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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동 풍물단, 대전시 주민자치프로그램 최우수상 수상
산성동 풍물단, 대전시 주민자치프로그램 최우수상 수상
대전시 대표로 10월 7일 전국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참가
대전 중구 산성동 주민자치프로그램인 산성동 풍물단(단장 양승길)이 13일 대전광역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8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대회´에서 10개 동아리와의 열띤 경연 끝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산성동 풍물단 사진-중구청
산성동풍물단은 대회에서 장구, 북, 꽹과리, 징, 태평소를 연주하면서 신명나게 상쇠놀음, 설장고, 북놀음 등 다양한 놀이를 연출했으며, 특히 12m 상모돌리기를 연출할 때에는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4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풍물단은`2016 충청웃다리풍물경연대회´에서 차상(2등), `제4회 전국 충청웃다리농악경연대회´에서도 차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2017 전국 웃다리 풍물경연대회´에서는 장원을 수상하며 전국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산성동 풍물단은 다음달 7일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전국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 대전시 대표로 출전해 전국 여러 팀과 당당히 그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양승길 단장은 “대회에 아낌없이 실력을 발휘하기 위해 언고개 교통광장에서 휴일과 무더위도 잊고 연습했는데 좋은 결과를 받아 정말 기쁘고,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전국대회 제패의 꿈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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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대학 축제 속 이색 프로그램 눈길
충남대, 대학 축제 속 이색 프로그램 눈길
-취업.창업 멘토링 특강, 취업 박람회, 동물사랑 큰잔치 열어-
충남대의 축제인 `백마 대동제´가 `주점 없는 축제´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청년 멘토링 특강, 취업 박람회, 반려동물 큰잔치 등의 프로그램들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취업박람회 장면 사진제공-충남국립대학교
▲ 취업멘토링특강에 나선 가수 인순이씨 사진제공-충남국립대학교
충남대 인재개발원은 9월 13일(목) 오후 2시,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전국 대학생 취업.창업 멘토링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멘토링 특강에는 가수 인순이씨가 `청년이여, 거위의 꿈을 꾸어라!´, 한화케미칼 중앙연구소 이상욱 소장이 `청년이여, 고민하고 미래를 꿈꿔라´ 주제를 통해 2030 청년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또,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대덕홀에서는 `2018 충남대학교 취업 박람회 Jump UP! JOB Festival´가 열린 가운데 계룡건설, 삼성전자 Foundry 사업부, 삼성화재,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원익머트리얼즈,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조폐공사, 한국콜마, 한화토탈,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10개 기업과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박람회에는 축제 기간 중에도 500여명의 학생들이 찾아 기업별 채용 정보, 기업 관련 Q&A, 현직자들과의 멘토링 등 본격적인 하반기 취업 시즌에 대비했다.
오후 2시부터는 지역 시민, 반려동물 애호가들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동물사랑 큰잔치´도 열렸다. 대학본부 앞 잔디광장에서 펼쳐진 이날 행사에는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무료 건강검진 부스 운영, 반려동물 필수상식 OX퀴즈, 반려동물 올림픽(주인과 함께 달리기 등), 미니게임 등의 행사가 진행돼 대학 축제 속 이색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충남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는 9월 12일~14일, `백마대동제-백마백마랜드´을 열고 있는 가운데 `주점 없는 축제´로 진행하며 대학구성원은 물론 지역 대학생, 지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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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현장 필수 인력 확보로 국민 건강 및 사회안전 강화
관세청, 현장 필수 인력 확보로 국민 건강 및 사회안전 강화
- 근무환경 개선, 수입물품 검사 인력 등 191명 충원 -
관세청은 올해 시급한 필수 인력 191명을 충원하고 주요 현장에 배치해 국민건강과 사회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물품의 국내 반입 차단을 강화하고 있다.
▲ 대전세관 홈페이지 캡쳐
주요 충원 내용을 보면, 먼저, 국가기관 중 유일한 24시간 2교대 근무체계를 3교대로 전환하기 위하여 62명의 인력을 충원하고 통관 감시업무(공항만에서 수출입통관 지원 및 여행자․수출입화물 등에 대한 검사) 수요가 집중되어 있는 세관부터 우선 배치하였다.
3교대 전환에 따라 월 평균 48시간, 연간 576시간의 근무시간을 단축하게 되었으며, 2교대 근무시에월평균 288시간, 년 3,456시간에서 3교대근무을 하게되면 :월평균 240시간, 년 2,880시간을 일하게된다.
