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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숲 설계 공모대전 수상작 발표…최우수상 경희대학교 ‘삼삶숲’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이향순 기자] 산림청은 ‘제16회 대한민국 도시숲 설계 공모대전’에서 11대 1의 경쟁을 뚫고 최종 7개 작품이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시민과 함께 만들고 가꾸는 도시숲’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공모대전은 다양한 설계 아이디어를 통해 도시 공간을 친환경적으로 재구성하고 시민들이 공감하고 함께 누릴 수 있는 도시숲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약 40여 개의 산림·조경·건축 관련학과 대학생들과 아마추어 팀 또는 개인이 참여했으며 총 80개의 작품이 접수됐다.접수된 작품은 1차 온라인 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7개 작품이 최종 선정됐으며 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출품한 ‘삼삶숲’ 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최우수상을 비롯해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7개 팀에게는 총 상금 1,400만 원이 수여될 예정이며 수상작품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관련부서에서 도시숲 조성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해마다 다양하고 독창적인 도시숲 설계 아이디어들이 나오고 있다”라며, “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도시숲을 조성해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공모전 선정결과 및 역대 수상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도시숲 공모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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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명절은 숲에서 즐기세요..."다채로운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이향순 기자] 산림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자연휴양림, 치유의숲, 수목원, 정원 등 총 118개소의 산림관련 시설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전국 34개 휴양림에서 입장객 대상 ▲전통놀이 체험 ▲숲 해설, 숲치유 프로그램 ▲가을 곤충 관찰하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운영하며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모든 입장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산음치유의숲’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씨앗폭탄 날리기 ▲남가뢰의 비밀을 찾아서 ▲전통놀이 한마당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에 있는 ‘망경대산치유의숲’에서도 추석 명절을 맞아 ▲곤줄박이 먹이주기 ▲아로마 온열 테라피 ▲불멍 힐링다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세종특별자치시 ‘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사계절전시온실에서 진행하는 ▲박쥐란 포포의 여행 특별전을 비롯해 ▲이야기가 있는 스탬프 투어 ▲오디오는 나만의 해설사 ▲온실로의 초대 등 문화행사를 펼친다.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에 있는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추석 명절 맞아 ▲벽시계 만들기 ▲우든스피커 만들기 ▲공룡 연필꽂이 만들기 등 친환경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경상북도 봉화군에 있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달려라! 어흥카트! ▲호랑이숲길, 콕해설 ▲추석맞이 전통놀이 체험존 등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혜택도 제공한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인근에 있는 산림휴양복지시설을 방문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연휴 기간동안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뜻깊은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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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상장기업 60개 돌파…지역경제 순풍에 돛 단 듯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 상장기업이 60개를 돌파하며 지역경제 도약의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 대전시는 3일 이차전지 검사시스템 전문기업인 ㈜아이비젼웍스가 코스닥에 상장하며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대전 기업이 60개가 됐다고 밝혔다. ㈜아이비젼웍스는 검사장비 핵심부품 국산화를 목표로 이차전지 제조공정인 전극공정, 조립공정, 패키징공정, 모듈공정에 최적화된 머신비전 검사기를 생산하고 있는 이차전지 전문기업이다. 이번 ㈜아이비젼웍스의 코스닥 상장으로 1988년 ㈜우성의 코스피 상장 이래 대전 소재 상장기업 수는 60개가 됐으며, 이는 6대 광역시 가운데 인천(94개), 부산(82개)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수치이다.대전시 상장기업 중 76.7%(46개 사)는 코스닥에, 13.3%(8개 사)는 코스피에, 10%(6개 사)는 코넥스에 상장되어 있으며, 대전 상장기업의 설립부터 상장까지 평균 기간은 약 13년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민선 8기 들어 상장기업 증가세가 두드러진다. 2022년 하반기 2개 기업, 2023년에 4개 기업, 2024년 9월 현재 6개 기업 등 총 12개 기업이 상장에 성공했다. 시는 이러한 성과에 대해 민선 8기에 과감하게 추진하고 있는 전략산업 육성정책과 기업들의 기술개발 및 혁신적인 활동이 결합하여 이루어낸 결과라고 분석했다. 올해 하반기에도 코스닥 예비 심사를 통과한 토모큐브, 한켐, 에이치앤에스하이텍 등 3개 기업이 상장 절차를 진행하고 있고, 2025년 13개 기업, 2026년 8개 기업이 상장에 관심을 보여 민선 8기 상장기업 증가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대전시는 예상했다.주식 시장에서 그 기업의 주식이 현재 얼마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를 금액으로 표현한 시가총액을 놓고 보면 그 성과는 더욱 두드러진다. 