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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생활혁신형 창업 성공불 융자 지원 시범운영
대전시, 생활혁신형 창업 성공불 융자 지원 시범운영
- 중소벤처기업부와 연계 국비사업, 기관 추천 창업자에게 가산점 10점 부여 -
대전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연계해 국비사업으로`생활혁신형 창업 성공불 융자 지원사원´을 시범운영한다.
▲ 대전 시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17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9월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자 경영안정대책 종합계획의 주요 시책인`2019년 대전형 생활혁신형 창업 성공불 융자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에 앞서, 국비 20억원을 확보하고 10월부터 대전소재 창업자 100여팀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생활혁신형 창업 성공불 융자 지원사업´은 생활주변의 아이템에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한 창업분야로서 생활혁신형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1년 이내의 사업자에게 최대 2000만 원까지 융자를 지원해 3년 후 성공·실패를 심사, 사업 성공 시 추가 지원하고, 실패 시에는 고의 실패와 성실경영 실패로 나누어 상환의무를 차등적으로 면제하는 사업이다.
융자받은 사업자의 성공여부을 평가해서 성실실패자에게 2000만원을 안 받는다. 그리고 평가해서 융자금을 깍아주거나 대폭 삭감 해 준다. 불성실 실패하면 지원금을 회수한다.
대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음식업, 소매업, 서비스업 등 과밀업종 대신 생활 속의 아이디어를 적용한 재미난 목공방, 재활용품을 예술화한 아트코바 같은 혁신 창업을 지원해 소상공인의 과밀화를 해소하고, 새롭게 형성되는 틈새시장의 성장을 이끌 계획이다.
신청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아이디어톡톡 홈페이지에 사업계획서 등 관련서류를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대전시와 구청 경제담당부서에 기관추천을 요청하면 가점 10점을 부여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대전시 추천 창업자와 제출한 사업계획서의 창업 준비도, 창업역량, 사업성 등을 종합평가해 멘토링을 거친 후 성공불 융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앞으로 생활혁신형 창업자들의 실패 부담을 줄여주고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내년도 시행할 대전형 생활혁신형 성공불 융자 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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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망사고 증가,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 단속 강화
교통사망사고 증가,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 단속 강화
-사망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과속, 무단횡단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 철저히 단속-
대전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는 최근 교통사망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과속 등 교통사고 중요 요인행위에 대해 이동식 카메라, 캠코더 등을 활용하여 집중 단속하고 금년 11월 말까지 가용경력을 최대한 투입, 무단횡단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 교통 사망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과속, 무단횡단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유성경찰서, 교통사망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신호위반, 중앙선침범, 과속 등 교통사고 중요 사고요인 행위에 대한 이동식 카메라와 캠코더 등을 활용 집중 단속하고 있다.(사진-대전청)
아울러 함정단속 및 실적위주의 단속이 되지 않도록 단속예고 입간판 설치, 순찰차 노출 등으로 공감 받는 단속을 실시할 것이다.
유성경찰서 이승용 교통안전계장은“유성경찰서는 교통법규 위반 집중 단속과 더불어 유관기관 합동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병행 실시하여 교통사망사고 예방 및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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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교사 대상 초등학생 학교안전 확보 위한 警․學 간담회 실시
지도교사 대상 초등학생 학교안전 확보 위한 警․學 간담회 실시
학교폭력등.. 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과 원활한 업무 협조 방안에 대한 논의 위해 마련
대전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김동철)는 10월 17일 11시 경찰서 중회의실에서 학교폭력 등 위험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과 원활한 업무 협조 방안에 대한 논의를 위해 관내 초등학교 학생생활 지도교사 대상으로 초등학생 학교안전 확보를 위한 警․學 간담회를 실시했다.
