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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통학버스안전관리 운영위원 협의회´발족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통학버스안전관리 운영위원 협의회´발족
운영위원협의회 활동 통해 대전광역시 5개구 지회설립과 통학버스교통안전관리교육이 활성화되는데 큰 기대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이래희 이사장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는 어린이 및 통학버스의 무사고를 위한 통학버스운전자의 교통안전관리 역할의 필요성이 재기되는 요즘 통학버스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관리 교육의 운영을 위한 `통학버스안전관리 운영위원 협의회´가 2018.8.1.12시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안전관리교육원에서 발족하였다.
▲`통학버스안전관리 운영위원 협의회´ 가 2018.8.1.12시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안전관리교육원에서 발족했다.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고 어린이 및 통학버스 운전 종사자"를 대상으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교통안전과 어린이 및 청소년 이해 교육 강좌를 개설하고 교통안전관리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부설 교통안전관리교육원(교육원장 박용각)은 통학버스의 교육적 환경조성을 위해 교통안전관리교육은 물론 어린이 및 청소년 이해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교통안전관리는 물론 어린이 및 청소년과의 바람직한 관계형성을 신장 시키고 있고 상담실을 개설하고 매월 소식지를 발간하고 있다.
특히 교통안전문화를 개선하기위해 회원을 중심으로 대전교통방송에 교통안전문제점을 제보하고 교통안전 계몽과 우범지역 순찰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까지 펼치고 있다.
이날 결성된 운영위원협의회는 각계각층의 원로로 구성되었으며 이승복(대덕구의료조합 이사장) 송상헌(송상헌의마당페 대표) 강창선(지역향토 사학자) 양종업(주) 영성바이오케미칼 대표) 안옥숙(골든벨영어학원 대표) 임덕순(지역전통놀이 회장) 김경환(바르게살기협의회 감사) 김태성(대덕구의회 의원) 김용휘(민주평통자문위원) 김선옥(민주평통자문위원) 함경수(밝은침한의원 사무국장) 김선천(자영업 대표)등 12명이다.
앞으로 `운영위원협의회´는 통학버스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관리교육에 대한 정책 제안 등의 운영을 제공하게 된다.
운영위원협의회원간의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에서 안옥숙 운영위원은 통학버스운전자는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송하고 있음으로 어린이 및 청소년이해 교육프로그램 역시 충실하게 교육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래희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통학버스운전자의 자질 향상을 위한 교통안전관리 교육의 제도적 방안을 연구 중에 있다고 말하면서 운영위원협의회 활동을 통해 대전광역시 5개구 지회설립과 통학버스교통안전관리교육이 활성화되는데 큰 기대가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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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폭행사건에 관련법안 잇따라 발의
의료기관 폭행사건에 관련법안 잇따라 발의
박인숙 의원 과 윤종필 의원에 연이어 이명수 의원이 이번에 의료법과 응급의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의협 “적극환영”
▲대한의사협회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의료기관 내 폭행사건 방지를 위한 내용을 주요골자로 7월 31일 이명수 의원(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이 대표발의한 의료법 및 응급의료법 개정안에 대해 “의료인과 의료계 종사자는 물론이고 환자를 위한 안전한 진료환경 확보와 더불어 폭행방지 효과를 제고시킬 근거가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환영 입장을 밝혔다.
지난달 전북 익산 응급의료센터에서 발생한 의료진 폭행사건과 강원 강릉 전문의 대상 망치 폭행사건, 전주 모 병원 응급구조사 및 간호사 폭행사건, 경북 구미 응급센터 전공의 폭행사건 등 의료기관 내 폭행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의협은 의료기관내 폭력 근절을 위해 청와대 국민청원, 국회 및 정부에 관련법 개정 건의, 대국민 홍보활동, 피해회원 지원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다.
이러한 의협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정치권에서도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의료기관내 폭행사건 방지를 위한 입법활동이 한창이다.
