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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 일자리체험사업 발대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 향순 기자] 대전 서구는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대학생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청년층 일자리체험사업’ 발대식을 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일자리 체험사업은 지역 내 대학생들에게 진로선택을 위한 경험과 경력 형성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직장 체험 프로그램으로, 공정한 선발 기준을 통해 선발된 42명은 앞으로 28일간 생동감 있는 행정 현장을 경험하게 된다.대전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체험사업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우리 구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직장체험도 할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도, 청년창업 지원센터 운영, 청년취업박람회 개최 , 청년 해외 일자리 컨설팅 사업 등을 통해 청년층의 안정적 취·창업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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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여년 은진송씨 이사동 민속마을 조성사업 첫 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에서 위치한 500여 년 동안 형성된 은진송씨 단일혈족의 공동체 마을인 ‘이사동 민속마을’ 조성사업이 건축자산진흥구역 지정으로 첫 발을 내디뎠다. 따라서 도시화에 따른 난개발과 남부순환도로 건설 등으로 훼손된 전통마을의 경관을 수복하고, 동시에 주민 주거생활 환경을 최대한 개선하여 문화유산과 함께 공존하는 마을 공동체를 복원하는 것이 이사동 민속마을 조성사업의 핵심이다.마을 내에는 은진송씨 분묘 1000여기로 구성된 선산과 재실 14곳, 사우와 당우 등 다양한 문화유산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또한 난곡 송병화선생과 의병활동, 김옥균선생의 생가 등 구한말에서 일제 강점기까지 한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역사적 변천내용도 간직하고 있다. 대전시는 그동안 이사동 민속마을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수립한 건축자산진흥구역 지정 및 관리계획이 지난해 12월 24일 공동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3일자로 고시된다고 밝혔다.대전시에 따르면 이사동 건축자산진흥구역 지정 및 관리계획 상 민속마을의 면적은 총 274필지 17만 5,085.1㎡에 달한다.대전시는 올해 상반기에 구역 내 전통경관 수복은 물론, 난개발과 혐오시설 유입의 근원적인 차단을 목적으로 건축자산 등에 대한 관리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이 계획은 구역 내 마을경관 수복을 위한 한옥건축 개선, 가칭 전통의례관 건립, 마을 진입도로 등 관련 사업추진에 있어 기초가 되는 도시계획의 밑그림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이사동 건축자산진흥구역 지정은 이제 대전에서 사라진 전통마을을 문화유산 보존과 함께 지켜내려는 이사동민속마을 조성의 첫 단계”라며 “문화유산이 공존하는 전통마을 공동체 복원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마을 주민을 비롯한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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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새희망 2019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첫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월 2일(수) 오전 10시에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하였다. 2019년 무식에서 설동호 교육감은 “지난 해 대전교육은 교육가족이 한마음으로 지혜와 역량을 모아 노력한 결과, 다양한 분야에서 최상의 성과를 거두며 대전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하였다”며 “올 한해에도 교육가족 모두가 주인공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미래를 짊어지고 갈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설 교육감은 아울러 2019년 대전교육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비전으로,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시민 육성을 위해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조성」, 「교육기회가 균등한 교육복지 확대」, 「공정하고 효율적인 교육경영 실현」 등 5대 교육정책을 추진한다고 말했다.