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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방어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정착과 운전자의 보행자 배려습관으로, 사람이 우선인 교통안전문화 정착 위한 캠페인 진행
대전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는 7월 19일 오전 8시경 봉명동 소재 유성온천역 네거리에서`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19일 오전 8시경 봉명동 소재 유성온천역 네거리에서`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사진-대전청)
이날 캠페인은 교통경찰, 유성구청, 도로교통공단,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6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점검도 병행 실시하였다.
보행자 스스로 자신을 보호하는`방어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정착과 운전자의 보행자 배려습관으로, 사람이 우선인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승용 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장은“유성경찰서는 앞으로도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 및 맞춤형 교육, 체계적인 단속 등을 실시하여`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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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정리‧수납전문가(2급)과정 개강식
유성구, 정리‧수납전문가(2급)과정 개강식
수료 후 관내 취약계층 가구 정리수납 자원봉사 활용
유성구 노은3동(동장 박귀수)은 19일 노은3동주민센터에서 정리‧수납전문가(2급)과정 개강식을 갖고 교육생 20명을 대상으로 첫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9일 노은3동주민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정리‧수납 전문가(2급)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정리수납 자원봉사 역량강화를 위해 송강사회복지관과 함께 추진하는 민‧관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 대전복지재단 공모 사업으로 선정됐다.
교육은 19일부터 오는 9월 20일까지 정리·수납의 개념, 주방 정리·수납, 침구와 옷장 정리·수납 등의 주제로 구분해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과정 수료 후에는 수료생을 중심으로 독거노인, 조손‧장애인 가정 등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리수납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박귀수 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봉사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나눔 문화가 활성화되어 더 많은 주민들의 참여로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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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수사관 대상 성인지 향상 교육 실시
성폭력수사관 대상 성인지 향상 교육 실시
전문 강사 2명을 초빙해 `성범죄 2차 피해 사례와 성인지 관점´이라는 주제로 진행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장향진)은 지난 17일 대전지방경찰청 9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성범죄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지방청 및 경찰서 여성청소년수사관, 사이버성폭력수사관 등 37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성범죄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지방청 및 경찰서 여성청소년수사관, 사이버성폭력수사관 등 37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날 교육은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피해자지원부 상담팀장과 대전국선변호사 등 전문 강사 2명을 초빙해 `성범죄 2차 피해 사례와 성인지 관점´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은 수사사례 관련 상호 의견 교환 및 교육을 통해 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감정이해 등 성인지 향상에 대한 교육으로 이뤄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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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어르신 감성치유 나서
중구, 어르신 감성치유 나서
중부대학교 멀티케어사업단과 함께 8곳 경로당 노인 대상 건강프로그램 운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중부대학교 멀티케어사업단(단장 서정교)과 함께 노인 감성치유에 나섰다.
▲ 중구 중부대 감성치유 사업단 사진-중구청
이 프로그램은 건강한 지역사회 구현을 목표로 한 중부대학교 멀티케어사업단의 특성화사업이다.
▲나의 건강지표 알기 ▲음악과 함께하는 건강댄스 ▲웃음치료 등 건강프로그램 ▲감성공유를 위한 예술테라피 ▲감성 힐링공연 등 노인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는 감성프로그램을 8곳의 지역 경로당을 찾아 운영한다.
서정교 단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맞춤형 감성교육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박용갑 청장은 “우리 중구는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16.6%로 어르신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해 주신 중부대학교 멀티케어사업단에 감사를 전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해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 유치로 주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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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다신나꿈빛축제´
우리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다신나꿈빛축제´
꿈나래교육원, 다신나꿈빛축제 및 수료식 개최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유명익)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7월 19일(목), 3기 수료식(7.20.)을 앞두고, 한 학기 동안 교육원에서 실시한 교육활동을 총정리해 한 자리에 펼치는 다신나꿈빛축제를 개최했다.
1부 행사는 밸런싱 아티스트 변남석 설치미술가를 초청해 `세상을 중심잡다´의 주제로 퍼포먼스 공연을 가졌으며, 여러 가지 사물들의 중심을 맞출 때마다 학생들은 실제 눈앞에서 펼쳐지는 공연에 놀라움과 박수를 보냈다.
