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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청년회의소,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 전달
한밭청년회의소,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 전달
7일 라면 등 100만원 상당 생필품 이웃나눔 기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지난 7일 한밭청년회의소(회장 안종열)로부터 생필품을 전달받았다.
▲ 한밭 청년회의소 회원 사진-중구청
이어지는 폭염으로 이번 여름 지쳤던 어려운 이웃들께 넉넉하고 풍요로운 추석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라면 등 생필품(100만원 상당)을 기탁받았다.
한밭청년회의소의 온정은 지난 12월 회장단 이·취임식에서 축하로 받은 백미 1,000kg을 구로 기탁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등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임을 느끼게 해주신 한밭청년회의소에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생필품을 긴급히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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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의료기기 영업사원에게 대리수술시킨 회원 윤리위 징계심의 부의키로
의협, 의료기기 영업사원에게 대리수술시킨 회원 윤리위 징계심의 부의키로
“의료인 직업윤리 위반시 내부 자정 위해 선제적 대응 나설 것”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최근 발생한 부산 영도구 소재 정형외과에서 의료기기 영업사원과 간호사·간호조무사 등에게 대리수술을 시킨 정형외과 전문의를 중앙윤리위원회 징계심의에 부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 9. 7. 부산 영도경찰서는 의료기기 영업사원에 대리수술을 시키고, 의료과실로 인한 환자 피해가 발생하자 수술동의서 서명을 임의기재하고 진료기록부를 조작하는 등의 혐의로 부산 모 정형외과 원장을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하였다고 밝혔다.
의협은 현행 의료법상 수술시 환자에게 수술에 관하여 설명하고 동의를 받아야 하고(제24조의2), 무면허의료행위가 금지(제27조제1항)되며, 진료기록부 등을 거짓으로 작성하지 않도록 규정(제22조제3항)하고 있어, 해당 회원의 위법여부 및 의료윤리 위배 사실관계를 조사하기 위해 중앙윤리위원회에 징계심의를 부의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의료전문가로서의 자질과 면허행위에 대한 제재 및 관리는 해당 전문가단체가 맡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므로, 의사면허에 대한 관리 권한을 현재 보건복지부가 관리하는 방식을 바꾸어 전문가평가제 시범사업을 운영한 의료전문가단체 의협이 주도하는 체제로 전환하는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의협 정성균 대변인은 “의료기기 영업사원의 수술 참여여부를 떠나, 사고발생 후 사실을 조작·은폐를 시도한 것은 의료인으로서의 직업윤리에 반하는 행위”라며, “이에 관한 자율정화 차원에서 의협 차원의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조만간 상임이사회 의결을 거쳐 중앙윤리위원회에 심의를 부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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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종합치안활동” 추진
“추석명절 종합치안활동” 추진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맞춤형 종합치안 활동을 전개,
-평온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믿음직한 경찰상 정립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이상로)에서는 9월 10일부터 26일까지 17일간 평온한 추석명절 치안확보를 위해 금융기관, 편의점, 금은방 등 강·절도 우려대상 중심으로 범죄취약요인을 진단·점검하고,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을 위해 지역경찰, 상설중대 및 협력단체를 최대한 활용하는 `추석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종합치안활동은 1·2단계로 구분하여 추진한다.