대전시 상장기업의 시가총액은 총 51조 7천억 원으로, 94개 상장기업이 있는 인천(142조 원)에 이어 광역시 중 두 번째이다. 시가총액은 시장에서 그 기업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를 반영하는 것으로, 개별 기업의 시가총액은 그 기업의 경제적 위치와 시장에서의 평가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지표로 사용되고 있다.대전 상장기업의 시가총액이 크다는 것은 지역 상장기업이 시장에서 높게 평가되고 있으며, 투자자들이 대전 상장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신뢰와 기대가 크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지난 8월 27일에는 2008년 설립하여 2014년 코스닥에 상장한 대전 바이오 기업 알테오젠이 이차전지 업체 에코프로비엠을 제치고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1위에 올라서기도 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역 경제의 체질을 강화하고 유망기업이 더 많은 투자와 성장을 끌어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증권시장 상장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상장 준비·희망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민선 8기 대전시는 지역 유망기업들의 성공적인 IPO를 지원하기 위해 ▲IPO 관련 전문교육 프로그램과 네트워킹 지원 ▲맞춤형 IPO 컨설팅 등으로 진행되는 대전시 상장(IPO)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상장 준비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5월 2일에는 한국거래소, KAIST와‘대전 유망기업 상장지원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업상장(IPO)지원센터 운영 ▲상장 시기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공동 개발 ▲상장제도 설명회 및 세미나 공동 개최 ▲상장 준비 및 심사 지원을 위한 개별 기업 상담 및 멘토링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이에 더해 대전시는 최근 대전 소재 반도체, 바이오, 국방, 우주항공 등 첨단‧전략산업분야 우수기업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상장 준비단계부터 상장까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원스톱 상장지원 플랫폼인‘기업상장 지원센터’를 설립·운영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민선 8기 출범 이후 2년여 만에 총 12개 기업이 상장에 성공했으며, 이는 민선 6기(4년간 11개) 및 민선 7기(4년간 14개)와 비교했을 때 괄목할 만한 성과”라며 “이는 민선 8기의 강력한 기업 지원 정책이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이러한 성과는 단순히 기업의 상장 수치에 그치지 않고 지역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혁신적이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 기업들이 증권시장에 상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할 계획”이라며“상장기업들이 국내 및 글로벌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개발 및 투자 유치 등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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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국립자연휴양림 무료입장 대상 확대…산림명문가, 독림가, 임업후계자 등 무료입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올해 9월부터 산림명문가, 독림가, 임업후계자, 병역명문가도 국립자연휴양림 입장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고 2일 밝혔다.기존에는 국가유공자, 6세 이하 아동 또는 65세 이상 어르신, 1~3급 장애인 등이 입장료 면제 대상이었으나 올해 ‘국립자연휴양림 입장료의 면제대상’ 고시 제정으로 모범적인 산림경영을 통해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산촌진흥과 임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한 경우에도 면제 대상에 포함된다.‘산림명문가’는 조부모부터 직계비속의 손자녀까지 3대에 걸쳐 대대로 산림경영을 해 온 임업인 가문으로 국립자연휴양림 입장 시 ‘산림명문가증’을 제시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그 외 독림가, 임업후계자, 병역명문가도 증서를 지참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또한 산림청은 9월 2일 국세청과 ‘세금포인트 사용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앞으로는 세금포인트로도 국립자연휴양림 입장권 구매가 가능해진다.임상섭 산림청장은 “더 많은 국민들께서 우리 숲에서 산림휴양시설을 이용하고 즐기실 수 있도록 입장료 면제 대상을 확대했다”라며 “정부 부처 간 협업을 통해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혜택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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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9월 첫 공사 발주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이 7월 2,934억 원 규모의 차량 제작 계약 및 착수에 이어 본격적인 공사 발주에 돌입한다.이장우 대전시장은 8월 29일 시정 브리핑을 통해 1조 5,069억 원으로 확정된 실시설계에 따른 총사업비 조정 결과와 공사 발주 계획, 45개 트램 정거장의 위치와 디자인 공모계획을 발표했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의 총사업비는 지난 2월 기본설계 결과를 바탕으로 당초 7,492억 원에서 7,290억 원 증액된 1조 4,782억 원으로 조정된 바 있다.이번에 정부로부터 최종 승인 받은 총사업비는 기본설계 이후 진행된 실시설계 결과에 따른 물량변동 내역과 물가상승분(당초 22년 기준→23년 기준, 95억 원)이 반영된 것으로 당초 대비 287억 원 증가한 1조 5,069억 원이다.실시설계 과정에서 상수도, 전력, 통신, 가스, 송유관 등 지장물 이설 비용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나, 타 부문 설계 최적화와 함께 차량 발주 단계에서 예산 절감 등을 통해 예산 증액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이번 총사업비 조정으로 향후 공사 발주에 필요한 사업비가 최종 확정됨에 따라 대전시는 토목 등 기반공사와 함께 전기ㆍ신호 등을 포함하여 총 9,158억 원 규모의 공사 발주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건설공사의 핵심인 38.8km 노반 및 궤도 공사는 공구별로 2~4km 내외 규모의 14개 공구로 분할 발주되며, 이 가운데 기존 도로에 궤도를 설치하는 일반 공종(工種)의 9개 공구는 지역 건설 업체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300억 미만으로 계획되어 사전 심사 없이 토목 시공 실적 및 입찰 가격 등을 평가하는 적격심사를 통해 낙찰자가 결정된다.