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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마을청년공간 `청춘다락´입주단체 모집
대전시 마을청년공간 `청춘다락´입주단체 모집
- 오는 18일까지 `해보다´ 1팀(독립공간), `모이다´ 5팀(오픈공간) 모집 -
대전시와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오는 18일까지 마을청년공간 `청춘다락´에 입주할 청년(개인 및 단체)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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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 대전에 모인다
내년 3월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 대전에 모인다
- 대전시-㈜헤럴드, CEO 클럽 한국지부와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업무협약 -
대전시는 13일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헤럴드, CEO 클럽 한국지부와 내년 3월 대전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내년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카이스트와 DCC 일원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에는 스타트업 300여 개 사, 벤처캐피탈 등 투자자 200여 명을 비롯한 1만 여명의 창업 관계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페스티벌은 기존의 여타 전시성 박람회와는 다른 실질적인 투자유치, 비즈니스 매칭, M&A 등 창업기업이 글로벌 진출에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되고 있다.
특히, 대전시는 국제적 명성의 투자유치 행사인 핀란드의 슬러시, 미국의 테크크런치 등과의 협업을 통해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페스티벌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내년 개최를 시작으로 정례화 된 페스티벌이 열리게 되면 대전형 창업생태계의 역동적인 선순환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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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온천관광지구 활성화 위해 도시 리모델링 필요”
유성구, “온천관광지구 활성화 위해 도시 리모델링 필요”
12일 관광활성화 간담회서 다양한 의견 수렴…도시재생활성화계획 용역 추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유성온천지구 관광활성화를 위한 현실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2일 레전드호텔에서 시‧구의원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대전 유성구가 12일 레전드호텔에서 `유성온천지구 관광활성화 방안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시‧구의원과 관계자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시‧구의원 및 유성관광진흥협의회 회장, 계룡스파텔 사장, 경하온천호텔 사장을 비롯해 온천1동 주민자치위원장과 통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상호 의견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구는 먼저 유성온천지구 관광활성화를 위한 관광인프라 구축, 관광콘텐츠 개발, 전국단위 홍보 마케팅 등 정책 추진현황 및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의를 이어갔다.
정용래 구청장은 “민선7기에 활성화를 시키지 않으면 더 이상 관광특구의 명맥을 이어가기 힘든 절박한 상황”이라며, “단순히 테마파크 조성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도시를 리모델링하는 방식으로 크게 접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하 유성관광진흥협회장은 “교통의 발달로 관광 트렌드가 변화하고, 다양한 형태의 숙박시설이 생겨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대적 변화를 따라가지 못해 영업 부진으로 이어졌다”고 운을 뗀 뒤, “더 늦기 전에 남은 업체들마저 폐업되지 않도록 官 차원에서 개선책을 마련해달라”고 말했다.
이진국 경하온천호텔 사장은 ▲계룡스파텔 주변 펜스 철거 ▲은행나무 수종 변경 ▲온천호텔에 특색 있는 시설물 설치 ▲온천담당을 문화관광 부서로 개편할 것 등 온천관광 활성화를 위한 네 가지 사항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이정호 계룡스파텔 사장은 “1만 7천 평, 광장만 5~6천 평에 이르는 우리 호텔 부지에 워터파크를 조성한다면 엄청난 예산이 투입될 것”이라며, “투자 대비 수익성과 함께 주변의 교통여건도 고려해야 한다”면서 자체적인 시설 활용 등 다양한 방식을 추진할 것을 건의했다.
