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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제7대 의회 의정백서 발간’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 창 길수 기자]대전시의회가 제7대 의회 4년간(2014. 7. ~ 2018. 6)의 회기별 의정활동 등을 정리․집약한 총 1,452쪽 분량으로 ▲제1장 의회현황 ▲제2장 회기별 주요의정활동 내용을 수록한 의정활동 ▲제3장 청원․진정처리 ▲제4장 현장방문활동 및 의원연찬회 등 기타의정활동 ▲제5장 의정통계 ▲제6장 부록은 시의원 프로필, 의정일지, 선거현황등이 수록돼 있는 제7대 의회 의정백서를 발간했다.7대 의회 의정백서(사진-대전시의회)발간된 의정백서는 총 400부로 제7대의원, 시 및 산하기관, 구의회, 관내도서관, 주민자치센터, 타시도 의회 등에 배부되고 향후 의정활동의 방향 정립 및 발전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널리 활용되게 된다.의정백서 발간 담당자인 총무담당관실 서옥주 주무관은 “지난 제7대 의회 의정백서가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경청하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쏟았던 7대 의회의 소중한 역사적 사료로 향후 의정활동을 하는 지침서로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7대 의회는 의원발의 조례안이 과거부터 6대까지 발의한 건수를 초과하는 등 대전시의회 개원 이래로 가장 왕성한 입법활동을 펼쳤으며, 조례안 831건을 비롯하여 동의안 101건, 결의 및 건의안 137건 등 총 1,558건을 처리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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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국제청소년로봇대회 대전서 열린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2019년 대전방문의 해에 세계 30여 개 나라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제 6회 국제청소년 로봇대회’가 대전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세계 30여 개 국 1,500여명의 선수들이 주니어 6종목, 시니어 3종목, 오픈 3종목에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2019년 8월 열리는 로봇융합페스티벌과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4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태국 쭐라롱껀 대학교에서 열린 2018년 국제청소년로봇대회(IYRC)에서 중국 선전과 경합 끝에 차기(2019년) 대회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국제청소년로봇대회'는 지난 3년간 대전시 주최 `로봇융합페스티벌'에서 국제대회로 성장해 지난해(4회)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됐으며, 5회째인 올해 태국에서 20개국 1,300여명이 참가해 주니어리그(6-12세) 6종목, 시니어리그(13-17세) 3종목, 그리고 오픈리그 3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대전시에서 만들어 성장시킨 국제대회를 대전시 출범 70주년, 광역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2019 대전방문의 해에 다시 유치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동 대회를 내실 있게 준비해 대전을 세계에 알려고, 우리시가 로봇산업의 선도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무단전재와 재배포 금지]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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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하는 세정과 공평과세로 체납액 최소화한다
대전시 서구는 올바른 납세문화 조성 및 자주 재원 확충을 위하여 9월부터 11월 말까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여, 110억 원의 체납액을 정리했다고 4일 밝혔다.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동안 ▲고액체납자 책임 징수제 실시 ▲체납자의 재산압류 및 공매 ▲ 각종 채권 및 봉급․예금 등의 압류, 추심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하여 고질적인 체납액 징수로 공평과세를 실현하였다.또한, 최근 경기침체에 따른 사업실패, 영업부진 등으로 생활고를 겪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상담을 통해 분납을 유도하고, 무재산 등 징수가 불가능한 체납액은 결손처분 후 사후관리를 하는 등 배려행정을 펼쳤다. 대전시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체납자에 대한 체납처분을 강화하는 등 체납액의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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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대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 취임
