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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도심 속 힐링공간`테미오래´사전방문
허태정 대전시장은 1일 오후 시민소통을 위한 다섯 번째 현장시장실로 중구지역 주민들이 요청한 민원현장 침삼동 일대와 옛 충청남도지사공관 및 관사촌에 조성 중인 `테미오래´현장을 방문했다.
▲ 옛 충청남도 도지사공관 및 관사촌에 조성 중인 테미오래을 방문한 허태전 대전시장[사진-대전시청]
이날 허 시장은 첫 방문지로 침산동 일대의 제방도로겸 농로로 사용 중인 도로를 찾아 비탈길의 경사도가 심하고 도로 폭이 협소해 불편과 위험을 호소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허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 도로는 뿌리공원 동쪽과 연결되고 주변의 경관이 수려한 도로”라며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도로인 만큼 철저한 보수‧보강을 통해 통행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허 시장은 뿌리공원을 찾는 방문객과 지역주민들의 통행불편 해소 및 편의 제공을 위해 농로 포장과 수로 복개, 도로변 임시주차장 조성을 위한 재정적 지원 검토 의사를 밝혔다.
이어 중구 대흥동 옛 충청남도지사 공관 및 관사촌에 조성 중인`테미오래´를 방문한 허 시장은 지역주민, 수탁기관 대표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대흥동 주민들은“테미오래가 개관하게 되면 관광객이 많이 찾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내면서 “관사 옆 이면도로는 인도가 없는 1차로라서 위험하고 차량정체도 심하기 때문에 2차로로 확장하고 관사 내 공터에 주차공간도 마련해 달라”고 건의했다.
허시장은 “위 방문객 증가가 예견되는 만큼 도로 개선과 주차장 확보가 필요하다”고 공감한 뒤 “요청한 사항에 대해서는 문화재 시설인 만큼 해당부서 의견을 들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허 시장은 테미오래 수탁기관인 (사)대전마을기업연합회 관계자에게 “입주자 모집부터 개관까지 철저히 준비해 시민의 도심 속 힐링공간을 넘어 전국적인 명소로 재탄생시켜 원도심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테미오래´는 현재 시설 보수공사가 마무리 단계로 근대건축전시관과 작은도서관, 시민⋅작가 공방, 레지던스 및 청년 공유공간 등으로 활용되며,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원도심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한편 옛 충남도관사촌은 전국에서 유일무이한 곳으로 일제강점기인 1932년 지어진 도지사공관을 비롯해 1930년대 건물 6개 동과 1970년대 건물 4개 동이 있으며, 이 중 충남도지사 공관과 인접 건물은 국가등록문화재 및 시 문화재자료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
대전시는 `관사촌´으로 불리던 옛 도지사 공관 등 10개동 관사 밀집지역의 역사ㆍ문화적 가치를 살리고 친밀감을 주기 위해 지난 4월 공모를 통해`테미오래´라는 새 이름을 명명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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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구청장 정용래), 공무원 대상 성인지 감수성 및 여성친화도시 이해교육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3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유성구 공무원 120여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훈련 교육과 성별영향분석평가 제도, 여성친화도시 이해 등으로 구성 여성친화도시 교육을 실시했다.
▲31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8년 하반기 공무원 성인지 감수성 및 여성친화도시 교육´에서 대전세종연구원 배지연 강사가 유성구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성인지 및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유성구)
특히 이번 교육은 정책을 실현하는 공무원들이 성별 고정관념을 넘어 정책에 대한 젠더 감수성 향상을 통해 성평등과 성인지적 관점을 강화하고, 여성친화도시의 이해 및 공감대 형성에 목표를 두었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성별영향분석평가에 대한 공무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성인지 관점 형성과 인지력을 향상시켜 구의 모든 정책과 사업을 양성 간 평등하게 수립․추진하여 양성평등 구현에 내실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인지 역량 강화 교육을 꾸준히 실시해 성평등으로 더욱 스마트한 여성친화도시 유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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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우리 동네 골목길
대전 중구 오류동 주민센터(동장 이광자)는 31일 범죄예방을 위해 서대전역 인근 철로옹벽을 밝게 칠했다.
▲ 중구 오류동 벽 채색작업중인 봉사자들 사진-중구청
대전보호관찰소 봉사자, 대학생 자원봉사자,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80여명은 서대전역 철로 일원 골목의 오래되어 변색되고 지저분한 벽을 밝게 채색하는 환경디자인 작업으로 낡고 칙칙한 골목길을 밝고 환한 모습으로 바꿨다.
이 사업은 대전중부경찰서, 대전보호관찰소, 대전세종연구원, 대전대학교 국가안전방재사업단 등 민․관 협업으로 추진됐다. 오류동 새마을회는 봉사자들에게 과일과 함께 점심을 제공해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노력해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이광자 동장은 “마을이 한층 화사해지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주민이 언제든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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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총경 안태정), 오류동 철로변 환경개선활동 실시
대전중부경찰서(총경 안태정)는 오류동 철로변 골목길이 “어둡다. 특히 밤에는 귀가하기 무섭다.”는 주민의 요청으로 31일 09시경부터 오류동 호남선 철로변에서 9개 기관 및 지역주민과 협업하여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
▲9개 기관 및 지역주민과 협업하여 환경개선사업 실시(사진-대전청)
이번 활동은, 범죄예방진단팀(CPO)과 중구청 등이 합동진단을 실시한 결과 환경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철로변과 골목길이 구분되도록 담벼락 도색을 하고, 비위생적인 환경을 정리청소하는 등 취약요소를 개선하였다.
