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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대비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 향순 기자] 금강유역환경청이 “설 연휴기간을 포함하여 연휴 전․후로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를 실시한다. 설 명절 연휴기간의 취약시기를 틈타서 오염물질의 불법 배출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및 공공 하‧폐수처리시설, 폐기물배출업소,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소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간부공무원 및 직원들의 하천 순찰활동을 강화 한다. 1.21~2.1일 기간에는 폐수무단방류 등 위법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환경관리 취약업소를 선정해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전년도 환경법을 위반한 사업장에는 특별감시계획을 별도로 발송하여 사업장의 자율적인 점검도 병행해 나간다.설 연휴인 2.2~6일 기간에는 24시간 체제의 상황실 운영과 감시반을 편성하여 하천 주변지역에 대한 순찰을 하고, 설 연휴가 끝난 후 2.13일까지,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을 대상으로「화관법」에 따른 시설기준 등에 대한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금강유역환경청은 말했다.조희송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자체 비상연락망을 정비하는 등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히 관리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환경오염사고 예방은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속한 제보가 중요하고,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국번 없이 110번(국민안전처) 또는 128번(환경신문고, 휴대전화의 경우 지역번호+128번)으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말하였다.[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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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대전청) 승진시험 최종합격자 명단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경찰청이 2019년도 승진시험 최종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대전지방경찰청=사진/대전청)승진시험 최종합격자는, 경감 → 경정승진 7명, 경위→경감승진 13명, 경사 → 경위승진13명, 경장 → 경사승진 11명, 순경 → 경장승진 34명 등. 총 78명이다. (경감 → 경정 : 7명)순위소속부서응시번호성명순위소속부서응시번호성명17대전대전대덕10361정선종20대전대전둔산10863오진석36대전대전둔산10154김성민53대전대전둔산10554하만원64대전대전둔산10915이동헌103대전대전중부10283정평국140대전대전서부10656박시용(경위 → 경감 : 13명) 연 번소속응시번호성 명비고1지방청제1기동대20063장 인 용 2동부서가양지구대20060김 미 영여경3동부서판암파출소20008최 준 회 4둔산서갈마지구대20066안 태 환 5둔산서월평지구대20021이 은 상 6지방청정보2계20070유 연 휘 7중부서지능팀20027강 병 효 8지방청외사계20011서 용 석 9서부서여성청소년계20028김 미 숙여경10지방청홍보담당관실20067제 창 환 11서부서가수원파출소20029구 병 옥 12대덕서신탄진지구대20002노 고 은여경13지방청경비경호계20064박 정 삼 (경사 → 경위 : 13명) 연 번소속응시번호성 명비고1대덕서청문감사관실30056김 종 용 2지방청112종합상황실30039천 정 희여경3중부서112종합상황실30065오 득 환 4중부서여성청소년계30044정 영 옥여경5동부서청문감사관실30036한 진 희여경6동부서판암파출소30026이 만 수 7대덕서경비작전계30032연 동 길 8동부서판암파출소30031양 종 민 9서부서가수원파출소30051김 충 10유성서여성청소년계30058박 영 숙여경11동부서정보계30072김 태 우 12동부서교통안전계30034정 종 훈 13지방청교통계30041길 훈 (경장 → 경사 : 11명) 연 번소속응시번호성 명비고1지방청제1기동대40023정 은 영 2중부서생활안전계40043곽 현 지여경3지방청제1기동대40038최 인 재 4둔산서갈마지구대40020박 태 원 5지방청제1기동대40063김 민 성 6지방청제1기동대40032정 신 7서부서가수원파출소40067전 재 욱 8중부서선화파출소40011정 학 균 9유성서구즉파출소40036이 종 찬 10중부서강력팀40008엄 태 우 11유성서유성지구대40030한 대 영 (순경 → 경장 : 34명) 연 번소속응시번호성 명비고1중부서남대전지구대50084이 진 호 2서부서가수원파출소50030이 성 희 3둔산서둔산지구대50012박 진 우 4유성서유성지구대50038윤 지 호 5유성서도룡지구대50044박 대 수 6중부서중촌파출소50083이 서 인여경7중부서서대전지구대50037최 혜 진여경8서부서내동지구대50010이 선 미여경9유성서유성지구대50064임 승 빈 10둔산서월평지구대50095이 재 영 11서부서내동지구대50107이 상 재 12유성서여청수사팀50086손 영 주여경13동부서기동순찰대50094홍 세 임여경14중부서사이버팀50022신 상 범 15동부서판암파출소50103김 병 현 16동부서용전지구대50092이 다 정여경17둔산서교통안전계50025이 혁 주 18서부서도마지구대50045김 권 우 19유성서유성지구대50076이 현 택 20둔산서청사지구대50109강 학 수 21동부서여청수사팀50078이 승 연 22둔산서둔산지구대50100권 혁 일 23서부서도마지구대50073신 