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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핵심임원 역량강화 교육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핵심임원 역량강화 교육
사람중심, 지역중심, 참여중심의 복지 실천 앞장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30일 중구문화원 뿌리홀에서 지역공동체가 함께 지역사회보장을 위한 소통과 공유로 민관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핵심임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교육 사진-중구청
`사람중심! 지역중심! 참여중심!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의 주제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동 핵심임원 등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장완 정림종합사회복지관장의 강의로 2시간가량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선 민관협력으로 복지다운 복지, 마을다운 마을을 만들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의 복지체감도 증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로써 협의체 위원들의 복지역량 강화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주민을 찾아내어 연계·협력함으로써 보다 촘촘하고 향상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가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지역공동체가 함께 고민하고, 소통해 마을중심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스스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해, 안전하고 편안한 복지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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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아파트 지하 주차장 침수 아수라장
폭우로 아파트 지하 주차장 침수 아수라장
안전하다고 생각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이 이럴수가!!!
▲부실공사로 의심되는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이 침수되어 강을 이루고 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지난 8월28일 대전 유성구 계산동 722번지 소재 준공 2개월째된 오투그란테 리빙포레 아파트 774세대(제일건설시공) 지하 주차장이 밤새 쏟아진 폭우로 인해 물이 넘쳐 하마터면 안전하다고 믿고 지하에 주차해놓은 입주민들의 모든 차량이 물에 잠기는 사고가 발생할 뻔한 아찔한 상황이 발생 입주민들을 놀라게 해 앞으로 철저한 배수로 관리 감독이 시급해 보인다.
▲부실공사로 의심되는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이 침수되어 강을 이루고 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방송을 듣고 아침일찍 부랴부랴 차량을 이동시키고자 급히 나온 이 아파트 주민인 (김모씨63세)는 태풍 끝에 비가 갑자기 많이 오긴 했으나 이정도 비로 준공된지 두달밖에 안되는 유명 아파트 지하 주차장이 이토록 많은 물이 차올라 아수라장이 될지는 상상도 못했다며 이사온지 몇일도 안돼 이런일이 생겨 당혹스럽다고 말하고 공사 하자로 인한 침수가 아닌가 의심 된다고 말했다.
또한 아파트 주민 제보에 의하면 엘리베이터에 물이 세 들어가 가동이 멈추는 바람에 사람이 안에 갖혀 119 가 출동해 구조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본지 기자가 제일건설 하자보수팀에 전화했으나 담당자와는 아직 통화가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
이 지역은 주변 산과 계곡과 하천이 근접해 있어 매년 이맘때면 계곡에 서 쏟아져 내려오는 물로 본 아파트 주변을 지나는 하천의 범람이 잦고 도로의 침수가 우려되는 지역으로 관계 당국의 철저한 원인 파악과 대비가 절실히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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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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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인권침해사건 진상조사위원회의 `故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 진상조사 관련 대한의사협회 입장
경찰청 인권침해사건 진상조사위원회의 `故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 진상조사 관련 대한의사협회 입장
“주치의사가 의학적 판단 아닌 정치적 목적으로 수술했다는 진상조사위의 결론이야말로 의학의 전문성을 무시한 성급한 정치적 판단이 아닌가”
경찰청 인권침해 사건 진상조사위원회 는 `故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 진상조사와 관련하여 대한의사협회의 입장을 발표했다.
지난 21일 경찰청 인권침해 사건 진상조사위원회(위원장 유남영, 이하 진상조사위원회)는 `故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회생가능성이 없어서 수술자체가 의미가 없다고 판단하여 보존적 치료만이 예정된 피해자에게 갑자기 백선하 교수가 수술을 하게 된 과정에는 의료적 동기 이외에도 경찰과 청와대의 개입이 있었던 것으로 인정될 수 있다.
피해자가 즉시 사망하는 것은 경찰과 정권 양측 모두에게 정치적으로 큰 부담이 되었을 것이므로, 경찰과 청와대는 피해자가 본 사건 이후 곧 바로 사망하는 것을 최대한 피하기 위해 여러 경로로 서울대병원과 접촉하였고, 백선하 교수가 의료적 동기와 함께 이러한 과정의 결과로 수술을 집도하게 된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발표했다.
경찰청 인권침해 사건 진상조사위원회의 이 같은 결론은 매우 부적절하다 아니할 수 없다.
첫째, 진상조사위원회가 내린 결론은, 마치 의료인이 환자의 생명을 다루는 의료현장에서 의학적 판단보다 정치적 판단 또는 다른 목적을 우선시하여 결정할 수 있는 것처럼 오해를 불러일으킬 소지를 안고 있다. 의사는 생과 사의 갈림길에 서있는 환자의 곁에 서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환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직업인이다.
그것이 의사라는 직업인의 존재 이유이고, 가장 기초적인 윤리의식이다. 진상조사위원회의 발표는 한명의 의사 윤리성을 짓밟는 것에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 13만 의사에 대한 모독과 다름없다.
둘째, 의료행위는 고도의 전문적 지식을 필요로 하는 분야이며, 진료 과정에서 해당 환자에게 적용할 치료방법에 대한 판단은 그 순간 환자에 관련하여 가장 많은 정보를 갖고 있는 주치의사의 고유 권한이다.