▲유성경찰서, 초등학생 학교안전 확보를 위한 警․學 간담회 실시(사진-대전청)
오지섭 여성청소년계장은 `유성경찰서가 초등학생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생각하는 만큼 관내 학교와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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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직장 내 성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직장 내 성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4대 폭력 예방교육 통해 다 함께 더 좋은 직장문화 조성 노력-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성매매, 성희롱, 성폭력, 가정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으며, 예방교육은 매년 실시되는 법적 의무교육으로 이날 교육은 유성구 소속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폭력을 예방해 다 함께 더 좋은 직장문화를 조성하고자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최종희 한국양성평등진흥원 강사가 유성구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유성구)
구는 폭력 관련 전문 강사인 최종희 한국양성평등진흥원 강사를 초빙, 직장 및 일상생활에서 급증하고 있는 다양한 폭력사례를 소개하고, 특히 직장 내 성희롱이 발생하는 원인과 대처방안 및 예방법, 처리절차 등 사례 중심 교육을 진행하였다.
최선일 유성구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건전한 성의식 정립 및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해 공무원의 신뢰회복의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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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창립 23주년 후원의 밤 개최
2018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창립 23주년 후원의 밤 개최
소박한 식사와 정담 나누기, 대전을 바꾸는 시간 진행
2018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창립 23주년 후원의 밤 아름다운 동행 “대전을 바꾸는 시간” 행사가 열린다.
▲ 대전참여자치연대 홈페이지 캡쳐
이 행사는 2018년 10월 18일(목) 오후 6시 30분 선화동 대전광역시 NGO지원센터에서 소박한 식사와 정담 나누기, 공동대표 환영인사 및 참석자 소개, 대바시(대전을 바꾸는 시간)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후원의 밤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보조금을 받지 않고, 시민의 힘과 회비로 운영되는 독립적인 시민단체를 계속 유지하기 위한 후원회이다.
지난 1995년 4월, 참여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발전, 인권이 보장되는 시민사회를 만들고자 창립한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가 올 해로 23주년을 맞이했다.
이번 후원의 밤은 시민과 회원이 함께 활동한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활동을 직접 이야기하고, 듣는 “대전을 바꾸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대전을 바꾸는 시간”은 ① 중구의회 정상화 촉구, ② 대전광역시의회 모니터링, ③ 청년정책 모니터링, ④ 주민참여예산 제도 개선이 주제다.
자세한 문의는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김상기 아름다운참여팀장(010-3444-6469/042-331-0092)에게 하면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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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 제99회 전국체전 출전 선수단 격려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 제99회 전국체전 출전 선수단 격려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심히 훈련한 만큼 값진 결과를 얻게 되기를 바란다..고 선전을 당부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 전국체전 출전 선수단 격려(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이 17일(수) 전라북도 익산에서 열리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상황실을 찾아 “그동안 땀과 열정으로 갈고 닦은 실력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최선을 다해 마음껏 발휘 해달라”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심히 훈련한 만큼 값진 결과를 얻게 되기를 바란다”고 선전을 당부하고 대전시 출전 선수단과 관계자를 격려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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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대전발명경진대회 수상작 전시회 개최
제8회 대전발명경진대회 수상작 전시회 개최
-대전테크노파크, 발명 거창한 것이 아니라 어렵지 않다는 시각 가지게-
`2018년도 제8회 대전발명경진대회´ 수상작 전시회가 준비된다.
▲ 지난해에 열린 대전발명경진대회 전시회.사진제공-(재)대전테크노파크
(재)대전테크노파크(원장 최수만)는 이 전시회를 통해 아이디어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것을 통해 시작되므로 자라나는 학생들이 발명이라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 어렵지 않다는 시각을 가지게 하기위해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엑스포시민광장 내 주제전시관에서 2018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과 연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전테크노파크(대전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전발명경진대회 현황 및 최종 수상작 44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개막일(19일)에는 대전발명경진대회 처음으로 학생들을 위한 상상과학 아카데미 체험행사도 5회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발명경진대회´는 시민과 학생의 잠재된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예비창업자 육성과 우수기술의 사업화 지원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행사다.