1단계 기간(9.10∼19, 10일간)은 금융기관(547개소), 편의점(793개소), 금은방(249개소) 등 현금다액취급업소 위주로 취약요인을 정밀진단·점검하고 침입절도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병행, 자위방범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2단계 기간(9.20∼26, 7일간)은 확인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순찰선 지정과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가 참여하는 공동체치안에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연휴기간은 치안수요가 평시보다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범죄 즉응대세를 확립하고 가시적 치안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가정폭력 재발 우려가정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범죄통계시스템을 활용, 지역별 치안수요를 면밀히 분석 후 범죄발생 예상지역 및 취약시간대에 형사인력을 집중 투입하여 사전에 범죄발생 요인을 차단하는데 주력할 것이며, 교통 혼잡 관리를 위해 재래시장, 대형마트 등 67개소에 교통, 지역경찰 등 1일 평균 214명을 투입, 교통정체를 가중시키는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 교통무질서 행위를 집중 관리하여 소통위주로 시민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주민들의 요청이 많은 곳 위주로 탄력순찰을 실시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평온한 연휴기간이 될 수 있도록 범죄예방과 안정적인 교통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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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광광버스·통학차량 운전자 교육 시행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광광버스·통학차량 운전자 교육 시행
운전자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아 점차 운전자 교육범위 확대 필요
▲관광버스 운전자 이래희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이사장 인사말
전국통학차량 안전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 안전관리교육원에서는 9월 6일(목) 13;30~15:30 관광버스운전자 약30여명과 코리아나고속관광회사 임직원(대표 류세환)은 가을맞이 성수기 무엇보다 교통안전이 우선되야 한다며 쾌적하고 안전한 운행을 위하여 안전교육을(강사 서기홍 전국전세버스연합회 과장) 시행하였다.
▲강사:서기홍 전국전세버스연합회 과장
▲통학버스운전자 교육 강사:박용각교육원장
▲통학버스운전자 교육 김서태 색소폰 연주자
또한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 안전관리교육원에서는 9월8일(토) 10시부터 12시까지 통학버스 운전종사자를 대상으로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대전동구지회(이재원지회장) 대전중구지회(한상황지회장) 대전서구지회(백학기지회장) 대전유성지회(김진기지회장) 대전대덕구지회장(임덕순지회장) 세종지부( 차종석 지부장)외 회원이 참석하여 강화된 정부정책의 변화된 통학버스 운전자의 역량강화 교육으로 주제:통학버스운전자 심리검사/우울증검사와 해석, 상담 및 열린토론회 (강사:박용각 교육원장) 진행에 앞서 찬양음악 이야기팀(김서태 연주자)의 섹스폰 연주로 진행하였다.
▲관광버스운전자 류세환 코리아나고속관광 대표 인사말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고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 종사자"를 대상으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교통안전과 어린이 및 청소년 이해 교육 강좌를 개설하고 교통안전관리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관광버스 운전자 교육
▲통학버스운전자 교육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부설 교통안전관리교육원(교육원장 박용각)은 통학버스의 교육적 환경조성을 위해 교통안전관리교육은 물론 어린이 및 청소년 이해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교통안전관리는 물론 어린이 및 청소년과의 바람직한 관계형성을 신장 시키고 있고 상담실을 개설하고 매월 소식지를 발간하고 있다.
특히 교통안전문화를 개선하기위해 교통안전홍보위원협의회를 구성하여 교통안전홍보위원을 중심으로 대전교통방송에 교통안전문제점을 제보하고 교통안전 계몽과 우범지역 순찰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더욱 힘쓰면서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자고 다짐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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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응급처치의 날을 맞아 적십자 대전세종지사 캠페인 실시
세계 응급처치의 날을 맞아 적십자 대전세종지사 캠페인 실시
2018. 09. 08. (토) 10시 / 대전무역전시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은 응급처치법강사봉사회 봉사원 및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세계 응급처치의 날(World First-Aid Day,WFAD)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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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학 장관 내년 전통시장 예산안 1,642억원 증액 반영
홍종학 장관 내년 전통시장 예산안 1,642억원 증액 반영
-전통시장 투자야 말로 지역밀착형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전형-
-대구지역 3개 전통시장·성서산업단지 방문, 현장애로 청취-
홍종학 장관의 현장소통 행보가 대구지역으로 이어지고 있다.
▲ 중소벤처기업부 홍종학 장관이 대구 서문시장 상인회장 및 지회장들과 오찬간담회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홍장관의 이번 대구 방문은 지난 8월 22일 발표한「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대책」의 현장 이행상황 점검차원에서 이루어졌다.
