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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동, 폐지수집 어르신 안전용품 지원
오류동, 폐지수집 어르신 안전용품 지원
야광조끼와 휴대용 선풍기·여름의류 전달
오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정오)는 6일 폐지수집 노인 12명을 식당으로 초청해 식사를 제공하고 안전용품과 여름용품을 전달했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더위를 피해 이른 새벽이나 야간에 활동하는 노인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야광조끼와 더위를 조금이나마 덜어줄 휴대용선풍기와 여름의류를 지원했다. 또한 무단횡단금지와 신호지키기 등 교통안전준수와 함께 폭염특보시엔 일을 자제하고 주민센터와 경로당 등 근처 무더위쉼터를 이용하길 당부했다.
이광자 오류동장은 “여러 계층의 노인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서비스 연계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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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국무회의 통과 결사반대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국무회의 통과 결사반대
성평등정책이 합법화되면 동성간의 성관계 및 결혼은 물론 다자성애조차 합법화
First Korea 대한민국 바로세우기 국민연합(www.hisland)과 동성애 동성혼 반대 국민연합은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반대 전국 교수연합과 함께 2018년 8월 6일 월요일 오전 10시 30분 대전시청 기자실에서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의 국무회의 통과를 결사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서을 낭독했다.
현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에서 대변인 활동을 하던 사람이 법무부 인권국장으로 임명되자, 공청회까지 가진 기본계획 초안을 폐기하고, 편향된 단체들과 18차례 비공개회의를 통해 새로운 초안을 만들었다.
동성애동성혼개헌반대국민연합은 법무무의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에 있는 성평등을 양성평등으로 바꿀 것을 주장했다. 현행 헌법과 법률은 양성평등인데 법무부의 성평등 정책은 위헌이며 위법이다.성평등이 합법화 되면 심각한 사회적 폐해를 주는 동성애를 반대하면 형사처벌를 받는다.
법무부의 성평등정책이 합법화되면 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의 동성간의 성관계 및 결혼은 물론 다자성애조차 합법화 된다.
이에 2017년 성평등 개헌을 막기 위하여 광주 금남로에서는 2만명이,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 앞 도로에서는 3만명이 모여서 강력히 반대시위를 벌였으며, 또 주요 9개 도시에서도 성평등 개헌을 반대했다.
지난 2015년 6월 대전광역시가 성소수자 인권 보호와 지원에 관한 조항을 담은 `성평등 조례´를 재정하자 여성가족부는 이 조항이 담고 있는 `성소수자와 관련된 개념이나 정책은 양성평등법의 입법 취지를 벗어났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2015년 9월 `성평등 조례´를 `양성평등 조례´로 이름을 바꾸어 개정 한 바 있다.
동반연은 “그 동안 국민들이 삭발, 혈서쓰기 등의 호소와 항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을 8월7일 국무회의에서 통과시켰을 경우에는 국민적인 저항에 부딪히게 될 것을 경고”한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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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방동 3통경로당 등 무더위 쉼터 방문‧점검
정용래 유성구청장, 방동 3통경로당 등 무더위 쉼터 방문‧점검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관내 무더위 쉼터 기존 206개소에서 208개소로 확대 지정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방동 3통경로당 등 무더위 쉼터 3개소를 방문해 냉방기 가동실태와 시설물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6일 오후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방동 3통경로당 등 무더위 쉼터 3개소를 방문해 냉방기 가동실태와 시설물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유성구는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관내 무더위 쉼터를 기존 206개소에서 208개소로 확대 지정하고, 구 공공시설(주민센터 등)은 저녁 9시까지 연장 운영키로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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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대 박병규 대덕경찰서장 취임
제24대 박병규 대덕경찰서장 취임
주민에게 고품질의 치안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명품 대덕경찰´이 되자고 다짐
대전 대덕경찰서 제24대 박병규 서장이 6일 취임했다.