또한 지속적인 관리유지를 하고 야간시간대 순찰노선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대전중부경찰서 △중구청 △중구의회 △대전보호관찰소 △대전대학교 △대전세종연구원 △오류동 주민센터 △오류동 새마을 부녀회 △철도공사 총 9개 기관과 자원봉사자단 50명이 함께 참여하였다.
안태정 대전중부경찰서장은 “주민과 함께 9개 기관이 협력하여 범죄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니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더불어 각종 범죄예방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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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지방분권 추진 의지 발표´ 환영
김종천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은 30일 경주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기념식에서 문 대통령은 “지방자치의 역사가 곧 민주주의의 역사”라고 강조한 부분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발표한 `지방분권 추진 의지´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김종천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사진-대전시의회)
-그동안 지방분권 개헌 추진이 안타깝게 무산됐지만 정부의 의지는 변함이 없다며 중앙정부 중심이었던 지방자치를 주민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주민참여 제도를 대폭 확대할 것과
-지방의회가 주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도록 `단체장에 속해 있던 지방의회 소속 직원의 인사권을 단계적으로 독립´시킬 것
- 지방의회 의원이 자치입법과 감사활동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정책지원 전문인력의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방분권 추진의 주요내용은, 현재 8대2인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6대4 까지 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지방자치단체가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수립하도록 제도적․재정적으로 지원하는 방안, 자치분권 종합 계획 실행을 위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마련 등이다.
김 의장은 “변함없이 지방분권 추진 의지를 밝혀 준 문재인 대통령께 대전광역시의회를 대표하여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 시민이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정부의 지방분권 추진이 문 대통령께서 재 천명한 대로 실현되는지 지켜볼 것이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김 의장은 오후 5시부터 경주현대호텔에서 개최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4차 임시회에 참석하여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 지지성명서를 함께 발표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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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산 5% 상향조정, 생활체육인구 70% 늘리릴 터
▲ 허태정 대전시장은 문화정책 브리핑에 앞서"철도보급창고와 같이 고풍스러운 문화재가 남아 있어 자랑스럽고 문화창작활동에 잘 쓰였으면 좋겠다.시월의 마지막 날이다. 10월 가을을 만끽하면서 미래을 설계하자"고 말했다. [사진-대전시청]
문화관광체육분야의 정책브리핑이 10월 31일 1956년 건립돼 대전시 근대문화재 168호로 공연활동이 펼쳐지는 대전시 철도보급창고에서 열렸다.
이 날 브리핑에 앞서 차세대 아티스트인 소프라노 고현주씨의 `오솔레미오´ 열창 후 국악가 김은지씨와 듀엣으로 `아름다운 나라´을 불렀다.
경제, 복지 브리핑에 이어 문화관광체육정책 방향을 브리핑 한 허태정시장은 먼저 대전이 문화면에서 대전이 내년 7030 (광역시 승격 30주년)대전방문의 해을 맞이해 특정행사가 아니라 문화적으로 융성하는 한해가 되길바란다고 말을 띄웠다.
허시장은 `7030 대전 문화융성도시´을 슬로건으로 맞게 준비해 전체적으로 중심적 목표로 문화예산을 5% 적극적으로 상향해 대전관광이 산업의 중심축으로 대전경제를 살찌우는 대전관광 천만명 시대를 열겠다고 포부을 밝혔다.
또한 허시장은 현재 대전시민의 63%가 생활체육을 즐기는데 앞으로 70%수준으로 올리겠다고 말했다.
문화분야에서 내년도 7030대전 방문의 해를 맞이해 과학과 예술이 결합한 융합비엔날레을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기존의 예술제, 아트쇼 행사를 잘 결합해 예술과 과학을 연결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을 엮는 시법적 행사을 정례화 사업을 추진해 문화적 품격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철도보급창고을 예술인의 창작공간으로 2021년까지 완전히 탈바꿈해 레지던스 확보하고 활동공간으로도 확보하고 대전시립극단을 2020년에 창단하겠다고 내비췄다.
또한 문화시설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허시장은 대전예술의 전당이 있지만 중소규모의 문화공간을 세곳 확보하고 현재 문화동의 시립도서관은 외곽이라 시민들이 도서관을 이용하기가 어렵다며 교통이 편리한 제2의 도서관을 건립하고 문화예술치유센타 건립을 함께 추진한다고 말했다.