이와 더불어 설 교육감은 문예체 체험 중심의 어울림 인성교육, 미래를 코딩하는 대전형 창의융합교육, 꿈과 끼를 디자인하는 자율선택형 진로교육 등 대전미래교육 3대 역점과제를 중심으로 미래사회 핵심 역량을 가진 인재 양성에 집중하겠다고 표명했다.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급속도로 변화가 가속화되는 세계화 및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응하며 잘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혁신을 통해 미래를 대비한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해 교육가족과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대전교육 발전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밝혔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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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대전으로 힘차게 나가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는 2일 오후 5시30분 시청 대강당에서 본청 및 산하기관 임직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무식을 개최했다.허 태정 대전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민생안정과 시민주권, 균형발전, 포용적복지를 이루는 새로운 대전으로 힘차게 나가자고 당부했다.한편, 허 시장은 이날 시무식에 앞서 보훈공원과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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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연말연시 우리 동네 지키기 야간합동 순찰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이운용) 는 연말연시 사건·사고 예방과 평온하고 따뜻한 민생 치안을 위하여 2018년 12월31일 20:00경 대전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에서 황운하 대전경찰청장과 중부경찰서, 은행선화동 남성, 여성 자율방범대, 선화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중앙로 지하상가 운영위원회 등 40여명이 참여 은행동과 대흥동 일대에서 신민들을 대상으로 야간합동순찰 및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 하였다..(사진=대전청)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안전한 지역치안 유지를 위해 경찰업무에 적극 협력해온 자율방법대원, 생활안전협의회원 등 4명에게 감사장과 기념품을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했다. 또한 황 청장은 “효과적인 경찰활동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존중과 지지가 필요하다.”면서 지역 주민들과 자주 접촉할 수 있는 도보순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대전경찰청은 앞으로도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매주 정기적인 합동순찰을 실시하여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하는 한편,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평온한 지역치안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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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시의원 및 의회사무처 간부들과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과 대전보훈공원 영렬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했다.(사진-대전시의회)이 자리에서 김의장과 참배객들은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의회와 행복한 대전발전을 위해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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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전국 최초 동물 이해 교육자료 개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전국 최초로 동물 안전 및 생명 존중에 대한 이해 교육자료가 대전에서 개발됐다.대전시교육청(설동호 교육감)은 지난해 오월드에서 퓨마 탈출 이후로 동물에 대한 관심과 생명 존중에 대한 교육 수요가 생겼으나 관련된 교육 자료를 학교현장에 보급했다고 밝혔다.이는 대전교육청이 관련 교육 자료 개발에 대한 국민제안을 채택해 유·초·중·고 학교급별로 5주제 총 25주제의 동물 안전 이해 교육자료를 개발한데 따른 것이다. 『동물 안전 이해 교육자료』는 교육과정 분석, 교수·학습 과정 안, 활동지, 참고자료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교 현장에서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하여 파일로 보급된다. 동물 안전 이해 교육이란 대전교육청에서 전국 최초로 실시하는 교육 형태로, 동물 생명 존중에 대한 풍토 조성, 동물 복지의 실현 및 사람과 동물의 공존, 모든 생명에 대한 존중 사상을 길러나가는 교육이다. 