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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도 임업직 9급 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국가공무원 54명 채용한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이 ‘2019년도 임업직 9급 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히며 현안 수요에 따른 인원 충원이 필요한바, 산림자원직류 40명, 산림조경직류 14명등 54명을 신규 채용하게 되며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접수하면 된다고 3일 밝혔다.학력·경력 제한은 없으나 직류별 해당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어야 지원 가능하며 6월 15일 필기시험, 7월 18일 면접시험을 거쳐 7월 24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합격자는 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등 산림청 소속기관에 배치돼 산림조성·관리, 산림재해 예방·관리, 산림휴양 및 복지서비스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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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간 대덕구 관내 방치차량 일제정리 추진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전 대덕 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전화수)는 2019. 3. 18(월)부터 오는 6. 25.(화)까지 100일간 대덕구 관내 방치차량에 대해 일제정리를 추진 중에 있다.방지 차량 대상은 자동차를 일정한 장소에 고정시켜 운행 외의 용도로 사용하거나 도로 또는 정당한 사유 없이 타인의 토지에 방치한 차량으로, 관내 사륜․이륜차, 자전거 등이며, 지난 3. 31.(일)까지 26대의 방치차량을 발견․통보했다.앞서 대덕 경찰서는 대덕구청 교통정책과 와 실무협의를 통해 일선 지구대 파출소 인력을 활용하여 지역 순찰을 통해 발견한 방치차량을 1차 경고 후 이동 등 적절한 조치가 없을 경우 대덕구청에 통보하여 강제 처리를 진행하기로 했다.대덕구청 교통과에서는 주차분쟁의 원인, 생활불편 초래, 주민 요구(needs) 증가에 따라 ’18년에는 전년대비 신고 96.9%, 강체 처리 62.2%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년 도신고건수자진처리강제처리처리중2017224134900201844126914626증 감96.9%↑100.7%↑62.2%↑-대덕경찰은 장기 방치차량으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요소를 제거하고 체감안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깨끗한 동네·거리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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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출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정책제안으로 시민과 시의 가교 역할을 펼칠‘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대전시는 2일 오후 4시 30분 구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출범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102명은 동구 13명, 중구 14명, 서구 28명, 유성구 26명, 대덕구 21명으로 구성돼 1년 동안 국‧시정을 아울러 경제‧교육‧복지‧문화‧환경‧건설분야 등 정책모니터링을 통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민원 불편사항을 제보하게 된다.2009년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으로 시작한 모니터단은 여러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우리 생활의 구석구석을 살피면서 시민불편사항을 정책으로 적극적으로 제안해 왔으며, 그 외에도 국경일 태극기 달기운동, 재활용품 실태점검 조사를 비롯해 취약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을 벌이는 등 대전의 숨은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이날 출범식에서 참여단은 2014년 중앙우수제안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최은석 강사의 ‘생활 속에서 쉽게 찾는 공감정책 제안 기법’사례 강의를 통해 전문가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2009년 1기를 시작으로 벌써 7기를 맞이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활동은 지역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없이는 쉽지 않은 활동”이라며 “새로운 대전 건설에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한 축을 이끌어달라”고 당부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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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여행 박람회’ 홍보체험관', 홍보·힐링·캠핑·체험 등 총 4개의 테마 구성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2012년부터 올해까지 9년째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올해도 여지없이 오는 4월 4일(목)부터 4월 7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가해 홍보체험관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올해는 ‘휴양림 야행과 함께하는 숲 힐링’이라는 주제로 국립자연휴양림의 주요 기능과 콘텐츠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홍보·힐링·캠핑·체험 등 총 4개의 테마로 구성된 공간에서 스트레스 측정을 통한 건강 체크와 함께 도시에서 접하기 어려운 숲체험 프로그램과 야영시설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특히, ‘야(夜)행’이라는 박람회 주제에 맞게 휴양림 야경을 표현한 포토존이 있어, 추억을 남기는 사진을 찍을 수 있고 현장에서 무료 인화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또한 국립자연휴양림과 SNS 친구를 맺고, 홍보체험관 방문을 인증하는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도 있으며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편백나무를 이용한 연필꽂이 만들기 체험권, 에코백, 미세먼지 마스크 등 