올해에는 일반부에서 김대현 씨의 “기체 멤브레인과 물을 활용한 공기정화 및 산소발생장치”와 학생부에서는 대전동신과학고 1학년 박시훈 군의 “물 절약 샤워볼”이 각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현재, 지난 8월 29일 선정된 수상작을 대상으로 지식재산컨설팅을 통해 현재 5건의 특허를 출원하고 7건의 특허를 출원하고 있는 중이며, 일반부 금상 이상의 수상작 총 3건의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사업화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7년간 대전발명경진대회 주요성과로는 총 특허출원 112건, 신규창업 15개사, 사업다각화 지원 13개사 등 기술에 대한 사업화를 추진하였으며, 연계사업을 통한 사업화지원 6건(6억3천만원) 지원 등이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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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메인화면에 지역뉴스 반영토록 해야 한다
포털 메인화면에 지역뉴스 반영토록 해야 한다
- 대전언문연 `포털의 지역언론 차별: 현실과 대안´세미나 개최-
“포털공화국의 서울 중심 뉴스 배치는 심각한 상황이다. 포털에도 위치정보에 기반해 해당 지역의 뉴스가 적극 제공돼야 하며, 지역언론도 좋은 콘텐츠 생산에 힘을 쏟아야 한다”고 우희창 대전충남 민언련 공동대표가 지적하고 나섰다.
이는 대전언론문화연구원(이사장 임도혁)이 17일 오전 10시 대전세종연구원(옛 충남도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포털의 지역언론 차별: 현실과 대안´이란 주제로 한 세미나에서 논란이 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김선미 칼럼니스트의 사회로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주제를 발표했다.
이날 패널에는 김재명 금강일보 뉴미디어국장, 우희창 대전충남 민언련 공동대표, 정찬욱 한국기자협회 부회장, 조은희 목원대학교 광고홍보언론학과 교수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장호순 교수는 발제를 통해 “인터넷에 모든 것이 있고, 인터넷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디지털 시대가 됐지만 유독 이런 디지털 시대에 무시당하고 외면받는 것이 지역사회와 지역언론”이라고 현실을 진단한 뒤 “네이버와 다음은 돈벌이에만 신경을 쓰다보니 지역소식을 무시한다”고 주장했다.
장 교수는 이어 “디지털 생태계에서 지역뉴스와 지역언론을 활성화시키는 것은 대한민국을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정상국가로 만드는 데 필수적”이라며 “법률로 강제해서라도 포털 메인화면에 지역뉴스를 반영토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토론자로 나선 김재명 금강일보 뉴미디어국장은 “언론은 뉴스를 전적으로 생산해내면서도 지주인 포털의 횡포에 시달려야 하는 소작농”이라며 “지방언론은 더욱 약자의 위치에 서 있어 개선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정찬욱 한국기자협회 부회장은 “뉴스 수용자들도 더 적극적으로 지역 이슈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민주주의와 지방자치가 완전하게 뿌리를 내린다”고 지적하고 이를 위해 “포털의 지역뉴스 의무게재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은희 목원대학교 광고홍보언론학과 교수는 최근 Naver측이 발표한 새 모바일 버전에 대해 44개 언론사에 지역언론이 포함돼 있지 않다는 점, `마이뉴스´의 경우 다양한 현실이 아니라 개인이 보고 싶어 하는 세상만 강화해서 보여주는 편향성 위험이 크다는 점 등 문제점을 조목조목 비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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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함께 만든 가을 추억
어르신과 함께 만든 가을 추억
용두동 복지만두레, 홀몸노인 30명과 함께 가을나들이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이정노)은 16일 복지만두레(회장 이종석) 후원으로 지역 노인 30명과 함께 가을나들이에 나섰다.
▲ 중구 용두동 노인어르신 나들이 사진-중구청
`孝나눔 행복나들이´란 주제로 아산 외암리 민속마을과 예산 추사 김정희 고택 기념관을 방문하고 오찬도 함께했다. 10여명의 복지만두레 회원은 딸과 아들이 되어,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부축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소통하며 가을 추억을 만들었다.
용두동 복지만두레는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후원기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지원, 중․고교입학 모범학생 장학금지원, 홀몸노인 나들이 등을 추진하며 지역 복지실현에 힘쓰고 있다.