대전지방경찰청(청장 황운하)에서는 12. 3.(월) 17:15 대전지방경찰청 무궁화홀에서 지휘부와 직원 등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대 황운하 청장의 취임식을 가졌다.(사진-대전청)지난 11. 29. 대전지방경찰청장으로 내정된 황운하 청장은, 취임사에서 지금 이 순간 무거운 책임감이 앞서지만, 제 경찰인생의 한결같은 이정표였던 대전경찰의 일원으로 다시 돌아와 마침내 이 자리에섰다며 대전은 제가 태어나 초‧중‧고교를 다니며 줄곧 성장한 어머니 품속 같은 곳이고 경찰에 투신한 후에도 저의 피와 땀과 눈물이 서린 곳이여서 한편으로는 가슴 벅찬 기쁨과 설렘,그리고 영광스럽고 감사한 마음 또한 감출 길이 없다고 말했다.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대 황운하 청장의 취임식이 진행되고 있다(사진-대전청)신임 황운하 청장은 경찰대학교 법학과(1기)를 졸업하고, 1985년 경위로 임용되어 경찰생활을 시작, 대전청 중부경찰서장, 서부경찰서장, 생활안전과장 등을 거쳐 2011년 경무관으로 승진한 후, 경찰청 수사기획관, 경찰수사연수원장, 대전청 제2부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2017년 치안감으로 승진한 후 울산지방경찰청장으로 근무하다가, 이번 정부 인사발령에 따라 대전지방경찰청장으로 부임하였다. 마지막으로 황청장은 취임식에서 150만 대전 시민에게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우리 대전경찰의 내면에 높은 품격의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문화경찰’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아울러, 뛰어난 인품과 탁월한 업무역량으로 대전경찰의 발전을 이끌어 오셨던 前任 이상로 청장님께도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특히 “경찰의 모든 활동은 시민에게 초점을 맞추어, 시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펼쳐나가야 하고, 수사권 조정의 연내 입법화를 위해 역량으로 집중하면서, 부패비리 척결을 위한 수사활동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하고 “최일선의 현장경찰관들의 삶이 존중받는 풍토 조성,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 내면에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문화경찰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하였다.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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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심 속 힐링공간 둔산센트럴파크 되살아나나
[대전인터넷신문=대전] 박향선기자=대전 둔산권 도심 내 숲에서 대전 시민들이 맘껏 숨 쉬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된다.이에 따라 재조성되는 둔산센트럴파크는 둔산지구 조성과정에서 대규모 녹지가 조성됐지만, 도로로 인해 생태축은 물론 보행축도 단절돼 이용이 불편하다.이와 더불어 생태녹지축 본연의 기능이 미흡해 공원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단절된 공원간의 녹지축을 연결해 공원이용을 활성화하고, 미세기후 조절 기능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민선7기 브랜드사업으로 추진된다.이 같은 내용은 3일 오후 대전시에 따르면 샘머리공원 일원의 둔산권 도시공원 재생을 위한 둔산센트럴파크 기본계획 용역착수보고회를 통해 논의 됐다. 이 날 보고회에 앞서 시민참여, 녹지, 생태 도시계획 등 분야별 전문가로 이루어진 둔산센트럴파크 기획자문단 위촉식이 있었으며, 이외에도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공원녹지의 이용패턴과 도시경관, 교통흐름을 고려한 녹지축 연결 등 공원재생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대전시는 샘머리공원을 기점으로 가로축은 갈마근린공원부터 샘머리 공원까지 연결하고, 세로축은 우성이산에서부터 한밭수목원과 대전시청을 거쳐 보라매공원까지 연결된다.기본계획은 크게 생태녹지축 연결(연계성 확보)방안 및 샘머리․보라매공원 등의 특성화를 통한 공원재생방안 등을 담을 계획이며, 특히, 생태녹지축 연결은 공원․녹지의 수요를 비롯해 입체형 보행시설 또는 지하차도 등에 대한 다양한 여론수렴 과정을 거쳐 방향을 설정해 추진할 계획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둔산센트럴파크는 단순한 공원조성이 아니라 생태녹지축의 연결을 통한 친환경 인프라를 복원하는 개념”이라며 “최근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시민들과의 충분한 소통을 통하여 공원 본연의 기능을 재생하고 상징적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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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대전 기초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탑에 등극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66.45%로 지방자치단체장 가운데 가장 놓은 득표율로 당선된 장종태 서구청장이 대전 기초자치단체장 직무수행 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광역시 서구는 최근 시민미디어마당사회적협동조합과 ㈜세종리서치가 공동으로 조사, ‘대전․세종․충남 광역․기초단체장 등 직무수행 만족도 조사결과’에서 장 청장이 47.0%의 긍정 평가로 5개 구 가운데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3일 밝혔다. 반면 부정평가는 34.4%로 대전 5개 구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번 직무수행 만족도 조사에서 성별로는 남성(46.2%)보다 여성(47.7%)의 긍정 평가가 약간 높았으며, 연령별로는 60세 이상의 긍정 평가가 60.2%로 가장 높았고, 다음이 40대(48.6%) 20대(48.5%) 50대(46.0%) 30대(29.7%)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유선전화 RDD 100% 방식으로, 지난달 대전․충남지역 19세 이상 4,496명(대전 1,573명, 충남 2,923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대전 ± 2.47, 충남 ±1.81이다.