그리고 그 판단의 권한은 그 누구로부터도 방해 받거나 침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이와 같은 취지에서 현행 의료법 제12조에서도 의료인이 하는 의료·조산·간호 등 의료기술의 시행에 대하여는 의료법이나 다른 법령에 따로 규정된 경우 외에는 누구든지 간섭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것이다.
만일 환자에게 적용된 진료 행위의 적절성 여부를 판단할 필요가 있는 경우라면 다수의 의학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진료 당시의 많은 의료정보를 충분히 취합한 후 판단을 내리는 것이 의학적 기본원칙이다. 진상조사위원회는 이 같은 의학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진료의 적절성을 자의적으로 판단하는 오류를 범했다.
셋째, 당시 집도의인 서울대병원 백선하 교수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환자가 급성 경막하 혈종에 의하여 우측뇌가 좌측으로 2cm이상의 뇌 경막하 탈출소견을 보이면서 뇌를 심하게 압박하고 응급수술을 하지 않으면 사망에 이를 것으로 판단하였다”고 밝혔다.
“환자 보호자분께 환자분의 생명 유지를 위해 필요한 응급수술에 대한 설명을 드리면서 수술 후 신경학적 회복을 지켜봐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수술을 시행하였다”고도 진술했다.
집도의로서 당시 상황에 대한 의학적 판단에 따라 환자 보호자의 동의하에 수술을 시행했다는 백 교수의 입장과 증언에 대한 존중 또는 전문가의 검증 없이 의무기록지에 기록된 `보존적 치료 예정´이라는 단순문구만을 인용하여 주치의사가 정치적인 판단 아래 불필요한 수술을 진행했다고 결론을 내린 진상조사위원회의 발표는 오히려 주치의사에 대한 인권 침해의 소지가 다분하다.
진상조사위원회가 주치의사의 수술 결정의 배경에 대해 “불필요한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경찰과 청와대의 개입에 따라 결정한 것”이라고 판단한 것은 이와 같은 이유로 매우 부당하다.
진상조사위원회는 명칭 그대로 진실을 밝히는 위원회가 되어야 하는데, 전문분야에 대한 기초적 상식이나 존중 없이 오히려 자의적인 해석에 기인한 정치적 판단의 오류를 범한 것에 대해 우리 협회는 깊은 유감을 표한다.
이에 우리 협회는 진상조사 결과발표라는 이름 하에 일방적인 추측성 발언으로 의료인의 사기를 꺾고 의사들의 명예를 훼손하였으며, 국민과 의료인간 신뢰관계를 저해시킨 진상조사위원회의 즉각적인 사과를 촉구한다.대한의사협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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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들과 간담회 개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들과 간담회 개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운영방안´ 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고, 행복그물망 사업방향과 세부 추진내용 공유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30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담회´에서 동별 협의체 위원들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운영방안´ 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고, 행복그물망 사업방향과 세부 추진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공적지원에 의존하지 않고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한 서비스 연계를 위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그 방안에 대해서도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오정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내 복지문제를 민관이 협력해 해결하는 마을단위 복지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가 절실하다”며, “앞으로 구와 동 협의체의 긴밀한 협조를 기반으로 지역밀착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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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낙태수술과 관련된 사회적 혼란에 대한 근본적 해결책을 제시하라!
보건복지부는 낙태수술과 관련된 사회적 혼란에 대한 근본적 해결책을 제시하라!
(직선제)대한산부인과의사회, 비도덕적 진료행위로 규정된 인공임신중절수술 중지 발표
지난 8월 17일 보건복지부가 낙태수술을 포함하는 비도덕적 진료행위에 대한 시행령을 공포하면서 우리 (직선제)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곧바로 성명서를 통해 비도덕적 진료행위로 규정된 인공임신중절수술을 중지한다고 발표하였고, 이어서 지난 8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에서 모든 회원이 합법적인 인공임신중절수술 이외의 비도덕적 진료행위로 면허정지를 하겠다는 낙태수술을 거부하고 사회적 합의에 따라 법 개정을 촉구하였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의료관계행정처분규칙 개정안에서 형법 제270조를 위반하여 낙태하게 한 경우에 자격정지 1개월을 처분하는 것을 헌법재판소 판결이 나올 때까지 유예한다고 언론을 통해 발표하였다.
그러나 우리 의사회는 한시적인 유예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보건복지부가 비도덕적 진료행위에 낙태수술을 포함시킴으로써 비도덕적이라고 여성과 의사에게 낙인을 찍는 불명예를 용납할 수 없고, 생존이 불가능한 무뇌아조차 수술을 못하게 만든 45년 전의 모자보건법을 현실에 맞게 사회적 합의로 새로 개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의사이기 이전에 국민으로서 법을 준수하여야 한다. 그동안 사문화된 법의 방조로 여성과 의사는 잠재적 범죄자가 되어있었고, 이제 더 이상 의사만의 책임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한계에 이르렀다.
보건복지부는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하지 말고 현실적이고 의학적인 근거가 충분하고 사회적 합의에 의한 법을 만들어주기를 바란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보건복지부는 관련 법이 사회적 합의에 의하여 개정될 때까지 인공임신중절수술을 원하는 환자가 병원에 왔을 때 의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현실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어야 한다.
