 논의
공군, KAIST와 교류·협력 강화방안 논의
이왕근 공군참모총장, 공동연구 및 기술협력 위해 KAIST 방문
양 기관 간 인적교류 확대, 초소형 위성 개발 및 공군 4차 산업혁명
Master Plan 추진 등을 위한 공동연구 및 기술지원 등 협의
이왕근 공군참모총장은 7월 3일(화)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KAIST를 방문해 공군-KAIST 간 교류·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공군은 KAIST와 2016년에 `공군과 KAIST간 군사과학기술 분야 협력을 위한 합의서´를 체결한 이후 올해 6월 KAIST와 『공군 4.0 특별연수과정』을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공군참모총장은 KAIST와 『공군 4.0 특별연수과정』 확대 및 정례화, 초소형 전술 위성 및 무인전투기 개발, 스마트 비행단 구축을 포함한 『공군 4차 산업혁명 Master Plan 추진』을 위한 공군연구소 개설 등 실질적인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협의했다.
이 날 이왕근 공군참모총장은 “기술집약형 첨단 무기체계를 다수 운용하는 공군은 KAIST와 같은 핵심기술 선도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KAIST와 공군이 전략적 동반자로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나간다면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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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 공약이행계획 밑그림을 그리다
설동호 교육감, 공약이행계획 밑그림을 그리다
재선 성공으로 설동호 교육감이 그 간 추진해 온 정책들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전교육정책의 중단없는 시행으로 교육현장이 안정될 수 있도록 공약이행계획 수립 TF를 구성하여 이행계획의 그림을 빠르게 그려나가고 있다.
▲ 제10대 설동호 대전교육감. 사진제공-대전교육청
당초 내·외부 인사로 구성하는 교육정책기획단 운영에 관한 논의도 있었으나, 아이들을 위한 교육은 학교현장의 교원과 교육전문가들이 가장 잘 알고 있다는 믿음으로 교장(감), 교사, 교육전문직, 행정직 등 34명으로 4개 TF를 구성하였다.
TF는 유·초등, 중등, 행정, 총괄 팀으로 나눠 해당 분야 공약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연구를 통해 5대 공약, 24개 핵심과제, 76개 세부과제에 대한 이행계획을 그려가고 있고, 8월까지는 세부실행계획을 완료할 예정이다.
그 간 TF 집중 작업을 통해 학교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였고,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에 집단 지성이 더해져 혁신적인 이행계획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향후 이행계획은 각 사업부서에서 세부적으로 실천계획을 수립하여 완숙된 공약세부실행계획을 8월까지 마련하고, 정책자문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확정·공개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공약이행계획 수립과 관련하여 “교육공동체 구성원들과 함께 대전교육의 미래를 설계하고 시민과의 약속을 실현할 수 있는 공약이행계획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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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연 `불량 유리 잡는 센서´ 상용화
표준연 `불량 유리 잡는 센서´ 상용화
대형 유리기판 두께 및 굴절률 측정 센서 개발
# 국내에서 판매되는 TV 화면이 7년 사이에 평균 10인치나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TV 화면이 커질수록 제조 공정은 수많은 변수를 낳고, 낮은 불량률을 유지하기 어려워진다. 매 공정마다 엄격하고 정교한 검사가 중요해지는 이유다.
▲ KRISS기술을 기반으로 상용화한 `대형 유리기판 두께 및 굴절률 측정센서`사진제공-KRISS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원장 박상열)은 대형 유리기판의 두께 불량을 안정적으로 검출하는 측정기술을 개발하여 상용화에 성공했다.
KRISS 광학표준센터 진종한 책임연구원팀은 강한 진동 환경에서도 실시간으로 대형 유리기판의 두께와 굴절률을 측정할 수 있는 센서를 개발했다.
KRISS는 해당 기술을 광계측 전문기업인 ㈜노비텍에 2017년 이전했으며, 노비텍은 이를 기반으로 상용화 제품을 개발하여 2018년 7월 글로벌 유리 전문기업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초대형 TV의 제작이 가능해지고 소비자들이 대형 화면을 선호하게 되면서 LCD(액정표시장치)의 핵심 부품인 유리기판 시장이 부상하고 있다. 수 미터 크기의 유리기판을 불량 없이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모든 면적이 균일한 두께로 생산되어야 한다.
