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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마이스터고, 한국발전교육원과 산학협력 협약 체결
동아마이스터고, 한국발전교육원과 산학협력 협약 체결
한국발전교육원과의 상호 협조를 통해 발전분야 전문인력 육성 발판 마련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박종곤)는 지난 7월 6일, 발전기술분야 핵심인재 양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한국발전교육원과 공동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신기술 및 현장전문지식을 활발히 교환하고, 발전기술분야 전문 교수요원의 교육지원 및 활용을 통해 산학연관 협력관계를 구축했으며, 취업을 위한 기업체와의 교류에 있어 상호협력을 강화하게 된다.
또한, 불용 기자재 및 교보재의 관리 전환·활용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능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동아마이스터고 전기전자제어과 학생들은 전기 설비 정비 능력, 기계과 학생들의 발전 관련 기계 관리 능력, 자동화설비과 학생들의 설비 운영 및 관리 능력이 전국적으로 매우 뛰어나, 발전소의 운영과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능력을 두루 갖춘 뛰어난 인재들을 배출해왔다.
많은 졸업생들이 관련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많은 학생들이 발전소 운영에 필요한 기술과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동아마이스터고는 기업의 인재 선발 및 채용을 원활히 하기 위한 동아 졸업 인증시스템이 일선 기업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재교육 없이도 바로 실무 투입이 가능한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산업현장 직무 능력을 갖추기 위한 맞춤형 직장 적응훈련 또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이 발전산업과 관련한 지식과 실무 능력을 갖추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해당 분야에 뛰어난 능력을 갖춘 더욱 많은 졸업생들이 발전 관련 산업체에 취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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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고교학점제 수강신청 프로그램 설명회 개최
대전교육청, 고교학점제 수강신청 프로그램 설명회 개최
고교학점제 취지, 프로그램 개발 내용 및 사용법 등 안내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16일(월) 15:00,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강당에서 대전 지역 고등학교 고교학점제 담당교사와 업무담당자 등 총 260명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수강신청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했다.
▲ 대전교육청 홈페이지 캡쳐
이번 설명회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고교학점제지원센터, 수강신청프로그램 개발 업체가 고교학점제 취지, 프로그램 개발 내용과 사용법 안내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조보경 연구위원의 수강신청프로그램 개발 취지 설명과 개발업체 배정훈 대표의 수강신청프로그램 개발 내용 및 사용법에 대한 발표, 그리고 질의응답 순으로 설명회가 진행되었다.
대전교육청은 올해 고교학점제 연구학교인 대전용산고, 선도학교인 대전노은고, 대전구봉고를 포함하여 일반학교에서 수강신청프로그램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학생 수강신청프로그램이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적용 및 고교학점제 도입 기반 마련을 위한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의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만큼, 단위학교의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교육청 조진형 장학관은 “학교의 과목선택권을 확대하고 공동교육과정 등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선생님들의 고민과 노력이 많았을 것”이라면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고, 교사에게는 업무환경을 개선하여 학사업무를 경감하는데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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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반침하 주범 노후하수관로 정비`팔 걷어´
대전시, 지반침하 주범 노후하수관로 정비`팔 걷어´
2023년까지 774억 원, 노후관로 긴급 보수 53㎞ 정비사업 총력
대전광역시가 지반침하(일명 씽크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긴급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나선다.
▲노후 하수관로 보수공사.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최근 대전지역에서 발생한 지반침하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11월부터 지반침하의 원인인 노후 하수관로에 대한 긴급 보수공사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대전시는 시 전체 하수관로 3,692㎞에 대해 CCTV 조사 등의 방법으로 전수 조사를 벌여 20년 이상 노후 하수관로를 847㎞로 파악하고 이 중 우선 정비가 필요한 긴급 보수구간 53㎞를 3단계로 나눠 정비할 계획이다.
긴급 보수는 1단계~3단계(2017년∼ 2023년)로 나누어 L=53㎞, 774억원이 투입된다.
일반 보수(1순위)는 4단계~8단계(2020년∼2028년)로 L=109㎞, 1,284억원이 투입된다.