지하차도, 대형 교량 건설 등 고난도 공종을 포함하고 있어 300억 원 이상으로 발주되는 구간은 총 5개 공구로 이 중 4개 공구(한밭대로 도수관로, 불티고개, 유등교, 대전역지하차도 구간)는 종합평가심사 방식으로 발주되고, 특히 서대전 육교 철거 및 지하차도 건설, 테미고개 지하화 등을 포함하고 있어 가장 고난도 구간으로 평가되는 제12공구는 최적의 공사 시행을 위해 민간의 우수한 기술력과 창의력이 발휘될 수 있는 실시설계 기술제안 방식으로 공사 발주가 추진된다. 아울러, 대전시는 원자재 가격 상승, 수주 물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하여 적격심사 및 종합평가심사 대상공사는 지역업체 49% 이상 참여를 의무화한다.14개 공구 노선 공사와 별도로 트램 차량의 유치, 검수, 정비와 운행 제어ㆍ감시ㆍ통제 등 관제 기능을 수행하는 대덕구 연축동 차량기지 건설공사의 경우 건축, 토목(노반, 궤도)을 포함하여 678억 원 규모의 단일 공구로 발주된다.아울러 관련 법령에 따라 별도로 분리 발주되는 총 1,236억 원 규모의 기계, 소방, 전기, 신호 및 통신 공사도 지역업체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총 30개 공구로 분할 발주될 예정이다.공사 발주 시기는 최근 도시철도 기술자문위원회 심의를 받은 14개 공구의 적정 공사 기간이 최소 27개월에서 42개월로 확인됨에 따라 공구별 공사 기간과 2028년 말 개통 시점 등을 감안하여 올해 9월에 5개 공구, 10월에는 1개 공구가 우선 발주되고 2025년 1월 차량기지 등을 시작으로 9개 공구가 순차적으로 발주될 예정이다.대전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다른 공구에 비해 공사기간이 짧은 연축지구에서 대전복합터미널구간 4.6km(1, 2공구)에 대해서는 당초 예정보다 9개월 앞당겨 부분 개통하는 방안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대전시는 이날 브리핑에서 그동안 설계 과정에서 변동 가능성 때문에 공개를 미루어 왔던 45개 정거장의 정확한 위치도 최초로 공개하였다.45개 트램 정거장은 상대식(내선, 외선 정거장 분리) 41개소, 섬식(내선, 외선 정거장 통합 사용) 3개소, 지하 1개소(서대전역)로 건설될 예정이며 현재 정거장별 세부 위치도는 대전트램 누리집 접속 후 공지사항에서 다운받아 볼 수 있다.아울러 트램 정거장 디자인은 3가지 형식으로 설계가 완료되었으나 한층 완성도가 높은 대전의 정체성, 창의성, 실용성이 담긴 디자인 발굴을 위해 디자인 공모가 별도 추진 중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트램 공사 발주 계획 수립 시 지역 업체의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공구를 세분화하고 입찰 참여 요건을 대폭 낮춘 반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고난도 공종 구간의 경우 사업규모, 발주방법 및 심사방식을 달리하였다”라며 “대전시에서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위탁받아 추진한 1,500억 원 규모 경부선 철도변 정비사업이 지역 건설 경기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평가받았지만, 트램 사업은 사업 규모가 6배에 달하는 만큼 건설 기간 중 지역 경제에 더욱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사업은 총연장 38.8km 순환선 건설을 위해 총사업비 1조 5,069억 원이 투입되며, 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되는 국내 최초 수소 트램 차량은 지난 7월 제작에 돌입한 상태로,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한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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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물놀이장, 올여름 13만 8천명 다녀가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시는 지난 25일 용수골어린이공원, 중촌근린공원, 송촌체육공원등의 물놀이장 운영을 끝으로 올여름 총 20개소의 물놀이장 운영을 종료했다.올해 대전시 물놀이장은 지난해 10만 5천여 명보다 30% 증가한 13만 8천여 명의 이용객이 다녀가며 폭염에 지친 시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거듭났다. 시는 올해 동산어린이공원(동구 홍도동) 물놀이장을 신규 개장하여 더 많은 어린이가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초대형 슬라이드, 워터드롭, 워터터널, 에어풀장 등 다양한 놀이시설과 생존수영 강습, 물총놀이, 버블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였다.또한, 전문 안전교육을 이수한 안전요원 159명, 진행 보조요원 4명을 배치하여 안전사고 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했으며, 에어컨 휴게실 등 편의시설 설치를 통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했다.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지속되는 폭염에 지친 시민들에게 대전시 물놀이장이 도심 속 피서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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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KAIST, 차세대 인공지능 모빌리티 연구 업무협약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시와 KAIS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4년 소프트웨어 컴퓨팅산업 원천기술 개발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된 가운데, 23일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 융합 교통 시뮬레이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여 대전시의 무궤도 트램 시범사업(2025년)과 2호선 트램 운영(2028년)에 관련된 시뮬레이션 및 효과 평가 등에 적용하는 대전의 도시문제 해결형 실증 모델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원활한 과제 수행을 위해 시와 KAIST는 연구 착수 단계부터 문제 정의 및 기술개발 방향 등을 함께 논의하기로 했다. 주관기관인 KAIST를 비롯해 한국교통연구원, 고려대학교, 대전교통공사 및 관련 기업들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며 대전시는 실증기관으로서 지원한다.사업 기간은 2024년 7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총 42개월이다. 총사업비는 68억 2천5백만 원으로, 전액 국비로 진행된다. 