허태정시장은 내년 대전방문의 해을 맞이해 문화예술융성원년의 해로하겠다며 내년도 문화예산이 207억원으로 편성돼 올해 72억원의 2배이상으로 대전의 맛과 멋, 즐길거리, 시티투어 개편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보문산을 대전 시민이 사랑하고 여전히 보고 즐기고 휴식 할 수 있도록 보문산일원을 사람들이 즐겨찾는 체류형으로 전망 랜드마크와 오월드 인근에 워터파크을 조성해 경쟁력을 강화해 1박 체류하는 공간을 임기내에 완성해 대전형 관광 컨텐츠을 계족산 황토길, 대청호오백리길과 같이 완성도을 높이겠다고 목청을 높였다.
문화유산관련프로젝트로 내년이 3.1운동 100주년해로 천안에 독립기념관이 있는 것은 유관순이 그 곳출신으로 상징적이고 충청도에 독립유공자가 많아서 이다.
대전에는 단재 신채호가 유년시절을 보낸 곳으로 대전대표 독립운동가로 만들고자 한다.
어제 3.8 민주의거가 국가기념일로 제정되었다. 대전이 민족독립운동, 민주운동의 근거지임을 널리 알리겠다고 공표했다.
이와 함께 대전의 역사을 어떻게 보호하고 근대문화유산보존, 전시공간확보 할 것 인가을 민선 7기 임기내 근대문화건축물보존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고 말을 이어갔다.
허대정 대전시장은 체육분야에서는 생활체육인구을 70%올려 체육 활동할 수 있는 기반시설확충한다는 복안이다.
1단계사업으로 대전시 중구 안영동에 축구장 5면을 구축하고 2단계로 테니스, 베드민턴장을 건축하며 야구인들을 위한 공간으로 교육청과 연계해 동호회을 위한 공간마련, 학교체육활동으로 대전시민들이 생활권내에서 체육생활을 하도록할 계획이며 E-sport는 내년도 공모사업유치을 위해 모든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태정시장은 시도지사협회에서 남북교류에서 체육사업을 하는 전담부서을 설치해 함께 하겠다고 비전을 제시했다.
허시자은 엘리트체육에서는 대전의 스포츠 브랜드가치를 높이겠다고 열변을 토했다.
현재 문화예술체육분야 예산이 1825억원에서 2022년에는 4,448억원으로 올리게 된다.
문화예술분야는 현재 790억원에서 `22년 1600억원대, 관광부문은 84억원에서 ´22년에 660억원, 문화재분야는 540억원으로, 체육분야는 1573억원으로 2022년 민선7기 4년차에는 문화광광체육예산을 5%까지 높이겠다고 비전을 제시하며 대전시민의 건강, 삶의 질, 대전도시품격,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의 문화예술체육분야의 정책브리핑에 이어 질의 응답시간에는 대전작가회 관계자가 세미나, 정책발표가 있지만 아쉬운점은 이런 프로그램들의 피드백이 돼야한다고 주장했다. 현장에서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아야 한다는 질문에 대전시장은 만남의 필요성, 현장에서 사람들과 의견공유에 뜻을 같이하며 아직 민선7기 100일이니 내년도까지는 이해해주고 그 이후에는 넓게 현장의 목소리을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 문화원장은 원도심과 구도심의 문화차이가 많이 난다. 신도심처럼 구도심도 춤공연장과 같은 문화시설이 갖추어졌으면 한다. 5%라는 문화예산 속에 늘 아무 때나 노래을 듣고 춤을 공연할 공간이 마련됐으면 한다는 질문에 대전시장은 반영하겠다고 답변했다.
한국관광공사 대전지사장은 내년도 대전방문의 해다. 일회성이벤트가 아니라 관광 경쟁력을 키워나가야한다. 도시의 경쟁력을 키워나가면 관광경쟁력도 올라간다. 대전시의 도시경쟁력 결정은 도시경관, 도시 디자인, 청결중요하다. 관광 관점에서만 미관심사을 하고 관광객 숫자에 강박관념을 가져서는 안된다. 경제활성화도 생각해야한다. 관광객이 소비않고 거쳐 지나간다면 안된다. 대전에 와서 돈을 쓸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데 고민 해 봐야한다. 대전이 유료, 무료 관광지가 많이 운영되고 있다. 컨텐츠을 알차게 보강해서 유료로 전환하고 지역상품권을 도입해 소비자저항을 줄이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제안에 대전시장은 잘 참고하겠다고 말했다.
한밭대학교 스포츠과학교수는 생활체육은 성장단계가 있다. 소득이 2만불이상이 되면 생활체육이 확대 된다. 주5일제에 생활체육을 즐기는 사람이 늘고 대전은 인프라 잘 갖춰져있는 편이다. 문제는 둔산, 유성지역은 생활체육 기반이 잘 갖춰져 생활체육이 저변확대되었지만 구도심은 생활체육기반시설이 약하고 자치구의 재력이 약해 한계가 있다.대전시가 적극개입해 균형있게 생활체육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원등을 생활체육정책을 구청장과 협의해줄 것을 요구했다.
