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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서장 안태정),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훈련 실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안태정)는 11월 23일 14시, 각종 테러위협에 대비하고 위기관리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중촌동‘한국가스공사 대전충청본부’에서 소방서, 32사단 화생방지원대, 제505여단 5대대, 금강유역환경청, 한국가스공사 등 6개 유관기관 82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훈련을 실시하였다.중부경찰서(서장 안태정),는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테러위협에 대비하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안태정 대전중부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경찰과 유관기관간 유기적 공조 체계를 구축하여 테러대응태세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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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 올 겨울 기상전망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이 23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2018년 겨울철 기상전망에 대해 설명하였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0월 북극 해빙면적이 평년보다 적었고, 최근 들어 해빙면적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랍데프해는 해빙으로 모두 채워졌지만 바렌츠·카라헤는 여전히 평년보다 적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이로 인한 고위도의 찬 공기 유입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기상청은 11월 스칸디니아 반도와 북미 서해안을 중심으로 상층 기압성능이 강하게 발달하면서 스칸디니아 반도 부근의 상층 기압능은 세력을 유지하고 있으나, 북미 서해안에서는 세력이 약화되고 있어, 이로 인한 기압계 흐름이 점차 원활해지면서 우리나라는 서쪽에서 접근하는 찬 공기의 영향을 일시적으로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이에 따라 이번 겨울철에는 약한 엘리뇨에 의한 기온 상승 요인과 적은 북극 해빙에 의한 기온 하강 요인이 동시에 작용할 것으로 보여 기온 변동성이 크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는 한편 대륙고기압이 일시적으로 강하게 발달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이로 인한 영향으로 겨울철 전반에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수 있다고 기상청은 전망했다.특히 12월은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고, 남서쪽으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평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다만 1월은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는 가운데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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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사망자ZERO"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와 대전대덕구지회(지회장임덕순)외 회원는 대전신탄진초등학교앞에서 11월22일13:30 대덕경찰서.대덕구청교통과.모법운전자.안실련,녹색어머니회.신탄진동장, 등 민.관합동으로 「두시에 만나요』교통사고 "사망자 ZERO"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사장 이래희)와 대전대덕구지회(지회장임덕순)외 회원은 "사망자 ZERO"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이날 대전신탄진초등학교 학생과 주변 상가주민들에게 교통안전 일회용 홍보벤드, 교통안전 홍보 전단지 등 홍보 물품을 전달하는 등 어린이 교통안전홍보활동도 병행 실시했다.대덕경찰서,대덕구청, 민.간협의체 구성을 통해 모법운전자.녹색어머니회.안실련.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등 이 앞장서서 교통약자 어린이,어르신, 교통사고 " ZERO "교통안전 문화 조성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밝혔다.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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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단지형 외국인투자지역 조성 본격화