나들이에 함께한 한 어르신은 “늘 집안에서 답답하게 지내다가 이렇게 가을을 만끽하니 정말 행복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종석 회장은 “우리 어르신들이 이번 여름 폭염으로 정말 고생이 많으셨는데, 즐거워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정말 보람차다”고 말했다.
이정노 용두동장은 “노인을 우리 모두의 아버지․어머니라고 생각하며 공경하는 효 의식이 널리 퍼져가도록, 또한 다양한 효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주민센터에서도 노력할 것”이라며 행사를 추진한 만두레회원들께 고마움을 전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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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평생학습원(원장 이하경), 주민대상 4차산업혁명 특강
유성구 평생학습원(원장 이하경), 주민대상 4차산업혁명 특강
-4차산업혁명시대 `빅데이터로 예측하는 미래사회, 빅데이터 활용한 전략 제시-
대전 유성구 평생학습원(원장 이하경)은 16일 구암평생학습센터 대강당에서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산업혁명시대, 빅데이터로 예측하는 미래사회´라는 주제로 4차산업혁명이 가져온 변화와 미래 혁신을 위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전략을 제시,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정한민 교수를 초청해 4차산업혁명을 주제로 주민 특강을 진행했다.
▲유성구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정한민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교수가 `4차산업혁명시대, 빅데이터로 예측하는 미래사회´라는 주제로 4차산업혁명 강의를 하고 있다.(사진-유성구
구 관계자는 “4차산업혁명에 대해 주민들의 관심과 궁금증이 많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변화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오는 11월 16일 관평중학교 대강당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4차산업혁명 특강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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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의장 김종천), 제2차 정례회
대전시의회(의장 김종천), 제2차 정례회
-연찬회를 통해 성숙되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대전시의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
대전시의회(의장 김종천)는 16일(화) 제주도에서 열린 2018년도 전체의원 정기 연찬회에서 제윤 의정 연구소장인 윤진훈 교수를 초빙해 행정사무감사 전략과 기법, 예산안 심사 방향 및 기법, 조례 입안 및 심사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지한 토론과 논의의 시간을 갖고 의정활동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직무 연찬을 실시했다.
▲대전시의회(의장 김종천) 16일(화) 제주도에서 열린 2018년도 전체의원 정기 연찬회 실시(사진-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내달 5일부터 열리는 제240회 제2차 정례회를 준비하기 위해 전문가를 초빙하면서 강의를 듣고 열심히 공부하는 의원 여러분께 감사하다 ”며 “이번 연찬회를 통해 성숙되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대전시의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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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동(동장 곽원신) 복지만두레(회장 박명식), 사랑담은 집반찬 나누기행사 펼쳐
전민동(동장 곽원신) 복지만두레(회장 박명식), 사랑담은 집반찬 나누기행사 펼쳐
-배추김치와 소불고기, 깻잎장아찌 등 관내 소외계층 55세대에 전달-
대전 유성구 전민동(동장 곽원신)은 16일 동 복지만두레(회장 박명식) 회원들이 주민센터 조리실에서 저소득층 가구에 어려운 이웃을 위하고 겨울철 김장김치 준비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배추김치와 소불고기, 깻잎장아찌 등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껏 준비해 관내 소외계층 55세대에 전달 사랑담은 집반찬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16일 전민동주민센터에서 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담은 집반찬 나눔 행사´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유성구)
박명식 회장은 “식사 해결이 어려운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한부모 가족 등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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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창립20주년 WTA 국제행사 참가 소감 밝혀
허태정 대전시장, 창립20주년 WTA 국제행사 참가 소감 밝혀
-대전시의 스마트시티 경험비전설명, 베트남 빈증시 의견제시등 긍정적 답변-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대전시청 기자실에서 창립 20주년 WTA국제행사 참가를 위한 베트남 빈증성 출장성과소감을 밝혔다.