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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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장 황운하 내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 창길수 기자] 경찰청은 지난 달 29일 치안감 17명에 대한 승진·전보 인사를 단행했다.서울, 부산, 인천, 경기남부를 제외한 지방경찰청장과 경찰교육원장, 중앙경찰학교장, 경찰청 치안감은 국장급에 해당한다.신임 대전지방경찰청장에는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이, 충남지방경찰청장에 박재진 경찰청 보안국장이 각각 내정됐다. 황 청장은 대전 출신이며 서대전고, 경찰대 1기로, 고려 대학교 석사(행정학과)을 졸업하고 2012년 성균관대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9년 서울 성동경찰서 형사과장, 2006년 대전서부경찰서장, 2008년 대전중부경찰서장, 2009년 대전청 생활안전과장, 2011년 경찰청 수사기획관, 2012년 경찰수사연수원장, 2014년 대전경찰청 제2부장, 2015년 경찰대 교수부장, 2016년 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장, 2017년 울산지방경찰청장 등을 역임했다.경찰청은 치안감 인사에 이어 경무관 승진 및 전보를 비롯 총경 승진‧전보 인사를 연이어 단행할 예정이다.【 치안감 승진 】 ◆경찰청 대변인→ 경찰청 생활안전국장 김진표 ◆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장)→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장 김재규 ◆경찰청 과학수사관리관→ 경찰청 교통국장 노승일 ◆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 경무부장→ 서울지방경찰청 차장 조용식. 【치안감 전보】 ◆울산광역시지방경찰청장→ 대전지방경찰청장 황운하◆대구광역시지방경찰청장 → 경찰청 보안국장 이준섭 ◆ 경찰인재개발원장→ 경찰청 외사국장 박화진 ◆경기도남부지방경찰청 차장 → 경찰인재개발원장 박기호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 차장 → 중앙경찰학교장 정창배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장→ 대구지방경찰청장 이철구 ◆ 중앙경찰학교장→ 울산지방경찰청장 박건찬 ◆경찰청 외사국장→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차장 김재원 ◆경찰청 교통국장 →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 최해영 ◆경찰청 보안국장 →충남지방경찰청장 박재진 ◆경기도북부지방경찰청장 →경북지방경찰청장 김기출 ◆경찰청 생활안전국장→ 경남지방경찰청장 김창룡 ◆충청남도지방경찰청장 →경찰청 경무담당관실 이재열(공로연수).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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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세종 2일부터 4일까지 비온뒤 주말까지 추워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12월 2일(일) 오후 서쪽에서 기압골이 우리나라로 접근하면서 충남 서해안부터 차차 흐려져 밤에 비가 오겠으며 이후 기압골이 동해상으로 빠져나가는 4일(화)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다가 충남 서해안을 시작으로 비가 점차 그칠 것으로 기상청이 전망하였다.이번 비는 기압골 전면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비구름대의 이동이 다소 느려 강수기간이 길어지면서 대전·세종·충남지역에 10~4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3일(월) 오후에는 남서풍이 약화되면서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고, 비가 그칠 것으로 예상되는 4일(화)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점차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함에 따라 5일(수)부터는 대전·세종·충남지역의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낮 최고기온도 6℃ 안팎을 보이면서 추워질 것으로 에상된다.이후 7일(금)~8일(토)에는 서해상에서 눈 구름대가 발달하여 유입되면서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망되고, 특히, 7일(금)부터는 북서쪽 한기가 강하게 남하하면서 주말까지도 평년보다 2~4℃ 가량 낮아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낮 최고기온이 2℃ 안팎에 머물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낮아 더욱 추울 것으로 전망한 기상청은,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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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RE:VOICE’총학생회 당선
충남대 제50대 총학생회에 ‘RE:VOICE(리보이스)’가 당선됐다.충남대학교 제50대 총학생회 선거가 11월 28일, 진행된 가운데 총 16,849명의 유권자 가운데 80.91%인 13,635명이 투표에 참여해 58.4%의 찬성률로 ‘RE:VOICE(정 : 건축공학과 권세한, 부 : 경영학부 이정민)’가 당선됐다.‘RE:VOICE’는 순환버스 편의성 제고, 각종 대여서비스 강화, 대학평의원회 구성 추진, 학생 편의시설 조성, 노후 정류장 개선, 학우참여 예산제도 도입, 정기 토론회 진행, 글로벌 잉글리쉬 시스템 개선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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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스페인의 대표적 과학도시 ‘맞손’