노후 하수관로 긴급보수 1단계 공사는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11월 부터 2021년까지 총 281억 원을 투입해 둔산을 비롯한 홍도동 상류, 유성, 송강, 대덕연구단지 일원 등 5개 지역의 16.4㎞의 하수관로를 교체 또는 보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시는 최근 지반침하가 둔산지역에 집중됨에 따라 시가지 조성 경과연수 및 노후관로의 구조적 상태를 고려해 둔산지역을 최우선 정비하되, 둔산지역 내에서도 노후도가 심한 구간부터 우선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노후 하수관로 2∼3단계 긴급보수 정비사업도 오는 8월에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정비를 완료해 지반침하로 인한 시민 불안감을 완전히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2단계 긴급 보수 구간은 동구(용운동 상류), 서구(유등천 좌안), 대덕구(오정천) 일원으로 노후관로 교체는 L=19.2㎞로 246억원이 투입된다.
3단계 긴급 보수 구간은 동구(대동), 중구(석교동), 서구(정림동), 유성구(궁동), 대덕구(오정동) 노후관로 교체를 L=17㎞로 247억원투입된다.
대전시가 이처럼 노후 하수관로에 대한 선제적인 정비에 나선 것은 지난 2일 서구 월평동 진달래네거리에서 하수관로 파손으로 지반침하가 발생하는 등 대전지역도 더 이상 지반침하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식에서 비롯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태풍`쁘라삐룬´으로 민선7기 취임식까지 취소하는 등 시민 안전과 불안감 해소를 시정의 최우선에 두고 있는 점도 노후하수관로 정비시기를 최대한 앞당겼다는 분석이다.
대전시 김추자 환경녹지국장은 “노후․불량 하수관로 정비를 통해 지반침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들께서 직접적으로 느끼는 불안감을 해소할 것”이라며 “안전한 도시 대전을 구현해 나가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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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법 폐지 찬성여론 우세한 것으로
소년법 폐지 찬성여론 우세한 것으로
- 응답자의 68.5%, “나이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처벌 받아야” -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http://www.ksoi.org)가 13~14일 양일간 전국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7월 정례조사 결과, 소년법 폐지를 찬성하는 의견이 상당히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 10명 중 7명은`범죄를 저질렀다면 나이에 관계없이 동일하게 처벌 받아야 한다´(68.5%)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처벌만이 능사가 아니고 아직 미성숙한 아동․청소년이기 때문에 보호장치가 필요하다´는 응답은 26.9%에 그쳤다.
`나이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처벌 받아야 한다´는 소년법 폐지 찬성 의견은 연령별로 20대(82.0%)․30대(80.8%), 권역별로는 인천/경기(73.9%), 직업별로는 학생(80.0%)․블루칼라(76.2%)․자영업(73.5%), 정치이념성향별로는 중도(75.0%), 최종학력별로는 대재 이상(71.5%), 가구소득별로는 200~500만원 미만(71.6%),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72.6%)에서 특히 높았다.
`미성숙 아동․청소년이므로 보호장치가 필요하다´는 소년법 폐지 반대 의견은 연령대별로는 50대(37.4%)․60세 이상(36.4%), 권역별로는 광주/전라(33.9%), 직업별로는 가정주부(32.9%), 정치이념성향별로는 보수(32.6%), 최종학력별로는 중졸 이하(38.0%), 가구소득별로는 200만원 미만(35.3%), 지지정당별로는 자유한국당 지지층(35.0%)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최저임금과 난민문제 등 주요현안과 관련해 마련한 7월 정례조사로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08명을 대상으로 7월 13일~14일 이틀에 걸쳐 유무선 RDD(무선 79.5%, 유선 20.5%)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수준, 응답률은 9.3%(유선전화면접 5.3%, 무선전화면접 11.5%)다. 2018년 6월 말 기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www.ksoi.org)를 참조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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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의원,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박인숙 의원,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벌금형의 선택형 삭제하고, 의료법에 규정된 반의사불벌죄 단서 부분 삭제, 징역형으로 강력처벌
최근 발생한 전북지역 응급실 의료인 폭행사건 이후 대한의사협회의 의료인 폭력 처벌 강화 요구에 자유한국당 송파갑 박인숙 국회의원이 의료법·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한데 대하여 의료계는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자유한국당 송파갑 박인숙 의원
2018. 7. 13. 국회 박인숙의원이 `의료법´ 및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을 대표발의한 것과 관련하여 의료계를 대표하는 대한의사협회는 의료기관내 폭력사건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보다 강화된 안전장치가 마련된다는 점에서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최근 전북 익산의 병원 응급실에서 발생한 의료인 폭행사건을 계기로 의료기관내 폭력사건의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해자의 엄중한 처벌을 요청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진행 중이다.