알찬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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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의회 원자력 안전 특위 “원자력 연구 및 안전“ 주제 세미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광역시 의회 원자력 안전 특별위원회(이하 원자력 안전 특위)는 시의원과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원자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백원 필 한국원자력연구원 부원장을 초청하여 특강을 실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하였으며 이날 29일 대회의실에서 ‘원자력 연구 및 안전’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구본환 특위 위원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우리 시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을 비롯해 원자력 관련 기관이 6개나 있으며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핵폐기물이 있지만 원자력 안전에 대한 문제의식과 이해도가 부족한 것 같다"라고 말하며, “원자력 안전 특강과 토론을 통해 원자력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 비상상황 시 대처 방법을 습득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교육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원자력 안전 특위는 지난해 말 구본환 위원장을 비롯해 6명의 의원이 특위를 구성하여 두 차례 회의와 현장 방문을 실시했으며 향후 원자력 안전에 대한 시의 적극적인 정책 추진 촉구와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을 위해 활발한 특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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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와 지역 농협 간 보이스피싱 척결 간담회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전 유성 경찰서는 2019. 4. 1. 11:00 중회의실에서 전화금융 사기(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기 위해 유성지역 농협 등과 대책을 논의하고 영업점과 경찰서 간 신속한 신고 와 검거 체계를 구축 간담회를 실시하였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전용석 농협 대전지역본부장을 비롯해 유성 경찰서 관계자 16명이 자리를 함께 하였으며, 양 기관은 금융거래 고객에 대한 대출사기 예방 문자 발송뿐만 아니라 금융기관 내부 미디어 보드 배너 등을 활용해 피해 예방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유성 경찰서 기준 재 수사과장은 “보이스피싱은 예방이 최우선인 만큼 전화로 대출을 빙자해 돈을 요구하거나, 검찰, 경찰 등 공공기관을 사칭해 계좌이체를 요구할 경우 100% 보이스피싱이므로 절대 응대하지 말고, 즉시 경찰에 신고해 달라."라고 당부했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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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대전예술의전당 김상균 관장 취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제6대 대전예술의전당 김상균 관장이 1일 오전 9시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으로부터 사령장을 받고 임기 2년의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신임 김상균 관장은 남대전고등학교와 충남대학교 음악학과를 졸업한 지역 출신 인사로, 지난 1985년 대전시립합창단의 단원을 시작으로 대전예술기획, 대전예술의전당(이하‘전당’), 멘토기획, (재)대전문화재단을 거쳐 최근 다트기획까지 대전 공연예술계의 중심을 지켜왔다.또한 대전동구여성합창단 초대지휘자를 비롯하여 다트오케스트라 및 멘토오케스트라 창단, 대전오페라단, 한국음악협회 대전지회 등 지역의 내로라하는 음악단체들을 실무 또는 경영해왔다.이에 대전의 공연예술 지형과 실체를 누구보다도 잘 파악하고 있으며 특히 전당 개관준비팀원과 홍보팀장, 대전문화재단 사무처장을 역임한 바 있어 전당과 대전 문화예술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김 관장은 작고한 2대 임해경 관장에 이어 두 번째 지역 출신 관장이면서 현장 전문가이기에 전당은 물론 지역문화예술발전에 섬세한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한 이날 오후 전당 컨벤션홀에서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취임식 취임사에서 김관장은 “안전”, “전문”, “신뢰”, “균형”의 4대 핵심가치를 발표하고 “외부만족도를 위한 내부만족도 제고와 전당은 물론 지역 문화예술계의 발전을 위해 열린 책임경영의 표본을 지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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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무 갖기 캠페인’ 국립자연휴양림, ‘새산새숲’ 나무1인 3본씩 선물한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는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4월 3일(수) 대전광역시 서구 복수 북로 21 외부 주차장에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4월 3일(금)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도심에서 잘 자라는 유실수와 조경수를 1인당 3본씩 선착순으로 블루베리, 대추, 앵두 등 유실수 6종과, 영산홍, 두릅 등 총 8종 1,300본을 나누어 준다.