이에 따라 학교 현장이나 지역 사회에서 동물 안전 이해 교육을 실천에 도움을 주고자 『동물 안전 이해 교육자료』를 개발했다.대전교육청 여인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생명 존중에 대한 인식 개선 및 관련 안전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학교 현장에서 동물 및 사람에 대한 생명 존중 의식을 길러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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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기해년 해맞이 축제, 대청호반을 물들이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 향순 기자] 대전 대덕구는 오전 7시 40분 대청댐 물문화관 앞 광장에서 대청호 일출을 감상하려는 5000여 명의 방문객과 함께 희망찬 기해년 해맞이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2019년 해맞이 축제는 ‘새로운 대덕’ 불꽃 점화식을 시작으로 새해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놀이, 구민의 안녕과 새해 소망 성취를 축원하는 대북공연과 전통공연이 펼쳐지고 모두의 희망을 담아 친환경 소망풍선을 날리는 순으로 진행됐다.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새해 첫날을 대덕구민을 비롯한 많은 방문객들과 함께 맞게 돼 너무 기쁘다”면서 “오늘 대청호에서 떠오르는 멋진 일출을 보며 마음속으로 기원한 우리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고 희망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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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미술’로 시민과 함께 미래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립미술관 선승혜 신임관장이 2일 공식 취임했다. 선 신임관장은 국제적 큐레이터로서 외교부 문화교류협력 과장, 미국 클리블랜드미술관 큐레이터, 서울시립미술관 학예연구부장 등을 지냈으며,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교수와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학부 겸임교수를 거치는 등 학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왔다.선 신임관장이 대전시립미술관 관장에 취임하면서 강조하는‘공감미술’은 예술가와 시민의 참여와 공유로 완성되는 미술로서, 선 신임관장은 대전 지역작가의 빅데이터베이스의 체계적 구축, 대전의 문화기관, 대학, 연구소 등의 시민의 초연결로 공감형 참여프로그램 강화, 미술과 과학을 결합한 미래 지향적 전시의 운영방향 등을 제시했다.선 신임관장은 미술관 운영방향으로 세 가지를 제시했다. 우선 ‘대전을 그리다’를 통해 대전 지역작가의 빅데이터 시스템을 체계화하고, 작품의 수집, 기록의 구축, 전시, 홍보의 선순환적 토대를 마련해 지역미술의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시민을 초연결하다’를 통해 대전의 시민, 문화기관, 대학, 연구원과의 협업을 위한 초연결 네트워크 활성화로 각 계 각 층의 시민들이 전시, 교육 등을 체험하는 공감형 참여프로그램으로 민간미술기반을 굳건히 할 예정이다.‘미래를 상상하다’로 대덕연구개발특구 및 지역 대학과의 협업을 확장하고 과학과 미술의 긴밀한 융복합 전시를 강화해 미래를 상상하는 국제적 미술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운영할 방침이다.선 신임관장은 “공감미술로 대전시의 운영방향인 삶의 품격을 누리는 생활과 교육과 문화가 꽃피는 대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특히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미술관의 국제적 인지도와 위상을 드높여 외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대전을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31일 선 신임관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시민들의 희망, 기쁨, 행복을 위해서 함께 일하기를 부탁합니다”라고 격려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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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산림청 최고 뉴스에 “북한 훼손 산림에서 발견한 희망”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기자] 산림청이 언론인 및 산림청 직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올해 10대 뉴스에서 지난 9월 21일자 “북한 산림에서 발견한 희망”이 탑 뉴스에 올랐다.산림청이 무술년(戊戌年)을 마무리하며 올해 배포한 보도자료593건 가운데 ‘2018년 산림청 10대 뉴스’를 2일 선정·발표했다.