혜 진여경24둔산서월평지구대50070정 희 선 25동부서유치관리팀50088정 관 웅 26동부서천동파출소50009김 소 희여경27서부서구봉지구대50097김 하 진여경28서부서내동지구대50050김 동 석 29동부서교통안전계50099정 요 성 30대덕서신탄진지구대50065서 경 호 31중부서서대전지구대50049한 희 영 32대덕서지능팀50081오 수 강 33유성서노은지구대50016임 윤 수 34서부서여성청소년계50069유 성 운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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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유성온천지구 관광활성화 조성사업 용역 착수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유성온천지구 관광활성화 조성사업 용역 착수보고회를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유성구)유성온천지구 관광활성화 조성사업은 온천로 일원에 온천의 특색을 가미한 개성과 상징성 있는 관광 콘텐츠로, 온천 실개천, 온천분수, 대형 상징조형물, 세련된 야간경관조명, 포토존, 온천공원과 갑천을 잇는 스카이워크 등 최근 관광트랜드를 반영한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담을 예졍으로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총 34억원이 국시비로 투입되는 사업이다. 구는 또 천년의 역사와 함께 1990년대까지 신혼, 온천여행지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은 유성의 옛 명성을 되찾는 한편, 현대적인 감각으로 도시를 리모델링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온천지구 관광활성화 조성사업은 온천로 일원에 진행 중인 일련의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마중물 사업”이라며, “위치적, 시기적으로 중요한 사업인 만큼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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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협의회, 공동 과제 해결 함께하기로 15개의 방안 제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김승환)는 사립학교 신규교사 공개전형 매뉴얼을 공동으로 마련하고, 정관과 재산관리 표준안 마련 등의 공동 과제 해결에 함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협의회는 지난 10월 총회 때부터 지금까지 유초중등 사학의 공공성 강화 방안에 대해 모두 15개의 정책을 제안하였다.사립유치원도‘학교’임을 강조하면서 사학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한목소리를 냈다. 학교 회계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모든 유치원에 유치원운영위원회를 두게 하였다. 사립학교의 학교운영위원회도 공립과 같이 심의기구화할 것을 강조하였다. 법인 임원의 자격 요건을 강화하고, 개방이사 후보자 추천 과정에 학교 구성원들의 참여기회를 확대할 것 등도 요구하였다.주요 현안 논의로, 어린이집 교사 처우 개선비를 교육세에서 지원하라는 유아교육특별회계 예산안 집행 지침 변경을 요청하였다. 한시적으로 추진하는 선심성 예산 편성에 대해 교육은 교육청과 교육부의, 보육은 보건복지부의 사무임을 강조하였다. 협의회는 관련 예산을 편성하지 않기로 하였으며,‘성명서’와‘반납결의’를 통해 교육세와 국고의 올곧은 집행을 촉구하였다.인성교육진흥법은 법제정 취지와 달리 학교 자율성을 심각히 침해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의무 연수와 같은 법령의 불필요한 의무조항을 삭제‧수정하고, 현장이 공감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요구하였다.시도 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분석 결과 발표 역시 불필요한 학력 논쟁을 일으키고, 각 교육청의 교육적 노력을 무력화한다고 하였다. 수능 결과 발표 시 전국 단위의 분석 자료를 제공할 것을 요구하면서, 공교육을 정상화 할 수 있는 새로운 입시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또한 정책 역량강화를 위해 2019년 정책연구 주제를 심의하였다.‘교육자치 시대 민주시민교육을 위한 국가교육과정 구성 방안’연구 등 미래 학교 교육의 교육과정과 공공성 확대 방안 연구에도 주력할 것으로 기대한다. ‘교육국장협의회’를 협의회 산하에 둠으로써 협의 역량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향후 협의회의 심의 사항에 대하여 적극적인 대응이 예상된다.이외에도 교육감이 임명하는 정무부교육감을 조례로 1명 더 둘 수 있도록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개정을 요구하였다. 전국 유아교육진흥원의 공급전력을 교육용으로 할 것, 장관 표창 대상자 추천대상자 추천 시기를 조정하여 일괄 추천할 것, 학교급식 전자조달시스템 납품업체 회원사 자격기준을 강화하고 계약이행 불량업체 제재방안 마련을 건의하였다. 교습비 조정기준 결정을 위한 표준 매뉴얼 제작을 요구하였고, 교육전문직원이 교원으로 전직 후 1년 이상 근속한 경우에는 재전직이 가능하도록 규정 개정을 요구하였다. 또한, 교육부 주관 전국 농업교사 장기연수 재개할 것과 5급 승진후보자 기본교육 방법에 대해 시도교육청이 자율성을 갖도록 시행령과 지침 개정을 요구하였다.김승환 회장은 문재인 정부가 개혁의 고삐를 쥘 수 있는 시기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며 정부의 교육 개혁을 재차 강조하였다. 