먼저 박인숙 의원이 의료법 및 응급의료법 개정안을, 윤종필 의원이 응급의료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발의한바 있으며, 연이어 이명수 의원이 이번에 의료법과 응급의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금번 이명수 의원 대표발의 의료법 개정안은 의료인 폭행 관련 처벌 조항에 대한 반의사불벌죄 조항을 삭제하고 있고, 의료법 및 응급의료법 개정안의 경우 주취상태의 폭력행위에 대해서는 형을 감경하지 못하도록 처벌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의협은 “의료현장에서의 의사의 진료권 확보는 물론 환자의 건강권 역시 동시에 보호하는 안전장치 역할을 해줄 것이다. 특히 국민들에게 의료기관내 폭력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의협은 “이명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료법과 응급의료법 개정안을 통해 국민건강과 생명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계종사자들이 맘 놓고 일할 수 있는 초석이 마련됐으며, 특히 주취자에 대한 처벌강화는 의료계 종사자 폭행 근절의 위한 효과적인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논평하면서 동 개정안이 시행되어 국민과 의료진 모두 안전한 진료환경에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성균 의협 대변인은 “국회에서도 의료기관 내 폭행의 문제점을 심각히 인식하고 의료법 및 응급의료법 등 관련법 개정안을 줄이어 발의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작 정부는 아무런 조치를 하고 있지 않고 있다. 정부 역시 의료기관 내 폭행방지를 위한 특단의 방안을 하루빨리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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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배달업소 방문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
이륜차 배달업소 방문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
업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홍보용품을 배부하며(안전모10개, 부채50개) 배달 종사자들의 안전모 착용 당부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에서는 2018. 8. 1(수), 서구 월평동 소재 대명각 등 이륜차 배달업소 10개소를 방문해 업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홍보용품을 배부하며(안전모10개, 부채50개)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륜차 교통사망사고 예방 위해 배달업소를 방문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 했다(사진-대전청)
특히, 이륜차는 구조적 특성상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유일한 장치가 안전모임을 강조하며 배달 종사자들의 안전모 착용을 당부했다.
둔산경찰서는 올 해(1.1~7.31) 발생한 대전지역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중 자전거‧이륜차가 24.5%를 차지했다고 밝히며, 관내 배달업소 219개소에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하는 서한문을 발송해 경각심을 제고하고, 배달업소 대상 홍보활동과 이륜차 교통법규위반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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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연구원 하나로 가동중단 관련 긴급 현장 점검
한국원자력연구원 하나로 가동중단 관련 긴급 현장 점검
하나로 연구용 원자로 가동 중단 원인 파악 및 시민 안전을 위한 대책 모색 긴급 현장 점검 실시
대전광역시의회 구본환의원(유성구4, 더불어민주당)는 1일(수) 한국원자력연구원을 방문하여 하나로 가동중단 원인을 파악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대책을 모색하고자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대전시의회 구본환의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하나로 가동중단 관련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사진-대전시의회)
이날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한 구본환의원은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잇따른 안전사고에 이어 하나로 재가동 승인 두달여만에 오작동을 일으킴으로써 시민들의 불안감이 확산 되고 있다”며, “시민안전과 불안감 방지를 위한 확실한 안전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조속한 시일내에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하는 등 대응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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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대전세종충남, 대전세종충남 전문무역상담센터 전문위원 위촉식 개최
무협 대전세종충남, 대전세종충남 전문무역상담센터 전문위원 위촉식 개최
- 수출 종합 전문가단 구성, 지역 수출 활성화 기대 -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경용)는 8월 1일 오전 11시에 대전무역회관 중회의실Ⅱ에서 『대전세종충남 전문무역상담센터 전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경용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한 법률, 세무, 인사·노무, 통관·관세, 특허, 회계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 등 16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전문상담센터 운영안내 및 협회 지원 사업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대전세종충남 전문무역상담센터는 그동안 서울에 위치한 회원서비스 통합센터에 방문하여 상담을 받기 어려운 대전세종충남 지역 회원사의 문의에 적시 대응코자 우리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단을 구성한 것이다.