최근 건조한 기후와 잦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홍보 및 서명 운동을 함께 진행하며 또한 반려견 동반 휴양림 운영 등 휴양 관련 규제 혁신을 위해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현장지원센터도 운영한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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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여성농업인단체와 시정방향공유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여성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허심탄회 간담회’가 열렸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며 허태정 대전시장은 오후 3시 대전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의 여성농업인단체와 민선7기 시정방향을 공유하고 농촌생활 개선 등에 대해서 이야기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농촌진흥청에서 육성 지원하고 있는 여성농업인 단체인 한국생활개선대전시연합회원 18명이 참석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누구나 살고 싶은 터전, 여성이 행복한 농촌생활을 위해“안전한 시민먹거리 생산, 농촌생활 개선 활동, 전통생활 문화 실천 등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우리지역 농업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오신 한국생활개선시연합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의 정책과 농촌여성 권익 향상, 지역농산물 홍보 등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대전시는‘시민사회단체와 함께하는 허심탄회’를 지난해 8월부터 매월 개최하고,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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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100대 명산’ 대대적인 산림정화 나선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그동안의 캠페인 수준을 넘어 올해부터 2023년까지 ‘우리나라 100대 명산’에 무단으로 투기 또는 적치한 폐기물을 수거하고, 허가를 받지 않은 시설물에 대해서는 철거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지난 2017년 서울·경기도의 100대 명산(14개)을 조사한 결과 예산을 들여 처리해야하는 폐기물이 2,335톤이나 발견되면서 사업의 필요성이 더욱 요구되는 상황이라고 밝히며 오는 2023년까지 약 117억 원을 투입해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폐기물과 불법시설물 등 1만4천여 톤을 수거, 철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권장현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이번 ‘100대 명산 내 폐기물 처리 사업’은 전국의 산림 내 폐기물을 수거하기 위한 시작에 불과하다.”라며 “사업성과에 따라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므로 국민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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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김종천 의장,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19년 제2차 임시회 참석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광역시 의회 김종천 의장은 28일 광주광역시 의회에서 열린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2019년 제2차 임시회에 참석해 상정된 안건 ▲ 균형 발전이 전제된 재정 분권 추진 건의 ▲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동차 운행제한 단속시스템 구축 ▲ 전국 수소충전소 신속 구축 ▲ 환경친화적 자동차 개발 및 보급 촉진 관련 법률 개정 건의 ▲ 지방의회 협의회 구성 운영과 의장 직속기구 설치 등 10여 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현안사항 등을 협의했다.아울러 지방의 자주 재정권 확대와 지방의회의 독립성 강화를 골자로 하는 결의안을 채택하여 국회가 자치분권 관련 법령을 조속히 처리할 것을 촉구했다.한편, 전국 17개 시·도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는시·도의회의 공동 이해 관련 현안사항에 대해 사전에 협의하고 채택된 안건을 해당 부처에 상정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 위한 기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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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2월 부터 “자연휴양림 가고 싶을 땐 인공지능한테 물어봐”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은 2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카카오와 ‘인공지능 기반의 산림휴양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오는 12월 부터는 인공지능 ‘카카오 i’를 통해 자연휴양림 소개, 예약 현황 등을 음성 명령으로 간편하게 이용하는 시대가 온다고 밝혔다. 따라서 산림청과 카카오는 ‘인공지능 산림휴양서비스’를 공동 개발하는 한편 이 서비스는 향후 카카오 i가 탑재될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포스코건설 아파트 등에도 적용될 예정이다.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이번 협약은 최초로 민·관이 협력해 인공지능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호탄”이라며 “사회 변화에 맞춰 능동적인 자세로 다양한 분야와 협력하고 국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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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9일‘짚으로 만든 능청다리’대동천에 전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문화가 있는 날‘대전 철도마을의 소소한 이야기’그 첫 번째 이야기로 3월 29일(금)에 지역주민과 대전무형문화재 제16호 초고장 양인화 전수교육조교, 남형돈 조각가가 참여하여 제작한‘짚으로 만든 능청다리’가 대동천에 전시될 예정이다. ‘짚으로 만든 능청다리’는 지역주민 약 90여 명이 참여하였고, 소제동대동천에 있던 능청다리를 재현하여 제작한 작품이다. 이는 대전문화재단이 대전전통나래관을 중심으로 지역주민이 참여하고, 향유할 수 있는 2019 문화가 있는 날‘대전 철도마을의 소소한 이야기’를 진행한다는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전광역시의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에 선정된 이 사업은 문화가 있는 날과 그 주를 맞아 6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밖에 문화향유 프로그램인‘소제극장’을 운영하여, 3편의 영화를 5월, 6월,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대전전통나래관 옥상에서 영화와 공연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철도마을을 기억하는 주민참여 프로그램으로는‘우리인생 드로잉, 우리마을 소소풍경展(9월)’, 한 해의 행사를 마무리하는‘가을걷이(10월)’가 진행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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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에서 '유네스코학교 총회’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2019 유네스코학교 총회’가 개최된다.