다음 총회는 2019년 3월 21일 경남에서 열릴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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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도피 불법 음란사이트 운영자 강제송환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경찰청(청장 황운하)은 지난 3월 27일 인터넷 모니터링 중 불법촬영물 등이 다수 게시된 음란물 사이트를 발견하여 내사 착수하여 가상화폐 및 금융계좌 분석 피의자 A씨(37세)를 특정하고 검거에 나섰다.2년 6개월 동안 해외에서 불법촬영물과 아동음란물 등 14만 여점을 유포한 30대 성폭력처벌법피의자를 태국에서 강제소환했다.(사진=대전청)경찰은 A씨가 태국으로 도피 방콕과 파타야 일대를 배회하는 단서를 포착하고 태국 경찰과의 실시간 국제 공조를 통해 지난 해 10월 7일 04:00경 태국 이민청 소속 경찰 8명이 A씨가 태국 여성과 함께 은신해 있던 방콕 후에이깡 팔람까오 소재 BELLE 콘도타워 524호에 급습하여 A씨를 체포하였다.또한 지난 1. 8. 사이버수사팀장 경감 홍영선 등 2명은 태국 후에이깡 경찰서에서 A씨로부터 압수한 물건을 인수하고 1. 9. 방콕 수왓나품 공항에서 피의자 A씨를 인수하여 귀국하였다.이들은 VIP 자료실을 만들고 가상화폐(라이트코인)로 구입한 포인트를 차감하는 방식으로 음란물을 열람케 하여 범죄수익을 창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VIP 자료실에 자극적인 미공개 영상을 올리기 위해 교제하던 여성들과의 성관게 영상을 직접 촬영, 동 자료실에 게시.유포하고 4만여 명의 회원들도 이와같은 영상을 올리도록 유도한 것으로 들어났다.다른 음란사이트 운영자들은 A씨의 음란사이트 회원으로 가입해 활동하며 입수한 불법촬영 음란물을 자신들의 음란사이트에 게시.운영하는 등 음란물 공급처 역할을 해왔다.한편 회원들의 포인트와 경험치에 따라 군인계급 벤치마킹하여 더 높은 계급으로 승진.소위(VIP) 이상이되면 보다 희귀한 미공개 불법촬영물을 다운로드 받을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기도 했다.특히 게시한 음란동영상이나 사진은 3~7 일의 유통기한을 설정하여 기한이 만료되면 자동삭제 되도록 설정 음란물의 희소성 유지와 수사기관의 단속을 피해간 것으로 알려졌다.대전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A씨가 음란사이트 운영을 통해 벌어들인 범죄수익금 환수를 위해 기소 전 몰수보전 신청하고, 불법수익에 대한 세금 추징을 위해 국세청에 통보할 방침이다.불법촬영 음란물과 아동 음란물 등은 인터넷을 통해 급속히 확산되어 개인의 사생활과 인권을 말살하는 잔인한 범죄로, 운영자가 해외 어느 곳에 있더라도 반드시 검거할 것이며 앞으로 더 이상 불법촬영물 등에 의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여 건전한 사이버공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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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시민경찰과 지역주민이 우범지역 합동 순찰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 대덕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전화수)는 신탄진역 주변 상가와 시장 일대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지난 15일 저녁 8시부터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해 시민경찰 등 지역주민 40여명과 함께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40여명이 참여 합동순찰을 실시하고있다(사진=대전청)이날 순찰에 참여한 사람들은 가시적 방범활동과 함께 동계방학 기간 중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도 병행했다. 대덕경찰은 앞으로도 시민경찰,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지속적인 합동순찰 활동을 펼침으로써 범죄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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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심포지엄 개최
산림청 주최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심포지엄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왼쪽에서 아홉번째), 고건 전 총리(왼쪽에서 여덟번째) , 김황식 전 총리(왼쪽에서 일곱번째), 김재현 산림청장(왼쪽에서 첫번째) 등 주요 참석자들이 나무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16일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국민과 함께하는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심포지엄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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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소기업육성자금 3,200억 원 지원 키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지역 중소기업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9년 중소기업육성자금 3,200억 원을 지원키로 하고 16일부터 대전경제통상진흥원 방문과 기업지원 포털사이트 대전비즈(http://www.djbiz.or.kr)온라인 신청접수하며 자금 소진시까지 연중 접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올해 분야별 지원 금액은 ▲ 제품생산 부품이나 원자재 구입자금이 부족해 애로를 겪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구매조건 생산지원자금’ 400억 원 ▲ 공장을 이전하거나 시설투자 자금이 필요한 기업이 쓸 수 있는 ‘창업 및 경쟁력강화사업자금’ 500억 원 ▲ 중소기업이 인건비나 관리비 등 운전자금이 부족할 때 사용할 수 있는 ‘경영안정자금’ 2,300억 원 등이다.