만약 보건복지부가 의사들에게 구체적 대처방안을 제시하지 않고 일시적인 방편으로만 처벌을 유예하고 오히려 국민의 건강을 볼모로 삼으려 한다면 우리는 비도덕적 진료행위로 규정한 인공임신중절수술이 불가능한 상황임을 천명한다. 2018년 8월 30일 (직선제)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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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시ㆍ도지사 간담회 참석
허태정 대전시장, 시ㆍ도지사 간담회 참석
- 대전시 역점 일자리창출 정책 구상발표 및 지역 현안 정책제언 -
허태정 대전시장은 30일 오전 민선7기 제1차 시ㆍ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하여 일자리창출 정책과 지역현안사업에 대하여 발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22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태풍`솔릭´북상에 따라 연기된 것으로 문 대통령, 민선7기 단체장, 정부 및 청와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와대에서 개최됐다.
간담회는 시도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구상 발표와 도시락 오찬을 겸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인구감소, 산업구조 취약 등으로 경제성장 쇠퇴지역에 진입한 대전의 현재 상황과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청년취업과 미래먹거리에 대한 대전시의 정책과 계획을 제시했다.
우선, 청년일자리 미스매치 극복을 위해 대전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전형 코업(co-op) 프로그램`청년 뉴리더´양성사업과 확대계획을 소개했다.
이 사업은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의 코업 프로그램(학년별 3학기중 1학기 이상 인턴십 (현재) 10개 대학, 142개 기업, 219명 참여 / 대학과 기업, 학생 등 폭발적 반응 ⇒ 향후 19개 대학 확대)을 벤치마킹하여 학생들이 재학 중에 취업할 기업에서 인턴경력을 쌓고 대학은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여 졸업과 동시에 취업할 수 있는 지역단위 일자리 미스매치 제로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혁신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덕특구 리노베이션´은 조성된 지 45년이 된 대덕특구를 스타트업타운 조성, 융합혁신연구센터 등 국가 혁신성장의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연계하여 추진하는`라온바이오 융합의학연구원´설립은 일자리 1만 5000개 창출, 한국형 중입자치료기 기술개발과 국산화로 신 성장산업으로 육성할 것이다.
또한, 5개 권역의 `스타트업 타운´을 조성하고, 창업자와 투자자간 상시적인 Meet-Up 행사 개최로 살아 움직이는`창업생태계 조성´을 통하여 2022년 까지 5년 이상 생존기업 2천개 육성 계획을 발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일자리 구상 발표 후 마지막으로 대전과 충남지역`혁신도시 추가 지정´과 혁신도시법 시행 전에 이전한 공공기관도`지역인재 우선채용 의무화´ 도입에 대한 정책제언을 건의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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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도서관 가을학기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동구, 도서관 가을학기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 29일부터 인터넷 선착순 모집… 주·야간 16개 강좌 9월 ~ 12월 운영 -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29일부터 초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도서관 가을학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인터넷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 대전 동구 공공도서관 홈페이지 캡쳐
이번 가을학기 문화강좌는 책과 연계한 맞춤형 강좌로 책에 대한 흥미와 사고력을 개발하고, 지역주민의 여가활동 및 교양증진의 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다양한 문화강좌를 개설하여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주간 강좌는 ▲보드게임으로 떠나는 역사탐험 ▲마음을 읽어주는 그림책 여행(가오) ▲동화로 생각하고 미술로 표현하기(용운) ▲그림책 지도사 3급(가양) 등이며, 야간 강좌는 ▲행복을 부르는 퀼트(가오) ▲동화구연과 책놀이 과정(용운) ▲곰브리치 서양미술사(가양) 등 맞춤형 문화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총 16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며 수강인원은 강좌별로 15~20명이고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동구 평생학습과 홈페이지(http://donggu.go.kr/lll)에서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오도서관(259-7051),용운도서관(259-7021),가양도서관(259-7081)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창의적인 사고와 독서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강좌를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갖기 바라며, 도서관이 주민들에게 독서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편안한 공간으로 다가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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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가을맞이 사랑의 재활용 나눔장터 9월11~12일 열려
2018 가을맞이 사랑의 재활용 나눔장터 9월11~12일 열려
-대전시 행정도우미 자원봉사회, 유기농식품, 건강체험, 의류, 장난감,생활용품 등 전시 판매-
자원순환과 실천적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2018년 가을맞이 사랑의 재활용 나눔장터가 오는 9월 11일에서 12일까지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대전시 행정도우미 자원봉사회 주관으로 나눔장터와 건강체험, 두뇌개발,유기농식품 판매 등 시민참여코너로 나뉘어서 마련된다.
이 자리에는 의류, 장난감, 도서, 생활용품 등이 전시 판매된다.
대전시행정도우미자원봉사회는 2000년 1월 창립하였으며 100여명의 회원이 으로 매일 자원봉사활성화와 따뜻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시청사내 재활용매장 및 여권신청 안내, 민원안내 등 여러 활동을 하고 있다.
재활용매장은 2005년 시청사 1층에 행복매장을 상설 운영하면서 부터 매년 3월과 9월 재활용 나눔 바자회를 개최하고 있다.
자원의 재사용으로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재활용의 취지에 맞춰 한해도 빼놓지 않고 동참하는 대전시교육청, 도시공사, 은행 ,병원 등 여러 단체 및 기업 ,기관에서 참여하고 있으며 시청사내 근무하는 공무원들 의 1인 1점 물품기증 적극 참여로 성황리에 치러지고 있다.
