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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동구지역위, 투기 의혹 이장우 의원 고발 릴레이 시위 시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동구지역위원회가 최근 부인명의의 대전역 인근 상가매입과 관련 자유한국당 이장우 국회의원에 대한 릴레이 규탄 1위 시위에 돌입했다.자유한국당 이장우 의원 사퇴를 촉구하는 1인 시위 릴레이 규탄의 신호탄은 이종호 대전시의원(동구2)이 8일 대전역 앞에서의 1인 규탄시위를 시작으로 시·구 의원별로 이장우 의원 사무실 인근과 이장우 의원 부인이 건물을 매입한 곳으로 알려진 대전역과 중앙시장 인근에서 1인 시위 형태도 진행할 예정이다.더불어민주당 동구지역위원회는 최근 언론 보도를 인용, 이장우 의원이 지난 2017년 4월 부인 명의로 대전역 맞은편에 대지 217.2㎡(65평), 지상 3층 규모의 상가를 11억 5000만원에 매입했다고 주장하면서, 이곳은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을 잇는 중심로로 이장우 의원이 열을 올린 중앙로 일대 개발 사업지구와 대전역 관광자원활성화 사업지구와 정확히 겹치는 곳으로 이장우 의원이 2018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동할 때 각각 65억, 15억의 예산을 투입하도록 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과정에서 문체부, 대전시청공무원을 만나 사업이 진행되도록 직접 설득한 것이 확인됐다며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동구지역위원회는 8일 부동산 투기 의혹과 명백한 이해충돌을 빚은 이장우 의원의 그간 행태를 고발하기 위해 지역위원회 소속 시·구의원들과 핵심당원들이 함께 ‘권력형 부동산 투기 진상규명 특별위원회’를 꾸리고 자유한국당 이장우 국회의원에 대한릴레이 시위를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첫 릴레이 시위에 참여한 이종호 대전시의회 의원(동구2)은 “더불어민주당 동구 지역 시·구의원 모두는 이장우 의원의 직위를 이용한 부적절한 부동산 투기와 이해충돌 의혹 등 민낯을 시민들에게 모두 알릴 때까지 시위를 이어 나갈 것”이라며 “국민과 지역민의 기대를 버리고 사익을 좇는 국회의원은 사퇴하는 게 마땅하다”라고 주장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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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대전 미래계획 설계를 위해 협업 강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은 8일 오전 중구 선화동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올해 시 중장기계획을 설계하는 도약의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올해 시작부터 우리는 대통령의 4차 산업혁명 거점도시 지원 약속, 도시철도 2호선 사업추진 확정 등 좋은 일이 가득차고 있다”며 “이를 발판삼아 이제 우리는 대전의 미래계획을 마련하는 설계를 위해 협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허 시장은 올해 3·1운동 100주년이라는 국가적 기념에 맞춰 대전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확립해야 한다고 주문했다.허 시장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대전의 정체성을 만들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3·1운동에 이어 3·8민주의거, 4·19혁명, 6월 항쟁으로 이어지는 역사가 잘 인식되도록 충실한 기획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허 시장은 “행사 기획이 시민의 관심을 받고 기억되려면 단순 행사를 넘어 메시지와 의미를 담는 노력이 따라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허 시장은 지난주 확정된 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 추진이 단순 교통수단 확보에 그치지 않고 도시발전의 전기가 되도록 종합적 추진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허 시장은 “이번 2호선 추진이 대중교통 확충과 시민편의 제고라는 단순논리를 뛰어넘어 도시재생과 원도심 활성화가 포함된 새로운 지역경제의 축이 되도록 기획해야 한다”며 “때문에 사업추진단에는 도시재생가, 마을일꾼, 공동체 등 다방면의 폭넓은 인적 구성이 포함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로컬푸드 광역인증제 도입, 2030년 하계아시안게임 유치 준비 등 현안을 점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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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174명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9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2월 8일(금) 10시에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고시/공고)에 발표하였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신규임용후보자를 대상으로 2월 18일(월)부터 22일(금)까지 대전교육연수원에서 「2019학년도 중등 신규임용 예정교사 직무연수」를 마친 후 3월 1일부터 대전 지역 중·고등학교 등에 임용할 예정이다.2019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에는 24개 교과 182명(일반 171명, 장애 11명) 모집에 1,530명이 응시하여 제1차 합격자 270명이 1월 16일(수) 실기·실험시험, 22일(화) 교수학습지도안작성 및 수업실연, 23일(수) 심층면접시험을 실시하여 최종합격자 174명(일반 171명, 장애 3명)을 선발하였다.전체 합격자 중 남자 27%(47명), 여자 73%(127명)이며, 졸업자 82.8%(144명), 졸업예정자 17.2%(30명)로 집계되었다.