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협, 수술실 CCTV 토론회, 객관성 공정성 결여 경기도에 불참회신!
의협, 수술실 CCTV 토론회, 객관성 공정성 결여 경기도에 불참회신!
의료인의 진료 위축 환자를 위한 적극적인 의료행위 방해..환자 개인과 간호사 등 의료관계자들의 프라이버시 침해우려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수술실 CCTV 설치‧운영 문제 관련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이 날로 증대되고 있는 사회적 현실과 반대로 환자의 인권문제, 의료인 직업수행의 자유 침해 문제 등 논란 요소들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의료계의 의견도 배제한 채 경기도에서 제안해온 토론회 참여 요청에 대해 “일정, 장소, 참석자 선정 등 개최 방식 문제와 객관성, 공정성이 결여된 점 등을 이유로 불참 입장을 정했다”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사진-다음지도)
의협은 경기도가 수술실 CCTV 시범운영을 주도하여 10월 1일부터 강행하고 있다”며, 이미 시범사업을 시행한 이후 토론회 개최를 제안해온 점에 대해 유감을 표하고 토론회에 참석하지 못한다는 답변을 4일 경기도 측에 전달했다.
의협은 토론회의 일정, 장소, 참석자 선정 등 개최 방식의 문제와 토론회 진행의 객관성 및 공정성이 담보될 수 있고, 상호 이해와 협의를 도모할 수 있는 방식의 심도 있는 논의의 장으로 토론회 또는 공청회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를 통해 국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우선 수술실 CCTV 설치․운영에 대한 중요성을 감안해 토론자 대상을 의료윤리전문가, 의료현장에서 고난이도의 수술을 집도하는 외과의사 등이 포함된 의료계 측 관계자와, 정부·국회의원 등의 관계자들로 균형 있게 구성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시기 및 장소 등에 대해서도 객관적이고 타당한 방식으로 사전 협의 하에 진행하는 토론회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술실 CCTV 설치‧운영과 관련해 의협은 우려와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의협은 “의료인의 진료가 위축되어 환자를 위한 적극적인 의료행위가 방해될 뿐만 아니라, 무분별한 개인정보 수집으로 환자 개인과 간호사 등 의료관계자들의 프라이버시가 현저히 침해될 수 있다. 결국 수술 의료진과 환자와의 신뢰관계가 무너지는 최악의 결과가 초래될 것이다”라고 성명을 통해 밝힌 바 있다.
정성균 의협 대변인은 “수술실에 CCTV를 설치해 의료인 직업수행의 자유를 침해하고, 수술하는 내내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것이 환자의 인권을 위한 것이라면, 오히려 민생의 최전선에 서서 국민들을 위한 정책을 만드는 공공기관, 정부기관, 국회 등의 사무실에 CCTV 설치가 우선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대전시, 대학생과 미취업 청년혁신 Job캠프 개최
대전시, 대학생과 미취업 청년혁신 Job캠프 개최
- 취업특강, 자기소개서, 스피치, 모의면접 등 구직 경쟁력 강화 -
청년혁신 Job캠프가 열렸다.
▲ 청년혁신 잡 캠프가 4일 대전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에서 열렸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 행사는 대전시와 (사)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주최주관으로 4일 대전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에서 지역기업–청년매칭활성화`내손을 Job아´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과 청년 인재의 구직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진행됐다.
지역 대학생 및 미취업청년 70여명을 대상으로 유수연 (유스타잉글리쉬 어학원)강사의 취업특강 정대웅(잡앤킬)강사의 자기소개서 특강,배윤희(이루다 스피치) 강사의 면접, 스피치강의, 및 ㈜디엔에프, ㈜라이온켐텍 등 지역 내 우수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을 만나 모의면접을 통해 직무에 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 관계자는 “캠프에 참여한 청년들이 취업캠프를 통해 자신의 강점과 긍정적 이미지를 알고 표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축제맞이 끝낸 뿌리공원
축제맞이 끝낸 뿌리공원
공원 내 코스모스 화단, 뿌리교 준공으로 교통약자 편의 확대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준비한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5일 개막을 앞두고 축제장인 뿌리공원이 축제 준비가 한창이다.
▲ 뿌리공원 코스모스 화단 사진-중구청
축제기간 중 에어바운스와 곤충체험, 보드게임 등 어린이놀이터가 만들어지는 국궁장 전체 2,600㎡부지 중 1,800㎡에 코스모스 화단과 축제 마스코트인 효도령과 효낭자가 있는 포토존을 조성했다.
