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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관내 호우 피해상황 점검
허태정 대전시장, 관내 호우 피해상황 점검
허태정 대전시장은 27일 오전 8시30분 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호우특보 대처상황을 보고받고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허 시장은 “현재 대전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 중에 있고 내일(28일)까지 비 예보가 있으니 특보 종료 시까지 피해예방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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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노사문화 우수기업 정부 인증´
대전도시철도,`노사문화 우수기업 정부 인증´
-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정부 인증서·인증패 전달 -
공사(사장 김민기)는 고용노동부 주관 노사문화 추진실적 심사에서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으로`2018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27일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청장 이명로)으로부터 정부 인증서와 인증패를 전수 받았다.
노사협의회,노사공동청렴강화위원회등 지속적인 노사대화채널을 운영해온 공사는 설립이후 무분규 평화사업장을 유지해오면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1위, 열린 혁신 우수기관 선정 등의 성과를 올렸다.
행사장에는 공사를 비롯하여 대전시설관리공단, 한국중부발전 등 대전지방고용노동청 관내 7개 업체 노사대표 등 7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공사 관계자는“작년 공사는 재난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2회 수상하고 지속적인 일․가정 양립제도 운영으로 정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았다”며 “파트너십의 노사관계가 공사 경쟁력의 원천이 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이번 수상은 현장 직원들을 대표하고 있는 노동조합의 협조가 있어 가능했다”며 “시민을 위한 서비스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생산적 노사관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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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18 하반기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배치
대전교육청, 2018 하반기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배치
9월 1일자, 40명 신규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 각급 학교에 배치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9월 1일자로 40명의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각급 학교에 배치한다고 밝혔다. 신규 배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는 EPIK(English Program in Korea)의 엄격한 선발·검증 과정과 교육청의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채용이 결정된다.
▲ 원어민교사들이 27일 각 학교별 한국인 협력교사와 첫 만남 행사을 갖었다.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에 배치되는 원어민들은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7개국의 4년제 대학 졸업 이상 학력을 소지한 인재들로, 한국 문화의 이해와 학교 적응을 위하여 지난 8월 19일(일)부터 8월 26일(일)까지 대구한의대학교(경북 경산시)에서 EPIK 주관의 사전 연수과정을 이수했다.
대전교육청은 8월 27일(월) 11:30,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18하반기 신규배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40명과 각 학교별 한국인 협력교사가 첫 만남을 갖는 행사를 실시하고, 낯선 땅에서 영어교육을 시작하는 원어민들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
또한, 수업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한국 문화에 대한 빠른 적응을 돕고자, 신규 원어민 교사들을 대상으로 자체 직무연수(9월)와 협력수업 워크숍(10월)을 개최하며, 경력 원어민들로 구성된 원어민 지원단(DJ SUPPORTERS)을 운영하여 동료 멘토링을 실시하여 교수학습 활동과 생활전반에 관한 밀착 지원한다. 이외에도 한국어 강좌 및 문화체험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2018 상반기 원어민 보조교사 활용성과 평가 결과, 원어민 보조교사에 대한 만족도는 학생 96.3%, 학부모 96.9%, 교사 99.3%로 이전 학기보다도 높아진 수치를 나타내,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 사업이 초중등 영어교육에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운영이 학생들의 영어의사소통 능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원어민 보조교사의 임용에서부터 학생지도능력 배양을 위한 연수까지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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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허심탄회한 대화
대전시,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허심탄회한 대화
- 민선7기 시정방향 공유, 시민 참여와 민·관 협치 방안 논의 -
대전시는 27일 오후 4시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시정방향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시민단체와 함께하는 허심탄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전시 민선7기 출범 이후 시민단체와 갖는 첫 간담회로 대전충남녹색연합을 비롯한 11개 대전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민선7기를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의 정부를 만들고, 대전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해 대전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가 적극적으로 시정에 참여하고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민선7기 출범에 대한 기대와 바람을 이야기 하고, 앞으로 대전시를 지속가능한 발전된 도시로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민·관 협치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대전시는 `시민단체와 함께하는 허심탄회´를 매월 개최하고,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하며, 앞으로는 일반 희망단체를 대상으로 한 행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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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 매개 감염병 이렇게 예방하세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이렇게 예방하세요
