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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웃다리농악 전수학교 야간반 수강생 모집
2018 웃다리농악 전수학교 야간반 수강생 모집
직장인 및 일반시민 대상 대전웃다리농악 전수교육 프로그램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정해교)이 운영하는 대전웃다리농악전수교육관에서는 무형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직장인 및 일반시민 대상 2018 무형문화전수학교 야간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종목은 대전웃다리농악으로 9월 5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대전웃다리농악전수교육관에서 15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접수는 이달 14일부터이며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방문 및 전화접수 가능하며, 30명 내외 선착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 홈페이지(https://herit.djichc.or.kr:4446/)에서 확인할수 있으며,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042.632.8388), 대전웃다리농악전수교육관(042.861.4660)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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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인재 채용 지원`본격화´
대전시, 청년인재 채용 지원`본격화´
- 공모 통해 중소기업 122개사 선정, 이달 말까지 청년인재 220명 채용 -
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청년인재 채용 지원 사업`의 지원대상 중소기업 122개사를 선정하고 220명의 지역인재 채용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 대전 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국비와 시비 등 모두 29억 7,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청년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이 지역에 애착을 가지고 지역발전의 주역으로 자리 잡게 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대상 기업 선정은 공모(7.13~7.23, 11일간)를 통해 219개 기업에서 678명의 청년인재 채용계획이 접수돼 3: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공모에 선정된 기업들은 6개월간 1인당 월 최대 180만원의 인건비와 연간 최대 140만원의 교육비를 지원받게 되며, 6개월 이내 정규직 전환 시 앞으로 2년 6개월까지 인건비를 더 지원받을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대전지역 중소기업 중 지역특화산업(①무선통신융합, ②로봇지능화, ③바이오기능성소재, ④국방·방산·드론, ⑤문화산업, ⑥ICT·SW, ⑦지식재산서비스) 연관 업종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으로 이달 31일까지 지역 청년인재를 채용하게 되고, 채용을 하지 못한 기업은 9월 30일까지 채용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채용에 관심이 있는 청년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선발된 기업을 확인 후 각 기업의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인사부서에 채용 관련 사항을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정재용 4차산업혁명운영과장은 “이 사업을 통해 혁신역량을 보유한 우수기업의 고용난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기업 지원을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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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양성광) 방문
정용래 유성구청장,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양성광) 방문
대덕연구개발특구 기관 간 과학협력을 위한 네트워킹 본격 추진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9일 대덕연구개발특구 기관 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첫 방문지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양성광)을 방문하고 대덕특구의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일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오른쪽)이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을 방문해 양성광 이사장(왼쪽)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 자리에서 정 청장은 “우리구의 풍부한 인프라를 활용한 산·학·연·관 네트워킹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내야 한다”며, “산·학·연·관 네트워킹을 위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 할 계획”임을 강조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육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관들의 협력 필요성에 대해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구는 민선 7기 주요공약인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도시혁신 생태계구축´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대덕특구와의 유기적인 관계망을 형성해 상시적인 소통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대덕특구 기관을 방문하며 연결고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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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토그램(그림문자) 제작‧설치 환경보호 인식 개선 위한 캠페인 진행
픽토그램(그림문자) 제작‧설치 환경보호 인식 개선 위한 캠페인 진행
국립대전현충원과 함께 쓰레기 불법투기 및 분리수거 인식 개선 캠페인, 청소년들이 만든 픽토그램 20개 설치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1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청소년들이 쓰레기 불법투기 및 분리수거 인식개선을 위해 직접 그린 픽토그램(그림문자)을 제작‧설치하고 환경보호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상상프로젝트 참여 청소년들이 국립대전현충원에 쓰레기 불법투기 및 분리수거 인식개선을 위해 직접 만든 픽토그램을 설치하고 있다.
▲지난 11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상상프로젝트 참여 청소년들이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쓰레기 불법투기 및 분리수거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유성구청소년수련관(관장 김영호) 특화프로그램인 상상프로젝트 `우리마을이 달라졌어요´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국립대전현충원의 쓰레기 불법투기 및 분리수거 문제를 지역의 문제로 인식하면서 시작됐다.
