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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 엑셀러레이팅 부문 참가기업 모집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 엑셀러레이팅 부문 참가기업 모집
-사업비 최대 1억 원,체계적이고 집중적인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지원-
-소셜 임팩트가 크고 비즈니스적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사회적경제 기업 모집-
사회혁신가를 위한 디딤돌이 되어 온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에서는 8월 24일(금)까지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나갈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경제 기업을모집한다.
연매출 30억 원 이내의 소셜 임팩트가 크고 비즈니스적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기업은 지원 가능하며, 선정된 기업에게는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
또한 최대 1억 원의 사업비와 데모데이 행사 개최를 통해 선정 기업의 홍보 및 후속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한다.
사단법인 씨즈의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 담당자는 "이번 모집을 통해 사회혁신을 위해 도전 중인 사회적경제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원은 8월 24일(금)오후 1시까지 가능하며,공고문 및 신청서식은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 홈페이지(www.h-ondream.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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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가을신학기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대전시, 가을신학기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 20일~28일 학교급식소, 학교 식재료 공급업체 등 142곳 대상-
대전시가 가을 신학기를 맞아 초·중·고등학교 개학초기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와 구, 교육청, 대전식약청,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등이 4개 반 12명의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실시하며, 점검대상은 상반기 미점검 학교급식소(매점 포함)와 학교 식재료공급업체 등 모두 142곳이다.
주요점검 내용은 ▲ 방학동안 사용하지 않은 급식시설․조리기구 등의 세척․소독 관리 ▲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관리 ▲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행위 ▲ 식품 기본안전수칙 및 영업자 준수사항 ▲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등이다.
점검반은 이밖에도 조리식품과 음용수, 사용 중인 식용유, 샐러드 등 비가열 섭취식품, 학교 납품 김치 등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여부도 함께 검사할 예정이다.
대전시 이숙 식품안전과장은“이번 신학기 합동점검이 개학 후 학교급식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정기 지도·점검과 종사자 위생교육을 실시해 학교급식 안전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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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대학혁신지원 시범(PILOT)사업 선정
충남대, 대학혁신지원 시범(PILOT)사업 선정
-5개 재정지원사업 통합한 `대학혁신지원사업` 대상 선정-
-약 20억원 지원, 대학이 경쟁력 강화 위한 과제 직접 선택-
기존 대학재정지원사업 5개를 통합한 새 재정지원 시범사업에 충남대 등 전국 11개 대학이 선정됐다.
▲충남대학교 전경. 사진제공-충남국립대학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최근, `2018년 대학혁신지원 시범(PILOT)사업´ 대상 대학 11곳을 선정, 발표했다.
선정된 대학은 충청권에서 충남대와 대전대를 비롯해 국민대, 성균관대, 중앙대(수도권), 강원대, 대구한의대(대구·경북·강원권), 전주대, 호남대(호남·제주권), 경성대, 동아대(부산·울산·경남권)다.
교육부는 `잘 가르치는 대학` 사업으로 불리던 에이스플러스(ACE+)를 비롯해 대학특성화(CK), 산업연계교육활성화(PRIME), 대학인문역량강화(CORE), 여성공학인재양성(WE-UP) 등 5개 사업을 일반 재정지원사업인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통폐합했다.
새 사업은 대학이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과제와 실현방법을 직접 선택하고, 정부는 이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올해 시범사업을 한 뒤 내년부터 본격 시행된다.