대전시는 이번 연구가 무궤도 트램 시범사업 및 2호선(트램)과 주변 도로망의 최적 운영전략 등을 수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대전시 교통 데이터를 제공하는 등 실증사업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기술개발을 주관하는 여화수 KAIST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모빌리티 시뮬레이션 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상용화하여 미래의 도시 교통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대전시-KAIST 전략사업 연구센터 운영을 통해 두 기관의 협력체계를 강화한 것이 최근 주목할 만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라며 “이번 과제가 기술개발의 성공뿐 아니라 시와 연구단지 공동연구의 성공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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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8. 26.子 4급과 5급 수시승진 인사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시는 8월 26일자 과장급 승진과 5급 승진요원 선발결과를 발표했다. 승진대상 요인은 ▲4급 1명 ▲5급 3명으로 총 4명으로 4급 승진은 정신응급 대응체계 구축, 치매관리서비스 확대 등 정신건강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사후관리에 힘써온 김진옥 정신건강팀장을 선발했다. 5급 승진요원은 박찬진, 길은미, 조진숙 주무관 3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오는 10월 중 5급 승진리더교육 과정을 마친 후 사무관으로 임관하게 된다.아울러, 대전시는 이번 승진인사에 ‘일과 성과 중심’의 인사 기조 실현을 위해 민선 8기 최초로 특별승진이라는 파격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특별승진의 주인공은 창업진흥과 박찬진 주무관으로 대전시 창업ㆍ벤처금융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대전투자금융(주) 설립의 발판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이자 전국 최초로 추진돼 선례가 없어 난항이 예상되던 사업을 치밀한 사전 준비와 업무처리를 통해 사업 성공의 디딤돌을 놓은 점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대전시는 2010년 2월 이후 한 차례도 선발한 적이 없던 특별승진을 14년 만에 처음 도입했으며 앞으로도 특별승진과 함께 성과우수자 우대를 위한 인사 시책을 지속 도입해 업무역량 우수 공무원의 승진 기회를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승진을 계기로 경력과 연령을 불문하고 성과가 있는 곳에 특별한 보상(특별승진)이 주어진다는 신호가 조직에 확산하여, 오로지 실력과 성과로 경쟁하는 무한경쟁시대 공직사회로 거듭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대전시의 핵심ㆍ현안사업에 주요 성과를 창출하는 기폭제로 작용하여 대전시의 대외 경쟁력이 상승하는 효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총 4명◆ 과장급(4급) : 1명▲ 질병관리과 김진옥◆ 팀장급(5급) 승진요원: 3명▲ 창업진흥과 박찬진 ▲ 체육진흥과 길은미 ▲ 감사위원회 조진숙 총 10명◆ 과장급(4급) : 4명▲ 민생사법경찰과장 김혜경 ▲ 기업투자유치과장 최동규 ▲ 질병관리과장 김진옥 ▲ 운송주차과장 이제 창◆ 팀장급(5급) : 6명▲ 경제국 박찬진(승진요원) ▲ 문화예술관광국 길은미(승진요원), 조진숙(승진요원) ▲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정경희(파견), 이연희(파견)▲ 대전투자금융(주) 우은경(파견)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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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소주 노·사, 경영위기 극복 차원으로 임금동결 합의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선양소주와 선양소주 노동조합은 올해 임금을 동결키로 합의했다. 22일 ㈜선양소주 본사에서 개최된 노·사 임금 협약식은 ㈜선양소주 김규식 대표이사와 노동조합 유병학 위원장 및 대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선양소주 노·사는 2024년도 임금동결 및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선양소주는 코로나19 팬데믹부터 지속된 매출감소에 이어 자본력을 앞세운 대기업의 융단폭격 광고마케팅으로 인해 급격한 경영악화를 겪어왔다. 이런 위기를 노·사가 함께 극복하고자 올해 임금을 동결하기로 합의한 것이다. 노동조합 유병학 위원장은 “조합원 모두가 현재의 경영위기 상황을 잘 알고 있기에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로 임금동결에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김규식 대표이사는 “경영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뜻을 한데 모아준 위원장과 조합원들께 감사 드리고, 모두에게 보답하고자 노·사가 동반성장 가능한 상생협력방안을 만들어 가겠다”며 “노·사가 함께 걸어온 지난 51년의 상호신뢰 관계를 기반으로 다 함께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소주 잘 만드는 소주전문기업의 위상을 확고히 해 대기업에 잠식당한 지역소주시장을 되찾자”고 말했다.한편, 국내 1~2위 대기업 소주회사는 물량공세를 바탕으로 한 매출증대 및 전국소주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그에 따른 매출감소로 각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소주 7개 회사는 도합 20% 이하의 점유율을 보이며 고전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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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출산축하 꾸러미 지원…저출생 극복에 앞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은 저출생 극복에 앞장서기 위해 산림청 직원 중 본인 또는 배우자가 아이를 낳은 경우 출산용품을 지원하며 첫 꾸러미는 국립수목원과 중부지방산림청 직원에게 전달됐다고 21일 밝혔다.출산가정의 새 생명 탄생을 축하하는 출산용품 꾸러미에는 철분 등의 영양소가 풍부한 임산물인 표고버섯과 신생아용 기저귀, 물티슈 등이 담겼다.표고버섯은 지리적표시인증(장흥·부여·청양·제주)을 받은 임산물로 항암, 노화방지, 혈당하강, 콜레스테롤 감소 등의 효능이 있다. 또한 신생아용 기저귀와 물티슈는 지속가능한 산림에서 생산된 친환경 산림인증제품(FSC : Forest Stewardship Council)으로 산림청의 가치를 담았다.산림청은 직원들의 출산을 장려해 저출생 문제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출산꾸러미 지원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임신, 출산, 육아를 준비하는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방침이다.