침산동 언고개 주차장에서 뿌리공원 방아미다리 진입부까지 156m터널에는 국화꽃과 관상용 호박을 심어 공원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만들었다.
지난해 개장 20주년을 맞이해 125,000㎡ 의 공원 전체에 설치한 뿌리공원 야경에 유등천 유등이 빛을 더한다.
뿌리공원을 관통해 지나가는 유등천에 관혼상제(冠婚喪祭)의식, 전통춤, 뽀로로와 또봇 등 어린이만화 캐릭터 유등을 설치해 공원의 밤이 더욱 환해졌다. 또한 `야간조명탐방´의 주제로 강 어귀를 따라 걷는 강변산책코스와 공원 뒤편 만성산 성씨조형물 사이를 거닐 수 있는 문중산책코스를 준비했다.
여러 포토존이 마련된 이번 효문화뿌리축제에선 전국 사진공모전이진행된다. 사진 출품기한은 10월 7일부터 23일까지로, 축제기간 중 촬영한 사진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제출은 (사)한국디지털사진가 협회(www.dpak.or.kr)로 제출하면 된다. 대상부터 입선까지 총 52점이 선정되며, 상장과 상금이 주질 예정이다.
박용갑 청장은 “효문화중심도시를 널리 알리고 세대간 소통과 배려로 효와 바른 인성의 정신적 가치를 전 국민과 함께 나누고자 준비한 효문화뿌리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
둔산실버대학 방문 노인교통사고 예방 안전교육 실시
둔산실버대학 방문 노인교통사고 예방 안전교육 실시
-실제 사고사례 영상을 통해 위험성 강조하고 어르신들의 사고 예방에 노력 기울여-
대전둔산경찰서교통안전계(계장이용구)에서는2018.10.2.(화) 09:30~10:30, 서구 둔산동 소재 둔산실버대학(시온교회)을 방문해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야간에 밝은색 옷입기와 차를 보며 걷기 등 노인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 노인대학 방문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대전청)
이날 실제 사고사례 영상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주로 발생하는 무단횡단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보행안전 수칙이 적힌 홍보용품(응급처치용품 50개)을 배부하며 어르신들의 사고예방에 노력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의협 “사무장 병원 근절” 위한 리니언시 도입 법안 환영!
의협 “사무장 병원 근절” 위한 리니언시 도입 법안 환영!
-더민주 윤일규 의원 의료법, 건보법 개정안 대표발의, 의협 적극환영-
-내부자 고발, 자진신고자 감면조항 통해 사무장 병원 발본색원 기대-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더불어민주당 윤일규 의원(충남 천안시 병)이 대표발의한 일명`사무장 병원´근절 관련 의료법 및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 내부자 고발을 활성화하고 사무장 병원의 개설 단계에서부터 조기에 저지할 수 있는 건보법 및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 회장 최대집(사진-의협)
의협은 2개의 법률개정안을 통해 우리 사회에 독버섯처럼 퍼져있는 사무장 병원의 뿌리를 뽑아 국민의 불안을 잠재우고 건보재정을 보존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있는 자의 명의를 대여해 개설하는 사무장 병원은 지나친 영리 추구로 각종 불법·과잉진료의 온상이 되고 있다. 사무장 병원은 적발 과정에 있어 관련 정보를 얻기 어려워 가려내기까지 오랜 기간이 소요된다. 그만큼 사무장 병원 적발에 있어서는 내부자의 고발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현행법상으로는 면허대여자가 자발적으로 신고하더라도 면허 취소 내지 형사 처벌을 피할 수 없고,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의 막대한 요양급여 환수처분이 뒤따르게 되어 자발적인 신고를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윤일규 의원의 이번 개정안은 자발적으로 신고한 사무장 병원 소속 의료인의 면허 취소 및 형사처벌 등을 면제하고, 과징금을 감면하거나 면제해주는 일종의 `리니언시 제도´(자진신고자 감면제도. 담합 행위를 스스로 신고한 기업 및 직원에게 과징금을 감면이나 면제해 주는 것 또는 그 제도를 말함)로, 내부고발 활성화를 통해 사무장 병원을 발본색원할 수 있는 근본적이고 전향적인 방향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의협 정성균 대변인은 “이번 개정안을 계기로 내부자 고발을 통한 사무장 병원 감시 및 자정 작용이 강화될 것”이라며 “보건의료 질서를 해치고 건보재정을 낭비하는 사무장 병원이 근절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제9회 국화전시회 개최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제9회 국화전시회 개최
첫날 가수 김조한 등 출연, 온천공원 일원까지 전시장 일부 확장 시민위한 배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0월 13일부터 11월 2일까지 21일간 유성구 유림공원 일원에서 무술년 개띠해를 맞아 이를 기념할 수 있는 조형물과 함께 하트LED, 꽃터널 및 달모양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올해에는 더욱 많은 시민들이 국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온천공원 일원까지 전시장을 일부 확장하여 `제9회 유성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열린 제8회 국화전시회(사진-유성구)
국화전시장에서는 40여종의 국화 10만본과 꽃탑, 국화조형물 900개, 뱀오이, 여주 등 도심에서 보기 힘든 전통식물이 열린 전통 생활식물 터널을 볼 수 있으며, 유성천에서는 국화분재, 수석전시 등의 특별전시장과 LED물고기와 섶다리를 감상 할 수 있다.