시범사업 참여 신청서를 낸 73개 대학 중 선정된 11개 대학은 이달 말 발표될 2018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결과에 따라 최종 선정 여부가 결정된다. 최종 선정되면 각 대학에 약 20억원이 지원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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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블루스, 시민들 눈길과 발길 사로잡았다
대전블루스, 시민들 눈길과 발길 사로잡았다
- 2018. 대전 문화재 야행(夜行)`대전 블루스´성료 -
-행사 결과 분석․보강 후 10월 2차 사업 준비 만전 -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재)대전문화재단이 주관하여 야(夜)심차게 준비했던 2018 대전 문화재 야행 <대전블루스>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지난 17일 저녁, 중교로에서 대전무형문화재 제1호인 웃다리농악 거리 퍼레이드와 지역을 대표하는 밴드의 공연으로 막을 올렸던 <대전블루스>는 기존의 다른 행사들과는 달리 내빈과 시민들이 함께 모여 129미터의 가래떡을 나누는 색다른 이벤트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행사의 백미는 플래시몹 대회였는데 대전을 대표하는 노래인 `대전블루스´를 신나는 리듬으로 편곡한 반주에 맞추어 내빈들과 참가 시민이 수백 명이 함께 안무를 하며 즐거워하는 진풍경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무형문화재 체험과 옛 문방구 플리마켓, 올드카 전시 등이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특히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마련된 환경 사랑 이벤트와 현장 즉석 공모전 `블루스레터´는 시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
이처럼 메인 스트리트였던 중교에서 벌어졌던 프로그램들이 크게 성공했지만, 원도심 근대유산에서 진행된 프로그램들은 경관 조명이나 현장 설치물 등이 다소 아쉽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어디에서나 가능한 축제가 아닌 장소성과 역사성을 가진 행사를 만들고자 많은 노력을 했으나 부족한 부분이 없지 않았다”며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서는 관광 기반 시설의 선행 투자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한편, 모두 2차례에 걸쳐 추진되는 2018. 대전 문화재 야행 <대전블루스>의 2차 행사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될 예정이 며, 시는 1차 행사의 문제점을 면밀하게 분석․평가해 그 결과를 반영할 예정이다.
대전시 권춘식 문화재종무과장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주제로 하는 행사의 성공 가능성을 충분히 보았다”며 “빈약한 자원 확보에 치중하기보다 기존 자원을 어떻게 기획․연출하는가에 고민한다면 2019년 대전 방문의 해도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 대전 문화재 야행 `대전 블루스´의 결과와 2차 사업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문화재종무과(042-270-4512)나 대전문화재단(042-636-8063)으로 문의하거나 대전 문화재 야행 홈페이지 http://djnigh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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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도´ 악용 우려 외국인, 시내면세점 이용 어려워진다
`현장인도´ 악용 우려 외국인, 시내면세점 이용 어려워진다
- 관세청, 국산품 부정구매 우려 막기 위해 현장인도 제한 -
B면세점 직원은 국내 화장품 판매업자와 공모하여 중국인 명의로 샴푸(17억원 상당)를 시내면세점에서 구매한 후 국내로 불법 유출했다.
이에 따라 관세청은 항공권 예약을 자주 취소하거나, 장기간 출국하지 않으면서 시내면세점에서 빈번ㆍ고액 구매하는 외국인에 대해서는 면세품 현장인도를 다음달부터 제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편의와 국산품 판매촉진을 위해 외국인이 구매하는 국산면세품에 한해 시내면세점 매장에서물품을 받도록 하는 현장인도를 허용해 왔으나,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 또는 보따리상이 시내면세점에서 구입한 국산품을 중국 등 해외로 밀반출하거나, 불법으로 국내에 유통시키는 등 현장인도 제도를 악용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시내면세점 구매 내역과 현장인도 받은 외국인의 출국 여부를 지속적으로 분석하여, 면세품이 국내에서 불법으로 유통되지 않도록 관리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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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협업, 혁신경영으로 거듭나 달라”
“소통과 협업, 혁신경영으로 거듭나 달라”
- 20일 허 시장 대전도시공사 초도방문 -
허태정 대전시장이 20일 민선7기 공사․공단 초도방문의 첫 일정으로 대전도시공사를 찾았다.
▲ 허태정 대전시장이 20일 대전도시공사을 방문해 대전도시공사 사원들과 악수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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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푸드통합지원센터 시설 및 설비 사전 점검
정용래 유성구청장, 푸드통합지원센터 시설 및 설비 사전 점검
푸드통합지원센터는 앞으로 로컬푸드 식품가공, 유통물류지원, 취창업 등을 지원 역할 하게 돼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지원센터 내 시설 및 설비들을 사전 점검하고 있다.