홍장관은 서문시장, 팔달신시장, 칠곡시장 등 3개시장 상인들과 성서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의 대표들과 간담회를 통해 추석을 앞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홍장관은 전통시장 상인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전통시장에 대한 투자야 말로 문재인 정부가 역점을 두고 있는 지역밀착형 생활 사회간접자본(SOC)의 전형이라고 하면서 전통시장 투자는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일으키며, 일자리도 늘리는 일석삼조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취지에서 내년 전통시장 예산을 1,642억원 증액 편성하였으며, 특히 시설환경개선 및 주차장 확충에 693억원, 2조원 규모의 온누리상품권 매출 달성을 위한 예산 1,041억원을 반영했다고 했다.
아울러 노후전선 정비, 화재알림시설 설치 등 전통시장 화재안전을 위한 예산도 100억원 이상 대폭 확대하였다고 하였다.
홍장관은 폭염, 폭우 등의 영향으로 최근 장사가 어렵다는 시장상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다가오는 추석에는 전통시장에 다시 활기가 들 수 있도록, 정부도 대대적인 전통시장 방문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온누리상품권 1인당 할인구매한도를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늘리고 추석연휴와 연계해 시장별로 체험행사, 특판 등을 하는 전통시장 가을축제(9.14~10.7)도 개최하니 적극 활용하여 전통시장에 온기가 퍼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홍장관은 성서산업단지를 찾아 기업대표 10명과 간담회를 갖고, 최저인금 인상과 노동시간 단축 등 경영환경 변화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대표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간담회에서 기업들은 최저임금 인상과 노동시간 단축 등 당면하고 있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정부 지원 확대를 호소하였다.
홍 장관은 모든 정책수단을 동원해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추가 부담분은 정부가 전부 보전토록 하겠으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을 늘리고 비용을 줄이는 보완대책도 계속해서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홍장관은 최저임금 및 노동시간 등 제도적 변화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에 동참하고 있는 중소기업인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현재 일자리안정자금, 청년추가고용장려금 등은 현장의 목소리를 즉시 정책에 반영한 사례이며, 중소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을 때까지 계속해서 의견을 듣고 보완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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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KOICA, 중소기업 일자리창출 위해 손잡는다”
“조달청-KOICA, 중소기업 일자리창출 위해 손잡는다”
중소기업의 무상원조사업 참여 확대 업무협약(MOU) 체결
박춘섭 조달청장은 9월 7일 이미경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과 성남시 수정구 KOICA 본부에서 중소기업의 무상원조사업 참여 확대를 위한 양 기관 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우수 중소 조달기업․제품의 무상원조사업 참여를 활성화하여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고, 한국형 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의 개도국 확산에 협력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KOICA는 무상원조사업 추진 시 조달청 종합쇼핑몰 등록제품을 구매하는 등 공공조달시스템을 활용하게 된다.
또 양 기관은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 등 우수 조달기업의 무상원조사업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발주․입찰정보 공유 및 설명회를 개최하고, KOICA 기업지원프로그램 활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조달청과 KOICA는 나라장터 해외확산에 협력하는 한편, 정보공유, 교육제공, 인적교류 등을 통해 상호 전문성을 배양하게 된다.
