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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 학교 관계자 등 개학기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지역 주민, 학교 관계자 등 개학기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운전자들에게 정지선 준수, 스쿨존 내 규정속도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등 보행자 보호 운전 강조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광호)에서는 19일(수) 아침 8시경 중구 목동초등학교 앞에서 중구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지역 주민, 학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학기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중부경찰서,는 지역주민과 학교관계자 등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대전청)
이 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무단횡단 근절, 방어보행3원칙(서다-보다-걷다)을 당부하고 보행자를 배려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학교 주변 횡단보도 교통 관리와 함께 운전자들에게 정지선 준수, 스쿨존 내 규정속도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등 보행자 보호 운전을 강조했다.
김광호 교통안전계장은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교통안전 캠페인 및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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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명절인 추석 앞두고 관내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 활동 펼쳐
고유명절인 추석 앞두고 관내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 활동 펼쳐
기초생활수급자 3,081가구와 사회복지시설 10곳을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우리민족 고유명절 추석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층 가구와 사회복지 시설을 17일~21일까지 방문 위문 활동을 펼친다.
▲추석명절을 앞둔 19일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입소자들을 격려하고 있다.(사진-유성구)
유성구는 기초생활수급자 3,081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10곳을 찾아가 명절인사를 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나서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이를 위해 유성구는 자체예산 총 6,888만원을 들여 위문품을 구입하였으며, 대전시 위문품 3,224만원,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금 1,285만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추가로 전달하였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수혜자들이 원하는 시기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상품권을 지급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19일 장애인복지시설인 아담을 직접 방문해 입소자들을 격려하고, 시설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어려운 근무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시설 종사자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정 청장은 “경제여건이 어려울수록 소외된 이웃들을 배려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구민 모두가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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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뿌리공원으로 놀러오세요
추석명절, 뿌리공원으로 놀러오세요
야경이 있는 뿌리공원, 25일 버스킹공연과 가족 영화 상영
뿌리공원이 22일부터 시작되는 추석명절 연휴기간 중 무료로 개방된다. 뿌리공원은 지난 5월부터 무료 입장을 시작해왔다.
▲ 뿌리공원 야경 사진-중구청
공원은 지난해 개장 20주년을 맞이해 125,000㎡에 달하는 공원 전체에 오색찬란한 조명을 설치해 대전의 야경 명소로 떠올랐다. 야경에 힘입어 지난해 열흘간의 추석연휴 기간 중 5만5천여명의 관람객이 찾으며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대전시 가볼만한 곳´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중구는 이번 명절연휴 공원을 찾는 관람객을 위해 25일 오후 5시부터 `버스킹공연´과 가족영화를 상영한다.
뿌리공원 족보박물관 앞에서 오후 5시부터 2시간동안 버블아티스트, 가야금 병창, 소프라노, 색소폰 연주 등 공연이 끝나면 오후 7시부터 뿌리공원 잔디광장에서 이동식 대형 LED 300인치 스크린에 영화 `비밥바룰라´가 이어진다. 공원에 설치된 데크 또는 직접 준비해온 돗자리를 펼치고 편안하게 앉거나 누워서 영화를 볼 수 있다.
또한 추석 대체 휴일인 26일엔 뿌리공원 내 한국족보박물관에서`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성씨컵 만들기´를 진행한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행사는 뿌리공원 내 성씨 조형물과 관련한 미션을 성공하면 기념사진이나 원하는 성씨조형물을 인쇄한 머그컵을 무료로 가져갈 수 있다.
한국족보박물관은 추석 연휴기간 중 휴관없이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족보, 뿌리를 향한 그리움´특별전과 다양한 전시물을 관람하며 가족에 대한 소중함도 느낄 수 있다.
지난해처럼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을 대비해 뿌리공원 담당 직원뿐 아니라 구 직원도 공원 내 안전과 청결유지, 주차관리를 위해 연휴기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명절 당일 24일부터 1일 20명의 직원이, 버스킹공연과 영화상영으로 가장 많은 관람객이 예상되는 25일은 50명의 직원이 관람객의 뿌리공원 이용 편의를 위해 근무에 나선다.
