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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아 노인복지관 찾아 봉사활동 실시
추석맞아 노인복지관 찾아 봉사활동 실시
지난 2015년 11월부터 현재까지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서 사랑나눔 배식봉사활동 총 59회째 펼쳐
대전중부경찰서(서장 안태정)는 9. 11.(화) 12:00경 다가올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의 따뜻한 명절을 위해 대흥동 소재 대전시노인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중부경찰서 안태정서장과 직원들이 대전시 노인복지관을 찾아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대전청)
▲봉사활동후 안서장과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청)
이날 봉사활동에는 안태정 경찰서장을 비롯한 중부경찰서 직원들이 참석해 점심시간을 맞아 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을 상대로 배식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한편, 대전중부경찰서는 지난 2015년 11월부터 현재까지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서 사랑나눔 배식봉사활동을 총 59회째 펼쳐왔다.
안태정 경찰서장은 모두가 가족과 정을 나누는 즐거운 추석을 보내기를 바라며 중부경찰서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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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먹거리장터 운영회의 개최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먹거리장터 운영회의 개최
다양한 음식을 착한가격으로, 위생적으로 안전한 먹거리 장터 구성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1일 청사 중회의실에서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먹거리장터 운영회의를 열었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참석자들은 먹거리장터의 빈틈없는 사전준비를 위해 메뉴와 기반시설 설치, 안전과 의생문제 등 전반사항에 대한 토의를 나눴다.
구는 이번 먹거리장터 명칭을 `화합의 먹거리 수라간´으로 정하고, 축제를 찾은 관람객에게 풍성하고 토속적인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다문화가정과 이북5도위원회에서 각각 다문화음식과 북한전통음식을, 또한 청소년이 창의적 음식을 직접 만들며 음식 종류가 다양해지고 우리 지역의 맛과 정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전국에서 35만여명이 찾았던 축제인만큼 주메뉴의 가격은 5천원을 넘기지 않도록 해 관람객이 맛있는 음식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회의에 참석한 박용갑 중구청장은 “맛있고 저렴하고 푸짐한 먹거리는 우리 축제의 자랑거리로, 운영에 있어 안전사고 예방과 철저한 위생관리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10월 5일부터 3일간 뿌리공원 하상주차장에서 개최되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 먹거리 장터는 17개 중구 동 주민센터 자생단체가 직접 운영하며,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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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새로운 대전경제를 그리다
허태정 대전시장, 새로운 대전경제를 그리다
- 11일 오전 11시, 옛 충남도청에서…경제인, 소상공인‧자영업자, 시민 150여명 -
-「민선7기 경제정책 방향 & 소상공인․자영업 지원 종합대책」발표-
허태정 대전시장이 11일 경제정책 방향 설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골자로 하는 민선7기 대전경제의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다.
▲ 허시장은 산업연구원보고서을 통해 대전의 경제을 `09~02년 성장 지역, `03~14년 정체지역, `15년 쇠퇴지역으로 진단했다고 밝히며 허시자은 대전을 45년의 역사을 가진 대덕특구을 사업화시켜4차 산업혁명 최적지로 새로운 성장동력, 제2의 성장기을 만들려고 한다고 말했다. 글 사진 박미서기자
허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옛 충남도청사 대회의실에서 경제단체, 소상공인, 자영업자, 시민단체, 시민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로운 대전경제를 그리다´를 주제로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서 허 시장은 크게 `민선7기 경제정책 방향´과`소상공인․자영업 지원 종합대책´에 대한 세부 계획을 밝혔다.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 육성을 위한 민선7기 대전경제의 혁신성장의 근간을 마련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과감한 종합지원 대책을 발표해 대전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다.
특히 소상공인과 자영업 지원 종합대책은 그동안 허 시장이 강조한 것처럼 내수시장의 버팀목인 소상공인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담고 있어 대전경제의 체질 개선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이날 허 시장이 발표한 민선7기 경제정책 방향은 `개방과 혁신으로 살찌는 대전경제 실현´의 비전을 기반으로 `혁신성장기반 구축 → 왕성한 창업 → 기업성장 →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경제성장 플랫폼 구축을 위해 7대 분야별 추진전략과제를 담고 있다.
