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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치료제 원료의약품의 발암성 성분 함유 “발사르탄 사태”의사협회성명서에 대한 반박 성명서 대한약사회 발표
고혈압 치료제 원료의약품의 발암성 성분 함유 “발사르탄 사태”의사협회성명서에 대한 반박 성명서 대한약사회 발표
의사협회는`발사르탄´사태에 있어 약사직능 매도를 즉각 중단하라!
대한약사회는 최근 중국산 고혈압 치료제 원료의약품의 발암성 성분 함유, 발사르탄 사태와 관련한 의사협회의 성명서에 대한 반박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 명 서-
의사협회는 `발사르탄´ 사태에 있어 약사직능 매도를 즉각 중단하라 !
대한의사협회가 최근 중국산 고혈압 치료제 원료의약품의 발암성 성분 함유로 인한 판매중지 사태를 계기로, 늘 그래왔듯 또 다시 뻔뻔한 대국민 기만극을 펼치고 있다.
이 사건은 리베이트에 만취된 의사들의 싸구려 약 처방행태로 인해 문제가 커진 것임에도 불구하고, 의사의 처방대로 조제한 약사들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것으로 문제의 본질을 희석하려 하고 있다.
물론 중국산 고혈압 치료제에 발암성 성분이 함유된 것이 가장 큰 문제이지만, 그 재료로 생산된 저가의 의약품을 사용하게 한 것은 의사의 처방에 있다는 사실을 회피하려는 의도에서 아무 관련도 없는 약사직능을 걸고 들어가는 것이다.
즉, 잘못된 제도로 인하여 의사 처방대로 조제할 수밖에 없는 약사들에게 문제의 원인을 뒤집어씌우고 있는 것이다.
이 파렴치한 태도에 전국 7만 약사는 분노로 치를 떨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의사협회는 1%대도 안 되는 대체조제를 문제 삼고 있는데, 현재 약사들은 품절되거나 시중에서 잘 구할 수 없는 약들만 의사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대체조제를 하고 있다. 대체조제와 중국산 원재료에서 비롯된 문제와 어떤 상관관계가 있단 말인가!
이전부터 주장했던 약사들의 투약권을 존중해 주었다면, 또 의약분업의 원칙대로 약의 선택에 대한 천부적인 약사의 권리를 인정해 주었다면 장담컨대 이번 사태는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정부는 작금의 사태를 거울삼아 진로와 투약을 엄정 분리하는 의약분업의 대원칙을 존중한 성분명 처방의 즉각 실시에 착수할 것을 촉구한다.
아울러 의사협회에 경고하건대 다시 한 번 약사직능 매도질에 나선다면 처방전 전수 조사에 즉각 돌입, 몰지각한 일부 의사들의 처방만행과 몰염치한 처방행태를 공개적으로 만천하에 고발할 것이다.
지금 시점에서 가장 우선되어야 할 사항은 국민에게 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국민들을 안심시킴과 동시에 문제의 성분에 대한 추가복용으로 인한 피해를 근절하는 것이다.
이미 약국에서는 환자들의 문의에 대해 성실한 답변과 안내로 국민들의 불안에 대응하고 있다. 우리는 600만이 넘는 전국의 고혈압환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확인을 통해 현명하게 혈압약 복용을 계속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국민을 우선하지 않는 직능 이기주의적 사고에 매몰되어 있는 의사협회는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식약처, 심평원 및 약사직능에 대해 책임 미루기를 즉각 중단하고 의사 본연의 자세를 회복하여 국민건강에 헌신할 것을 엄중하게 촉구하는 바이다. 2018. 7. 10.대 한 약 사 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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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건강한 여름 나세요~
어르신, 건강한 여름 나세요~
부사동 복지만두레, 저소득층 보양식 지원
대전 중구 부사동주민센터(동장 이도경)는 홀몸노인과 장애인세대에 보양식을 지원했다.