박용갑 청장은 “이번 연휴동안 뿌리공원을 찾는다면 다양한 문화행사로 가족 간 더욱 돈독한 정을 쌓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가족 그리고 친지와 함께 뿌리공원을 방문해 기억에 남는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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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물원을 탈출한 퓨마 끝내 사살!
대전동물원을 탈출한 퓨마 끝내 사살!
- 맹수류인 퓨마 탈출 4시간 31분만에 사살 -
대전광역시 중구 사정동 소재 대전동물원 오월드에서 18일 오후 5시 10분경 동물원 측의 관리소홀로 탈출한 퓨마 1마리가 약 4시간 30분만에 인근에서 발견되어 수색에 참가한 엽사에 의해 사살되었다.
▲ 대전동물원 오월드를 탈출한 퓨마가 탈출 4시간 30분만에 결국 사살되면서 탈출소동은 마무리되었다. [사진출처-오월드 홈페이지 캡쳐]
▲ 대전도시공사는 퓨마포획작전을 펼치다 시민의 안전을 위해 퓨마을 사살했다. 사진제공-대전도시공사
이날 5시 10분경 대전동물원 오월드를 탈출한 퓨마는 태어난지 8년된 몸무게 60㎏의 성체로 동물원을 탈출한 뒤 1시간 25분만에 인근 배수지에서 발견되었고, 수색에 참가한 경찰특공대에 의해 마취총을 맞았지만 포획에는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경찰특공대와 119특수구조단 및 엽사 등으로 구성된 수색대에 의해 최초 마취총을 맞았던 인근에서 1시간 30여분만인 9시 44분에 발견된 퓨마를 두고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결정하고 끝내 탈출 4시간 31분만에 수색에 참가한 엽사에 의해 동물원을 탈출한 퓨마가 사살되면서 상황은 종료되었다.
이날 대전동물원 오월드에서 퓨마가 탈출하자 대전광역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위급상황을 즉시 전파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당부하고, 약 4시간 뒤 동물원에 인접한 대전도심의 대표적인 보문산 일대 산행을 자제, 외출금지 하는 재난문자를 발송하였으며, 결국 포획이 어렵다고 결론을 내린 뒤 시민의 안전을 위해 사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 주민들을 공포에 떨게했던 퓨마 탈출사건을 두고 대전도시공사 관계자는 “오월드의 동물탈출 대응 매뉴얼에는 맹수류는 현장상황에 따라 사살할 수 있도록 되어있으나 이 사건 대응과정에서는 생포를 위해 가능한 수단을 강구하였다. 그러나 일몰이후 날이 어두워지고 원내에 숲이 울창하여 더 이상 시간이 지체될 경우에는 시민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현장상황에 따라 사살결정을 내리게 되었다. 현재 대전도시공사 소속의 오월드에서는 내부적으로는 감사를 실시하여 이번 사고의 발생원인을 밝히고 관련자는 책임의 경중에 따라 엄중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까지 대전도시공사의 조사에 따르면 담당직원이 17시에 전시동물 교체를 위해 방사장을 방문하여 해당동물의 탈출사실을 인지하게 된 것으로 밝혀졌다.
정확한 탈출경위는 곧 실시될 감사를 통해 밝혀지겠지만 현재까지 상황을 종합해보면 오전에 담당직원이 방사장 청소를 한 후 2중으로 된 출입문 잠금장치를 제대로 잠그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중형육식동물사에는 모두 7대의 CCTV가 설치돼있으나 탈출과정은 녹화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CCTV화면은 정확한 사건의 원인규명을 위해 전문업체에 정밀감정을 의뢰한 상태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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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찾아와주세요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찾아와주세요
민원실 근무 40여 직원, 홍보티 입고 근무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대전효문화뿌리축제 개최를 3주 앞두고 직원들이 축제를 상징하는 노란색 티를 입고 근무에 나서며 축제 홍보에 나섰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효문화뿌리축제의 주무대인 초록색 잔디에 대비되는 노란색은 효문화뿌리축제를 상징하는 색으로, 민원실에 근무하는 총 41명의 직원이 노란색 티를 입고 근무하며,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축제 일자와 장소,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민원인용 TV에도 축제 홍보영상이 상영되고 있으며, 조만간 인쇄되는 축제 홍보용 책자도 가장 먼저 민원실에 들어설 예정이다.