85개 사업에 3.2조 원이 투입되는 주요 7대 과제는 ❶창업으로 성공하는 대전, ❷기업이 성장하는 대전, ❸일자리 걱정 없는 대전, ❹특구와 협력으로 혁신생태계 조성, ❺ 대한민국 혁신성장 중심 대전, ❻ 신재생에너지 선도도시 대전, ❼ 소상공인과 농업인 행복한 대전으로 이뤄졌다.
사업별 핵심내용은 왕성한 창업 지원을 위해 권역별 5개의 스타트-업(start-up) 타운을 조성해 2000개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대전역세권에 민간자본을 유치해 10개 이상의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하고 수출정책을 획기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 반영돼 있다.
또한, 민간중심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전형 코업(co-op) 프로그램 도입과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을 포함하고, 특구와 협력을 위해 4차 산업혁명 실증화 사업과 및 대덕특구 리노베이션 사업을 수립한다.
대한민국 혁신성장을 주도하기 위해 ICT기술 융합 첨단산업 육성과 문화콘텐츠 및 영상산업 육성 등 전반적인 신산업 육성 계획을 담았으며 `스마트제로에너지 3050´의 체계적인 실행 계획 외에도 소상공인․자영업, 농업인을 위한 정책을 담는 등 민선7기의 새로운 경제정책 밑그림을 담고 있다.
이어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 지원 종합대책´은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내년도에는 올해 대비 예산액의 278%가 증가한 106억 원(`18년 38억 원)을 반영한 13개의 신규사업을 담고 있다.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소상공인‧자영업 생활안전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개선 이차보전액을 54억원(`18년 27억원)으로 100% 확대했다.
또한, 노란우산 공제 장려금 10억원, 영세자영업자 고용보험료 6600만 원, 창업실패자 융자상환 지원 10억 원, 신중년 일자리 지원 10억 원 등 실질적인 혜택이 지원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한다.
시는 앞으로 사업별 전략과제별 세부추진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정책을 실행하면서 정부정책과 동조화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 및 중앙부처를 방문해 국비를 확보하는 등 대전시 정책의 정부정책 반영에 매진할 방침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민선 7기 대전시의 가장 중요한 정책은 산업(경제)과 일자리 창출”이라며 “경제가 활성화되고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풍요로운 사회를 만들어야 인간다운 삶을 구현하는 정책도 탄력 있게 추진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민이 변화된 정책을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사업과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는 말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 날 허시장은 종합대책 발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대전상인협회 관계자, 소상공인 희망재단, 대전 중앙로 지하상가운영회 관계자들로부터 노란우산공제 가입시 지원, 시장의 SNS에 인증샷 올려달라는 질문에 집근처 협동조합 이용하고 있다고 말하고 소상공인 경영 개선자금이 현재 6백억원인데 내년에 12백억원으로 지원 한다고 밝히며 영세소상공인자영업자 우선으로 매출이 낮은 업체을 대상으로 한다고 말했다.
또한 허시장은 지하상가 관계자의 목척교 하상주차장 철거이후 고객들이 불편해 한다. 새로운 주차장을 부탁한다는 질문에는 대흥동사거리에서 성심당사이에 400대 차을 수용하는 지하주차장을 건설할 계획으로 예산을 300억원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소상공인․자영업 상생협력 결의문 낭독, 시민과 함께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한 뒤 인근 지하상가를 직접 찾아 상인들을 격려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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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아프리카 관세당국 고위급 초청 무역원활화 세미나 개최
관세청, 아프리카 관세당국 고위급 초청 무역원활화 세미나 개최
- 무역원활화협정 이행 지원을 통한 아프리카지역 협력 강화 -
관세청은 11일부터 14일까지 부산에서 `제4회 아프리카 지역 관세당국 고위급 초청 무역원활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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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밭대 학생들 제3회 3D프린팅 Bizcon 경진대회 수상
국립 한밭대 학생들 제3회 3D프린팅 Bizcon 경진대회 수상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는 최근 개최된 `제3회 3D 프린팅 Bizcon 경진대회´에서 학생들이 입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토) 열린 이 대회는 `2018 제6회 국제3D 프린팅코리아엑스포´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주최하고 (사)3D프린팅산업협회가 주관했다.