변남석 작가는 돌멩이, 유리병, 자전거, 의자 등 일상의 사물로 중심잡아 공연하는 세계적인 예술가이다.
이어서 학생들도 밸런싱 도구를 활용하여 고도의 몰입과 균형감을 느껴보며, 끈기와 성취감을 얻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돌멩이 중심잡기로부터 시작한 작가의 예술작업이 현재 새로운 예술 장르가 되었다는 강연을 듣고 꿈나래학생들은 자신의 진로가 일상의 삶 가까이에 있다는 믿음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2부 행사로 한 학기 동안 진로탐색활동 내용을 담은 영상제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치는 학생 공연 무대가 이어졌다. 영상제는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뉴스, 드론으로 촬영하여 제작한 광고‧샌드아트 작품이 소개되어 학생들의 성장 과정을 한 눈에서 확인할 수 있었으며, 학생공연은 `모해 동아리´ 학생들이 펼친 마술 공연으로 시작해 위탁학생 전원이 참석하여 더욱 의미있었다.
나래팝스타의 밴드공연와 클래식 트리오에 출연한 문화여중 3학년 학생은 “신나는 밴드공연과 클래식 공연 모두 참여한 나 스스로가 자랑스럽다”며 “꿈나래교육원은 내가 주인공이 된 거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 주는 곳”이라고 말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유명익 원장은 “작은 것에서부터의 성공 경험을 통해 성취감을 맛보면서 자존감이 향상되기를 바라면서 교육원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 다신나꿈빛축제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이 바로 주인공임을 깨닫게 해주고 싶었는데, 밝은 모습으로 무대를 즐기는 것을 보니,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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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JUMP! Together!´ 봉사활동 개최
충남대 `JUMP! Together!´ 봉사활동 개최
원산도 의료.법률,사회봉사, 대천중 법률.SW 교육 봉사
충남대, 충남대병원, 한전, 대전지방변호사회, 충청남도 참여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주요기관이 힘을 합쳐 봉사했습니다”
충남대(법률센터, 법학전문대학원, 의과대학, 백마사회공헌센터)와 충남대병원, 한국전력(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대전지방변호사회, 충청남도(병원선)가 보령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의기투합했다.
충남대 법률센터 등은 7월 19일(목), 충남 보령 원산도(원산3리 마을회관)와 대천중학교에서 `2018 JUMP! Together!´ 행사를 개최하고 섬 지역인 원산도에서 의료와 법률, 사회 봉사를, 대천중학교에서는 청소년들을 위한 법률, 소프트웨어(코딩)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원산도 지역주민 80여명이 의료 진료와 법률 상담을 받았으며, 대천중학교 2학년 7개 학급 200여명의 학생들이 법조 진로 교육과 소트프웨어 교육을 받았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법률센터를 비롯해 법학전문대학원, 대전지방변호사회가 원산도에서 법률상담을, 대천중학교에서 법 진로 교육을 실시했다. 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 충남대병원, 충남병원선은 원산도 섬 주민들을 위해 피부과, 재활의학과 등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원산도 저소득층 가구의 전기 설비 점검 및 조명기기 교체, 복지관에 물품 전달을, 법학전문대학원과 백마사회공헌센터는 대천중학교 학생들에 코딩 및 이공계 진로교육을 진행했다.
`JUMP! Together!´라는 이름이 붙은 이번 봉사활동은 JUMP는 봉사에 참여하는 기관들의 머릿 글자를 딴 것으로 JU(Justice 정의/사법 : 법률센터, 법학전문대학원, 대전지방변호사회), M(Medical School &Center : 의학전문대학원, 충남대병원, 충남병원선), P(Korea Electric Power Corp. :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의미를 담고 있으며, `together´에는 `충남대 구성원 모두가 함께한다´는 의미와 `대학과 지역이 함께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JUMP! Together!´는 지난 2015년 보령 삽시도에서 무료 법률, 의료봉사를 실시한 이후 2016년, 2017년 보령 원산도에서 법률,의료.사회봉사를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청소년들을 위한 법진로 교육과 소프트웨어 교육도 추가했다.