업무 피로 감소에 따라 증가하는 통관 감시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여 대국민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함께 취약시간 감시활동 확대로 불법 물품의 국내 반입 차단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입출국 여행자는 `07년 33,814천명 에서 ´17년 73,684천명로 118%증가했다. 입출항 선박․항공기는 `07년 433,519대에서 ´17년 632,788대로 46%늘어났다. 수출입 물동량은 `07년 696,160천톤에서 ´17년 977,549천톤 40%늘어났다.
그리고 수입물품 검사 인력으로 52명을 배치하여 수입물품 검사건수를 전년 동기대비 10.7% 늘리는(`17.7월 127천건 → ´18.7월 140.7천건) 등 수입물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 3년간 수입량(`15년(997만건) → `16년(1,042만건) → `17년(1,121만건))은 연평균 6%이상 증가하고 있음에도 수입검사 인력(`15년(129명) → `16년(143명) → `17년(143명))이 한정되어 있어, 수입물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적정 수준의 물품 검사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었다.
또한 수입 통관된 물품에 대하여 세액 및 수입 요건 등의 신고가 정확한 지 여부를 사후 심사하기 위한 인력 32명을 배치하여 수입신고에 대한 적법성 심사를 강화했다.
수입신고 사후심사 점검률은 `16년 8.3% → ´17년 9.1% → `18.6월 6.8%로 나타났다.
관세청은 지속적으로 충원 목적에 맞는 성과를 점검 확인하여 보다 나은 현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 건강 및 사회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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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청년문제 해결 위해 청년들과 머리 맞대
허 시장, 청년문제 해결 위해 청년들과 머리 맞대
- 14일 청춘너나들이서 청년들과 허심탄회 대화의 시간 가져 -
- 당면한 청년문제 원인과 해법 모색, 청년들 의견 시 정책에 반영 -
허태정 대전시장이 14일 청년들과 민선7기 시정방향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 대전 서구 탄방동 샤크존2층에 마련된 청춘너나들이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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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송귀성 씨 임명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송귀성 씨 임명
- 임기 : 2018. 9. 13∼2021. 9. 12(3년), 13일 17:30 취임과 동시 업무수행 -
허태정 대전시장은 13일 제8대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 송귀성(59세)씨를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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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함께라서 행복한 추석명절
대전교육청, 함께라서 행복한 추석명절
- 설동호 교육감,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격려 위문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4일(금)부터 9월 20일(목)까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아동, 노인, 장애인 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한다고 밝혔다.
▲ 대전 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 교육청
대전교육청은 행복한 명절을 만들기 위해 매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추석명절에는 장애 가정을 직접 돕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에 위탁하여 위문품을 전달한다.
설동호 교육감은 9월 14일(금), 신생원, 실버랜드, 용문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장애인, 어르신들과 훈훈한 나눔의 시간을 보내며, ”모두가 함께 하는 행복한 추석명절이 되도록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한병국 총무과장은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따뜻한 교육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꾸준히 확산시키고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 위문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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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맞이 물가 안정대책에 총력
대전시, 추석맞이 물가 안정대책에 총력
-14일 한민시장 일원서 자치구, 소비자단체와 합동캠페인 실시 -
대전시는 14일 오후 2시 서구 한민시장 일원에서 5개 자치구와 대전소비자단체가 참여하는 추석맞이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 대전 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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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 총장, 한국發 뇌교육으로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 수상
이승헌 총장, 한국發 뇌교육으로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 수상
- 살인율 1위의 나라, 한국의 뇌교육으로 엘살바도르의 교육을 바꾸고, 정부 최고상인 `호세 시메온 까냐스´ 상 수상-
- 방탄소년단 7명 중 6명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학생으로 K-POP을, 이 총장은 한국의 뇌교육으로 한류 교육 열풍 이끌어 -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인 `호세 시메온 까냐스´ 상을 지난 9월 12일(현지시각) 카를로스 알프레도 카스타네다 외교부 장관에게 수여 받고, 엘살바도르 산체스 세렌 대통령과 면담을 했다.