최종합격자는 등록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갖추어 대전교육청 1층 101호에서 2월 13일(수) 09:00부터 17:30까지 등록하여야 한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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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 2월11일자 상반기 정기인사 발령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 향순기자] 대전 서구청이 2월 11일자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총 172명(승진 27명, 전출 24명, 전보 78명, 전입23, 신규 3명, 파견1, 복귀1, 복직9, 교육6 ) 규모의 인사로 ◇ 6급 : 승진(11명) 전입 (10명) 전출 (11명) 전보 (23명) 파견 (1명) 복귀 (1명) 교육(6명) ◇ 7급 : 승진 (8명) 전입 (10명) 전출 (10명) 전보 (31명) 복직 (6명) ◇ 8급 : 승진 (8명) 전입 (3명) 전출 (3명) 전보 (13명) 복직 (3명) ◇ 9급 : 신규 (2명) 전보 (7명) ◇ 임기제 : 신규 (1명) 전보 (4명)이다.◇ 6급 승진(11명) ▲ 기획홍보실 이혜선 ▲ 기획홍보실 정연흥 ▲ 자치행정국 김신자 ▲ 복지산업국 박현희 ▲ 도시환경국 오영순 ▲ 도시환경국 박인식 ▲ 도시환경국 김재경 ▲ 보건소 박정아 ▲ 보건소 최나영 ▲ 평생학습원 강희정 ▲ 감사위원회 강정원◇ 6급 전입 (10명)▲ 기획홍보실 오윤희 ▲ 자치행정국 강재형 ▲ 복지산업국 이기운 ▲ 복지산업국 장수진 ▲ 도시환경국 김현정 ▲ 도시환경국 신원호 ▲ 건설교통국 이상윤 ▲ 건설교통국 안세환 ▲ 평생학습원 임채연 ▲ 의회사무국 김선애◇ 6급 전출 (대전광역시 11명) ▲ 노화정 ▲ 조진숙 ▲ 박훈숙 ▲ 최희자 ▲ 김선택 ▲ 김은경 ▲ 한연규 ▲ 강병윤 ▲ 이병일 ▲ 이석기 ▲ 전태용 ◇ 6급 전보 (23명)▲ 기획홍보실 이정아 ▲ 자치행정국 이수병 ▲ 자치행정국 김영미 ▲ 도시환경국 최금주 ▲ 도시환경국 이응래 ▲ 도시환경국 이중식 ▲ 건설교통국 김현진 ▲ 평생학습원 이재성 ▲ 의회사무국 최기영 ▲ 의회사무국 최삼묵 ▲ 복수동 박찬진 ▲ 정림동 김진형 ▲ 둔산1동 권은주 ▲ 괴정동 조경숙 ▲ 가장동 조은희 ▲ 갈마1동 김미희 ▲ 갈마2동 박순희 ▲ 월평1동 박수진 ▲ 월평3동 심은경 ▲ 가수원동 김현종 ▲ 관저1동 서정임 ▲ 관저2동 김선미 ▲ 관저2동 서정란◇ 6급 파견 (1명) ▲ 온령시 장시덕 ◇ 6급 복귀 (1명) ▲ 평생학습원 김실환◇ 6급 교육 (중견간부양성과정 6명) ▲ 김영란 ▲ 김미경 ▲ 구영주 ▲ 김수명 ▲ 김혜은 ▲ 박종용◇ 7급 승진 (8명) ▲ 복지산업국 조현웅 ▲ 도시환경국 한정환 ▲ 보건소 최명애 ▲ 복수동 구승회 ▲ 둔산1동 김주영 ▲ 둔산2동 박종묵 ▲ 둔산3동 정상은 ▲ 괴정동 우종만◇ 7급 전입 (10명) ▲ 기획홍보실 허진석 ▲ 재난안전담당관 오세희 ▲ 도시환경국 김태현 ▲ 도시환경국 양장선 ▲ 도마1동 이송희 ▲ 용문동 남희경 ▲ 둔산3동 조가영 ▲ 내동 박우태 ▲ 갈마2동 손경순 ▲ 월평3동 임유정◇ 7급 전출 (대전광역시 10명) ▲ 강권진 ▲ 김소엽 ▲ 서유경 ▲ 김원영 ▲ 방선희 ▲ 이정미 ▲ 송광일 ▲ 박지현 ▲ 이후재 ▲ 강전홍◇ 7급 전보 (31명)▲ 기획홍보실 이연희 ▲ 일자리경제실 박소현 ▲ 일자리경제실 박관희 ▲ 재난안전담당관 서지연 ▲ 자치행정국 서희정 ▲ 자치행정국 이유나 ▲ 자치행정국 한인희 ▲ 자치행정국 이용윤 ▲ 자치행정국 박정미 ▲ 자치행정국 성지은 ▲ 자치행정국 안태현 ▲ 자치행정국 최혜숙 ▲ 자치행정국 민경복 ▲ 복지산업국 조미영 ▲ 복지산업국 문라정 ▲ 복지산업국 신혜선 ▲ 복지산업국 이미화 ▲ 복지산업국 홍지연 ▲ 복지산업국 김윤정 ▲ 도시환경국 한상철 ▲ 도시환경국 장원 ▲ 도시환경국 유광영 ▲ 보건소 이은영 ▲ 평생학습원 김현하 ▲ 평생학습원 박중배 ▲ 의회사무국 최가림 ▲ 의회사무국 김수경 ▲ 둔산2동 김윤경 ▲ 갈마2동 김기원 ▲ 월평1동 김지은 ▲ 월평2동 강현애◇ 7급 복직 (6명) ▲ 도시환경국 김대현 ▲ 건설교통국 이다건 ▲ 탄방동 정진희 ▲ 가장동 한경희 ▲ 내동 최선량 ▲ 건설교통국 윤혜림(2. 12일자) ◇ 8급 승진 (8명) ▲ 건설교통국 오수근 ▲ 의회사무국 유태욱 ▲ 탄방동 김성경 ▲ 갈마2동 양다솜 ▲ 월평3동 진완종 ▲ 만년동 조용완 ▲ 관저1동 이진욱 ▲ 관저2동 김소영◇ 8급 전입 (3명) ▲ 도시환경국 백은솔 ▲ 보건소 박용준 ▲ 탄방동 이수강◇ 8급 전출 (대전광역시 3명) ▲ 한상훈 ▲ 유은영 ▲ 전민영◇ 8급 전보 (13명) ▲ 일자리경제실 이성규 ▲ 재난안전담당관 정희주 ▲ 복지산업국 서주희 ▲ 도시환경국 장선영 ▲ 건설교통국 이지은 ▲ 건설교통국 임의택 ▲ 건설교통국 김규혁 ▲ 건설교통국 김민지 ▲ 건설교통국 나한석 ▲ 의회사무국 허세강 ▲ 의회사무국 신기훈 ▲ 둔산1동 이주리 ▲ 둔산3동 윤여원◇ 8급 복직 (3명) ▲ 둔산1동 박세진 ▲ 괴정동 김경진 ▲ 관저2동 김나래◇ 9급 신규 (2명) ▲ 변동 손윤효 ▲ 관저1동 박초롱 ◇ 9급 전보 (7명) ▲ 재난안전담당관 배수인 ▲ 자치행정국 황재기 ▲ 자치행정국 임지수 ▲ 자치행정국 한동석 ▲ 복지산업국 장민규 ▲ 복지산업국 박나영 ▲ 갈마1동 김충수◇ 임기제 신규 (1명) ▲ 평생학습원 이가희 ◇ 임기제 전보 (4명) ▲ 자치행정국 이수민 ▲ 탄방동 김진미 ▲ 둔산2동 이화랑 ▲ 갈마2동 나태신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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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국토교통부 한국형 스마트도시로 20억 원 지원받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대전광역시가 국토교통부가 선정하는 2019년 ”테마형 특화단지 조성사업“ 지역으로 선정되어 국토부로부터 2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고, 노후된 대덕연구개발특구 일대를 중심으로 친생활형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뉴(Re-New) 과학마을” 조성을 추진하게 되었다.