▲대덕경찰서 제24대 신임 박병규 서장(사진-대전청)
박병규 서장은 취임사에서 첫째, 시민에게 안전을 최우선으로 둘째, 화합하는 대덕경찰로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명품치안서비스를 제공하자. 는 말로 취임식을 마무리했다.
박 서장은 간단한 취임식 행사 이후, 첫 일정으로 관내 지구대 3곳, 파출소 1곳, 치안센터 2곳을 찾아가 현장 경찰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치안의 수요자인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경찰활동을 통해 주민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공동체 치안을 구현하는 한편, 직원 간 소통과 배려를 통해 출근하고 싶은 직장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주민에게 고품질의 치안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명품 대덕경찰´이 되자고 다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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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휴가 복귀하자마자 폭염 후유증 최소화 대책논의
허 시장, 휴가 복귀하자마자 폭염 후유증 최소화 대책논의
-6일 현안점검회의서 무더위 서민지원 강화, 합목적성 갖는 도시개발 등 지시-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이 휴가에서 복귀하자마자 간부공무원들과 민생안전 대책회의를 갖고 시민안전관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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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초세대 협업연구실, 총 4개로 늘어
KAIST 초세대 협업연구실, 총 4개로 늘어
- 물리학과 장기주 특훈교수 ·화학과 유룡 특훈교수 등 2개 연구실 추가 선정-
- 신물질 개발, 분자 레벨 및 나노 영역에서의 촉매 설계 연구 수행-
KAIST(총장 신성철)가 최근 2개의`초세대 협업연구실´을 추가 선정을 마쳤다. 이로써 올 3월부터 KAIST가 국내 대학 중 사상 처음으로 도입, 운영 중인`초세대 협업연구실´은 모두 4개로 늘어났다.
KAIST는 이번`초세대 협업연구실´선정에 1985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클라우스 폰 클리칭 박사(독일 막스 플랑크 고체물리학 연구소)와 2002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쿠르트 뷔트리히 박사(스위스 취리히공대 교수) 등 총 6인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으며 지난달 19일 장기주 특훈교수(물리학과)와 유룡 특훈교수(화학과)를 제2차 초세대 협업연구실 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2개 연구실이 새로 선정됨에 따라 KAIST가 운영 중인`초세대 협업연구실´은 지난 3월 1차로 선정된 생명화학공학과 이상엽 특훈교수`시스템 대사공학 및 시스템 헬스케어´연구실과 기계공학과 성형진 교수가 책임을 맡은`헬스케어 음향미세유체´ 연구실 등 모두 4개로 늘게 됐다.
`초세대 협업연구실´은 학문적 업적이 뛰어난 교수가 퇴직과 동시에 연구실 문을 닫아 그동안 축적한 연구업적과 노하우 등 학문적 유산이 사장(死藏)되는 것을 막고 후배 교수가 선배 교수의 연구를 계승해 발전시키기 위한 제도이다. 특히 이 제도의 특징은 선배 교수가 은퇴 이후에도 연구원 자격으로 후배 교수들과 계속 연구에 참가할 수 있다. 이 제도는 KAIST가 국내 대학 중 최초로 연구혁신의 일환으로 도입, 운영 중인 제도 가운데 하나다.
KAIST는 1차 `초세대 협업연구실´을 선정한 이후 추가 선정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연구의 독창성․혁신성․탁월성을 기반으로 미래의 세계적인 연구를 선도하기 위한 분야 △KAIST가 세계 최초, 세계 유일,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가 가능한 분야 △두 세대 이상의 연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며, 지속적·장기적 지원이 요구되는 분야의 교내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시행해왔다.