축제 담당자는 “이번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자칫 지루하다고 여겨질 수 있는 효를 즐겁게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알차게 꾸며진다”며, “가족, 연인과 함께 찾아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유일의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4년 연속 국가유망축제며, 대전시 대표축제인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연간 150만명이 넘게 찾는 뿌리공원 일원에서 10월 5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다.
전국 160여개 문중에서 문중을 대표하는 영웅을 주제로 한 문중퍼레이드는 다른 축제에서는 볼 수 없는 뿌리축제만의 백미로 손꼽히며, 올해는 한반도에 부는 훈풍과 함께 탈북가족도 한민족으로서 퍼레이드에 참여한다. 축제는 문중, 청소년, 지역주민 화합의 매일 다른 주제에 맞춰 펼쳐지며 특히 올해는 어린이와 청소년 관람객을 위한 대형놀이터와 프로그램 등을 준비해 보는 축제에서 함께 체험하는 축제로 한층 진화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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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특별방범 합동 순찰 펼쳐
주민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특별방범 합동 순찰 펼쳐
우범지역 등 지역경찰의 순찰이 필요한 곳.. 연휴동안 지속적인 방범활동 추진할 계획
대전중부경찰서 중촌파출소(경감 김영일)는, 지난 17일 20시경 중촌동 일대에서 추석명절 종합 치안대책 추진의 일환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특별방범 합동 순찰을 펼쳤다.
▲중촌파출소(경감 김영일)는, 추석명절 종합 치안대책 추진 일환으로 주민과 함께 특별방범 합동순찰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추석명절 종합 치안대책 특별방범 합동순찰 실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청)
경찰관, 자원봉사자 등 총 20여명이 주변 주택가와 학교, 공원 등을 순찰하며 방범시설물과 범죄 취약 지역을 점검하고 지역안전을 위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하였다.
특히 가시적인 합동 순찰 활동을 통해 명절 연휴 집중되기 쉬운 각종 범죄 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고 우범지역 등 지역경찰의 순찰이 필요한 곳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연휴동안 지속적인 방범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일 중촌파출소장은“안전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동참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우리 경찰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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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유성의 대표 재래시장인 유성시장과 지난달 폭우 침수지역의 수해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활동 펼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8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18일 유성시장 일원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한 주민과 공무원들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사진-유성구)
이번 대청소는 지역주민 주도로 동 주민센터 자생단체, 유관기관 및 공무원 등 약 150여 명이 참여해 유성의 대표 재래시장인 유성시장과 지난달 폭우 침수지역의 수해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주민주도의 대청소야말로 모범적인 마을자치의 표본”이라며, “우리 구를 방문하는 귀성객이 깨끗한 환경에서 훈훈한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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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의료진 폭행·협박사건 또 곳곳에서 발생
응급실 의료진 폭행·협박사건 또 곳곳에서 발생
술과 수면제를 과다 복용한 환자가 처치 도중 1년차 여성 전공의 C씨의 뺨을 때리고 간호사 발로 차
응급실 의료인 폭행사건이 또 곳곳에서 발생했다. 지난 4일 서울 A병원 응급실에서는 술과 수면제를 과다 복용한 환자가 처치 도중 1년차 여성 전공의 C씨의 뺨을 때리고 간호사를 발로 차 다치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4일 지방 B병원에서는 소란을 피우고 보안요원을 폭행해 경찰에 연행된 환자가 다시 내원해 유리조각을 들고 의료진을 협박하며 난동을 부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A병원 응급실에서 술과 수면제를 과다 복용한 환자가 처치 도중 1년차 여성 전공의 C씨의 뺨을 때리고 간호사를 발로 차는등의 행패를 부리고 있다(영상-의협)
B병원에서 발생한 응급실 폭력사건의 경우, 가해자가 경찰에 의해 연행됐다가 구금 없이 귀가조치 되자, 흉기를 들고 다시 내원하여 의료진을 위협한 사건으로, 자칫하면 끔찍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다.