임상섭 산림청장은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해 우수한 인재를 유지하고 업무와 육아를 병행할 수 있도록 직원 후생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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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명품 가로수길’…산림청, 우수 관리 가로수길 6개소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은 적절한 가지치기를 통해 수려한 미관을 제공하고 병충해 방제 등 가로수가 건강하게 잘 관리된 ‘2024년 우수 관리 가로수길’ 6개소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우수 관리 가로수길’ 선정은 각 지방자치단체의 가로수길 조성‧관리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됐다.이번에 선정된 우수관리 가로수길은 ▲대구 수성구 미술관로 소·느티나무길 ▲인천 미추홀구 인하로 은행나무길 ▲인천 부평구 길주로 양버즘나무길 ▲충북 단양군 삼봉로 복자기나무길 ▲경북 김천시 조각공원길 왕벚·메타세쿼이아길 ▲경북 영주시 서원로 왕벚·이팝나무길 등 총 6곳이다.산림청은 이번에 선정된 6곳의 가로수길 관리사례를 각 지방자치단체에 공유해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명품 가로수길을 조성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다.아울러 미세먼지 저감, 열섬현상 완화, 소음 차단 등 환경적 기능을 강화하고 도시경관을 개선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한편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관광자원으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가로수길을 국민 누구나 즐겨찾는 공간으로 조성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녹지공간으로 만들 예정이다”라며 “전국에 조성된 가로수길의 품질 향상을 위해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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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선정…"우리동네 무궁화 명소를 추천해 주세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은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전국의 아름다운 무궁화 명소 발굴을 위해 ‘제11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를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나라꽃 무궁화 명소’를 선정해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조명하고 나라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공모대상은 각 지방자치단체 및 기관에서 조성한 무궁화동산, 가로수길 등이며 오는 28일까지 산림청에 공문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접수된 지역은 서류심사와 전문심사단의 현장심사를 통해 ▲생육환경 적합성 ▲사후관리 적절성 ▲규모성 ▲접근성 ▲명소화 가능성 등 5개 항목을 평가하며 총 4개소를 선정한다.선정된 4개소에는 무궁화 명소 지정 입간판을 설치할 예정이며 국민 누구나 방문해 무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조성‧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우리나라 곳곳에 무궁화 명소를 발굴하고 잘 가꿔 나라꽃 무궁화의 가치를 잘 보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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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0시축제’에서 선양소주, 이틀간 ‘맑을린 환경정화 캠페인’ 전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소주 잘 만드는 회사 선양소주가 지난 13일 대전 원도심에서 진행중인 ‘대전 0시축제’축제장 일원의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선양소주 임직원으로 구성된 ‘선양·맑을린 봉사단’은 대전 대표축제로 거듭난 ‘0시축제’의 원활한 진행과 성공을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 대전시지회 및 5개구 지부 임직원들과 협업해 13~14일 이틀간의 환경정화 활동을 기획했다.[사진-(주)선양소주]선양소주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선양·맑을린 봉사단(60여명)과 한국외식업중앙회 대전시지회 및 5개구 지부 임직원(30여명)은 대전역부터 옛 도청까지 약 3.2Km 구간을 순회하며 축제장 일원의 쓰레기를 줍는 등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축제를 관람할 수 있도록 거리를 정화했다.선양소주 김현우 대외협력실장은 “맑고 깨끗한 ‘0시축제’가 될 수 있도록 지역 향토기업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공휴일에 더 많은 방문객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이틀간 ‘맑을린 환경정화 캠페인’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김창수 한국외식업중앙회 대전시지회장은 “0시축제의 성공이 대전 외식.관광산업 활성화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지역 향토기업과 힘을 모아 축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선양소주는 0시축제의 풍성함을 더하기 위해 다행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더운 여름 맑음을 즐기자’라는 컨셉의 시원한 휴식과 특별한 이벤트가 함께하는 공간인 ‘맑을린냉장고’를 운영 중으로, 이곳은 무더운 날씨로 지친 방문객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꿀맛 같은 휴식처로 인기를 끌고 있다. 부스 내부는 시원한 바람이 있는 ‘맑을린 쉼터’와 선양·맑을린 수익금으로 조성·관리하는 '계족산황톳길'을 도심에서 느낄 수 있는 황토존, 추억을 남길 '맑을린 포토존'이 준비돼있으며, 위시월을 통한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축제장의 시원한 오아시스가 돼줄 ‘맑을린냉장고’는 ‘린주세요!’ 한마디면 입장 가능하다. 아울러 기성세대에게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MZ세대에게는 레트로 감성을 자극 할 ‘선양포차’도 운영 중이다. 추억의 0시포차 컨셉에 맞게 레트로 포차 감성으로 구성된 이공간은 선양브랜드의 포인트 요소를 활용해 시각적인 재미를 더했다.‘선양포차’에서는 대전·충남 대표소주 선양과 맑을린이 판매되며, 축제기간 내 오후 5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선양 레트로 술상 및 그릇 세트가 경품으로 제공되는 ‘선양 고래 포토존’이벤트도 마련했다. 