▲ 허태정 대전시장이 WTA 국제행사 출장소감을 말하고 있다.사진-대전시청
▲ 창립20주년 WTA국제행사참가가 성공적이었다고 말하는 허태정 대전시장.뒤이어 내년 대전방문의 해을 맞아 내년에 한국에서 WTA국제행사가 개최된다고 이택구 대전시청 기획실장이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시청
허시장은 WTA 국제행사가 스마트시티에 대한 각국의 관심이 높아 열띤 논의,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였고 대전시의 스마트 시티의 경험과 비전설명이 있었고 베트남 빈증시에서 스마트시티에 대한 공동참여, 의견 제시을 하는 긍정적 답변이 있었다고 밝혔다.
허시장은 창립 20주년 맞는 WTA가 많은 성장으로 회의가 성황리에 진행되어 국제적 위상을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또한 허시장은 “관련기업이 현지기업과 MOU체결, 거래체결을 해 WTA국제행사를 통해 시대적 의제를 잘 다루는 역할을 했으며 우리기업의 해외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오늘은 제주도 연찬회, 내일 아침은 국회일정을 소화해내야 한다”며 말을 마쳤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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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음악이 어우러진`별축제´
과학과 음악이 어우러진`별축제´
- 20일 정오부터 23시까지 대전시민천문대서 천문우주과학축제-
(대전=대전인터넷신문)박미서기자=`대전시민천문대(http://djstar.kr☏042-863-8763) 별★축제´가 열린다.
▲ 대전시민천문대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이 행사는 “국내 최초 지차제 천문대”로 매년 10만여명의 관람객이 찾아 우주체험 및 천문우주 지식 함양에 기여한 대전시민천문대에서 오는 20일 사이언스페스티벌과 연계해 청소년 및 시민들이 친근하고 찾고 싶어하는 별과 우주, 과학과 음악이 어우러진 천문과학축제를 개최한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민천문대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정오부터 밤11시까지 1,100회 기념 별음악회, 과학부스체험, 퀴즈대회, 식전공연, 경품추첨, 천체관측회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는 한국천문연구원, 대전지방기상청, 대한민국공군 및 전국지자체 천문대 등 29개 기관이 참여하는 과학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오후 6시30분부터는 우주관련 퀴즈대회, 소원별 추첨 등의 이벤트 행사와 대전시민천문대어린이합창단, 초대가수 김희진 등이 출연하는 별음악회가 펼쳐진다.
밤 9시부터 밤 11시까지 천체관측행사는 실사같은 밤하늘을 투영할 수 있는 첨단 천체투영기 설치 등 새 단장이 지난 5월말 완료돼 축제를 찾는 관람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올해는 한국형발사체(누리호)의 시험발사로 천문우주산업에 관심이 집중되는 해에 열리는 별축제여서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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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구알버섯, 염증반응 억제효과 커
댕구알버섯, 염증반응 억제효과 커
- 국립산림과학원, 성균관대와 공동연구 통해 약리효과 입증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김기현 교수 연구팀(성균관대학교 박현주 교수, 가천대학교 강기성 교수)과 공동연구를 통해 희귀 버섯으로 알려진 `댕구알버섯´에서 염증반응을 억제하는 새로운 유용 물질을 발견했다고 16일 밝혔다.
▲ 2017년 흥릉숲에서 발견된 댕구알버섯 의 모습(사진제공-산림청)
댕구알버섯은 희소성과 남성 성기능 개선 효과 때문에 고가로 판매되고 있으나 명확한 유용성은 알려지지 않은 상태였으나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댕구알버섯에서 분리한 폴리페놀 물질로부터 면역을 담당하는 대식세포(macrophages)의 염증 발생 억제 효과와 작용원리가 입증되었다.
공동연구팀은 댕구알버섯으로부터 분리된 총 8가지 천연물질이 염증을 유발하는 산화질소(NO : Nitric Oxide)의 생성을 억제하는 것을 확인했으며 특히, 8가지 천연물질 중 페놀성 화합물이 헤모글로빈 혈색소 분자(heme)와 아미노산 잔기(Glu371)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염증 반응을 억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해외 유명학술지 `케미스트리 앤 바이오다이버시티(Chemistry & Biodiversity)´의 9월호 표지논문으로 선정됐다.