국토교통부는 2019년 「테마형 특화단지 조성사업」지원 대상지로 대전광역시, 경상남도 김해시, 경기도 부천시 3곳을 선정하였다고 8일 밝혔다. ”테마형 특화단지 조성사업“은 기존도시에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적용, 교통·에너지·방범 등 생활편의를 개선하고, 지역 고유 산업·문화적 경쟁력 등을 강화하여 스마트도시 우수사례 창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카이스트에서 개발한 무선충전 전기버스를 도입해 대중교통 노선을 신설하고 냉난방 및 각종 편의시설이 적용되는 버스쉼터를 설치하는 한편 탄동천 주변으로는 안전한 시민쉼터 조성을 범죄예방 기능이 강화된 스마트가로등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연구기관 간 협력을 통해 6곳의 기술체험관을 조성하고 투어프로그램을 운영해 최신의 4차산업 기술을 시민들이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연구기관 간 협력체계를 발전시켜 오픈플랫폼 형태의 통합관리센터를 구축해, 특구 내 연구시설의 공유활용, 연구협업 등을 촉진하는 등 세계적인 연구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도시경제과 이정희 과장은 ‘종합계획 수립과정을 통해 발굴한 다양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실제 조성까지 연계함으로써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창출하고, 한국형 스마트도시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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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2월 11일자 6급 이하 157명 인사발령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완우 기자] 대전광역시 대덕구가 11일자 6급이하 157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하였다.이번 인사는 행정6급 38명, 세무6급 2명, 사회복지6급 4명, 사서6급 1명, 녹지6급 2명, 보건6급 2명, 시설6급 10명, 행정7급 34명, 세무7급 1명, 전산7급 2명, 사회복지7급 6명, 공업7급 2명, 간호7급 1명, 시설7급 7명, 사무운영7급 4명, 행정8급 13명, 세무8급 1명, 전산8급 4명, 사회복지8급 11명, 시설8급 4명, 행정9급 2명, 사회복지9급 3명, 행정9급시보 3명에 대해 단행되었다.◇ 행정6급 (38명)▲기획홍보실 송선헌, 윤희순(승진), 임동직(전입), ▲감사평가실 박정욱, 장선영, 정재철(전입) ▲교육공동체과 류지홍, 안성희, 이승준(승진), 허미경, 홍성진(승진) ▲민원지적과 윤응수, ▲에너지경제과 전효진, 정현석(전입), ▲복지정책과 서복동, 이현주, 진원오, 차경진(승진) ▲사회복지과 이병열, ▲여성가족과 이명선, ▲안전총괄과 김대현, 박혜경, ▲공원녹지과 유창길, ▲건설과 최은결, ▲교통과 문제천(승진), 임영호(전입), 의회사무과 권혜은, ▲보건소 이정순, ▲복합문화센터 최경호(전입), 최은숙, ▲회덕동 이용심, ▲신탄진동 오태훈, ▲대전광역시 길은미(전출), 김시원(전출), 김준배(전출), 윤명근(전출), 한정원(전출), ▲유성구 유재경(전출) ◇ 세무6급 (2명)▲감사평가실 오용순, ▲세무과 박순영 ◇ 사회복지6급 (4명)▲복지정채과 오진수, ▲여성가족과 전부자, ▲회덕동 윤영원, ▲법2동 박진영 ◇ 사서6급 (1명)▲복합문화센터 오민영◇ 녹지6급 (2명)▲공원녹지과 김현준(전입), ▲대전광역시 석주현(전출)◇ 보건6급 (2명)▲위생과 이영재, ▲보건소 김종식◇ 시설6급 (10명)▲감사평가실 옹상열, ▲도시재생과 박남철(전입), 이근경(전입), ▲안전총괄과 나한수(전입), ▲건축과 서원중(전입), ▲건설과 장순, ▲대전광역시 남충희(전출), 류현(전출), 신용준(전출), 안병철(전출), ◇ 행정7급 (34명)▲기획홍보실 권동일, 송경의, 장수진, ▲새로운대덕추진단 김정만, 서동훈, 송은미, ▲총무과 김유경(승진), 황미영, ▲문화체육과 권오철, ▲회계정보과 이희정, 정유미(승진), ▲민원지적과 최은옥, 한선영, ▲에너지경제과 김선영, ▲기후환경과 박병목, ▲사회복지과 강영은, 김아름, ▲도시재생과 송순미, ▲의회사무과 김미진,송상용, ▲오정동 고아라(전입), ▲대화동 이선아(전입), ▲송촌동 장미숙, ▲중리동 변은영, 이고은, ▲법1동 민경인, ▲법2동 최희성(전입), ▲석봉동 김귀인, ▲덕암동 김소희(승진), 김현정(전입), ▲대전광역시 송광성(전출), 심은우(전출), 이경진(전출), 임영묵(전출)◇ 세무7급 (1명)▲세무과 김인호◇ 전산7급 (2명)▲회계정보과 박병수(전입), ▲대전광역시 박태준(전출)◇ 사회복지7급 (6명)▲사회복지과 신호철, ▲여성가족과 김기석, 황현민, ▲대화동 길미영, ▲중리동 윤정, ▲법1동 정지연(승진), ◇ 공업7급 (2명)▲공원녹지과 신영철, ▲건설과 서동현, ◇ 간호7급 (1명)▲보건소 송성희(승진)◇ 시설7급 (7명)▲도시재생과 소정희, ▲안전총괄과 박천둥, 이동현(전입), ▲건축과 권선민, ▲건설과 김인환, ▲건설과 이문종, ▲대전광역시 이영광(전출)◇ 사무운영7급 (4명)▲의회사무과 지선영, ▲보건소 김선경, ▲복합문화센터 전미양, ▲송촌동 정임호◇ 행정8급 (13명)▲기획홍보실 주형준, ▲문화체육과 박진영, 정해원, ▲기후환경과 조연진, ▲공원녹지과 강내리, ▲복합문화센터 박수진, ▲회덕동 이수용, ▲비래동 육서희, ▲송촌동 이수진, ▲법2동 권영인, ▲신탄진동 이은희, 이태희(승진), ▲목상동 이혜진,◇ 세무8급 (1명)▲교통과 김소라◇ 전산8급 (4명)▲기획홍보실 최승묵, ▲세무과 송민진, ▲민원지적과 권성호, ▲대전광역시 이수아(전출)◇ 사회복지8급 (11명)▲복지정책과 김진희, ▲사회복지과 이승복, 최혜영(승진), ▲오정동 이광우(승진), ▲회덕동 김성재(승진), ▲비래동 이아람, ▲중리동 최보슬(승진), ▲법1동 김소영, ▲신탄진동 강경준, ▲석봉동 문선(승진), ▲덕암동 장경은(승진)◇ 시설8급 (4명)▲민원지적과 김채언(전입), ▲에너지경제과 박건양(전입), ▲대전광역시 김영후(전출), 김하나(전출)◇ 행정9급 (2명)▲건설과 이동우, ▲교통과 남인선◇ 사회복지9급 (3명)▲복지정책과 배찬미, 백경미, ▲송촌동 최지혜(전입) ◇ 행정9급시보 (3명)▲비래동 최주영, ▲법1동 서형석, ▲석봉동 강미선,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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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인사발령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대전 유성구는 2월 11일자 인사발령을 단행했다.