`우리 마을이 달라졌어요´는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의 문제를 찾아보고 개선하고 변화시키기 위한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여성가족부의 `2018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날 참여한 청소년들은 현충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음식물 쓰레기 불법투기를 막고 분리수거 실시를 장려하고자 직접 그린 픽토그램 20개를 현충원 곳곳에 설치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환경보호를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들은 지난달 28일에는 노은역 주변 일대의 불법주차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픽토그램 부채를 만들어 불법 주차된 차량에 전달하는 등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김영호 관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참여하는 활동이 더 좋은 사회를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청소년들을 지역 사회의 책임 있는 민주시민으로 육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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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주민센터가 최고네~
더위에 주민센터가 최고네~
문창동주민센터, 무더위쉼터로 개방 후 평일 저녁과 주말 주민사랑방으로 변모
“아이고 달다 달어,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수박먹으니까 겁나게 좋네”
11일 저녁 문창동주민센터, 이순희 할머니가 경로당을 함께 다니는 노인들과 주민센터 바닥에 깐 돗자리에 앉아 에어컨 바람을 맞으면서 수박을 먹었다.
▲ 문창동 주민센터 무더위쉼터 사진-중구청
정부시책으로 전국 주민센터가 평일 오후 9시,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무더위쉼터로 시민에게 개방되었지만, 행정관청에 대한 부담감으로 시민 이용이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주민이 오랫동안 지역에 터잡고 살아오며 공동체 문화가 많이 남아있는 문창동은 주말 내내 더위를 피해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로 문턱이 닳았다.
지난 주 주민센터 직원들은 경로당이 주말에는 운영하지 않는 점에 착안해 주말에 주민센터를 무더위쉼터로 개방한다는 소식을 문창동 3군데 경로당과 마을금고 등 주민이 많이 모이는 곳에 홍보문을 붙이며 널리 알렸다. 1993년에 개청해 협소한 주민센터 민원실 공간을 넓고 편하게 쓰기위해 바닥에 돗자리를 깔고, 행사용 의자를 펼쳐놔 주민이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조치했다.
지역 노인들이 모여서 쉰다는 소식에 자생단체 회원들이 팔을 걷어부쳤다. 수박과 바나나와 같은 과일과 아이스크림, 시원한 매실차를 넣은 보온통 등을 준비해 주민센터로 가져와 대접했다.
주민센터 관계자는 “평일 낮에도 더위를 피해 주민센터를 찾는 주민들이 10여명이 넘고, 평일 저녁은 20여명이 넘게 주민센터를 찾는다”고 밝혔다.
주말 50여명의 노인은 이웃과 함께 자생단체 회원들이 준비한 과일과 간식을 먹으며 두런두런 TV를 보며 더위를 피하며 주민사랑방으로 주민센터를 이용했다.
이승복 문창동장은 “무더위쉼터의 제 기능을 다하게 되어서, 무엇보다 주민화합과 공동체문화로 함께 나누고 즐기는 모습에 너무 기쁘고, 앞으로도 주민이 살기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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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동 한진아파트 재개발 관련 주민간담회 개최
용문동 한진아파트 재개발 관련 주민간담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 윤용대 부의장, 준공된 지 29년 넘어 주민들의 생활여건 매우 열악 지적
대전광역시의회 윤용대 부의장(서구4, 더불어민주당)은 10일(금)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용문동 한진아파트 입주자 모임 관계자 및 시청 관계자 들을 만나 한진아파트 재개발과 관련하여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마련 하였다.