예방 백신․치료제 없어서 진드기에 안물리는게 유일한 예방책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추석 전 벌초나 학교 소풍, 야유회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을 앞두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홍보를 실시한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진드기 매개 감염병으로는 쯔쯔가무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라임병 등이 있다. 특히 올해는 SFTS 확진자가 꾸준히 늘어 지난달 기준 전국적으로 130명 이상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만약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38도 이상의 고열,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소화기 증상이 있을 경우는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야외활동시 긴 옷의 소매를 단단히 여미고, 바지는 양말 안으로 집어넣어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중구보건소는 주민을 상대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실시하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안내문과 홍보물을 나누어 줄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현재까지 예방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유일한 예방책으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말
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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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합창단, 제2회 보령머드 전국합창경연대회 금상 수상
유성구합창단, 제2회 보령머드 전국합창경연대회 금상 수상
`O Magnum Mysterium, 삼수갑산´ 두 곡 불러 관객들의 큰 호응 받아
대전 유성구합창단(단장 신성호/유성구 부구청장)은 지난 25일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2회 보령머드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전 유성구합창단이 지난 25일 보령문화에술회관에서 열린 `제2회 보령머드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보령시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아마추어 합창단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친 가운데, 유성구합창단은 임권묵 지휘자의 지휘 아래 `O Magnum Mysterium, 삼수갑산´ 두 곡을 불러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유성구합창단은 지난해 대전 한밭대 아트홀에서 열린 `제21회 대통령상 전국합창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금상 수상으로 유성구 문화예술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는데 기여하게 됐다.
정용래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단원들의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사랑으로 노력해온 결과”라며, “유성구의 위상을 높여준 유성구합창단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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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 공동체치안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시민경찰학교 운영
민·경 공동체치안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시민경찰학교 운영
최근 빈발하는 보이스 피싱 사건 사례와 예방책, 탄력순찰 등을 살펴보는 시간 가져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는 24일 오후 6시 용두동 통장협의회가 열리는 용두동 주민센터를 방문, 민·경 공동체치안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통장 29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민경찰학교 운영하였다.
▲용두동 주민센터를 방문, 민·경 공동체치안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통장 29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민경찰학교 운영하였다.(사진-대전청)
`찾아가는 시민경찰학교´ 는 기존의 획일화된 교육에서 벗어나 직접방문을 통한 다양한 치안서비스 제공으로 다가가는 국민의 경찰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하는 것으로, 교육내용 역시 지역주민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사항을 반영하여 교통관련 궁금증, 최근 빈발하는 보이스 피싱 사건 사례와 예방책, 탄력순찰 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는 보다 많은 주민을 만나고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을 교육에 반영하여 범죄예방은 물론 국민의 경찰 이미지제고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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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단체와 합동 불법촬영예방 캠페인 개최
유관단체와 합동 불법촬영예방 캠페인 개최
경찰관, with성인권상담소, 건신대학교 대학원(성폭력예방 상담원 교육과정 교수, 학생), 여성 안전 서포터스 등 총 55명 참석
▲유성경찰서, 유관단체와 합동 불법촬영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오지섭)는 지난 25일 15:00, 유성온천역에서 경찰관, with성인권상담소, 건신대학교 대학원(성폭력예방 상담원 교육과정 교수, 학생), 여성 안전 서포터스 등 총 55명이 참석하여 불법촬영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의 불법촬영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고 위험성을 알리는 방식으로 실시되어 주민과의 소통이 가능한 참여형 캠페인으로 진행하였다.
또한, 유성경찰은 대학교 학생 5명을 여성 안전 서포터스로 위촉하고 對여성범죄예방 활동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협의하였다.
여성청소년계장은 “불법촬영은 범죄라는 사실을 홍보하고 시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 캠페인을 시작으로 불법촬영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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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학교밖 청소년 지원에 나선다
조폐공사 학교밖 청소년 지원에 나선다
- 대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MOU 체결-
- 진로직업특강․직업체험활동 등 지원 … 도서구입비도 기부-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 www.komsco.com)는 대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이덕기)와 24일 대전위캔센터(동구 원동 소재)에서 학교밖 청소년의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청소년을 위한 도서구입비 200만원을 지원했다.