이 대회에서는 디자인분야와 구동분야로 나누어 각각 75개 팀, 43개 팀이 참가해 분야별로 열띤 경쟁을 벌인 가운데, 한밭대 학생들은 구동분야에 출품해 ▴우수상 여름팀(홍동균, 이기철, 송명근, 이관우, 임선교), ▴장려상 아장아장팀(김명중, 김태훈, 구태우, 유승하, 오은주)을 각각 수상했다.
여름팀은 공기정화 및 미세먼지를 자동으로 감지해 개폐하는 스마트블라인드를 출품했으며, 아장아장팀은 전방센서, 손잡이 감지센서 등으로 안전을 고려하고 유모차의 사고를 방지하는 스마트 유모차를 출품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학생들의 대회 참가를 지원한 한밭대 차동진 산학협력단장(LINC+사업단장 겸)은 “이번 엑스포와 경진대회는 우리 학생들이 3D 프린팅의 미래가치를 가늠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우리 대학은 대전 유일의 교육부 선정 4차 산업혁명 혁신 선도대학으로서 스마트팩토리센터, 드론융합기술센터 등을 설립해 관련분야 교육과 연구에 앞장서고 있다. 4차 산업을 선도할 핵심인재를 양성해 국내기업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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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수구역 친수2초, 서남4중 신설
친수구역 친수2초, 서남4중 신설
-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친수2초, 서남4중 설립 조건부 통과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에 따른 친수2초와 서남4중 설립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 교육청
9월 5일부터 3일간 진행된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대전교육청은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3블록 1,762세대를 비롯하여 3개 블록 3,157세대의 학생배치를 위해 친수2초 설립 타당성을 설명하고,
서남4중은 도안신도시 학령인구 증가에 따른 과밀배치 문제 해소 및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공동주택 5,203세대 개발에 따른 증가학생배치를 위해 서남4중 신설 타당성을 설명하였다.
이에 교육부는 9월 11일 친수2초, 서남4중 설립을 조건부로 승인했다. 친수2초의 학교설립 조건은 3가지로 첫째, 유치원 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하는 유초통합학교 설립, 둘째 시청에서 지역주민과 학생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시설 복합화 투자 유치, 셋째 장애아동의 교육기회 확대를 위한 특수학급 확대 설치이다.
서남4중의 학교설립 조건은 대전시의 중학교 학군 및 학생배치 재검토이다. 위 조건부가 이행되어야만 교육부로부터 학교설립 교부금을 받을 수 있어 조건 이행을 위해 앞으로 교육청이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학교설립 조건이 원활하게 이행된다면 두 학교의 개교 시기는 2022년 3월이다.
대전시교육청 정종관 행정과장은 “학교설립의 큰 산을 하나 넘으며, 교육부 조건부 승인에 따라 조건 이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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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하반기 충남 북부지역 무역실무교육 개최
2018년 하반기 충남 북부지역 무역실무교육 개최
-무협 대전세종충남 ‧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공동 개최-
- 무역계약, 수출입통관절차, 환리스크 관리 등 사례 중심의 현장 교육-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경용)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병우)는 9월 11일(화)부터 12일(수), 이틀간 충남북부 지역 수출기업 임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 하반기 충남 북부지역 무역실무교육´을 공동개최 했다.
2018년 7월 우리나라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6.2% 증가한 519억불을 달성하였으며, 이 가운데 충남은 전국 지자체중 2위(74억불)를 기록하며 우리나라 수출의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2018. 7월 당월 기준)
이에 협회와 함께 수출, 창업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추석 명절에 앞서, 무역지식 함양 및 통상환경 대비를 위한 교육을 개설했으며 정원 30명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기업 담당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주요 교육내용은 `2018년 하반기 한국무역협회/무역존 주요 사업설명´을 비롯한 무역계약 실무, 수출입대금결제와 국제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대비를 위한 환리스크 관리 등으로 구성되었다.
한편, 협회는 매년 2회(상·하반기) 충남북부지역 수출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무역실무교육을 개최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T.042-338-1005)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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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하반기 원어민지원단 구성·운영
대전교육청, 하반기 원어민지원단 구성·운영
- 우수 원어민 교사 10명으로 구성, 내년 1월까지 운영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 지역에서 근무하는 우수 원어민 교사 10명으로 하반기 원어민 지원단(DJGET SUPPORTERS)을 구성해,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원어민 지원단은 수업지도 능력이 우수하고 근무태도가 모범적이며 성실한 평가를 받고 있는 원어민 보조교사 중 희망자로 구성했으며, 대전 지역 원어민 보조교사의 협력수업 컨설팅, 우수 수업자료 공모 자료 심사 등을 활동할 예정이다.