대전관광협회장은 대전방문의 해을 아는 사람은 극소수다. 짧은 시간내 대전방문의 해을 알리기 위해서 여건을 갖춰서 빨리 사후조치을 해야한다는 답변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은 유성구청장으로 8년을 일했지만 유성온천 활성화을 못했다. 어제 지방자치박람회가 경주에 열려 갔는데 이철호 경북지사가 경주의 관광객이 줄어들고 있다고 밝히며 또한 경주의 인구도 감소하고 있다고 말했다며 내년도 대전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천만명목표는 열심히 노력하자는 것이다. 관광이란 지역경쟁력을 높이는 산업으로 어떻게 다듬어 내실을 다져 컨텐츠 개발을 깊이 고민하고 대전문화재단, 미술계 등과 함께 지역의 경쟁력 향상 협의체을 만들고 작업을 함께 해나가 홍보도 해야한다고 말했다.
15년경력의 문화해설사는 시티투어, 시민천문대에서 활동을 하는데 외국인이 방문한다. 언어가 중요하다. 외국어로 전달내용이 상당 부족하다. 외국인 방문을 대비하고 싶다는 질문에는 해당과장과 대화을 해 방안을 찾겠다고 답변했다.
중도일보 한기자의 한화이글스 야구장 건립과 관련해서는 허시장은 대상부지 건설방식이 결정돼야 건축비가 얼마 들어가는지 비용 분담금이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공업협동조합의 관계자는 내년이 대전 방문의 해다.관광상품을 결정할 때 다른 지역과 계약에 주문하기보다는 대전지역 공예가에 주문 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유성재즈음악단 관계자는 대전의 정책방향과 관련해 아이디어, 제언을 할려면 어떤 루트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허태정 시장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문화체육국의 관련과에 문화제반 아이디어 제안을 해주면 되고 시설예산분야필요한 부분이면 시장에게 하면 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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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1월부터 가을철`산불예방´총력
가을철 산불조심 운영기간이 진행된다.
▲ 지난 3월 17일 대전광역시에서는 시민들과 함께 계족산 장동 산림욕장에서 산불예방캠페인과 산지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사진-대전시]
이에 따라 대전시는 가을철 산불위험도 상승에 따라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 동안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시청 및 각 자치구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산불현장 대응력 제고 및 지상진화 숙련도 향상을 위해 오는 11월 2일 공원관리사업소와 5개 자치구가 참여하는 `2018년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아울러 11월 17일에는 월평공원 내원사 입구에서 `산불조심 캠페인´도 실시할 계획이다.
가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주요 원인으로 전체 52%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4건의 가을철 산불이 발생, 0.37㏊의 산림피해가 발생했으며
올해도 11월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고 12월 이후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될 전망이다
시는 주요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입산통제(28곳, 3,621ha) 및 등산로 폐쇄구간(7개 노선, 10.14㎞) 지정 고시와 더불어 122명의 산불감시원과 전문진화대를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 조기발견을 위한 조망형 카메라를 유성구 오봉산(금고동)과 서구 구봉산(가수원동)에 추가 설치하는 한편, 산불취약지역과 산불 다발지역인 보문산 사정공원 입구와 동구 추동선에 밀착형 카메라를 추가 설치하는 등 총 36대의 산불무인 감시카메라 운영으로 실시간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운영한다.
대전시 김추자 환경녹지국장은“`등산시 화기·인화물질 소지´는 정부에서 발표한 7대 안전무시 관행에 포함될 정도로 시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행위인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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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 대전 홍보부스 많은 인파 몰려
새로운미래 대전이라는 슬로건으로한 대전광역시전시관이 경주 지방자치박람회장에 설치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제는 시민이 답이다”, “미래 50년 대덕특구에 답이있다”의 대전광역시 홍보부스는 대전시의 대덕연구단지를 기초로한 홍보에 주력하며 지나는 방문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대전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경주 지방자치박람회장에 마련된 대전광역시 홍보관을 방문한 방문객들이 기념촬영에 여념이...[사진-대전인터넷신문]
과학의 메카 대덕특구를 강조한 대전광역시 홍보관이 어른 아이를 망라한 인기를....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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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화재대비 소방훈련 실시
중구, 화재대비 소방훈련 실시
화재 부사119센터 합동, 자위소방대 초기 진압활동 등 실제상황 가상 훈련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30일 청사 내에서 중부소방서 부사119센터(센터장 이태희)와 함께 화재대비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훈련은 지진에 의한 화재발생 상황을 가상해 청사 내 전 직원으로 구성된 자위소방대의 신속한 화재신고 후 피난․대피 안내, 화재초기진화, 인명구조, 소방차 출동, 화재진압 순으로 진행됐다.
청사 내 직원과 민원인 등 모든 사람들은 지진 발생소식에 책상과 테이블 아래로 몸을 피했고, 뒤이어 발생한 화재안내에 직원들은 주요문서와 물품을 들고 모두 밖으로 대피했다.
소방훈련 뒤에는 훈련을 함께한 부사119안전센터 구급대원의 화재 대응과 자위소방대 임무 안내 교육도 함께 열려 소방안전 의식을 다 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합동소방훈련으로 화재대응능력을 강화해 화재 등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소중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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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이전 대상지역 합리적 조정 촉구 건의안´과 `출산장려금 국비지원 촉구 건의안 건의
공공기관 이전 대상지역 합리적 조정 촉구 건의안´과 `출산장려금 국비지원 촉구 건의안 건의
이날 7건의 건의문 안건과 현안 및 보고사항 9건 처리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18년 제4차 임시회가 30일 경북 경주현대호텔에서 개최됐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18년 제4차 임시회 개최(사진-대전시의회)
이날 행사는 전국시․도의회의장, 관계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의 환영사와 송한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의 개회사,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이 제출한 `공공기관 이전 대상지역 합리적 조정 촉구 건의안´과 `출산장려금 국비지원 촉구 건의안´모두 원안가결 처리됐으며, 이날 임시회에는 7건의 건의문 안건과 현안 및 보고사항 9건을 처리했다.