포토존에서 사진촬영 후 개인 SNS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참여가능하며, 경품은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개별 지급될 예정이다.0시축제는 대전의 과거, 현재, 미래로 떠나는 시간여행 컨셉으로 구성된 대전을 대표하는 축제 중 하나로, ㈜선양소주의 ‘맑을린 환경정화 캠페인’과 특별한 이벤트들이 더해져 풍성한 축제로 마무리될 전망이다.한편, 선양소주는 지난 6월 ‘맑을린’소주를 리뉴얼 출시했다. 15년 숙성·보관 중인 보리증류원액을 첨가해 목 넘김이 부드럽고, 풍미가 좋은 소주로 지역 소비자들에게 평가 받고 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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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마스코트 방울이 대전 0시 축제에서 무더위 날린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한국수자원공사의 마스코트인 방울이가 ‘2024 대전 0시 축제’에 참여해 대전 시민의 무더위를 날린다.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 본사 대전 이전 50주년을 기념하여 8월 9일부터 8월 17일까지 대전 중앙로 일원에서 시민 소통 부스를 열고 ‘2024년 대전 0시 축제’의 성공 개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 참여는 올해 초 대전시와 맺은 상생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소통 부스는 대전과 함께 한 5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100년을 준비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운영된다. 또한, 지방시대를 응원하고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참여형 콘텐츠도 선보인다.소통 부스는 ▲ 한국수자원공사 마스코트인 물의 요정 ‘방울이’ 포토존 ▲대전·충청 지역에서의 50년 성과를 살펴보는 전시존 ▲ 공사 대전 이전 50주년 기념 메시지존 등으로 구성됐으며 ‘극한 기후위기를 막아라! 워터건 사격게임’, 지역 균형 발전을 응원하는 ‘워터볼 밸런스 체험’, ‘굿즈 추첨 룰렛 돌리기’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도 마련됐다.특히, 8월 15일에는 서경석, 코요태, AB6IX, V.O.S, 차지연, 백봉기 등 대전 출신 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대전과 한국수자원공사의 물 이야기와 다양한 공연을 펼치는 ‘K-water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하는 대전 스타의 밤’도 열린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국내 유일의 물 전문 공기업으로서 1974년 본사를 서울에서 대전으로 이전 후 안정적 물 공급, 물산업 생태계 조성 등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해왔다. 올해는 대전시와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방시대 개척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으며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글로벌 물기업으로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본사 대전 이전 5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더욱 밀착하고 소통하기 위해 대전 지역 대표축제인 대전 0시 축제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대전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 지역과 지속 상생할 수 있도록 앞으로 협력 분야를 확대·발굴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방시대를 여는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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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맞아 전국 곳곳 무궁화 축제 개최…8월 전국에서 다양한 행사 열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은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채로운 무궁화 행사가 전국 곳곳에서 열린다고 12일 밝혔다.먼저 오는 18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수원시 영흥숲공원, 대전광역시 한밭수목원, 청주시 미동산수목원, 함평군 엑스포공원 등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품종의 아름다운 무궁화를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개최된다.충청남도 태안군 천리포수목원은 무궁화 공예체험, 무궁화 OX퀴즈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며 그동안 비공개됐던 무궁화품종보전원을 무료로 전면 개방한다.전라남도 장성군 무궁화공원에서는 1만여 그루의 형형색색 만개한 무궁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공원 내 3·1운동 의적비와 6‧25 참전용사 기념탑이 있어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더불어 역사적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또한 무궁화 테마도시로 지정된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에는 17번 국도를 따라 국내 최장 무궁화 100리길이 조성돼 있어 이색적인 광경을 선보인다.김용관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광복절을 맞아 우리민족을 닮은 무궁화의 다양한 매력을 느껴보시기를 바란다”라며 “국민들께 더욱 사랑받는 나라꽃이 될 수 있도록 무궁화를 널리 보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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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지 않는 0시 축제, 멈추지 않는 U대회 홍보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이번에는 대전이다.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가 무더위를 뚫고 잠들지 않는 축제"2024 대전 0시 축제"현장을 방문해 홍보활동을 펼쳤다. 30도를 훌쩍 넘는 무더위를 뒤로 하고 축제 현장의 중심부인 대전 중앙로를 찾은 조직위 직원들은, 무더위를 식혀줄 홍보용 부채와 기념품을 나눠주며 대회 알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2024 대전 0시 축제"는 대전의 과거·현재·미래로 떠나는 시간 여행을 주제로 8월 9일~17일까지 9일간 중앙로(대전역 ~ 옛 충남도청) 등 원도심 일원에서 진행된다. 