2차 모집에서`초세대 협업연구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물리학과 장기주 특훈교수는 나노과학기술대학원 김용현 교수, 물리학과 한명준 교수와 함께`응집물질계산물리´연구실을 운영한다. 새로운 양자 현상을 예측 하고 기능성 물질 개발을 목표로 *제1원리 전자구조 계산을 통해 물질의 물리적 특성을 규명하고 신물질을 디자인하는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 용어설명
☞ 제1원리 전자구조 계산: 원자의 위치와 종류만을 기초정보로 이용하는 양자역학 계산으로 원자, 분자, 고체, 표면, 경계면, 나노 구조 등 여러 가지 응집물질의
특성을 연구하는 분야
이와 함께 화학과 유룡 특훈교수는 생명화학공학과 최민기 교수와 공동으로`분자촉매 디자인 및 반응 공학´연구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분자 레벨 및 나노 영역에 첨단 화학기법을 접목해 촉매를 설계하는 연구 분야다. 에너지 및 환경 문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각종 화학반응의 반응 효율을 극대화하는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KAIST는 이번에 선정된 연구실에는 향후 5년간 운영비와 협업 연구 공간 등 각종 편의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다. 연구실 운영 5년 후 평가 결과에 따라 계속 지원이 가능하다.
신성철 총장은 “시니어 교원은 축적된 학문적 유산을 후세대에 기부하고 주니어 교원은 학문적 연속성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난 3월 KAIST 비전 2031을 통해 발표한 내용과 같이 오는 2031년까지`초세대 협업연구실´을 60개 이상 점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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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전국제와인페어 입장권 버리지 마세요!
2018 대전국제와인페어 입장권 버리지 마세요!
= 지역 상권과 연계한 공동 할인 행사 추진 =
대전국제와인페어 입장권만 있으면 대전 지역 내 와인을 취급하는 28개 주요 음식점의 음식값을 할인받을 수 있다.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는`2018 대전국제와인페어(8.31∼9.2/대전무역전시관)´입장료와 제휴 음식점의 음식값을 상호 할인하는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8월 중 제휴 음식점을 방문한 고객이 영수증을 지참하고 대전국제와인페어 입장권(1만원) 구매시 20%의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와인페어를 관람한 고객이 입장권에 인쇄된 QR 코드를 스캔하고 원하는 제휴 음식점을 선택․방문하여 입장권을 제시하면 음식값을 할인(10%∼50%, 업장별․메뉴별 상이)받을 수 있다.
공사는 이들 제휴 업체를 와인페어의 바이어 자격으로 초청하여 국내 와인 생산자 및 와인 수입사와의 비즈니스 상담을 주선함으로써 제휴업체는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와인을 저렴한 가격으로 비교 선택하고 전시회에 참가한 와인 업체는 신규 거래처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마케팅공사 최철규 사장은 “이번 제휴 행사는 대전국제와인페어와 지역 상권을 연계한 시범운영의 성격으로, 행사 후 운영 성과 분석과 함께 미비점을 보완하면서 내년부터는 원도심을 거점으로 대상과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와인페어를 활용한 지역 상권의 활로 모색을 위해 앞으로 한층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대전국제와인페어는 문화체육관광부로터 2018년 육성축제로 선정됨에 따라 와인을 통한 문화 교류와 비즈니스가 어우러진 종합 와인 문화행사로 프로그램을 재정비하여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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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생 해외봉사활동 원정대 필리핀 봉사활동 떠나...
대전교육청, 학생 해외봉사활동 원정대 필리핀 봉사활동 떠나...
- 팔라하난 고등학교, 푸팅카호이 초등학교 등 방문, 봉사활동 실시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6일(월), 학생 해외봉사활동 원정대가 3박 5일(10일까지) 일정으로 필리핀 바탕가스 지역에서의 봉사활동을 위해 필리핀으로 출발했다.
▲ 학생해외봉사활동 원정대 사전교육. 사진제공-대전교육청
학생 해외봉사활동은 학업중단 위기극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갖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2018년 1월 설동호 교육감을 단장으로 베트남 다크롱 지역을 방문한데 이어 이번에는 우리나라와 지속적인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필리핀을 방문하게 되었다.
이번 학생 해외봉사활동 원정대는 학업중단 위기극복 학생 및 학업중단예방을 위한 공헌도가 높은 학생 20명과 인솔교사, 교육청 관계자, NGO봉사활동 담당자 등 모두 28명으로 구성되었다.