대전시에 단지형 외국인투자지역 조성이 본격화 된다.이에 따라 외국인 투자 지역 단지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둔곡지구 내에 약 15만㎡(약 4만5천평)에 673억원이 부지매입비가 투자된다. 대전시는 11월 22일 대전시청 9층 11시 기자실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가 큰 외국 투 유치 촉진을 위해 우리시의 강점인 과학벨트와 연계한 국제 수준의 외국인 투자지역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대전시는 그동안 외국인투자단지 지정 조건 충족을 위해 정부의 공모사업 선정, 자체 투자유치 활동(‘15년 이후 16회) 등 다양한 노력을 전개 해 왔다.그 결과 세계적인 연료전지 기업인 이탈리아 「솔리드파워」사와 투자유치 MOU 체결할 계획이다.솔리드파워사는 국내 기업과 합작 형태로 우리시에 법인을 설립하고 2020년 약 1만5천평 규모로 외국인투자단지에 입주할 예정이다.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지정 면적(4만5천평) 대비 30% 이상의 입주 수요를 확보하게 되며, 내년 상반기 중(4~5월) 추가적인 입주 수요 확보를 통해 산업부의 승인 요건인 8만㎡ 이상의 즉시 입주 가능한 단지 조성, 지정면적 대비 투자신고된 입주 수요가 30% 이상이고 명시적 입주 수요(MOU)가 50% 이상 외국인 투자지역 지정요건을 모두충족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 ’17년 기준 우리시의 외국인투자기업 수는 전국 대비 0.8%인 142개, 투자 유치액은 0.05% 수준인 0.12억 달러에 불과했다. 이는 우수한 교통, 인력 확보 여건 등에도 불구하고 인센티브가 큰 외국인투자 기업 전용 입주 공간이 부재하기 때문이다”이라며 “앞으로 1:1 기업 맞춤형 컨설팅, 지원방안 마련 등을 통해 MOU에 그치지 않고 실제 투자로 이어지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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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주차난 완화 부설주차장 개방 협약 체결
대전 중구(청장 박용갑)는 21일 청사 부구청장실에서 도심 주차난 완화를 위해 선치과병원(병원장 선경훈)과 태평중앙교회(담임목사 장경근)와 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협약일로부터 2년간인 2020년 11월까지 선치과병원 주차장 20면과 태평중앙교회 주차장 50면, 총 70면이 주민을 위한 주차공간으로 개방된다. 선치과병원은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일요일/공휴일제외) 개방되고, 태평중앙교회는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저녁12시까지와 일요일을 제외한 나머지 요일 전부가 개방된다. 구는 두 곳의 주차장에 주차블록과 CCTV, 주차구획선 설치를 지원했다. 주차장이 개방되면 인근 상가나 주택가 주차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차량대수 대비 주차면수가 75.99%로 주차공간 확보가 절실한 중구는 올해 석교동과 오류동 등 3개 주민센터 부설주차장과 3개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내 집 주차장 갖기를 집중 홍보하며 주차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중에 있다. 구 관계자는“우리지역에 1개 주차면수를 조성하는데 평균 6천만원정도의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부설주차장 개방 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민생활과 밀접한 문제인 주차문제를 저비용으로 해결하고, 주차공유 문화를 확산하는데 더욱 동력을 집중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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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즉동 주민자치위원회, 저소득층 청소년, 예체능 우수자, 기타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 지원
유성구 구즉동(동장 박혜경)은 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주우)가 구즉미래행복피움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청소년, 예체능 우수자, 기타 지원이 필요한 주민등 복지사각지대 주민 31명에게 2,350만 원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19일 이주우 구즉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가운데)과 박혜경 구즉동장(오른쪽)이 구즉미래행복피움 지원대상자를 방문해 어려움을 살피고 있다(사진-유성구)구즉미래행복피움은 올해부터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해 지원하며, 상반기에는 저소득층 장학금과 생활비, 저소득 어르신 보행보조차, 여름이불 지원을 해 101명에게 2,6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주우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생활고를 겪는 이웃들을 찾아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통해 다함께 더 좋은 구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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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우선인 교통안전문화 정착’ 캠페인 진행
대전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는 11월 21일 오전 8시경 죽동 소재 죽동초등학교 앞 네거리에서 ‘사람이 먼저’ 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유관기관 교통경찰, 유성구청, 도로교통공단, 모범운전자회, 녹색봉사대 등에서 50여명이 참석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점검 활동과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또한, 보행자 스스로 자신을 보호하는 ‘방어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을 홍보하고 운전자가 보행자를 배려하는 습관을 갖도록 ‘사람이 우선인 교통안전문화 정착’ 캠페인을 진행하였다.이승용 교통안전계장은 “유성경찰서는 앞으로도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 및 맞춤형 교육, 체계적인 단속 등을 실시하여 ‘사람이 먼저’ 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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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세계시민교육 한마당 개최!