경영안정자금과 창업 및 경쟁력강화사업자금은 은행 대출시 발생되는 이자 중 일정부분을 보전해 주는 자금이며, 이차보전금 지원으로 경영안정자금은 2%~3%, 창업 및 경쟁력강화사업자금은 1%~2% 이자차액을 시에서 지원하게 된다.구매조건 생산지원자금의 경우 국내와 수출납품에 따른 원자재 구입을 위해 상․하반기로 각 200억 원을 운용하며, 기업부담 금리는 분기별 공공자금 관리기금(기재부 고시) 대출금리에서 0.93을 차감 적용해 1.94%(1분기)다.기술신용평가 보증을 강화해 기술보증기금이나 신용보증기금의 보증금액을 전액(한도 5억) 지원받을 수 있다.대전시는 지난해 경영안정자금 등 2,728억 원(전년대비 10.6%↑)을 1,366개 기업(2.9%↑)에 지원했으며, 설문조사결과 ①경영안정 ②생산성 향상 ③매출증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대전시 유세종 일자리경제국장은“올해는 경영안정자금으로 2011년 신청기업에 대해 3회 횟수제한에 걸렸던 기업도 금년에는 이 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며 “구매조건 생산지원자금의 국내 2회 제한 폐지와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의 우대금리 적용대상 추가 지원 등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자금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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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변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확충해...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 향순 기자] 국립자연휴양림 성수기 추첨 경쟁률 부동의 1위를 차지하는 국립변산자연휴양림에 숲속의 집이 드디어 문을 연다.2015년 국립자연휴양림 최초로 해안생태형 자연휴양림으로 조성된 변산자연휴양림은 성수기 객실 추첨에서 경쟁률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민들의 특별한 사랑을 받고 있는 휴양림은 국민들의 휴양수요를 반영해 지난 해 약 9억 원의 공사비를 투입하여 숲속의 집(연립동 형) 5동 10실을 신규 조성하였다. 아름다운 숲이 감싸고 있는 전 객실이 바다를 향하고 있어 좋은 전망을 자랑하며 특히 객실은 소규모 숙박시설 확대를 원하는 국민의 의견을 반영해 전체를 5인실로 구성했다. 신규 조성한 숲속의 집(연립동 형)은 오는 1월 23일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예약은 1월 16일 10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www.huyang.go.kr)에서 선착순으로 할 수 있다.국립변산자연휴양림은 이번 숲속의 집 신규 개장으로 산림문화휴양관 2동 23실, 트리하우스형 숲속의 집 10동 10실, 연립동형 숲속의 집 5동 10실까지 총 44개 객실을 갖추게 되었다. 휴양림 내에는 습지관찰원이 있어 산림교육전문가와 함께 해양생태에 대해 배울 수 있고, 부안의 특산물인 천일염을 이용해 건강 삼색 소금만들기도 체험할 수 있다. 여름이 되면 물놀이장이 문을 열어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새만금방조제, 변산해수욕장, 부안영상테마파크 등 다양한 관광지와 바지락과 백합을 이용한 먹거리가 풍부해 오감이 만족하는 여행을 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지형적 문화적 특색을 반영한 개성 있는 국립자연휴양림 조성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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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제67대 이원준 서부경찰서장 취임식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 서부경찰서 (서장 이원준)는 2019. 1. 14.(월) 10:00 서부서 5층 대회의실에서 제67대 이원준 서장의 취임식을 가졌다.(사진=대전청)(사진=대전청)이원준 서장은 경찰간부 43기로 입문, 서울종로서 경비과장, 제주경찰청 경비교통과장, 대전청 홍보담당관 등을 역임 했으며, 취임소감에서 이서장은 “시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경찰,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경찰, 직원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직원들에게 경찰의 일원임에 자긍심을 갖고 국민의 공복이라는 경찰의 존재가치를 되새기며 더 큰 봉사, 더 좋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아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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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방문의 해 기념, 효자비, 열녀문, 향교 등 효 체험 코스 개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한국효문화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작업을 위한 기초자료가 될 한국효문화자료보감이 출간됐다. 