특히 이번 가을맞이 바자회에서는 사회 지도층 인사들의 참여 확대로 재활용품 나눔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며 일반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바자회와 상설매장에서의 판매 수익금으로는 매년 대전 관내 8개푸드마켓에 라면후원 및 12명의 중,고,대학생 장학금전달과 , 6.25 참전용사 24명에게 생활지원금, 사랑의 김장나눔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돕기에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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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과학관 전시연구단 출범
스마트 과학관 전시연구단 출범
-KAIST 등 9개 대학과 전자부품연구원 등 2개 공동연구기관, 2022년까지 총 15개 과제 수행 예정-
KAIST(총장 신성철)와 국립중앙과학관(관장 배태민)이 실내 위치인식 기술과 증강현실(AR) 및 가상현실(VR),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핵심기술을 상호 연계시켜 과학관의 전시안내 기술혁신을 위한 새로운 시스템 개발을 위해 `스마트 과학관 전시연구단´을 최근 출범했다.
30일 KAIST에 따르면 이 연구단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전시기반기술·전시운영기술·전시콘텐츠 등 3개 분야에 KAIST 등 9개 대학과 전자부품연구원 등 2개 연구기관 등 모두 11개 기관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오는 2022년까지 4년간 모두 15개 과제를 수행한다.
그동안 과학관 전시안내는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안내자의 절대적인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을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활용한 전시안내의 효율성도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 와 과학관 전시안내를 위한 새로운 전시서비스 기술개발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돼왔다.
우선 연구단이 목표로 하는 실내 위치기반 전시안내시스템이 개발되면 관람객들은 위치에 따라 증강 및 가상현실(AR/VR) 등을 포함한 다양한 기술을 적용한 전시안내 서비스를 받게 된다. 특히 스마트폰을 통해 전문 안내자의 설명을 직접 듣는 것과 같은 유사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이 시스템에 적용되는 실내 위치인식 기술은 KAIST가 개발한 실내 위치인식시스템 KAILOS(KAIST Indoor Locating System)가 활용될 예정이다. 연구단은 이밖에 관람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과학관측에 즉각 전달해 전시개선에 반영될 수 있게 하는 리빙랩 기법도 적용할 방침이다.
국립중앙과학관과 KAIST는 연구단이 개발한 새로운 전시안내시스템을 대전 국립중앙과학관부터 우선 적용하되 전국 167개 과학관과 과학관처럼 각종 전시물을 안내하는 각 지역의 박물관과 미술관에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배정회 국립중앙과학관 전시단장은 “매년 과학관을 방문하는 수십만 명의 청소년들에게 과학을 통한 꿈과 영감을 심어주기 위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게 전시안내도 이제는 최신 IT기술을 활용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구단장을 맡은 KAIST 한동수 교수(전산학부)는 “과학관 전시기술과 전시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구성해 스마트 과학관 전시플랫폼에 담을 계획”이라며 “AR·VR 기술과 실내 위치인식 기술이 통합되어 전시안내에 활용되는 첫 사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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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9년도 시민제안 공모사업 선정
대전시, 2019년도 시민제안 공모사업 선정
- 41개 사업, 30억 1700만 원 최종 선정 -
대전시는 2019년도 시민제안 공모사업으로 41개 사업, 30억1700만 원을 최종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 대전 시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시민제안 공모사업은 `시민이 지역에 필요로 하는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참여주민위원의 평가와 시민투표로 최종 선정하는 사업´으로 시민이 예산편성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실질적 주민참여예산제도다.
이번 사업은 2019년 추진을 희망하는 1억 원 이하 소규모사업을 대상으로 4월말부터 공모한 시민제안을 7개 주요 분야로 구분해 소관부서의 타당성 검토 및 숙의과정을 거친 후 예산참여주민위원회 분과위원회평가, 전체위원회평가, 시민투표의 합산점수가 높은 순으로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사업은 일반행정분야 2건 5000만 원, 과학경제분야 2건 1억 2000만 원, 문화체육분야 4건 2억 3900만 원, 보건복지여성분야 1건 1억 원, 환경녹지분야 9건 6억 5000만 원, 교통건설분야 21건 16억 5800만 원, 도시주택분야 2건 2억 원 등 도합 41건 30억 1700만 원이다.
선정된 사업은 오는 31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2019년도 예산안에 포함해 시의회 예산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면 내년에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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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외 응급의료에 대한 소송제기 관련 긴급기자회견
의료기관외 응급의료에 대한 소송제기 관련 긴급기자회견
-위험에 빠진 이웃을 돕는 사람들은 반드시 법으로 보호받아야 할 것-
-법으로 보호받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될 때 우리 주위에 선한 사마리아인들은 지금보다 훨씬 더 많아질 것-
▲최대집의협회장이 의료기관외 응급의료에 대한 소송제기 관련하여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있다.(사진-의협)
1.사실관계
2018년 5월 15일 30대 초등학교 교사 A씨는 부천 모 한의원에서 봉침시술을 받고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쇼크로 뇌사 상태에 빠져 6월 6일 사망한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습니다.