이번에 선정된 뉴스는 ①북한 산림에서 발견한 희망 ②가리왕 산 활강경기장 복원과 함께 지역 상생방안 찾아 나서 ③아시아 최대 수목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3일 개원 ④내 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 ⑤아시아 녹화를 위한 10년의 노력, 아시아산림협력기구(Asian Forest Cooperation Organization, AFoCO) 설립으로 결실 맺다 ⑥미세먼지, 도시숲으로 해결 ⑦지역 맞춤형 산림 일자리 발굴·육성 본격 시동 ⑧폭발 위험 없이 오래 쓰는 차세대 종이전지 핵심기술 개발 ⑨인제국유림관리소·인제군과 ‘산림종합 계획’ 공동수립 ⑩스마트한 산불재난관리로 평창 동계 올림픽 성공 개최 지원 등이다.올해 남북 관계 훈풍을 타고 김재현 청장이 북한을 방문해 훼손된 산림의 실태를 확인하고 복구에 대한 희망을 발견한 소식(9월 21일)이 가장 중요한 뉴스 1위로 선정됐다. 남북 정상이 합의한 9·19평양 공동선언에는 경제교류 내용 가운데 하나로 ‘우선적으로 현재 진행 중인 산림분야 협력의 실천적 성과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김 청장은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의 삶의 방식을 바꾸는 것과도 직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가장 시급한 과제로 묘목 생산 체제 구축을 위한 양묘장을 꼽았고, 아울러 ‘가리왕산 활강경기장 복원과 함께 지역 상생방안 모색(12월 12일)’과 아시아 최대 수목원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개원(5월 3일) 소식도 국민의 관심을 모았다고 밝혔다.한편, 산림청이 김재현 청장 취임 1주년을 맞이해 발표한 새로운 산림정책 기본계획(마스터플랜)인 ‘내 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7월 17일)’도 의미 있는 뉴스로 평가됐다.박현재 대변인은 “산림청 10대 뉴스 선정을 통해 올 한 해 산림 정책을 결산하고 국민 관심과 정책 성과가 컸던 이슈들을 정리할 수 있었다.”라며 “2019년에는 국민에게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산림정책을 마련하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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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축산물 위생관리법 위반 업소 6곳 적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11월부터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축산물 가공품 등 제조․판매 업체를 단속해 축산물 위생관리법에 의해 ▲ 기준 및 규격, 판매금지 위반(1곳) ▲ 표시 기준 위반(3곳) ▲ 준수 사항 위반 판매금지(1곳) ▲ 함량 위반 (1곳) 등을 위반한 업체 6곳을 적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들 업체들은 도축장에서 납품받아 식육 가공 업체나 정육점 등으로 판매하는 대형업소로, 냉장 식육제품을 냉동 전환 신고 없이 임의로 냉동 전환하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식육을 냉동으로 보관․판매하다가 적발됐다.대전시는 적발된 업체들이 고의적으로 식육의 유통기한을 임의연장하거나 위․변조하고, 성분 함량을 속여 팔아온 것으로 보고 단속 제품 925㎏을 압류하고, 고 강력한 형사 처분과 행정처분을 병행할 계획이다.대전시 이용순 민생 사법경찰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불량축산물의 제조․판매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벌이겠다”라고 말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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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임 기획조정실장에 김주이 임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는 신임 기획조정실장에 김주이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위원회 자치분권국장을 2019년 1월 1일자로 임명한다고 31일 밝혔다.김 신임 기획조정실장은 1970년생 대전 출신으로, 대전여고와 이화여대를 거쳐 제39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김 실장은 2007년~2015년까지 행정안전부 인사실 교육훈련과장, 지방재정세제실 공기업과장을 역임하고, 2015년 3급으로 승진해 정책기획관실 기획재정담당관과 국립외교원 훈련을 마치고 2017년 고위공무원단으로 승진, 2018년 4월부터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위원회 자치분권국장을 맡아왔다.김 실장은 섬세함과 우직함을 함께 가진 공직사회의 파워우먼으로 정평이 나 있다.한편, 이택구 전 기획조정실장은 행정안전부에서 파견 국토부의 혁신도시발전추진단 지원국장으로 자리를 옮긴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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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특구 파업 18일만에 노사 합의하고 정상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기자] 지난 10일부터 파업에 돌입했던 대덕특구 5개 출연연 파견·용역직 파업 사태가 이상민 의원의 중재안을 노사 양측이 수용하면서 일단락 되었다. 