▲지난해 열린 제8회 국화전시회(사진-유성구)
또한 전시회 첫날 개최되는 국화음악회에는 가수 김조한 등이 출연해 가을밤의 낭만을 더할 예정이며, 이밖에도 전시회 기간 중 소규모 문화공연과 행복팜 프리마켓, 사회적경제한마당, 로컬푸드 페스티벌, 유성구자원봉사대축제 등이 이곳에서 개최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이어 21일에는 국화향기와 갑천 바람을 즐기며 달릴 수 있는 제2회 국화마라톤대회가 열린다.
전시회장을 가득 채운 국화는 구청사 및 가로환경 조성용 꽃묘를 생산하는 양묘장에서 유성구 직원들이 1년 동안 직접 재배해 운반, 설치까지 모든 작업을 손수 진행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올해로 국화전시회가 9회째를 맞이하였는데 이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가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항상 발전하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전시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화전시회는 유성구 청사와 가로환경 조성용으로 재배해 배치되던 국화가 구민의 호응으로 이어져 2010년부터 유림공원에서 국화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대전시, 제4350주년 개천절 경축행사 개최
대전시, 제4350주년 개천절 경축행사 개최
- 단군이야기, 전통놀이체험 등 체험행사 통한 홍익인간 개국이념 고취 -
제4350주년 개천절을 맞아 단군의 홍익인간 개국이념을 되새기며 온 시민이 함께 긍지와 자부심을 드높이는 경축행사가 열렸다.
▲개천절 경축행사에 참여한 기관장들과 시민들의 만세삼창.사진제공-대전시청
3일 대전시에 따르면 경축행사가 3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의 개국기원소개에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의 경축사, 나라사랑 기공 시연, 시립무용단의 축하공연, 개천절 노래 제창과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시청 3층 로비에서는 (사)대전국학원 주관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개천 한마당 체험행사로 단군이야기, 전통놀이체험, 태극모양 페이스 페인팅, 개천 축하떡 나눠주기 등 6개 마당의 다양한 체험 행사를 열어 개천절의 축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박 향선기자
-
대전교육정보원, `스티브잡스 따라잡기특색사업´ 운영
대전교육정보원, `스티브잡스 따라잡기특색사업´ 운영
- KAIST 융합교육연구센터와 함께하는 정보인재 진로코칭 -
KAIST융합교육연구센터 배영민 박사와 연구원들은 `미래사회에 필요한 직업 능력 맛보기´라는 주제로 지난 9월 27일(목)부터 10월 2일(화)까지 대전은어송초, 대전대룡초, 대전매봉중, 대전대청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티브잡스 따라잡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대전교육정보원은 KAIST융합교육연구센터와 MOU를 체결하고 스티브 따라잡기 사업을 진행했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 프로그램은 대전교육정보원 특색사업으로 MOU를 맺은 KAIST융합교육연구센터와 함께 프로그램을 구안하고 운영했다.