단 한 곳의 유리기판 두께 차이로 발생한 미세한 굴곡은 픽셀의 불량을 유발하고, 곧바로 화면의 왜곡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진동이 발생하는 공정에서 유리기판에 굴곡이 없는지 완벽히 검사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했다. 기존의 센서로는 심하게 흔들리는 유리기판의 두께를 안정적으로 연속 측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유리기판 상태에서 문제를 검출하지 못하면 TV에 불량품이 그대로 조립되어 불량률을 높이고, 자칫하면 하자 있는 TV가 소비자에게까지 전달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
진종한 책임연구원팀은 광간섭계를 기반으로 대형 유리기판의 두께를 실시간 측정하는 센서를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센서는 세계 최고의 진동 둔감(vibration insensitive) 성능을 자랑하여 진동이 강한 악조건 속에서도 정확한 두께 측정이 가능하다.
연구팀은 유리기판에 빛을 보내 반사시키는 기존의 반사식 간섭계 형태에서 탈피, 빛을 그대로 통과시키는 투과식 간섭계 형태를 도입함으로써 진동의 영향을 최소화했다.
이번 기술의 또 다른 특징으로는 굴절률 측정이 있다. 빛은 재질에 따라 전파되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기존에는 별도 과정을 통해 유리기판의 굴절률을 파악한 다음 두께 측정이 가능했다. 이번 기술은 센서 하나로 굴절률까지 함께 알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굴절률을 측정하는 번거로운 작업이 필요하지 않다.
KRISS 진종한 책임연구원은 “수많은 IoT 기반 첨단 제품에 사용되는 유리기판 생산 공정에 적용 가능한 최적의 측정기술”이라며 “기존의 외국산 센서로는 대응이 불가능한 두께 및 굴절률 동시 측정을 실현했다”고 말했다.
기술이전업체인 ㈜노비텍 이준영 대표이사는 “KRISS의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우수한 제품을 개발, 글로벌 기업에 공급하게 되었다”며 “해외시장에도 진출하여 유리기판 뿐만 아니라 태양광패널, 실리콘 웨이퍼 등의 분야로 시장을 확장시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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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만의 특색 있는 문화도시 만들기`시동´
대전만의 특색 있는 문화도시 만들기`시동´
대전시, 3일 오후 `문화도시´ 지정 실무협의회 개최
대전광역시는 3일 오후 2시30분 대전역 청춘나들목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문화도시´사업 공모대비 첫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대전 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문화도시´ 지정에 대비해 지난 5월 31일 사업추진단(13인)과 실무협의회(13인)를 구성했다.
실무위원은 13인으로 대전시 1인(균형발전과), 유관기관 4인(출연기관2, 연구기관1, 민간조직1), 사업주관자 6인(지역문화예술단체2, 문화기획가2, 마을활동가1, 청년활동가1), 사업수혜자 2인(시민2)으로 구성됐다.
현재 `문화도시´ 조성계획수립 용역을 추진 중인 대전시는 기초-광역지자체간 업무 협약(MOU)을 위해 자치구의 기존 현안사업 및 향후 발굴사업을 조사하고, 실무협의회 의견을 수렴한 후 용역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조광호 부연구위원을 초빙해, 문화도시 사업 설명회 및 조성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를 병행하며 질의 답변, 자율 토의를 거쳐 우리 도시만의 특별한`문화 도시´의 도시재생 거버넌스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앞으로 자치구를 포함한 사업추진단 보고 및 실무협의회를 오는 8월까지 지속 추진하면서. 기초-광역간 업무협약(MOU)체결로 지역의 자율성, 다양성 창의성이 포함된 문화도시조성계획을 수립, 문체부에 8월 30일까지 제출할 계획이다.
한편, 문체부가 지난 5월 11일 발표한 `문화도시´지정 사업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광역․기초지자체 5~10곳에 각 200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우리시는 실무협의회를 거쳐 5개 사업 유형(역사전통 중심형, 예술중심형, 문화산업 중심형, 사회문화 중심형, 지역자율형) 중 하나를 결정해 문화도시 지정 사업에 신청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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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취임식 대신 재난취약지역 방문 안전점검 실시
정용래 유성구청장, 취임식 대신 재난취약지역 방문 안전점검 실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태풍 쁘라삐룬 북상소식에 따라 2일 오후 예정됐던 취임식을 전격취소하고, 관내 재난취약지역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수해 취약지역 안전점검을 실시하고있다.