특히 김의장이 제출한 `공공기관 이전 대상지역 합리적 조정 촉구 건의안´에서는 앞으로 제2단계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이 추진됨에 따라 「국가균형발전 특별법」과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개정을 통해 공공기관 이전 대상지역을 재점검하고 혁신도시 지정지역을 확대․조정하여 균형 잡힌 이전으로 상대적 박탈감과 소외감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의 균형과 형평을 충분히 배분하여 공공기관 이전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강력히 촉구했다.
이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도 공공기관 이전 대상지역 선정 시 기관별 대상지역에 대한 합리적인 조정으로 지역 불균형의 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건의문을 채택하여 중앙정부에 건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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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구청장 정용래) 나(Na) 다운(Down) 김치페스티벌 개최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나(Na) 다운(Down) 김치페스티벌 개최
어린이 및 학부모, 원장·교사 등 500여명이 참석, 저염김치 큰 호응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와 유성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미리/충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30일 국화전시회가 열리는 유림공원 잔디광장에서「나(Na) 다운(Down) 김치페스티벌」`나(나트륨) 다운(down) 김치 페스티벌´ 를 개최했다.
▲유성구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유림공원 잔디광장에서 「나(Na) 다운(Down) 김치페스티벌」을 개최한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김치를 버무리고 있다.(사진-유성구)
이번 행사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 4주년을 맞이해 급식소 어린이 및 학부모, 원장·교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염김치 만들기 ▲우수등록급식소 시상식 ▲영양·위생 특성화 사업 사진 전시 ▲영양·위생 교구 전시 ▲식중독 예방 포스터전시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저염김치 만들기는 유성구에서 나고 자란 친환경 로컬푸드 배추와 고춧가루 등으로 만들어 채소에 거부감이 있는 아이들에게 배추, 양파 등 김치에 들어가는 재료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이들과 함께 건강과 안전한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더욱 다양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영양·위생교육에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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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지구대(대장 김윤곤),“2018년 대전지방경찰청 3분기 베스트지구대”선정
둔산지구대(대장 김윤곤),“2018년 대전지방경찰청 3분기 베스트지구대”선정
대전둔산경찰서 둔산지구대(대장 김윤곤)는 대전지방경찰청 지구대 18개소, 파출소 10개소 중에서 둔산지구대가 지난 해 3분기, 올 해 1분기 베스트지구대 선정에 이어 “2018. 대전지방경찰청 3분기 베스트지구대”로 선정되었다.
▲대전둔산경찰서 둔산지구대(대장 김윤곤)가 2018. 대전지방경찰청 3분기 베스트지구대”로 선정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청)
둔산지구대는 3분기 동안 범죄예방활동, 112신고출동, 112신고처리만족도, 공동체치안활동, 지역경찰역량강화방안 등 총5개의 평가항목에서 두루 높은 점수를 받아 경위 고희숙이 경찰청장 표창, 경위 진순기, 경위 지준구가 지방청장 표창, 경위 김태량, 경위 홍성복, 순경 김환복이 포상휴가를 수여받았다.
김윤곤 둔산지구대장은 “앞으로도 외부로는 주민밀착형 범죄예방활동에, 내부로는 경찰의 역량강화에 힘쓰면서 체감안전 치안만족도 향상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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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 전국 상가 침입 절도 피의자 검거 구속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 전국 상가 침입 절도 피의자 검거 구속
심야시간에 영업이 끝난 상가의 유리창을 깨고 침입하여 카운터에 보관중인 현금을 절취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대전·대구·서울 등 전국을 돌며 일정한 주거 없이 찜질방, PC방 등에서 생활을 하던 중 생활비 마련을 위하여 커피숍 등 상가에 침입 카운터에 보관중인 현금 등을 상습으로 절취한 혐의로 피의자 A(남, 37세)씨를 검거(구속)했다.
▲심야시간에 영업이 끝난 상가에 침입 카운터에 보관중인 현금 등을 훔치고 있다(사진-대전청)
피의자 A(남,37세)씨는 심야시간에 영업이 끝난 상가의 유리창을 깨고 침입하여 카운터에 보관중인 현금을 절취하는 방법으로 총 24회에 걸쳐 약 325만원 상당을 절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건 발생 즉시 현장임장, 도주로 CCTV 분석 및 탐문 등 추적 수사를 통해 피의자를 발견 검거하여 범행 일체 자백 받고, 범행도구를 압수하였다.