이와 더불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엔트리, 스크래치 등 ICT/SW 기초 기능을 간단히 익히고 초보적인 게임을 만드는 활동을 통해 미래 사회와 직업세계의 변화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아두이노를 활용한 사물인터넷(Iot)체험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향상하며 진로체험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아두이노를 활용한 사물인터넷(Iot)체험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향상하며 진로체험교육을 실시하고, 방송국 PD 경험이 있는 대전교육정보원 김상준 주무관의 영상 관련 경험담을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영상관련 진로체험교육을 진행했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헌수 원장은 “대전교육정보원은 스티브잡스 따라잡기, SW전문가 키우기, 보안전문가 꿈꾸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정보인재 진로 코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허 시장, 시민 주도 시정 만들기 활동 적극 지원
허 시장, 시민 주도 시정 만들기 활동 적극 지원
-10월 확대간부회의서, 분권성 확보, 국정감사 준비, 각종행사 안전상황 점검철저 당부-
허태정 대전시장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시민이 주도하는 시정 만들기 일환 중 하나인 월평공원 공론화 시민참여단 활동의 내실화, 10월 국정감사 준비 철저, 각종 행사 안전상황 점검 등 현안를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2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시민참여단이 시민대표로 공론을 모으는 과정을 적극 홍보해야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허 시장은“시민참여단 200명이 각자의 의사가 아닌 시민 대표로서 공론을 모을 수 있게 전 과정을 적극 홍보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시민은 시민참여단이 내린 결과를 전해 듣는 게 아닌 진행 과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하라”고 말했다.
특히 허 시장은“사업이 시민 뜻에 따라 성공토록 공무원은 시민참여단을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음으로써 공정한 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허 시장은 5개 구와 동등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진정한 시민자치를 강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시가 정책을 마련하면 그 실행단위는 대개 자치구에서 이뤄지는 동반자적 관계”라며 “시와 자치구 모든 직원이 분권의 가치를 구체적으로 실현토록 노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허 시장은 “때문에 긴밀한 협력관계로 현장성을 확보하려는 노력과 함께 분권성을 확보할 수 있는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허 시장은 민선 7기 대전시정을 시민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는 홍보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허 시장은 “지금 민선 7기 4년 동안 어떤 시정을 펴나갈지 비전과 사업방향을 제시하는 브리핑을 매주 이어가고 있다”며 “시정이 시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으려면 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열정을 보여주는 것이 최선”이라고 역설했다.
특히 허 시장은 “SNS 등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홍보, 현장성 갖춘 높은 수준의 홍보전략을 마련해 시민과 항상 소통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이날 허 시장은 내년 국가사업과 시정을 연결시켜 보다 많은 사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허 시장은 “내년 새로운 환경에서 진행되는 국가사업을 면밀히 검토해 우리가 연계하거나 유치할 것을 찾아야 한다”며 “이와 함께 각 실국에서 진행 중인 국비확보사업이 잘 진행되도록 국회와 긴밀히 협조하라”고 주문했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가을철 도로시설물 일제점검 및 정비
대전시, 가을철 도로시설물 일제점검 및 정비
-도로 포트홀, 안전시설 및 배수시설, 도로표지 개선, 제설자재 점검-
도로의 기능유지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위한 가을철 도로 시설물을 2일부터 이달 말까지 한꺼번에 정비한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정비 대상은 대전시 관내 도로 2,144㎞ 와 교량 265곳, 차도육교 43곳, 지하보도 및 보도육교 63곳, 지하차도 및 가도교 58곳, 터널 18곳 등 모두 447곳의 도로시설물이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도로 포트홀 정비, 도로 시설물 청결유지, 교량․터널 등 시설물 기능유지, 안전시설 및 배수시설정비, 낙석 및 산사태 위험지역 정비, 수해피해지역 정비, 도로표지 개선 등을 중점적으로 정비하고 겨울철을 대비해 제설자재 및 장비 점검 등을 추진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도로시설물은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기간 내 선제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주관 추계도로정비 평가에서 특별․광역시도 부문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바 있다.
박 향선기자
-
중구,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중구,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민원행정서비스 설문조사 결과 95.8% 만족 결과 나타나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018년도 3분기 민원행정서비스분야 민원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평균만족도 95.8%의 결과가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구는 지난 9월 3일부터 19일까지 구청과 동 주민센터 방문민원, 홈페이지 접속 민원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는 ▲민원신청의 접근성 ▲과정의 편리성 ▲민원처리의 신속·정확성 ▲적정 대응성 ▲민원 처리의 공정성 등 5개분야 14개 항목의 설문으로 진행됐으며, 분야별 중점 개선사항 의견 등을 수렴했다.
또한 구는 민원업무 담당직원의 업무연찬과 친절교육을 위한 교육을 다음달 중 실시할 계획이다.