이는 그 동안 의료기관내 폭력사건을 일반 폭력사건보다 강력히 처벌하도록 하는 의료법·응급의료법 등 의료인 폭행방지법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실제 미미한 처벌에 그쳐 실효성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의협은 의료인의 안전한 진료환경 확보를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으며, 그 결과 의료기관 내에서 의료인등에 대한 폭행·협박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는 의료법 개정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벌금형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한 선택형 규정과 반의사불벌죄 규정으로 인하여 실제 사건 발생 시 엄중한 수사와 강력한 처벌이 아닌 당사자 간 합의 종용 및 경미한 솜방망이식 처벌에 그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의료기관내 폭력사건의 발생을 억제하고자 하는 입법 취지가 달성되지 못하고 있다.
금번 박인숙 의원 대표발의 의료법 및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규정한 처벌규정에서 벌금형을 삭제하고, 의료법에 규정된 반의사불벌죄 단서 부분을 삭제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이러한 개정으로 인해 의료기관내 폭력사건 발생 시 더 이상 당사자 간 합의에 의한 불처벌, 벌금형의 경미한 처벌에 그치지 않도록 함으로써 의료인 폭행방지법의 실효성이 확보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형사사법절차에서도 온정주의가 아닌 일벌백계를 통해 의료인에 대한 폭력을 근절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갖고 가해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내림으로써, 국민이 의료기관내 폭력의 심각성을 스스로 깨닫고 경각심을 가질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의협은 동 개정안이 조속히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시행될 수 있도록 국회의 적극적인 논의를 요청하며, 의료인과 환자의 안전을 보장하고 제대로 된 진료를 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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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마을만들기에 동참해요!
깨끗한 마을만들기에 동참해요!
지역 주민, 자원봉사자와 함께 거리 청소
대전 중구 오류동 주민센터(동장 이광자)는 15일 주민과 함께 마을청소를 실시했다.
▲ 중구 오류동 주민 우리동네 청소 사진-중구청
상수도중부사업소 직원, 오류초등학교 교직원, 학생과 학부모 등 80여명이 서대전역 일대와 오류동 전통시장 등 환경취약지역 쓰레기를 줍고 도로변 잡초 제거 활동,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우리마을을 깨끗하게 청소해서 정말 뿌듯하고,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자주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광자 동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마을을 청소해보며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지속적인 자원봉사자 모집으로 스스로 만들어가는 깨끗한 동네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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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제179차 통학차량 운전자 교육 시행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제179차 통학차량 운전자 교육 시행
운전자들의 관심과 호응 높아 점차 운전자 교육범위 확대 필요성 강조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
전국통학차량 안전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 안전관리교육원에서는 7월 14일(토) 10시부터 12시까지 통학버스 운전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교육을 시행 하였다.
▲안전운전 사례발표 유성지부(김진기지부장)
▲사례발표를 하고있는 박진규 교통안전 홍보위원
사단법인 대전통학협회 동구지부(이종근지부장),유성지부(김진기지부장),세종지부(차종석지부장)외 회원이 참석하였으며, 통학버스 운자자들은 강화된 정부정책의 변화된 통학버스 운전자 교양교육으로 제179회째 통학버스 운전자 열린토론회,를 열었다.
▲인사말을 하고있는 김선천 운영위원
▲통학버스 운전종사자 대상 역량 강화교육 및 사단법인 대전통학협회 회원이 모인가운데 열린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토론은
*통학차량 안전관리사례,
*통학버스이용 어린이 안전관리사례,
*통학버스 운행중 위기 안전관리사례
*노후 어린이보호차량 대체차량에 대한소견, 등의 주제로 열린토론회(사회:박용각 교육원장)형식으로 진행 됐으며 토론에 앞서 찬양음악 이야기팀(김서태 연주자)의 섹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진행하였다.