이상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특별위원장 겸 정보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 대전 유성을)은 12월 28일 ETRI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에서 출연연 파견․용역직 정규직 전환관련 출연연과 노조 입장을 조율하고 중재코자 출연연 대표자와 공공연구노조 대표자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상민의원은 탁월한 협상력을 발휘하여 공공연구노조는 지난 10일부터 이어오던 파업을 철회하고 현장복귀 결정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10일 대덕특구 5개 출연연 파견・용역직 500여명이 직접고용을 촉구하여 파업에 들어간 것에 대해 이상민 의원이 공공연구노조와 출연연 연구기관간의 입장차가 커 이를 협의하고 중재하기 위해 만들어진 자리로, ▲정규직 전환 협의체에서 직고용, 자회사 설립 등 모든 사항에 진솔하고 허심탄회하게 협의한다. ▲노사가 필요한 자료는 서로 공유한다. ▲외부위원 교체시 전문가 풀 내에서 노측이 추천한 위원을 최대한 선정한다. ▲이를 기반으로 공공연구노조 소속 파업에 참여한 출연연은 파업을 중단하고 현장에 신속하게 복귀한다는 안이 담겼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정재준 부원장,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김승준 부원장,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조금원 부원장, 한국식품연구원 홍석인 부원장, 과학기술연구회 이성우 인재개발부장과 기초연 고성환 파견용역 노조대표, 생명연 류현희 파견용역노조대표, KISTI 정민채 파견용역노조대표, 식품연 복병국 파견용역 노조대표 그리고 공공연구노조 이광오 사무처장이 함께했다. 이상민 의원은 “출연연과 노조간에 파견·용영직 정규직 전환 관련 갈등이 심화 되어 있었는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상당부분 입장차가 좁혀져 합의를 도출하는 성과가 있었다”면서, “파업 중단하고 현장 복귀 결정을 내려준 공공연구노조 관계자 분들게 감사하고, 추운 날씨속에 파업을 이어온 파견·용역직 분들의 건강이 걱정이었는데, 정상 업무에 복귀하게 되어 매우 다행스러운 일이다”고 밝혔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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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인사발령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 창 길수 기자] 대전 유성구가 1월 1일자 인사발령을 단행했다.(사진-유성구)◇4급(승진) : 1명 ▲ 의회사무국장 박우송◇4급(전출) : 1명 ▲ 대전광역시 문인환◇4급(전입) : 1명 ▲ 사회복지국장 최진석◇5급(전출) : 2명 ▲ 대전광역시 구창현 ▲ 대전광역시 심시용◇5급(전입) : 2명 ▲ 세원관리과장 신상익 ▲ 교통과장 양기영◇5급(전보) : 8명▲기획실 김영원 ▲회계과장 홍정환 ▲보건소 건강정책과장 이영길 ▲관평동장 김진환 ▲안전총괄과장 전한섭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배문호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직무대리 임선숙 ▲전민동장 직무대리 이재백 ◇8급(전출) : 1명 ▲ 교육부 김상길◇8급(전입) : 1명 ▲ 노은1동 김준섭◇9급(전입) : 1명 ▲ 공원녹지과 차상훈(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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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버스안전관리 운영위원 협의회’ 송년 간담회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 창 길수 기자]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는 생명살리기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교육 확산 운동을 위한 통학버스운전자의 교통안전관리 역할의 필요성이 재기되는 요즘 통학버스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관리교육의 운영을 위한 통학버스안전관리 운영위원협의회 송년 간담회 제4차 회의가 2018.12.28.11시 대전광역시 동구 계족로 소재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안전관리교육원에서 있었다..(사진-한국교통시민협회).(사진-한국교통시민협회)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운영위원협의회 이승복(대덕구의료조합 이사장) 강창선(지역향토 사학자) 임덕순(지역전통놀이 회장) 김경환(바르게살기협의회 감사) 김용휘(민주평통자문위원) 김선옥(민주평통자문위원) 함경수(보문산생태요양병원 사무국장) 양종업(주) 영성바이오케미칼 대표) 안옥숙(골든벨영어학원 대표) 김태성(대덕구의회 의원) 정남수(충청포스트 편집위원) 양승근(민주평화노인회 사무총장) 강영환(대전대산학협력단 본부장) 김범수(한남대학교 교수) 김홍렬(대덕구협의회 위원장) 이수옥(글로벌튼튼병원 팀장) 지우근(보배건설 대표)등 17명이다. .한남대학교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사진-한국교통시민협회).한남대학교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사진-한국교통시민협회)이날 운영위원협의회에서는 2015년 도로교통법이 개정되어 어린이통학버스 노후차량 차령11년 초과된 차량은 어린이의 안전을 위하여 어린이통학버스 유상운송을 할수 없는 것을 3년의 유예 기간을 거쳐 2018년 12월31일자로 말료된다..