▲ 엘사바도르 산체스 세렌 대통령과 이승헌 총장이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브레인교육원
이 상은 내전, 빈곤과 폭력 등 살인율 1위의 나라인 엘살바도르에 한국의 뇌교육을 UN과 한국 교육부,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 협의지위기관인 아이브레아파운데이션(IBREA Foundation, 뇌교육의 국제사회보급을 위해 미국에 설립한 비영리국제단체)과 협력하여 엘살바도르 공립학교에 보급하였고, 교사와 학생이 한국發 뇌교육을 체험하여 심신의 건강을 증진하고, 학교에 평화의 문화를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은 데 기인 한 것이다. 뇌교육의 효과와 가치를 직접 체험한 엘살바도르 교사 500여 명이 정부에 포상을 추천해서 이루어졌다..
호세 시메온 까냐스(José Simeón Cañas) 상은 인간의 사회적, 교육적, 과학적 그리고 박애주의의 큰 실천을 한 자국민과 외국인에게 수여된다. 특히, 인간의 존엄성을 높이고 보호한 위대한 행동에 대해 국가적인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승헌 총장은 "2000년 유엔본부 본회의장에서 개최된 유엔 밀레니엄 세계평화 회의에 참석해 `평화의 기도`를 낭독했다. 그 때 결코 기도만으로 끝내지 않고, 평화를 실천할 수 있는 도구와 방법을 만들어서 다시 유엔에 돌아오겠다고 다짐을 했다. 평화 실천을 위한 도구가 바로 뇌교육이다."라며 "엘살바도르는 뇌교육을 통해서 학생과 교사, 학부모와 지역 사회를 변화시켰다. 한 나라의 교육을 바뀌고 평화의 문화를 조성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냈고, 뇌교육을 가르치는 2000명이 넘는 교사들의 노고에 감사를 보낸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 총장은 "뇌교육은 한민족의 정신문화와 21세기 미래자산 뇌의 만남으로, 홍익인간의 평화철학을 바탕으로 체험적 교육방법론을 통한 뇌활용 기술"이라며 "인간 누구나 가지고 있는 위대한 뇌의 가치를 발견하고 현실에서 창조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승헌 총장은 이날 수상에 앞서 엘살바도르 교육부 관계자, 교장, 교사 등 2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엘살바도르 정부 최고상 수상 기념식 및 뇌교육 초청 강연회를 했다. 13일에는 엘살바도르 현지 아침 생방송 뉴스에 출연하여 수상 소감을 인터뷰했다.
4년제 뇌교육 특성화 대학으로 알려진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K-POP 최초로 빌보드 정상에 두 번 올라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 7명 중 6명이 학생으로 있어 화제가 된 방송연예학과를 비롯해 융합콘텐츠학과, 동양학과 등 문화 영역에서도 선도적인 대학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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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근절 웹툰 “學사부일체” 제작
학교폭력 근절 웹툰 “學사부일체” 제작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를 패러디하여 학교폭력 근절 및 117 신고를 독려하는 내용 웹툰 통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홍보활동
대전둔산경찰서 경무과(경정 류지헌)에서는 2018. 9. 13(목) 인기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를 패러디하여 학교폭력 근절 및 117 신고를 독려하는 내용으로 웹툰 “學사부일체”를 제작하였다.
▲학교폭력 근절 웹툰 “學사부일체” (사진-대전청)
웹툰은 학교폭력 가해자, 피해자, 방관자가 학교폭력전담경찰관(SPO)에게 학교폭력의 각 유형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이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깨달음을 얻어가는 과정을 내용으로 대전지방경찰청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학교폭력예방 강의의 교육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둔산서 관계자는 “웹툰을 통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홍보활동을 실시하여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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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축제 맞아 교내‧외 취약지역 합동 순찰
충남대학교 축제 맞아 교내‧외 취약지역 합동 순찰
이동 상담소를 운영, 교내 화장실 10개소에 대하여 불법카메라 설치여부 점검하고 교내‧외 취약지역 합동 순찰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오지섭)는 충남대학교 축제를 맞아 9.12.(수)~9.13.(목)까지 교내에서 여성안전 서포터스, 충남대학교 인권센터 회원들과 합동으로 이동 상담소를 운영하고 교내 화장실 10개소에 대하여 불법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하였다. 또한 야간에는 교내‧외 취약지역을 합동으로 순찰하였다.
▲교내 화장실 10개소에 대하여 불법카메라 설치여부 점검 및 불법촬영 범죄예방을 홍보하고 있다(사진-대전청)
유성경찰서는 지난 3월 충남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어 유기적인 치안 협력체계를 구축하였고 8월부터 대학생 5명을 여성 안전 서포터스로 위촉하여 여성범죄예방 활동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협의한 바 있다.