의협을 비롯한 보건의료계는 지난 4일 의료기관내 폭력 근절을 위한 경찰청장 간담회를 했으며, 경찰청에서는 즉시 대책 발표를 통해 “응급실 폭력사범을 즉시 제압·체포하고 필요할 경우 전자충격기를 활용해 검거하겠다.”고 밝히고, “사건 발생 시 신속히 출동해 응급의료진과 환자를 우선 보호하고, 응급실 내 폭력사범에 대해서는 공무집행방해 사범에 준해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며, 특히 흉기를 소지하거나 중대한 피해를 초래한 사범에 대해서는 구속수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의협은 경찰청장과의 간담회 이후 경찰의 강력한 대응·처벌을 통한 의료기관내 폭력 근절을 기대하면서 경찰의 적극적인 대응과 의료인 보호조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행된 가해자가 병원에 다시 내원하여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린 이번 사건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다.
또한 의협은 폭행 피해로 인한 정신적 공황상태에서도 응급환자를 치료해야 하는 의사의 절규가 계속되지 않도록 경찰 및 정부의 강력한 대응과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정성균 의협 대변인은 “일선 경찰서에서는 경찰청이 발표한 대응·수사매뉴얼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의협은 진료실내 폭행현장에서 매뉴얼 준수가 잘 이루어지는지 여부에 대한 점검을 경찰청에 요청하고, 가해자들의 강력한 처벌을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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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0만원씩 아동 수당 21일 첫 지급
대전시, 10만원씩 아동 수당 21일 첫 지급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아동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 필요한 재원 조성 책임있어-
대전시는 오는 21일 대전시에 거주하는 만 0세에서 5세 아동에게 매월 10만원씩 아동수당을 보호자에게 지급한다.
▲ 아동수당은 저출산에 대응함은 물론 아동의 기본적권리와 복지를 증진함에 목적이 있다. 사진제공-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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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절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경찰·금융기관·경비업체·합동 모의훈련 실시
추석 절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경찰·금융기관·경비업체·합동 모의훈련 실시
대전 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는 추석 절 특별방범기간을 맞이하여 17일 오전 10시경 중구 대흥동 대흥새마을금고 본점에서 현금을 강취하고 달아나는 강도 사건을 가정, 경찰 ·금융기관·경비업체가 합동으로 검거에 나서는 모의훈련(FTX) 을 실시하였다.
▲강도 사건을 가정, 경찰 ·금융기관·경비업체가 합동으로 검거에 나서는 모의훈련(FTX)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번 훈련은 청원경찰이 상주하지 않는 소규모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현금을 강취하는 사고에 대한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실시하게 되었다.
경찰과 은행, 경비업체가 매뉴얼에 따른 즉각적이고 적절한 조치로 현금을 강취하고 달아난 용의자를 주변 수색을 통해 금융기관 인근에서 신속히 검거, 모의훈련을 종료하였다.
대전 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는 경찰과 금융기관, 경비업체가 함께 하는 모의훈련과 함께 각 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여 금융기관 대상 강력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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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맞아 김종천 의장 사회복지시설 위문
추석명절 맞아 김종천 의장 사회복지시설 위문
- 소외계층 방문하여 애로사항 청취 및 위문품 전달 -
추석명절을 맞이해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17일 서구 도마동에 위치한 유등노인복지관(관장 박명래)을 방문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김종천 의장이 유등노인복지관을 방문 위문한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방문한 자리에서 복지관 시설 및 운영프로그램 등을 점검하면서 지역 어르신들이 생활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따뜻한 보살핌과 세심한 배려를 부탁드린다 고 말하고 “의회 차원에서도 사회복지시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소통할 수 있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종천 의장은 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의 무료급식에 도움이되는 쌀과 라면을 전달 훈훈한 이전넘치는 정을 나누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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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맞이 외국인 치안 봉사단 합동순찰 실시
추석 명절맞이 외국인 치안 봉사단 합동순찰 실시
외국인 전용 식당, 주점 등 추석 명절동안 외국인들이 다수 방문하게 될 예상지역 점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전둔산경찰서(계장신동식) 외사계에서는 2018. 9. 14.(금) 19:00-20:30경 이주여성 및 외국인 유학생 등으로 구성된 둔산서 외국인치안봉사단원들과 함께 기초질서위반 방지와 외국인 불법행위 단속 등을 위해 외국인 밀집지역 주변을 중점 순찰하였다.
▲둔산서 외사계,가 추석 명절맞이 외국인치안봉사단 합동순찰 실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청)
이번 순찰활동은 추석 명절동안 외국인들이 다수 방문하게 될 예상지역 외국인 전용 식당, 주점 등을 점검 주민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전개하였다.