박춘섭 조달청장은 “우수한 품질경쟁력을 갖춘 조달기업들이 연간 1,700억원 규모의 무상원조사업에 많이 참여하게 되면, 원조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에 기여하게 될 뿐 아니라 현지 시장개척 및 국내 일자리 창출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경 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은 “KOICA는 조달청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원조사업에서의 사회적 가치 구현 및 공정 조달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우수한 중소 기업의 해외조달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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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학교, 행복한 마을「어린이 원탁회의」성료
즐거운 학교, 행복한 마을「어린이 원탁회의」성료
- 대전 갑천초 등 6개교 「어린이 원탁회의」 참여 -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은 지난 7월 5일부터 9월 7일까지 대전갑천초, 대전삼천초, 대전유천초, 대전백운초, 대전가수원초, 대전갈마초 등 6개교에서 `어린이 원탁회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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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전교육센터, 복지시설 종사자 인권교육 개설
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전교육센터, 복지시설 종사자 인권교육 개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전교육센터는 4일부터 1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복지시설 종사자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센터에서 인권교육 사진(사진제공-대전교육센터)
사회복지법인 천성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노숙인 등 복지시설 종사자의 인권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강의와 함께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사례연구를 중점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강의를 맡은 청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 나경훈 팀장은 “노숙인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서는 시설종사자의 인권감수성 향상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이번 교육이 그 디딤돌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천성원 윤진순 대표이사도 “본 교육이 인권제고의 중요성이 환기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교육효과를 기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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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현장방문 일정으로 대청호 오백리길 방문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현장방문 일정으로 대청호 오백리길 방문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안내‧편의시설을 갖추어 대청호 오백리길을 명품 관광지로 개발해 줄 것을 당부
▲행자위 현장방문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는 6일(목) 제239회 제1차 정례회 2차 현장방문 일정으로 대청호 오백리길을 방문했다.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은 (2019년 대전 방문의 해) 대비 대청호 오백리길을 현장 방문했다(사진-대전시의회)
이날 현장방문은 「2019년 대전 방문의 해」를 대비하여 우리시의 대표 생태관광지인 대청호 오백리길 주력 추진사업의 진행상황에 대해 보고 받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실시됐다.
이 자리에서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은 문화체육관광국장 및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상황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후 호박경관 조성터널, 수변데크 조성사업지 및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 등을 두루 살펴봤다.
이날 위원들은 「2019년 대전 방문의 해」를 맞이해 대청호 주변 생태관광지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안내‧편의시설을 갖추어 대청호 오백리길을 명품 관광지로 개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장방문을 마친 박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구1)은 “2019년 대전방문의 해를 위한 1회성 사업이 아닌 지속적으로 대전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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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내 폭력사건 의료기관 대응 매뉴얼“ 제작, 6일 전국 의료기관에 배포
“의료기관내 폭력사건 의료기관 대응 매뉴얼“ 제작, 6일 전국 의료기관에 배포
의료인과 환자 안전 위한 숙지사항, 행동요령 담아
“의료기관에서 폭력 발생 시 주변의 도움을 받을 수 있거나 가해자와 격리된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세요.”
“반드시 112를 통해 신속한 출동을 요구하고, 목격자의 사실확인서 등 증거자료를 확보하세요.”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의료기관 내 폭력사건 발생시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의료기관내 폭력사건 의료기관 대응 매뉴얼」을 제작, 6일 전국 의료기관에 배포했다.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의료기관 내 폭력 문제와 관련해 국회에서는 처벌 강화 법안들을 속속 발의하고 있고, 경찰청에서는 의료계와 협의해 대응방안을 발표하는 등 대책들이 마련되고 있다.
이와 함께 중요한 것이 바로 폭력사건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의료기관 스스로의 자구책. 많은 의료기관들이 갑작스러운 사건 발생시 경황없이 있다가 더 큰 피해를 당하기도 하며, 의료법 등 관련 처벌 조항에 관한 정보 부족으로 원치 않은 합의에 응하게 되는 등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 기반해 의협은 의료인의 안전한 진료환경을 확보하고 환자를 보호하며, 가해자를 강력히 처벌하기 위해 의료기관들이 보다 철저한 대비와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필요성에서 본 매뉴얼을 제작했다.
매뉴얼은 사건 예방을 위한 대응요령, 사건발생시 현장 대응요령, 사후대응요령 등 크게 세 부분으로 정리돼 있다.