오지섭 여성청소년계장은 “축제기간 뿐 아니라 신학기를 맞아, 지속적으로 학교와 협력하여 성폭력 예방활동을 전개하겠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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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원신흥동 신흥사(주지 혜만스님), 저소득층에 생필품 기탁
유성구 원신흥동 신흥사(주지 혜만스님), 저소득층에 생필품 기탁
치약, 비누 등 생필품 3,000 개 기탁
대전 유성구 원신흥동(동장 권대순)은 지난 12일 신흥사(주지 혜만스님)로부터 치약, 비누 등 생필품 3,000개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유성구 원신흥동에 소재한 신흥사 혜만스님(우측에서 세 번째)과 신도들이 원신흥동 맞춤형 복지팀에 저소득층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신흥사 신도들이 자발적으로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혜만스님은 “추석을 앞두고 우리 이웃을 살피고 자비를 실천하자는 신도들의 뜻을 모아 마련했다”며, “작은 선물이지만 이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은 추석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흥사는 그동안 음악회 및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30만원과 백미 80Kg을 관내 독거노인세대에 지원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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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밭 지하에 매설된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유류절취!!!
콩밭 지하에 매설된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유류절취!!!
14개소에서 경유․휘발유 총 189만리터 시가 25억원 상당 유류를 절취한 피의자 40명 검거(18명 구속)
둔산경찰서 형사과(과장 유정선) 에서는 `2017. 8월경 대덕구 ○○동 콩밭 지하에 매설된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호스를 연결한 후 인근에 미리 임대해 놓은 창고에서 기름을 빼내는 방법으로 시가 19억원 상당의 휘발유 약 150만리터를 절취하여 충남, 경기일원 주유소에 판매를 하는 등, ´2016. 11월∼´18. 6월경 사이 대전, 충북 지역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14개소에서 경유․휘발유 총 189만리터 시가 25억원 상당을 절취한 4개 조직 40명에 대하여 특수절도 등(송유관안전관리법위반)의 혐의로 검거하고 그 중 18명을 구속 하였다
▲도유범들은 지하에 매설된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호스를 연결한 후 인근에 미리 임대해 놓은 창고에서 기름을 빼내는 방법을 썼다(사진-대전청)
지난해 8월 대한송유관공사 측의 제보로 범행현장 송유관에서 유류를 절취한 정황을 포착한 경찰은 현장 정밀 감식 후, 현장 주변에서 범행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드릴․용접기 등 20여점을 압수, 도주한 피의자 특정에 수사력을 모았다.
현재까지 밝혀진 송유관 절도 조직은 모두 4개 조직 40여명으로 각 조직마다 ①송유관 매설장소와 인접 창고를 임대 범행에 용이한 장소를 선정하는 범행 총책, ② 용접 및 호스연결 등 작업조③기름을 빼내는 도유조, ④절취한 기름을 저장 판매소까지 운반하는 운반조, ⑤절취한 유류를 헐값에 도·소매를 하는 판매조로 각 역할 분담하고 치밀한 계획을 하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도유범들은 미리 임대해 놓은 창고에서부터 송유관이 매설 된 장소까지는 땅굴을 파고 호스를 연결하는 수법과, 일부는 폐업 중인 주유소 사무실을 임대하여 지하 터널식 땅굴을 파고 범행을 한 것도 확인되었다.
최초 조직에 가담하여 송유관 기름 절취 범행하던 중 조직을 이탈하여 또 다른 절도조직을 구성하여 범행장소를 옮겨가며 유류절도를 계속하는 등 피의자 A씨(남,41세) 검거 이후 연계수사로 총 4개 조직 40명을 검거, 18명을 구속하였다.