또한, 지원단과 신규 배치 원어민의 멘토-멘티 관계를 결연하여 원어민의 정보교류 및 협력수업을 지원하고, 신규배치 원어민의 학교생활 및 대전생활 적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은 지난 9월 7일(금), 8월 27일자로 각급 학교로 신규 배치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36명과 우수 원어민 교사 10명으로 구성된 원어민 지원단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하반기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한 바 있다.
이후, 9월 말에는 2018 하반기 신규 배치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을 위한 `2018 제2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직무연수´를, 10월 말에는 대전 지역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전원 및 협력교사들을 위한 `2018 원어민 협력수업 워크숍´을 개최하여 대전실용영어교육의 질을 한층 높이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일선학교의 실용영어교육 및 학생들의 영어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임용에서부터 연수까지 운영에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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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관광전에서 `대전 방문의 해´를 알리다
부산국제관광전에서 `대전 방문의 해´를 알리다
-대청호 생태체험 프로그램, 9월 개최하는 효문화뿌리축제, 대전시티투어 홍보-
대전시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제21회 부산국제관광전에 대전관광 홍보관을 운영, 2019 대전방문의 해와 대전 관광을 적극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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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격려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격려
대전시 체육 위상 드높인 선수에게 감사의 뜻 전해 -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10일(월) 의장 접견실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대전시 체육회 소속 정주승 선수(감독 김태경)와 관계자들을 접견했다.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은 은메달을 획득한 대전시 체육회 소속 정주승 선수(감독 김태경)와 관계자들을 접견했다. 사진왼쪽부터 김태경 감독, 정주승 선수, 김종천 시의회 의장, 오주영 회장, 이민 코치)
이 자리에서 김종천 의장은“대전시 위상은 물론 대한민국의 국위선양에 기여한 선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대전시민의 자긍심을 높여주기 바란다”며 격려했다.
이에 함께 자리에 참석한 대전세팍타크로협회 오주영 회장은 “앞으로 다가올 익산 전국체전에서도 대전세팍타크로가 대전을 대표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물심양면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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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과 함께 민선7기 구청장 공약사업 실천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구민과 함께 민선7기 구청장 공약사업 실천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구체적인 실천계획 수립, 10월 초 민선7기 취임 100일에 맞춰 구민 중심의 공약사업 최종 확정할 계획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민선7기 구청장 공약사업의 구체적인 실천방안 마련을 위하여 분야별 전문가 및 구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분과 토론회를 10일부터 14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10일 오후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전문가와 구민이 참여한 가운데 민선7기 자치분권·문화·교육 분야 공약사업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이번 분과토론회는 그 동안 구청장 공약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하여 구청 사업부서의 공약검토 및 실무회의 등을 거쳐 수립한 공약사업 추진방향을 관계 전문가 및 주민의 시각을 통해 구민 중심의 공약사업으로 조정 및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분야별 3개 분과로 진행되는 토론회는, 1일차는 자치분권·교육·문화 분야, 2일차는 보건·복지·평생교육 분야, 3일차에는 도시·안전 분야에 대하여 전문가와 주민들을 초청하여 공약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각 사업별로 토론회 결과를 반영한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수립해 10월 초 민선7기 취임 100일에 맞춰 구민 중심의 공약사업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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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주요 현안사업 점검 위해 현장방문 실시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주요 현안사업 점검 위해 현장방문 실시
베이스볼 드림파크 야구장,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조성사업지, 이사동 민속마을 조성 사업지 차례로 방문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는 10일(월) 시 주요 현안사업 점검을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행자위 현장 방문 한밭야구장(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행자위 현잔방문(한밭야구장)(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행자위 현잔방문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조성사업지 (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행자위 현잔방문 이사동 민속마을 조성 사업지 (사진-대전시의회)
이날 현장방문에서 위원들은 상임위 소관 시 주요 현안사업인 베이스볼 드림파크 야구장,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조성사업지, 이사동 민속마을 조성 사업지를 차례로 방문하여 사업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계획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야구장 신축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현 한밭야구장과 이전부지로 유력한 한밭종합운동장을 둘러본 위원들은 새 야구장 신축 계획에 대해서는 적극 공감하지만, 이전 후보지 선정부터 재원 마련 등 넘어서야 할 과제가 적지 않은 상황이므로 사업 추진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장기적인 안목으로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을 위해 총 사업비 1,094억원이 투입되는 안영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지와 지역 역사문화자원 관광개발을 위해 추진중인 이사동 민속마을 조성사업지를 연이어 방문하여 사업 추진현황을 꼼꼼이 점검했다.