한편,경찰에서는 심야시간 상가주변 순찰을 강화하는 등 범죄예방에 주력하고 있으며, 상가 자위방범체제 구축 및 영업 종료 시 가게 내에 현금을 보관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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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우수 제품, 히타치, 쇼핑몰 Qoo10, Indo Lotte Makmur 등 바이어 찾아
대전‧세종 우수 제품, 히타치, 쇼핑몰 Qoo10, Indo Lotte Makmur 등 바이어 찾아
- 무역협회, 2018년 대전세종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성료 -
「2018 대전세종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개최됐다.
▲ 2018 대전세종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30일 ICC호텔에서 열렸다.사진제공-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이 상담회는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와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경용)는 10월 30일(화) 대전 ICC 호텔에서 대전, 세종의 주요 수출국인 중국, 일본, 인도,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 국가를 비롯해 미국, 러시아, 요르단 등에서 온 9개국 33개 바이어가 참가하였으며, 이들과 수출 상담을 희망하는 대전, 세종 소재 기업 89개사가 참가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이번 상담회는 일본 전기산업의 선두주자인 히타치, 싱가포르 1위 쇼핑몰 Qoo10, 인도네시아 롯데마트의 유통전문브랜드인 Indo Lotte Makmur, 일본 대형 유통업체 다이코쿠 리테일 등 해외 유명 바이어가 대거 대전을 찾아 지역의 우수 기업과 1:1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총 243건의 수출 상담이 이루어졌다.
김경용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은 “올해는 온라인 유통 바이어와 중동 지역 바이어가 신규로 참여하는 등 상담회 규모가 더욱 확대되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수출시장이 다변화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고상일 대전광역시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수출 상담회가 대전지역 우수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대전시는 지속적으로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지역 기업의 수출 증대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지난 8월 발족한 `전문무역상담센터´의 현장상담 코너가 마련되어 참여 기업들에게 무료로 법률, 특허, 통관 분야의 전문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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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잠애향회(회장 이두영),유성구 진잠동에 성금 기탁
진잠애향회(회장 이두영),유성구 진잠동에 성금 기탁
성금은 제20회 진잠주민 화합의 한마당´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주민들의 참여로 조성된 후원금
대전 유성구 진잠동(동장 강두식)은 지난 9일 열렸던 `제20회 진잠주민 화합의 한마당´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주민들의 참여로 조성된 후원금을 기탁했다.
▲진잠동주민센터에서 진잠애향회 이두영 회장(가운데)이 강두식 진잠동장(왼쪽에서 두 번째)에게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사진-유성구)
이 성금은 진잠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 및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며, 29일 진잠동주민센터에서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통해 진잠애향회(회장 이두영)로부터 성금 2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두영 회장은 “지역주민이 주최가 되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뜻을 함께 해준 진잠애향회 회원들과 지역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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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청장 이상로)11월1일, 유성대로 등 도심 주요간선도로 10개 구간 제한속도 하향조정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이상로)11월1일, 유성대로 등 도심
주요간선도로 10개 구간 제한속도 하향조정
대전광역시청, 도로교통공단 및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교통전문가의 의견수렴을 통해 선정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이상로)에서는 교통사고로부터 대전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도심 주요간선도로 10개 구간 39.43Km의 제한속도를 11월 1일부터 60km/h → 50km/h : 유성대로 1개구간(2.35km) 70km/h → 60km/h : 북유성대로 등 8개구간(31.18km) 80km/h → 70km/h : 계백로 1개구간(5.9km) 하향조정 하며 ’18년 11월1일부터 3개월간 단속유예(시설개선 및 홍보) ’19년 2월1일부터 제한속도 위반차량을 단속실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한속도 하향 구간은 정부차원에서 추진중인 ‘안전속도 5030’의 기조에 맞추어 경찰청 주관 “제한속도 하향 컨설팅”에 참여한 대전광역시청, 도로교통공단 및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교통전문가의 의견수렴을 통해 선정되었다.
제한속도 하향 구간을 살펴보면
- 60km/h → 50km/h 하향되는 구간은 유성대로 유성생명고3거리에서 궁동4거리 2.35Km이고,
- 70km/h → 60km/h 하향은 북유성대로 월드컵4거리에서 외삼4거리 3.6Km 등 8개 구간 31.18km가 해당되며,
- 80km/h → 70km/h 하향은 계백로 서대전나들목에서 계룡시계 5.9km로 총 10개 구간 39.43Km가 해당된다.
〈속도하향 10개구간 39.43Km 현황〉
연번
노선명
구간
거리
(km)
제한
속도
속도
하향
시점
종점
1
유성대로
유성생명고3가
궁동4가
2.35
70
50
2
진잠4가
유성생명고3가
6.03
60
3
궁동4가
화암4가
6.32
4
노은로
송림마을3가
신성4가
2.23
5
북유성대로
월드컵4가
외삼4가
3.6
6
현충원로
구암교4가
현충원 입구
2.95
7
월드컵대로
유성나들목3가
월드컵4가
0.8
8
계룡대교4가
도안동로접점부
0.95
9
옥천로
제1치수교
옥천시계
8.3
10
계백로
서대전나들목
계룡시계
5.9
80
70
최근 3년간 속도하향 대상 구간의 교통사고는
발생 1,637건, 사망 18명, 부상 2,165명으로, 이는 최근 3년간 교통사고의 7.4%(22,000건), 사망 6.9%(258명), 부상 6.5%(33,075명)를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또한,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18년 11월 1일부터 3개월간 단속을 유예하고, 시설개선(안전표지, 노면표지 등) 및 플래카드·도로전광판(VMS) 등을 활용하여 집중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며, ’19년 2월 1일부터 제한속도 위반차량에 대해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지방경찰청 관계자는 ’15년부터 도심 도로의 최고속도를 낮춰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최근3년간(’15년∼’17년) 한밭대로 등 15개 구간 74.01km의 제한속도를 하향한 바 있다.