전문위원에는 특허법인 공간(백경업), 태성회계법인(임재훈), 노무법인 정음(이은정·김진석), 김중범 법률사무소(김중범), 세무법인명성(김관형), 우리은행대전무역회관지점(정현창), 관세법인 우신(심은영) 등 7개 분야 총 15명이 위촉됐다.
이번 위촉된 전문위원은 향후 1년간 활동하며 우리 지역 중소 수출기업들의 수출입절차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김경용 본부장은 “미·중간 통상 갈등, 환율 변동성 심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 수출업체를 도와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마음으로 활동에 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T.042-338-1005)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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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자고, 제56회 대통령기전국정구대회 전 종목 우승
대전여자고, 제56회 대통령기전국정구대회 전 종목 우승
- 단체전, 개인복식, 개인단식 모두 우승 -
대전여자고등학교(교장 강덕기)는 지난 7월 24일부터 7월 29일까지 충북 영동에서 개최된 제56회 대통령기전국정구대회에서 단체전, 개인복식, 개인단식에서 모두 우승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대전여자고 정구부는 이번 대회에서 단체전에 8명이 출전, 개인복식에 이수진(3학년), 임진아(1학년)이, 개인단식에 이수진(3학년)이 출전해 모두 우승했으며, 오는 10월 전북일원에서 개최되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의 메달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특히, 지금까지 단체전 무패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 충북일원에서 개최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단체전 2연패, 개인복식 1위, 개인단식 2위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로 10년째 팀을 맡은 이영채 지도교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도자와 선수들이 굳은 의지와 자신감을 가지고 한마음으로 땀 흘려 훈련하여 얻은 값진 결실이었다”며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이 영광을 재현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이광우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대전여자고가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단체전 3연패를 비롯하여 전 종목에서 우승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고”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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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폭염 장기화에 재난수준으로 총력 대응
대전시, 폭염 장기화에 재난수준으로 총력 대응
- 무더위쉼터 확대 지정, 운영시간 연장, 살수작업 실시 등 -
대전시는 현재 추진 중인 폭염대책을 보완·강화해 특별재난 수준으로 대처하는 등 폭염 피해예방에 총력 대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폭염특보가 7월 10일 이후 지속 되는 등 폭염 상황이 장기화 됨에 따라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재난 수준의 폭염 대책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대전시는 우선 기존 경로당 위주로 지정했던 무더위쉼터를 시청사 20층 복합문화공간과 구청사 민원실, 보건소 등으로 확대해 추가 지정키로 했다.
대전시는 무더위쉼터를 기존의 주민복지센터와 함께 주말·공휴일에도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해 일반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폭염 완화 방안으로 1일부터 폭염 종료 시까지 계룡로, 대덕대로 등 주요도로 100㎞ 구간에 살수작업을 실시하고, 쪽방촌과 폭염취약 주거지역에는 소방장비를 활용한 살수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특별교부세 5억 1000만 원을 자치구에 긴급 교부해 그늘막 설치, 무더위쉼터 정비, 기타 폭염예방 홍보 등에 즉시 집행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대전시 이재관 행정부시장은 “대전지역 폭염특보가 8월 중순까지 계속될 것이라는 기상청의 전망에 따라 폭염으로 인해 시민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을 수 있는 위중한 상황이라고 판단했다”며 “시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폭염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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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시아 경찰대학생 축제(PASFA) 개최
2018 아시아 경찰대학생 축제(PASFA) 개최
아시아 지역 경찰교육생들의 젊음과 열정을 공유하는 축제의 장 마련
경찰대학(학장 이상정)은「2018 아시아 경찰대학생 축제(Police Academy Student Festival in Asia : PASFA)」를 7월 31일(화)부터 8월 9일(목)까지 경찰대학 아산캠퍼스에서 개최한다.