충남대는 4년째 이어지고 있는 `JUMP! Together!´을 통해 지역주민들에 대한 봉사를 통해 거점국립대학교로서의 사회적 기여를 확대하고, 의료.법률 봉사를 통해 학생들의 실무 능력 향상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충남대 법률센터 손종학 센터장은 “올해로 벌써 네 번째 이어지는 `JUMP! Together!´ 행사를 통해 지역 거점국립대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봉사라는 대학의 역할을 수행하는 의미있는 행사였다”며 “특히 올해는 지역 중학생을 위한 코딩 교육 및 이공계 진로교육 봉사를 추가적으로 실시했는데 앞으로도 매년 지역민을 위한 새로운 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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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친구야 해저터널로 현장견학 가즈아”
한밭대 “친구야 해저터널로 현장견학 가즈아”
대천항-원산도 연결하는 국내 최장 해저터널 공사 현장 방문
현장에서 특수공법 기술 등 살펴보고 실무자에게 직접 멘토링 받아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19일(목) 보령-태안(1공구) 도로건설공사 해저터널 현장에서 `제2차 일자리 의식전환을 위한 현장견학 및 기업직무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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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사회적경제기업 공동체 한마당 행사 개최
대전시, 사회적경제기업 공동체 한마당 행사 개최
총 37개 마을기업‧사회적기업‧협동조합, 자활기업의 교류 한마당
대전시는 지난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 기업의 주체들이 대전만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상호 교류‧화합하는 공동체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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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과 축제의 만남 !
발명과 축제의 만남 !
특허청, 2018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 개최
특허청(청장 성윤모)과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는 발명교육의 대중화와 발명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경기도 고양시)에서 `2018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Think CHANGE? Make CHANCE!`의 슬로건 아래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우수 학생 발명품을 전시하는 ´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와 창의력 경진대회인 ´대한민국 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발명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발명 축제이다.
올해 31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에서는 대통령상에 김영서(창원과학고 3년)학생, 국무총리상에 이정연(신제주초 5년), 김도현(오송중학교 2년)학생, WIPO 사무총장상에 옥성원(경남과학고 3년)학생, 조선일보사장상에 박세은(경남과학고 3년)학생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그밖에도 기발하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161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돼 22일까지 전시되며, 시상식은 행사 개막일인 7월 20일 진행된다.
´18년 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 출품작은 9,119건으로 총 849개교가 참가했다.
또한 `제18회 대한민국 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의 본선대회도 20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한다. 지역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전국의 초·중·고 학생 100팀이 서로의 창의력을 겨루는 이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은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상, 특허청장상 등의 상장과 부상을 받게 된다.
´18년 대한민국 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 신청팀은 1,054팀(5,866명)이다.
이밖에도 VR 가상현실체험, 드론 등의 새로운 기술의 체험 프로그램과 창의력 증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람객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성윤모 특허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성 향상과 발명의식 제고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가 체험하고 즐기면서 발명과 친숙해질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 또는 전화(02-3459-2748, 275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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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문고, 학생 진로교육 실현을 위한 교과데이 운영
대전이문고, 학생 진로교육 실현을 위한 교과데이 운영
학생 자치법정, 재미난 수학놀이 등 20여종 프로그램 운영
대전이문고등학교(교장 김동춘)는 지난 7월 12일부터 7월 18일까지 5일간, 전 교생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끼를 살리는 진로교육 실현을 위한 `창의와 인성이 강물처럼 흐르는 2018학년 1학기 교과데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과데이는 대학의 진학 유형에 맞는 맞춤형 지원전략 수립으로 적성에 맞는 진학기회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학생 자치법정 죄와 벌 공연´, `탐구야? 놀자! 물화생지기´, `창의력 쑥!쑥! 재미난 수학놀이´, `독도바로알기´ 등 20여종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탐구야? 놀자! 물화생지기´는 전공 교과별 특성과 진로에 따라 선택적으로 체험을 할 수 있게 전반사를 이용한 광섬유 성게 만들기, 사라진 내 그림, 색깔이 변하는 탱탱볼 만들기, 모기 퇴치제 만들기, DNA 모형 조립에서 염색체 관찰까지, 망원경 제작을 통한 구조와 원리 찾기, VR(가상현실)제작 및 체험활동 등을 실시해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었다.