▲ 중구 부사동 복지만두레 회원 사진-중구청
부사동 복지만두레(회장 조창희)는 초복을 일주일 앞둔 10일, 더위로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가정에 삼계탕과 열무김치, 무장아찌 무침 등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40세대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복지만두레는 저소득 가정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매년 삼계탕과 갈비탕 등 보양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조창희 회장은 “무더운 여름이 되면 입맛을 잃어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기운이 없으신 어르신들을 보면 마음이 좋지 않아서 매년 보양식을 준비한다”며, “앞으로도 내 부모님을 모시듯 어르신들의 영양은 물론 마음까지 돌봐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정상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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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무역으로 포스트 차이나 시장 뚫는다
기술무역으로 포스트 차이나 시장 뚫는다
한-인도 기술교류센터 개소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은 현지시간 7월 10일 16시에 중소기업의 서남아 시장 진출과 현지 중소기업과 기술협력을 통한 무역·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인도 뉴델리에「한-인도 기술교류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인도 중소기업부는 작년 3월 인도 뉴델리에서 제1차 한-인도 중소기업 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양국 중소기업간 기술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기술교류 시범사업을 하기로 합의한바 있다.
양국 중소기업 육성기관인 한국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인도의 중소기업공사는 작년 12월와 5월 뉴델리에서 LED·태양광 분야와 자동차부품 업종 중심으로 기술교류 상담회를 실시하였다.
양측은 제반 준비를 거쳐 7월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을 계기로 인도 중소기업공사 부설 뉴델리 소재 기술서비스센터에 `한-인도 기술교류센터´를 개소하게 되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센터를 통해 자동차 부품, 화장품, 의료기기 등 바이오 분야, 핀테크·이커머스 등 모바일 서비스, LED·태양광 등 한국 중소기업이 보유한 기술적 강점을 바탕으로 기술교류가 유망한 분야를 발굴하고, 기술이전, 부품·소재 수출, 설비이전, 합작투자 등 양국 기업간 다양한 협력사업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10일 한-인도 기술교류센터 개소식에는 한국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해 인도 중소기업부 장관, 인도 중소기업공사 CEO 등 50명이 참석하여 기술교류센터에 대한 인도 측의 깊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개소식에서 한국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인도 중소기업공사(NSIC:National Small Industries Corporation, 1955년 설립, 마케팅․재무․기술 등을 포괄하는 중소기업 통합 지원서비스 제공)간 기술교류센터 운영 등 중소기업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도 체결하였다.
인도 중소기업부가 오는 9월 한국에 기술교류단 파견을 희망함에 따라 양측은 한-인도 기술교류 상담회를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하였다.
홍종학 장관은 “신남방 국가의 핵심 국가이며 높은 성장률로 포스트 차이나의 가능성을 가진 인도와 기술 협력을 통해 우리 중소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와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양국 중소기업간 기술교류가 매개가 되어 인도의 제조업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일자리 창출 등 현지 경제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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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연수 통해 철도한류 앞장서다!!
코레일, 연수 통해 철도한류 앞장서다!!
베트남, 이집트 철도관계자 연수 잇따라 마쳐
올해 10개 연수 진행... 18여개국 119여명 참가
코레일이 해외 철도관계자 연수를 통해 한국철도 기술력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 코레일은 10일 오전 서울사옥 회의실에서 오영식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집트 철도운영 역량강화 과정´ 연수 수료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코레일
코레일(사장 오영식)은 9일 오후 대전사옥에서 `베트남철도 차량분야 전문가 과정(이하 베트남 연수)´, 10일 오전 서울사옥에서 `이집트 철도운영 역량강화 과정(이하 이집트 연수)´ 수료식을 가졌다.
베트남 연수는 6월 13일부터 4주간 베트남 철도국, 철도공사 등 6개 기관 차량전문가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베트남 교통분야 개발컨설팅(DEEP)사업´의 일환이다.
연수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한국철도 노하우, 철도정책, 인재양성, 안전 및 사고 사례분석 등 철도 전문성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강의와 함께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 철도교통관제센터, 차량 제작업체 등 현장 견학을 통해 실제 철도차량 분야에 대한 체험을 했다.