‘2018 세계시민교육 나눔 한마당’이 열린다.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11월 24일(토) 10:00~17:00, 배재대학교 21세기관에서 대전 지역 초·중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 교원,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초·중·고 교사들의 세계시민교육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체험 활동 프로그램 운영으로 세계시민교육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나눔 한마당을 연다고 밝혔다.교육청은 세계시민교육 사진 및 도서 전시, 체험 부스 운영, 교사를 대상으로 세계시민교육 나눔 강좌를 실시한다특히 체험부스는 관내 초·중·고 학생 100여명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인권, 평화, 문화다양성, 지속가능발전 등을 주제로 다채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국제구호활동가로 활동 중인 한비야 세계시민학교장이 ‘세계시민으로 산다는 것’을 주제로 특별 강연하며, 구정화 경인교육대 사회교육과 교수가 ‘세계시민과 인권교육’을 주제로, 김찬국 한국교원대 환경교육과 교수가 ‘생태시민성을 위한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은 이번 세계시민교육 나눔 한마당을 통해 대전 교육구성원들의 세계시민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세계시민교육 확산을 통해 학교 현장의 세계시민교육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세계시민교육 나눔 한마당이 학교 현장에 세계시민교육의 뿌리를 내리게 하고 창의적이고 바른 인성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에 크게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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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국회 방문 현안사업 국비지원 당부
허태정 대전시장은 21일 오전 국회를 방문해 문희상 국회의장과 이해찬 더불어 민주당 대표 등을 만나 대전시 지역현안 국비사업에 대한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허 시장은 이날 문희상 국회의장을 만난 자리에서 ▲ 대덕특구 리노베이션 마스터플랜 수립 ▲ 라온바이오융합 의학연구원 설립 ▲ 혁신창업 ‘대전스타트업파크’조성 ▲ 원도심 소상공인 상생기반시설 조성 ▲ 유아·청소년 산림 교육·체험시설 조성 등의 현안사업에 대한 예산 증액을 요청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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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오는 22일부터 주2회 골든벨 버스 이벤트 운영
대전시와 대전버스운송사업조합이 시내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11월 22일부터 12월 21일까지 매주 2회 시내버스 2대를 무작위로 선정해 승객 전원에게 1만원 권 교통카드를 지급하는 '골든벨 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14년 이후 매년 감소하는 시내버스 승객 회복을 위해 버스-타 선정, 투투버스데이, 수요맞춤형 틈새노선 개발 및 전기버스 시범도입 등 다양한 승객 창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이벤트는 교통카드 사업자 KEB하나은행㈜와 ㈜한국스마트카드 주관으로 시민 대상 시내버스 이용 장려와 함께 버스 하차시 교통카드 찍고 내리기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미세먼지 저감 등 깨끗한 환경을 위해서도 시내버스 같은 공공교통을 자주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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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 음주운전 특별단속 실시
대전지방경찰청, 음주운전 특별단속 실시- 대전 최근 5년간 평균 음주운전 재범률 44.8% -대전지방경찰청은 지난 11월 1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3개월간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음주운전은 선량한 타인의 생명과 안전에 심각한 피해를 입힐 수 있는 매우 중대한 범죄로 지난 ‘11월 16일’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대대적인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했다.그러나 우리 사회 전반적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관대한 인식으로 대전은 최근 5년간 음주운전 2회 이상 재범자가 44.8%(전국 44.1%)를 차지하고 있어 재범률이 매우 높은 실정이다.이에 대전지방경찰청에서 최근 2년간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22시~24시 시간대 집중 발생한다는 것을 확인하고 음주운전이 잦은 구간으로 예상되는 대덕대로 및 갑천고속화도로 등 6개 지역을 선정하여 교통외근과 상설부대경찰관 등 97명을 투입하여 가용경력을 총 투입하는 대대적인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했다.