봉침 시술 후 해당 한의사는 A씨의 상태가 나빠지자, 같은 층에 있는 가정의학과의원 원장에게 도움을 요청하였고, 해당 의사는 119 구급대원이 올 때까지 에피네프린 투여,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시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한달여 뒤인 7월 A씨의 유족은 한의사를 고소하면서 응급처치를 도왔던 가정의학과 의사도 함께 고소하여, 9억원대 손해배상액을 청구한 상황입니다.
유족 측 변호사 또는 대리인인 법률사무소 해울 신현호 변호사는 CCTV 영상을 보면 응급 상황에서 가정의학과 의사가 `에피네프린´을 들고 가는 게 늦으면서 치료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쳤던 것 같다며, “처음부터 현장에 오지 않았다면 몰라도 응급 상황에 갔다면 보증인적 지위가 있다”며 “직접적인 불법 행위자가 아니더라도 한의사를 도와주러 갔다면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일반인에게 요구되는 정도의 주의의무)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2.문제점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서는 모든 국민은 응급의료를 받을 권리를 갖고, 응급의료를 위한 협조요청이 오면 누구든지 적극 협조하도록 하고 있으며, 응급상황에서의 국민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선의의 응급의료에 대한 면책성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 응급의료법 제3조(응급의료를 받을 권리), 제5조(응급환자에 대한 신고 및 협조 의무), 제5조의2(선의의 응급의료에 대한 면책)
그러나 응급의료법에 의한 면책은 응급의료행위에 대한 완전한 면책이 아닌 중대한 과실이 없는 경우에 한해 형을 감경하거나 면제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 응급의료법 제63조(응급처치 및 의료행위에 대한 형의 감면)
응급의료가 필요한 상황은 불특정한 장소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발생할 수 있고, 일반인이라도 이에 관여하여 응급 구조활동을 펼쳐야 할 상황이 전제됩니다.
그러나 그 결과에 대해서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법리가 적용된 현행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도 법적 책임 논란은 계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의사를 비롯한 의료인들은 비행기내 응급환자 처치 등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구조활동을 요청받거나 자발적으로 구조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응급환자가 사상에 이를 경우 응급구조활동을 한 의사는 과실이 없음을 사실상 입증을 하여야 하고, 그렇지 못할 경우 민․형사적 처벌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생명구조라는 선의의 목적으로 한 의료활동에 대해 과실여부를 묻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응급구조를 위한 의료활동에 대해서는 고의가 없을 경우에 그 책임을 면제받는 것이 마땅합니다.
3.법률적 검토
현행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5조의2(선의의 응급의료에 대한 면책)」의 경우 응급의료종사자가 아닌 의료인이 응급의료 또는 응급처치를 제공하여 발생한 재산상 손해와 사상(死傷)에 대하여 민·형사적 책임을 면책하기 위해서는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대한 과실´ 여부는 사안에 따라 법원에서 달리 판단될 수 있으므로, 선의의 의사의 응급의료 행위에 대해서 `중대한 과실´이 있다는 이유로 민형사상 소송이 부당하게 제기될 우려가 있으며, 이는 결과적으로 선의의 의사의 응급의료 행위를 심각하게 위축시킬 것입니다.
응급의료법 제63조는 다음과 같은 중대한 문제점이 있습니다.
첫째, 형법상 `중대한 과실´은 사안에 따라 달리 판단될 수 있는데, `고의´가 아닌 `중대한 과실´이 없어야만 면책규정이 적용된다는 것은 응급의료종사자의 응급의료 행위를 위축시킬 것입니다.
둘째, 응급의료종사자의 업무적 특성상 환자가 사상(死傷)에 이르는 경우가 불가피하게 발생하므로, 형벌 감경은 `임의적 감면´이 아닌 `필요적 면제´가 되어야만 합니다.
4.결론
얼마 전 고속도로에서 운전자가 의식을 잃은 채 질주하고 있는 자동차를 위험을 무릅쓰고 자신의 차량으로 막아세워 대형 참사를 막은 운전자가 있었습니다.
선량한 마음으로 앞장서서 위험에 빠진 이웃을 돕는 사람들은 반드시 법으로 보호받아야 할 것이며, 법으로 보호받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될 때 우리 주위에 선한 사마리아인들은 지금보다 훨씬 더 많아질 것이 분명합니다.
국민들이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려면 의료인이거나 일반인이거나 누구를 막론하고, 응급의료를 제공하는 자가 고의가 없을 경우 그 행위의 결과에 대해서는 반드시 면책을 해주어야 할 것이며, 이와 같은 법리에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제5조의2와 제63조도 개정되어야 할 것입니다.
자신의 의료기관 환자가 아닌, 타 직역 환자에게 오롯이 환자의 위태로운 생명을 구하기 위해 응급처치를 감행하였던 가정의학과 의사는 결국 9억원대 손해배상이 청구된 민사소송에 직면해 있습니다.
동 소송은 생명이 위태로운 응급환자를 살리기 위한 의료행위 자체를 문제 삼은 매우 비합리적이고 부당한 소송으로 즉시 취하되어야 할 것입니다.