사전예방 요령으로는 환자의 성향 파악, 주취자나 폭력 성향의 환자 대응방법, CCTV 설치 안내문 부착 등을 안내한다. 사건발생시에는 안전한 장소로 대피, 112 신고를 통한 신속한 경찰 출동 요구, 증거자료 확보 등의 현장대응 요령을 일러두었다. 사후 대응책으로는 지역의사회 및 의협 의료인폭력피해신고센터 사건접수, 형사·민사소송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의협은 이번 의료기관 대응 매뉴얼에 대한 회원들의 이해를 돕고 널리 홍보하기 위해 같은 내용을 동영상으로도 제작, 게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의료인을 폭행할 경우 의료법·응급의료법에 따라 강력히 처벌될 수 있음을 고지하는 의료기관 부착용 스티커 도안도 별도 제작하여 조만간 배포할 예정이다.
정성균 의협 대변인은 “의료기관 대응 매뉴얼을 통해 의료인들이 폭력사건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의협은 의료기관 내 폭력 근절을 위해 다각적으로 방안을 찾아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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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원인 분석 등 현장 점검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원인 분석 등 현장 점검
사람이 먼저인 교통안전 문화를 만들어가는 핵심 구역으로 설정, 안전 취약 지역에 교통경찰 인력 집중 배치
▲대전동부경찰서
대전동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호석)에서는 2018. 9. 6 10:30∼11:30 관내 초등학교 두 곳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원인 분석 등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동부경찰서, 스쿨존 교통사고 위험 현장 점검 실시하고 있다.(사진-대전청)
동부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우선적으로 조치할 필요성이 있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시설물에 대해 점검 및 개선을 하고 있다.
이날 현장점검은 차량통행량과 등·하교시 어린이들이 차도에 노출되는 구간 등을 고려하여 초등학교 두 곳을 선정한 후 동부경찰서장, 경비교통과장 등이 참여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원인 분석과 지자체에 개선 요청할 시설물 확인 등 대대적인 교통안전진단을 실시하였다.
김호석 교통안전계장은 “어린이보호구역을 사람이 먼저인 교통안전 문화를 만들어가는 핵심 구역으로 설정하여 교통안전정책을 추진하고, 등교시간에도 어린이 안전 취약 지역에 교통경찰 인력을 집중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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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주민 지방세 납기 연장 적극추진
집중호우 피해주민 지방세 납기 연장 적극추진
구청 민원여권과 납세자보호관에 신청…6~12개월까지 연장 가능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최근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을 위해 지방세 납기연장을 적극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유성구청사
집중호우로 인해 재산에 심한 손실을 입어 지방세 납부가 곤란한 경우 지방세관계법에 따라 지방세 납부기한연장 및 징수유예가 가능하며, 그 기간은 6개월에서 최대 12개월까지 가능하다.
집중호우로 인해 재산에 심한 손실을 입어 지방세 납부가 곤란하여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이나 징수유예를 원하는 주민은 유성구청 민원여권과 납세자보호관(☏042-611-2142)에게 신청하면 된다.
한편, 유성구는 2018년 1월 1일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납세자보호관을 의무적으로 배치하도록 지방세법이 개정됨에 따라 2018년 4월 납세자보호관을 민원여권과에 배치하여 고충민원 처리 및 납세자 권리보호에 적극 힘써 왔다.
구 관계자는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고충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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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공공물자 특가대전 참여업체 모집
조달청, 공공물자 특가대전 참여업체 모집
-9월10일부터 10월17일까지 종합쇼핑몰 MAS 등록 업체 대상
-4차 산업‧창업기업제품 홍보 우대… 일반국민도 할인 구매
조달청은 올해 11월에 개최 예정인 `공공물자 특가대전´에 참여할 업체들을 9월 10일부터 10월 17일까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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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밭대 한예림 학생 일본 정부 언어․문화연수생 선발
국립 한밭대 한예림 학생 일본 정부 언어․문화연수생 선발
- 1년간 일본 국비로 명문 히토츠바시대학에서 수학 예정-
- 한밭대 일본어과, 3년 연속 연수생 배출-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는 일본어과 한예림 학생(4학년)이 일본 정부의 언어·문화연수생으로 선발돼 명문대학인 히토츠바시대학에서 1년간 수학한다고 밝혔다.