유성구가 오는 9월 중순 푸드통합지원센터 개소를 앞두고 로컬푸드 가공설비를 시험가동 중인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지원센터 내 시설 및 설비들을 사전 점검하고 있다. 푸드통합지원센터는 앞으로 로컬푸드 식품가공, 유통물류지원, 취창업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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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집단행동 역량 강화 “전국 순회 회원과의 대화 및 결의대회”
의료계 집단행동 역량 강화 “전국 순회 회원과의 대화 및 결의대회”
전국 순회 회원과의 대화 및 결의대회 17일 제주 첫 개최, 제주의사회 최대집 집행부 지지·지원 결의
▲제주 의사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 관련 설명회 겸 회원 의견 수렴과 대정부 결의를 하는 시간을 갖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의협)
대한의사협회 집행부가 의료계 집단행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한 `전국 순회 회원과의 대화 및 결의대회´ 일정이 제주에서 시작됐다. 최대집 회장과 방상혁 상근부회장은 지난 17일(금) 저녁 7시 제주도의사회관에서 40여 명의 제주 의사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 관련 설명회 겸 회원 의견 수렴과 대정부 결의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대집 회장(사진-의협)
최 회장은 “시도의사회는 객관적으로 볼 때 잘 정비된 조직으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전문가 집단이다. 집단행동 역량을 끌어올리면 제대로 된 의료체계를 개편할 수 있는 동력을 만들어 낼 수 있다”라며 역량 강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집단행동 방식에 대해 최 회장은 “총파업은 물론 `국민 1천만 서명운동´, `동시다발적인 전국 집회´ 등 다양한 방식이 있을 수 있다. 중요한 건 우리의 역량을 얼마나 끌어올려 적기에 집중할 수 있느냐에 달렸다”고 강조했다.
1990년대 일본 의사들의 절반이 총파업에 참여해 의료제도의 왜곡을 막아냈던 사례를 제시하며 “전체 회원의 50%가 집단행동에 나선다면 한국 의료체계의 의미 있는 개선을 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 있게 전망했다.
최 회장은 “대통령이 남은 임기 4년 안에 30조원을 들여 3600개 비급여 항목을 급여화하겠다는 급진적인 문재인케어는 건강보험 재정을 거덜내 결국 저수가 체계를 고착화할 것”이라며 “문재인케어 저지와 수가정상화를 위해 목숨을 바쳐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집행부 주요 회무 추진사항을 설명한 방상혁 상근부회장은 최근 국회 통과 가능성이 커진 `서비스발전특별법´이슈와 관련해 “만일 보건의료분야가 서발법에 포함된다면 법안에 반대하는 보건의료단체와 민주노총 등 모든 세력과 연대해 강력한 저지선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방 부회장은 “총파업을 실행할 힘이 있을 때와 없을 때에 따라 협상력은 천차만별의 차이가 생기는 것”이라며 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을 요청했다.
회원과의 질의응답 시간에는 `의협이 수가정상화에 대한 의지가 부족한 것 아니냐´, `정부와의 협상에서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 것 아니냐´등의 날선 질문이 나오기도 했다.
최대집 회장은 “의사들의 집단행동 역량을 강화하고 문재인 정부의 포퓰리즘 정책에 반대하는 모든 세력과 연대해 한국의료시스템을 정상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정부의 협상에 대한 태도변화 시한도 “올 9월 말까지”라고 못 박고 “그때까지 의미 있는 진전이 없다면 대화를 접을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강지언 제주의사회장은 “정신없이 터지는 현안에 대응하느라 바쁜 와중에도 회원과의 대화에 나서 서로 소통할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다”며 최대집 회장의 `회원과의 대화´에 대해 의미를 부여했다.
최대집 회장은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국 16개 시도의사회를 돌며 `회원과의 대화 및 결의대회´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제주도의사회는 최대집 회장과의 대화 겸 결의대회를 열어 비급여의 급진적인 급여화 정책인 `문재인케어´에 반대하고 의료수가 정상화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결의문에는 ▲필수의료를 중심으로 점진적인 보장성 강화 정책 추진 ▲의료의 질을 담보할 수 있도록 OECD 평균 수준으로의 의료수가 정상화 ▲최선의 진료를 가로막는 잘못된 심사기준 개선 ▲의사의 인권을 말살하는 현지조사 개선 ▲안전한 진료환경 보장을 위한 진료실 폭행방지법 신속 시행 등 5가지 내용이 담겼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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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밴쯔, 효문화뿌리축제 홍보대사 위촉
유튜버 밴쯔, 효문화뿌리축제 홍보대사 위촉
방송 통해 축제 홍보, 축제 젊은 층 유입 기대 모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7일 구청장실에서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홍보대사로 유튜버 밴쯔(본명 정만수)를 위촉했다.