신동식 외사계장은 “앞으로도 위와 같은 참여치안 활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외국인들과 원활히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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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전시회 앞두고 정용래 유성구청장 양묘장 방문
국화전시회 앞두고 정용래 유성구청장 양묘장 방문
제9회 유성국화 전시회는 선비의 도시 유성에서 만나는 춤추는 국화´라는 타이틀로 유림공원과 유성천, 온천공원 일원에서 펼쳐져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유성구 외삼동 국화전시회에 전시될 국화 양묘장을 방문 살펴봤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국화 전시회에 전시될 국화 양묘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유성구)
제9회 유성국화 전시회는 선비의 도시 유성에서 만나는 춤추는 국화´라는 타이틀로 유림공원과 유성천, 온천공원 일원에서 오는 10월 13일(토)부터 11월 2일(금)까지 3주간 펼쳐진다.
전시 첫날인 13일 저녁에는 유림공원 잔디광장에서 가수 김조한 등이 함께하는 국화음악회가 열려 가을 정취를 한껏 고조시킬 전망이며, 전시회에는 유성구청 직원들이 직접 가꾼 국화 3천만송이와 꽃탑 2종, 국화조형물 900여 점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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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220가구에 온정 나눠
추석, 220가구에 온정 나눠
복지 수급권자가 아닌 일반 저소득가정에 명절선물 전달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 행정복지센터는 17일 명절을 앞두고 쪽방촌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220세대에 명절선물을 전달했다.
▲ 중구 은행성화동 행정센터 직원들 사진-중구청
은행선화동 18개 기관․단체와 개인독지가가 후원해`함께하는 추석, 서로 나누어요`의 주제로 복지수급권자가 아니어서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가정에 온정을 나눴다.
이밖에도 은행선화동은 매주 월요일 채소와 과일을 후원받아 저소득가정에 지원하는 `채소뱅크´와 라면을 지원하는`라면데이´사업을 이어가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강명규 동장은 “우리 동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실시하며, 찾아가는 복지를 선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추석맞이 행사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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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문제를 방치하는 것은 사회구성원 전체의 직무유기!
낙태문제를 방치하는 것은 사회구성원 전체의 직무유기!
-모자보건법에 의한 합법적 인공임신중절수술 외의 비도덕적으로 규정한 수술을 거부하기로 선언-
-수술을 유도하는 비밀 광고가 극성을 부리며, 수술비는 계속 상승하고, 낙태약이 고가로 불법 유통-
인공임신중절수술은 오랫동안 사문화된 법에 의해 혼란이 있어 왔고, 대한민국 사회 구성원 모두는 서로 책임을 미루며 방치하였다. 인공임신중절수술이 산아제한의 방법으로 활용되기 시작하며 45년 동안 국민이나 의사에게는 중절수술은 처벌 없이 언제든지 가능한 수술로 인정받게 되었다.
2018년 8월 17일 보건복지부는 `의료관계 행정처분 규칙´ 일부 개정안을 발표하여 그동안 사회적으로 용인되고 있었던 인공임신중절수술을 아무런 사회적 합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비도덕적이라고 낙인을 찍고 실질적으로 의사만 처벌하고 책임을 전가하였다.
이에 중요한 사회적 문제에 대한 모든 책임을 떠맡게 된 산부인과 의사들은 더 이상 불법으로 규정한 수술을 할 수 없는 상황으로 내몰렸고, 우리 (직선제)대한산부인과의사회에서는 모자보건법에 의한 합법적 인공임신중절수술 외의 비도덕적으로 규정한 수술을 거부하기로 선언하며, 그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보건복지부에 있다는 것을 명확하게 밝혔다.
이후 진료실에서는 사회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수술을 해야 하는 환자와 의사 간의 갈등이 심해지고 있고, 수술을 유도하는 비밀 광고가 극성을 부리며, 수술비는 계속 상승하고, 낙태약이 고가로 불법 유통이 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슨 연유인지 이러한 상황을 야기한 당사자인 보건복지부는 해결 의지가 전무한 듯 임시방편으로 `행정 처분 유예´라고만 발표한 채 방관자적 입장을 취하며 사각지대에 놓인 국민의 건강을 방치하고 있다.