자신의 안위는 고려하지 않은 채, 대형 참사를 막은 운전자와 같이 생과 사의 기로에서 위태로운 상황에 처한 환자에게 응급처치를 한 의사에게 “현장에 오지 않았다면 몰라도,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는 것이 올바른 정의인지요? 이것이 우리 정부와 사회가 원하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대한의사협회와 전국 13만 회원은 의료기관외 응급의료에 대한 소송이 제기된 금번 사건의 진행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번 일로 송사에 휘말린 의사에게 부당한 결과가 있게 된다면 앞으로 이런 일이 또다시 발생했을 때 어느 의사가 자진하여 나서려 하겠습니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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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폭우 피해현장 복구작업 총력
대전 유성구, 폭우 피해현장 복구작업 총력
▲29일 유성구 안산동 도로에서 전일 쏟아진 폭우로 흘러내린 토사와 퇴적물을 구청 건설과 직원들이 살수차와 굴삭기를 이용해 정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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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운전자회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모범운전자회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3초의 여유·보행자 먼저인 교통문화를 홍보하며, 보행자에게는 무단횡단 금지, 스마트폰 보면서 횡단하지 않기 등 홍보
▲동부경찰서
대전동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호석)는 2018. 8. 29 동구 용전네거리에서 모범운전자회와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동부경찰서, 용전네거리에서 모범운전자와 합동으로 길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동부서는 출근 시간대 차량 통행이 많은 주요 교차로 용전4가~중리4가 일원에서 모범운전자회와 합동으로 교통법규준수를 홍보하며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교통안전 길거리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 날 캠페인은 운전자는 3초의 여유·보행자 먼저인 교통문화를 홍보하며, 보행자에게는 무단횡단 금지, 스마트폰 보면서 횡단하지 않기 등을 홍보하며 교통사고 위험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등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섰다.
경찰은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운전자 및 보행자들의 의식개선과 특히 운전자들은 3초의 여유를 갖는 배려운전으로 교통사고 사상자 감소 및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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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불법 음란사이트 운영자 검거
해외 불법 음란사이트 운영자 검거
야◯◯, 구◯◯◯ 등 4개의 불법촬영물 등 음란물 사이트를 운영한 피의자 구속 및 사이트 폐쇄조치
▲폐쇄조치한 해외 불법 음란사이트(사진-대전청)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이상로)에서는, 경찰청 `사이버성폭력 특별수사단(단장: 사이버안전국장)´이 주관하는 `사이버성폭력 사범 100일 특별단속(2018. 8. 13 ~ 11. 20)´의 일환으로 수사 지시된 불법 음란사이트 등 536건과 관련, 지난 8월 23일, 2017년 1월경부터 미국에 서버와 도메인을 등록하여 음란사이트 야◯◯ 등 4개 사이트를 개설, 각종 불법 촬영물, 아동·청소년 음란물, 성인음란물 등을 게시․유포하여, 광고비 명목으로 4,0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A씨(35세,남)를 검거,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 관한 특례법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해당 사이트 4개는 폐쇄조치 하였다.
피의자 A씨는 2017년 1월 경 아이피 추적 등을 피하기 위해 미국에 서버를 두고, 같은 미국 도메인 등록업체 ◯◯◯에 도메인을 등록하여 음란사이트 4개를 개설, 2018년 7월 31일까지 음란사이트 야◯◯, 구◯◯◯, 먹◯◯◯◯, 야◯◯◯◯에 불법촬영물(일명 몰카), 아동·청소년 음란물, 성인 음란물 등 동영상 및 사진 41,322건을 게시한 후 도박사이트 등 다른 불법사이트로 연결되는 광고를 게시해 주는 대가로 4,0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득하였다.
경찰청 단속계획에 의거 2018년 7월 19일 음란물 사이트를 발견하여 수사에 착수 하였고, 불법음란사이트에 업로드 된 각종 음란물 동영상 및 사진과 게시판 접속 아이피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용의자의 소재지를 파악한 후 주거지에 은신중인 피의자를 검거․구속 하였다.
또한 주거지에서 컴퓨터 기기 등 6점을 압수하고, 4개의 음란사이트는 모두 폐쇄조치 하였다.
대전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대장 이성선)에서는, 웹하드·음란사이트·커뮤니티사이트 등 음란물 유통플랫폼과 이와 유착된 헤비업로더·디지털장의사・사이트제작자 등 유통카르텔에 대해 종합적·입체적인 단속을 병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기소전 몰수보전 신청, 국세청 세무조사 통보 등 범죄수익 환수에 만전을 기하여 아동청소년 음란물과 불법 촬영물이 주로 유포되는 음란물사이트 운영자 검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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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본격적인 체질개선 및 소통 나선다
건양대, 본격적인 체질개선 및 소통 나선다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결과에 따른 대책 설명회 개최-
최근 교육부 평가가 끝나면서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가 정상화 및 일류대학 도약을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 이 원묵 건양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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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사업 조성 일자리 만들고 10년, 20년 바라보는 정책 펼치겠다
스타트업사업 조성 일자리 만들고 10년, 20년 바라보는 정책 펼치겠다
-허태정 대전시장, 민선 7기 슬로건과 최종공약 5대분야 93개 공약 발표-
민선 7기 4년 시정을 이끌 정책 방향이 정해졌다.