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 김광호)는 3월 29일, 30일 양일간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유네스코학교 네트워크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세계시민의 나래를 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총회가 전국 초․중․고 유네스코학교 교장, 교사를 비롯하여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담당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총회에는 충남대 오덕성 총장이 ‘유네스코와 고등교육’을 주제로 지속가능발전교육(SDG4)-교육 2030에 따른 고등교육의 쟁점 및 과제와 제4차 산업혁명시대 고등교육의 인재상과 역할에 대해 기조강연 한다. 총회 참석자들은 유네스코학교와 지역 네트워크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올해 유네스코학교 운영 방향과 사업계획을 논의하는 한편, 유네스코학교 네트워크를 통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세계시민교육의 실천 방안을 모색한다.최근 국내에서도 난민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기후변화와 맞물린 미세먼지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어, 이러한 인류 공동의 도전과제를 해결하며 함께 살아가려는 ‘세계시민의식’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유네스코학교는 이러한 세계시민의식을 키우는 세계시민교육에 앞장서고 있다.유네스코학교 네트워크는 “전쟁은 인간의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므로 평화의 방벽을 쌓아야 할 곳도 인간의 마음이다”는 유네스코의 이념을 교육 현장에서 실천하고자 1953년 유네스코 주도로 창설된 세계적 학교 네트워크로, 현재 전 세계 182개국 11,500여 개 학교가 유네스코학교로 활동 중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초·중·고, 특수학교 등 611개 학교가 활동하고 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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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드라마 <슬픈연가>, 영화 <7년의 밤> 등 많은 작품들의 촬영장소 대청호 오백리길 에서, 3월 28일 올해 첫 "비단물결 금강천리 트레킹" 시작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금강유역환경청이 오는 3월 28일 금강 천리길을 향한 첫 트레킹을 대청호 오백리길(호반낭만길)에서 진행한다.이번 트레킹은 대전․충청권 450만 상수원인 대청호의 수자원 보전과 물의 소중함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하여 지역주민 40여명과 함께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기념하기 위한 연계행사로 실시되는 가운데 대청호의 맑은 물과 봄의 따스함을 만끽하면서 전문해설사(2명)와 함께 자연생태 탐방과 현장 체험학습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트레킹 구간인 “호반낭만길(8㎞)”은 TV 드라마 , 영화 등 많은 작품들의 촬영장소로 이용될 만큼 자연경관과 생태환경이 우수하여 생태탐방과 체험학습 뿐 만 아니라 4계절 가족여행, 테마여행지로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은 곳이다. 비단물결 금강천리 트레킹 참가자격은 금강수계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각 회차별 일정에 따라 트레킹 실시 2주전에 금강유역환경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접수) 하면 되며 4월에 실시되는 트레킹은 청정자연과 벚꽃으로 유명한 전북 무주군 마실길에서 지역내 문화취약계층인 다문화가정(40여명)을 대상으로 4월 13일(토요일)에 주말 에코힐링 프로그램으로 실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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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3월 26일 17시를 기해 국가산불위기 경보를 경계로 상향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동시 다발적인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청이 3월 26일 17시를 기해 국가산불위기 경보를 ‘경계’로 상향 발령했다.특히 최근 강원 영동과 남부지역에 건조주의보가 3일 이상 지속되면서 전국적으로 산불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와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경보에서 경계로 상향 조정된 26일 하루에도 경북 의성군 2건, 울산 북구, 대구 달성군, 경남 합천군, 전북 전주시, 경남 함양군 등 7곳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모두 진화한 상태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중앙·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특별비상근무체계로 전환하고, 산불방지 인력을 증원하는 등 산불대응 태세를 강화하는 한편, 논·밭두렁 태우기 등의 소각행위, 봄철 행락객·등산객 증가로 인한 입산자실화가 빈번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 취약지 중심의 예방과 계도활동을 강화하고, 드론·헬기 등 최첨단 장비를 투입해 공중계도와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소각행위 발견 시 즉시 지상 현장요원을 투입해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한편 전국 산불감시원·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2만여 명을 등산로 입구와 농·산촌 산림 인접지 등 취약지에 집중 배치해 순찰·계도, 단속활동을 강화하고 불법소각 행위 시 과태료 30만원를 부과한다.