제239회 제1차 정례회 현장방문을 마친 박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구1)은 “모든 문제는 현장 속에 답이 있다”면서 앞으로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적극 펼칠 것을 피력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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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명절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중구, 명절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추석 연휴 전․중․후 3단계 구분, 상황별 예방대책 추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추석연휴기간 동안 환경오염사고예방을 위해 오는
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를 특별감시기간으로 정하고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한다고 밝혔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이번 감시는 추석연휴 기간 중 산업체 휴무와 명절분위기에 편승한 불법행위 등
경관련 시설관리 소홀로 인한 환경오염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
단계별로 나눠 실시하게 된다.
우선, 연휴기간 전(9.11~9.21)에는 하천변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폐
배출업소 20개소에 대한 특별감시와 간부공무원 하천순찰을 실시한다. 또한 자
점검을 홍보해 시설 개․보수를 유도하는 등 환경오염사고를 사전예방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연휴기간 중(9.22~9.26)에는 주요하천과 사고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
하고 환경오염사고와 생활쓰레기 수거대책반 등 비상시를 대비 상황실을 운영한다.
연휴기간이 끝난 후(9.27~10.2)에는 환경관리가 취약한 업소를 대상으로 정상가동이
가능하게끔 구에서 환경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특별감시기간 중 위반사항 적발업소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의거
정처분이나 고발조치를 취할 방침”이라며,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환경신문고(128)
또는 환경과(606-6470), 구청 당직실(606-6222)로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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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실시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실시
홍보물품(야광스티커, 야광점퍼) 등을 배부, 보행자 교통사고 발생률을 감소시키고자 진행
대전유성경찰서는 ´18. 9. 10(월). 10:00경 유성구 노은동 소재 열매마을아파트 5단지 노인정 등 3개소를 방문하여 어르신 5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였다.
▲유성경찰서,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날 교육은 ´18년 관내 교통사망사고 14명중 6명(42.8%)이 보행자임을 감안하여 직접 홍보물품(야광스티커, 야광점퍼) 등을 배부하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시키고, 보행자 교통사고 발생률을 감소시키고자 진행된 것이다.
경찰은 특히 무단횡단으로 인한 보행자 사망사고가 많으니 횡단보도를 이용해 줄 것과 밤에는 밝은 색 옷을 입어야 안전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승용 유성서 교통안전계장은“유성경찰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노인정 및 유치원 등을 방문하여 보행자 대상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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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원서 접수 마감
대전교육청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원서 접수 마감
- 대전 총 18,681명 접수, 지난해 대비 189명 감소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9월 7일(금) 오후 5시에 마감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지난해 대비 189명 감소한 18,681명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홈페이지 캡쳐
전체적으로 남학생은 지난해보다 209명이 감소한 9,547명, 여학생은 20명이 증가한 9,134명이 접수했다. 졸업 예정자는 작년에 비해 104명이 증가한 14,872명이 접수하고, 졸업생은 262명이 감소한 3,447명이 접수했다. 검정고시생, 기타학력 등은 31명이 감소한 362명이 접수해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했다.
영역별 응시 인원 현황을 보면 국어는 지난해 대비 204명이 감소한 18,653명(99.9%)이고, 수학 가형은 361명이 감소한 6,085명(32.6%), 수학 나형은 213명이 증가한 12,172(65.2%)이다. 사회탐구영역은 180명이 감소한 8,993명(48.1%)이며, 과학탐구영역은 26명이 감소한 9,133명(48.9%)이 응시했다. 제2외국어영역은 154명이 감소한 2,609명이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1월 15일 시행되며, 시험 성적표는 12월 5일 응시자에게 통지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마감됨에 따라 수험생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제반 여건을 조성할 것이며, 수험생들은 마지막까지 수학능력시험 준비에 충실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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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여행을 통해 배우는 에너지!