=사진/유성구◇6급(승진) : 2명▲문화관광과 문장호 ▲교통과 배재성◇6급(전입) : 5명▲총무과 송치영 ▲마을자치과 유재경 ▲세정과 김용락 ▲도시과 전한석 ▲건축과 정윤호 ◇6급(전출) : 5명▲대전광역시 권태영 ▲대전광역시 임종균 ▲대전광역시 김도연 ▲대전광역시 최정식 ▲대전광역시 김영기◇6급(교육파견) : 5명▲총무과 박희동 ▲총무과 이명희 ▲총무과 장복규 ▲총무과 하경숙 ▲총무과 이금자◇6급(전보) : 14명▲마을자치과 김순자 ▲마을자치과 최인갑 ▲회계과 정인호 ▲민원여권과 이화정 ▲여성가족과 손은정 ▲환경보호과 황제연 ▲일자리경제과 이수경 ▲교통과 오혁제 ▲도서관운영과 백윤수 ▲노은1동 이상훈 ▲온천1동 최현정 ▲세정과 신창현 ▲보건소 이인숙 ▲노은3동 한규호◇7급(승진) : 3명▲진잠동 송범근 ▲온천2동 유지형 ▲도서관운영과 전예원◇7급(전입) : 8명▲보건소 최형주 ▲노은2동 김현주 ▲노은3동 김승연 ▲신성동 김택훈 ▲일자리경제과 최문식 ▲도시과 김명국 ▲안전총괄과 박제영 ▲노은1동 박소정(2.27일자)◇7급(전출) : 9명▲대전광역시 김진아 ▲대전광역시 박재현 ▲대전광역시 이정훈 ▲대전광역시 주용식 ▲대전광역시 최지혜 ▲대전광역시 이규승 ▲대전광역시 최희조 ▲대전광역시 한호준 ▲세종특별자치시 양효영(2.27일자)◇7급(전보) : 11명▲마을자치과 권지영 ▲마을자치과 김정무 ▲민원여권과 이선아 ▲복지정책과 오아영 ▲사회복지과 임수이 ▲도시과 심유리 ▲안전총괄과 박용하 ▲사회복지과 정희정 ▲안전총괄과 이지회(복직) ▲교통과 천지윤(복직) ▲총무과 김영진(휴직)◇8급(승진) : 2명▲도서관운영과 민경휘 ▲건축과 유성희◇8급(전입) : 5명▲전민동 유효균 ▲세정과 윤수재 ▲보건소 이가현 ▲도시과 윤종선 ▲건설과 박신영◇8급(전출) : 5명▲대전광역시 배지안 ▲대전광역시 김한빛 ▲대전광역시 송다혜 ▲대전광역시 박병필 ▲대전광역시 이준태◇8급(전보) : 3명▲일자리경제과 박지연 ▲위생과 이화연 ▲민원여권과 김빛나(복직)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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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 갖고 산불방지 체제 본격 돌입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 향순 기자] 산림청은 오늘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 체제에 돌입한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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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김종천 의장) 설 명절 사회복지원 방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 길수 기자]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30일 서구 도마동에 위치한 대한사회복지원(원장 최순자)을 방문하여 “장애인, 어르신, 어린이 등 시민 누구라도 소외됨이 없는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사회복지 활동에 따른 어려움을 청취했다.(원장 최순자)을 방문,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어려움을 청취한후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사진=대전시의회)김종천 의장은 이 자리에서 “의회 차원에서도 사회복지 시설과 소통할 수 있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또한 김의장은 복지원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보살핌과 훈훈한 정을 부탁드린다”며 복지원 무료 급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쌀과 라면, 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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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특수교육지원센터, 일본 발달장애인 관련기관과 정보 교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사)한국자폐인사랑협회 대전지부 및 삿포로 등 발달장애인지원센터 관계자들이 발달장애인 관련 협력과 정보교류를 위해 대전특수교육지원센터를 1월 30일(수) 오후 1시 30분에 방문했다. 대전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이번 방문은 대전지부와 일본의 삿포로·홋카이도 자폐관련 협회와 교류 행사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15명의 방문자들은 대전특수교육지원센터 현황을 듣고 4개의 직무실습실과 특별실을 둘러보았으며, 일본 발달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직무실습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 양국의 발달장애인 진로직업교육에 관한 공감을 이끌 수 있었다. 대전특수교육지원센터는 장애학생에 대한 관련서비스와 진로직업교육 뿐만 아니라 중도·중복장애학생 교육프로그램 개발, 비장애학생 대상 장애공감문화 조성 및 사회인식 변화를 위한 장애인식개선 교육·연수 등을 지원하고 있다. (사)한국자폐인사랑협회는 2006년부터 전국 9개의 단위지부를 통해 자폐성 장애인의 권리옹호와 가족지원, 정책 및 제도 개선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대전시교육청 유덕희 유초등교육과장은“이번 국제교류를 통해 양국의 장점을 토대로 발달장애인의 성공적인 사회통합을 위한 진로탐색 활동 프로그램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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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전국 산불방지 종합대책’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 향순 기자] 산림청은 내달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산림청은 3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하여 ‘2019년도 전국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첫째,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취약시기에는 전국 300여 개 기관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산불방지 대응태세를 강화한다. 건조기후로 산불이 날 가능성이 큰 봄철(1.25.∼5.15.)과 가을철(11.1.∼12.15.)에는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하며 특히, 대형산불 발생이 우려되는 3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여 중앙 및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 비상근무를 24시간 체제로 강화하고, 지역별 관계기관의 긴밀한 공조로 초동대응력을 높인다.둘째, 다양한 정보와 과학기술을 활용한 원인별 맞춤형 산불예방으로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산불방지 인력 2만 2천 명을 투입해 산불취약지역을 감시하고 불법행위를 단속하는 한편 전체 산불 원인의 36%를 차지하는 입산자 실화를 막기 위해 산불 위험이 높은 지역은 한시적으로 입산과 등산로를 통제한다. 