정 청장은 “오늘 주신 의견들을 용역 과업지시서에 모두 담을 것”이라면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앞으로도 간담회나 토론회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많이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온천관광지구 활성화를 위해 온천로 일대 문화예술의 거리 조성과 가족형 온천테마파크 조성 등 관광인프라 확충과 함께 문화예술 공연 및 유성온천의 특색 있는 아이템 발굴 등 관광콘텐츠를 함께 개발하겠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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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펀드,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기탁
KT&G 상상펀드,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기탁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2,500만원 기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2일 KT&G 상상펀드 기금운영위원회(위원장 김외현)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2,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12일 유성구청 행복사랑방에서 KT&G 상상펀드 기금운영위원회가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금 25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홍혜 행복누리재단 이사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김도훈 KT&G 연구원 기획실장, 박준용 부장
KT&G 상상펀드 기금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기부한 성금과 급여의 우수리를 합해 조성된 기금으로, 운영위는 지난 2014년부터 행복누리재단을 통해 장학금, 소원을 말해봐 사업비 및 연탄배달‧김장행사 등에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의 저소득층 지원사업인 소원을 말해봐 사업 및 희망스타트 사업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여한 KT&G 연구원 김도훈 기획실장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기금조성과 봉사활동에 참여해주는 임직원들에게 고맙다”며, “다함께 더 좋은 복지공동체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 및 봉사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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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 베트남 흥옌성 대표단 접견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 베트남 흥옌성 대표단 접견
대전시와 흥옌성 간 우호협력도시 MOU 체결 후, 앞으로 의회와도 지속적으로 발전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방안 논의
대전시의회(의장 김종천)는 12일 오후 의장실에서 베트남 흥옌성 응웬 반 퐁주석 등 대표단 일행을 접견했다.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 베트남 흥옌성 대표단 접견(사진-대전시의회)
김 의장은 베트남 흥옌성 대표단과 환담을 나누면서, “빈증성과 오래전부터 좋은 벗으로 지내고 있듯이 흥옌성과도 좋은 결실을 맺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좋은 인연을 이어가자”며 “흥옌성의 스마티시티 건설을 위해 힘 닿는 대로 도울 것이며 오늘의 인연이 경제․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공동 협력하는 동반자적인 역할로 승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응웬 반 퐁 주석은 김종천 의장의 환대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대전시와 함께 대전시의회와도 더욱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상호 우호협력 교류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공감을 표시했다.
한편, 이번 의회 방문은 대전시와 흥옌성 간 우호협력도시 MOU 체결 후, 앞으로 의회와도 지속적으로 발전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부의장 윤용대, 문성원 의원과 운영위원장 남진근 의원이 자리를 함께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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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추석 연휴 안전한 귀성ㆍ귀경길 위해 특별교통관리 실시
대전경찰, 추석 연휴 안전한 귀성ㆍ귀경길 위해 특별교통관리 실시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 혼잡예상구간에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 등 일평균 인원 214명과 장비 63대(순찰차 58대, 싸이카 5대) 투입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지방경찰청은 추석 연휴기간 중 안전한 귀성ㆍ귀경길을 돕기 위해 9. 15(토)부터 26(수)까지 12일간 추석 연휴 특별교통관리를 단계별로 실시한다.
❍ 1단계 : 9. 15(토) ∼ 9. 20(목) / 추석 연휴 前 6일간
➣ 전통시장ㆍ대형마트 주변 등 혼잡구간 집중 관리 및 교통사고 예방
❍ 2단계 : 9. 21(금) ∼ 9. 26(수) / 추석 연휴 포함 6일간
➣ 고속도로 진출입로 및 연계 국도, 귀성ㆍ귀경길 교통소통 및 교통안전 확보
이번 추석 연휴는 귀성기간이 짧고, 추석 당일 성묘 등의 영향으로 고속도로 IC 연계 진출입로 등 시내권 대부분 도로에서 교통정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찰에서는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 혼잡예상구간에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 등 일평균 인원 214명과 장비 63대(순찰차 58대, 싸이카 5대)를 투입하여 소통위주 교통관리에 전념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대전역과 고속터미널, 백화점, 대형마트, 재래시장, 공원묘지 등 주요 혼잡예상지역은 진출입로 확보 등 이용객 편의 제공 및 교통안전 확보를 중점으로 교통관리를 실시하고 주변 혼잡교차로에서의 꼬리물기ㆍ끼어들기 등 교통무질서 행위에 대해서는 단속도 병행할 계획이다.