박용갑 청장은 “분기별 실시한 만족도 결과가 조금씩 향상되고 있지만, 여기에서 안주하지 않고 주민의 작은 의견에도 귀 기울여 민원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 직무연찬회 실시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 직무연찬회 실시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심사를 하는데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고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준비-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박혜련의원 직무연찬회 실시(사진-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는 11월 정례회를 앞두고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심사 대비를 위해 장태산휴양림 일원에서 `행정사무감사 전략 및 기법개발´과 `지방재정의 효율적 운영방향´이란 주제로 시정 주요현안 및 대전시 발전방향에 대해 직무연찬회를 실시했다.
박혜련 행정자치위원장은 “이번 연찬회는 제8대 시의회 개원 후 처음 실시되는 상임위 연찬회로써 앞으로 있을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심사를 하는데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고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 생산적이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마을리더 역량강화교육 실시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마을리더 역량강화교육 실시
관내 11개동 주민자치위원 70명 대상, 마을 현장 이슈 발굴 및 문제해결 능력 교육
▲1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열린 주민자치리더교육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성구 평생학습원에서 주최하는 이번 강의는 관내 11개동 주민자치위원 70명을 대상으로 1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1일부터 29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 세미나실에서 관내 11개동 주민자치위원 70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위원으로서의 역할, 마을 현장 이슈 발굴로 이론교육과 분임별 실습을 병행하여 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를 찾아내고 액션러닝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소통하는 기술을 배우는 마을리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동 주민자치위원의 소통기술과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로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자치분권을 실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일반 주민대상 마을리더 양성 과정으로 확대 운영하여 실질적인 주민자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회장, 임원들과 간담회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회장, 임원들과 간담회
김종천 의장의 취임 축하와 지역 자원봉사 현안 및 과제, 등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1일 의장 접견실에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김창섭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함께 김종천 의장의 취임 축하와 지역 자원봉사 현안 및 과제, 등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이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김창섭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간담회 실시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시의회)
간담회에 참석한 임원은 회장 김창섭, 수석부회장 박흥용, 부회장 정능호, 부회장 방차석, 부회장 최경화, 운영위원장 김기동, 사무처장 이은경 등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민.관합동 교통사고 "사망자ZERO"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민.관합동 교통사고 "사망자ZERO"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교통안전 일회용 홍보벤드, 교통안전 홍보 전단지 등 홍보 물품을 전달하는 등 어린이 교통안전홍보활동도 병행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와 대전대덕구지회(지회장임덕순)외 회원는 대전화정초등학교앞에서 9월28일13:30 대덕경찰서.대덕구청교통과.모법운전자.녹색어머니회.안실련 등 민.관합동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ZERO"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가 대전화정초등학교앞에서 9월28일13:30 대덕경찰서.대덕구청교통과.모법운전자.녹색어머니회.안실련 등 민.관합동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ZERO"교통안전 캠페인 실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좌: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이래희,대덕경찰서교통안전계장김덕기, 운영위원김범수(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어서 오정동 제1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과 교통사고 "사망자ZERO" 초록리본을 한분 한분 달아드렸다.
▲좌:대덕구청교통과담당, 대전대덕구지회장임덕순(사진-대전인터넷신문)
▲우: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이사장이래희 외 회원(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 자리에서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는 다양한 교통안전 봉사활동과 교통안전문화를 개선하기위해 회원을 중심으로 대전교통 방송에 교통안전문제점을 제보하고 교통안전 계몽과 우범지역 순찰활동 등 다양한 봉사 활동까지 펼치고 있다고 단체 활동을 말했다.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대전대덕구지회회원(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의 안전교육과 어린이 청소년.노약자 이해 교육으로 국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하였다.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운영위원 좌: 김선옥, 우:정남수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날 대전화정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주변 상가주민들에게 교통안전 일회용 홍보벤드, 교통안전 홍보 전단지 등 홍보 물품을 전달하는 등 어린이 교통안전홍보활동도 병행 실시했다.
대덕경찰서,대덕구청 “이번 민.간협의체 구성을 통해 모법운전자.녹색어머니회.안실련.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등 이 앞장서서 어린이,어르신, 교통사고 "사망자 ZERO"교통안전 문화 조성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대전시 교육청, 교육감 공약 실행 총 5,250억원 예산 소요
대전시 교육청, 교육감 공약 실행 총 5,250억원 예산 소요
- 설동호 교육감 공약 5대 정책방향, 23개 핵심과제, 76개 세부과제 발표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대해 교육감 공약 5대 정책방향, 23개 핵심과제, 76개 세부과제를 확정·발표했다.