아울러 정보통신(IT)기술이 적용된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활용해 신고부터 진화 완료까지 현장 영상, 진화자원 투입, 산불확산 분석 등 산불상황을 중앙산불상황실, 유관기관 등과 공유하고 농·산촌의 관행적인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을 근절하기 위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계속 추진하고 실천 우수마을을 선정·포상한다. 셋째, 산불 발생 시에는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초동대응으로 인명과 재산, 산림 피해를 최소화한다. 상황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산불현장에 통합지휘본부를 가동해 소방, 군, 경찰 등 유관기관과 공조한다. 특히, 국유림관리소장 등 ‘산불현장지휘지원단’을 현장에 파견해 지자체장의 통합지휘를 지원하고 초동진화를 위해 산림헬기 47대와 지자체 임차 66대를 상시 운영하고, 유관기관 헬기(소방 28, 군 16)와 공조진화를 추진한다. 특히, 공중진화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말 초대형헬기(S-64) 2대를 추가로 도입하는 등 노후 헬기를 연차적으로 교체·확충하고 정비프로그램과 안전대책을 강화한다. 또한 야간·도심·대형 산불에 대비하기 위해 산불재난 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를 광역단위로 운영해 지상진화 역량을 높이고 산불피해를 최소화한다. 넷째, 체계적인 산불 원인조사와 사후평가·분석을 통해 유사사례의 재발을 방지한다. 산불발생 시 지역별로 구성된 ‘산불전문조사반’을 현장에 투입하고, 주요산불에는 중앙단위 합동조사반을 파견하여 원인을 규명한다. 특히, 올해 하반기부터 모든 산불피해지에 대한 조사감식을 의무화해 원인규명과 재발방지 복구방안을 강화한다. 마지막으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를 통해 산불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진화차 등 국내 진화장비를 제공해 아시아국가의 산불능력배양 지원 등 산불분야 국제협력도 주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기후변화로 산불이 연중화·대형화하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상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며 “산행 시 흡연과 불씨 취급을 금지하는 등 적극적인 산불예방 동참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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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방문의 해 국제 행사 유치 나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 향선기자=2020 국제오리엔티어링 개최도시 유치전략 회의가 개최됐다. [31일 대전시청에 따르면 대전시는 오리엔티어링 유치 후발주자로서 협회와 전략회의에서 의견조정이 안돼 오리앤티어링 유치를 하지 않기로 결론이 났다고 알려왔다] (사진제공=대전시청)대전시는 30일 오후 2시 30분 도시재생주택본부 회의실에서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뉴-스포츠게임을 통한 국제 행사 유치에 나서기 위해 시 체육회, 대전마케팅공사 및 오리엔티어링연맹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을 했다.대전시는 도로명주소의 과학적 원리와‘오리엔티어링’의 지도, 나침반을 이용한 정확한 위치 찾기 기법을 융합해 초등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재난안전게임을 개발해 이번 국제오리엔티어링대회를 통해 확산 보급시킨다는 전략이다.이번 전략회의를 통해 대전시는‘2019 대전 방문의 해’붐 조성 및 성공을 기원하고 새로운 스포츠게임을 체류 형 관광자원으로 개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국제대회 개최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오리엔티어링’이란, 경기자가 오직 자신의 능력으로 산, 숲, 공원 등의 자연 코스에서 지도와 나침반만을 이용해 몇 개의 정해진 지점을 거쳐 최종 목적지에 빨리 도착하는 것을 겨루는 기록경기다.100여 년 전 노르웨이에서 첫 공식대회가 열리기 이전에는 군부대에서 군인들의 생존을 위한 군사훈련으로 활용됐다.대전시 정무호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국내․외 정세와 정책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대전의 미래를 설계하고 미래먹거리 창출을 위해 2020 국제오리엔티어링 개최 유치는 매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대전 경제 혁신성장의 토대가 마련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이 긴밀하게 협업하겠다”고 말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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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차별없는 지원조례 대표발의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취재본부 /창 길수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가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복지를 증진하기 위하여 참전명예수당 지급대상자를 현 65세 이상의 나이제한을 삭제하고, 2010년 7월 1일 이후 참전유공자가 사망한 경우 배우자에게 지급되던 규정을 삭제하는 대신 2010년 7월 1일 이전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생존 배우자까지 참전명예수당을 확대 지급하기로 하였다.대전광역시의회 손희역 의원 (대덕구 1, 더불어민주당 )은 제 241 회 임시회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차별 없는 지원을 위한 ‘대전광역시 참전유공자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 ’를 이종호, 김소연, 구본환, 윤종명, 조성칠, 채계순, 우승호, 홍종원 의원과 함께 대표발의 했고 1월 28일 본회의에서 원안가결 되었다.