[ 추석 연휴 교통관리 필요 구간 및 장소 ]
구 분
계
역
터미널
백화점,
대형마트
공원묘지
고속도로 연계 주요 혼잡교차로
주차허용
전통시장
개 소
67
2
3
21
3
21
17
또한, 연휴기간 음주운전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스폿 이동식 음주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 “음주운전은 언제든지 단속 된다”는 인식 확산으로 음주운전을 사전에 예방한다고 밝혔다.
한편,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경)길 교통소통정보 등을 제공하기 위해 교통정보 모바일앱(교통알림e) 활용, 전국 교통상황․CCTV영상․돌발상황(사고․공사) 등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교통정보센터 트위터를 통해 정체구간 및 우회로를 안내하기로 하였다.
대전지방경찰청은 즐겁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위해 운전자는 반드시 출발 전 타이어 공기압 등 차량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고 운행 전 전좌석 안전띠 착용, 앞차와의 안전거리 유지 및 졸음운전을 하지 말 것을 재차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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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경찰발전위, 유성구 온천2동에 장학금 기탁
유성경찰서 경찰발전위, 유성구 온천2동에 장학금 기탁
관내 저소득 학생을 위해 장학금 200만원 기탁
유성구 온천2동(동장 이용숙)은 12일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서 유성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회장 신윤섭)로부터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12일 행복누리재단에서 신윤섭 유성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위원장이 행복누리재단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인준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 홍일표 경찰발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신윤섭 위원장, 박복단 위원, 이동기 유성경찰서장, 이상록 고문, 이의균 국장.
신윤섭 회장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학업을 이어나가느라 고생중인 학생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더불어 나누고 기쁨을 함께하는 희망찬 온천2동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장학금은 온천2동주민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학생 2명에게 각 100만원 씩 전달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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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해도 괜찮아! 당신의 실패를 공감하고 도전을 응원합니다
실패해도 괜찮아! 당신의 실패를 공감하고 도전을 응원합니다
- 행안부 · 중기부 공동,「2018 실패박람회」14~16일 광화문광장 개최 -
개인·사업·삶의 좌절과 실패경험을 함께 나누고 재창업과 재도전을 지원하는 「2018 실패박람회」가 내일 14일부터 16일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된다.
▲ 중소벤처기업부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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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창업경영대학원 창업학과 12기 졸업생들 발전기금 기탁
한밭대 창업경영대학원 창업학과 12기 졸업생들 발전기금 기탁
- 매년도 졸업하는 선배들이 재학 중인 후배 위해 장학금 기부 이어져-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는 12일(수) 창업경영대학원 창업학과 12기 졸업생들이 대학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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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가족기업 발그래, 지리산씨협동조합과 업무협약
건양대 가족기업 발그래, 지리산씨협동조합과 업무협약
-관광 정보 및 관련 시설 연계 지원, 연구 및 협력 통한 상품 개발 등 협력 추진 계획 -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LINC+사업단(단장 홍영기) 가족회사인 발그래협동조합은 11일 건양대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에서 지리산씨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발그래협동조합, 지리산씨협동조합 업무협약식 모습. 왼쪽부터 하주현 발그래협동조합 대표, 임현수 지리산씨협동조합 대표
이날 체결식은 발그래협동조합 하주현 대표와 지리산씨협동조합 대표 임현수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적, 물적 자원의 활용·제공 △관광 정보 및 관련 시설 연계 지원 △연구 및 협력을 통한 상품 개발 등의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리산씨협동조합(대표 임현수)은 지리산 둘레지기 아카데미, 지리산 에코투어포럼, 구례 협동조합 강좌를 이어서 만들어진 지리산컨텐츠생산자 협동조합이다. 지리산과 섬진강의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하여 지역재생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설립됐다.
발그래협동조합(대표 하주현)은 2014년 건양대 초등특수교육과 학생들이 외출조차 힘든 장애인, 그 가족과 함께 여행하는 취지로 시작한 `여행나누리´ 동아리로부터 시작해 2017년 건양대 LINC+사업단과 함께 `발달장애인과 함께 그리는 미래´라는 뜻의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의 일자리 창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사회적기업 전환을 준비 중이며, 지난 6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추진하는 혁신형 협동조합 모델발굴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건양대 LINC+사업단은 지역사회 혁신 및 상생활동의 일환으로 발그래협동조합과 가족회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적·물적 자원 제공 △전문가 컨설팅 및 교육 등 다양한 연계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발그래협동조합의 경쟁력 강화에 힘써오고 있다.