▲찬양음악 이야기팀(김서태 연주자)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고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 종사자"를 대상으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교통안전과 어린이 및 청소년 이해 교육 강좌를 통해 준비된 운전자 (통학버스운전자교사화 추진)를 양성, 궁국적으로 1년 교육이수자에 한하여 소정의 시험을 거쳐 통학버스 운전자 민간자격증수여에 목적을 두고 있다고 협회 이사장은 말했다.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부설 교통안전관리교육원(교육원장 박용각)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부설 교통안전관리교육원(교육원장 박용각)은 통학버스 운전자 이외에 중등학생 통학버스 운전자와 긴급자동차 운전자도 교육을 받을수 있도록 기회를 넓힐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통학버스의 교육적 환경조성을 위해 교통안전관리교육은 물론 어린이 및 청소년 이해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교통안전관리는 물론 어린이 및 청소년과의 바람직한 관계형성을 신장 시키고 있으며 상담실을 개설 매월 소식지를 발간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소속 운전자는 교통안전 홍보와 교통사고 예방거리봉사활동, 교통안전문화를 개선하기위해 회원을 중심으로 대전교통방송에 교통안전문제점을 제보하는 한편 교통안전 계몽과 우범지역 순찰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까지 펼치고 있다.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래희 이사장)은 학생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준비된 교육기관(국토교통부장관허가)으로써 교육과 홍보활동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으며 365 일 통학버스 무사고를 위한 교육과 홍보 그리고 봉사활동에 더욱 힘쓰면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하면서 교육생들과 함께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자고 다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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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횡단보도! 사람이 먼저입니다´등 보행자 보호 운전을 당부하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 게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촉구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광호)에서는 12일(목) 아침 8시경 중구 서대전네거리에서 모범운전자 40여명과 함께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중구 서대전네거리에서 모범운전자 40여명과 함께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사진-대전청)
이날 캠페인에서는 보행자들에게 볼펜 등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무단횡단 근절을 당부하고, 운전자들에게는 횡단보도 앞 정지선 준수 등 교통법규를 준수하며 안전 운전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관내 주요 횡단보도 4개소에 `횡단보도! 사람이 먼저입니다´등 보행자 보호 운전을 당부하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게시하여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김광호 교통안전계장은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과 교통안전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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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주홍글씨” 방안 즉각 중단
“의료인 주홍글씨” 방안 즉각 중단
-의료인 징계정보 공개, 의료업 접으라는 의미-
대한의사협회는 의료인 정보 공개는 한마디로 의료인의 주홍글씨 방안이라며 의료계의 확실한 입장을 표명하고, 국무조정실을 포함한 보건복지부, 공정거래위원회에 본 논의를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대한의사협회
-다음은 대한의협 입장-
최근 정부가 논의하고 있는 `의료인 징계정보 공개´는 의사가 지역사회에서 의료업을 계속할 수 없게 만드는, 한마디로 `의료인 주홍글씨´ 방안이다.
개인정보 보호가 매우 중요해진 이 시대에, 유독 의료인만 개인으로서 존중받아야 할 기본권이 박탈되고 정보보호의 권리가 유린되어야 하는가? 또다시 의료인을 타깃으로 마녀사냥하려는 의도에 깊은 유감을 밝힌다.
우리 협회는 의료인에게만 이중적 잣대를 적용하여 민감한 개인정보를 가차 없이 공개하려는 개악에 절대 반대하며, 국무조정실을 포함한 보건복지부, 공정거래위원회에 본 논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현행법상 징계 충분한데 “왜 의료인만 두번 죽이나?”
정부는 지난 9일 열린 「2018년도 제1차 소비자정책위원회」에서 보건복지부 개선권고 과제로 `의료인 징계정보 공개´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의료인 징계정보의 공개가 없어 소비자의 알권리와 선택권을 충분히 보장하지 못하고 소비자 피해 예방이 미흡하다는 게 이유다.
현행 법령상 의료인을 막론하고 성범죄자의 경우 아동ㆍ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해 신상공개와 함께 취업을 제한토록 함으로써 국민의 알권리와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가 이미 마련돼 있다.
또한 의료관련 법령을 위반한 의료인에 대해서는 면허취소 또는 자격정지를 통해 의료업 수행을 제한하는 충분한 장치를 두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전문가 직역에도 적용하지 않는 징계정보에 관한 이력을 공개하겠다는 발상은 일반 국민과 비교할 때 형평성의 위반일 뿐만 아니라, 환자들을 상대해야 할 의료인의 신용을 정부가 직접 나서 깨뜨리려는 것과 다름없다.
환자와의 라뽀가 생명인 의료업 포기하게 만드는 것
의료기관은 타 업종 대비 국민의 이용률이 높아 인구밀집 지역 등을 위주로 접근성이 높게 형성되어 있다. 때문에 자칫 무분별한 정보공개는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신속하게 회자되어 결국 징계에 관한 정보가 공개된 의료인은 사회적으로 추방되는 최악의 결과를 감수하게 될 것이 뻔하다.