▲ 중구 홍보대사 유투버 벤쯔 사진-중구청
밴쯔는 유튜브에서`먹방´(먹는 방송)으로 250만명의 구독자가 있는 파워 유튜버다. 중구에서 오랫동아 거주했던 인연과 인터넷상에서 구독자들과 직접 소통 하는 1인 미디어로 세대간 소통과 화합을 주제로 한 효문화뿌리축제 홍보에 딱 맞다는게 구 관계자 설명이다.
지난 7월부터 시작한 종편 방송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법´에 고정 출연중이어서 방송과 유튜브 생방송 중 틈틈이 효문화뿌리축제 홍보에 나서게 된다. 또한 축제에 참여해 팬사인회와 유튜브 생방송도 계획에 있어 효문화뿌리축제에 젊은층 유입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만수씨는 “내 고향 대전을 대표하는 효문화뿌리축제를 홍보하게 되어 기쁘고, 축제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대전 뿌리공원에서`자연 속 효통 놀이세상´를 주제로 지난 10년간의 축제의 역사를 펼쳐내는 자리로 마련된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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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업의 꿈을 이루어 드립니다.
도시농업의 꿈을 이루어 드립니다.
제4회 로컬푸드 활동가 과정인 농촌체험명예교사 교육과정 운영
▲17일 유성구가 푸드통합지원센터에서 40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농촌체험명예교사 교육과정을 시작한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지속가능한 도시농업과 공동체 텃밭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4회 로컬푸드 활동가 과정인 `농촌체험명예교사 교육과정´을 운영 중에 있다고 17일 밝혔다.
농촌체험명예교사 교육과정은 도시농업 관련교육과 기술보급을 할 수 있는 전문가 자격을 얻는 과정으로 ▲도시농업의 이해 ▲농사법 ▲텃밭가꾸기 ▲법과 제도 등 20차시 총 80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시농업관련 국가기술자격증(유기농업관리사, 원예치료사 등)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 이 교육을 수료할 경우 농림축산식품부 인증 도시농업전문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 도시농업 활성화뿐만 아니라 관련분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유성구는 2015년부터 매년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로컬푸드 활동가 과정을 운영해 100여명의 활동가를 양성했다.
이 교육을 수료한 로컬푸드활동가들은 건강하고 신선한 지역먹거리 `바른유성찬´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역량개발과 전문성을 꾸준히 높여 어린이텃밭학교, 바른먹거리 교육 등 다양한 먹거리 관련 교육에 참여해 일자리 창출 및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그동안 어린이도시텃밭학교, 바른먹거리 학교교육, 로컬푸드 아카데미 등 다양한 먹거리 교육을 운영해왔다”며 “기존교육에서 더 나아가 도시농업 전문가를 양성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지역사회가 먹거리를 매개로 지역주민을 돌보고 협력하는 공동체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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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윤용대, 오광영 의원, 대전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3주년 성과발표회 참석
대전시의회 윤용대, 오광영 의원, 대전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3주년 성과발표회 참석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의회도 더 낮은 자세로 노력하겠다”고 밝혀
▲대전광역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3주년 기념 성과발표 및 토론회
대전시의회(의장 김종천) 윤용대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서구4), 오광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2)은 17일 오전 대전광역시 NGO지원센터에서 열린 대전광역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3주년 기념 성과발표 및 토론회에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대전시의회 윤용대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3년간 비정규직근로자에게 희망의 등대가 되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격려하고 “앞으로도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의회도 더 낮은 자세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토론회에서 오광영 시의원은 토론자로 나서서 “지방자치단체의 노동정책에 대해 페러다임을 바꾸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3년의 성과를 계승하고 센터를 좀더 확대발전시켜 비정규직 뿐만이 아니라 노동전반을 아우르는 센터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대전광역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는 비정규직근로자의 권익을 옹호하기 위해 대전광역시가 민주노총에 위탁운영하는 단체로 실태조사사업, 상담, 교육, 복지, 권리보호사업 등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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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중대범죄입니다!”