봉사활동 첫날은 팔라하난 고등학교를 방문하며, 우리 학생들은 필리핀 학생들과 더불어 담장 주변 청결 작업을 실시한 후 바탕색을 칠하고 `한국과 필리핀의 우호 협력´을 주제로 벽화를 그릴 예정이다.
둘째 날은 푸팅카호이 초등학교를 방문해 화단꾸미기 활동, 단체 게임, 문화교류행사 및 점심 나누기 봉사활동 등을 진행하며, 각 학교에는 우리나라에서 정성껏 준비해 간 티셔츠(200벌), 탁상시계(20개), 볼펜(600개), 축구공(6개), 농구공(6개), 배구공(6개)을 선물로 전달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해외봉사활동을 계기로 학생들이 더 크고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여 이 시대를 이끌어 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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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재난급 폭염으로부터 건설근로자 지킨다
대전시, 재난급 폭염으로부터 건설근로자 지킨다
- 건설근로자 건강과 안전 확보 위해 공사 일시정지 등 적극 제한 -
대전광역시는 역대급 폭염으로 인한 건설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공사현장에 대한 적극적인 제한 조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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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공형어린이집 확충으로 보육 공공성 강화한다
대전시, 공공형어린이집 확충으로 보육 공공성 강화한다
- 8월 24일까지 공공형어린이집 10곳 신규모집, 9월 말 최종 선정 -
대전광역시가 보육의 공공성 강화와 영유아 보육서비스 향상을 위한 공공형어린이집 확충에 나선다.
대전시는 현재 138곳인 공공형어린이집을 148곳으로 확대키로 하고 신규모집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대전지역 내 민간·가정 등 정부미지원 어린이집 중 평가인증 90점 이상(통합지표 A등급), 정원충족률 80%이상인 어린이집으로 3개 분야 11개 지표 심사를 통해 10곳을 신규 선정할 예정이다.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선정되면 어린이집 교사·반수, 아동현원 등을 토대로 운영비를 지원받게 되며, 이에 상응해 보육교사의 인건비, 부모의 추가 보육료를 국공립 수준으로 유지하는 등 정부가 제시한 운영기준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번 신규모집으로 우리 시의 공공형어린이집 비율은 10.4%대로 진입할 것”이라며, “공공형어린이집의 지속 확충을 통해 보육교사의 처우개선과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고 말했다.
대전시는 오는 24일까지 보육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공공형어린이집 신규 참가신청을 접수하며, 서류심사와 현지 확인 등 심사를 거쳐 9월 말 선정결과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노인보육과042-270-4754)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daejeon.go.kr)와 보육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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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폭염대비 총력 기울여
중구, 폭염대비 총력 기울여
무더위쉼터 21개소 추가지정, 수경시설 연장운영, 그늘막쉼터 추가 설치 등
1907년 기상관측 이래 연일 최고 기온을 기록하며 이어지는 폭염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대책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중구청내 폭염대책 동네쉼터 점검 사진 -중구청
구는 폭염을 준재난으로 대비하며 주민건강과 안전관리를 위한 추가 시책을 마련해 추진중이다.
기존 133개 무더위쉼터에서 21개소를 확대 지정운영하고,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에 사전수요조사 결과 맞춤형 냉방용품으로 선풍기 145대, 쿨매트 74개, 대자리 38개를 지원했다. 또한 노후된 에어컨 42대를 교체해 더욱 시원한 쉼터를 만들 예정이다.
주민센터와 보건소, 구청 민원실 등 관공서 무더위쉼터는 평일과 주말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대전평생학습관부터 으능정이거리까지 중교로에 수조 분수 등 수경시설 12곳을 오전 10시부터 밤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지하철 유출수를 냉방자원으로 활용해 보행자 더위해소에 다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늘이 없는 주요 도로변에 설치한 8개 그늘막쉼터가 보행자 열기 해소에 반응이 좋아 10개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시설개선뿐 아니라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행정에도 집중하고 있다. 쪽방촌 거주민과 노숙인이 많은 혹서기 취약지역을 찾아 근처 무더위쉼터를 알려주고 안부를 묻고, 농축산분야 피해예방을 위한홍보에 구 관계자가 연일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다.