대전효문화진흥원은 최근 한국의 유무형 효문화 자산 집대성 작업의 일환으로 올해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의 효문화를 소개하는 소중한 안내자료 인‘한국효문화자료보감’대전광역시 편(전5권)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한국효문화자료보감’대전광역시 편에 실린 유형자산인 효자비, 열녀문, 향교, 서원, 재실 등과 무형자산인 전승설화, 민속, 민담 등 효문화자료를 구청별 하나로 이어지는 체험코스로 개발하고 스토리텔링형식으로 엮어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정리됐다.특히 중구 무수동 유회당을 비롯한 보문산 주변의 다양한 효문화 자료를 한데 묶어 효문화진흥원, 뿌리공원, 족보박물관과 더불어 대전의 특화된 효문화체험 관광벨트로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동구 이사동 유교민속마을을 비롯한 수많은 유무형의 효문화자산을 대전에서만 볼 수 있는 소중한 효문화자산으로 정리한 것도 눈에 띈다.유성구 관내의 엑스포공원과 첨단 과학기술단지 곳곳에 소재한 효문화자산은 현대 과학과 전통효문화가 어우러진 대전만의 또 다른 문화적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장시성 대전효문화진흥원장은 “앞으로 효문화진흥원은 이번에 출간된 대전시 편을 시작으로 앞으로 전국의 효문화자산을 전수 조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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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4대 심은석 유성경찰서장 취임식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 유성경찰서(서장 심은석)은 경찰대(4기) 출신으로 1988년 경찰에 입문한 후 대전지방경찰청 정보과장 등 주요보직을 두루 거쳐 14일 경찰서 5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대 유성경찰서장 취임식을 갖고 본격업무에 들어갔다.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대 심은석 유성경찰서장이 취임식을 갖고 있다(사진=대전청) 심 서장은 취임식에서 “기본과 원칙이 바로 선 따뜻한 법치질서를 선도하고 아동·노인·여성 등 사회적약자의 인권보호에 최상의 가치를 두며 시민과의 협력을 통한 공동체 치안으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 시민안전과 안심을 선도하는 현장 중심 치안”을 강조했다.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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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청장, 장애인 성폭력 예방을 위한 간담회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1. 14.(월) 동구 판암동에 위치한 ‘동대전장애인성폭력상담소’와 ‘대전장애인인권포럼’을 차례로 방문해 상담사등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소리를 경청하는 등 장애인 성폭력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대전동구 판암동에 위치한 ‘동대전장애인성폭력상담소’와 ‘대전장애인인권포럼’을 차례로 방문해 상담사와 직원들을 격려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청)배순화 동대전 장애인 성폭력상담소장은 “대전경찰이 장애인 성폭력 예방과 피해자 권리 보호에 앞장 서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경찰과 협력해서 성폭력 범죄로부터 장애인을 적극 보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황운하 청장은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성폭력 피해 발생 시 회복지원 및 권익 침해 예방 활동을 적극 펼치는 한편, 경찰과 전문기관, 시민 등이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을 통해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대전경찰은 지자체, 교육청, 장애인단체 등과 합동으로 장애인시설 등을 방문하여 성폭력 예방교육 및 신고방법 등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며,장애인 성폭력 예방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최선을 다하는 등 장애인과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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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숲가꾸기 산림기술자 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 향순 기자] 산림청은 전국 숲가꾸기 분야 산림기술사, 엔지니어링 사업자, 산림사업법인, 국유림영림단 등 600여 명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정책의 현장 적용과 사업장 관리강화를 위한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은 “최근 미세먼지 저감, 열섬완화 등 생활권 환경 개선을 위해 보다 체계적인 숲 관리 기술이 요구되고 있으며, 기능별 산림관리의 현장 정착을 위해 산림기술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산림기술자 대상의 정례적 교육 추진 등 현장 소통을 강화해 산림청의 숲가꾸기 정책이 현장에 잘 적용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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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고객만족도‘전국1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2018년도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시설관리, 거래질서, 위생환경, 상품성 향상, 유통종사자 화합, 고객 편의시설, 신뢰도 등 3개부문 9개 항목에서 85.43점으로 서울 수도권 및 다른 광역시권의 공영도매시장을 제치고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가 전국 1위를 차지했다.