대전시가 스페인의 대표적 과학도시인 그라나다시와 우호협력교류 협약을 체결했다.현지시간 28일 대전시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오전 스페인 그라나다시를 방문해 프란시스코 쿠엔차 로드리게즈 그라나다 시장을 만나 우호협력교류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도시는 과학기술분야를 비롯해 문화, 관광,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추진하고 공동 발전을 모색하기로 했다.특히,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시 RAON과 그라나다시 IFMIF-DONES 입자가속기를 중심으로 과학기술과 관련 산업협력이 활발하게 추진될 전망이다.이와 더불어 스페인 중앙정부도 양 도시간의 교류에 큰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는데, 실제로 대전시 대표단의 이번 방문에는 스페인 무역개발청과 스페인 과학산업협회(INEUSTAR)가 공식 일정을 준비하고 행사를 지원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서유럽 최고의 과학도시인 그라나다와 우호협력을 맺게 돼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그라나다시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알함브라 궁전으로 유명하지만 이와 동시에 세계 최고수준의 연구중심대학인 그라나다 대학과 안달루시아 천체물리연구소, 보건과학기술단지(PTS) 등을 보유하고 있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과학도시다.또한, 스페인 정부가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입자가속기 IFMIF-DONES의 건설 예정 도시이기도 하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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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down~! 건강 up~! 서구 몸짱 교실 수료식
대전 서구는 관내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성인 남·여를 대상으로 주 2회 4개월간 운동 지도와 영양교육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체계적으로 몸짱 교실을 운영해 오던바 오늘 29일 서구 보건소 강당에서 ‘2018 하반기 몸짱 교실 수료식’을 개최 했다. 몸짱 교실은 참여자들에게 체성분 검사 및 각종 건강 체력 측정을 통해 개인별 운동 처방을 해줌으로써 비만 해소 뿐 아니라 규칙적인 운동 실천율을 향상시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2006년부터 1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으며 그간 25기의 운영 기수를 통해 1,200여 명이 몸짱 교실을 수료,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있다. 서구 관계자는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잡아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강 관리가 필수라는 것을 주민들이 잘 알기 때문에 몸짱교실이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 생활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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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보호 강화, 개인정보 국가자격화법 대표발의한 이상민 의원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여 각 기업 현장에서 안전하게 데이터를 활용하는 동시에 개인정보 보호의 원칙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준수할 수 있는 전문인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으나 각 기업 현장에서는 임원 또는 고충처리 부서의 장이라는 지위만 규정하여 전문성이 결여된다는 문제점이 지적되어 오고 있다. 실제로 2017년 정보통신망법 적용대상 개인정보보호 실태조사(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기업들이 개인정보 법 이행 관련 애로사항으로 ‘법률 내용의 어려움(39.1%)’, ‘개인정보보호 전문 인력의 부족’(30.6%)‘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따라서 과학기술방송정보통신위원회 이상민 의원은 28일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국가자격 제도의 도입과 운영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유럽연합 일반 개인정보보호법 상 데이터보호관리자(Data Protection Office) 수준의 전문성을 보유한 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개인정보보호전문인력 양성사업의 근거를 마련하고, 개인정보보호 국가자격제도를 도입하여 방송통신위원회는 필요한 경우 국가자격을 취득하기 위한 시험의 관리 운영 업무를 전문기관에 위탁하여 실시할 수 있도록 했다. 이상민 의원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차 등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방대하게 축적되는 데이터의 처리 및 활용은 미래산업을 이끌어 갈 국가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기업이 제품 서비스의 기획·설계 단계부터 개인정보 보호 전문가를 육성하여 4차산업혁명을 대비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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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내 이웃 돌보기