이번 협약은 조폐공사의 교육기부 역량을 활용해 학교밖 청소년들에게 직업에 대한 정보 제공과 직업 체험 및 직장 견학 기회 등을 내용으로 하는 다양한 진로직업 특강을 제공해 학교밖 청소년들이 진로를 개척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조폐공사와 대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밖 청소년의 진로직업특강,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꿈Job고´ 등 진로·직업 체험 활동 등을 함께하는 한편 상호협력을 통해 청소년을 위한 교육협력사업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여성가족부 산하 대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밖 청소년들에게 상담•교육•직장체험 및 취업 지원, 멘토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소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폐공사는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2015년부터 `돈 만드는 사람들-진로직업특강´을 운영해 오고 있다. 진로직업 특강에는 이제까지 전국 111개 학교에서 4,280여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조폐공사는 청소년복지 지원법에 근거, 2004년부터 청소년들이 대중교통이나 놀이시설 이용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청소년증도 제조·공급중이다.
조폐공사 이재만 부사장은 “재학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진로교육을 해온 우리 공사가 이번 협약으로 학교밖 청소년들에게까지 교육지원을 확대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교밖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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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광역-기초 자치분권 협력 모델 제시´
대전시`광역-기초 자치분권 협력 모델 제시´
-24일 대전시·5개 자치구 자치분권 공동 협력 업무협약, 분권로드맵 발표 -
대전시가 5개 자치구와 함께 동반자적 협력체계를 갖추기 위한 `대전분권정책협의회´를 구성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허태정 대전시장과 대전 5개 구청장이 24일 대전분권정책협의회 출범 협약식을 갖었다.사진제공-대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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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문 관세청장, 세계관세기구(WCO) 아시아·태평양 지역 분석소 개소식 참석
김영문 관세청장, 세계관세기구(WCO) 아시아·태평양 지역 분석소 개소식 참석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는 24일 김영문 관세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관세기구(WCO) 아시아·태평양(A/P) 지역 분석소(RCL) 개소식을 가졌다.
중앙관세분석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관세당국의 분석역량 향상을 위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하는 등 세계관세기구와 긴밀히 협력해 왔으며, 기관의 업무 전문성, 프로세스 및 시설의 우수성 등을 인정받아 일본과 러시아, 멕시코에 이어 4번째로 세계관세기구의 지역분석소를 운영하게 되었다.
이번 개소식을 시작으로 중앙관세분석소는 세계관세기구의 아시아·태평양 지역분석소로서 회원국을 대상으로 분석기술 지도(능력배양)와 관세분석행정에 대한 정보교류를 통해 분석업무의 국제표준화를 선도할 수 있게 되었다.
김영문 관세청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세계관세기구 회원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제사회에서의 역할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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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는 생명 나눔 열차”
“대전도시철도는 생명 나눔 열차”
- 15차 헌혈행사 개최, 누적 650명 참여, 헌혈 명예의 전당 5명 등재 -
대전도시철도공사는 24일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월평동 본사와 판암동 차량기지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
▲ 24일 사랑나눔 헌혈 행사에 참여한 도시철도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대전도시철도공사
2006년 개통한 대전도시철도는 지금까지 무사고 안전운행을 이어 오면서 지역 공기업으로 이웃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생명 나눔을 실천해 왔다.
매년 2회씩 헌혈행사를 진행해온 공사는 650여명이 넘는 직원이 참여했고 5명의 직원이 100회 헌혈자`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공사는 작년 5월 대한적십자사와`헌혈 약정´을 체결하고 300여장의 헌혈 증서를 기부했으며 세계헌혈자의 날에는 혈액관리본부로부터 `생명 나눔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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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덴스킨베베, 올인원샴푸앤바스홈앤쇼핑 첫 런칭
핀덴스킨베베, 올인원샴푸앤바스홈앤쇼핑 첫 런칭
한솔교육(대표 변재용)의 프리미엄 영유아스킨케어 브랜드인 `핀덴스킨베베`가 미세먼지 세정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한 `핀덴스킨베베올인원샴푸앤바스`를 오는 27일 16시 30분 홈앤쇼핑에서런칭한다.