▲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정브리핑에 앞서 "어제 내린 폭우로 시정 브리핑을 연기했다.대전을 포함한 중부권에 많은 비가 내려 특히 대전에는 출근 시간대에 도로가 침수되는 등 교통불편하고 침수로 인한 재산피해가 났으나 큰 인명피해는 없었다.폭우에 대전시가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시민들에개 불편을 주고 피해을 주어 대전시장으로서 대단히 죄송하다"고 말했다. 글.사진-박 향선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9일 9층 기자회견장에서 정례브리핑을 통해 민선 7기 슬로건과 최종공약 5대분야 93개 공약을 발표했다.
먼저 시민공모 사업진행으로 최종적으로 선정된 시정구호는 ‘새로운 대전, 시민의 힘으로“이다.
이어 허시장은 “민선7기는 시민주권시대을 열겠다”며 시민의 힘으로 이끌어나가는 약속과 비젼을 제시했다.
대전시의 핵심가치는 혁신과 포용, 소통과 참여, 공정과 신뢰로 대전시가 쇠토기에 접어들었다고 하지만 새로운 대전으로 향하는 경제, 노동분야 20개, 복지인권분야 24개, 환경,안전, 교통분야 19개, 교육, 문화,관광분야 16개, 행정자치 분야 14개 총 93개 공약을 국비 7천억원, 시비 1조1천7백억원, 기타 1조8천억원 사업을 시행하게된다.
이 중 베이스볼드림파크 조성 등 일부사업은 민자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허태정시장은 민선7기 브랜드사업은 대전을 바꿀 사업으로 집중육성해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는 복안을 말했다.
첫째는 일자리가 풍성한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일자리와 혁신경제을 일으키는 2천개 창업기업육성, 동북권 제2 대덕밸리 조성, 중앙로 벤처창업특화거리 조성, 혁신 배움터 ‘실패 박물관’ 건립,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을 하게된다.
둘째로 시민의 삶이 행복한 공공복지사업으로 무상교육과 복지로 3~5세 무상보육 실시, 고교무상급식 실시, ‘드림 하우징’3천호 공급이다.
셋째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친환경도시 건설로 둔산 센트럴파크 조성, 미세먼지 저감 프로젝트, 에너지자립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이다.
넷째로 문화가 생동하는 활기찬 원도심 발전으로 베이스볼드림파크 조성, 보문산 일원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으로 보문산의 놀이, 숙박시설을 확충해 나가고 시민공유공간인 마을 공동체 공유 거점 100개조성을 할 계획이다.
다섯째로 참여와 시민주권 도시로 시민주권을 강조하는 시민이 결정하는 예산인 주민참여 예시산제을 확대 실시, 대전형 시민주권 확립으로 시민참여형 정책플랫폼, 숙의 민주주의을 구축하고 시민 감사위원회 도입으로 독립된 합의제 감사위원회을 도입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2019년 즉시 시행하는 29개 사업은 다음과 같다.
구 분
사 업 명
시비(억원)
비고
2019
2020 ~
계
626
2,708
개방과 혁신으로
살찌는 경제
기술창업 강국 실현 2천개 창업기업 육성
69
357
폐업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한 대전재기발판 구축
10.4
31.2
중앙로 소셜벤처 특화거리 조성
100
60
동북권 제2대덕밸리 추진
2
108
4차산업혁명 지식사업 특화도시 지식산업센터 조성
0.5
500
4차산업혁명 선도 기반조성 빅데이터시스템 구축
5.08
49.56
공공 와이파이 확대 설치
5.4
14.5
삶의 질을 높이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13.9
48.7
리빙랩 시범마을 10개 조성
1.6
3.2
삶의 품격을
누리는 생활
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90
91
가족안심 시립 치매요양원 건립
6
24.5
출산부담 경감, 출산장려지원금 매년 10% 증액
33.3
126.7
산모와 아이가 행복한 공공 산후조리 지원
36
108
보편적 복지 위한 3~5세 무상보육
49.1
168.8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친환경 에너지자립 스마트도시 조성
87
58
먼지 먹는 하마플랜 등 미세먼지 저감 프로젝트
38
139
지속가능한 먹거리 충청권 푸드플랜 수립
4.25
11.5
숲치유 건강장수도시 대전 조성
3
27
스마트재난안전도시 플랜 수립 및 이행
25
30
원자력 시민안전망 강화
1.35
3.5
교육과 문화가
꽃피는 공동체
고교까지 전학년 무상급식 시행
-
미정
9월중협의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 무상 지원
-
미정
〃
보문산 관광 거점화 사업
1.68
272
원도심 역사문화거리
5.5
2.2
꿈나무 과학멘토 운영
2.72
8.16
시민이 주인
되는 시정
시민참여예산 200억으로 확대
30
450
감사위원회 도입, 시민감사위원 권한 강화
0.7
2.7
시민공유공간 100개 조성
3.6
10.65
시민참여 정책제안 플랫폼 구축 운영
1
3
허시장은 민선 7기 4년 시민체감형 정책 브리핑을 9월에 실시 할 예정이다.9월 둘째중에는 경제정책, 셋째주에는 복지정책, 10월 첫째주에는 문화도시정책을 발표할 계획이다.