아울러, 지역주민에게도 불필요한 공포를 조장하고 해당 의료인에 대한 NIMBY 현상과 유사한 기피현상까지 불러오게 되어 징계정보가 공개된 의료인에게는 제2, 제3의 형벌이 내려지는 사회적 문제를 불러올 것임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불가항력적 과실도 상당수인데 구제책은 고사하고 형벌만 가혹해져
의료행위의 특성상 침습적 방법 등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부작용이나 예상치 못한 악결과가 발생할 가능성이 항시 존재한다. 그럼에도 사법기관에 의해 무조건식으로 의료과실로 판단되어 법적인 책임을 지고 억울한 상황을 감내하고 있는 의료인들이다. 이런 현실에서 의료과실과 관련한 징계정보가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되어 `주홍글씨´가 찍히게 된다면 도저히 본업을 지탱해나가기 어렵다.
의료인도 국민이다. 기본권을 보호하라!
국민의 한사람인 의료인의 기본권을 정부는 적극 보호해야 할 책무가 있다. 소비자의 권리도 마땅히 보호되어야 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의료인의 개인정보와 내밀한 징계정보 또한 보호돼야 마땅하다. 의료인에게만 불필요한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형평에도 맞지 않는 부당한 처사이며, 국민의 기본권 보호에 관한 헌법적 원리를 무시하면서까지 이러한 제도를 시행해야 할 합리적인 이유도 찾을 수 없다.
헌법상의 직업수행의 자유를 근본적으로 침해하여 결과적으로 의료인의 인권을 말살하고, 의료인과 환자 사이의 라뽀(신뢰)를 훼손하여 정상적인 진료업무수행을 불가능케 하며, 지역내에서 사회적인 추방이라는 악결과만을 불러올 것이 자명한 정부의 「의료인 징계정보 공개」방안에 관한 논의를 즉각 중단할 것을 다시 한번 정부에 요구한다.대한의사협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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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진출 기업과 소통하는 중기부 장관
해외진출 기업과 소통하는 중기부 장관
대통령 순방 계기 싱가포르 진출 기업 간담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 홍종학 장관은 이번 문재인 대통령의 싱가포르 순방(7.11~13)을 계기로 현지시간으로 7월 13일 아침 현지 진출기업과 조찬 간담회를 St. Regis 호텔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해외 진출에 성공한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기 위함 뿐 아니라, 한국인이 설립한 동남아 유통채널을 활용한 한국 중소‧벤처기업 제품의 동남아 진출 방안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는 유통, 마케팅, 제조,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기업의 관계자가 참석하여 정부에 바라는 점을 가감 없이 전달하고 홍장관과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유통분야에서는 Qoo10(큐텐), 스마일홈쇼핑, 마케팅분야에서는 캐시트리, 제조에서는 엘토브, 프랜차이즈에서는 바보스, 떡담업체가 참석했다.
홍종학 장관은 과감하게 해외시장에 진출하여 안착에 성공한 우리 기업인들의 기업가 정신을 높게 평가하면서, 중소기업을 경제의 주역으로 만들기 위한 중소벤처기업부의 다양한 노력을 소개했다.
또한 홍장관은 수출초보기업들이 해외에 나갈 때 현지시장과 무역환경에 대한 지식 및 노하우가 부족하므로, 성공한 선배기업들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현장에서는 한국에서 우수한 인재를 데려와 현지에서 함께 일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건의가 있었다.
이에 대해 홍장관은 “현 정부는 일자리 정부를 표방하고,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해외에 진출한 우리기업들이 만들어낸 현지 일자리는 매우 값진 것으로, 글로벌 역량이 있는 인재와 연결되어 취업이 성사될 수 있도록 정부도 노력을 다하겠다.”고 답변하며 관련 사업을 소개하였다.