315명의 재난도우미가 폭염 특보시 일평균 350건의 방문과 1,100여건의 전화로 안부를 묻고 무더위쉼터 이용을 권하고 있다. 건설 현장근로자 건강관리를 위해 폭염특보 발효시 근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폭염이 이달 중순까지는 지속될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주민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폭염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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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관내 대학별 총장 만나 간담회 가져
정용래 유성구청장, 관내 대학별 총장 만나 간담회 가져
`4차 산업혁명 중심도시, 유성´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횡보의 연장선으로 마련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지난달 25일 국군간호사관학교 방문을 시작으로 2일 카이스트 신성철 총장과의 만남까지 관내 5개 대학 총장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카이스트를 방문해 신성철 총장과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정용래 구청장 취임 이후 대덕특구 산‧학‧연 오피니언 리더와의 만남 등 `4차 산업혁명 중심도시, 유성´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횡보의 연장선으로 마련됐다.
특히 구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미래인재육성부터 지역사회와의 관계망 형성까지 대학과 상시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구청장은 “민선 5, 6기에 열린 구정의 연구단지 협력사업으로 교류의 물꼬를 텄다면 민선 7기에는 대학, 시민과 연계한 연구기관 교류사업으로 지역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고 싶다”며, “교류와 융합의 기회를 만드는 것이 구청장의 역할”임을 강조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관학협력사업 확대, 대덕특구 과학문화단지 조성과 유아 놀이과학 콘텐츠 개발 등 구정 협력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대학총장 간담회에 이어 8월 중 연구기관별 간담회를 개최하고, 방문 일정이 마무리된 후 실질적인 협력과제 도출을 위한 실무진 간 논의를 가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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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총경급 인사발령
대전경찰청, 총경급 인사발령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이상로)은 ´2018. 8. 3.(금), 홍보담당관 총경 이원준 등 총경급 7명에 대한 인사발령을 실시했다.
발령 대상자들은 8. 6.(월) 부임 예정이다.
<발령 사항>
발령사항
계급
성 명
현부서 및 직위
홍보담당관
총경
이원준
제주 경비교통과장
제1부 정보화장비과장
총경
이안복
대전 대덕서장
제1부 보안과장
총경
박세석
충남 천안서북서장
제2부 생활안전과장
총경
김성준
제주 여성청소년과장
제2부 형사과장 직무대리
총경(승)
이상근
대전 치안지도관
제2부 경비교통과장
총경
전창훈
경남 정보화장비과장
대전 대덕경찰서장
총경
박병규
대전 정보화장비과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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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수능 D-100 학생 지원에 나서!
대전시교육청, 수능 D-100 학생 지원에 나서!
-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학교 현장 방문하여 고3 학생과 담임교사 격려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9학년도 수능 D-100일을 앞두고 지난 8월 2일(목),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고3 담임교사 및 진로진학교사를 대상으로 대전고, 충남여고, 대전지족고, 대전괴정고, 대전복수고 등 5개 거점 학교에서 대입 수시전형을 대비한 「365대입상담전문가그룹」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 교육청
이번 연수는 고3 담임교사 및 진로진학교사의 대입수시전형 상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고, 중심학교에 대표강사를 파견하여 실시하였으며, 연수 내용은 2018학년도 수시전형 결과를 분석하고 변화된 2019학년도 수시전형의 유의사항 및 대학별·권역별 수시모집의 특성 이해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수도권 및 충청권 인근 주요 대학의 전형에 대한 세부 분석자료를 제공함으로써 고교 3학년 담임교사들에게 대입 상담의 길잡이 역할을 했다.