건양대학교 LINC+사업단 관계자는 “지역대학과 상생하는 협동조합 모델을 제시하고, 취약계층의 일자리가 확보될 수 있도록 지역 유망기업 지원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추진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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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대전시 유관기관과 몰카 합동 점검´
대전도시철도,`대전시 유관기관과 몰카 합동 점검´
- 대전시, 5개구청, 여성폭력방지 상담소, 대전여성의 전화 등 50여명 캠페인 참석 -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12일 대전시와 5개구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역 지하 역사와 상가의 여자 화장실을 합동으로 점검했다.
늘어나고 있는 다중 이용시설의 몰래카메라 촬영 등 성범죄 예방을 위해 대전시를 비롯하여 관내 구청, 대전둔산경찰서, 대전 여성폭력 방지 상담소 등 유관기관이 힘을 모은 것이다.
도시철도 지하역사 점검에 나선 참가자들은 몰래카메라 불법 설치 점검에 앞서 대전역 광장에서 한국가정폭력상담소협의회가 주관한 `성폭펵 예방 캠페인´에 참석,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아동학대 4대 폭력 예방과 근절의 필요성을 시민에게 알렸다.
공사는 도시철도 내 성추행, 몰래카메라 촬영 등의 성범죄 예방을 위해 몰래카메라 탐지기 도입 점검, 취약개소 수시 순찰, 112와 공조체제 구축,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예방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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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시민과 함께하는 동물사랑 큰잔치 개최
충남대, 시민과 함께하는 동물사랑 큰잔치 개최
-반려동물 무료 건강검진, 필수상식 OX퀴즈, 반려동물 올림픽 행사 마련-
충남대 수의과대학이 `시민과 함께하는 동물사랑 큰잔치´를 연다.
▲충남 국립대 전경 사진제공-충남국립대
수의과대학은 9월 13일(목) 오후 2시, 대학본부 앞 잔디밭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동물사랑 큰잔치´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반려동물을 위한 무료 건강검진 부스 운영, 반려동물 필수상식 OX퀴즈, 반려동물 올림픽(주인과 함께 달리기 등), 미니게임 등의 행사가 마련돼 있다.
수의과대학 학술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시민들에게 반려동물 등 동물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고 동물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는 한편, 수의분야의 교육 및 임상분야에 대한 홍보 차원에서 마련됐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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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수상자 선정
제30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수상자 선정
-학술 송기한, 문학 권득용, 시각예술 박충순, 언론 이기진, 지역사회봉사 오장진 -
대전시는 제30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수상자로 송기한 교수 등 5명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 대전문화상 문학부문 권득용 사진제공-대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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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밋업(Meet-up) 정례화 사업`가속도´
대전시, 밋업(Meet-up) 정례화 사업`가속도´
-혁신창업 네트워킹 지원, 13일 패밀리데이, 19일 데모데이 개최 -
기술 창업의 다양한 융합과 성공적 확산을 위한 네트워킹 플랫폼 구축에 나선 대전시의 밋업(Meet-up)정례화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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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바캉스 매직´베트남 흥옌성과 신한류 이끈다
대전시,`바캉스 매직´베트남 흥옌성과 신한류 이끈다
- 12일, 흥옌성과 우호협력도시 협약체결, 스마트시티 건설 등 협력기대 -
박항서 축구 감독의 신한류 열풍`바캉스 매직´(박항서의 현지발음)이 부상하고 있는 베트남의 흥옌성과 대전시가 우호협력도시가 됐다.
허태정 시장과 베트남 흥옌성 응웬 반 퐁(Nguyen Van Phong) 성장은 12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10월 대전시 자매도시인 빈증성에서 WTA국제행사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교류활동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협약 체결로 한국의 제2교역국이기도 한 베트남과의 보다 활발한 협력이 기대된다.