정 청장은 이날 수해상습지역인 전민동 배수펌프장과 교촌동 산4-5번지 호남고속도로 횡단박스를 방문해 홍수 피해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주민의 안전 뿐 아니라 농작물 등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재난 예방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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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대국민 정책홍보 공모전
의협, 대국민 정책홍보 공모전
문재인 케어, 선택분업, 기타 불합리한 의료제도 의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각 주제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 방안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불합리한 의료정책들의 현실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대국민 정책홍보 공모전』을 추진하고, 전 국민의 아이디어를 모은다.
▲대국민 정책홍보 공모전포스터
동 공모전은 『문재인 케어』, 『선택분업』, 『기타 불합리한 의료제도』의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각 주제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받을 계획이다.
각 주제별로 ▲UCC, ▲포스터, ▲웹툰/만평 등 다양한 방법의 창작물을 접수하며 대상 1인(상금 5백만원), 최우수상 3인(각 주제별 1인, 각 상금 3백만원), 우수상 9인(각 주제별 3인, 각 상금 50만원)을 선정한다.
이번 공모전의 응모 기간은 7월 2일(월)부터 24일(화) 18시까지이며, 이메일(time3050@naver.com)로만 접수 받는다.
최대집 회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의사들의 시각 뿐 아니라, 많은 국민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로 불합리한 의료정책의 현실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 의협은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의사들이 소신껏 진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 참고
- 문의 : 대한의사협회 홍보국 홍보팀 김대욱 대리(02-6350-6602)
- 접수 : 이메일 접수(time3050@naver.com)
- 상세 응모방법 : 포스터 참조
※ 당선작 저작권은 협회에 귀속되며, 표절시 선정 취소 가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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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교동, 돌맞이 아동 가정에 축하선물
석교동, 돌맞이 아동 가정에 축하선물
아이누리&토이빌리지 후원으로 육아용품 상품권과 응원카드 전달
대전 중구 석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태수)에서 첫 생일을 맞은 다자녀․다문화 가정에 7월부터 육아용품 상품권과 축하카드를 전달을 시작한다.
▲ 중구 석교동 다자녀가정 축하카드 사진-중구청
이는 석교동에 위치한 `아기누리&토이빌리지(대표 박대준)의 후원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박 대표는 고객들의 상품포장비 모금액과 후원금을 모아 2015년부터 매년 이웃돕기를 실천해오고 있다.
김태수 동장은 “대한민국이 심각한 저출산으로 인구절벽으로 치닫고 있는데, 육아용품 상품권 지급이 지역사회에서의 출산과 육아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살기좋은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해 나눔에 동참해주신 박대준 대표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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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정무부시장. 국장과장급 이번주 인사단행
허태정 대전시장, 정무부시장. 국장과장급 이번주 인사단행
조직개편은 직무분석에 따라 연말에, 기획단은 추가적으로 운영할 계획
제12대 허태정 대전시장이 7월 2일 대전시청에서 취임선서을 한 후 9층 기자실을 찾아 기자회견을 갖었다.
▲2일 취임선서후 기자실을 찾은 허태정 대전시장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글사진-박미서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태풍 쁘라 삐룬 영향으로 재난관리가 우선이라 시민안전을 위해 취임식을 취소했다. 평안하게 시정을 펼치겠다. 전임시장 말도 들어보고 시민과 소통하고 공직사회와 연결해 주는 언론과의 관계도 소통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허시장은 기자들의 인사단행에 관한 질문에 “정무부시장인선은 이번 주 안에 발표하고 특보는 한 달 정도가 소요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허시장은 “정무부시장은 일자리을 잘 해결할 분, 4차산업혁명분야에 대해서 잘 이해 하는 분으로 생각하고 있다. 현재 민선7기에서는 정무적 역할이 중요하다. 의회와 더불어 민주당이 다수 기초, 광역기초단체에서 안정되게 시정이 운영되도록 원만한 소통을 해 줄만한 사람이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허시장은 “이번주안에 국장 과장급 인사을 단행하고 직무분석에 따라 조직개편이 연말에 이루어질 것 같다”며 “기획단을 추가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조직개편은 대전시 조직진단 이루어지고 필요한 조치가 이루어진 후 제 4차산업혁명조직부서도 만들어지고 그때 기획단이 만들어 질 것”이라고 말을 끊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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