특히 프랜차이즈업계의 지원 강화 요청에 대하여는 싱가포르 경제사절단의 상당수(60명중 10명)를 소상인들이 주로 종사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참여시킨 것은 서민경제 성장의 중요성을 감안한 것이라고 강조하고, 치열한 국내 경쟁으로 다져진 우수성을 바탕으로 해외진출을 확대한다면 과당경쟁 출구 마련, 새로운 수익원 창출, 한류문화 전파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하면서 “수출지원기관간 협업을 통한 소상공인의 해외진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사업예산을 별도로 편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한국인이 설립한 싱가포르 1위 온라인쇼핑몰 Qoo10(큐텐)과 인도네시아 홈쇼핑 채널인 스마일홈쇼핑 관계자와 함께 한국의 우수 중소기업제품 발굴 및 성공적인 현지유통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중기부의 국내외 판로지원 사업을 통해 발굴된 유망 제품정보 공유, 매칭 상담회 개최, 현지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물류 최적화 등에 협력키로 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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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베트남 하노이 국립대학 MOU 체결
건양대-베트남 하노이 국립대학 MOU 체결
학부생/대학원생/연구원 파견 및 학술회의와 세미나 공동 참여, 공동연구 등 추진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는 9일 베트남 현지에서 하노이 국립대학 인문사회과학대학교와 교육, 연구, 학문에 대해 상호 이익과 국제협력을 골자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9일 베트남 하노이 현지에서 건양대학교 국제교육원 윤석남 원장(왼쪽)과 하노이 국립대학 인문사회과학대학교 팜 퀑 민 총장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건양대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학부생/대학원생/연구원 파견 및 학술회의와 세미나 공동 참여, 공동연구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MOU는 베트남의 경제가 발전하면서 한국기업 및 은행들의 베트남 진출이 점차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건양대 금융학과를 중심으로 건양대생들이 베트남 문화와 언어를 배우고 이를 토대로 국내 및 베트남 현지 취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건양대는 지난 학기에 4명의 학생이 하노이 인문사회과학대학에서 베트남어를 수학한 바 있으며 이번 여름 방학 중에도 8명의 금융학과 학생들이 현지에서 베트남어 학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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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홍종학장관, 싱가포르 진출기업과 조찬 간담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 홍종학장관, 싱가포르 진출기업과 조찬 간담회 개최
기업인들 격려, 현장의 어려움 청취,동남아 진출 방안 함께 모색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홍종학 장관은 이번 문재인 대통령의 싱가포르 순방(7.11~13)을 계기로 현지시간으로 7월 13일 아침 현지 진출기업과 조찬 간담회를 St. Regis 호텔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해외 진출에 성공한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한국인이 설립한 동남아 유통채널을 활용한 한국 중소‧벤처기업 제품의 동남아 진출 방안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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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를 취재하라!”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를 취재하라!”
특허청과 국립중앙과학관이 함께하는 청소년 기자 취재대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관장 배태민)은 7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특허청(청장 성윤모) 국제지식재산연수원,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와 공동으로 `2018 청소년 기자 취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 캡쳐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국립중앙과학관-특허청-한국발명진흥회간 업무협약(MOU)에 따른 것으로 청소년들에게 과학·발명 활동에 대한 동기를 유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취재대회 참가방법은 제40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를 관람 한 후 기사, 에세이, 칼럼 유형에 따라 작성된 기사를 참가신청서와 함께 이메일(youthrep@kipa.org)로 제출하면 된다.
7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 주관으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제40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생활용품, 자원재활용, 학습용품, 과학용품 등 생활과 밀접한 301점의 창작 발명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제출된 기사는 표현력, 참신성 등 5개 평가항목에 따라 심사 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및 특허청장상 등 총 11명(대상 1점(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최우수상 1점(특허청장상), 우수상 3점(국립중앙과학관장상 초·중·고 각 1점), 장려상 3점(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상 초·중·고 각 1점), 특별상 3점(한국발명진흥회장상 초·중·고 각 1점)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배태민 국립중앙과학관장과 성윤모 특허청장은 “이번 취재대회를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과학·발명문화를 접하고, 취재한 기사를 널리 알림으로써 발명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과학·발명 꿈나무들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국립중앙과학관 블로그 기자단, 특허청 청소년 발명기자단 소속의 청소년 및 과학·발명에 관심 있는 청소년(8세~19세)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www.science.go.kr) 및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 홈페이지(iipti.kipo.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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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대전교육정책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대전교육정책
대전교육청, 2018년 대전교육 정책과제(아이디어) 공모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13일부터 7월 19일까지 대전시민과 대전교육가족 모두를 대상으로 2018년 대전교육 정책과제(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홈페이지 캡쳐
이번 공모는 제10대 설동호 교육감 공약이행 실행계획 수립 과정에서 대전시민과 교육가족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과 협력의 대전교육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한다.