특히, 이번 과정에는 박진영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정책소통국장의 `균형발전과 철도´라는 주제의 특강이 포함되어 연수생들이 철도를 활용한 베트남 균형발전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됐다.
이집트 연수는 7월 2일부터 9일간 이집트 교통부 및 철도청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3년간 진행하는 장기 프로젝트다.
이번 연수의 특징은 이집트 철도청에서 요청한 `철도 안전시스템´에 집중해서 진행된 점이며, 이와 함께 첨단 유지보수, 물류시스템 운영노하우 강의와 철도시설물 및 문화체험 등이 포함됐다.
연수생들은 지난 2일 서울역 회의실에서 개최된 `한-이집트 철도협력 세미나´에 참석해 현대로템, 포스코건설 등 국내 대표 철도기업 14개社 관계자와 함께 이집트에서 추진 중인 철도프로젝트 현황 공유 및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코레일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국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연수과정은 총 10개 과정으로, 이 과정을 통해 18여개국 119여명의 철도전문가들이 연수에 참여 한국철도의 우수성을 배워가게 된다.
코레일은 연수를 통해 말레이시아 전철화사업 참여 제안 등 해외사업 발굴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각국의 철도 전문가와 코레일 직원과의 업무 공유의 장을 마련해 향후 해외철도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탄자니아 중앙선 철도건설 감리사업과 함께 튀니지 철도청 `전동차 유지 보수´ 연수(5, 9월)을 통해 아프리카 철도와의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오영식 코레일 사장은 “한국 철도는 모든 부분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역량을 갖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한 해외철도 연수과정의 내실 있는 운영과 확대를 통해 철도를 통한 국가 간 상호 이해 증진과 함께 한국철도가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영식 사장은 지난 4월 열린 OSJD 사장단회의 참석에 앞서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국-베트남 철도협력 기업간담회´를 개최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 모색과 함께 코레일 철도연수과정을 수료한 베트남 철도전문가를 초청해 간담회도 진행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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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평촌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본격 추진
대전 서구 평촌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본격 추진
사업추진 최종관문인 지방공기업평가원 타당성 심의 통과
대전시는 서구 평촌동 일원에 조성하는 `대전 평촌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사업시행자:대전도시공사)이 지난 6일 지방공기업평가원(행정안전부 산하)의 타당성 심의를 통과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전도시공사 사업 참여를 위한 행정절차로 진행된 행정안전부 산하 지방공기업평가원의 사업타당성 검토결과 `타당성 있음´으로 결론 남에 따라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평촌일반산업단지는 증가하는 산업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서구 평촌동과 용촌동, 매노동 일원 85만8천㎡(산업용지 54만6천㎡, 지원시설 2만8천㎡, 공공시설 28만4천㎡)에 신규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2016년 1월 22일 `대전 평촌일반산업단지 지정계획 고시´와 2016년 12월 16일 `대전 평촌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 및 지형도면 고시´를 거쳐 사업시행자로 대전도시공사를 지정했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평촌산업단지 타당성 심의 통과로 사업추진을 위한 최종관문을 통과했다”며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새로운 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촌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약 2,444억 원을 들여 대전 서남부권인 서구 평촌동 일원에 신규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대전시는 올 하반기 시의회 의결 및 지장물 조사를 거쳐 내년 상반기 보상계획 공고 및 감정평가를 실시하고 내년 하반기 공사착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전시는 산업단지 조기 정착을 위해 총사업비 약 440억 원을 들여 평촌산업단지와 국도4호선을 연결하는 연장 3.8㎞의 산업단지 진입도로를 건설하여 입주기업들의 접근성 향상 및 물류비용 절감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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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국가자격시험 