이번 협약 체결은 두 도시 간 교류의향서에 합의한 뒤 꼭 1년 만에 이뤄진 것이다.
협약 내용은 ▲ 경제, 과학기술, 보건의료, 교육, 관광, 환경 분야에서 다각적인 교류와 협력 추진, ▲ 지식, 정보, 기술의 적극적인 교환 ▲ 그 밖의 각종 교류사업 추진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시는 베트남 남부 빈증성에 이어 북부지역까지 교류협력 도시를 확보하게 됐다.
허태정 시장은 “의향서 체결 후 1년 만에 약속이 지켜져 우호협력도시로 발전한 것은 매우 기쁜 일”이라며 “앞으로 상호간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교류협력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자매도시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태정 시장은 협약식에 앞서 시청 응접실에서 흥옌성 응웬 반 퐁 성장과 간단한 환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 10월 베트남 빈증에서 개최되는 2018 WTA 국제행사에 흥옌성장의 참석과, `2019년 대전 방문의 해´에 많은 베트남인들이 대전을 찾을 수 있도록 요청했다.
흥옌성은 인구 112만 명으로 베트남 수도인 하노이-하이퐁-꽝닌 경제삼각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어 100여개가 넘는 한국기업들이 입주해 있으며, 하노이-하이퐁 고속도로와 인접 지역에 있어 미래 베트남 산업과 물류의 거점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매년 8%가 넘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도시로, 최근에는 한화로 1조 2000억 원 규모의 스마트시티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등 앞으로 대전시와의 활발한 교류가 기대되는 도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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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원회, 동부교육지원청 등 4개 기관 현장방문 실시
교육위원회, 동부교육지원청 등 4개 기관 현장방문 실시
학생들이 사교육비 걱정 없이 마음껏 미술의 꿈을 그릴 수 있도록 내실있는 교육과정 운영 노력당부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정기현)은 11일(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꿈나래교육원, 교육연수원 분원과 대전신일여자중학교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교육위원회(위원장 정기현)은 11일(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꿈나래교육원, 교육연수원 분원과 대전신일여자중학교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사진-대전시의회)
동부교육청과 꿈나래교육원, 교육연수원 분원 현장방문에서 의원들은“지난 2014년 충남교육청으로부터 269억원에 토지와 건물을 매입하고, 88억원의 청사 리모델링 예산을 투입한 현재의 동부교육청은 교육연수원 분원, 꿈나래 교육원, 특수교육지원센터 등 많은 교육행정기관이 집중되어 있다면서 막대한 예산이 들어간 만큼 교육행정의 시너지 효과가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신일여자중학교 현장방문에서 의원들은“신일여중은 예술교육의 과도한 사교육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공교육 내에서 미술교육을 중점으로 추진하는 대전지역 유일한 학교로 학생들이 사교육비 걱정 없이 마음껏 미술의 꿈을 그릴 수 있도록 내실있는 교육과정 운영에 노력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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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예산제 “누구나 구청장” 공모 사업의 우선순위 결정 구민회의 개최
주민참여예산제 “누구나 구청장” 공모 사업의 우선순위 결정 구민회의 개최
지역․성별․연령 등을 고려해 무작위로 추출된 11개 동별 3인, 총 33인의 구민배심원단으로 구성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주민참여예산제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누구나 구청장´ 공모 사업의 우선순위 결정을 위해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구민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1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8년 누구나구청장 공모사업´ 구민회의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난 4월 9일부터 5월 31일까지 구 홈페이지 등에 접수된 총 40건의 구민제안사업 중 1차 소관부서 검토와 2차 온라인 사전투표를 거쳐, 총 10건의 사업이 구민회의 부의 사업으로 결정됐다.