“불법촬영 중대범죄입니다!”
갤러리아백화점 주변 유흥가 카메라 등 이용촬영(불법촬영) 예방 캠페인 실시
대전둔산경찰서에서는 ´18. 8. 16(목) 20:00 대전시 서구 둔산동 소재 갤러리아백화점 주변 유흥가 일대에서 카메라 등 이용촬영 성범죄에 대한 집중 예방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둔산동 소재 갤러리아백화점 주변 유흥가 일대에서 카메라 등 이용촬영 성범죄에 대한 집중 예방홍보 활동(사진-대전청)
최근 초소형‧위장형 카메라를 통한 카메라 이용 촬영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유동인구가 많은 갤러리아백화점 주변에서 단순히 장난이 아닌 중대범죄임을 홍보하고 시민의 적극적 신고를 당부하였다.
카메라 등 이용촬영 범죄는 성폭력특별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개인의 인격권을 침해하는 중대범죄로 처벌 수위가 높다는 점도 국민들이 인식할 필요가 있다.
둔산 경찰 관계자는 “카메라 등 이용 불법촬영자를 근절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지속적 홍보활동을 펼쳐 여성의 불안감을 최소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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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원산지 인증수출자 로고 도입
관세청, 원산지 인증수출자 로고 도입
- `인증수출자´ 한 눈에 확인하고 다양한 혜택을 마음껏 누리세요 -
2010년부터 도입되어 EU 수출 및 FTA 활용확산에 크게 기여해 온 것으로 평가 받고 있는 `인증수출자´ 제도가, 시행 이후 처음으로 인증 `로고´를 도입하며 새로운 도약을 시도한다.
인증수출자는 관세청장 또는 세관장이 `원산지관리능력´이 있다고 인증한 수출자이다.
인증수출자 로고는 세관의 원산지 관리능력 심사를 통해 인증을 받은 수출기업 등에게 제공되는 `인증수출자 인증서´에 표기될 예정이며, 인증기업의 종사자 등은 명함, 회사 현판 등에 삽입하여 제작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인증수출자 제도는 한-EU FTA가 발효된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어 현재(※`18년 6월기준) 전국적으로 11,739개 기업이 인증을 받아 활용 중에 있다.
한편, 중국·아세안 FTA 같이 세관 등 발급기관에서 원산지증명서를 발급 받는 수출기업이 `인증´을 받으면, 원산지증명서 발급 신청시 제출서류 생략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작년부터 현재까지 총 1,168개 인증 기업이 평균 120건(기업별)의 원산지증명서를 간소한 방법을 통해 신속하게 발급받는 혜택을 누렸다.
관세청은 이번 `로고´의 도입으로 기존 인증기업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동 제도를 잘 알지 못하는 수출기업들이 `인증´ 제도를 새롭게 활용 할 수 있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더 많은 기업이 이 제도를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혁신과 절차개선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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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차)와 함께하는 인문학! 품격을 높이는 아카데미
茶(차)와 함께하는 인문학! 품격을 높이는 아카데미
- 학부모·교직원 및 직장인 예절·다도 아카데미 심화과정 수강생 모집 -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임태수)은 8월 20일(월)부터 9월 4일(화)까지 `학부모, 교직원 및 직장인 예절 다도 아카데미´ 심화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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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폭염 현황과 전망
대전·세종·충남 폭염 현황과 전망
- 17일(금) ~ 19일(일) 폭염 완화, 열대야 약화- 20일(월) ~ 21일(화) 폭염 다소 강화, 일부 지역 열대야
- 22일(수) 이후, 기압골 또는 태풍 영향 가능성에 따라 기온 불확실성 큼
어제(16일) 낮 최고기온이 대전과 부여가 36.8℃ 등 35℃ 이상오르면서 매우 더운 날씨를 보였고, 아침 기온은 대전 27.0℃, 아산 26.7℃ 등 일부지역에 열대야가 나타났다.