▲ 핀덴스킨베베올인원 샴퓨앤바스
핀덴스킨베베올인원샴푸앤바스(300ml) 5개와 핀덴스킨베베올인원샴푸앤바스(100ml) 3개, 방송 중 사은품인 올인원물티슈(20매) 12팩까지 총 스무가지 제품을 앱결제가 59,22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핀덴스킨베베올인원샴푸앤바스`는 한 번의 사용으로 미세 먼지 세척은 물론 피부 보습력 증가까지 책임지는 제품이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미세먼지 세정과 피부 수분 함유량 증대 효과를 검증하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꺼번에 씻겨 줄 수 있어 목욕시간을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자연유래 식물성 세정 성분(코코넛)과 약산성 처방으로 민감하고 건조한 아기 피부를 자극 없이 깨끗하게 씻어주며,인공향료, 타르색소, 파라벤, 벤조페논 등 10여가지 유해의심물질이 검출되지 않은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핀덴스킨베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핀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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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깊이 더 자세히 읽는 독서교육, 한 학기 한 권 읽기!
더 깊이 더 자세히 읽는 독서교육, 한 학기 한 권 읽기!
- 대전교육청,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집중 워크숍 개최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8월 24일(금)부터 25일(토)까지, 현대해상 금산연수원에서 초등학교 교사 50여명을 대상으로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교원 집중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국어 수업 시간에 책 한 권을 온전히 읽고, 생각을 나누고, 표현하는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의 교원 전문성을 강화하고 장학자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2015 개정 국어과 교육과정의 이해,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 및 평가 설계 및 실습, 교사공동체 협력 방안 협의 등 토론과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국어과 교육과정 성취기준을 중심으로 학생 참여형 수업과 과정을 중시하는 평가,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한 설계 및 실습 중심으로 진행하여 교사들의 교육과정 문해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었다.
향후, 이번 연수에 참가한 교사들은 직접 설계한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과 평가 방법을 학교현장에서 실천한 후, 2학기에 다시 모여 그 동안 펼쳤던 수업활동과 경험을 공유하는 워크숍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교사들의 한 학기 한 권 읽기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실제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책 나누는 소중한 시간, 초등 한 학기 한 권 읽기」장학자료를 개발하여 2학기 시작과 함께 전체 초등학교에 배부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급변하는 지능정보사회에서는 자료를 제대로 읽고 이해하는 비판적‧창의적이 독서능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긴 호흡으로 독서하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독서습관을 갖춘 평생 독자를 양성하여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실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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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디지털교과서 수업 사례 공유의 장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디지털교과서 수업 사례 공유의 장
- 8월 21~22일,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 운영 사례 컨퍼런스 개최 -
교육부(부총리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한석수)은 8월 21일(화), 22일(수) 양일간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2018년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 운영 사례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디지털교과서 수업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20개 연구학교의 우수 운영사례가 발표되며, 전국 51개 연구학교 교원, 17개 시․도교육청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을 위한 다양한 노하우와 아이디어, 향후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컨퍼런스에 앞서, 대구 숙천초 장윤경 교사는 “디지털교과서 협력학습 모델을 통해 학생들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협업능력과 문제해결력도 높아졌다. 디지털교과서와 학습 커뮤니티 위두랑을 연계하면 학생들의 학습 과정과 결과가 기록․관리되어 과정중심 평가에 쓰기 좋다”며 활용 노하우도 컨퍼런스를 통해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경남 하동초 빈태선 교사는 디지털교과서의 실감형 콘텐츠 활용 배움중심 수업 사례를 발표하고, 학생들이 디지털교과서의 가상현실, 증강현실 콘텐츠를 재미있는 놀이하듯 즐겁게 학습한 수업의 반응을 전했다.
충남 송산중 한동규 교사는 `화산과 지진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사회, 과학 융합수업 사례를 공유했다. “디지털교과서가 학생 흥미를 이끌고, 창의적인 프로젝트 결과물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더 많은 학교에서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가 확충되면 좋겠다”고 의견을 밝혔다.