▲대전광역시의회 윤용대 부의장(서구4, 더불어민주당)은 용문동 한진아파트 재개발 관련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의회)
이 자리에서 윤용대 부의장은, “용문동 한진아파트가 준공된 지 이제 29년을 넘어가고 있어, 주민들의 생활여건이 매우 열악한 실정이다. 주민들의 재개발 의지가 강한 만큼 오늘 이 자리에서 궁금한 사항들이 해소되어 좋은 방안이 마련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입주자 대표인 김광환 회장 등은, “한진아파트 재개발을 위한 가장 우선적인 문제가 시공사 선정이다. 이와 관련한 용적률 상향 등 제도 개선사항과 함께 재개발 관련 행정절차에 관해 좋은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날 간담회에 참석한 시청 관계자들은 한진아파트의 규모에 적합한 재개발 방식 및 용적률 등 제도적인 사항 등에 대해 설명한 뒤, 질의응답 방식으로 입주자 관계자들과 의견을 주고받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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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제180차 통학차량 운전자 교육 시행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제180차 통학차량 운전자 교육 시행
운전자들의 관심과 호응 높아 점차 운전자 교육범위 확대 필요성 언급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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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북한산 석탄 등 위장 반입 사건 중간 수사결과 발표
관세청, 북한산 석탄 등 위장 반입 사건 중간 수사결과 발표
-유엔 안보리 제재 결의안 위반 선박 관계기관과의 협의 통해 입항제한, 억류 취할 예정-
북한산 석탄이 국내에 반입된 것으로 드러났다.
▲ 관세청 홈페이지 갭쳐
이는 관세청이 2017년 10월까지 관계기관으로부터 북한산 석탄 반입 선박에 관한 여러 건의 정보를 제공받아 관계 선박을 검색하고, 수입업자 등을 수사한 결과 일부 정보는 북한산 석탄 반입과 관련성이 확인되지 않았으며, 일부 선박들은 북한산 석탄을 국내로 반입한 사실을 확인하였다
관세청은 나아가 북한산 석탄 반입 사실이 확인된 수입업자 등의 과거 수입자료를 검토하여 북한산 석탄 및 선철을 반입한 사실을 추가로 인지하였다.
이에 관세청은 총 9건의 북한산 석탄 등 수입사건을 수사하여 7건의 범죄사실을 확인하고, 수입업자 등 3명 및 관련법인 3개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또한, 북한산 석탄 등을 운반한 배 14척(북한→러시아, 러시아→한국) 중 유엔 안보리 제재 결의안 위반으로 인정 가능한 선박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입항제한, 억류 등의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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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전동차가 이렇게 움직이는구나!”
“아하! 전동차가 이렇게 움직이는구나!”
- 대전도시철도, 2018 여름방학 특별 견학 프로그램 운영 -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9일 판암 차량기지에서`여름방학 특별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9일 도시철도공사에서 진행한`여름방학 특별 견학프로그램´에 참석한 학생과 학부모들이 판암차량기지 검사고와 전동차를 견학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도시철도공사
지난달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학생과 학부모 60여명이 참석해 차량기지 견학, 전동차시승, 열차모의운전, 화재대비 안전체험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공사는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 안전한 도시철도 이용방법을 설명하고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용현 학생(도안중1)은“전동차 모의운전이 너무 신기하고 재미 있었다”며 “전동차를 움직이려면 많은 사람의 노력이 필요다는 것을 알았고 무더운 날씨였지만 소중한 체험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사 최동주 운영처장은“도시철도 안전을 위해 차량기지 등 보이지 않는 현장에서 많은 직원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며 “도시철도 견학을 통해 청소년들이 진로를 선택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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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청렴 물품 계약으로 명품 투명 행정 실현
대전교육청, 청렴 물품 계약으로 명품 투명 행정 실현
- 투명한 물품 구매 절차 확립으로 물품계약 분야 청렴도 향상 노력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청렴 물품 계약을 통한 투명하고 깨끗한 대전교육을 실현하고자 `물품계약 청렴도 향상 추진 계획´을 시행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물품 구매 절차 확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대전 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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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종합만화축제`디쿠 페스티벌(DICU Festival)` 개최
대전종합만화축제`디쿠 페스티벌(DICU Festival)` 개최
- 8월 11일~12일 대전 무역전시관, 다양한 만화콘텐츠의 교류의 장 열려 -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고 대전아마추어만화협회(DICU, 대표 육동찬)가 주관하는 중부권 최고의 종합만화 콘텐츠 축제인`대전종합만화축제 디쿠 페스티벌´이 11일 대전무역전시관에서 막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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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민선7기 첫 공보관에 김기환 서기관
대전시 민선7기 첫 공보관에 김기환 서기관
- 실력과 홍보마인드 겸비한 고시 출신, 시민의 정부 구현 적임자 -
대전광역시는 민선7기 첫 공보관에 김기환(46) 과학경제국 기업지원과장을 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 김기환 공보관. 사진제공-대전시청
김기환 신임 공보관은 서대전고와 충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2002년 대덕구에서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임관해 구정혁신기획단장, 의회 전문위원을 역임하고 2008년 1월 대전시로 전입해 과학경제국(과학문화산업본부)에서 산학연담당, 엑스포재창조담당으로 근무했다.