▲ 제10대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이 공약 실행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 교육청
이에 제10대 설동호 교육감의 공약 실행을 위하여 총 5,250억 원의 예산이 소요될 예정이다. 교육청은 예산 확보를 위해 다각도로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이 중 무상급식, 교복구입비 지원은 시청과의 협의에 따라 조정하게된다.
설동호 교육감은 공약이행계획 수립 초기부터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TF를 구성·운영하고, 시민들과 함께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공약시민지원단”을 공개모집하는 등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했다.
제10대 설동호 교육감의 5대 정책방향으로는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교육기회 균등 교육복지, 공정하고 효율적인 교육경영을 제시했다.
특히, 대전 학생들의 우수한 역량과 지역의 특수성을 살려 대전교육이 한국교육의 중심이 되도록 10대 핵심 공약을 선정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공약을 실현해 나갈 것이며 주요 사업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독서교육과 체험활동을 활성화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메이커교육, 소프트웨어 교육, 노벨과학꿈키움 프로젝트 등 연구단지와 연계한 창의융합교육 강화이다.
둘째,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 실시, 교복지원을 확대하여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경감한다.
셋째,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이 함께 하는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설치·운영하여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넷째,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혁신교육지구 조성,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등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교육 강화이다.
다섯째, 학부모가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내진 시설 확대, 고화소 CCTV 및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완료, 범죄예방환경설계 적용학교 확대 등 학교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한다.
여섯째, 각종 사업 통폐합, 사업총량제 등을 통해 교원 업무 지속적으로 감축한다.
일곱째, 지방분권시대 단위학교 자율성과 독립성 확보를 위해 학교평가를 과정중심 자체평가로 전환하고, 교사학습공동체 중심의 수업 혁신을 이루어 학교 교육력을 제고한다.
여덟째, 학생·교직원·학부모 마음건강을 지원하는 에듀힐링 프로젝트를 강화한다.
아홉째, 진로교육진흥원, 학생예술문화회관, 에듀힐링진흥원을 모은 대전교육복합시설 및 대전청소년복합체육관 건립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교육기반을 확충한다.
열째, 문화예술 감수성 교육을 위한 소강당(예드림홀) 설치 확대, 학교예술교육 협력모델 구축·운영 등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추진한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지난 4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교육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교육가족 모두가 힘을 모아 공약을 효율적으로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대전의 맛과 멋, 음식문화가 한자리에 선 봬
대전시, 대전의 맛과 멋, 음식문화가 한자리에 선 봬
- 5일 대전음식문화체험박람회 체험과 먹거리 볼거리 등 풍성 -
대전의 맛과 멋, 음식문화를 한자리에서 맛보고 체험하는 행사가 열린다.
▲ 2017년 대전음식문화체험박람회에서 채소과일 무늬 부채을 체험하는 아이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오는 5일 대전시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2018 대전음식문화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 맞는 대전음식문화체험박람회는 팔도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품고 있는 대전만의 특성을 살려 크게 4가지 테마(Slow food zone, Fast food zone, 쌈바체험 zone, 전시부스 zone)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열릴 예정이다.
특히 소통과 화합의 음식 제전 쌈바(쌈으로 하나 되는 바른 먹거리) 주제로 쌈 요리 경연대회, 쌈 요리 나눔행사, 쌈 요리 쿠킹콘서트 등 우리나라의 쌈 요리를 대전만의 음식으로 재해석해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음식문화체험박람회는 `숨은맛집´`나들이/휴게소 음식관´, `세계10대 건강음식전시관´, `시대별 임금님들이 좋아하는 음식관´ 등 주제별 음식전시관과 새로운 부가가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을 위한 `전통시장 음식관´, `대전대표 발효술 체험관´등이 새롭게 운영된다.