앞으로, 대전시민의 안전을 위해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도심구간을 중심으로 제한속도 하향 정책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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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화재대피 완강기 교육 실시
주민과 함께 화재대피 완강기 교육 실시
-재난관리기금으로 청사 옥상에 설치한 완강기 체험장, 주민 등 300여명 대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 생활문화 정착을 위해 29일 구청 본관 옥상에서 완강기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 중구 완강기 체험 현장 사진-중구청
구는 대형화재 참사를 교훈삼아 주민의 화재대피능력 향상을 위해 1,200여만원의 재난관리기금으로 지난 4월 청사 옥상에 교육용 완강기를 설치했다. 지난 상반기 3번에 걸쳐 130여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완강기 체험, 심폐소생술, 화재 대피요령과 방독면 착용법 교육을 실시해 체험자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다음달까지 공무원과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완강기 탈출, 심폐소생술, 방독면 착용법을 여러 번 교육해 대피훈련체험을 확대시켜 나갈 방침이다.
이날 완강기 체험을 함께 한 박용갑 청장은“재난상황 발생 시 완강기 사용법을 몰라 완강기 사용 중 추락하는 등의 사고를 보며 실질적인 화재대피교육을 위해 설치한 완강기 교육에, 많은 주민의 참여와 관심이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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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해고 등을 고지하고, 기사들로부터 부당하게 면책금·개인합의금 갈취, 버스업체 대표이사 검거
징계·해고 등을 고지하고, 기사들로부터 부당하게 면책금·개인합의금 갈취, 버스업체 대표이사 검거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이상로)에서는, 교통사고를 낸 회사 소속 시내버스 기사들에게 취업규칙을 들먹이며 징계·해고 등을 고지하고, 이에 겁을 먹은 기사들로부터 부당하게 면책금·개인합의금을 받아 갈취하는 등의 혐의로 버스업체 대표이사 A씨,, 사고처리 담당 B씨 과장 등 4명을 검거(불구속)하였다.
▲대전경찰청(사진-대전청)
조합장 C씨는 사고율을 낮춰 시의 재정지원금을 많이 받고자 상호 공모하여, 교통사고를 야기한 소속 버스기사들을 “취업규칙상 대물 500만원 이상 사고 야기시 해고사유에 해당된다.”며 징계절차를 통하여 해고하였다.
버스회사 대표이사 A씨, 사고처리과장 B씨, 조합장 C씨는 사고율을 낮춰 시의 재정지원금을 많이 받고자 상호 공모하여, 교통사고를 야기한 소속 버스기사들을 “취업규칙상 대물 500만원 이상 사고 야기시 해고사유에 해당된다.”며 징계절차를 통하여 해고하였다.
그 후 생계를 위협받은 버스기사에게 해고를 철회해주는 조건으로 의무에 없는 확약서를 작성하게 한 뒤, 사고처리 명목으로 면책금을 받아 버스공제조합에 보험금을 반납해 사고율을 줄이거나, 현금을 받아 이를 갈취하는 등의 수법으로 총 5,500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하였다.
이 과정에서, 사고처리 과장 B씨는, ○○교통 대표이사 A씨의 위임장을 위조하여 각 보험사로부터 보험금을 개인계좌로 받아 횡령하고, 처남 D씨를 시켜 친구․후배명의 차명계좌 21개를 만들게 한 후 허위의 피해승객에 대한 개인 합의금을 버스기사들로부터 위 계좌로 송금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이를 통해 B씨는 `12. 3.경부터 ´18. 7.경까지 약 2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하였다.
피해자들 대부분은 해고 등 불이익을 당하지 않기 위해 피의자들의 부당한 요구를 들어줄 수밖에 없었고, 이 돈은 대출 또는 가불을 통해 마련하였으며 이로 인해 생계가 곤란해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례가 많았다.
또한 회사 소속 버스기사들은 항시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어있기 때문에 사고 발생시 받게 될 불이익을 생각해 평상시에도 회사측의 부당한 요구를 거부할 수 없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대전시는 ´05. 7. 4.부터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실시하면서 보험가입 지원금을 통해 시내버스 회사가 사고율을 자발적으로 줄이도록 유도하였으나, 회사에서는 사고율을 줄이기 위해 버스 정비, 버스기사 안전교육 등 전반적인 근무환경을 개선하기보다 사고비용을 버스기사 개인에게 전가하는 행태를 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경찰청에서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를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단속과 함께 제도적 미비점에 대해서도 관계부처와 면밀히 협력하여 재발방지에 노력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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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2018 KAIST 테크데이´개최
11월 1일 `2018 KAIST 테크데이´개최
- 실리콘 밸리 진출 스타트업 사례분석 창업 강연,
기술발표등 다양한 행사 마련,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
`2018 KAIST 테크데이(Techday)´가 열린다.