(사진-한국교통시민협회)따라서 2019년1월1일부터 국토교통부로부터 유상운송허가를 하지 못하도록 각 지차체별로 통보 하고 각 지차체에서는 무상,유상 운송허가에 대하여 법대로 할 수밖에 없다면서도 앞으로의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에 대한 정책에 대해서는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못함에 따라 통학버스 사용자와 통학버스 운전자들의 불만과 혼란에 대한 문제점이 제기된다, 이에 우리 어린이들의 생명을 위해서 무엇이 최선인가 와 체계적인 통학버스운전자의 역량강화교육 및 교통약자의 교통안전 계몽과 우범지역 순찰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2019년 운영 방안에 대한 폭 넓은 토의가 있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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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와 중앙부처 대전의 전투력 달라졌다 평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은 27일 오전 11시에 대전시청에서 2018 송년기자브리핑을 갖었다.이 날 브리핑에서 허시장은 2018년 주요 성과와 2019년 달라지는 대전시정을 포괄적으로 설명했다.민선 7기는 국비반영 3조원 시대을 열었다. 역대 최대 규모인 3조 611억원을 확보해 전년대비 8.6%(2,411억원)증가해 대전의 미래 성장판을 구축했다는 평가을 받았다.2018년 신규 국비 확보현황을 보면 4차산업 선도에 대덕특구리노베이션 용역(10억), 융합의학인프라 타당성 용역(3억), 대덕특구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18억), 대덕문화의 거리 조성(5억), 유전자의약산업진흥우전체분석시스템구축(11억), 국가혁신클러스터 육성 ICT융복합사업(36억)이 투자된다.일자리 창출에는 대전스타트업파크 조성(126억), 나노전문인력 양성(5억), 한국기상산업기술원지방이전(29.1억)이 진행된다.원도심에 활력을 주는 사업으로 도심활성화에 기여하는 원도심 소상공인 상생 주차장 조성(8.16억), 대전교도소 이전 용역(0.5억), 소제동 중앙공원 조성(20억), 도경사 공공청사 복합개발(17억), 반려동물지원센터 조성(12억)사업비을 얻어냈다.내년 대전 방문의 해을 반영한 문화·관광 융성사업에는 효문화뿌리마을 조성(7.5억), 온천관광지구 활력증진사업(2억), 국립산림 휴양 관광특구 조성 용역(1억), 식장산 숲정원 조성(2억)사업이 확정됐다.이외에도 어린이재활병원 건립(27억), 정림중~사정교 간 도로개설(10억원)사업이 진행됐다.허태정 대전시장이 취임후 역점사업으로 대덕특구가 변모했다. 지역산업경쟁력을 키워 나가는 것으로 4차산업혁명도시로 키워나갔다. 대덕특구 반경 10㎞내을 국가혁신클러스터로 지정해 새로운 4차산업혁명도시로 혁신을 주도했으며 대덕특구 리노베이션 국책 사업화을 도모해 대덕특구가 R&D 연구기능으로 공간이 제한되었는데 배후산업기구로 새롭게 리모델사업이용역비 10억원으로 내년도에 전면적으로 진행된다. 이사업은 과기부, 총리부, 미래부 등 범부처사업으로 진행된다. 동남권개발 실패사업과 관련해 기술 바이오산업이 성장하는데 의미가 있는 융합연구혁신센터가 예산에 반영됐다.엑스포 재창조사업으로 사이언스 콤플렉스 착공이 5월에 있었으며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기본설계가 12월에 완료되었다.허시장은 민선7기는 시민이 참여하고 결정하는 시민주권시대을 여는 숙의민주주의시대라며 지방자치는 민주시민을 참여케해 주권을 부여해야 지방자치분권이 성장하므로 조직 개편 할 때 공동체지원국도 만들었다고 전했다.또한 행정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시민감사제도를 도입해 감사위원회구성하고 청년이 주도하는 정책제안의 장 ‘청년 의회’ 운영(1회)했다고 밝혔다.또한 대전분권정책협의회을 구성해 대전 5개구 분권을 위한 정책을 입안하는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광역과 지방간의 보충적인 원리을 반영해 권한을 이양하고 이행하는 기초선거에서 할 수 있게 했다. 이와 더불어 지역간의 불균형해소로 원도심활성화 기금, 공동체 사업도 추진한다.허시장은 4차 산업혁명으로 든든한 대전경제를 키우고 있다며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조성, 대전형 일자리 창출, 미래 신산업인 수소 전주기 안전성 지원센터 유치 등으로 대전이 4차산업혁명시대 기술과 개발에 선도하겠다고 말했다.이어서 허시장은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을 실현위해 공공의료 체계 확립실현을 위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의료복지혜택을 위한 대전의료원 예타 선정 진행,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고교 무상급식 전면 실시, 여성친화도시, 양성평등도시로 여성과 아이가 살기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노인복지 계획도 무리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대전 시민의 안전 문제로 원자력 문제가 지방정부의 한계점을 드러내고 교통 사고 사망률이 높다. 이에 교통사고 안전, 예방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켰다. 원자력안전을 위해 원자력협의회를 구성, 실질적 원자력안전 감시 기능이 작동되도록 했다. 내년에는 법적으로 원자력 안전을 위해 해결되도록 하겠다.내년이 대전 방문의 해이다. 