한편, 디지털교과서는 다양한 학습자료(용어사전, 멀티미디어, 평가문항, 심화․보충학습자료 등)와 학습 지원․관리 기능이 부가된 학생용 교재로,
올해부터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새로운 디지털교과서가 초등학교 3~4학년, 중학교 1학년 사회․과학․영어 교과에 적용되고 있다. 새로운 디지털교과서에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콘텐츠가 포함되어 학습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현재 전국 51개교가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로 지정되어 지역특색에 맞는 디지털교과서 활용 모델과 수업사례를 개발하고 일반학교 확산을 위한 연수․컨설팅을 담당하는 거점학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2학기부터는 전국 600여 개 초․중학교가 `디지털교과서 선도학교´로 지정되어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학생 중심 수업을 선도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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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관내 태풍 피해상황 점검
허태정 대전시장, 관내 태풍 피해상황 점검
허태정 대전시장은 24일 새벽 5시 30분 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태풍“솔릭”대처상황을 보고받고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24일 새벽 솔릭 태풍에 대해서 피해 상황을 점검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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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적 사업 발굴, 청렴과 신뢰 확보´강조
`독창적 사업 발굴, 청렴과 신뢰 확보´강조
- 허태정 대전시장, 24일 대전마케팅공사 초도방문 -
허태정 대전시장이 24일 오후 민선7기 공사․공단 초도방문의 두 번째 일정으로 대전마케팅공사를 찾았다.
▲ 허태정시장과 대전마케팅공사 직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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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주민참여예산제 동 주민회의 개최
유성구, 주민참여예산제 동 주민회의 개최
주민회의를 27일 진잠동과 원신흥동을 시작으로 내달 5일까지 11개 동 순회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내년에 추진할 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선정하는 주민참여예산제 동 주민회의를 27일 진잠동과 원신흥동을 시작으로 내달 5일까지 11개 동을 순회하며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26일 노은1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주민참여예산제 동 주민회의에서 주민의 제안사업 발표 모습
동 주민회의는 동별로 사전에 신청한 8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사업 제안자의 발표를 듣고 1인 2투표권을 행사해 우선 사업을 선정하는 회의다.
동 주민회의에 제안된 사업은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접수받은 사항으로 각 동별 5~7건으로 11개동 총 61건 6억 9650만원 규모다.
제안된 사업들은 동 주민회의 투표와 구민위원회, 구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동별 3000만원의 범위로 내년 예산에 반영되게 된다.
동 주민회의 일정은 ▲8월 28일 온천1동 ▲29일 온천2동 ▲30일 관평동과 노은2동 ▲31일 노은3동 ▲9월 4일 신성동과 전민동 ▲5일 노은1동과 구즉동 순으로 이어진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지역 주민들의 요구를 직접 반영할 수 있는 대표적 직접민주주의 제도”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고 마을이 중심 되는 자치분권 도시 실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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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안전지킴이 심폐소생술 교육과 실습 실시
아동안전지킴이 심폐소생술 교육과 실습 실시
심폐소생술 및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응급처치법인 하임리히 구조방법 등에 대하여 실습 위주로 진행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들이 초등학교 주변 순찰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과 실습을 진행했다(사진-대전청)
대전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는 8월 23일 경찰서 본관 5층 대회의실에서, 아동안전지킴이 58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과 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들이 초등학교 주변 순찰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및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응급처치법인 하임리히 구조방법 등에 대하여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심장마비, 뇌졸중등 응급사고의 경우 4분 이내에 소생술을 실시하면 환자의 소생률이 75퍼센트에 달하는 등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
교육을 마친 김숙현 아동안전지킴이는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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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팔찌 배부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팔찌 배부
형광반사재질로 제작된 안전팔찌를 손목과 발목이나 지팡이, 가방 등에 착용하면 야간에 높은 시인성 확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
▲서구 갈마동 소재 큰마을아파트 경로당 등 관내 경로당 6개소를 방문해 안전팔찌 100개를 배부 교통사고 예방을 당부했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에서는 2018. 8. 23.(목) 10:00~13:00, 서구 갈마동 소재 큰마을아파트 경로당 등 관내 경로당 6개소를 방문해 안전팔찌 100개를 배부하며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경찰은 형광반사재질로 제작된 안전팔찌를 손목과 발목이나 지팡이, 가방 등에 착용하면 야간에 높은 시인성을 확보함으로써 보행 중 교통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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