음주운전이 잦은 구간으로 예상되는 대덕대로 및 갑천고속화도로 등 6개 지역을 선정하여 교통외근과 상설부대경찰관 등 97명을 투입하여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또한 매주 금요일 야간에는 일제 동시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유흥가ㆍ식당 등 음주운전 취약장소와 자동차 전용도로 진출입로 등에서 20~30분 단위로 단속 장소를 수시로 옮기는 스폿이동식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이와 관련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시민들이 음주운전 근절 운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리며, 술자리 모임 후에는 반드시 대중교통이나 대리운전을 이용할 것을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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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겨울철 도로대책 만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예년보다 빠르고 더 강력한 추위로 무장한 겨울이 온다는 기상청 예보에 발맞춰 동절기 제설대책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폭설과 결빙에 따른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도로제설대책상황실 운영을 시작한다. 지역 30개 노선 323km 구간 중 주요교차로, 교량 등 위험구간 840개소에 모래주머니 4천개 배치를 완료했다. 포트홀 발생 등 도로 파손으로 이어지는 염화칼슘 사용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 제설제 240톤을 확보해 17개 주민센터에 배포했다. 이로써 환경오염과 도로 시설물 파손, 차량 훼손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는 지난해에도 243톤의 친환경 제설제를 사용해 주민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신속한 제설작업 추진을 위한 제설장비 49대에 대한 점검을 마치고 폭설시 육군 제1970부대 5대대에 군 병력 투입에 대한 협조체제를 구축했다. 구 대표 산간지역인 산서지역에는 지정 모니터요원을 상주하게 하고, 50명으로 구성된 주민자율제설대를 구성해 폭설로 도로가 끊길 경우 신속한 복구작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박용갑 청장은 “이상 기후에 따른 폭설이나, 강설은 언제든지 올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신속한 제설작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대비할것”이라며 “겨울철 눈 치우기는 주민이 함께 해주어야 가능한 만큼 내 집․내 접포 앞 눈은 직접 치우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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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2018 대덕구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는 대전대덕구지회(지회장 임덕순)과 2018년11월14일 대덕구청 청렴관 앞마당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2018 대덕구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의 온기를 나눴다.대덕구자원봉사센터와 대덕구자원봉사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행사는 2013년부터 시작돼 올해 6년째를 맞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1: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와 좌3:이사 이영기는좌4:대전영락교회(담임목사 김등모)와 좌2:장로 문상덕 과 대전영락교회 부스에서 기념찰영 (사진-대전인터넷신문/창길수 기자):박희조전대전시사무처장.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홍균사무국장.이영기이사(사진-대전인터넷신문/창길수 기자)이날 자원봉사자들이 담근 김장김치 1450박스(1박스 10㎏)는 12개동 주민센터와 복지시설에서 선정한 1450세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됐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창길수 기자)이날 행사는 대전영락교회(목사 김등모), KT&G신탄진공장(공장장 신성식),롯데칠성음료(주)(공장장 방강수), 등이 후원하고 대덕구 소재 각급기관 및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와 자원봉사단체 회원 등 350여 명이 참여한 대덕구 자원봉사자들의 축제의 장을 만들기도 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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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찾아가는 응급처치 및 안전교육 실시
중부경찰서,찾아가는 응급처치 및 안전교육 실시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전 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이운용)는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응급처치 및 안전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강의와 실제상황을 대비한 실습, 질의응답등 19일 19시 관내 자율방범대 초소를 방문하여‘찾아가는 응급처치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사진-대전청)교육에 참여한 한 자율방범대원은 “직접 자율방범대를 방문하여 유익한 교육을 실습과 함께 하고나니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다” 며 매우 만족감을 나타냈다. 대전 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는 협력단체원이 편리하게 교육에 임할 수 있도록 방문교육을 활성화하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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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한국원자력연구원 화재사고 근본 대책 촉구