내년도 5백만 관광객 유치 성과을 내기 위해 2019년 대전 방문의 해을 맞아 자원과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 설계 실시하는 원년으로 삼아 이을 위해 문화, 관광, 체육분야 목표 공약의 50% 사업에 반영했다.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기위해 옛 충남도 관사촌인 테미오래 조성해 나가고 있다.대전 역세권 개발로는 코레일 주축으로 3월공모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대전시도 인접개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허시장은 시민이 편리한 광역 대중 교통망 확충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기본계획 승인 및 총사업비 조정 타당성 재조사가 진행 중이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예타 면제사업 신청한 상황이다. 충청권광역철도망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허시장은 공공기관 이전은 뜨거운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혁신도시법 개정으로 도시간 이해 관계가 대립, 기존의 공공기관에서 지역인재채용 적용이 국회에 상정 중이다. 대전에 위치한 기존의 공공기관에 지역인재 할당 적용이 내년도에는 반드시 실현되기을 기원한다고 말했다.충청권 시도지사 합의점을 만들고 있다. 지역균형발전기금 400억원이 지역균형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본다고 말했다.허시장은 2019년 1월에 사업목표을 세세히 밝히겠다고 말하며 첫째 민생을 위해 시민의 민생경제을 잘 살펴 지역 소상공인 중소기업인이 장사 잘 하도록 하겠다.둘째로 지방자치로 관련 법이 개정돼 대전시가 주도적 시민분권이 반영되는 원년으로 삼겠다.셋째로 원도심 활성화로 균형 발전 사업에 역량이 원도심 특성을 고려해 경제에 활력이 되게 하겠다.넷째로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보편적 복지가 시정에 잘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끝으로 허시장은 “취임 후 국회, 중앙부처을 예산을 받기위해 많이 찾아다녔고 다시 인사을 하러 재차 방문하자 국회와 중앙부처에서 대전시의 전투력이 달라졌다고 이야기가 나왔다. 국비확보을 위해 공직자들이 열심히 뛰고 국회의원들도 정파를 떠나서 뛰었다.내년에는 활발하게 상반기 국비확보 TF 팀을 만들어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내년에도 공직자의 다시 뛰는 이루어 나가는 한해가 되겠다”고 말을 마쳤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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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빌며 날리는 풍등 산불 원인으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소원을 빌며 하늘높이 날리던 풍등이 소원대신 산불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밝혀지면서 전국적으로 풍등 날리기 주의보가 발령되었다.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산불 발생 추이를 분석한 결과 풍등이 새로운 산불 원인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13년 4월 13일 충남 논산 오토캠핑장에서 날린 풍등 5개 중 2개가 발화해 산림 7ha 소실, 28가구 60명이 대피, 진화에 헬기 17대 투입되었고, 2015년 1월 1일 강원도 동해시 추암 해수욕장, 경남 거제 장목면에서 발생한 산불, 올해 1월 1일 65ha(축구장 93개 면적)의 막대한 산림피해를 가져온 부산시 부산진구 삼각산 산불도 산림·소방·경찰청과 부산시 합동조사 결과 풍등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된다. 삼각산 산불이 발생한 지점은 사람의 출입이 거의 없는 지역으로, 이날 인근 해수욕장에서 400여 개의 풍등을 날리는 행사가 진행됐다. 이중 삼각산 방면으로 향하는 풍등을 목격했다는 제보가 다수 있었다.합동조사를 주관한 국립산림과학원은 피해현장의 영상을 분석하고 최초 발화지와 산불 확산 방향을 감식한 결과, 산 중턱에서 불이 시작해 확산됐고, 최초 발화지 주변에서 풍등 잔해가 발견됐다.특히 지난 10월 7일 화재가 발생 17시간 동안 지속된 경기 고양시 대한송유관공사 경인지사 기름탱크의 발화 원인도 풍등으로 밝혀졌고, 화재 진화를 위해 인력 684명과 장비 224대가 투입됐으며, 이로 인한 재산 피해액은 약 43억5000만원에 달한다.국립산림과학원 산불 예측·분석 센터는 “연초와 정월대보름을 전후해 불을 사용한 민속놀이 행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특히, 풍등은 바람을 타고 날아가 산불을 발생시킬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소방기본법 제12조 1항에 따르면 풍등 등 소형 열기구 날리기는 ‘화재 예방상 위험 행위’로 간주돼 허가 없이 풍등을 날리다 적발되면 2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산림보호법 제53조 5항에 따라 풍등 날리기 등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된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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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으뜸 민원공무원’ 선정 한 