유가가 오르면 송유관 도유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도유로 인한 물량 손실과 복구비용 등 금전적 피해는 물론, 기름이 유출되면 토양과 지하수를 오염시키고 송유관내 압력이 40기압에 달해 미세한 펑크만 발생해도 엄청난 화재나 폭발로 이어질 수 있을 뿐 아니라 복구에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등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이에 국가 석유 수급 안정에도 심각한 위협을 줄 수 있는 송유관 도유 근절을 위해 수사력을 집중하여 강력히 단속하는 한편 송유관 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의, 인적이 드물거나 상시 접근이 어려운 지역, 도유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에 도유징후 탐측 활동을 강화하고 CCTV 설치 확대 및 도유․누유를 감지 시설 방안을 제안하는 등 송유관 도유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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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불법 유동광고물 특별 정비
추석맞이 불법 유동광고물 특별 정비
합동단속반 운영으로 명절 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위한 불법광고물 정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유동광고물 특별정비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구는 28일까지 서대전역과 안영IC주변, 전통시장 등을 중심으로 보행자와 차량 통행에 불편을 주는 입간판, 현수막, 현수기 등 각종 불법광고물을 대상으로 유관기관과 합동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전 신고 절차 없이 게시하는 문화․예술 공연 가로등 현수기를 집중 정비해 준법질서를 확립할 방침이다. 구는 8월부터 계룡로 등 주요 13개 구간에 2,390주의 현수기를 공공기관은 무료로, 민간은 일정 수수료와 도로점용료를 부과해 운영 중에 있다.
구 관계자는 “우리 구를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중구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이번 정비에 적극 협조해주길 바라고, 또한 적법한 절차를 통해 광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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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교통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
`공공교통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
- 9월 17일부터 6일간 「제1회 대전광역시 공공교통․환경주간」 운영 -
- 9월 18일“차 없는 거리”운영으로 시청4거리~까치4거리 차량 통제-
대전광역시와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는 17일부터 6일간 「제1회 대전광역시 공공교통․환경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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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술창업 생태계 조성 2만개 일자리 창출
대전시, 기술창업 생태계 조성 2만개 일자리 창출
-5대 스타트업 조성 등 핵심공약 추진 본격화 -
기술기반 혁신창업 집중 육성을 통한 성장성 있는 일자리 1만개 창출을 위해 `5년 생존 2,000개 스타트업 육성´을 공약으로 내건 허태정 대전시장의 핵심정책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창업인프라 확충을 위해 대학 혁신창업 스타트업 타운 조성, 기술창업 실패박물관 조성, 중기부 지원을 받는 청년창업사관학교을 조성, 운영등을 하겠다"고 말했다. 글 사진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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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박만우(박동천)대표이사 취임
대전문화재단 박만우(박동천)대표이사 취임
12일 오후 5시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취임식
대전문화재단 박만우(박동천)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이 12일(수)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열렸다.
박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살아 숨쉬고 움직이는 재단, 대전 시민의 삶에 새로운 변화를 줄 수 있는 재단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조직 역량을 강화하여 시민과 예술가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사업을 개발하고, 타 기관 및 문화예술단체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문화예술프로그램 컨텐츠 사업 등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박만우(박동천) 대표이사는 서울대 미학 전공자로 프랑스 파리 1대학 팡테옹-소르본느에서 학부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광주비엔날레 전시부장, 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 전시감독, 기홍앤컴퍼니 예술감독, 경기문화재단 백남준아트센터 관장, 태진문화재단 플랫폼-엘 컨템포러리아트센터 관장을 역임했다.
박 대표이사는 취임하는 12일부터 임기 3년의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로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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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꿈과 끼´를 응원합니다”
“청소년의 `꿈과 끼´를 응원합니다”
- 조폐공사, `제4회 청소년 나Be 한마당´ 참가 … 13~14일 이틀간 대전 국립 중앙과학관에서-
- 청소년에게 진로직업 체험 기회 제공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화폐 위변조 요소 식별체험´ 부스 운영-
“`청소년 나비(나Be) 한마당´에서 화폐 전문가의 꿈을 키우세요.”
9월 13일 대전 국립 중앙과학관(유성구 소재)에선 `상상나비 - 꿈의 날개를 펼쳐라´ 라는 주제로 `제4회 청소년 나Be 한마당´이 열렸다.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 www.komsco.com)는 2015년부터 자체적으로 운영중인 `돈 만드는 사람들 - 진로직업 특강´ 프로그램의 노하우를 살려 `화폐디자인으로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화폐 위변조 요소 식별체험´ 등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청소년들은 위조 지폐를 식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워보고 에코백을 만들며, `현금 오억원 들어보기´, `동전쌓기´ 등의 이벤트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폐공사는 정부로부터 `교육기부 진로체험 기관´ 및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을 받는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4일까지 열리는 이번 `청소년 나Be 한마당´은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키우고 자기주도적 진로설계 역량을 높이기 위한 축제의 장으로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고 경연대회도 열린다.