▲경찰대학
2016년 첫 행사를 개최한 이래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 총 7개국 경찰 교육기관에서 온 29명의 학생과 교직원들이 참여하며, 특히 작년 2월 경찰대학 주도로 창설한 `아시아 경찰교육기관 연합(Assosiation of Police Training Institutions in Asia: APTA)´의 회원기관들이 참여하여 실질적인 경찰 교육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경찰의 미래, 우리 함께!´ 라는 주제로, 아시아 지역 치안 문제에 대한 연구논문을 발표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제4회 대학생 국제 치안 학술대회(International Undergraduate Conference on Policing : IUCP), 한국경찰의 선진 치안기법을 전수하는 특별 강의, 아시아 경찰 교육생들의 젊음과 열정을 공유하는 어울림 활동, 한국을 이해하고 경험하기 위한 문화체험 등 크게 4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대학생 국제 치안 학술대회(IUCP)´는 총 5개국 13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논문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4개국 6개팀이 총 4,000 달러의 우수 논문 장학금을 놓고 경쟁하여, 아시아 각국 경찰 교육생들에게 치안 학술 연구를 독려하는 대표적 국제행사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각 참가자들에게 강력범죄 수사사례, 과학수사 장비실습, 국제경찰 평화활동 등 특별 강의를 제공함으로서 안정된 치안을 바탕으로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대한민국 경찰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이상정 경찰대학장은, “사이버범죄·테러·마약·인신매매 등 다양한 국제성 범죄가 아시아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아시아 지역 치안전문가로 성장할 경찰 교육생들이 매년 한 자리에 모여 우정을 쌓아 나간다면, 장래 아시아 경찰 협력의 수준이 보다 향상될 것이고, 공고히 구축된 인적 네트워크는 결국 재외국민 보호를 실천하는 새로운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행사의 의미를 강조하였다.
앞으로 경찰대학은, 이번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바탕으로 `아시아 경찰 교육기관 연합(APTA)´ 회원기관이 참여하는 소통의 장을 정례화하여, 치안 교육훈련 분야의 다자간 공조·협력을 보다 체계화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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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골목길 밝혀주는`쏠라표지병 35개 설치
어두운 골목길 밝혀주는`쏠라표지병 35개 설치
별도의 전기 공급이 없이, 태양전지로 낮에 태양에너지를 축척하여 밤에 발광하는 태양광 충전식 바닥조명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김모나)는 27일 09시경 범죄에 취약한 환경을 개선하는 `여성범죄예방 인프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어두운 골목길을 선정하여 쏠라표지병 35개를 설치하였다.
▲어두운 골목길 밝혀주는 쏠라표지병은 낮에 태양에너지를 축척 밤에 발광하는 태양광 충전식이다(사진-대전청)
쏠라표지병이란? 별도의 전기 공급이 없이, 태양전지로 낮에 태양에너지를 축척하여 밤에 발광하는 태양광 충전식 바닥조명이다.
중부경찰서는 동장·주민대표 등 6개 외부기관과 합동진단을 실시하여 선화동 양지공원 골목길 및 용두시장 주변 2개소를 쏠라표지병 설치지역으로 선정하였다. 선정된 지역은 △지하철역·학교·폐가 등 주변 △심야시간 여성귀갓길 △방범시설물이 부족한 어두운 골목길이 많은 지역으로, 3m간격으로 총 35개의 쏠라표지병이 설치되었다.