대전시교육청은 대전대입진로진학지원단이 개발한 「365대입상담전문가그룹」 연수 자료집, 「2018학년도 대학입시 수시전형 면접 후기 자료」, 「2019학년도 대학입시 수시 모집 지원 전략」 등의 자료집을 각 학교에 보급하여 대입 지도를 위한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아울러, 2019학년도 수능시험을 100일 앞둔 8월 7일(화),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는 설동호 교육감 및 교육국장 등 교육청 간부 공무원이 관내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담임교사를 격려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학교 방문이 희망과 용기로 어려움을 이겨내며 최선을 다해 열심히 공부해 온 수험생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되고, 열과 성을 다해 밤 늦게 까지 학생 지도에 최선을 한 지도 교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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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제안공모사업 온라인 시민투표 실시
대전시, 시민제안공모사업 온라인 시민투표 실시
- 8월 1일~20일 시 홈페이지(참여마당)에서 대전시민 누구나 투표 가능 -
대전광역시는 4~5월에 시민이 제안한 다수의 공모사업 중 시 예산참여주민위원회 분과위원평가를 거쳐 1차 선정된 사업을 대상으로 8월 1일부터 20일까지`온라인 시민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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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시설농가 방문 농민 격려 애로사항 청취
하우스 시설농가 방문 농민 격려 애로사항 청취
여름철 폭염, 풍수해, 물놀이 사고, 비상급수 등 10개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 마련해 주민들의 안전에 최우선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111년 만의 최악의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일 하우스 시설농가를 방문해 농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2일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111년 만의 최악의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덕진동 백종운 농가를 방문해 농작물을 살펴보고 있다.
구는 지난 5월부터 여름철 폭염, 풍수해, 물놀이 사고, 비상급수 등 10개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을 마련해 주민들의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있다.
여름철 폭염과 관련해서는 무더위쉼터 206개소, 횡단보도와 교통섬에 그늘쉼터 18개소 운영, 경로당 에어컨 24대 지원, 취약계층 선풍기 200대 및 쿨토시 1,200개 지원 등 다양한 폭염대책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노약자분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부서 간 TF팀을 구성하고, 독거노인생활관리사 17명이 가정방문 및 안부전화를 통해 폭염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지난달부터는 관내 총 70km에 해당하는 3개 도로구간에 살수차 3대, 노면청소차 3대를 투입해 폭염 대응에 나서고 있으며, 작은내수변공원과 동화울수변공원에 야외 물놀이장을 개장하는 등 이색 시책도 펼쳐 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구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연일 이어짐에 따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무더위쉼터와 그늘쉼터를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폭염에 의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무더위쉼터 운영 등 폭염대책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관계 공무원들에게 당부”하고, “당분간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자칫하면 건강을 잃을 수 있는 취약계층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안전대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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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농·축산분야 폭염대비 예방활동 강화
중구, 농·축산분야 폭염대비 예방활동 강화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이어지는 폭염으로 농축산분야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농업인, 농작물과 가축에 대한 현장지도 등 폭염대비 예방활동 강화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 중구 농.축산물 폭염피해 예방활동 사진-중구청
현재까지 중구 내 폭염관련 농축산분야 피해 발생내역은 없지만, 한동안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는 문자메시지 발송, 마을방송, 폭염 시 대응요령 홍보물 배부로 낮시간 야외활동과 농작업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하고, 작업 시 유의사항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또한 관련부서에서 폭염 취약 농작업장과 축산농가를 방문해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소류지 점검 등으로 폭염 피해방지를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이의곤 복지경제국장은 “폭염 장기화에 따라 농작물과 가축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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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폭염으로 인한 유해 남조류 출현 몸살
“대청호“ 폭염으로 인한 유해 남조류 출현 몸살
금강유역환경청, 8월에 조류경보 “관심” 발령 예측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유해 남조류가 출현 대청호가 몸살을 앓고 있다.
▲유해 남조류가 출현 한 대청호 문의수역 지도
금강유역환경청은 금강유역 환경청 출입기자단을 초청 오늘 8월 2일 오전 실시한 `녹조바로알기 소통교실 및 언론사 간담회´를 열고 대청호 녹조발생지역 문의 수역 현장 확인을 통해 녹조가 “관심” 단계 발령 목전에 와 있음을 알수 있었다.