손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시 참전유공자 지원조례 일부개정안이 가결되면서 참전명예수당은 2019년 1월분부터 지원하고, 19년 예상사업비 5억7천6백72만원은 자체수입인 지방세로 충당하게 된다.조례를 대표 발의한 손희역 의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노력과 희생 덕분에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건재할 수 있게 됐다 ”고 말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에 대해 참전명예수당 지급대상 나이 제한과 사망시기를 기준으로 미망인에 대한 예우의 차별성을 두어온 불합리한 조례를 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앞으로도 참전유공자들의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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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중교통 역사 다시 쓸 트램 2025년 완공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의 대중교통 역사을 다시 쓸 트램 전담 조직이 신설되고 금년안에 기본 및 실시설계가 착수, 2025년에 트램이 완공돼 시민들이 이용하게 된다.이는 허태정대전시장이 29일 홍남기 경제부총리의 국가균형발전프로젝트에 따라 도시철도 2호선(트램)이 예비 타당성조사 면제 확정을 기자회견에서 발표했다.허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트램)은 1996년 정부의 기본계획 승인 이후 23년 동안 장기 표류에 오늘에 이르렀다.”며 “민선7기에서도 도시철도 2호선의 예타 진행 상황은 녹녹치 않았다.”고 말했다.이어서 허태정시장은 “건설방식 변경에 따라 ‘18년 1월부터 KDI에서 1구간에 대한 타재가 진행되었고 대전시는 지난해 10월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 지원방안의 일환으로 2구간을 포함한 순환선(37.4km)을 예타 면제 수요조사에 신청했었다”고 그간의 경과 과정을 밝혔다.허시장은 “예타 면제 확정된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총연장 37.4km, 정류장 36개소, 6,950억원이 반영돼 2025년 개통된다. 취업 유발효과로 9,661명, 생산유발효과 1조 5,463억원으로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하는 광역철도망이 구축되게 된다.”고 말하며 승용차 문화에 익숙한 대전시민들에게 트램을 홍보하고 대중교통인식 개선운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허시장은 “예타면제사업 전체가 지역간의 균형발전, 수도권 중심의 가속화에 지방 경제가 심각한 위기이다. 거의 모든 지방도시의 문제다. 국가균형발전프로젝트가 지역경제 유발효과의 지역인프라 균형발전 경쟁력 제고을 위해 국토발전 균형프로젝트가 진행되어 도시철도 2호선이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대중교통이용도가 현재 30%이지만 50% 로 올리도록 대중교통운영망 계획을 설이후에 발표하겠다”고 말을 마쳤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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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청장의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예타면제 사업 선정 환영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 향순 기자] 대덕구청장은 오늘 정부가 오늘 발표한 예비타당성 면제사업에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이 포함된 것에 18만2천 대덕구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말했다. 특히 대덕구가 당초 바랬던 중리네거리에서 동부여성가족원, 연축차량 기지로 이어지는 트램 노선이 면제사업에 포함된 것은 대중교통 소외에 시달려온 대덕구 주민에게 가뭄에 단비와 같은 소식이라고 강조하며 대덕구는 대전시가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사업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적극 협력함은 물론 정부의 국가균형발전사업 이행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대덕구청장은 환영문을 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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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바꾸는 숲, 숲 속의 대한민국!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 향순 기자] 산림청은 ‘숲 속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소외되는 사람 없는 포용적 산림정책과 국토·산촌·도시를 잇는 공간 중심의 지역 활성화 정책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산림청은 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1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람중심의 산림정책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산림서비스를 확대하며 미세먼지 저감 등 생활밀착형 산림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한다고 말했다.또한 가리왕산, 비무장지대(DMZ) 등 훼손산림을 복원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고,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안전을 확보하도록 총력을 기울인다.