대덕구가 28일 구청 청렴관에서 동별 봉사단원과 내빈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별 자원봉사회 발대식을 열었다.이날 발대식은 주민 스스로 ‘내 마을 내가 지키기, 내 이웃 돌보기’를 통해 이웃에게 눈과 귀를 열고 관심을 기울이며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마을 공동체의 결속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동별 자원봉사자들은 일상생활 분야인 공구대여, 일상단순정비, 무거운 짐 나르기, 정리수납, 빨래봉사 등 일상 속 소소하게 필요로 하는 생활불편사항을 지원하며 각 동에서 자체적 필요한 다양한 봉사활동들을 펼칠 예정이다.박정현 구청장은 “주민 스스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봉사단원들의 뜻에 깊이 공감하며, 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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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여기 보세요" 서구 도마2동 어르신들의 장수사진 촬영
대전 서구 도마2동은 28일, 도마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재대학교 광고사진영상학과 학생 20명의 재능기부로 관내 저소득 어르신 30명을 모시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꽃보다 어르신’ 장수 사진을 촬영했다.학생들이 직접 어르신들의 메이크업과 머리를 손질해 드리며 오랜만에 정장하고 긴장한 듯 포즈를 잡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웃음꽃을 피우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장수사진 촬영이 이루어졌다.촬영된 모습을 본 한 어르신은 카메라 속 내 모습이 너무 이쁘고 젊어진 것 같다며, 내 인생에 좋은 선물을 해줘서 고맙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완성된 사진은 배재대학교에서 액자로 만들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통해 각 가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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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공동구 긴급 안전 점검 ”
서울에서 발생한 KT 통신구 화재사고와 관련해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도시철도 공동구를 긴급 점검했다. 도시철도에 설치된 공동구는 판암․외삼 차량기지, 갑천역~본사에 설치된 3개소로 관제실 전력과 데이터 전송을 위한 전력케이블, 통신케이블 등이 지나가는 관로를 말한다.27일 대전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긴급 점검 결과 공동구내에 설치된 소화설비, 콘센트, 배수장치, 케이블 상태 등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김규중 안전관리팀장은“도시철도 공동구는 고열이나 화염 확대를 방지하기 위한 내화 구조로 만들어져 있으며, 공동구마다 특성에 맞게 화재 대비 자동소화장치, 열선형 감지기, 스프링클러, 소화전 등의 소화설비가 구축되어 있다”고 말했다. 공사 김민기사장은“공동구에 화재가 발생하여도 전동차는 역사 변전소에서 전기를 공급 받고 있기 때문에 열차 운행은 바로 중단되지 않지만 공동구내 화재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일반 시설물 점검과 부서별 관리 설비 점검 시기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라”고 지시하고“서울 KT 화재처럼 예상치 못한 곳에서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며 시설물 점검과 관리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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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혁 웹툰작가의 토크쇼 & 사인회 선착순 100명 신청받아
문화향유 기회 제공과 만화웹툰 콘텐츠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랜덤 채팅의 그녀!” 박은혁 작가의 토크쇼와 사인회가 28일 수요일 오후 7시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3층 시사실에서 무료로 열린다.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대전웹툰캠퍼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선착순 100명 신청받는다.27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 행사는 웹툰산업이 수조원의 잠재적 이익을 창출하는 OSMU(One Source Multi Use)특성을 지닌 분야로서, 웹툰산업 인프라 조성 및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웹툰 전문창작자 양성 및 지역민과 취약계층의 문화다양성 제고, 웹툰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마련된다고 밝혔다.대전웹툰캠퍼스 관계자는 “박은혁 작가는 1994년 충북 제천에서 나고 자랐으며, 2017년 11월 13일부터 네이버 웹툰에서 를 연재 중에 있다.”고 말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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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최초‘미세먼지 알리미 전광판’설치․운영하는 대전서구청