대전광역시는 11월 19일 발생한 한국원자력연구원의 방사선 관리구역 내에서 실험시설 수거물 보관실 화재사고에 대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촉구했다.11월 19일 14시 28분경 화재경보기가 연기를 감지하여 화재를 인지하였으며, 속보설비를 통해 관할 소방서에도 통보됐다. 이후 소방서에서 진화 작업에 나서 16시 01분 완전 진화하고, 17시 17분 잔화 종료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현재는 화재 원인 파악을 위한 조사 중이다.화재가 발생한 곳은 원자력연구원 화학분석실에 딸린 실험복 등 수거물 보관실이며, 평소 화학실험 후 발생하는 실험복 등 고체폐기물을 보관하고 있었다. 원자력연구원은 즉각 주변 방사선량 및 환경방출량을 측정하였으며, 자연방사능 수준(Back ground, 0.1μ㏜/hr~0.3μ㏜/hr)으로 안전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지난 1월 화재발생이후 연구원이 운영하는 화재속보시스템도 오작동이 19회나 발생하여 대전시가 화재안전사고 예방대책을 한국원자력연구원에 요구했음에도 일어나 촉각을 곤두세웠다.대전시 관계자는“연구용원자로 하나로 재가동을 앞두고 방사선 관리구역에서 발생하지 말아야할 안전사고가 발생한 것이 문제라며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화재가 올해만 2회씩이나 발생하였다.”며 “앞으로 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믿을 수 있도록 근본적인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위한 대전원자력안전협의회 개최와 감독기관의 철저한 원인조사를 요청했다.”며 연구원 전체시설에 대한 화재안전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언급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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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과 체험이 함께하는 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가족과 함께 휴양과 체험을 동시에 즐기기 좋은 국립자연휴양림 8곳을 선정했다고 11월 20일 밝혔다.금강산, 한라산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삼신산(三神山)인 지리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지리산자연휴양림(경남 함양)은 ‘한지공예’로 이름이 나 있다. 전통방식 그대로 재현하는 한지 뜨기 체험에서부터 한지액자, 한지인형, 한지신발 등 우리나라 전통 종이인 한지를 이용해 다양한 공예품을 만들 수 있다.또한 산림전문가들과 함께 지리산둘레길을 걸으며 지리산의 생태와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체험도 있다. 노거수에 해당하는 원시림이 사계절 뚜렷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고 높은 해발고도 차이로 시시각각 다른 풍경을 자아내기 때문에 오감만족 체험으로 평가받고 있다.바닷가에 위치한 변산자연휴양림(전북 부안)에서는 지역의 특색을 고스란히 담은 ‘삼색 건강 소금 만들기’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부안의 특산품인 천일염에 뽕잎, 함초, 울금을 갈아 넣어 색깔은 예쁘고 몸에는 좋은 소금을 만드는 체험이다.이곳은 울창한 국유림과 푸른 서해바다 사이에 자리 잡고 있어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해안생태형 자연휴양림이다. 주변으로 채석강, 격포항, 모항해수욕장 등 관광지가 즐비해 연중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다양한 수종의 활엽수와 빽빽한 편백나무로 건강한 향기가 가득한 방장산자연휴양림에서는 ‘천연 아로마 테라피’와 ‘편백 건강 베개 만들기’ 를 체험할 수 있다. ‘천연 아로마 테라피’는 편백목재가 사방을 둘러싼 체험실에서 천연재료를 훈증해 나오는 열과 수분으로 찜질을 즐기는 체험으로 청장년층이 즐겨 참여하고 있다. 반팔 티셔츠 등 간소복을 지참해 환복하고 참여하는 것이 찜질 효과를 증대시키는 방법이다.편백 베개 만들기는 국내산 편백나무 볼을 커버에 넣어 베개를 만드는 체험으로, 완성품은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디자인과 품질을 자랑한다.관광의 도시 경북 문경의 관광 8경, 그 중심부에 대야산자연휴양림이 있다. 문경은 조선 초 분청사기 및 백자 도요지가 많이 분포되어 있는 곳으로 휴양림에서도 이러한 지리적 역사적 특징을 반영해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개발·운영 중이다.초벌한 도자기에 알록달록한 색과 그림을 입히고 유약을 발라 가마에 굽으면 나만의 독특한 도자기가 탄생한다. 유약 및 가마굽기 작업은 안전을 위해 산림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완성된 도자기는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다기세트, 식기세트 등 실생활에 필요한 제품의 그림 디자인과 작업을 직접 할 수 있어 성인들에게 큰 인기가 있다. 