산림청은 올 한해 ‘내 삶을 바꾸는 숲, 숲 속의 대한민국’이라는 정책목표 아래 6대 중점과제인 ▲사람중심의 산림 이용·관리 확산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숲 확대 ▲숲에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산림생태계 보전 및 산림재해 방지 ▲세계와 함께 가꾸는 산림 ▲남·북 산림협력으로 이루는 ‘숲 속의 한반도’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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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연휴 교통대책상황실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많은 귀성객들의 방문에 맞춰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한다.이에 따라 시 교통대책상황실은 교통건설국 6개과 55명으로 구성돼 연휴 기간 동안 교통정보, 시내버스 불편사항, 불법 주․정차 등 교통민원에 대해 신속히 처리하고, 폭설 시에는 제설작업도 추진한다.市 교통종합상황실은 270-5712 , 동구는 251-4883, 중구는 606-6863, 서구는 288-4013, 유성은 611-2577, 대덕은 608-5262이다.대전시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를 설 연휴 특별 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교통대책상황실 운영, 교통편의 제공, 안전관리강화 등 원활한 교통소통과 귀성객 안전수송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또한 시는 시민․귀성객 교통편의 제공 및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 일부 행선지 시내버스 증차 ▲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 전통시장 주변 한시적 주차허용 등을 시행한다.그동안 명절기간에는 시내버스 운행대수를 평일대비 50% 수준으로 감차 운행했지만, 대전국립현충원, 대전추모공원 등 주요행선지 성묘객을 위해 일부 노선을 증차(6개 노선 46대) 운행하고, 서남부터미널에서 흑석네거리까지 한시적으로 노선을 신설해 오전 9시부터 5시까지 운행할 계획이다.연휴기간동안 市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29개소 1,580면)하고, 전통시장(용두시장 외 7개소) 주변도로에는 한시적으로 최대 2시간까지 주차가 허용된다.한편, 귀성객 등 시민의 이동편의를 위해 2월 4일부터 8일까지 승용차요일제 운휴일이 일시 해제되며, 이 기간 동안에는 승용차를 운행해도 요일제 미준수가 적용되지 않는다.또한, 차량운행이 많은 즐거운 설 명절기간 동안 사고 예방을 위해 ▲ 교통신호 체계 및 시설물 사전점검 ▲ 운수종사자 안전교육 및 버스터미널 등 안전검점 ▲ 설 연휴 당직 자동차정비업소 운영 등의 대책도 마련했다.이밖에 연휴 전에 교통신호제어기, 교통안전표지 등 교통신호체계 및 시설물을 일제 점거하고, 교통사고지수가 높은 운수업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및 친절교육도 실시한다.연휴기간 장거리 운행으로 인해 긴급 차량정비가 필요한 경우 각 지역별 당직 자동차정비업소(54곳)를 이용하면 되고, 기차, 고속버스 등 실시간 교통정보는 각 기관별 안내전화를 활용하면 편리하다.2월 5일 (설) 당직 자동차정비업체는 (동구)수민카센터(282-9854), (중구) 동창모터스(582-4988), 서울종합카(522-8385), (유성) 이츠카서비스(477-4720), 시온카센터(822-0951)이다.인터넷 실시간 교통정보 1333, 고속도로 교통정보 1588-2504, 철도 1544-7788, 고속버스 1588-6900, 기상정보 131(해당지역 DDD+131)이다.대전시는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경찰청․자치구 등과 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폭설과 도로파손 등에 대비해 도로상황실도 운영한다.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민족고유의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시는 분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성숙한 교통문화준수로 함께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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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연축동 도시개발사업 추진 본격 시동 걸었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 향순 기자] 대전 대덕구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대전 연축동 249번지 일원 248,651㎡에 대한 “연축 도시개발사업” 추진이 대덕구청에 의해 가속화 될 전망이다.대전연축 도시개발사업은 연축동 249번지 일원 주거용지 68,054㎡, 일자리창출용지 48,949㎡, 상업용지 5,514㎡, 그 외 도시기반시설용지 126,134㎡으로 개발될 예정이며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본부를 시행자로 1,509세대(분양 696, 행복 786, 단독 27세대 등 1,509세대를 24년 12월까지 건설할 예정이다.15년 5월 국토부의 개발제한구역 규제완화 발표 후 같은 해 8월 연축지구 추진계획을 단계별 사업으로 추진하기로한 대덕구청은 17년 4월 LH와 지역개발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18년 사업시행협약 체결 후 19년 1월 15일 LH에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안 수용 통보를 하고, 25일 도시개발구역지정안에 대해 주민공람공고 후 약 4개월만에 가시적 성과를 도출하였다.박정현 대덕구청장은 28일 대전시청 브리핑룸에서 언론브리핑을 갖고 대전연축 도시개발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밝혔다.