설치된 쏠라표지병은 급증하는 사건·사고를 예방하고, 야간 보행자가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범죄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두동 주민 이성자는 “어두웠던 골목길이 한층 밝아졌다. 학생뿐만 아니라 밤눈이 어두운 노인에게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중부서 생활안전과장 김모나는 “범죄예방진단 역량을 강화하여 인프라를 구축하고, 주민들이 심야시간에도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안전지대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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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주취자가 전공의 폭행
경북 구미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주취자가 전공의 폭행
철제 소재의 혈액 샘플 트레이로 가격, 두피동맥 파열 및 뇌진탕으로 전치 3주 상해입고 신경외과 입원
▲ 주취자의 폭행으로 인한 동맥 파열로 치료을 받고 있는 의사(사진-의협제공)
▲ 술에 취한 20대 남성이 전공의 김모씨를 철재 소재의 혈액 샘플트레이로 가격해 동맥파열로 흘린피가 낭자하다(사진-의협제공)
주취자의 응급실 폭행사건이 이번에는 경북 구미에서 발생했다. 31일 새벽 4시경 경북 구미 소재 구미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에 술에 취한 20대 남성이 전공의 김 모 씨를 철제 소재의 혈액 샘플 트레이로 가격, 동맥파열로 전치 3주의 상해를 입는 사건이 일어났다.
▲의사 뒤통수를 가격한 혈액샘플 철재소제 트레이(사진-의협)
가해자는 사건 전부터 응급센터의 바닥에 침을 뱉고 웃통을 벗는 등 난동을 부리고 있었으며, 전공의는 가해자에게 바이탈 체크와 처치를 하다가 차트 작성을 위해 간호사 스테이션으로 자리를 옮긴 상태였다. 그때 갑자기 가해자가 전공의의 뒤로 다가와 철제 트레이로 정수리 부위를 내리쳤다.
현재 김 모 전공의는 심한 출혈과 뇌진탕에 의한 어지럼증을 호소해 구미차병원 신경외과에 입원한 상태이며, 심각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다. 가해자는 폭력행사를 한 뒤 병원 로비 쪽으로 가 배회하던 중 또 다른 입원환자를 공격하려 했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제지로 연행됐다.
▲ 신고을 받고 출동한 경찰의 제지로 연행되고 있는 20대 주취자의 모습(사진-의협제공)
이 병원 응급의료센터장인 최승필 교수는 “경찰 출동이 10초만 늦었어도 또다른 피해자가 발생했을 것이다. 경찰도 가해자로부터 위협을 느껴 테이저건을 겨냥하면서 수갑을 채웠다. 현재 피해 전공의의 출혈이 심해 치료에 집중하고 있으며 가해자에 대한 강력한 형사처벌이 반드시 따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협은 “31일 오전에 전주지역 응급실 주취자 폭행사건으로 3개 단체 공동성명을 낸지 반나절도 지나지 않아 또 같은 사건이 일어났다. 의료기관 폭력 근절을 위해 의료계가 전방위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와중에도 달라지지 않고 있다. 보건의료인들이 아무리 외쳐도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우리의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다”라며 정부의 즉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조치를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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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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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중구,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상반기 토지이동필지 반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지난 6월까지 올해 토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지적법상 토지이동이 완료된 250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다음달 16일까지 산정한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구 지적과는 사전작업으로 해당 토지의 ▲용도지역 ▲이용상황 ▲도로접면 등 토지특성조사를 완료했다. 조사결과에 따라 한국감정원에서 제공하는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에서 2018년 상반기 용도지역별 지가변동률을 적용해 개별토지의 가격을 산정하게 된다.
지가산정이 완료되면 8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가격 적정여부와 인근 토지와의 지가 균형 여부 등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1일 결정·공시하게 된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10월 3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적과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주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객관적이고 공정한 가격이 결정될 수 있도록 정확한 산정작업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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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의원, `남북 과학기술 협력 거점의 백두산 과학기지 구축 방안 모색´ 세미나 주최
이상민 의원, `남북 과학기술 협력 거점의 백두산 과학기지 구축 방안 모색´ 세미나 주최
“백두산 과학기지, 세계적 연구협력 거점 될 것”
“남·북 국제공동 연구 인프라 구축 촉발의 계기가 되도록 지원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 (대전 유성을)은 31일 오후 2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 2소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김태년, 안민석, 이종걸 국회의원과 함께 `남북 과학기술 협력 거점의 백두산 과학기지 구축 방안 모색´을 주제로 세미나를 공동으로 주최했다.