조직위 김태훈 홍보미디어부장은 “대전의 최고 축제를 넘어 대한민국 최고 축제를 꿈꾸는 대전 0시 축제 현장에서 우리 대회를 홍보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과거·현재·미래로의 시간 여행속에서 2027 충청 세계U대회로의 여행도 함께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전 세계 대학생들이 모여 펼치는 국제스포츠 이벤트로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해 총 18개 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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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4년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2개 부문 “우수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시는 8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시상식에서 일자리 공시제와 우수사업 2개 부문‘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13회째를 맞은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전국 243개 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시에 따르면, 이번 수상 결과는 2022년에 이어 대전시 역대 2번째 일자리 공시제 및 우수사업 2개 부문 동시 수상이며, 특히 우수사업 부문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의 쾌거이다. 일자리 공시제 부문은 자치단체가 한 해 동안 추진한 일자리 대책과 실적을, 우수사업 부문은 지역 고용정책의 창의성과 효과를 평가한다. 대전시는 ‘4+2’ 핵심 전략산업 육성 및 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기반 조성, 민선 8기 대전형 청년일자리 모델인 ‘대전 정착형 청년일자리 종합 프로젝트’ 개발, 일자리 질 개선을 통한 고용안정 및 질적 확대 노력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우수사업으로 선정된‘첨단기술산업 로컬소싱 활성화를 위한 지역거래망 구축 사업’은 첨단산업에서 창출된 부가가치의 관내 선순환을 통해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고 신규 고용을 창출하는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 86명, 기술개발․시제품 제작 등 기업 지원 15건, 신규 거래선 발굴 11건, 협업 비즈니스모델 개발 지원 5건 등의 성과를 이뤘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사람 중심의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업․사람․일자리가 모이는 ‘일류 경제도시’ 달성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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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전 직원,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 휴양공간 제공 위해 구슬땀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8일 국립자연휴양림 이용객들에게 최고의 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집중호우와 장마에 이어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전 직원이 휴양림 운영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전국 46개 국립자연휴양림 전 직원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객실 및 야영시설 등을 이용하는 고객의 불편이 없도록 실시간 점검 및 정비에 매진하고 있다.특히, 최근 집중호우 등으로 약해진 지반을 고려한 자연휴양림 내 주요 산책로와 계곡부 점검,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및 체험시설 정비 등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국립희리산자연휴양림(충남 서천) 고용 팀장은 “지난 집중호우에 진입로와 시설물 일부가 침수되었지만, 성수기 이용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긴급 복구에 최선을 다하였다”라며, “부족한 인력과 피로 누적으로 근무 여건은 힘들지만, 고품격 휴양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자부심으로 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한편, 국립자연휴양림은 폭염에 대비해 시원한 실내 목공예체험장 중심으로 산림교육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일부 야외 프로그램도 아침과 저녁 시간대로 조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무더위 속에서 근무하는 현장 직원들의 건강관리를 당부하고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46개 국립자연휴양림 전 직원은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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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추동, 회남 수역 조류경보 ‘관심’ 단계 발령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금강유역환경청은 8일 15시를 기준으로 대청호 추동 수역과 회남 수역에 대하여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금강유역환경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경보는 추동, 회남 수역의 유해남조류 세포수가 ‘관심’ 단계 발령기준인 1,000세포/ml을 2주 연속 초과함에 따라 발령되었다.금강유역환경청은 조류로 인한 먹는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청호 취수원 인근 3개 지점(문의, 추동, 회남)에 대하여 조류경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8월 1일 대청호 문의 수역에 발령된 조류경보 ‘관심’ 단계도 현재까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추동, 회남수역의 조류발생 원인은 7월 집중강우의 영향으로 영양물질이 대청호 하류까지 이동되었고, 폭염 지속, 방류량 감소등으로 녹조 증식에 유리한 여건이 조성된 것으로 분석되었다.이번 경보에 따라, 금강유역환경청은 조류경보 발령상황을 관계기관에 신속히 전파하고 그동안 준비해온 녹조 대책을 관계기관과 함께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조류경보 발령수역을 중심으로 녹조 저감장치를 집중 투입하여 대청호에 발생한 조류를 신속히 제거하고, 조류성장 영양물질의 유입을 저감하기 위해 하·폐수처리시설 등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이와 더불어, 정수장 원수(原水)에 대한 조류 및 오염물질 유입차단 위해 취수탑 주변 조류차단막 설치하고, 수표면으로부터 약 10~15m 아래 위치한 취수구를 개방하여 심층취수를 실시해 수표면 대비 조류영향이 적은 원수를 취수·공급하고 있다.