또한, `창의력 쑥!쑥! 재미난 수학놀이´는 컵 쌓기, 다빈치 코드 등 6가지의 보드게임, 오더리 삼각형 만들기, 수학 창의력 퀴즈, 내분점을 이용한 현악기 만들기 등과 수학전문인 초청 특강이 펼쳐져 수학이 재미있고 즐겁다는 인식 확대와 함께 수학의 일상화에 기여했다.
대전이문고는 올해부터 대전형 혁신학교 창의씨앗학교를 운영하면서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교육활동에 역점을 두고 국어문화부, 자연생활과학부, 국제언어문화부, 수리공학부, 진로상담예체능부 등 교육활동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교과데이도 교육활동팀이 학기초부터 준비한 결과물이다.
대전이문고 교육활동팀은 이번 교과데이를 거울삼아 앞으로는 학생들이 선호하는 더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들의 진로와 교과특성에 맞게 더 다양하게 선택하여 체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행복한 교과데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교과데이에 참가한 고지수(3), 박현지(3) 학생은 “기말고사 이후 다소 지치고 무기력한 상태에서 생활하기 쉬운 때에 체험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해 주어 무더위도 잊고 재미있고 신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전이문고 김동춘 교장은 “교과의 내용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경험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교과데이가 되도록 더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학교생활을 통해 재미있고 신바람나는 행복한 학생, 행복한 교사, 행복한 학교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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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대학 입시 수시정보 및 맞춤형 진학상담 끝판왕!
2019학년도 대학 입시 수시정보 및 맞춤형 진학상담 끝판왕!
대전교육청, 2019학년도 전국대학박람회 및 대입진학정보설명회 개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7월 21일(토)부터 22일(일)까지 대전켄벤션센터(DCC)에서 대전일보 에듀켓과 공동주관으로 `2019학년도 전국대학박람회 및 대입진학정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대학박람회에는 한양대 등 수도권 대학, 충남대 등 대전‧충청권대학, 포항공대 등 51개 대학이 참여해 `대학별 부스 운영 및 수시입시설명회´, `진학 상담부스´를 운영한다.
현직교사들이 운영하는 `맞춤형 1:1 진학상담부스´에서는 대전교육청 소속 진학교사 35명, 충남교육청 소속 진학교사 12명 등이 24개 부스에서 학생 맞춤형 대입상담을 진행한다. `대학생전공상담부스´에서는 대교협 소속 대학생 전공 멘토단 대학생 12명이 6개의 부스에서 전공 관련 학과 및 학습, 진로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대학입학 특강´으로는 대교협 소속 대표강사 임실고 강세웅 교사의 「자기소개서 작성법」(7. 21.(토) 10:00~10:40)과 배명고 채용석 교사의 「2019 대입 수시모집 맞춤형 전략」(7. 22.(일) 10:30~12:00) 특강이 예정되어 있다.
맞춤형 1:1 진학상담은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09:00부터 현장 접수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담이 이루어진다. 상담을 희망하는 경우 수험생의 성적 자료를 준비하면 좀 더 충실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청 김상규 교육국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여러 대학의 입학 전형을 직접 살펴보고 맞춤형 1:1 대입 상담을 통해 학생 자신에게 맞는 대학과 학과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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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돌발해충 확산방지 위한 집중방제 실시
대전시, 돌발해충 확산방지 위한 집중방제 실시
보문산공원, 세천공원, 장동산림욕장 등 7월말 까지
대전시공원관리사업소에서는 우기 이후 연일 고온․다습한 기후가 이어지면서 돌발해충인 갈색날개매미충과 미국선녀벌레가 공원과 산림․농경지 등에 급격히 확산되고 있어, 7월 말까지 집중방제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공원관리사업소에 따르면 갈색날개매미충과 미국선녀벌레는 알로 월동하고 5~6월 약충기를 거쳐 7~8월 성충이 되어 농작물과 특히, 활엽수의 어린잎을 가해하는 해충으로 2009년과 2010년 서울․인천․경남․공주․예산 등에서 발생 보고된 이래 전국적으로 퍼져 발생하고 있는 돌발성 해충이다.