이후 2013년 7월 서기관으로 승진해 문화산업과장과 기업지원과장을 역임하는 등 실력과 역량을 갖춘 고시출신 공무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김 공보관은 대전시 최대 투자 사업인 엑스포재창조사업을 7년 동안(2008년~2014년) 담당하면서 사이언스콤플렉스, IBS본원, HD드라마타운, 국제컨벤션센터 등 1조 3000억 원 규모의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이 과정에서 시민단체 등 이해집단, 언론과 시민에 대한 홍보와 끊임없는 소통으로 사업을 본 궤도에 안착시킨 능력 있는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공보관은 행정에 대한 고도의 전문성과 시정의 깊은 이해와 통찰력을 바탕으로 시민과 언론 등 폭넓은 대외관계가 요구되는 자리”라며 “민선7기 시민의 정부 구현을 위한 참여와 소통을 이끌어내면서 진정성 있는 시정 홍보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2016년 하반기에 주요시정의 홍보 전문성 강화와 효율적인 공보행정과 소통․협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공보관을 개방형 직위로 지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신임 김기환 공보관은 지난 7월 과장급 정기인사로 인해 공석이 된 공보관 직위에 개방형직위로 임용되는 두 번째 공보관이 됐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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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한 끼 With Go`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국민디자인단 운영
`건강 한 끼 With Go`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국민디자인단 운영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지역자원을 활용해 돌봄문제 해결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지원공모에 선정된 `건강 한 끼 With Go`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국민디자인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9일 오후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건강 한 끼 With Go` 프로젝트 국민디자인단이 민관협치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국민디자인단은 공공정책에 수요자 중심이라는 서비스 디자인기법을 적용해 현장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찾는 행정서비스 기법이다.
이날 회의에서 디자인단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원받은 특별교부세 4천만 원으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로컬푸드 간식과 바른 먹거리 교육을 제공하는 등 지역자원을 활용해 돌봄문제를 해결하는 내용으로 방향을 확정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시스템을 통해 지역주민에 신선한 로컬푸드를 공급함은 물론, 앞으로 먹거리 관련 돌봄서비스 확충에도 힘써 도시형 먹거리 공공성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 한 끼 With Go` 국민디자인단은 이달부터 월 2회 회의를 열어 민관협치를 통한 정책구현을 도모하고, 11월 열리는 국민디자인 성과공유 및 우수과제 선정에도 도전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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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여름나세요~
시원한 여름나세요~
목동․대사동, 폭염 취약계층 홀몸노인가정 선풍기 지원
대전 중구(구청장)가 이어지는 폭염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홀몸노인가정에 선풍기를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 중구 목동.대사동 .취약계층 점검 사진-중구청
목동주민센터(동장 민찬기)는 대전연탄은행(대표 신원규)로부터 지원받은 선풍기 20대를 홀몸노인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선풍기를 지원받은 어르신은“오래된 선풍기를 간신히 쓰고 있었는데 새 선풍기 바람이 너무 시원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민찬기 동장은“기록적인 폭염에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강과 안전을 살피고,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송정섭)는 선풍기 12대를 준비해 홀몸노인가정에 전달했다.