김세현 산림소득자원연구과장은 “앞으로 산림버섯의 새로운 유용물질을 밝히는 연구를 강화할 계획”이라면서 “산림버섯이 산림생명산업의 신소재로 활용되어 미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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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 스마트 제로 에너지 시티 글로벌 컨퍼런스
대전시, 2018 스마트 제로 에너지 시티 글로벌 컨퍼런스
- 대전시-FREE 재단-KIER 정책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협약 -
(대전=대전인터넷신문)박미서기자=대전의 기업이 스마트 교통ㆍ환경ㆍ도시 관리, 빅데이터 등의 분야에서 국내외 기업과 협력해 대전 경제 혁신성장의 토대를 마련하는 `2018 스마트 제로 에너지 시티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린다.
▲ 대전 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대전시는 `스마트 제로 에너지 3050´실현 및 대전시 신재생에너지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에너지 신기술 성과 교류 및 지역협력 신산업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해 대전테크노파크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공동으로`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스마트 에너지 선도도시, 대전!´을 주제로, 국내외 스마트시티(주거를 비롯해 환경, 교통, 편의시설 등 흩어져 있던 각각의 기능들이 정보통신기술(ICT)인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모바일, 웨어러블 등 신기술과 접목돼 하나로 융합한 도시) 전문가, 에너지 기업 및 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해외 에너지 신기술 동향ㆍ정책, 국내외 에너지산업 발전 방향,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개회식에서 대전시는 신재생에너지환경재단(FREE:에너지, 물, 자원, 신재생에너지, 환경복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창출하는데 기여할 목적으로 2011년 델러웨어대학 존번(John Byrne) 교수가 설립한 비영리 국제기관. 전문가와 저명한 학자들의 자문 하에 연구 후원, 대학원 교육 지원, 다양한 조직의 지속가능모델 개발 전략수립 컨설팅, 정책입안자 및 오피니언 리더에 대한 자문 그리고 에너지와 환경 관계의 전환을 추구하는 공동체 지원 역할을 수행.)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함께 대전시 에너지산업정책을 공유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목표로 교류협력 및 정보교환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를 체결한다.
미국의 신재생에너지환경재단(FREE)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은 대전시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정책 및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스마트 제로 에너지 시티 구축을 위해 향후 대전시의 정책연구용역 및 정책 자문, 특강 등에 참여할 계획이다.
컨퍼런스는 기조연설과 세션1~세션3로 구성된다.
컨퍼런스의 기조연설자로는 미국의 신재생에너지환경재단(FREE)의 이사장이고 에너지환경정책연구소(CEEP) 소장인 존번(John Byrne)교수와 베트남 경제기술부 대표 응오 쓰안 빈(Ngo Xuan Binh)부국장이 초청된다.
특히, 존번 교수는 유엔 정부간기후변화협의체(IPCC) 워킹그룹 위원으로서 IPCC가 2007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조대연 단장이 좌장을 맡는 컨퍼런스 세션1은 `한국의 스마트에너지 시티 동향과 전망´을 주제로 한국전력연구원의 권성철 박사와 가천대 홍준희 교수가,`대전형 스마트 시티 현황과 미래 전략´주제로 대전시가 참여한다.
세션2는 엑센트리 천재원 대표가 좌장으로, `스마트시티 기반의 4차산업혁명과 초연결의 시대´를 주제로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부산에코델타시티 MP인 한국정보화진흥원 황종성 연구위원과 조풍연 한국상용SW협회 명예회장 등이 참여한다.
세션3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현구 센터장이 좌장으로`신재생에너지 분산발전 및 IoT기술´을 주제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종규 실장과 농어촌연구원 김영화 수석연구원 등이 참여한다.
특히,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현구 센터장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천리안 위성을 활용한 `대전시 태양자원지도 서비스´(이하 `태양자원지도´)를 세션3에서 최초로 시연할 예정이다.