▲ 이상민 의원, `남북 과학기술 협력 거점의 백두산 과학기지 구축 방안 모색´ 세미나 주최 장면(사진제공-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실)
이 의원은 “`백두산 과학기지´는 단순한 연구기지의 역할뿐만 아니라 남·북간 연구협력을 통해 남·북 과학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연구기지가 될 것이다. 또한, 백두산 천연물을 활용하여 기반을 구축하고, 첨단 천문연구 인프라를 설치․운용하여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고 국제 학술대회, 행사 유치 및 외국 연구자들에 연구시설 제공 등을 통해 세계적인 연구협력 거점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와 함께 과학기술 부분의 남북한 교류협력 고도화를 위해서도 전 방위적 노력을 강화하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관련 전문가 여러분이 이 물결을 리드해주시고 지혜로운 방안과 방도를 모아주시면 국회에서 도와줄 수 있는 부분들을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며 적극 지지의 의사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극지연구소 신형철 정책협력부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통일과학기술연구협의회 최현규 회장의 주제발표, 전문가 패널토론이 진행되었고, 원광연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이진규 과기정통부 제1차관, 통일부 이주태 교류협력국장, 이형목 한국천문연구원장, 나희승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 기원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부원장 등 다양한 분야의 과학기술계와 남북협력 전문가들 대거 참석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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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사업본부, 대청호 조류확산 방지 총력
상수도사업본부, 대청호 조류확산 방지 총력
- 정수장 냄새물질 완벽제거로 안전한 수돗물 공급 -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대청호 조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
▲ 인공식물섬 사진제공-대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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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시행
중구,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시행
명예주민감시관과 구에 소재를 둔 단체 대상, 주민이 직접 깨끗한 마을만들어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쾌적한 도시미관과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8월부터 시작한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현수막, 벽보, 전단지와 같은 불법유동광고물을 떼서 가져오면 일정 금액을 보상하는 제도로, 주민이 직접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참여해 환경에 대한 시민의식이 변화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동별 1명씩 위촉한 65세 이상 명예주민감시관과 구에 소재를 둔 단체로 대상자를 한정해 과잉 경쟁을 방지했다. 현수막은 그 크기에 따라 500원과 1천원, 벽보와 전단은 각각 1장당 30원, 20원을 지급한다.
월 최대 지 급액은 개인은 15만원, 단체는 30만원이다. 연이은 폭염으로 사업수행자가 고령임을 감안해 8월초까진 안전교육과 사업교육을 병행하고 실제 사업은 8월 말부터 추진할 예정이다.
구는 사업결과를 살펴본 뒤 반응이 좋을 시엔 내년에는 더욱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내가 사는 마을을 깨끗이 한다는 생각으로 참여해주시길 바라며, 깨끗하고 주민이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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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다 청소년 국제교류 참가자, 대전시의회 방문
일본 오다 청소년 국제교류 참가자, 대전시의회 방문
자매도시간 상호 우호협력 관계 강화하고 청소년 국제화 능력 함양을 위한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일본 오다 청소년 국제교류 참가자(단장 가키다 타케히토)15명과함께 기념사진(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30일 일본 오다 청소년 국제교류 참가자(단장 가키다 타케히토) 15명을 접견했다.
▲일본 오다 청소년 국제교류 참가자(단장 가키다 타케히토)15명이 대전시의회를 견학했다.(사진-대전시의회)
이번 방문은 대전광역시와 자매도시간 상호 우호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청소년 국제화 능력 함양을 위한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김종천 의장은“양 도시의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와 제도를 이해하고 성장․발전해서 우리시와 교류를 확대하는 좋은 동반자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한․일 양국에 대해 좋은 시각을 가지고 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서로를 배우고 이해하는 좋은 파트너로서 함께 협력해 나가자”는 뜻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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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이상로 대전지방경찰청장 취임
제13대 이상로 대전지방경찰청장 취임
“공정하고, 당당하며 주민에게 봉사하는 `경찰다운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 밝혀
▲ 이상로 신임 대전지방경찰청장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이상로)에서는 7. 30.(화) 17:00 대전지방경찰청 대회의실에서 지휘부와 현장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대 이상로 청장의 취임행사를 실시하였다.