송정섭 위원장은“작은 선물이지만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잘 이겨내시라고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이웃 사랑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선풍기 전달외에도 주민센터에서는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수시로 전화와 방문, 복지통장과 자생단체 회원등 사회안전망을 이용한 지속적 안부살피기를 하고 있다. 또한 무더위쉼터 연장 운영에 따라 평일 오후 9시,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민센터를 시민에게 개방하고 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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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차량 운전자 역량강화 교육초대
통학차량 운전자 역량강화 교육초대
▲사단법인 한국교통시민협회 이래희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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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인사발령
유성구, 인사발령
대전 유성구가 8월 13일자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유성구청사
◇6급(승진) : 7명
▲사회복지과 정휘철 ▲교통과 이은정 ▲사회복지과 이영숙 ▲진잠동 김경애 ▲노은3동 박경아 ▲회계과 김학수 ▲안전총괄과 조효상
◇6급(전보) : 28명
▲기획실 박만수 ▲홍보실 이상학 ▲홍보실 유혜경 ▲감사실 임영란 ▲총무과 원종덕 ▲마을자치과 가정지 ▲문화관광과 류재흥 ▲문화관광과 장귀숙 ▲교육과학과 한재희 ▲민원여권과 김은희 ▲복지정책과 이종실 ▲사회복지과 박소연 ▲여성가족과 권태영 ▲환경보호과 윤경한 ▲일자리경제과 김형집 ▲건축과 편승주 ▲안전총괄과 이미화 ▲교통과 정회영 ▲평생학습과 김종한 ▲온천2동 임종균 ▲노은2동 송현주 ▲구즉동 김성동 ▲관평동 권영균 ▲세정과 김도연(복직) ▲민원여권과 신정인 ▲복지정책과 박정아 ▲사회복지과 이주석 ▲신성동 유춘영(복직)
◇7급(승진) : 1명
▲회계과 이정구
◇7급(전보) : 57명
▲기획실 이명복 ▲기획실 전혜란 ▲총무과 윤정환 ▲총무과 전의구 ▲마을자치과 임정주 ▲마을자치과 정경희 ▲회계과 김두환 ▲회계과 김선희 ▲회계과 신소영 ▲문화관광과 김은영 ▲문화관광과 김희정 ▲문화관광과 문장호 ▲문화관광과 최명숙 ▲세원관리과 황지순 ▲민원여권과 이지혜 ▲민원여권과 장규숙 ▲여성가족과 김윤미 ▲여성가족과 김태성(복직) ▲여성가족과 조용순 ▲여성가족과 이미영 ▲일자리경제과 나자영 ▲일자리경제과 박옥현 ▲일자리경제과 이상구 ▲일자리경제과 한윤정 ▲교통과 김용국 ▲교통과 배재성 ▲교통과 서정아 ▲지적과 정혜경 ▲보건소 오혜림(복직) ▲의회사무국 고봉성 ▲의회사무국 전경미 ▲의회사무국 채윤미 ▲진잠동 최영선 ▲노은1동 최지혜 ▲노은2동 정소영(복직) ▲노은3동 전병윤 ▲관평동 권윤미(복직) ▲세정과 이숙희 ▲세원관리과 고효숙 ▲세원관리과 임미라 ▲사회복지과 정유숙 ▲사회복지과 김동혁 ▲여성가족과 윤성현 ▲진잠동 송우용 ▲보건소 백은정(복직) ▲감사실 최영현 ▲일자리경제과 이재춘 ▲도시과 최성운 ▲도시과 최희조 ▲건설과 박선영 ▲건설과 여중현 ▲건설과 한봉희 ▲안전총괄과 박초롱 ▲안전총괄과 이재찬 ▲도서관운영과 김찬숙 ▲관평동 임헌수 ▲전민동 강영미(복직/8.20일자)
◇7급(전출) : 1명
▲세종특별자치시 여현주(8.12일자)
◇8급(승진) : 4명
▲복지정책과 김시인 ▲원신흥동 김남현 ▲환경보호과 백민하 ▲건축과 정나래
◇8급(전보) : 26명
▲기획실 석희범 ▲감사실 신주태 ▲여성가족과 김보람 ▲일자리경제과 권종민 ▲건축과 박지은(복직) ▲교통과 박한웅 ▲교통과 정양석 ▲지적과 이도원 ▲보건소 백대현 ▲의회사무국 이정민(복직) ▲의회사무국 최두희 ▲온천2동 이지은(복직) ▲노은1동 김상길 ▲복지정책과 노경국 ▲복지정책과 민향기 ▲복지정책과 조화연 ▲사회복지과 윤석호 ▲여성가족과 최진환 ▲온천1동 이근택 ▲노은3동 황정숙 ▲관평동 박인남 ▲도시과 신승훈 ▲건설과 이흥열 ▲건축과 박한울 ▲총무과 김대수 ▲전민동 장경섭
◇9급(전보) : 8명
▲진잠동 이종근 ▲원신흥동 윤준호 ▲온천1동 유미정 ▲신성동 최지웅 ▲복지정책과 김정민 ▲온천2동 김은혜 ▲노은2동 이완영 ▲노은3동 심현정