또한, 정수(淨水)에서의 맛·냄새물질 제거 등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고도정수처리 및 원수 유입단계에 분말활성탄 처리 등 정수처리도 강화 중이다.조희송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추동, 회남수역에 추가로 경보가 발령된 상황이지만, 그간 관계기관과 함께 마련한 대책을 차질없이 이행하여 녹조로부터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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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출산‧육아 친화적 직장문화 만든다…맞춤형 돌봄지원 근무제 시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시는 국가적 위기로 대두된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직장 만들기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내놓았다.이장우 대전시장은 6일 오후 14시 시정 브리핑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 맞춤형 돌봄지원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8월부터 시 공무원을 대상 시행을 예고했다.대전시의 맞춤형 돌봄지원 운영계획은 0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어린 자녀가 있는 공무원을 임신기, 육아기, 아동기로 세분화하여, 각각의 돌봄 주기에 따라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근무 체계를 마련하여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다. 우선 임신기 공무원들에게는 주 1회 재택근무가 의무 적용된다. 주 4회만 출근하고 하루는 자택에서 근무하면서, 출산을 위한 건강한 몸과 마음을 돌보게 된다. 1일 2시간씩 사용 가능한 모성보호 시간도 의무 사용을 원칙으로 했다. 직장 동료나 상급자의 눈치를 보지 않고 당당하게 모성보호시간을 사용하고, 임신과 출산을 장려한다는 취지다.육아기 공무원(0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는 공무원)에게도 육아시간 사용을 일부 의무화해서 주 1회 또는 월 4회 이상 자녀 돌봄을 위한 육아시간을 사용해야 한다. 현재, 지방공무원 복무규정에 따르면, 육아기 공무원은 36개월 범위 내에서 1일 2시간의 육아시간이 사용 가능하다. 그러나, 시가 자체 설문 조사한 결과 38.6%의 직원이 육아시간이나 모성보호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한다고 답하였고, 보통의 입장까지 포함하면 64.4%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시는 제도 의무화를 통해 눈치 보지 않고 육아 제도를 사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아동기 공무원(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자녀를 양육하는 공무원)도 앞으로는 36개월 범위에서 육아시간 1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시는 현행 제도상 아동기 공무원을 위한 육아 지원제도가 없어 돌봄 공백이 발생한다고 판단, 일‧가정 양립을 위한 직원들의 고충을 경감하고자 '대전광역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이하 복무조례)를 개정해서 직원들의 육아‧돌봄 시간을 확보할 예정이다.또 재택근무나 모성보호시간, 육아시간 사용률을 부서장 평가에 반영해 맞춤형 돌봄지원 근무제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강력 유도할 방침이다. 임신과 난임을 위한 특별 휴가도 마련한다. 시는 복무조례 개정을 통해 그동안 여성공무원 중심의 난임지원제도(▲인공수정 시술 2일 ▲체외수정 시술 3일 ▲ 난자채취 체외수정 시술 4일의 특별휴가)를 보완하여, 남성 공무원에게도 배우자의 난임시술 시 동행할 수 있도록‘난임동행휴가’를 신설하고, 여성공무원과 동일한 휴가 일수를 부여할 예정이다.또한, 남성 공무원이 배우자의 임신기부터 돌봄과 양육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5일 범위의 특별 휴가를 신설해 임신한 배우자와 정기검진 등에 동행할 수 있도록 배려할 계획이다.원활한 맞춤형 돌봄지원 근무제 정착을 위해 업무를 대행하는 직원에게 보상책도 제공된다. 부서원 중 모성보호시간이나 육아시간 사용으로 그 업무를 대행하는 직원에게는 초과근무수당의 월 지급 상한을 48시간에서 57시간으로 확대 운영한다. 특히, 소통민원과나 차량등록사업소 등 민원창구에 근무하는 직원이 모성보호시간이나 육아시간을 사용할 경우에는, 대직자에게 업무대행 시간을 마일리지처럼 누적하여 반기별 최대 30만 원까지 휴양 포인트를 지급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인구문제에 대응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일”이라며“이제 저출산은 우리나라가 마주한 가장 중차대한 사안이고, 인구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서 대전시는 국가적 재난에 대응한다는 각오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출산‧육아 지원제도를 공직 내부에서 우선 시행하고, 향후 보완 사항 등을 개선하여 민간 영역에까지 확대 적용할 수 있도록 견인해 나가겠다”라며 저출산 문제 해결의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맞춤형 돌봄지원 근무제 마련을 위해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5일까지 전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설문조사 결과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해 가장 필요한 시책으로 육아시간이나 모성보호 시간 의무 사용(31.6%)과 주 4일 출근, 1일 재택 근무 또는 휴무(29.3%)를 꼽았다.반면, 자유롭게 육아시간이나 모성보호 시간을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38.6%의 직원이 그렇지 못하다고 답하였고, 보통의 입장까지 포함하면 64.4%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주 4일 출근제 등 도입의 가장 큰 장애요인으로는 동료직원에 대한 업무가중(62.9%)을 꼽았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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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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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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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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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