이 행사는 KAIST(총장 신성철)가 다음 달 1일 대전 본원 학술문화관 정근모홀에서 미래 핵심기술 기반의 스타트업 축제로 젊은 창업가들이 기술 중심 스타트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국내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한편 글로벌 예비 창업가와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이들이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KAIST 창업원(원장 김병윤)이 마련한 자리다.
올해 2회째인`KAIST 테크데이´는 스타트업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관련 핵심이슈와 최신 트렌드를 논의하는`Institute for Startup KAIST 포럼(이하 ISK 포럼)´과 미래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창업한 7개 KAIST 학생 스타트업의 기술발표 행사인`테크데모´로 나눠 진행된다.
`KAIST 2018 테크데이´에는 예비 창업자는 물론 창업관련 공공기관 및 업계 관계자와 교육계 인사와 국·내외시장에서 협력관계 증진을 희망하는 기업인, 그리고 기술과 산업동향에 관심을 가진 공무원과 벤처 투자자 등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11월 1일(목) 오전까지 이벤터스(https://event-us.kr/kaist/event/3220)를 통해 사전 온라인 신청은 물론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1부 행사로 진행되는`ISK 포럼´에서는 실리콘밸리에서 기술기반 스타트업 전문기업가로 활동하는 슈리 도다니(Shri Dodani)가`미국 실리콘밸리 시장 진출의 핵심´을 주제로 ICT분야의 글로벌 시장변화와 기술동향에 관해 강연한다.
2부 행사인`테크데모´에서는 KAIST 학생 창업팀이 사업 아이템과 관련기술을 공개하며 발표 뒤에는 실시간 구인과 기업 네트워킹, 모의투자 유치 등의 행사가 동시에 진행된다.`테크데모´에 참가하는 7개 학생 창업팀 모두는 블록체인·인공지능·사물인터넷(IoT) 등 미래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신생 스타트업이다.
김병윤 KAIST 창업원장은“창업축제인 테크데이를 계기로 국내외 주요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기업가들이 적극적인 교류의 장(場)을 열어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도전정신과 기업가 정신으로 무장된 혁신 창업가 양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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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률 70% 달성 일자리 30만개 창출´ 향해 돛을 올려
`고용률 70% 달성 일자리 30만개 창출´ 향해 돛을 올려
- 대전시, 일자리정책 추진방향 설명회서 민선7기 4년 일자리 로드맵 발표 -
`민선7기 일자리정책 추진방향 설명회´가 열린다.
▲ 대전시는 29일 오후2시에 시청에서 민선7기 일자리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갖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전시는 29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일반시민, 경제계, 노동계 등 분야별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일자리정책 추진방향, 대학 인력수요 3개년 전망 및 고용친화 직종 제안, 좋은 일터 조성사업 성과 보고 그리고 일자리창출 방안 등에 대한 토의 순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민선7기 동안 일자리창출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고용률 70% 달성, 일자리 30만개 창출을 통해 풍성한 일자리로 살찌는 새로운 대전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이를 위한 4대 전략, 13개 중점과제를 제시했다.
4대 전략의 첫 번째는 `일자리로 이어지는 경제성장 기반 구축´으로 시는 이를 위해 대덕특구 리노베이션, 라온바이오 융합의학연구원 설립, 권역별 스타트업 타운조성, 대전역세권 개발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 한다.
두 번째는 `시민의 삶이 행복한 좋은 일자리 창출´로 대전 코업(co-op) 청년 뉴리더 양성, 청년 구직활동 지원확대, 청년 맞춤형 취업 지원, 노인‧장애인‧여성 등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일자리 창출, 사회적기업 육성 등을 담고 있다.
세 번째는 `일자리 질적 성장 지원´으로 좋은 일터 조성사업, 고용우수기업 인증제, 대전형 일자리 모델 개발, 영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등을 통해 근로자가 행복한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담고 있다.
네 번째는 `일자리 위기 신속 대응 체계 마련´으로 일자리 종합컨설팅, 일자리 거버넌스 개편, 일자리사업 성과평가 체계 개선을 통해 시정운영 전반을 일자리 중심으로 개편한다는 계획이다.
사업추진단장인 허찬영 한남대 교수는 일자리 당면사업 대한 보고에서 일자리 미스매치의 근본적 해소를 위한 AI기반 맞춤형 인재양성 연결시스템 마련 사업의 일환인 `대학 인력수급 3개년 전망과 고용친화 직종 제안´ 연구 보고 결과를 보고하며 시민의 시각에서 노‧사 상생모델인 `좋은 일터 조성사업´ 운영성과도 보고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이번에 발표된 로드맵을 지속 보완 발전시킬 것”이라며 “이와 동시에 지역의 모든 경제주체들이 일자리 창출에 참여하도록 각종 제도와 주변 환경을 고용 친화적으로 혁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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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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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