◇9급(신규임용) : 3명
▲진잠동 석은혜 ▲온천2동 최다빈 ▲구즉동 한금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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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군부대(기관), 국방안보도시 육성과 지역발전 맞손
대전시-군부대(기관), 국방안보도시 육성과 지역발전 맞손
- 9일 대전광역시 관․군협의회 구성․운영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대전광역시는 9일 오후 대회의실에서 국방안보도시 육성과 지역발전을 위해 대전지역 7개 군부대 및 기관과 `대전광역시 관․군협의회´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사진 좌측부터 손승재 국군대전병원장, 김태일 육군제32보병사단장, 최영철 육군교육사령관,시장님, 이정근 육군군수사령관, 조한규 합동군사대학교총장, 권명옥 국군간호사관학교장, 신영화 자운대근무지원단장.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협약식에는 육군군수사령부 이정근 사령관과 육군교육사령부 최영철 사령관, 합동군사대학교 조한규 총장, 육군제32보병사단 김태일 사단장, 국군간호사관학교 권명옥 학교장, 국군대전병원 손승재 병원장, 그리고 자운대근무지원단 신영화 단장이 참석했다.
협약내용은 관․군의 상호 협력 및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정기적인 협의회 개최 및 실무위원회를 구성․운영해 군부대 지역민원과 군장병 지원사업 등 관․군 간 상호 지원․협조할 공동의 현안을 폭넓게 논의하는 내용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 시는 자운대를 비롯해 주요 군부대가 밀집돼 있는 특수성을 갖고 있어 이번 협약체결의 의미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관․군 간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방안을 발굴․육성 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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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청년이 제안한 정책, 입법화된다
대전 청년이 제안한 정책, 입법화된다
- 청년창업가팀, 국회 법률정책대회에서`창업희망카드´로 대상 수상 -
대전시는 지난 8일 국회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법률 및 정책대전 로스타K´에서 우리 지역의 청년창업가팀이`청년창업희망카드´정책을 제안해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한민국 법률 및 정책대전 로스타K´는 국민이 직접 정책아이디어와 법률 제·개정안을 제시하는 대회로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의회정책아카데미와 전재수(더불어민주당), 조경태(자유한국당), 오신환(바른미래당)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법무부·교육부·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여성가족부가 후원한다.
이 대회는 지난 5월부터 신청을 받아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3팀이 선정되고, 대상을 수상한 `청년창업희망카드´팀은 특전으로 국회의원과 매칭 돼 입법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창업희망카드´ 정책은 3년 이내 창업 성공률이 매우 저조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초기 창업가들에게 사회안전망으로 창업유지 활동비를 지원(30만원씩 6개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정책은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대청넷´ 대전 청년 협의체)에서 정책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초기 창업가들로부터 창업지원 관련법의 불합리한 점과 개선 의견을 취합해 나온 결과물이기도 하다.