최근 대전지역의 농경지와 산림 공원지역에도 돌발해충이 급격히 확산돼 기주식물의 껍질에 알을 낳고 수액을 흡즙해 수세를 약화시키는가 하면, 하얀 실과 같은 왁스물질 등을 배설해 식물의 생장을 저해하고 작물의 품질을 떨어뜨리는 등 직․간접적인 피해를 주고 있다.
이에 따라 대전시공원관리사업소에서는 현재 보문산공원, 세천공원, 가양비래공원 등 주요공원과 산림에 대해 돌발해충 2차 방제작업을 실시했고, 오는 31일까지 집중방제 기간으로 설정해 공원이용객이 적은 야간(20:00 ~ 24:00)과 새벽(04:00~08:00)에 돌발해충 피해저감을 위한 지속적인 방제작업을 벌인다.
대전시 김추자 환경녹지국장은 “공원과 산림, 농경지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산림병해충의 집중 방제작업을 통해 피해 저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건강한 공원 및 산림 환경을 위한 방제작업이 원활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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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6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 개최
대전시, 제6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 개최
6.25전쟁 시 대전지역 전투 미군 전사자 추모
대전광역시는 19일 오전 11시 둔산동 보라매공원에서 6.25전쟁 당시 대전지구전투에서 희생된 미군 전사자를 추모하며 전승을 기념하기 위한 제6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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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순탄´
상반기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순탄´
2분기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비율 목표 초과 달성
대전광역시는 관내에서 시공 중인 연면적 3,000㎡이상의 민간 대형건축공사장 81곳에 대한 2분기 지역 업체 하도급 참여 실태를 조사한 결과 지역 업체의 하도급 참여비율(이하 `지역하도급율´)이 67%에 달해 목표치인 65%를 초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 합동점검반이 건설 현장을 찾아 시공, 감리 실태점검과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지난 달 21일부터 이달 4일까지 10일간 시와 구, 지역 건설관련 협회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시공·감리 실태점검과 여름철 우기대비 안전점검을 병행했으며, 지역하도급율이 65% 미만인 11곳에 대해서는 중점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지역 업체 하도급 참여 2분기 누계 실적은 전체 발주금액의 67%인 7,558억 원이 수주됐으며, 2분기 순 실적으로는 전체 발주금액의 71%인 1,416억 원으로 조사되었다.
2분기 지역하도급율은 67%로 전분기와 동일하나, 지역 업체 하도급 수주금액은 전분기 누계 6,989억 원 대비 568억 원이 증가했으며, 분기 순실적도 777억 원에서 1,416억 원으로 639억 원 증가했다.
특히, 지역하도급율 목표치 65%이상 달성된 현장이 전체 관리대상 81곳 중 78%(63곳)로`18년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시책이 순탄하게 추진되고 있음이 확인됐다.
대전시 김준열 주택정책과장은“앞으로도 시·구간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를 토대로 민간 대형건축공사장에 대한 현장관리를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 및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지역 업체의 참여를 확대하도록 적극 독려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하도급 실태점검과 더불어 실시한 시공·감리 실태점검 및 우기대비 안전점검 결과 10개 현장에서 미비사항이 확인돼 시정조치 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건축물의 품질향상과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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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화해협력시대 맞이 통일 의학 대비 의료분야 교류협력 정책토론회
남북화해협력시대 맞이 통일 의학 대비 의료분야 교류협력 정책토론회
보건의료분야 남북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정책토론회 7월 24일 대한의사협회・윤일규 국회의원실 공동 개최
급변하고 있는 남북관계와 남북화해협력시대를 맞이하여 통일 의학에 대비할 수 있는 기반 조성과 의료분야 교류협력 확대 방안 모색 토론회가 국회의원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대한의사협회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통일의학 기반조성을 위한 중장기적 남북한 보건의료협력 방안 모색과 남북한 간 의료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윤일규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7월 24일 오후 2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보건의료분야 남북 교류협력 확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는 이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남북의료협력에 대한 방안을 소개한다.