이번 조사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전국 31개 공영 도매시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도매시장 운영실적을 평가에 반영하고 자발적인 고객만족 경영으로 운영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전문 조사기관을 통해 진행됐다.또한 도매시장의 주요 고객인 전국의 출하주와 법인(공판장) 임직원, 중도매인 등을 대상으로 전화 조사 방식으로 실시됐다.최경진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은 “우리 도매시장을 이용하는 출하주나 소비자, 유통종사자의 관점에서 보다 편리한 시설물 개선과 농산물 유통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 부분이 좋은 결과로 나타난 것 같다”며, “올해는 사용자 중심의 오정시장 활성화 계획을 마련해 도매시장의 공공성과 공익성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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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6회 통학차량 운전자 역량강화 교육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 교육원에서는 1월 12일(토) 10시부터 12시까지 통학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대전광역시 동구 계족로 108,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강당에서 대전동구지회(이재원지회장),대전서구지회(백학기지회장),대전중구지회(한상황지회장),대전유성구지회(김진기지회장),대전대덕구지회(임덕순지회장),세종지부(차종석지부장)과 통학버스 운자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6회째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사장 이래희)사진/한국교통시민협회또한 운전자 안전교육은 매월 2째주에 시행되고 있는 데 금번은 1부 2부로 나누어 진행 1부로는 회원의 복지를 위하여, 지난달에는 (글로벌 튼튼병원장양승환)건강증진 업무협약 체결하고 이날(노블란트치과병원장정성우)은 회원들의 다양한 의료 혜택을 위한 복지협약을 하게되었다고 협회는 전했다.108,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강당에서 통학버스 운자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6회째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한국교통시민협회)이어 2부로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 교육원의 2018년도 한해의 감사와 2019년 새로운 사업의 설명과생명살리기 통학버스 안전교육 확산운동에 회원님들의 적극 참여해줄것을 당부 하였다.또한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박용각 교육원장) 교육원은 국토교통부장관으로부터 운전자 안전교육을 전국유일하게 승인받은 민간교육기관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의 2019년도 통학버스운전자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과 교육 목적을 통하여 통학차량 운전자와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과 우리사회의 교통약자의 안전을 책임지는 교육자적인 태도를 가져야 한다는 의식을 가지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전했다.2018년도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의 슬로건이 “통학버스는 교실화와 운전자의 교사화”를 2019년도에는 “생명살리기 통학버스 안전교육 확산운동”에 함께 동참하자고 다짐 하였다.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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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구청장 정용래), 2019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가 오는 15일부터 3월 말까지 주민생활의 편익을 증진시키고 효율적인 행정업무를 도모하기 위해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2019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유성구청사 사진=유성구)구는 이를 위해 동 주민센터에 합동조사반을 편성, 전 세대 조사를 실시하며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에서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 여부 .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 및 부실신고자 조사. 복지부 사망의심자 시스템에 사망의심자로 조회된 자 생존여부. 100세 이상 고령자의 생존여부.