조폐공사 조용만 사장은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진로‧직업 체험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의 날개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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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돈 깨끗이 쓰기 및 위조지폐 유통방지 캠페인 실시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돈 깨끗이 쓰기 및 위조지폐 유통방지 캠페인 실시
위조지폐의 식별 요령을 담은 “리플릿” 배포, 발견시의 행동요령 안내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오영주)는 9월 12일 대전 서구 가장동 소재한민시장을 방문하여 지역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돈 깨끗이 쓰기” 및 “위조지폐 유통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직원들이 대전 서구 한민시장에서 올바른
화폐사용, 위조화폐에 대한 안내을 시민들과 상인들에게 했다.
사진제공-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직원들은 지역주민과 시장상인들에게 올바른 화폐 사용법을 설명하는 한편 스캐너 및 컬러프린터 등에 의해 날로 정교하게 만들어지고 있는 위조지폐의 식별 요령을 담은 “리플릿” 등을 배포하면서 위폐와 진폐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위조지폐 발견시의 행동요령도 함께 안내하였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는 앞으로도 위조지폐 근절을 위하여 전통시장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대국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 해나갈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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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아교육진흥원, 하반기 테마가족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유아교육진흥원, 하반기 테마가족체험 프로그램 운영
- 3~5세 유아 및 학부모 대상 테마가족체험, 높은 호응으로 시작 -
대전유아교육진흥원(원장 편서향)은 오는 11월까지 대전 지역 3~5세 유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반기 테마형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매월 2, 4주 토요일 10:00~12:00에 운영하는 가족체험을 심화·확장한 것으로 자녀와 부모의 긍정적 관계 형성 및 유아의 창의·인성 교육 실현을 위한 것으로 상반기 5월 `위기탈출 안전행복나라´, 7월 `우리아이 꿈키움 행복나라´에 이은 것이다.
하반기 체험 시작은 지난 9월 8(토), 150가족(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와글와글 우리가족 세계여행´ 주제로 열렸다. 특히 이번 체험은 동·서부다문화교육센터 등 지역사회 다문화 교육 관련 전문 기관과 연계하여 `요리로 만나는 영국´, `아프리카로의 음악여행´, `세계전통문화 부스 체험´ 등 유아의 눈높이에 적합한 체험중심 유아다문화 이해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번 `와글와글 우리가족 세계여행´은 상반기 2회 테마체험과 마찬가지로 학부모의 큰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는데 학부모 대상 온라인 신청이 1일 만에 150가족이 마감되는 등 큰 인기를 나타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편서향 원장은 “유아기부터 자연스럽게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수용하는 기초적인 세계시민 교육의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행복한 가족 문화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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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공제(소기업․소상공인공제) 압류방지통장 9월 13일부터 시중은행에 개설가능
노란우산공제(소기업․소상공인공제) 압류방지통장 9월 13일부터 시중은행에 개설가능
-통장의 신청방법 및 절차를 확정하여, 소기업‧소상공인의 재기 및 생활안정에 큰 효과 기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 이하 중기부)는 9월 13일부터 노란우산공제 가입자 보호를 위한 압류방지통장(압류방지를 위한 수급계좌로 은행상품명은 “행복지킴이 통장”임)의 개설이 16개 시중은행(경남, 광주, 국민, 기업, 농협, 대구, 부산, 산업, 수협, 신한, 우리, 전북, 제주, KEB하나, SC, 우체국)에서 가능하다고 밝혔다
▲ 노랑우산공제 홈페이지 캡쳐
그동안 노란우산공제금의 압류를 우려하여 공제금을 현금으로 수령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공제금을 압류방지통장으로 수령할 경우 법률에 따라 계좌 압류가 원천적으로 금지되어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한 소상공인들의 공제금이 보다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게 되었다.
공제금 압류방지를 위해서는 수급자가 시중은행 창구를 방문하여 압류방지통장(행복지킴이 통장)을 개설하고, 중소기업중앙회에 공제금 지급계좌를 등록․변경신청하면 된다.
공제사유 발생시에는 수급자는 공제금을 청구하고, 중소기업중앙회는 등록된 공제금 지급계좌로 공제금을 지급한다.
중기부 유환철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압류방지통장 개설로 경영이 어려운 소기업‧소상공인의 공제금이 압류로부터 보호되어, 이들의 재기 및 생활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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