이는 최근 고기압 가장자리에 한반도가 위치한 가운데, 대한해협에서동해안으로 빠져나가는 열대저압부와 중국 상하이 동쪽해상에서 서진하는 제18호 태풍 룸비아(RUMBIA)1)의 영향으로 남쪽으로부터 다량의고온다습한 공기가 한반도로 유입되었고, 동풍의 유입, 강한 일사효과가 더해졌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동풍의 영향과 열대저압부에서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서천 등 충남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렸으며 특히 올해 8월 15일(수)까지의 전국 폭염일수는 28.8일을 기록하여 평년보다 20.3일 증가하였고, 작년(2017년 폭염일수 13.4일) 대비 15.4일 증가하였으며, 동일기간, 열대야 일수는 15.7일로 2위를 기록하여 평년보다 11.4일 증가하였다.
17일(금)~19일(일) 전반에는 한반도 북쪽에 고기압이 위치하면서 우리나라로 차고 건조한 동풍이 불어들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아침최저기온이 25℃ 이하로 떨어지면서 장기간 이어져 온 열대야는 일시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전망되고 폭염도 다소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19일(일) 후반~21일(화)에는 다시 북태평양고기압의 세력이 한반도로확장하면서 남쪽으로부터 고온다습한 공기가 우리나라로 유입되어 기온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어, 33℃ 내외 주의보 수준의 폭염이 일부 지역에서 나타나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지역은 17~19일 보다는 다소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22일(수)~23일(목)에는 북태평양고기압이 점차 약화되면서 기압골 또는 태풍이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어, 22일(수) 이후 비가 내릴 경우 기온이 내려갈 수 있지만, 태풍과 상층 기압골 간의 상호작용으로 인한 불확실성 때문에 그 추이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상황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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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선화로43번길 도로개설․확장공사 완료
중구, 선화로43번길 도로개설․확장공사 완료
호수돈여고-목동 한사랑아파트 구간 기존 8m에서 12m로 확장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선화로43번길 도로개설과 확장공사를 마치고 개통한다고 16일 밝혔다.
▲ 중구 선화로 확장공사 완료 사진-중구청
이 길은 호수돈여고와 목동 한사랑아파트 구간(L=370m)으로 총 90억원(국비45억, 시비45억)의 예산으로 지난 2016년 12월에 착공된 공사로 선 화․용두재정비 촉진지구 내 선도사업으로 추진됐다.
호수돈여자고등학교에서 성락복지회관과 목동 현대아파트로 향하는 구간이 경사가 급하고, 보차도 구분이 없어 겨울철 차량통행과 보행자 불편이 끊임없이 제기됐던 곳이다. 기존 8m 도로를 12m로 확장하고 구간을 직선화해 통행환경을 개선했다.
도로공사 완료로 어린이보호구역 시설개선으로 인근 학교 학생들의 통학로 환경이 개선되어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과 낙후됐던 주변 정비구역의 도심개발 촉진 등의 효과가 예상된다.
박용갑 청장은 “그동안 공사로 불편함을 감수하셨던 운전자와 지역 주민들께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도시계획도로 등 도시계획시설 확충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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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삼성드림클래스 수료식 개최
충남대, 삼성드림클래스 수료식 개최
-중학생들에게 교육기회, 대학생들에게 봉사 및 사회참여 기회 제공-
상대적으로 교육 혜택을 받지 못하는 중학생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생들에게는 봉사 및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삼성드림 클래스 여름캠프가 수료식을 끝으로 21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삼성드림클래스는 8월 16일(목) 오전 11시, 정심화국제문화회관 정심화홀에서 `삼성드림클래스 충남대 여름캠프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중학생 246명, 대학생 87명 및 충남대 관계자, 삼성 임직원,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삼성드림클래스 방학캠프는 주중·주말 수업이 어려운 읍.면.도서지역 학생들을 위해 방학 기간 중 대학 캠퍼스에서 합숙하며 수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충남.북지역 중학생 246명이 참여했다.