그림을 특수한 종이에 그린 후 머그잔에 부착해 도색하는 간단한 체험도 있어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기도 좋다.한국의 그랜드캐년이라 불리는 불영계곡 상류에 통고산자연휴양림이 있다. 수려한 자연환경 덕분에 오롯이 자연을 즐기려는 이용객들이 많은 곳이다. ‘야생화 화분 만들기’(봄), ‘민물고기 맨손잡기’(여름), ‘뗏목타기’(가을), ‘썰매타기’(겨울) 등 이곳의 주변 환경을 이용한 4계절 체험을 운영 중이다.지금은 가을철 체험인 ‘뗏목타기’를 진행하고 있다.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을 나무로 엮은 뗏목을 타고 유유자적 즐기는 체험으로 산림교육전문가가 함께해 계곡생태에 대해 배울 수 있다.용화산자연휴양림(강원도 춘천)은 ‘산림레포츠’로 특화된 곳이다. 야외 인공암벽장에, 디지털실내암벽장 등 다양한 레포츠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실내외 암벽장을 오르는 클라이밍 체험, 로프를 연결해 숲을 비행하는 날다람쥐 체험, 높은 시설물에서 낙하하는 고공점프 체험 등 다양한 레포츠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전문 강사가 함께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체험이 가능하다.시설을 이용한 산림레포츠뿐만 아니라 본인의 신체를 이용해 체력에 맞게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노르딕 워킹 체험도 인기가 많다. 노르딕 워킹은 신체의 움직임을 인지하며 빠르지 않게 산길을 걷는 운동이다. 심장과 무릎 등 신체의 각 관절에 오는 부담이 다른 운동에 비해 30∼50% 정도 적어 무리한 운동이 어려운 이들도 참가할 수 있다.경기도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에는 산림휴양과 디지털과학 기술이 복합된 신개념 체험장, 산림복합체험센터가 있다.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해 아이글라이더와 자전거로 국립자연휴양림 여행을 즐길 수 있고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해 바다·사막·북극 등 실제 가기 힘든 오지를 여행할 수 있다. 미디어파사드 시설도 있어 국립자연휴양림을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다.센터 내에는 목재문화체험장도 있어 국산 편백목재를 이용해 서랍장, 연필꽂이 등 목공예품 만들기를 할 수 있다.또한 대규모 자생식물원이 조성되어 있어 일상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식물과 숲생태를 관찰할 수 있다. 휴양림 곳곳에 숲생태에 대한 큐알(QR)코드가 게시되어 있어 핸드폰을 이용해 스스로 숲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필리핀, 라오스 등 아세안 10개국의 건축양식을 따라 휴양시설을 조성한 아세안자연휴양림(경기도 양주)의 체험프로그램은 아주 이국적인 특색을 자랑한다. 현지인 문화해설사가 아세안 국가의 문화와 역사 등을 직접 소개하는 ‘아세안 10개국 투어’가 상시 진행되고 있고, 베트남, 태국 등의 전통의상이 구비되어 있어 독특한 의상을 입고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의 수려한 숲에서 심신의 스트레스를 없애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숲 체험을 즐기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은 지역의 지리, 문화, 역사 등을 반영한 유익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우수한 국유림 숲속휴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www.huyang.go.kr) 및 공식블로그(blog.naver.com/huyangforyou)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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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만두레,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석교동복지만두레(회장 나진희)는 19일 석교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이웃과 나눌 김장김치를 담갔다. 30여명의 회원이 직접 담근 김치는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나진희 회장은 “배추를 절이고, 소로 쓸 재료를 다듬고 썰고 김치 속을 채우는데까지 꼬박 이틀이 걸렸는데, 이 김치에 깃든 우리의 정성이 우리 이웃들께 사랑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석교동복지만두레는 ‘2018년대전복지재단동중심맞춤형나눔공모사업’에선정되며,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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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환 의원(유성구 4, 더불어민주당), 악취와의 전쟁 선포요청!