구민회의는 지역․성별․연령 등을 고려해 무작위로 추출된 11개 동별 3인, 총 33인의 구민배심원단으로 구성됐으며, 회의는 제안자의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과 공감토론 후 1인 3표로 1순위부터 3순위까지 투표하는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기존 동 단위로 이루어지던 주민참여예산제를 지난 2016년도부터 區 단위로 확대 시행한 만큼 보다 많은 주민들이 공감하고 공유하는 예산편성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구민배심원단 구성을 통한 구민회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한 모습으로 깊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날 최종 선정된 구민제안사업은 유성구 주민참여예산 구민위원회와 구의회의 의결을 거쳐 2019년도 예산으로 편성되며, 그 내용은 내년 1월 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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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경찰관이 묻고 답하다´ 이청득심 현장소통 간담회 실시
`젊은 경찰관이 묻고 답하다´ 이청득심 현장소통 간담회 실시
경찰서장이 직접 신임 경찰관들과 소통하며 젊은 경찰관이 묻는 질문에 답하는 시간으로 진행
대전대덕경찰서(서장 박병규)에서는, 2018. 9. 11.(화) 오전 10:00부터 4층 대회의실에서 5년 미만 새내기 경찰관 79명을 대상으로 `젊은 경찰관이 묻고 답하다´라는 주제로 *이청득심(以聽得心) 현장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청득심(以聽得心) : 귀를 기울이면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장자>
▲5년 미만 새내기 경찰관 79명을 대상으로 `젊은 경찰관이 묻고 답하다´라는 주제로 *이청득심(以聽得心) 현장소통 간담회 실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청)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찰서장이 직접 신임 경찰관들과 소통하며 젊은 경찰관이 묻는 질문에 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서로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감수성 향상을 통한 인식의 전환 등 신임경찰관으로서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했다.
박병규 대덕경찰서장은 “젊은 경찰관들이 곧 우리 경찰의 미래다. 시민을 향한 인권의식을 향상시키고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올바른 정체성 확립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청득심 간담회는 오늘부터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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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미취학아동을 대상 추석 명절맞이` 안전벨트 매기 ´캠페인 실시
5세 미취학아동을 대상 추석 명절맞이` 안전벨트 매기 ´캠페인 실시
도로를 다닐 때에도 자동차를 주의하면서 걸을 수 있도록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 교육
대전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경감 백순기)는 2018년 9월 11일(화) 오전 10시경, 서구 도안동 소재 베르디움 어린이집에서 대전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와 함께 5세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안전벨트 매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도안동 소재 베르디움 어린이집에서 대전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와 함께 5세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안전벨트 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날 아이들에게 안전벨트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평소 도로를 다닐 때에도 자동차를 주의하면서 걸을 수 있도록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을 교육하였다.
또한 서부경찰서에서 자체 제작한 포돌이·포순이 캐릭터 스티커를 나누어 주며 `차보다 사람이 먼저´라는 교통문화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는 교통안전 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백순기 교통안전계장은 “최근 자주 발생하는 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 어린이 맞춤형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오늘과 같은 교통사고 예방 교육 및 캠페인 활동을 수시로 펼칠 것이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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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절 특별방범기간 경찰·금융기관·경비업체·합동 FTX
추석절 특별방범기간 경찰·금융기관·경비업체·합동 FTX
경찰과 은행, 경비업체가 즉각적인 적절한 조치로 현금을 강취하고 도주한 범인을 십여 분 만에 신속하게 검거, 모의훈련
추석절 특별방범기간을 맞이하여 대전 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는 11일 오전 10시 30분경 중구 유천동 중부새마을금고 본점에서 금융기관에서 현금을 강취하고 달아나는 강도 사건 발생을 가정, 경찰 ·금융기관·경비업체가 합동으로 검거에 나서는 FTX을 실시하였다.
▲중부경찰서,“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 추석절 특별방범기간 경찰·금융기관·경비업체·합동 FTX(사진-대전청)
최근 청원경찰이 상주하지 않는 소규모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직원을 흉기로 위협, 현금을 강취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FTX을 실시하게 되었다.
경찰과 은행, 경비업체가 매뉴얼에 따른 즉각적이고 적절한 조치로 현금을 강취하고 도주한 범인을 십여 분 만에 신속하게 검거, 모의훈련을 종료하였다.
대전 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는 경찰과 금융기관, 경비업체가 함께 하는 모의훈련과 각 기관 종사자들에 대한 교육을 통해 금융기관 대상 강력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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