마을에서 여행을 통해 배우는 에너지!
대전공정관광, `쏠라시스터즈와 함께하는 마을에너지투어´ 참가자 모집
대전충남녹색연합과 대전마을절전소네트워크는 오는 9월 20일(목)과 11월 14일(수)에 대전 서구 관저동과 유성구 전민동에서 `쏠라시스터즈와 함께하는 마을에너지투어´(이하 마을에너지투어)를 진행한다.
마을에너지투어는 대전마케팅공사에서 추진하는 `2018 대전공정관광´에 선정, 마을에서 절전을 실천하는 가정과 도서관, 학교, 시설 등을 방문하며 에너지 절약에 대한 노하우를 배우고, 전기 없이 신나게 놀아보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원전1기 줄이기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서울시의 경우 2013년부터 성대골마을과 새재미마을에 에너지 투어 코스를 조성하고, 운영하고 있다.
대전 관저동과 전민동에서는 주민들이 절전을 실천하고, 절전 노하우를 공유하며 에너지 교육을 진행하는 모임인 `대전마을절전소네트워크´를 2011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대전마을절전소네트워크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마을 안에서 즐겁게 실천 하는 절전을 알리고자 마을에너지투어를 기획했다.
마을에너지투어는 마을 절전소 방문, 자전거 발전기로 과일주스 만들기, 에너지하우스 방문, 전기 없이 음식 만들어 먹기, 태양광 발전기 견학, 비전력놀이 순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5시간 동안 진행된다.
마을에너지투어의 하이라이트는 `쏠라시스터즈´의 집에 방문하는 것이다. `쏠라시스터즈´는 마을에서 절전을 실천하면서 살아가는 주민들을 가리키는 말인데 에너지투어에서는 주민들이 살고 있는 가정집을 방문하여 어떻게 절전을 하는지 직접 보고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을에너지투어는 에너지에 관심있는 가족, 어린이, 주부, 청소년 등 연령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성인 10,000원 / 어린이 5,000원에 참가비가 있으며. 점심식사와 가정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문의나 신청은 대전충남녹색연합 임종윤 활동가 (042-253-3241 / 010-7666-5775)에게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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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 가공식품, 여행자 휴대반입 단속 강화
축산물 가공식품, 여행자 휴대반입 단속 강화
- 소시지, 순대, 만두, 육포 등 돈육 가공식품 반입 자제 당부 -
관세청은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국내유입 차단을 위해 해외 여행자들이 외국으로부터 돈육 가공품 등 축산물을 휴대반입 하지 말아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돼지열병 증상 사진제공-관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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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톳길 스토리 들어볼래? 계족산황톳길 청춘 트레킹!
황톳길 스토리 들어볼래? 계족산황톳길 청춘 트레킹!
-맥키스컴퍼니 조웅래회장과 함께하는 대학생 청춘 트레킹-
-황톳길을 통해 열정과 꾸준함의 가치 일깨워줘-
산소소주 O2린(오투린)을 생산하는 충청권 대표 주류기업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가 9일(일) 계족산황톳길에서 대학생 청춘 트레킹 행사를 가졌다.
▲ 계족산 황토길 맨발트레킹에 참석하는 젊은이들에게 설명하는 조웅래 회장.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행사는 대전지역 대학생 대상으로 조웅래 회장과 함께 계족산황톳길 14.5km를 걷는 `맨발 트레킹´과 계족산 숲속음악회 `뻔뻔(fun fun)한 클래식´을 관람하는 스킨십 프로그램이다.
이날 20여명의 대학생 참가자들은 촉촉한 황톳길을 조 회장과 함께 걸으며 색다른 트레킹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조 회장은 황톳길의 조성배경을 설명하며 학생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현재 계족산황톳길은 연간 1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전의 대표명소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지만 조성 당시 돌밭을 일구어 황톳길을 만드는데 수 많은 시간과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꾸준히 관리하여 진정성을 인정 받고 신뢰를 쌓아 전국관광명소로 발돋움 시켰다.