산림청 산불방지과장은 “올해 들어 ‘경계’ 발령은 처음”이라며 “전국적으로 건조특보가 지속되면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이므로 소중한 우리 산림 보호를 위해 산림 주변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를 하지 말아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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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와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 충남본부, 대전시민 교통고 예방 위해 상호 업무협약 체결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 이사장 이래희는 2019년 3월 26일 11시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 안전 관리 교육원에서 전 한남대 총장 이상윤 명예회장, 한남대 교수 김범수 운영위원, 박용각 교육원장 외 이사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 충남본부 본부장 송병호, 처장 한 개혁, 차장 박우섭와 양 기관은 교통안전 문화 조성 및 교통안전 교육과 교통안전 홍보를 통한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이사장 이래의)는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 충남본부(본부장 송병호)와 체계적인 어린이 통학차량 운전자 역량강화 교육과 교통약자 어린이 청소년 및 어르신의 교통사고 “ZERO”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에 협력하기로 하고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욕을 보였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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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개장 30주년 맞아 5월 한 달간 휴양림 무료 입장등 다양한 행사 개최
[대전 인터넷 신문=대전/박향선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개장 30주년을 맞아 숲이 주는 행복을 국민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5월 한 달간국립자연휴양림 무료 입장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용현(충남 서산), 상당산성(충북 청주), 검봉산(강원 삼척), 용화산(강원 춘천), 검마산(경북 영양), 통고산(경북 울진), 운장산(전북 진안), 회문산(전북 순창) 8개 국립자연휴양림은 주중 객실 사용료 30%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30주년을 기념하여 국민들이 산림휴양서비스를 더욱 실감할 수 있도록 산림휴양 주간(5. 20.~5. 26.)을 운영하는 가운데 특별행사로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양재 시민의 숲에서 휴문화 한마당 축제가 열리며, 다양한 전시ㆍ체험부스가 마련된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올해는 1989년 유명산, 대관령, 신불산폭포 등 3개 자연휴양림을 개장한 이래 30주년을 맞은 뜻 깊은 해’라며, “숲이 주는 행복을 모든 국민이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산림휴양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한편 책임운영기관으로서 사회적 기능강화와 가치구현에도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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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대덕구 지역화폐 50억 규모 발행 코앞에 두고 공감대 형성 위해 공직자 교육실시
[대전 인터넷 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덕구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7급 이하 공무원 480명을 대상으로 구청 청렴관에서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직접 지역화폐 발행 취지와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질의응답과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지역화폐는 지역 경제에 파란을 일으킬 새로운 경제모델이 될 것”이라며 “공직자들이 지역화폐 사용에 적극 앞장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살기 좋은 대덕구를 만드는데 마중물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대덕구는 환전 차익거래(일명 깡) 문제 해소와 가맹점 모집 편의성을 고려해 종이 상품권이 아닌 전자카드 형태로 발행할 계획이며 대형마트·유흥업소 등을 제외한, 지역 내 전통시장, 식당, 편의점, 미용실 등 어디서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더불어 대덕구는 지역화폐 유통 활성화와 주민참여 확산을 위해 주민 주도의 유통 활성화 운동 본부를 구성하고, 찾아가는 지역화폐 설명회 직원 홍보단, SNS 홍보단 등을 운영해 성공적인 제도 안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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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아버지를 위한 최고의 프렌디 교실 운영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 기자]평일 낮 시간대 교육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아버지를 위하여 평일 야간시간에 이루어지는 특강이 생긴다.대전평생학습관은 4월 2일(화) 및 4월 9일(화) 오후 19:00~21:00 까지 아버지를 대상으로 평소 자녀와 친해지고 싶은 아버지들에게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놀이·소통교육인 ‘최고의 프렌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렌디(frienddy)는 프렌드(friend)와 대디(daddy)의 조합어로 자녀들을 친구처럼 친근하게 대하고, 자녀양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버지를 뜻한다. 최고의 프렌디 교실은 총 2회에 거쳐 아빠가 행복해지는 자녀와의 놀이법과 자녀의 눈높이에 맞춘 대화법을 교육한다. 평생학습관 박진규 관장은 “자녀양육에 관심은 있지만, 직장으로 인해 아이와 시간이 부족한 아버지들을 위해 자녀와의 긍정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이니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자 하는 아버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신청은 오는 3월 29일(금)까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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