금강유역 환경청은 98년 조류 경보제 시행이후 거의 매년 조류경보를 (99년,14년 제외)발령하고 있다.
▲“관심” 단계 발령 목전에 도달해 있는 대청호 유해 녹조발생지역 문의 수역 현장(사진-대전인터넷신문)
또한 5월말부터 유해 남조류가 발생 하였으나 예년(30일) 보다 짧은(14일)장마, 과거추이, 소옥천 대책 추진 등을 고려시 작년(17년7월26일발령)보다 다소 늦은 8월에 조류경보 “관심” 발령을 환경청은 예측하고 있다.
이에 금강유역 환경청은 녹조대응 컨트롤타워 구축 및 상황실을 가동 하고 컨트롤타워 중심으로 조류 모니터링 신속한 상황 전파 체계구축 대국민 정보 제공 등을 위해 조류관리 상황실을 운영한다.
앞으로도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을 감안 금강유역환경청은 매주 조류 농도를 측정하고 대국민 공개하는 한편 (물환경정보시스템-조류정보방)경보발령기준 초과시 신속히 발령 조치하고 조류경보 단계별로 측정 횟수를 증대 (관심:주 1회->경계.대발생시:주 2회)한다.
조류경보제는 유해 남조류 세포수가 연속 2회 초과시 1,000 cells/㎖를 넘으면 조류경보 “관심단계” 를 발령하고 10,000 cells/㎖를 넘을시엔 “경계단계”를 발령, 1,000,000cells/㎖ 이 넘으면 “대발생” 을 발령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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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국 선양 유소년 국제축구대회 참가
대전시, 중국 선양 유소년 국제축구대회 참가
- 화정 FC 참가, 유소년 축구교류로 자매도시 간 교류협력강화 -
대전광역시는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자매도시인 중국 선양시 인민대회우호협회에서 주최하는`제4회 평화컵 국제유소년 축구대회´에 대전화정초등학교 소속 축구팀 `화정 FC´가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대전화정초 축구팀.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행사는 미래의 주역인 유소년들의 스포츠 국제교류를 통해 도시 간 우호를 증진시키고 글로벌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선양시에서 매년 개최하는 유소년 축구대회로 올해 대회에는 16개국 202개 팀이 참가한다.
대회는 자매우호 도시 간 친선 축구경기와 축구기술 교류를 비롯해 선양시의 역사·문화 탐방 등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015년부터 열리고 있는 이 대회는 그동안 대전축구협회의 추천을 받아 JS 사커클럽이 1회와 2회 대회에 참가했으며, 3회 대회에는 사드문제로 초청받지 못했고, 올해 다시 초청이 와서 화정초등학교 축구팀을 선정해 참여하게 됐다.
대전시 민동희 국제협력담당관은 “대전시와 친밀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선양시와의 스포츠 교류는 양 도시간의 관계를 더욱 강화시키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유소년 스포츠 교류뿐 아니라 의료, 문화, 경제,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교류협력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선양시와 2003년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한 이후 2013년 자매도시로 관계를 격상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 오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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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피해예방대비 일자리사업 안전보건교육 실시
폭염 피해예방대비 일자리사업 안전보건교육 실시
1일, 지역공동체일자리 및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대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일 지역공동체일자리와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 중구 근로 안전교육 실시 사진-중구청
이번 교육은 근로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최윤지 강사를 초빙해 폭염대비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연이은 폭염으로 인한 옥외 근로자들의 건강 유의사항과 온열질환을 증상별로 설명하고, 이에 대한 예방대책을 강조했다.
구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매월 1회 이상 전문가를 초빙해 사업장 안전수칙 준수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사업 참여자들이 안전사고 없이 건강하게 사업을 마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참여자 스스로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건강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줄 것은물론 사업부서별 담당자도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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