운영 및 직업진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교육청,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국가자격시험 운영 및 직업진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중학교 자유학기제 지원, 직업진로 및 체험 활성화 등 상호 적극 협력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10일(화), 시교육청 6층 중회의실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국가자격시험 운영 및 직업진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설동호 대전교육감, 김동만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과 이병재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또한, 협약을 통해 직업계고 직업교육 및 취업을 위한 공단 사업지원, 중학교 자유학기제 지원을 위한 체험시설 지원, 숙련기술체험캠프 등 직업진로와 체험 활성화는 물론, 국가자격시험에 학교시설 사용, 교육청 및 해당학교 소속 직원의 시험위원 참여 등을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김동만 이사장은 "대전교육청의 직업교육 강화 및 직업계고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에 일조 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우리 직업계고 학생들이 기능인으로서의 역량을 제고하고, 직무능력 및 취업역량을 강화하는데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 "기능인에 대한 취업 기회확대 및 기능경기대회에 참여하는 학생들에 대한 지원과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을 위한 사업지원에도 많이 협력해 달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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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부인회대전광역시지부, 로컬푸드 소비자 교육
(사)한국부인회대전광역시지부, 로컬푸드 소비자 교육
농산물에 대한 합리적 소비문화를 조성하는 계기 마련
(사)한국부인회대전광역시지부는 2018년 7월 10일(화) 오전 11시부터 대전광역시 여성가족원에서 대전 소비자 및 주부를 대상으로 제1강 농산물 유통과 안전먹거리, 제2강 건강한 먹거리 지역(국산)농산물의 영양학적, 환경적 우수성, 사회적, 경제적 가치에 대한 로컬푸드 소비자 교육을 실시하여 농산물에 대한 합리적 소비문화를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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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글로벌경영대학,대학 최초 한국공인노무사회 지정교육기관 협약 체결
건양대 글로벌경영대학,대학 최초 한국공인노무사회 지정교육기관 협약 체결
HRM전문가 및 사회보험 인증 교육을 수료한 학생 시험에서 5% 가산점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 글로벌경영대학(학장 이영환)이 국내 대학 최초로 한국공인노무사회의 HRM·사회보험 전문가 지정교육기관으로 지정됐다.
양 기관은 지난 3일 건양대학교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에서 한국공인노무사회 박영기 회장과 건양대 조세형 부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HRM·사회보험전문가 지정교육기관 선정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8월 HRM 사회보험 인증교육을 건양대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지정교육기관 선정을 통해 건양대에서 HRM전문가 및 사회보험 인증을 위한 교육을 수료한 학생은 HRM·사회보험 전문가 시험에 응시할 경우 5%의 가산점을 부여받게 된다.
건양대 글로벌경영대학 이영환 학장은 “국내 대학 최초로 한국공인노무사회의 HRM·사회보험전문가 지정교육기관으로 지정된 것에 대해 큰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 건양대와 노무사회가 모두 윈윈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교육을 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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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와 예술의 경계를 논하다
바이오와 예술의 경계를 논하다
18일 대전비엔날레 2018`바이오´학술심포지엄 아티스트 토크 개최
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18일 오후 1시 대강당에서 대전비엔날레 2018 `바이오´의 학술심포지엄 `아티스트 토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아티스트 토크는 생명과학을 비롯한 광범위한 분야에서 다루는 바이오의 의제와 예술이 만나는 접합 지점에 주목하며, `생명´에 관한 다양한 담론을 이야기한다.
아티스트 토크에는 대전비엔날레 참여 작가인 수잔 앵커, 페이잉 린, 필립 비즐리, 아티피셜 네이쳐, 스텔락, 길베르토 에스파자, 아트 오리엔테 오브제, BCL이 참여해 바이오 미디어, 인공생명, 포스트 휴먼, 공존 등 자연과학과 인문과학, 테크놀로지와 예술 등에 대해 발표한다.