낙태에 대한 헌법소원의 결과를 기다린다고 하지만 헌법소원의 결과와 상관없이 사문화된 법이므로 정부와 국회가 해결을 위해 사회적 공론화에 적극 나서야 한다.
이런 가운데 비전문가에 의한 불법 낙태수술 및 불법 낙태약으로 인하여 여성들이 위험에 빠질 수 있어 의사들이 그 위험성을 설명하고 있지만 수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현실이다. 만약 악화된 상황을 방치하고 인명사고가 난 경우 그 책임은 정부에 있음을 경고하며 본회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인터넷이나 전화 상담으로 낙태를 유도하는 병의원을 수사하라.
2. 낙태약은 여성의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음에도 방치되고 있다. 불법 유통을 수사하고 근절하라.
3. 정부와 국회는 헌법소원 판결을 기다리지 말고 사회적 합의로 현실적이고 지킬 수 있는 법을 만들어라.
4. 보건복지부에서는 행정처분 유예를 한다고 발표했지만 현재도 수사와 재판은 계속되고 있다. 행정처분 유예가 비도덕적 진료행위로 규정된 중절수술을 어떻게 하라는 뜻인지 밝히고 인공임신중절수술에 대한 정확한 가이드라인을제시하라.
5. 만약 복지부가 계속해서 직무유기를 한다면 우리 의사회가 자체적으로 불법 낙태수술 및 불법 낙태약에 대한 국민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신고된 자료는 관계 기관에 통보할 것이다.(직선제)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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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복지정책 추진사업 21건, 3539억원 예산
민선 7기 복지정책 추진사업 21건, 3539억원 예산
-복지분야 사회안전망을 확대해서 4만 4천개로 일자리을 늘려나가겠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17일 11시에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유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삶의 품격을 누리는 복지체계로의 전환´를 주제로 민선7기 복지 정책방향에 대해서 간략히 브리핑했다.
▲ 허태정 대전시장은 17일 유성종합사회복지관 3층에서 민선7기 복지정책방향에 대해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글 사진-박미서기자
허시장은 “대전시는 대외적으로는 의료보장, 사회적서비스 확충 등 포용적 복지국가 정책을 추진하기위해서는 재원이 문제다. 현재 문재인 정부는 지난정부보다 적극적으로 복지정책을 펼쳐 나가고 있다.대전시는 저출산, 고령사회 진입하면서 사회적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고 지역간 불균형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예로 복지관식당은 20년째 그대로여서 시설이 노후화되어 시설불균형을 초래하고 있어 복지정책에서 해결해야할 숙제다.”라고 브리핑에 앞서 복지정책 방향에 운을 띄웠다.
허시장은 추진해야 할 과제로 복지분야에 새로운 일자리을 만들어 나가겠다 밝혔다.
노인 일자리로는 경로당 급식 도우미등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장애인을 위해서는 중증 장애인 24시간 보호활동 지원하고 서비스 체계 개선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해 사회안전망을 확대해서 4만 4천개로 일자리을 늘려나가겠다. 여성분야에서도 일자리을 만들어서 서비스을 확대해 일자리 연결이 복지사업의 중요한 사업이 된다
허시장은 보육분야에서는 보육의 질을 높이고 공공형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한다고 말했다. 현재 대전에 35개국공립어린이집을 `22년까지 135개로 늘릴 계획이다. 또한 3~5세 무상보육 100% 되도록 한다. 첫째부터 출산장려지원을 한다. 이제는 출산을 국가가 해결할 문제다. 역대정권이 외면했었다.지방정부, 지역사회에서 할 수 있는 재원을 지원해야 한다고 힘을 주었다.
또한 교육지원차원에서 어린이집의 근무환경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어린이집 선생들의 점심시간이 10분이라며 정상적인 점심시간이 불가능한 상황이지만 앞으로는 휴게 시간을 보장하고 휴게시간을 위한 대체인력을 확보해 보육의 질을 높이겠다고 언급했다.
허시장은 의료복지의 기본권을 향상시키기 위해 어린이 공공재활병원을 유치해 건양대근처에 60병상의 병원을 사업비 267억원을 들여 건립한다며 중증어린이들을 위해 장기적 재활치료, 교육이 이루어질 것을 전망했다.