구본환 의원(유성구 4, 더불어민주당), 악취와의 전쟁 선포요청!환경혐오시설이 집중되는 구즉, 관평, 전민동 등 유성구 일원에 악취 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대책 마련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유성구 4,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제240회 제2차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사서실무원의 경우 인건비가 공통경비에서 지급되다 보니, 학생들이 받아야 할 혜택이 줄어드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말하며 사서실무원 배치 및 인건비 등에 관한 교육정책과 특정 지역에 집중 배치되는 환경혐오시설에 대한 주민지원대책에 대하여 집중 질의했다. (유성구 4, 더불어민주당)(사진-대전시의회)이 자리에서 구본환 의원은 “아이들에게 돌아갔어야 할 소중한 교육비를 원래 목적에 부합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교육청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서 “국제도시의 위상에 걸맞은 대전외국인학교가 학생 수 감소로 인한 운영의 어려움을 타파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과 대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환경혐오시설이 집중되는 구즉, 관평, 전민동 등 유성구 일원에 악취 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대책 마련과 필요한 공익 사업을 우선하여 추진해줄 것을 촉구했다특히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 지역 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법적 지원 근거가 있는 매립장과 소각장 주변 지역과 달리 법적 지원 근거가 없으나 피해를 보고 있는 주변 지역에도 지원을 위한 기준을 대전시가 선도적으로 수립하고 시행해달라”고 하면서 고질적인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악취와의 전쟁을 선포해 줄 것을 요청했다.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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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광역복합터미널 개발사업 빠르게 진행
유성광역복합터미널 조성사업이 지난 10월 보상절차와 소유권이전을 마무리 짓고 11월 13일 단지조성공사를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터미널사업자가 추진하는 복합여객터미널 건설공사는 2019년 상반기에 착공 예정이다.19일 대전도시공사에 따르면 단지조성공사는 복합여객터미널, 환승센터, 행복주택, 보건소 등이 들어설 부지를 비롯해 도로, 공원, 녹지 등을 조성하는 공사로 2020년 11월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유성광역복합터미널 조성사업은 도시공사에서 102,080㎡의 단지조성공사에 1,028억원, 터미널 사업자가 복합여객터미널 건설공사에 6,337억원을 투입하여 2021년 말까지 복합여객터미널 운영개시를 목표로 사업이 추진중이다.이에 단지조성공사와 함께 유성IC와 터미널을 연결하는 진입도로건설은 도시관리계획 변경 절차를 진행 중이며 대전시에서 2019년 하반기 착공하여 2021년 말까지 준공할 계획이다.또한 터미널개발사업과 병행해서 추진되고 있는 행복주택 건설은 5,867㎡부지에 571세대의 주택을 건설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2017년에 대전시와 도시공사가 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하고 조성사업개발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를 이행해 왔으며 12월까지 시의회 의결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2020년에 공사에 착공하고 2023년 준공할 예정 이다. 대전도시공사는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이 예정된 기한 내에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터미널사업자와 지속적인 소통을 유지하며 대전시, 유성구 등 관련기관과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추진 중 이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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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용 무, 흙대파, 마늘 등 전통시장이 가장 싸다
김장철을 맞이해 지난해에 비해 가장 큰 가격 상승폭을 보인 품목은 갓으로 지난해 보다 99.7% 올랐고, 다음으로 생강 78.3%, 배추 45,4%, 흙대파 34.0%, 고춧가루 20.7%, 소금(백설 꽃소금) 18.3%, 무·굴 9.0%, 쪽파 8.2%, 새우젓 2.5%, 알타리무 1.2%순으로 가격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교육중앙회 대전광역시지부에서는 김장철을 맞아 김장용품 가격조사를 실시하여 소비자에게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의 알권리 충족과 김장용품 구입에 도움을 주고자 대전지역 유통업계 29곳을 대상으로 김장용품 15개 품목에 대한 가격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장용품 가격 조사는 2018년 11월 06일~ 11월 07일에 대형유통매장(12곳)인 세이브존, 이마트(둔산점 · 용전점), 홈플러스(둔산점 · 용전점 · 문화점 · 가오점 · 유성점 · 탄방점), 롯데마트(서대전점 · 대덕점 · 노은점) 과 대형슈퍼(10곳)인 농협하나로마트(노은점, 법동), 홈마트(판암점), GS마트(신탄점), 태전마트(중앙점), 롯데슈퍼(신탄진점), 에브리마트, 하나로클럽(오류점), 정림스토어(유성), 전통시장(7곳)인 문창시장, 도마시장, 중리시장, 태평시장, 한민시장, 역전시장, 오정시장에서 실시했다.1) 2018년 업태별 품목 가격표-1> 업태별 평균가격 비교품목품목 규격가격(원)단위원산지상태크기/대체상품대형유통매장대형슈퍼(SSM)전통시장평균가배추20포기(1포기 약2.5kg)국내산상품약30cm58,34246,52753,00152,623무10개(1개 약1.5kg)국내산상품약30cm16,00310,99010,97512,656알타리무3단(1단 