대전시민 또는 대전교육가족(학생, 학부모, 교직원)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참여마당-국민공무원제안방) 또는 팩스(616-8149)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접수된 정책(아이디어)들은 제10대 설동호 교육감 공약이행 실행계획 수립 시 반영을 검토하고, 해당 부서에서 관련 정책 수립 시 참고할 수 있도록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내‧외부위원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우수 정책으로 선정된 정책에 대해서는 최우수 1명(30만원), 우수 2명(각 20만원), 장려 5명(각 10만원)에게 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신경수 기획조정관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대전교육은 미래교육의 선도적 모델을 개척해 나갈 것이며, 이를 위해 대전시민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정책 관련 의견을 제안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현장 중심 교육정책 수립으로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대전교육, 소통과 협력의 대전교육 풍토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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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 사업 시행
대전시, 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 사업 시행
청년인재 고용증대 및 중소기업 성장촉진 효과 기대
대전광역시는 행정안전부와 올해 하반기부터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청년채용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전 시청사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17개 광역시도와 함께 추진 중인 청년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에게 지속가능한 양질의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해 지역산업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대전 소재 IP서비스업, 국방․방산․드론 산업, ICT․SW․문화산업 분야의 중소․벤처기업이며, 이들 기업이 대전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채용할 경우, 인건비와 직무교육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전체 사업기간은 3년으로 1차년도 지원기업의 중간평가를 통해 최대 2년 6개월의 추가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1차년도 사업규모는 국비 14억 8,500만원을 포함, 모두 29억 7,000만원으로 6개월간 220명의 청년채용 지원사업비에 해당한다.
지원기업 선정을 위한 사업공고는 이달 13일부터 23일까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사업공고)에 고지되며,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사업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대전시 정재용 4차산업혁명운영과장은“정부의 청년일자리 정책 기조에 맞춰 4차산업 분야의 우수한 과학기술 혁신 역량을 보유한 기업들의 고용을 적극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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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상습 교통정체구간 도로구조 개선
대전시, 상습 교통정체구간 도로구조 개선
병목구간 해소 및 좌회전 차로 확장으로 통행속도 향상, 교통사고 예방 기대
대전광역시는 상습 정체구간인 대덕대로 큰마을네거리에서 은하수네거리 방향병목구간(SK주유소앞) 등 6곳에 3억4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차로확장(L=250m) 공사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 대전 서구 대덕대로 188(둔산동)SK주유소 앞
대덕대로 큰마을네거리~정부청사역네거리는 대덕특구와 도심간 남북축을 연결하는 주요 간선도로로 백화점, 상업시설, 행정기관 등 교통 유발시설이 밀집되어 고질적인 정체가 발생한 구간이다.
이에 대전시에서는 지난 2016년부터 차로확장 공사를 시행해 다소 교통정체가 해소됐지만, 큰마을네거리에서 은하수네거리방향 SK주유소앞 구간은 일부(L=34m) 확장이 안 되어 병목현상이 발생하던 구간으로 이번에 공동구 환풍시설을 이전하고 차로확장 공사를 착공했다.
또한, 한밭대로 누리네거리 등 5곳은 좌회전 대기차로 길이가 짧아 차로 넘침 현상으로 인한 교통정체가 빈번히 발생한 구간으로 중앙분리대 철거 및 교통섬 위치를 조정해 교통정체를 해소시킬 계획이다.
상습 정체구간 개선사업 대상지
연번
위 치
문 제 점
개선대책
소요예산
(천원)
비고
소 계
6개소
L=250m
341,900
1
대덕대로 병목구간
(대덕대로 188 SK주유소)
병목구간 정체발생 및 끼어들기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성 증가
차로확장 L=34m
163,200
2
한밭대로 누리네거리 일원
좌회전 대기차로 협소로 직진차량 정체 및 교통사고 위험성 증가로 녹지형 중앙분리대 제거
녹지형 중앙분리대 제거 L=53m
수목이식 13주
34,300
3
보라매네거리 ~ 샘머리네거리
좌회전 대기차로 협소로 직진차량 정체 및 교통사고 위험성 증가로 녹지형 중앙분리대 제거
녹지형 중앙분리대 제거 L=34m
수목이식 10주
18,300
4
오정동 한밭대로 다모아백화점앞
좌회전 대기차로 협소로 직진차량 정체 및 교통사고 위험성 증가로 녹지형 중앙분리대 제거
녹지형 중앙분리대 제거 L=33m
수목이식 4주
30,100
5
용계동 사기막골삼거리
학하지구 진출차량 증가로 교통정체 발생하여 우회전차로 확장 및 차로추가 필요
교통섬정비 및 차로확장 L=47m
61,000
6
비래동 동서대로
산림조합중앙회앞
좌회전 대기차로 협소로 직진차량 정체 및 교통사고 위험성 증가로 녹지형 중앙분리대 제거
녹지형 중앙분리대 제거 L=49m
수목이식 7주
35,000
대전시 관계자는 “출퇴근 시간대 상습정체가 발생하는 주요간선도로 및 교차로에 대해 정체구간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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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휴가철 피서객 맞이 대청소
중구, 휴가철 피서객 맞이 대청소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2일 하계 휴가철을 맞아 인근 하천과 지역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대청소를 실시했다.