허태정시장은 민선7기 정례브리핑을 마치며“ 모든 일은 하루 아침에 되지 않는다. 과정을 거치고 숙성이 되어야 한다. 숙의 민주주의 계획을 잡아도 오랜 시간을 갖고 풀어나갈 것이다. 당장은 대전 경제가 중요하다. 스타트업사업을 잘 조성해 일자리을 만들고 4차 산업혁명사업에 대전이 주도권을 가지도록 노력하고 10년, 20년을 바라보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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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이동형 교수, 제19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한밭대 이동형 교수, 제19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 중소기업 발전과 기술인재 양성 공로,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수상 예정-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는 산업경영공학과 이동형 교수가 8월 30일(목)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9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기술인재부문)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 한밭대 이동형교수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혁신성장을 주도하는 중소기업·연구(협력)기관·기술인력 등 기술혁신 유공자를 격려하고 기술혁신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를 위해 기술혁신, 품질혁신, 기술보호, 대‧중소기업 기술협력 및 기술인재 육성에 기여한 기업 및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한다.
이동형 교수는 중소기업 발전과 기술인재 양성에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동형 교수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계약학과인 생산경영공학과(학부), 스마트생산경영공학과(대학원)의 운영책임자로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중소기업계약학과 전국협의회 회장, 중소기업인력사업통합협의회 회장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동형 교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도래하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중소기업이 잘 대응할 수 있도록 경영애로 해결 및 적합한 기술인재 양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동형 교수는 1988년 한밭대 교수로 임용됐으며, SCI를 비롯한 80여편의 연구실적과 60여명의 대학원생을 배출하는 등 연구 및 교육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 기술혁신추진위원·민원제도개선협의회 위원장, 중소기업지원사업 평가·사전조정위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사외이사, (사)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 회장,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이사를 비롯해 한밭대 교수평의회 의장·교무처장, 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 공동회장, 한국교총 대학교수회 부회장, 국가연구개발사업 평가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중소벤처기업부 자체평가위원, (사)선진사회시민포럼 상임대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감사 등을 맡아 대내외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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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창업 “선배들이 도와줄게~”
대전시 청년창업 “선배들이 도와줄게~”
- 선배 벤처인 주도 `대전청년창업위원회´ 29일 공식 출범 -
-전국 최초 청년창업가 지원 네트워크, 업무협약 맺고 힘찬 출발 -
대전시가 창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민간차원의 대전형 혁신 창업 네트워크 `대전청년창업위원회´를 29일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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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만나보는 `2019년 황금 돼지의 해 미니 골드바´
미리 만나보는 `2019년 황금 돼지의 해 미니 골드바´
- 조폐공사, 내년 돼지의 해 기념 골드바 조기 출시 … 9월 3일부터 쇼핑몰 통해 판매-
- 순금 99.99% 순도․품질 보증 … 9월 한달 사은품 증정 이벤트-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 www.komsco.com)는 2019년 기해년(己亥年) `돼지의 해´를 앞두고 행복하고 풍요로운 새해를 기원하며 `돼지의 해 미니 골드바´ 3종을 9월 3일(월) 조기 출시한다.
`띠 동물´을 주제로 한 12간지 미니 골드바는 조폐공사가 2014년 갑오년(甲午年) 말의 해를 기념해 시작한 시리즈 제품이다. 이번 미니 골드바는 `2014 말의 해`, `2015 양의 해´, `2016 원숭이의 해´, `2017 닭의 해´, `2018 개의 해´ 이후 여섯번째로 선보이는 것이다.
2019년은 기해년으로 `기´(己)가 `황´(黃)을 뜻하는 땅을 의미해 `황금 돼지띠´, `황금 돼지의 해´로 불린다. 돼지는 전통적으로 부를 상징하는 동물로 알려져 왔다. `돼지의 해 미니 골드바´는 다가오는 기해년에도 좋은 일들이 많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웃음 가득한 아기 돼지의 모습을 담아냈다. 조폐공사의 주화 제조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빼어난 외관을 갖춰 순금 가치 외에 예술적 소장 가치도 높였다. 이와 함께 밝은 금빛 케이스에 담아 황금돼지 골드바의 의미를 강조했다.
중량 3.75g, 10g, 37.5g 등 세 종류로 조폐공사가 순금 순도(99.99%)와 품질을 보증한다. 판매가격(부가가치세 포함)은 3.75g 22만 1,000원, 10g 58만 4,000원, 37.5g 218만 5,000원이다. 조폐공사 온라인 쇼핑몰(www.koreamint.com) 및 전화주문(02-710-5228)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조폐공사 쇼핑몰은 추석을 맞아 구매 고객에게 개의 해 실버바 및 스타벅스 텀블러를 증정하는 `메달을 9하라!´ 이벤트를 9월 한달간 진행한다. `2019 황금 돼지의 해 골드바´를 37.5g 이상 주문시 `2018 개의 해 실버바´(5g)를 증정한다. 또 골드바 제품을 제외한 메달 제품 150만원 이상 구매시 선착순 9명에게 스타벅스 텀블러를 증정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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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소름돋는 현상 분석해 열적 쾌적감 지표 발굴
KAIST, 소름돋는 현상 분석해 열적 쾌적감 지표 발굴
- 인간의 땀, 피부 온도, 피부 경도(硬度) 분석 통해 개인별 열적 쾌적감 예측가능-
KAIST(총장 신성철) 바이오및뇌공학과 조영호 교수 연구팀이 피부의 경도를 근거로 인간의 열적 쾌적감을 예측할 수 있는 지표를 발굴했다.
▲ 조영호 교수, 윤상현 연구원 사진제공-K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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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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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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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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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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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