청년창업가팀의 연구책임자 여인표 씨(32)는 3년 동안 코워킹스페이스를 운영하며 청년창업자를 지원했으며, 현재 대전시 청년공간인 청춘나들목(대전역 지하1,3층)의 실무책임자로 근무하고 있다.
여 씨는 “청년창업희망카드가 창업자들에게 희망이 되어 대전이 창업하기 좋은 도시가 되고 이 정책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입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대전시 박민범 청년정책담당관은 “대전시도 오는 21일 청년 정책제안의 장인 `청년의회´를 개최할 계획”이라며 “청년이 정책의 주체가 되어 더 당당하고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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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밭대 학생들 태안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국립 한밭대 학생들 태안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한밭 품들이봉사단 100여명 태안 조개부리마을에서 벽화봉사 “여름을 그리다”-
- 해수부․태안군 등 연계해 `아름다운 바닷가 만들기´ 참여-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직무대리 강진규)는 8월 6일(월)부터 10일(금)까지 5일간 충남 태안군 고남면 조개부리마을에서 `한밭 품들이봉사단´ 학생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여름을 그리다´를 주제로 마을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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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대상 여행자 시선, 도시 인문학 보따리 펼쳐
중학생 대상 여행자 시선, 도시 인문학 보따리 펼쳐
- 대전교육청, 대전과 서울에서 제2회 머묾과 떠남의 인문학축제 실시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9일(목)부터 8월 11일(토)까지 2박 3일간 충남대학교 캠퍼스와 서울에서 중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제2회 머묾과 떠남의 인문학축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머묾과 떠남의 인문학축제´는 지난해 시교육청이 대전 지역의 인문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충남대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행사명은 충남대 캠퍼스에서 열리는 인문학캠프와 KTX를 타고 떠나는 인문학열차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프로그램을 의미하지만, 더 나아가 인문학은 `나 자신´에게 머물며 자신을 성찰하고, `나´를 떠나 `너´, `우리´ 그리고 `세상´을 향해 나가야 한다는 시교육청의 가치 지향을 담고 있다.
이러한 근본 취지에 따라 행사의 부제를 `맥락(context)´이라고 선정하고, 충남대에서 열리는 인문학캠프에서는 `대전´을 인문학적 맥락으로 살펴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서울에서 진행되는 인문학열차에서는 `서울´을 인문학적 맥락으로 되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대전교육청은 8월 9일 14:00, 충남대 하누리강당에서 열린 인문학축제 개회식을 시작으로, 2일차인 10일에는 `인문학의 시선으로 읽는 궁궐, 창덕궁´, `인문학의 시선으로 읽는 서울, 북촌과 서촌´을 진행해 우리 선조들이 쓴 텍스트를 직접 탐방하면서 맥락적 읽기와 공유의 시간을 가진다. 3일차인 11일에는 `세 가지 키워드로 읽는 한국사´라는 주제로 문경호 교수(공주대학교)가 특별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또 하나의 특징은 KTX 객차 한 량을 통째로 예약하여 이동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맥락´이라는 주제 아래 여행의 장소인 `서울´과 일상의 장소인 `대전´에서 여행하며 살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인문학적인 눈으로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우리의 삶의 터전인 대한민국을 거주자가 아닌 여행자의 시각으로 바라보며 일상생활에서 놓치기 쉬웠던 이야기를 풀어내는 시간을 갖는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인문학축제 인사말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대전을 `인문학적 이야기가 흘러넘치는 도시´, `인문학적 맥락이 충만한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며 “오늘 내딛는 걸음이 대전교육의 의미 있는 족적을 남길 수 있도록, 대전교육청과 충남대학교가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인문소양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대전 지역의 인문역량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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