▲ 중구청 직원들 사진-중구청
자연보호협의회와 환경과 직원 등 50여명은 대전청소년수련마을 앞 수련교부터 침산교 구간 하천 등 시민들이 즐겨 찾는 하천 주변 청소를, 각 동에선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치우는 등 환경정비를 마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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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철도 공공성 강화 업무협약
코레일-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철도 공공성 강화 업무협약
철도 기술지원, 구매상담회 등 중소기업 상생협력 위해 손잡아
코레일(사장 오영식)은 11일 오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협력재단)과 중소기업, 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협력재단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인수 코레일 부사장과 김형호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코레일은 △철도 기술지원과 공동 기술개발 △중소기업 판로개척 및 인력 개발지원 △지역경제 살리기 등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키로 했다.
한편, 코레일은 지난달 27일 협력재단과 공동으로 `성과공유제 아카데미´를 열어 동반성장 우수사례 공유, 성과공유제 설계실습코칭에 대한 전문교육을 진행했다.
정인수 코레일 부사장은 “철도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수한 철도기술을 가진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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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부터 EDM‧보컬‧믹싱까지…실용음악 어디까지 알고 있니?
힙합부터 EDM‧보컬‧믹싱까지…실용음악 어디까지 알고 있니?
배재대 실용음악과 10~19일 `배재 실용음악 썸머 릴레이 특강´
배재대 실용음악과가 지난 10일부터 개최한 `배재 실용음악 썸머 릴레이 특강´이 대성황을 이루고 있다.
▲ 배재대 실용음악과가 지난 10일부터 개최한 `배재 실용음악 썸머 릴레이 특강´이 대성황을 이루고 있다. 사진제공-배재대
힙합, 콘솔, 오디오 비주얼 아트, 즉흥연주, 보컬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면서 음악학도들의 경연장이 되고 있다.
이번 특강은 흥미로운 주제와 콘텐츠로 음악 전공 대학생 뿐 아니라 청소년들에게도 유익하게 열려있다.
배재대 실용음악과는 10~19일(토‧일요일 제외) 배재대 예술관에서 대학원생‧교수가 강사진으로 나서 릴레이 특강을 열고 있다.
10일 첫회로 열린 특강은 `힙합의 두 얼굴´을 주제로 대학원생 문성준 씨가 무대에 올랐다. 오랫동안 래퍼로 활동한 문 씨는 힙합의 매력을 어필하고 손수 준비한 랩을 선보였다.
11일엔 최우정 교수가 `유익한 콘솔이야기, 믹싱 이야기´를 주제로 레코딩 기술 특강을 열어 학생들의 흥미를 돋웠다.
12일엔 이승환 밴드 베이시스트로 활약했던 우형윤 교수가 `오디오 비쥬얼 아트´로 EDM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밖에 피아니스트 김도연 교수는 `음악가들의 뇌활동´ 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치며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황성곤 교수는 대중음악에 나타난 즉흥적 요소를 알기 쉽게 풀어 줄 예정이다.
릴레이 특강을 주최한 채경화 실용음악과 학과장은 `음악과 환경´으로 문화 환경 특강을 이어간다.
이어서 다년간 K-POP 현장에서 활동한 이홍래 교수는 `영상 음악´이라는 주제를 들고 나왔고 마지막으로 주소은 교수의 `실용 보컬의 세계´를 끝으로 장장 2주간의 대장정은 끝을 맺게 된다.
이번 행사에 관한 문의는 배재대 실용음악과(042-520-5040)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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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호 대전소방본부장 전통시장 현장점검
손정호 대전소방본부장 전통시장 현장점검
대형화재취약 대상인 중앙시장 현장점검 및 상인 관계자 면담
대전시 손정호 소방본부장이 12일 대전 최대 전통시장인 중구 은행동 중앙시장을 방문해 소방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소통에 나섰다
▲ 손정호 소방본부장이 전통시장을 둘러 보고 있다.사진제공-대전 시청
이날 방문은 본부장 취임후 첫 행보로 민생현장 점검차 전통시장인 중앙시장을 방문하여 상인회의 고충을 청취하고 취약지역 등을 현장 확인하였다.
손본부장은 “시장 상인들의 적극적이고 자율적인 소방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소방서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화재없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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