태양자원지도는 `대전시-대덕특구 협력사업´으로 대전시 건물단위 일사량과 태양광 분석을 통해 시민이 직접 태양광 발전 경제성을 분석할 수 있는 서비스며, 2019년 1월부터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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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보험 가입으로 자연재해 미리예방한다
풍수해보험 가입으로 자연재해 미리예방한다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풍수해보험 가입율을 높이기 위해 구 홈페이지와 SNS, 구정 소식지 등을 이용한 주민홍보를 연말까지 대폭 강화할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 풍수해 보험 안내문 사진-중구청
풍수해보험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보험으로, 보험료의 절반 이상을 정부가 지원해 가입자 부담이 적다. 예기치 못한 태풍, 호우, 강풍, 대설, 지진 등 자연재해로 받는 피해에 주민들 스스로가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선진국형 재난관리제도로 불린다.
주택 소유자는 연면적 80㎡ 주택을 기준으로 연간보험료는 1만5천원 정도로, 가입기간은 기본 1년으로 피해규모에 따라 보험가입금액의 최대 90%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세입자의 경우 건물과 같은 동산피해에 대한 보험가입이 가능하고, 기초생활수급자와 같은 사회복지 대상자는 보험료 부담이 거의 없다. 보험 가입 후 자연재해에 대한 피해가 발생할 경우 풍수해보험 판매 5개 민간보험사에 보험금 청구 절차를 거쳐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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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온천2동(동장 이용숙) 복지만두레, 행복나눔 밑반찬 봉사
유성구 온천2동(동장 이용숙) 복지만두레, 행복나눔 밑반찬 봉사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 30가구에 영양 밑반찬 전달-
유성구 온천2동(동장 이용숙)은 15일 동 주민센터에서 복지만두레(회장 한성원)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저소득 가구를 위해 행복나눔 영양 밑반찬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15일 온천2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동 주민센터 마당에서 저소득 가정을 위한 `행복나눔 밑반찬 봉사´를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유성구)
한성원 회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어르신들의 안부도 살필 수 있고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나눔을 통해 더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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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의장 김종천), 2018년도 전체의원 정기연찬회서 폭력 예방교육 실시
대전시의회(의장 김종천), 2018년도 전체의원 정기연찬회서 폭력 예방교육 실시
대전시의회(의장 김종천)는 성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과 양성평등에 대한 가치관 형성으로 건전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15일 제주도 전체의원 정기연찬회에서 강사로 나선 전진희씨(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는 성희롱 발생 시의 처리절차 및 구제절차,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 함양과 성폭력 예방에 필요한 사항 등 다양한 사례와 함께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2018년도 전체의원 정기연찬회서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있다(사진-대전청)
한편, 김종천 의장은“우리 대전시의회부터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의원과 직원 여러분들이 솔선수범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직장 내 성폭력을 미연에 방지하고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전한 직장문화를 조성하는데 시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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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 배달업소 이륜차 운전자 대상
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 배달업소 이륜차 운전자 대상
교통사고 예방 교육 및 홍보
“안전모 착용은 운전자의 생명을 보호하는 중요한 수단이므로 귀찮고, 답답하더라도 반드시 착용 해 달라”고 당부
대전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는 10월 15일 14시경 유성구 신성동 소재 상가 밀집 지역에 위치한 배달업소를 방문하여 이륜차 안전모의 중요성 등 교통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영세업자에게는 안전모를 전달 이륜차 교통사고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
▲대전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는 유성구 신성동 소재 상가 밀집 지역에 위치한 배달업소를 방문하여 이륜차 안전모의 중요성과 교통사고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아울러 이륜차의 인도주행․신호위반․난폭운전 등 교통사고 위험행위로부터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 운행 교육도 병행 실시하였다.
유성서 이승용 교통안전계장은 “안전모 착용은 운전자의 생명을 보호하는 중요한 수단이므로 귀찮고, 답답하더라도 반드시 착용 해 달라”고 당부하고,“유성서는 앞으로도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홍보와 교육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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