이처럼 힘들더라도 열정을 갖고 나만의 것을 찾아 꾸준하게 노력하는 것을 강조했다. 실제로 계족산황톳길은 2006년 조성하여 13년째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
청춘 트레킹에 참가한 한남대 박수연(20) 학생은 “평소 계족산황톳길을 듣기만 하다가실제로 와보니 매우 감동이었다. 특히 회장님과의 대화를 통해 가치공유에 대한 중요성과 앞으로 미래에 대한 확신과 용기를 얻었다.”며 참가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참가자 한남대 고현경(20)학생은 “고등학교시절 힐링멘토프로그램을 통해 강연과 맥키스오페라 공연을 접했지만 황톳길 방문은 처음이다.”며 “가족과 친구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대한민국 최고의 힐링공간이라고 생각된다.”고 전했다.
계족산황톳길은 최근 대전과 인근지역의 대학생 및 젊은층에게 이색 데이트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황톳길을 맨발로 걷고 친구, 연인과 함께 인생사진을 찍는 즐거운 추억을 남기기에 손색이 없다.
숲속음악회장에서 펼쳐지는 맥키스오페라 뻔뻔(fun fun)한 클래식은 4월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되며 장미꽃 이벤트 등 소소한 이벤트의 주인공이 되는 것도 뻔뻔(fun fun)한 경험이 될 것이다.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은 “이번 행사로 젊은이들과 소통 할 수 있어 즐거웠고, 앞으로도 많이 찾아와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개최소감을 밝혔다.
한편 맥키스컴퍼니는 `계족산황톳길 청춘 트레킹´을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 할 방침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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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메르스 확산에 적극 대응
대전시, 메르스 확산에 적극 대응
일상접촉자 8명 적극 모니터링 및 스스로 격리, 외출 자제 당부
메르스가 다시 찾아왔다.
▲ 9일 메르스 대응해서 5개구 보건소장들과 비상대책회의를 열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환자가 3년여 만에 서울에서 다시 발생함에 따라 9일부터 선제대응을 위한 방역근무체제를 확대하여 24시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메르스 확진환자 발생과 관련하여 각 보건소장 김급대책회의 개최 이후 의료기관 선별 진료소 정상 가동여부 및 환자이송체계 확인 등 방역체계 재 점검을 지사하여 대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도록 하였다.
또한 오늘은 의약단체와 대책회의를 할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어제 통보된 `일상 접촉자´ 8명(세관 접촉자 3명, 항공기 동승자 5명)의 소재를 파악하여 각 보건소에서 1:1 전담으로 매일 1회 이상 전화 모니터링 시행 등 밀접접축자에 준하는 관찰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일상접촉자 한명은 주소지가 대전이나 실거주지가 인천이라 인천으로 이동 한 것으로 나타났다.
7명의 일상접촉자에 대해 앞으로 14일동안 관할 보건소를 통해 발열 및 호흡기 증상 모니터링을 하게 되며, 증상이 있는 경우 의심환자에 준한 검사와 격리입원 등 방역조치를 할 예정이다.
시는 발열 등 메르스 증세가 의심되면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하지말고 보건소나 콜센터 1339로 신고하여 안내를 받아 행동하여 확산방지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메르스 예방을 위해 손씻기 및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을 피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3년 전에 메르스 때문에 대전의 피해가 컸다. 전국에 메르스 환자가 1만 6천 7백여명이 되었는데 대전에서도 1천여명의 메르스 환자가 나타났고 27명의 메르스확진자 중 12명이 사상했다. `15년 전국에서 메르스 확진자 2위, 사상자 2위을 기록했었다. 대전시는 일상접촉자이지만 밀접접촉자들을 반경 2KM에 스스로 격리하도록하고 생활필수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외출자제을 당부했다. 현재 메르스 일상접촉자는 중구 1명, 서구 3명, 동구 1명, 유성구2명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대전시 5개구 보건소 연락처
동구 042-251-6302, 중구 042-580-2741, 서구 042-288-4524
유성구 042-611-5045, 대덕구 042-608-5464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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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특사경, 불법 대기배출시설업체 5곳 적발
대전시특사경, 불법 대기배출시설업체 5곳 적발
- 미신고 도장시설 설치, 집진시설 미설치로 오염물질 배출 -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7월부터 두 달 동안 산업단지 및 공단 주변지역 등을 대상으로 악취 및 대기배출시설에 대한 기획단속을 벌여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사업장 5곳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불법 도장 현장 사진제공-대전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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