더불어민주당 조원준 보건의료 전문위원이 `보건의료 분야의 남북경협확대 전망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발표하며,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안덕선 소장이 `Health Workforce Regulation in Korean Penninsula ´에 대해 발표한다.
지정토의에는 김정용 전 개성병원 원장, 김영훈 고려대학교 통일의학교실 주임교수, 최희란 신혜성의원 원장, 인요한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장, 남은우 국제보건의료학회 학술이사, 이진한 동아일보 의학전문기자, 김진숙 보건복지부 남북협력 TFT 팀장이 보건의료분야 남북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다.
이번 토론회는 대한의사협회와 더불어민주당 윤일규 의원실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남북의료협력위원회가 주관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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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음악의 향연, 뿌리공원으로 오세요~
빛과 음악의 향연, 뿌리공원으로 오세요~
21일 뿌리공원 버스킹데이, 여름 깜짝이벤트로 수변무대에서 공연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에서 4월부터 시작한 버스킹데이가 여름맞이 특별이벤트로 무대를 수변무대로 옮기며 시원한 여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 중구 뿌리공원 여름밤 특별이벤트 사진-중구청
21일 공연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시작시간을 30분 뒤로 미루어 7시 30분부터 성악과 세미클래식, 가야금 병창 공연, 풍물패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유등천에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과 함께 2시간동안 펼쳐진다.
SNS에서 이미 야간명소로 손꼽히는 뿌리공원 야간조명에 음악이 더해지며 버스킹데이는 이미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5월부터 무료입장으로 외지인들도 많이 찾으며 하루 평균 4천여명이 공원을 찾고 있다. 버스킹데이는 `2018년도 찾아가는 문화행사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10월까지 매월 첫째·셋째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된다.
박용갑 청장은“본격적인 무더위와 휴가철을 맞아 뿌리공원의 야간경관과 조화롭게 어울리는 신나는 버스킹 공연에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방문해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주민참여형 문화콘텐츠 발굴과 뿌리공원의 관광명소화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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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불만 환자, 병원에 방화하는 사건 발생
진료 불만 환자, 병원에 방화하는 사건 발생
경상북도의사회 피해 의료기관 방문 해당 회원과 간호사 등 의료종사자들 위로, 재발방지 위해 최선 다할 것
2018년 7월 17일(화) 오전 10시 24분경 진료에 불만을 품은 환자가 의료기관에 시너를 뿌리고, 병원 출입구 바닥에 불을 지르며 난동을 부려 의사가 다치고 간호사 등이 화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상북도의사회 장유석 회장과 채한수 총무이사, 경산시의사회 최경태 회장, 박종완 부회장, 경산시보건소 안경숙 소장이 함께한 가운데 사건 현장을 둘러보고 당시 상황에 대해 경청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사진-의협)
이에 대해 경상북도의사회는 피해 의료기관을 방문해 해당 회원과 간호사 등 의료종사자들을 위로하고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피해 의료기관 방문에는 경상북도의사회 장유석 회장과 채한수 총무이사, 경산시의사회 최경태 회장, 박종완 부회장, 경산시보건소 안경숙 소장이 함께한 가운데 사건 현장을 둘러보고 당시 상황에 대해 경청했다.
피해를 입은 회원은 사건발생을 기억하느냐는 질문에 “두렵다. 다행히 대처가 잘되어 다행이지만 사고를 겪어보니 남의일이 아니기에 사전에 대비할 수 있는 의료기관 매뉴얼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트라우마는 극복중이며,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님을 비롯한 경북의사회와 경산시의사회, 지역보건소에서 관심을 가져 주셨기에 하루 빨리 의료기관이 정상화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산경찰서를 방문하여 최석환 서장, 강청구 정보보안과장, 박태영 정보계장, 김도균 정보관과 면담을 개최했으며 경찰 역시 어제 의료기관에서 발생한 사고 소식을 접하고 아찔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시너의 폭발력이 대단한데 의료기관 종사자들이 다행히도 당황하지 않고 순간적으로 빠르게 대처해서 피해가 최소화 되었고, 회원들이 걱정이 많은 것으로 알기에 철저히 조사할 것이라는 입장을 피력했다.