▲신임 이상로 청장은 취임사에서 나만, 또는 우리만 옳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말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라 강조 사소한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충분히 의견수렴 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사진-대전청)
이상로 청장은 현장직원들과 함께하는 차(茶)담회로 기존의 형식적인 취임식과는 다르게 자연스러운 소통의 시간을 갖는 것으로 공식일정을 시작하였다.
신임 이상로 청장은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경위(간부후보 37기)로 임용되어 충남 서산경찰서장 경찰청 정보1과장 등을 거쳐 2014년 경무관으로 승진한 후 충남청 1부장 등을 역임하였다.
2017년 치안감으로 승진한 후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으로 근무 하다가 이번 인사발령에 따라 대전지방경찰청장으로 부임 하였다.
이상로 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공정하고, 당당하며 주민에게 봉사하는 `경찰다운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특히 “경찰은 제복을 입은 시민으로서 시민의 평온이 위협받고 있는 사회의 더 낮은 곳으로 나아가야 하며 사소한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임으로써 시민들의 공감을 확보해야 한다” 며 시민 중심 경찰활동을 당부 하였다.
아울러 “당당한 현장 법집행을 위해 인력과 장비, 예산을 치안 현장에 최우선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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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만큼 심성도 훌륭해요”
“실력만큼 심성도 훌륭해요”
충남대 건축공학과 학생들, 경진대회 시상금 발전기금 기부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충남대 건축공학과 학생들이 시상금을 학과 발전을 위해 써 달라며 기부해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공과대학 건축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T.B(Take Balance, 지도교수 : 김규용)팀´은 7월 30일 오후 4시, 오덕성 총장을 방문해 건축공학과 발전을 위해 써 달라며 200만원을 기탁했다.
건축공학과 김동훈, 이예찬, 유하민, 최익후(15학번), 한태희, 오유민(17학번)으로 구성된 `T.B(Take Balance, 지도교수 : 김규용)팀´은 지난 7월 19일 ㈜무역CM이 주최한 `제4회 전국 대학생 건설사업관리(CM)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총 34개팀, 약 2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제4회 전국대학생 건설사업관리 경진대회에서 T.B팀은 `북한 해주 모듈러 결핵센터 건설 프로젝트´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학생들은 이때 받은 시상금 200만원 전액을 건축공학과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김도훈 학생은 “3개월 간 밤낮 없이 열심히 준비한 프로젝트가 경진대회에서 입상하며 좋은 결과로 마무리 되어 기쁘다”며 “상금을 학교 발전을 위해 의미있게 사용할 수 있어서 팀원 모두가 뿌듯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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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상공인 경영애로 맞춤형 컨설팅 진행
대전시, 소상공인 경영애로 맞춤형 컨설팅 진행
- 대전시 거주대상 소상공인을 위한 영업활성화 방안 마련 -
- 17개 분야 업종별 전문가 현장밀착 특화된 서비스 진행 -
대전광역시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영업환경 개선과 매출 증대를 위해`현장방문 맞춤형 컨설팅 멘토하우스 추진사업´을 추진한다.