중학생들은 7월 27일~8월 16일, 충남대에서 생활하며 평소에 받기 힘든 영어, 수학 수업과 함께 자기주도학습, 진로특강, 문화공연 및 취미 활동을 하는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또, 대학생 87명은 멘토로 참여해 선생님으로서 중학생들에게 영어, 수학 수업과 생활지도를 담당했다. 대학생들은 이 기간 동안 봉사와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사회성을 기르는 동시에 장학금을 받는 `일석이조´의 활동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충남대는 지난 2013년부터 드림클래스 방학캠프에 참여하며 중학생들에게 교육기회 제공을, 대학생들에게는 봉사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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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제10대 총장 이원묵 박사 취임
건양대 제10대 총장 이원묵 박사 취임
“사회변화 리드하는 국내 20위권 대학으로 도약할 것”
“교수, 직원, 학생 모두 통합된 협력 필요”
건양대학교 제10대 이원묵 총장 취임식이 16일 오전 건양대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명곡정보관 6층 무궁화장홀에서 열렸다.
▲ 건양대 총장 취임식장에서 교기을 흔드는 이원묵 총장.사진제공-건양대
충남 공주 출생의 이원묵 신임총장은 충남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대학원에서 화학공학과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9년 한밭대 화학생명공학과 교수로 임용돼 지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한밭대 6대 총장을 역임하였으며, 2017년 10월부터 현재까지 건양사이버대 총장직을 수행해왔다.
이 총장은 지난 9일 열린 학교법인 건양학원 이사회를 통해 제10대 총장으로 선임됐으며 당분간 건양대 총장과 건양사이버대 총장을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
교육부가 진행하는 대학 기본역량진단평가 2단계 평가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이날 취임식은 외부인사 초청없이 구본정 학교법인 건양학원 이사장, 최원준 건양대병원 의료원장, 건양대 교직원 및 학생 등 대학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차분히 진행됐다.
다만 이 총장과 친분이 있는 김우식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과 이 총장이 몸담았던 한밭대 교직원들이 행사장을 찾아 취임을 축하했다.
이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현재 대학은 학령인구 감소와 급변하는 교육패러다임의 변화로 위기에 처해있다. 특히 교육 연구 봉사의 영역을 넘어 산업육성과 지역문화 창달에 이르기까지 대학의 역할은 확대되고 있다”면서 “이제 건양대도 그동안 다져온 30년의 역사를 발판으로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 총장은 이를 위해 교육적, 학문적 가치가 대학의 최고 가치로 존중받는 학풍을 만들고 사회변화를 리드하고 일류대학으로서 국내 20위권 대학으로 진입하기 위한 비전과 목표를 구체화하고 실천전략을 만들어 나갈 것을 천명했다.
이어 이 총장은 “교수, 직원, 학생 모두의 통합된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고 여러분의 힘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 학생이 다니고 싶어하는 대학, 시민이 사랑하는 대학, 국가와 사회가 자랑스러워하는 대학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기는 선임된 날로부터 4년인 2022년 8월8일까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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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가족을 위한 우리들의 특별하고 행복한 순간
함께하는 가족을 위한 우리들의 특별하고 행복한 순간
- 대전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 특수교육대상자 가족 지원 프로그램 운영 -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 특수교육지원센터는 8월 14일(화), 16일(목), 17일(금), 3일에 걸쳐 동부 지역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와 형제, 자매 등 4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우리가족의 특별한 동행´이라는 주제 아래 세 번째로 실시되는 `우리 가족의 특별한 순간´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자 가족 전체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특수교육대상자의 가족인 형제, 자매를 위해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할 수 있는 놀이치료를 운영하고, 특별활동 및 외부프로그램을 통한 형제, 자매간의 긍정적 상호작용의 경험을 제공해 형제간의 행복한 소통 방법을 촉진했다.
또한, 학부모에게는 부모-자녀 상호작용연수 및 부모 상담프로그램을 제공해 가족 구성원에 대한 이해를 도와 특수교육대상자의 가정이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독립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가족지원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학부모는 “우리 아이들과 부모들까지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자녀들과 소통 할 수 있고, 아이들을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원성 유초등교육과장은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 내 특수교육대상자의 형제, 자매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보호자의 특수교육대상자에 대한 이해를 향상토록 하여 가족결속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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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 대전 방문의해 앞두고 노후 교통신호등 정비
대전시 , 대전 방문의해 앞두고 노후 교통신호등 정비
- 11월 말까지 신호등 설비 80개 정비, 도시 이미지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 -
대전광역시가`2019년 대전방문의 해´를 앞두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노후 교통신호기와 철주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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