토론에는 전혜숙 이화여자대학교 교수와 이수정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유원준 더미디엄 대표, 우선미 독립큐레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생명에 관한 담론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상봉 대전시립미술관장은“과학기술의 발전으로 고전적인 생명에 대한 개념이 불분명해진 지금, 생명의 범위를 기계나 인공 단백질 간의 결합으로 확장하고 탄소와 실리콘이 생태계의 한 축으로 등장하는 세계 등 자유롭게 확장되는 상황에 관한 논의하고자 했다”며, “이를 통해 생명에 대한 확장된 자각을 통해 모든 생명을 향해 확대된 책임을 현대를 살아가는 한 일원으로서 공유하는 이번 심포지엄에 시민과 미술인들의 많은 성원을 바란다.”고 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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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18년 7월 정기분 재산세 293억2400만원 부과
유성구, 2018년 7월 정기분 재산세 293억2400만원 부과
건축물, 주택, 선박 13만 9,892건이며, 지난해 277억4300만원 대비 부과금액이 5.7%(15억 9100만원) 증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2018년 7월 정기분 재산세 293억2400만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유성구청사
부과 대상은 건축물, 주택, 선박 13만 9,892건이며, 지난해 277억4300만원 대비 부과금액이 5.7%(15억 9100만원) 증가했다.
구는 주거용 건물 및 상가 등 신축 7,700여건 증가, 주택가격 상승 및 신축 건물기준가액 상향조정(㎡당 67만원에서 69만원)등을 재산세 증가의 원인으로 보고 있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7월과 9월 부과하는 지방세로서, 7월에는 주택분 1/2과 건축물분이 부과되고, 9월에는 주택분 1/2과 토지분이 부과된다.
7월분 재산세 납부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납세고지서 없이도 모든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를 통해 신용카드로 납부 할 수 있다.
또한 납세자 편의를 위해 ARS간편납부(042-720-9000), 위택스(www.wetax.go.kr) 및 지로(www.giro.or.kr) 사이트를 통한 전자납부, 가상계좌 서비스를 시행한다.
구 관계자는 “고지서 송달은 지방세법에 의거 본세 30만원 이상은 등기우편, 미만은 일반우편으로 이루어진다”며, “납부기한이 지나면 세액의 3%에 해당하는 가산금을 추가로 더 납부해야 하므로 납기 내에 꼭 납부해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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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대전시의회 개원식
제8대 대전시의회 개원식
주민의 권익식장과 복리증진, 지역사회 발전 위해 성실하게 직무 수행할 것을 다짐, 시민이 주인이 되는 의회 힘차게 출발
▲ 제8대 대전시의회가 의장 김종천의 개원사를 시작으로 힘찬 출발을 했다(사진-대전시의회)
제8대 대전시의회(의장 김종천)가 9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개원식에는 22명의 시의원과 허태정 시장, 설동호 교육감 등 시⋅교육청 공무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사진-대전시의회)
이날 열린 개원식에는 22명의 시의원과 허태정 시장, 설동호 교육감 등 시⋅교육청 공무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선서를 시작으로 김종천 의장의 개원사, 대전시장과 교육감의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개원식에서 의원들은 주민의 권익식장과 복리증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김종천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시장 공백으로 인해 주춤했던 현안사업들, 경제지표 회복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며 “넓은 도량과 안목으로 의정전반을 살피고, 냉철한 판단과 합리적 이성에 근거한 의정활동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어 “시민의 공익과 행복추구를 위해 오로지 시민의 편에 서서 집행부 견제와 감시를 충실히 하겠다”고 약속하며 “150만 대전 시민께 희망이 되는 의회, 듬직한 의회, 시민이 주인이 되는 의회를 위한 여정을 힘차게 시작하자”고 말했다.
허태정 시장은 축사에서“시민을 위해, 대전 발전을 위해 시와 의회가 서로 협조하고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설동호 교육감도 “시민을 대표하는 의회와 다각적으로 교육현안을 논의하고, 실현가능한 해결방안을 모색하여 시민들이 진정으로 만족하는 대전교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부겸 행안부장관은 축하메시지를 통해 “지방의회가 자치단체장의 조력자이자 견제자로서, 그간 축척된 의정활동 경험을 토대로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뜻을 전했다.