대전시 서구청이 대전 최초로 ‛미세먼지 알리미‚를 설치·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미세먼지 알리미‚ 설치를 통해 대기오염 측정소에서 측정된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오염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고농도 미세먼지 주의보․경보 시 구민들이 신속히 대응(마스크 착용, 실외활동 자제 등) 조치하고 예방하여 건강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미세먼지 알리미는 대기오염물질 정보를 이모티콘(미세먼지에 따른 캐릭터 변화)과 색상(좋음-파랑, 보통-초록, 나쁨-노랑, 매우 나쁨-빨강)으로 표출해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했으며, 미세먼지 정보뿐만 아니라 오존, 날씨 등 기상정보까지 제공한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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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노·사 합동 한마음으로 김장봉사
김재현 산림청장과 산림청공무원노동조합 박명주 위원장, 산림청나눔봉사동호회가 지난 25일 대전시 동구 소재 새움지역아동센터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김재현 산림청장과 산림청공무원노동조합 박명주 위원장, 산림청나눔봉사동호회가 합동으로 지역 아동센터에 김장봉사를하고 기념촬영을...[사진-산림청 제공]매년 대전시 소재의 불우이웃을 위해 사랑의 연탄나누기 및 무상급식 등의 봉사를 하고 있는 산림청나눔봉사동호회와 산림청, 산림청공무원노동조합이 합동으로 봉사활동은 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이날 행사를 통해 만들어진 김치 200포기는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의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약 20∼30명의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됐다. 산림청 박종호 차장은 “앞으로도 주변을 둘러보고 소외되고 어려운 계층을 찾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봉사동호회 및 공무원 노조와의 협력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국민에게 한층 다가가는 선진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고, 산림청나눔봉사동호회 송영림 회장은 “아이들이 곧 우리의 미래이니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잘 돌봐주기 바란다.”라는 희망의 말도 전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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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 50, 처음 주민등록증 만들었습니다
한 노숙자가 35년의 긴 노숙 생활을 청산하고 따뜻한 거주지에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대전 서구 변동주민센터 맞춤형 복지팀이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화제다. 15살 때 부모와 헤어진 뒤 주민등록이 말소된 채 35년 동안 거리와 다리 밑에서 노숙하며 세상을 원망한 채 술에 의지해 살아왔던 김씨는 변동주민센터 맞춤형 복지팀의 수차례 설득 결과, 얼어붙었던 김씨의 마음을 움직여 지난 9월 주민센터에 방문, 50살 생애 처음 주민등록증을 만들고 통장도 개설하였다.김길동(가명)씨는 “내 인생 최고의 보물은 내 이름 석자가 들어있는 주민등록증과 통장으로 보자기에 싸서 항상 안쪽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며 “내 인생은 다시 시작되었고 이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겠다’며 본인이 15년 동안 식사를 제공받았던 열방무료급식소에서 무료급식 일을 도와주며 새 인생을 준비하고 있다. 좌승택 변동장은 “복지 서비스를 잘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에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로 발굴, 지원함으로써 저소득층의 삶을 개선하는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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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프로배구 중계 일일캐스터 출연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11월 25일(일) 14:00,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V-리그’ 삼성화재와 대한항공과의 경기에 일일캐스터로 나섰다.이어서 설동호 교육감은 TV로 경기를 시청하고 있거나 배구장을 찾은 수험생에게 “겨울 스포츠인 프로배구 경기를 통해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버리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설교육감은 유치원·고교 무상급식 확대, 중·고등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 초·중학교 급식단가 인상 등 내년부터 추진되는 대전교육 주요정책을 설명하고 안내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4년간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교육이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며 한국교육을 선도하는 교육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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