▲ 대전시청사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멘토하우스 추진사업은 분야(업종)별 전문가와 기술 노하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멘토와 멘티로 엮어 현장에서 밀착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올해 멘토 100명, 멘티 90명을 모집·선정해 업체별 경영진단, 사업분석, 매장환경 진단 등 총 17개 분야의 종합컨설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은 생업에 바쁜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찾아가는 컨설팅으로 진행되며, 이번에 선정되는 소상공인에게는 오는 11월까지 최대 3회 이상 점포 특성에 맞는 특화된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시는 이밖에도 소상공인이 평소 접하지 못한 인지도 높은 명강사를 초청해 성공노하우와 성공비결을 직접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최근 소상공인들이 경기침체와 최저임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경영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향후 소상공인을 위해 보다 다양한 지원정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멘토(전문 컨설턴트)는 8월 10일(금)까지, 멘티(참여업체)는 8월 11일(금)까지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대전경제통상진흥원(☎380-3082)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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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잊고 현장점검 나선 박용갑 중구청장
휴일잊고 현장점검 나선 박용갑 중구청장
하계휴가 앞두고 대형폐기물 수거, 전통시장, 뿌리공원 등 다니며 현장행정
밖에서 5분만 서있어도 줄줄 흐르는 땀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집무실에서보다 더 밝은 표정으로 현장을 다니며 주민들을 만나며 반갑게 안부를 묻고 중구의 현안에 대해 상의한다.
▲ 현장점검하는 박용갑 중구청장 사진-중구청
박용갑 중구청장이 30일부터 시작되는 5일간의 여름휴가를 앞두고 여러 현장을 다니며 주민현안을 챙겼다.
27일에는 태평동 일원 대형폐기물 수거활동을 펼쳤다. 골목 구석구석을 다니며 주민들이 내어놓은 소파, 욕조, 장롱 등을 수거하고 틈틈이 무더위쉼터인 경로당을 찾아 노인들께 이어지는 폭염 속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28일은 뿌리공원을 찾아 세월교 공사 현장을 둘러봤다. 하반기 중 세월교가 준공을 마치면 장애인과 노약자가 공원을 지금보다 쉽게 진입할 수 있다. 박 청장은 그 자리에서 폭염 속 근로자의 안전수칙 준수와 철저한 시공을 주문했다.
또한 전통시장 아케이드 개폐기가 일부 고장나 상인들의 불편이 있다는 소식에 박용갑 청장은 긴급 수선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 관련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길 해당부서에 지시했다. 이는 무더위에 이용자가 급감한 전통시장의 활성화방안을 찾기 위해 시장을 찾은 김동선 중구 부구청장이 상인과의 대화에서 알게 되어 박 청장에게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청장은 “선거운동기간 중엔 우리 주민들의 삶속에서 함께하지 못했다”며, “기초행정은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고 주민을 행복하게 하는 것으로, 모든 답은 현장과 주민과의 대화에 있다”고 말했다. 박 청장의 여름휴가 기간 중 현장행정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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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한 위드유(With You) 순찰 실시
여성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한 위드유(With You) 순찰 실시
관내 자율방범대에 불법 카메라 탐지 장비 지원 효과적인 범죄 예방 순찰..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 점검에 적극 활용할 예정
대전서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최종림)에서는 7.26.(목) 20:00경 서구 괴정동 일대에서 최근 늘어나는 불법촬영에 대한 여성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관내 자율방범대에 불법 카메라 탐지 장비를 지원하여 효과적인 범죄 예방 순찰을 하도록 하는「위드유(With You)」 순찰을 실시하였다.
▲자율방범대에 불법 카메라 탐지 장비 지원하여 효과적인 범죄 예방 순찰을 하도록 하는「위드유(With You)」 순찰 실시(사진-대전청)
이번 시책은 매주 3회 자율적으로 관내 순찰을 실시하는 자율방범대의 범죄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하였으며, `탐지 장비 지원식´을 시작으로 사용 방법 교육과 함께 순찰 중 실제로 공중 화장실을 점검하기도 했다.
지원된 탐지 장비는 각 자율방범대 소속 서부보안관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며 순찰 중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 점검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순찰에 참여한 도마1동자율방범대 소속 서부보안관은 “단순한 범죄 예방 순찰을 넘어 전문성을 가지고 안전한 지역 사회 만들기에 기여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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