산림청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올해 민원서비스 향상에 앞장선 민원담당자를 격려하기 위해 ‘올해의 으뜸 민원공무원’을 선정하고 시상했다올해 민원공무원으로는, 으뜸 윤현정 주무관(목재산업과), 이재구 주무관(부여국유림관리소), 버금 김아영 주무관(사유림경영소득과), 방인무 주무관(단양국유림관리소), 아차 손인영 주무관(산지정책과), 김준헌 연구사(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구과) 등이 선정됐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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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어린이재활병원 교육, 돌봄시설을 갖추어야 하지만 대전시에 예산이 없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 박미서기자=공공어린이재활병원건립이 난항을 겪고 있다.27일 대전시에 따르면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후원자들이 노력해서 만든 노고에 감사하고 보건복지부에 제안된 것이므로 본인들이 예산을 부담하면서 해야 하는데 현 상황은 대전시가 예산을 투입해야한다고 밝혔다.사단법인 토닥토닥과 제대로 된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위한 대전시민TF팀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도대체 누구를 위한 병원입니까? 27일 대전시청 경청신문고 기자회견에서 지난 12월 14일 대전시와 충남대병원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사업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이에 따라 대전시는 사업비지급과 행정지원을 하고 충남대병원은 보건복지부 승인사업계획서의 추진계획에 따라 건립을 진행하기로 정해졌다. 이 사업계획안에는 지난 6년간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추진한 시민들은 배제되었다. 이 사업계획에서 대전시와 충남대병원은 개원 첫해에 15병상, 향후 5년간은 21병상을 운영한다는 것이다 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대전, 세종, 충남지역을 포괄하는 권역별 병원이다. 대전을 제외한 지역의 중증장애아동이 이 병원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입원뿐이다.또한 공공병원을 건립하는 것인데 사업계획에서는 공공의 내용을 찾을 수 없다. 민간병원의 연계와 민간재활의료 활성화를 강조하면서 정작 공공재활의료를 어떻게 확보 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은 없다.민간재활병원에서 기피하는 중증장애아동의 집중적, 전문적 재활치료서비스의 내용도 없다.이와 더불어 중증 장애어린이의 특수한 상황을 고려해 치료만이 아니라 교육, 돌봄이 함께하는 병원을 건립하기로 했는데 운영계획 항목에는 교육과 돌봄이 빠져있고 재정계획이 없다고 교육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교육청과의 미팅도 없었다고 한다.또한 충남대병원측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설계와 시공이 들어가고 나서 진료 등 운영계획을 수립한다고 한다.사단법인 토닥토닥과 제대로된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위한 대전시민 TF는 대전시청 경청신문고에서 장애인 가족과 시민을 포함한 공공어린이재활병원건립 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할 것과 시민추진위원회에서 운영계획에 대한 합의 후에 설계에 들어 갈 것을 요구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장애아 가족들이 요청한 교육, 돌봄시설을 갖추어야 하지만 대전시에 예산이 없다. 병상을 늘리는 것은 지속적으로 추진 할 것이며 대전어린이 재활병원건립후원회인 (재)토닥토닥의 적극적인 참여”을 요청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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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2018년을 보내는 소회 인사말 밝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이 27일 대전시청 9층 기자회견실에서 2018년 송년기자 브리핑에서 한 해을 보내는 소회 인사말을 밝혔다.허 시장은 먼저 브리핑 자리에 함께한 출입기자단과 시민여러분에게 감사을 말을 전했다.허태정 시장은 “6월 13일 대전시장에 당선되고 6개월이 넘었고 시장 취임한지 6개월”이라며. “그 동안 일 할 수 있게 협조해 주신 시민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시정에 관심 어린 애정과 비판을 해 준 기자단에게 감사와 수고을 말”을 전했다.이어서 허시장은 “올 한해는 대한민국이 격동의 한해로 남북관계에 획기적 전환이 된 해며 경제발전에서 세계속의 한국위상을 널리 알렸다. 국내 사정을 보면 경제 환경이 자영업과 소상공인들에게 어려운 한 해였다. 2019년에는 서민들의 경제를 살려내고 활력을 내는 것이다.대전 시정을 돌아 보면 대전시의 미래에 대해서 무엇을 하고 시민생활을 풍족하게 대전이 살맛나는 도시을 세우는데 부족함이 없는 계획을 정례브리핑에서 이야기 하겠다“고 밝혔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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