대전시의회는 전반기 상임위원으로 △행정자치위원회 박혜련, 남진근, 조성칠, 홍종원, 민태권 의원 △복지환경위원회 이종호, 윤종명, 구본환, 손희역, 채계순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이광복, 권중순, 윤용대, 오광영, 김찬술, 우승호 의원 △교육위원회 정기현, 김인식, 김소연, 문성원, 우애자 의원이 선임됐다. 상임위원장은 오는 10일 개회하는 제2차 본회의에서 선출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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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실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실시
보행자를 배려하는 사람 중심 교통문화 정착, 출근길 운전자 대상 횡단보도 앞 정지선 준수 및 보행자 배려하는 안전 운전 당부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광호)에서는 9일(월) 아침 8시경 중구 부사오거리에서 모범운전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전 중구 부사오거리에서 모범운전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번 캠페인에서는 보행자를 배려하는 사람 중심 교통문화 정착을 위하여 출근길 운전자를 대상으로 횡단보도 앞 정지선 준수 및 보행자를 배려하는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특히, 부사오거리 주변 보운초등학교, 문창초등학교 등의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김광호 교통안전계장은 “정지선은 보행자의 생명선과 같으므로 보행자 안전을 위해 속도를 줄이는 등 안전운전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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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보문산성 보수공사
중구, 보문산성 보수공사
7월 10일부터 11월 6일까지 등산객 안전 위해 보문산성 출입 통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대전의 대표 관광명소인 보문산성(대전시 기념물 제10호) 보수공사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 중구 보문산성 사진-중구청
이번 공사는 배불림 현상이 나타나 붕괴 우려가 있는 성곽 일부 구간을 해체 보수해 문화재 원형 보존과 관람객 안전을 위해 추진된다.
보수 구간은 총 길이 30.6m(서쪽 성벽13m, 동쪽 성벽 11.6m, 남문지 6m), 총 면적 54.8㎡이며 성곽 상부가 흔들리는 약 20m구간도 정비될 예정이다. 보문산성 내 위치한 장대루 지붕과 기단 바닥 보수 정비도 함께 추진된다. 공사기간은 7월 10일부터 11월 6일까지 약 4개월정도가 소요될 예정이고, 공사기간 중엔 시민의 안전을 위해 보문산성 출입은 통제된다.
구 관계자는 “소중한 역사문화 자산이며 대전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보문산성의 원형 보존과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문화유적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 공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제및재배포금지>정상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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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스타트업 해외진출 거점 만든다
인도에 스타트업 해외진출 거점 만든다
중기부 장관, 인도진출 기업과의 간담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 홍종학 장관은 이번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순방(7.8~11)을 계기로, 현지시간 7월 9일, 인도에 진출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만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현지에서 겪는 애로와 한국 정부에 바라는 점을 들었다.
▲ 홍종학 중기부장관이 인도에 진출한 기업들과 오찬 간담회을 갖었다.사진제공-중기부
간담회에는 4차산업혁명위원회 장병규 위원장과 수출인큐베이터 졸업기업 등 3개사(삼목에스폼(주), 오스템임플란트, 잇츠한불), 스타트업 3개사(밸런스히어로, 강앤박메디컬, 맥파이테크) 등 6개사가 참여하였다.
참석자들은 인도의 사회‧경제적 인프라 부족으로 인한 기업활동의 어려움을 홍종학 장관에게 전달하고 한국정부가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요청하였다.
수출인큐베이터 졸업기업인 삼목에스폼 김종봉 상무는, 인도 진출 초기기업에게는 사무공간과 마케팅 서비스를 지원하는 수출인큐베이터 입주가 많이 도움이 되니 타 지역에 추가 개소할 것을 건의하였고, 스타트업인 밸런스히어로 이철원 대표는 현지 보육의 중요성을, 맥파이테크 신웅철 대표는 한국과 인도 스타트업 간의 포럼, 교류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한국정부의 지원을 요청하였다.