주거용 오피스텔 거주자의 전입신고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사실조사 결과 무단전출자, 허위신고자, 미신고자는 기한 내 주민등록 신고를 하지 않으면 최고·공고등의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를 할 예정이며, 사실조사 기간 중 주민등록법 위반 과태료 부과 대상자가 자진 신고할 경우 과태료 부과금액의 최대 3/4까지 경감 조치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실조사가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대 방문 시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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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 수상 영예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이 11일 오후 2시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9년 제7회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회 발전부문 베스트 정치인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2019년 제7회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을 수상의 영예를 안고 동료의원들과 함께 뻐하고 있다.(사진=대전시의회)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은 정치.경제.사회 문화.체육등 전 분야를 대상으로 지식경영에 공헌한 경영인 정치인이나 연예인 등에게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 조직위원회가 수여하는 상이다.김종천 의장은 지역구 구분없이 발로 뛰는 현장의정을 펼친 3선 의원으로 제8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맡아오며 ‘원칙과 기본을 바탕으로 소통과 협치, 협력과 견제의 조화를 통해 시민이 더 행복한 대전발전에 매진해 왔다. 특히, 시민의 행정욕구 증대와 복잡 다양한 복합민원의 해결을 위해서는 현 지방의회 제도는 현실적 한계가 있다며,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정책보좌관제 도입, 윤리자문심사위원회 신설 등 지방자치법 개정안 조속 시행과 함께, 중앙·지방간의 대등한 관계 유지, 주민자치권 강화, 지방권한과 역할 증대를 위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와 공조 건의하고 국회와 행정안전부를 방문하는 등 현 지방자치제도가 한층 진일보하는데 앞장 선 공적이 높게 인정돼 수상 대상자로 선정됐다는 평이다.한편 김종천 의장은 “이번 수상은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성원해주신대전시민과 동료의원들이 함께 일궈낸 성과이며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라고 말하며 “ 맡은 임기동안 더 발전하는 계기로 삼고 대전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대전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 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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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인사 발령
[대전인터넷신문-이 향순 기자] 산림청이 2019년 1월14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고위공무원 임명으로 ▲국립산림과학원장 전범권(全凡權).고위공무원 전보로 ▲산림보호국장 최수천(崔秀天), ▲북부지방산림청장 이종건(李種建) 이상 1월14일자 인사를 산림청이 단행 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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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신고 하진수 교사 2018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1월 10일(목) 11시, 서울 드래곤시티 블룸홀에서 개최한 ‘2018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시상식에서 대전광역시 대신고 하진수 교사가 수학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과정 및 활동 중심의 수학 수업과 함께 STEAM 수학 동아리 활성화 방안에서 매우 큰 두각을 나타내어 수학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자 이름에 명단을 올렸다.이번 행사는 ‘2018 수학용어 말하기 한마당’ 본선과 함께 개최되고, 수학교육상 수상자, 수학 용어말하기 한마당 본선 진출 팀 등 240여 명의 교원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한다. 올해로 6회째인 대한민국 수학교육상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 중심 수업과 평가 방법 개선 등 수학교육 발전을 위해 기여한 교원을 발굴‧포상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함으로써 수학교육을 내실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에는 시‧도교육청에서 추천한 53명의 선생님을 대상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수업개선(45점), 평가개선(30점), 수학교육 연구활동(15점), 기타공헌(10점) 등 서류평가와 종합심사를 통해 하진수(대전 대신고) 외 9명을 선정하였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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