이어, 매번 불만이 있다고 이런 일을 자행한다면 이 사회는 불안해서 어떻게 살 수 있겠냐며, 선량한 국민들에게 위해를 가하는 범죄는 용납될 수 없고 의료기관에서 쉬쉬하고 있는 작은 사건들이라도 당당히 신고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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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운전자회와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모범운전자회와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무단횡단 금지, 스마트폰 보면서 횡단하지 않기 등 홍보하며 교통사고 위험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등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
대전동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호석)에서는 2018. 7. 18. 07:30∼08:30 1시간 동안 용전네거리에서 모범운전자회와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2018. 7. 18. 07:30∼08:30 1시간 동안 용전네거리에서 "교통질서는 우리의 인격입니다"슬로건 아래 모범운전자회와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 하였다(사진-대전청)
동부서는 출근 시간대 차량 통행이 많은 용전4가~중리4가 일원에서 모범운전자회와 합동으로 교통법규준수를 홍보하며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교통안전 길거리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서 운전자들을 상대로 안전운전·양보운전·보행자 먼저를 당부하며, 보행자에게는 무단횡단 금지, 스마트폰 보면서 횡단하지 않기 등을 홍보하며 교통사고 위험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등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섰다.
김호석 교통안전계장은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운전자 및 보행자들의 의식개선과 서로 간의 배려운전으로 교통사고 사상자 감소 및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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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동 상가밀집지역과 탄방동 원룸밀집지역 등 범죄예방 합동순찰을 실시
둔산동 상가밀집지역과 탄방동 원룸밀집지역 등 범죄예방 합동순찰을 실시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 위해 주민들로부터 순찰신문고, 순찰지도, 주민건의함 등의 온·오프라인 창구 통해 요청받은 지역 순찰
대전둔산경찰서 둔산지구대(대장 김윤곤) 에서는 2018. 7. 17(화) 저녁 8시 경찰관, 1365 안전드림 신청자, 시민경찰,만년중 명예경찰소년단, 자율방범대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둔산동 상가밀집지역과 탄방동 원룸밀집지역 등 2곳에서 범죄예방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둔산지구대, 1365 안전드림 신청자, 시민경찰,만년중 명예경찰소년단, 자율방범대 등 60여명이 둔지미 안심(탄력) 순찰활동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날 활동은 하절기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을 위하여 주민들로부터 순찰신문고, 순찰지도, 주민건의함 등의 온·오프라인 창구를 통해 요청받은 지역을 순찰하는 탄력순찰 활동이었다.
김윤곤 둔산지구대장은 “우리 지역의 여건에 맞게 내실 있는 탄력순찰을 운영하고, 나아가 건강한 공동체치안을 구현하여 안전한 우리 지역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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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정책자문단 `새로운대전위원회 기획단´ 출범
민선7기 정책자문단 `새로운대전위원회 기획단´ 출범
허 시장, 민선7기 그랜드플랜을 마련해 달라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는 18일 민선7기 정책자문단인 `새로운대전위원회 기획단´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 기획단 위원 1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민선7기 그랜드플랜을 수립해야 하는데 시간이 촉박”하다며 “그랜드플랜을 빨리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더불어 “9월까지 법․제도 정비 방안을 마련하고, 약속사업 등을 추진할 관련예산을 편성하도록 서둘러 달라”며, “인수위는 개괄적인 인수절차에 대한 역할을 했다면, 기획단은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업무를 수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민선7기 출범에 맞춰 새롭게 구성한 「새로운대전위원회 기획단」은 ▲정책자문단 역할․기능 발전적 전략 모색 ▲민선7기 시정방향 설정 ▲공약 로드맵 마련 ▲조직개편 방향 제시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기획단은 11명으로 구성하여 출범하고, 향후 기획단을 중심으로 새로운 정책자문단인 “새로운대전위원회”가 출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허 시장은 “내년에 민선7기가 정상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좋은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하고, “기획단장은 확대간부회의 및 주간업무회의에 참석해 시정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해 기획단의 역할이 충실히 수행되도록 추진해 달라”고 덧붙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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