이에 홍종학 장관은, “인도가 포스트 차이나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고, 델리공대 등 유수의 대학 내 우수한 인재가 많아 양국이 스타트업 교류를 통해 큰 성과를 창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면서, 현재 뉴델리 동남부 공단지역에 위치한 수출인큐베이터를 삼성․현대 등 우리나라 기업과 외국의 대기업이 밀집하고 있고 한국인운영 guest house 등이 존재하여 정주여건도 우수한 구르가온(인도 하리아나 주 남동부에 있는 두 번째로 큰 도시이며 산업과 경제의 중심지, 뉴델리에서 남쪽으로 30Km 아래에 위치) 지역으로 이전하여 개방형 공간을 포함하여 확대 조성하고, 한국 스타트업과 델리공대 등 인도의 창업자들, 투자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하고 협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스타트업의 허브로 만들 계획임을 밝혔다.
홍종학 장관은 참석자들의 건의사항을 경청한 후, “중기부가 바로 할 수 있는 것은 정책에 반영하고, 다른 부처 및 인도 정부와 협의가 필요한 사항은 끝까지 해결해 나갈 것”임을 약속하면서, “이번 정부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인도에서 큰 성과를 일궈 국내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줄 것”을 부탁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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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소프트웨어교육센터, 기민중학교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진행
건양대 소프트웨어교육센터, 기민중학교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진행
국제표준화 SW코딩 및 창의컴퓨팅, 3D 기술을 이해하는 시간 갖어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 소프트웨어교육센터(센터장 지진호)는 지난 5일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에서 <PlayGround에서 놀자!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미래 만들기>라는 주제로 논산 기민중학교 1학년 87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유학년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이날 아이패드와 코딩 Swift Playgrounds, SeeSaw 앱 등을 활용해 국제표준화 SW코딩 및 창의컴퓨팅을 배우는 동시에 3D프린팅과 3D캐드 프로그램을 활용해 기술을 체험하고 3D 기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건양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자유학년제 취지에 부합해 대학자산 개방을 통해 다양하고 질 높은 자유학년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코자 진행됐다. 학생 중심의 실습 위주 프로그램 및 융복합적 사고를 함양하도록 미래핵심역량을 길러주는 능동적인 학습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건양대 소프트웨어교육센터 PlayGround는 지난 5월말 설립됐으며 충남도 최초로 대학의 자산을 개방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Apple사, SAP사의 국제표준화 코딩교육과 창의 아이디어 제품 제작 프로젝트, 교원과 교육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사물인터넷과 블록체인 등 4차산업혁명 정보화연수 그리고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한 하이엔드 소프트웨어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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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호 대전소방본부장, 초도방문
손정호 대전소방본부장, 초도방문
중부소방서를 시작으로 특수구조단, 체험센터, 항공대 순차방문
대전광역시 소방본부장(손정호)은 9일 오후 중부소방서를 방문해 김기영 중부소방서장으로부터 2018년 주요업무 현황과 당면사항을 보고 받았다
이날 손정호 소방본부장은 중부소방서 3층 강당에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선 소방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노고를 격려하였다.
손 본부장은 이어 동부소방서를 방문했으며, 오는 10일에는 서부·남부소방서·119시민체험센터를, 11일에는 북부소방서, 119특수구조단, 소방항공대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손정호 소방본부장은 “지역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및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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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장한 체격과 짧은 머리스타일로 조직폭력배 행세 공갈 협박범 검거
건장한 체격과 짧은 머리스타일로 조직폭력배 행세 공갈 협박범 검거
“나는 ○○파 조직원이다”며, 팔뚝의 흉터를 보여주는 위력 과시, 주점업주 상대 상습적으로 공갈친 동네조폭 구속
중부경찰서 강력1팀(팀장 구민)에서는 지난달 13일 새벽 3시 39분경 중구 대흥동 ○○음식점에서, 맥주 3병을 마신 후, 업주에게 “나는 ○○파 조직원이다” 라며 팔뚝의 흉터를 보여주는 위력을 과시하여, 겁을 먹은 업주로부터 술값 12,000원을 갈취하는 등 8회에 걸쳐 식당, 주점, 노래방에서 조직폭력배 행세를 하며 술값을 지불하지 않은 피의자 A씨(36세)를 공갈 및 업무방해 혐의로 체포(구속)하였다.