▲ 한예림 한밭대 생
`일본 언어·문화연수생´은 일본 문부과학성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일본의 대학에서 1년간 일본어 능력과 일본의 문화에 대한 이해 향상을 위한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대상자는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서 각 대학 일본관련 학과별로 학생을 추천받아 필기시험과 면접시험 등을 통해 선발했다.
한예림 학생은 “연수생 선발 기간 동안 도움을 주시고 격려해주신 여러 교수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역사가 깊은 히토츠바시대학에서 공부하게 돼 정말 뜻깊은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일본의 시니세(老舗, 대대로 내려온 유명한 가게)와 그 속에 담긴 장인 정신을 연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밭대 일본어과에서는 2016년부터 3년 연속으로 일본 언어·문화연수생을 배출하고 있다.
2016년에는 김희섭 학생, 2017년에는 신지호 학생이 각각 선발돼 와세다대학에서 1년간 수학했다.
한밭대 일본어과 김현주 학과장은 “올해도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한예림 학생이 언어·문화연수생으로 선발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우리 학생들이 도전정신과 국제경쟁력을 두루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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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시민 안전이 최우선이다”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시민 안전이 최우선이다”
8대 의회 상임위원회 첫 현장방문 119시민안전체험센터(서구 복수동)와 시민안전체험관 건립부지(동구 하소동) 방문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는 5일 8대 의회 상임위원회 첫 현장방문 일정으로 119시민안전체험센터(서구 복수동)와 시민안전체험관 건립부지(동구 하소동)를 방문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는 5일 8대 의회 상임위원회 첫 현장방문 일정으로 119시민안전체험센터(서구 복수동)와 시민안전체험관 건립부지(동구 하소동)를 방문했다.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는 손정호 소방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과 신규 사업 계획의 필요성을 보고받고 시의 각종 현안사업지 및 민원관련 현장방문을 통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적극 펼쳐갈 계획임을 밝혔다(사진-대전시의회)
이날 현장방문은 소방본부 최대 현안사업이자 지난 7월 임시회에 상정된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동의안 사업 `시민안전체험관 건립´ 의 현안 파악을 위해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은 손정호 소방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과 신규 사업 계획의 필요성을 보고 받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서 논의했다.
박혜련 행정자치위원장은 “다른 어떤 현안사업보다 시민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하며, 시민 스스로 각종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재난 대응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하고, “이를 위해선 대전시 차원의 종합안전체험관 건립은 반드시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이어, “소관 상임위인 행정자치위원회 차원에서 시민안전체험관 건립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지만, 300억원이 넘는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인 만큼, 향후 해당 사업 예산안 심사시 행정자치위원들과 세심히 검토하여 예산낭비가 없도록 철저히 심사하겠다” 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 시의 각종 현안사업지 및 민원관련 현장방문을 통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적극 펼쳐갈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시는 2014년 개관한 복수동 소재 119시민체험센터가 공간이 협소하여 날로 증가하는 시민들의 체험 요구를 수용할 수 없어 동구 하소동 친환경 산업단지 내 부지를 확보하여 필수 재난안전체험시설과 대전의 특성을 고려해 원자력안전 체험시설을 포함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시민안전체험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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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장애는 예방하고 편견은 없애고!
중구, 장애는 예방하고 편견은 없애고!
다음달 24일까지 235명 대상, 어린이 장애예방교육 실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5일 구 보건지소에서 중앙유치원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첫 번째 어린이 장애발생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 중구 장애발생 예방교육 실시 사진-중구청
다음달 24일까지 관내 6개 유치원 아동 235명을 대상으로 장애예방 교육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불의의 사고로 후천적 장애를 갖게 된 국립재활원 김은성 강사가 실제 사고경험을 쉽게 설명해주고 사고 후 휠체어를 이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장애에 대한 이해와 안전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어린이들이 실제 휠체어를 타보고, 눈을 가리며 시각장애인 체험으로 장애로 인한 불편과 그로 인해 야기되는 문제들을 직접 경험해보며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립하고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만들었다.