대전연축 도시개발사업은 대덕구 중심부인 연축동 일원에 대한 복합단지 개발을 통해 단절된 북부 신탄진권과 남부 오정·송촌권의 연결고리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대덕구와 대전의 지역균형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2023년 개통 예정인 회덕IC와 2024년 개통 예정인 회덕역, 동북부순환도로 및 대덕특구 동측진입로 개설 예정 등과 맞물려 연축지구 개발을 통한 인구 유입과 주변지역 접근성 강화로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대덕구는 이를 위해 지식산업센터, 도시지원시설, 첨단산업, 유통시설 등 일자리창출단지 조성뿐만 아니라 공공·임대주택건설로 1509세대 3034명 인구를 수용할 계획이며 공공청사건립 등 복합단지로 개발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지난해 11월 15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시행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개발행위허가 제한고시,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안, 관련기관 협의 완료 후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안 수용 통보 및 주민공람공고 등 원활한 행정절차가 진행 중에 있으며,이 사업이 완료되면 대덕구와 대전 균형발전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전망하는 대덕구는 2024년 말 사업 완료를 목표로 올해 하반기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절차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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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구청장 정용래), 2019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박세종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오는 2월 1일부터 2019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참여기회 및 지원 규모는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확대해 총 2억 6천만 원을 지원하고 유성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3~5인 이상 주민모임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사진=유성구)지난해부터 공동주택까지 포함해 구 전역으로 확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주민의 눈높이에 맞춰 성장 단계별로 차등 지원하며, 일반 주민이 사업신청에 어려움이 없도록 사업 설명회 개최, 찾아가는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마을 공동체 활동을 처음 시작하는 주민이나 단체는 ‘씨앗사업’을, 공동체 활동 경험이 있거나 주민 관심사항이 반영된 공동체 프로그램은 ‘줄기사업’, 공통의 관심사항을 가진 주민모임(마을)이 연합하여 지속가능한 공동체 사업을 추진하려면 ‘연합사업’으로 신청할 수 있다. 특히, 구는 공동체 활동공간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해결하고자 올해 공유공간 조성사업을 신규로 추진해 현장중심의 요구를 반영해 마을공동체에 체계적인 지원을 한다는 방침이다.또한 공동체 활동 인식확산을 위해 ‘주민 역량강화 교육사업’, 마을미디어 활동 교육 및 멘토링 지원을 위한 ‘마을미디어 활성화 사업’, 마을사업 발굴 및 해결방안 모색, 환류 등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리빙랩’을 지역 특화사업으로 추진한다.신청기한은 2월 28일까지이며, 신청 서류는 유성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고,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 마을자치과 마을공동체담당(042-611-2539)에 문의하면 된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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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2019년 상반기 경정·경감급 인사발령
[대전인터넷신문=대전취재본부/창길수기자]대전경찰청(청장:황운하)은 2019년 상반기 경정·경감급 인사발령을 단행했다.(사진=대전청)-경정급-▲청문감사담당관실 감사계장 유동하 ▲청문감사담당관실 조현준‧서문륜 ▲경무과 이정우‧강필중‧하만원(승) ▲112종합상활실 관리팀장 문외영 ▲112종합상활실 팀장 박시용‧정선종‧이상길 ▲수사과 수사1계장 정평국 ▲수사과 지능범죄수사1대장 양문상‧수사2대장 김재춘 ▲수사과 수사심의계장 강부희 ▲사이버수사대장 신승주 ▲경비교통과 작전의경계장 이인규 ▲교통조사계장 박종준 ▲제1기동대당 윤광오 ▲박정삼 제1기동대 ▲광역수사대장 이성선▲대전중부경찰서 청문감사관 김진산‧ 경무과장 박장호‧ 생활안전과장 최종림‧여성청소년과장 김영기‧ 경비교통과장 이동헌‧ 정보보안과장 최세용 ▲동부경찰서 청문감사관 허영화‧경무과장 이홍선‧여성청소년과장 박종세‧수사과장 오진석‧정보보안과장 박성호 ▲서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박은규‧경무과장 김성민‧생활안전과장 박선미‧수사과장 임형희‧형사과장 박종민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김만수‧수사과장 배인호 ▲둔산경찰서 청문감사관 이종배‧112종합상활실장 박장희‧경무과장 박승도‧생활안전과장 이구현‧수사과장 채영준‧경비교통과장 이영종‧정보보안과장 조영관 ▲유성경찰서 112종합상활실장 최강헌‧생활안전과장 류지헌‧형사과장 성노근 -경감급- ▲경무과 김종억‧이재현‧민종현 ▲장비관리계장 최정규 ▲정보과 정보1계장 이완수 ▲정보보안과 보안2계장 이웅‧보안수사1대장 김현환 ▲112종합상황실 이대환‧이용규 ▲생활안전과 신범식‧박종수 ▲여성청소년과 여성보호계장 이승환‧유인선 ▲수사과 디지털포렌식계장 김수환 ▲수사과 서안태‧권기성‧백윤석‧신정숙‧전용태‧조남천‧신준식‧장우석 ▲형사과 이덕호‧최종권‧박범헌‧이진규▲대전중부경찰서 한상욱‧이범재‧양승태‧임재병‧이춘호‧유근열‧엄기용‧김용만‧곽흥신‧나봉균‧강충모‧김평중‧윤건희‧서용석 ▲동부경찰서 박종필‧박종찬‧백순기‧김종환‧박중현‧조유섭‧이태영‧김영호‧방범순찰대장 유동기‧강병효‧항태봉‧유연휘‧구병옥‧도남수‧송인영‧변은정 ▲서부경찰서 박시웅‧이정태‧이우형‧김은태‧김정호‧이재두‧박종락‧박진현‧최재석‧신현철 ▲대덕경찰서 박립‧홍상욱‧이정규‧주재훈‧김영태‧방기훈‧손문수‧송희재‧이승용‧이창용‧주진영‧김만수‧류세현‧김상표‧최준희‧김정현‧안태환▲둔산경찰서 배영섭‧박대성‧박준석‧안봉주‧오정석‧나창수‧조성권‧윤지현‧이현영‧오지섭‧김장우‧고계윤‧길용섭‧고윤용‧노고은‧이상규‧윤성호‧제창환‧정세호‧박은경 ·▲유성경찰서 김석빈‧ 이재영·박봉용‧정연택·이상배·정구영·송주현·조남청·박인철· 최명호·송글·박응서·임치덕·정대영·김종하·이용기·이용일·박웅순·안승우·유병민·이한명·이용구·곽한섭·손창배·이상규·노경섭·김미숙·김미영·윤찬웅·장인용·이은상·이택상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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