그중 새롭게 선보이는 `숨은 맛집관´은 우리지역에서 잘 알려지지 않는 맛집 음식 전시를, `시대별 임금님들이 좋아하는 음식관´은 조선시대 임금님들이 좋아하는 보양식 상차림과 요리방법 등을 직접 볼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맛보고, 체험하고 보는 등 지식과 경험을 통해 현대인에 맞는 올바른 음식문화의 미래을 제시하고 식품위생 ․안전의식 확대로 시민모두 함께 즐거워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할 것”이라며 “소통과 화합의 대전 음식 쌈바를 통해 올바른 음식문화 정착 및 지역식품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2018 제10회 대전건축문화제 열어
대전시, 2018 제10회 대전건축문화제 열어
-건축인과 시민이 함께 하는 볼거리, 체험마당 선보일 예정-
제10회 대전건축문화제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대전시청 일원에서 열린다
▲시민들의 호응이 많았던 건축문화제 세부프로그램중 소가구만들기. 이번 행사는 10주년의 상징적 프로그램의 구성으로 건축문화재 10년의 역사 동영상을 새로이 상영한다.사진제공-대전시청
문화제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사)도시건축연구원(원장 차명열)이 주관하며, 5일 오후 4시 시청 2층 남문 앞에서 개막식이 개최된다.
이 행사는 건축문화가 살아 숨 쉬는 행복한 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거듭난다.
올해는 시민들의 호응에 맞춰 지난해 시민들의 호응이 높았던 종이모형만들기, 소가구만들기에 이어 건축 및 주택 VR 체험, 폴딩 아키텍처, 어반스케치, 풍선 이벤트 등이 새로 선보인다.
특히, 대전건축문화제에서 3D프린터를 통한 건축모형 제작 과정 시현, 3D설계(BIM)를 활용한 3D 건축 공간 구성 및 체험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활용한 프로그램들은 과거의 방식과는 다른 건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지역경제의 최대 화두인 청년일자리 창출에 대한 건축인들의 고민과 정보공유로 건축사사무소 등 건축 관련 일자리 정보공유로 구직자의 매칭도 준비한다.
대전시 정무호 도시주택국장은“이번 대전건축문화제 행사를 통해 지역 건축인과 시민이 과거를 바탕으로 내일의 건축을 생각해보게 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며 “올해부터 운영하는 건축 취업상담운영은 청년일자리 문제 해소에 한발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 제10회 대전건축문화제´의 세부일정 확인과 시민참여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www.ria.or.kr / ☎ 042-623-7946)를 통해 하면 된다.
한편, (사)도시건축연구원는 1994년에 설립되어 구성원은 건축사협회, 건축가협회, 건축학회(건축3단체 연합)로 주요사업은 건축디자인캠프, 건축문화제, 학술용역 등이다.
박 향선기자
-
중구, 신규공무원 임용식
중구, 신규공무원 임용식
30명 신규공직자 임용식을 가족과 함께
신규공무원의 눈이 반짝 반짝 빛났다. 자녀가 사령장을 받는 모습을 부모들은 연신 사진을 찍었다.
▲ 중구 신규 공무원 임용식 사진-중구청
10월 1일자로 임용되는 신규 공무원 30명은 공직생활 첫 시작을 가족의 든든한 응원과 선배공무원의 박수로 시작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지난달 28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신규공무원 임용식을 가졌다.
임용장만 수여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가족을 초청해 임용의 기쁨을 함께 나누면서 그동안 수험공부에 노력했던 시간을 위로하고 힘찬 공직생활을 기원하는 따뜻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임용장 수여 후 신규공무원 선서를 통해 앞으로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슴속에 새기고, 부모님께 감사의 편지를 낭독하는 시간도 함께했다.
한 신규 공무원의 어머니는 “2년간 공무원 준비하던 동안 내 아이의 젊음이 사라지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는데, 이런 날이 와서 정말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용갑 청장은 “공직생활 첫 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그동안 사랑과 관심으로 뒷바라지를 열심히 해주신 부모님들께도 감사하고, 앞으로 중구민을 위해 누구보다 솔선수범하여 앞장서는 적극적이고 청렴한 공무원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
유성구(구청장 정용래)송강근린공원에서 찾아가는 열린`우리동네음악회´ 개최
유성구(구청장 정용래)송강근린공원에서 찾아가는 열린`우리동네음악회´ 개최
11월 10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을 위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29일 송강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찾아가는`우리동네음악회´를 개최했다.
▲가야금병창팀인 `전해옥´이 퓨전국악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유성구)
우리동네 음악회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구민들의 바램을 조금이라도 충족시키기 위해 찾아가는 공연을 개최하고 이번 예술공연의 한 가운데는 가야금병창팀인 `전해옥´이 퓨전국악을 선보여 구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구는 다음 순서로 오는 11월 10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을 위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