김은성 강사는 등록 장애인의 93.7%가 질병과 사고로 후천적으로 발생하기에 누구나 장애인이 될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뇌와 척수의 손상은 치료와 회복이 불가능해 장애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 장애예방교육이 장애예방 뿐만 아니라 차별없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 조성과 건강한 지역사회공동체 구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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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대전교육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정기현의원, 시민요구에 맞는 실질적인 변화와 혁신 강조
▲정기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제3선거구)(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는 정기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제3선거구) 주관으로 5일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강당에서 `대전교육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강당에서 `대전교육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사진-대전시의회)
이번 토론회는 7월에 출범한 설동호 교육감의 공약사항과 2018년 현재 대전교육의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
▲`대전교육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시의회)
주제발표를 맡은 장수명 교수(한국교원대 교육정책전문대학원)는 “한국교육과 대전교육의 현실을 지적하며, 혁신학교·혁신지구 사업·학교 밖 청소년 사업 등 대전교육의 발전과제”를 강조했다.
토론자로는 김경숙(대전대청중학교 교사), 박동국(도봉구 교육정책특별보좌관), 신경수(대전광역시교육청 기획조정관), 신현숙(대전학부모연대 대표), 이송옥(덕송초등학교 교장), 이해경(대전청소년교육문화센터 교사) 등 관련 전문가들과 대전교육 관계자가 참석해 `대전교육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정기현 의원은 “지난 지방선거를 통해 시민들의 대전교육에 대한 변화와 혁신 요구를 확인할 수 있었고, 이번 토론회가 대전교육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던 만큼, 시민요구에 맞는 실질적인 변화와 혁신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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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어린이 대상 교통안전교육 및 경찰 활동 체험 실시
유치원 어린이 대상 교통안전교육 및 경찰 활동 체험 실시
안전벨트 착용, 무단횡단 금지 등 기본적 교통안전 교육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시하고 다양한 경찰활동도 체험
▲동부경찰서
대전동부경찰서 용전지구대(대장 김창준)에서는, 5일 10:20경 지구대를 방문한 비래동 혜원유치원 아동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용전지구대(대장 김창준)에서는, 비래동 혜원유치원 아동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청)
이날 지구대는 안전벨트 착용, 무단횡단 금지 등 기본적 교통안전 교육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시하고, 무전기 사용 및 순찰차 탑승 등 다양한 경찰활동 체험을 통해 경찰업무에 대해 설명하였다.
김창준 용전지구대장은 “경찰로서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기 위해 더 열심히 근무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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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체류 원어민 강사 대상 범죄예방교육 실시
국내 체류 원어민 강사 대상 범죄예방교육 실시
외국인들이 문화차이로 인해 인식하지 못한 채 저지를 수 있는 경미범죄 등에 대해 설명
대전둔산경찰서 외사계(계장 신동식)는 2018. 9. 5.(수)일 09:10경 대전교육과학연구원 2층 대강당에서 국내에 체류하며 원어민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둔산경찰서 외사계는 국내 체류 원어민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날 외국인들이 문화차이로 인해 인식하지 못한 채 저지를 수 있는 경미범죄 등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성범죄, 폭행, 마약 등 국내에서 주로 발생하는 외국인 범죄예방 교육도 실시하였다.
또한 체류 외국인들의 애로사항 및 고충을 청취하였으며 범죄피해 발생 시 대처방안 및 신고요령을 설명하여 도움이 필요할 시 언제든지 연락을 취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이날 참석한 원어민 강사들은 “이번 범죄예방교육을 통해 앞으로 주의해야 할 사안들은 물론 각종 범죄 유형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유익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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