또한 대전시 동구에 저소득층을 위한 대전의료원이 건립된다. 현재 복지부 협의 후,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중인데 통과 하도록 물심양면으로 돕겠다.
이와 더불어 문재인 정부에서는 치매관리을 중요하게 여기는데 대전시는 5개 자치구에 치매안심센터을 설립하고 병원근처에서 치료와 보호를 함께 이루어지도록 할 것이다.
저소득 장애인들에게 지급되는 연금을 9월부터는 25만원 올리고 내년에는 3만원 더지급해 28만원을 더 지급한다.
또한 장애인전담산부인과을 확충 운영해 장애인이 이용하도록 한다는 계획을 하고 있다. 허시장은 중장년 은퇴자를 위한 `새로 시작 재단´을 `20년 12월에 설립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현재 신체 건강 지수가 높아졌다. 지금 현재 60세면 `1970년대의 40대 중반에 해당된다. 제2의 직업을 갖고 일을 시작하도록 인생이모작지원센터을 활용해 중장년층을 교육하고 재취업을 독려할 계획이다.기초연금안정지원도 추진할 것이다.
이와 더불어 허시장은 여성친화적 도시을 위해 조직을 개편, 전담부서을 설치하고 여성관리자들을 22%되도록한다는 계획이다.
허시장은 마지막으로 사회복지사에 대한 처우개선을 발표했다. 임금수준이 관련부서에 따라 임금이 천차만별이다. 생활임금을 적용시키도록하고 인력을 충원하고 노후시설을 개보수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민선 7기 복지정책 추진사업은 21건에 3539억원의 예산이 든다.” 며 분야별 대표사업들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복지정책 방향 브리핑을 마무리 했다.
이어서 사회 단체와 기자들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었다.
허시장은 어린이집연합회 관련자로부터 친환경급식지원은 장기적으로 대전시에 어린이들이 혜택 받을 수 있도록5개 구청이 함께 해결할 것이라고 응답하고 전국장애인연대 대전지부 관련자의 발달장애 생애주기별 지원, 주간활동, 24시간 지원보장에 대해서는 대통령도 생애주기별종합대책을 세우고 지방정부도 함께 풀어가야할 문제다. 검토하겠다. 그러나 문제인정부에서도 구체화되지 않은 사업계획으로 예산정책까지 나아가지는 못했다. 그러면 지방자치단체에서도 구체화하기 어렵다. 국가가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정책이 서야 지방정부에서도 계획을 세우고 예산을 책정 할 수 있다고 답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유성구에 구민으로부터 중장년층의 새로 시작 재단 필요성에 대해서는 우리복지정책에서는 60대 정책이 전무해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재취업과 사회활동이 필요하다. 평생학습으로 정책계발과 지원체계조직이 필요하다.인생이모작지원센타을 지원해 성숙해지면 재단으로 발달 시킬 것이다고 화답했다.
대전성세재활학교관계자는 공공재활어린이집에 언제쯤 완공돼 장애학생이 혜택받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대전시비 180억원을 부담해야 하는문제가 생겼다.2021년에 60병상으로 완공되면 충청권과 기타지역포괄거점기관이 되고 병상을 더 요구하면 병상수을 늘리는 문제가 남아있다고 말했다.
대전사회복지사협회관계장의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에 대해서는 급여을 올리고 환경개선하고
서비스 중심으로 수요자 욕구, 가장 필요로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제도적으로 잘 마련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서 제도화 하겠다고 말을 이었다.
노인복지관협회 관계자의 독거노인정책에 대해서 독거노인들을 위한 알람, 긴급전화등을 위한 기계도 노후화돼고 장비교체해야하고 계약직이지만 독거노인들을 위해 당직을 서고 출동하는 직원들을 위한 출동수당을 줄 수 있는 대전시에서 최소한 3천만원예산을 건의에 대해서는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MBC기자의 교육복지 질문에 대해서는 고등학교급식은 내년부터 전면실시한다고 밝혔다. 중학교고등학교 교복지원사업은 협의를 통해 학생들이 혜택을 볼것이며 교육청과 협의가 잘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허시장은 이날 브리핑이 끝난 직후 현장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탁금 전달식이 있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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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8억원 확보
이상민 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8억원 확보
- 유성구 전민동 산책로 정비 4억, 유성구 관평동 보행환경 개선 4억 -
더불어 민주당 3선의 이상민 의원(대전 유성을)이 행정자치부(장관 김부겸)로부터 대전 유성구 전민동 산책로 정비 4억, 관평동 보행환경 개선 4억 등 총 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전민동 산책로 보수대상지 사진(출처-유성구청)
▲ 관평동 보행로 보수대상지 사진(출처-유성구청)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 소속의 이상민 의원이 확보한 전민동 산책로 정비 4억원은 전민동 엑스포로539번길 일원에 형성된 산책로가 노후되어 보행자 미끄럼 안전사고 및 통행불편 발생으로 인한 주민불편사항이 지속적으로 건의되었던 곳으로, 이 의원이 행안부로부터 교부받은 특별교부세 4억원은 산책로 정비를 통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한 산책로를 제공하게 되었다.