▲피의자A씨가 직원을 불러 자기가 00파조직원 일원이라며 협박을 하고있다(영상-대전청)
▲식당 바닦에 침을 뱉는등의 욕설과 협박을 하고 있다(영상-대전청)
피의자 A씨는, 조직폭력배가 아님에도 건장한 체격에 짧은 머리 스타일로, 마치 조직폭력배인 양 업주들에게 겁을 주어 술값을 지불치 않는 등 상습적으로 자영업자를 괴롭힌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피의자의 구속 소식을 전해들은 은행동의 한 업주는 “안심하고 장사할 수 있어 다행이다”라는 반응이다.
중부경찰서에서는, “영세자영업자를 괴롭히는 생활주변폭력배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강력 대응하여, 주민생활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면서, “피해를 당할 경우에 반드시 경찰에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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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 개최
2018 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 개최
4년째를 맞는 이번 과학여행은 전국단위 가족 체류형 과학 프로그램으로 전국 160여명 참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 동안 카이스트 일원에서 과학영재교육연구원과 함께 `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8일 카이스트 창의학습관에서 `2018년 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에 참여한 학생들이 스네이크봇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이번 과학여행은 전국단위 가족 체류형 과학프로그램으로 서울과 경기, 인천, 경상도, 전라도 등 전국 곳곳의 초등학생 4~6학년 50명과 동반가족 등 16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과학여행은 유성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스네이크 봇´ 과학프로젝트 수업, 4차 산업혁명 연계 과학특강, KAIST학생들의 멘토링, 학생 및 학부모를 위한 진로‧진학 특강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그동안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으로 꿈나무 과학멘토 사업이 많이 성장해왔다”면서, “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 별똥별 여름 사이언스 파티, 과학골든벨 등 전국단위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미래도시 유성´의 매력을 전국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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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스쿨존 교통지도 학부모 교육 실시
대전교육청, 스쿨존 교통지도 학부모 교육 실시
어린이 교통사고 유형 사례 및 분석, 사고 시 대처법 등 안내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7월 10일(화)부터 7월 11일(수)까지 대전교육정보원 합동강의실에서 스쿨존 교통지도 학부모 26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학부모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네이버 이미지 캡쳐
이번 교육은 금년 1월 정부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교통안전종합대책」에 이은「어린이안전 종합대책」의 일환이며, 매일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책임지고 있는 모든 교통지도 학부모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안전지도를 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에서 추진하게 되었다.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해 ▲ 도로교통 관련 법령, 어린이 교통사고 유형 분석과 사고 시 대처법에 대한 전문 이론교육과 ▲대표적인 어린이 사고유형 사례 소개를 통한 예방법 및 지도 방법에 대한 실무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안전지도에 있어서 전문성을 높이면서 현장에서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구성했다.
대전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6개 지역별로 조직되어 있는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추가로 학부모 교통안전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허진옥 안전총괄과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시는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에 대하여 학부모님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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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전반기 의장단 선출
제2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전반기 의장단 선출
대전시의회, `제8대 전반기 의장 김종천, 부의장 윤용대‧문성원´ 선출
대전시의회는 6일 오전 10시 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제2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왼쪽부터 의장 김종천(서구 제5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제1부의장 윤용대 (서구 제4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제2부의장 문성원 (대덕구 제3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사진-대전시의회)
이날 치러진 의장, 부의장 선거에서 제8대 전반기 의장에는 김종천 의원 (서구 제5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이 제1부의장에는 윤용대 의원(서구 제4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제2부의장에는 문성원 의원(대덕구 제3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이 선출됐다.
제8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김종천 의원은 “행복한 대전 발전을 이루라는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을 섬기는 봉사하는 의회로 대전시의회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윤용대 부의장은 “시민들이 공감하는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부의장으로서의 소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문성원 부의장은 “의회의 위상을 세우고 대전시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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