약1.5kg)국내산상품약30cm5,8309,59910,0108,480흙대파2단(1단 약1kg)국내산상품약60cm7,7858,3584,7946,979쪽파 2단(1단 약1kg)국내산상품약30cm10,5949,6749,0099,759미나리5단(1단 약400g)국내산상품약60cm21,48712,50214,47616,155갓3단(1단 약400g)국내산상품약30cm7,9787,9508,0057,978마늘2.5kg국내산상품-24,60020,51618,21421,110생강400g국내산상품-5,5904,8075,1435,180고춧가루3kg국내산상품-105,030100,694107,714104,479소금/(해표 천일염)7kg국내산중품청정원바다소금15,34117,27714,36215,660소금/(백설 꽃소금)2kg국내산중품해표꽃소금2,2483,3964,3133,319새우젓1kg국내산중품-22,87116,40715,85718,378멸치액젓(청정원)2kg국내산중품CJ하선정10,6047,8727,3638,613굴1kg국내산상품-21,85615,53114,66717,351합 계336,159292,100297,903308,720* 대형유통매장 : 갓은 조사대상이 매장에 없어, 평균 가격으로 계산하였다. 조사결과 4인 가족 기준 김장비용을 비교해보면 대형슈퍼(SSM)가 292,100원으로 가장 저렴하였고, 그 다음으로 전통시장이 297,903원, 대형유통매장이 336,159원으로 나타나, 대형슈퍼(SSM)에서 김장을 준비할 경우 전통시장 대비 5,803원(2.0%) 저렴하고, 대형유통매장보다는 44,059원(15.1%) 저렴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품목별 김장용품 평균가격을 비교해본 결과 15개 품목 중 비싼 품목수가 가장 많은 곳은 대형유통매장으로 9개 품목(배추, 무, 쪽파, 미나리, 마늘, 생강, 새우젓, 멸치액젓(청정원), 굴)이 비쌌고, 대형슈퍼(SSM)는 2개 품목 흙대파, 소금(해표 천일염), 전통시장은 4개 품목(알타리무, 갓, 고춧가루, 소금(백설 꽃소금))이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되었다. 가장 싼 품목이 많은 곳은 전통시장으로 8개 품목(무, 흙대파, 쪽파, 마늘, 소금(해표 천일염), 새우젓, 멸치액젓(청정원), 굴)이 가장 저렴하였고, 대형슈퍼(SSM)는 5개 품목(배추, 미나리, 갓, 생강, 고춧가루), 대형유통매장은 2개 품목(알타리무, 소금(백설 꽃소금))이 가장 저렴한 것으로 조사되었다.2) 2017년 대비 2018년 김장 비용 비교 표-2-1> 2017년 대비 김장 비용 (4인 가족 기준) 2017년2018년전년대비 가격차(%)대형유통매장280,456336,15919.9대형수퍼262,676292,10011.2전통시장257,277297,90315.8평균266,803308,72115.7 2017년과 2018년 김장용품 비용을 비교해보면 대형유통매장에서 김장용품을 구입할 경우 전년대비 대형유통매장 55,703원(19.9%), 대형슈퍼(SSM)는 29,424원(11.2%), 전통시장은 40,626원(15.8%)으로 비용부담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표-2-2> 2017년 대비 김장용품 평균가격 비교 품목품목 규격가격(원)단위원산지상태크기/대체상품2017년2018년가격차배추20포기(1포기 약2.5kg)국내산상품약30cm36,19552,62345.4무10개(1개 약1.5kg)국내산상품약30cm11,60812,6569.0알타리무3단(1단 약1.5kg)국내산상품약30cm8,3768,4801.2흙대파2단(1단 약1kg)국내산상품 약60cm5,2086,97934.0쪽파2단(1단 약1kg)국내산상품 약30cm9,0179,7598.2미나리5단(1단 약400g)국내산상품 약60cm17,40616,155-7.2갓3단(1단 약400g)국내산상품 약30cm3,9947,97899.7마늘2.5kg국내산상품-24,25721,110-13.0생강400g국내산상품-2,9065,18078.3고춧가루3kg국내산상품-86,587104,47920.7소금/천일염(해표 천일염)7kg국내산중품청정원바다소금16,00515,660-2.2소금/(백설 꽃소금)2kg국내산중품해표꽃소금2,8053,31918.3새우젓1kg국내산중품-17,93418,3782.5멸치액젓(청정원)2kg국내산중품CJ하선정8,9218,613-3.5굴1kg국내산상품-15,92017,3519.0 2017년 김장용품과 2018년 김장용품 평균 가격을 비교해 보면 15개 비교품목 중 오른 품목은 11개 품목(배추, 무, 알타리무, 흙대파, 쪽파, 갓, 생강, 고춧가루, 소금(백설 꽃소금), 새우젓, 굴), 내린 품목은 4개 품목(미나리, 마늘, 소금(해표 천일염), 멸치액젓(청정원))이었다. 갓이 전년대비 (99.7%)로 가장 가격이 많이 인상 된 것으로 나타났고, 그 다음으로 생강이 (78.3%), 배추 (45.4%), 흙대파 (34.0%), 고춧가루 (20.7%), 소금(백설 꽃소금) (18.3%), 무,굴(9.0%), 쪽파 (8.2%), 새우젓(2.5%), 알타리무(1.2%)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하락폭을 보인 품목은 마늘은 (-13.0%) 인하되었고, 그 다음으로는 미나리 -7.2%, 멸치액젓 (-3.5%), 소금(해표 천일염 -2.2%) 가격이 인하되었다. 3) 2018년 10월 대비 가격비교 표-3> 10월 대비 배추, 무 평균가격 비교 10월 17일 (원)11월 07일 (원)전월대비 가격차(%)배추(1포기 2.5kg)4,1362,631-36.4무(1개, 1.5kg) 2,2691,266-44.2 2018년 10월 대비 배추, 무 가격은 내린 것으로 조사되었는데, 배추는 10월 대비 -36.4%, 무는 -44.2% 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교육중앙회 대전광역시지부에서는 “현명한 김장 준비하기위해서는 사전 예약하여 할인 받기,전단지, 유통점 홈페이지 가격 비교하여 초특가 할인판매로 일석이조 효과보기, 비교 가능한 정보종합포털 사이트에서 가격 꼼꼼히 비교하기, 우리지역의 우수한 농산물공판장 김장용품 특별 행사 찾아보기, 정부에서 발표하는 김장채소 수급 안정 대책 발표 챙겨보기등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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