이번 행정자치부로부터 특별교부세를 확보함에 따라, 전민동 산책도로는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더욱 활성화 될 전망이다.
관평동 테크노벨리 지역은 주요 도로시설 노후화로 인한 재료분리 및 부분파손으로 주민들의 통행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불만민원이 제기되어 왔으나,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교통약자의 보행권 확보 및 초중학교 통학로의 쾌적한 보행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의원은 "이번 예산 확보로 도로환경과 주거환경을 개선함과 동시에 안전사고도 예방하는 효과를 거두게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유성의 도시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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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밀집지역과 학교주변 중심 보안등 534개 LED로 전면 교체
생활밀집지역과 학교주변 중심 보안등 534개 LED로 전면 교체
구암동·봉명동·장대동·도룡동·어은동·궁동 등 모두 534개로 사업비는 총 4억원 소요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지난 8월말까지 생활밀집지역과 학교주변을 중심으로 보안등 534개를 LED로 전면 교체했다고 밝혔다.
▲LED보안등 교체 전과 교체 후 모습
이번에 LED로 교체된 보안등은 구암동·봉명동·장대동·도룡동·어은동·궁동 등 모두 534개로 사업비는 총 4억 원이 소요됐다.
특히 교체된 LED보안등은 자연광에 가까운 조명으로 밤에도 사물을 식별하기가 쉽고, 수명이 긴 특징이 있어 시설관리비용도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노후 보안등 교체사업을 통하여 연간 416KW의 전력과 1,755만원의 전기요금 절감되며, 전기사용량 절감으로 연간 2,119kgCO2(이산화탄소)를 감축해 저탄소 녹색성장 도시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내년부터 가로등도 연차적(`19년∼`22년)으로 LED로 교체해 나가 전반적인 도시 조명이 변화될 것”이라며, “셉테드를 적용한 조명 교체로 범죄예방과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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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3차 임시회 참석․안건처리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3차 임시회 참석․안건처리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14일(금) 라마다 프라자 수원호텔에서 열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3차 임시회에 참석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현안사안 등을 협의했다.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3차 임시회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시의회)
이날 임시회에서는 ▲지방의원 월정수당 제도 개선 건의 ▲10년 공공임대주택 조기분양 및 적정분양가격 산정 촉구 ▲광역지방의원 후원회 금지에 대한 헌법소원청구 동참 건의 ▲지역인재할당제 민간기업(10대그룹)으로의 확대 건의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방법 개선 및 지방대학 육성 건의 등을 심의․의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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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구즉한마당축제 성료
제13회 구즉한마당축제 성료
송강근린공원서 3,000여명 참여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 가져
유성구 구즉동(동장 박혜경)이 지난 15일 송강근린공원에서 진행된 `제13회 구즉한마당축제´가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로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송강근린공원에서 열린 제13회 구즉한마당축제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가운데)이 주민들과 함께 지구공굴리기 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한 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 지역주민 등 3,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화합행사와 공연 등이 펼쳐졌다.
특히, 농촌과 도시(아파트) 주민들이 소통과 화합의 2개팀으로 나뉘어 참여한 지구공 굴리기, 풍선기둥만들기, 박터트리기 등의 동민체육경기는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부대행사로 벼룩시장을 열어 자원 재활용의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청소년골든벨, 구즉패밀리 즐기Go 등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진행되어 아이부터 청소년,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주우 구즉동 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지역주민이 화합과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만들고 함께 참여하여 즐기는 진정한 마을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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