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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아름답고 다양한 계절 꽃으로 행복한 봄소식을 만끽 해요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 서구는 시민들이 많이 오고 가는 관내 교통섬, 주요공원, 구청사 등 주요 지점에 봄을 맞이하여 튤립, 팬지, 데이지 등 계절 꽃 110,000여본을 식재하여 화사한 봄의 향기로 물들였다.구청사 및 동 청사에는 양묘장에서 직접 재배한 튤립 등 3종 23,610본을 심어 청사 방문객과 직원들이 봄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으며 관내 통행량이 많은 큰 마을 네거리 외 9개소 주요 교통 섬에는 팬지, 데이지, 등 8종 64,000본을 식재하여 오가는 시민들에게 봄소식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5월에 개최할 서구 힐링아트페스티벌 주요 무대인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에는 한밭수목원에서 지원받은 알리움, 샤스타데이지 등 6종 22,560본을 식재하여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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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 고등학교에서 진로변경학생들이 점점 줄어 들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학생들의 진로선택 신중, 진로체험이 많아지고 다양한 지식을 가짐에 따라 진로변경학생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대전 교육청에 따르면 ‘진로변경전입학제’가 시행이 된 2014년 진로변경학생배정자수가 280명으로 일반고에서 특성화고로 진로변경 전입학 배정자수가 261명, 특성화고에서 일반고로 9명, 일반고에서 방송통신고 7명, 특성화고에서 방송통신고 3명이었던 것이 2018년에는 진로변경학생배정자수가 62명으로 일반고에서 특성화고로 변경한 학생이 48명, 특성화고에서 일반고로 변경한 학생들이 14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진로변경전입학제는 대전광역시교육청 관내 고등학교 1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일반고·자율형 공립고에서 특성화고·방송통신고로, 특성화고에서 일반고·자율형 공립고·방송통신고로 소정의 절차를 거쳐 학업의 중단됨이 없이 학적을 옮기는 제도다.이 제도를 통해 고등학교 진학 후 진로적성이 맞지 않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진로선택의 기회을 제공하여 학업중단을 예방하고, 자신의 꿈을 찾아 노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수 있다.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 진로변경전입학 이후 학생들이 새로운 환경에 효과적으로 적응 할 수 있도록 특히, 특성화고 전입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별 적응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2학기 중에는 진로변경으로 인한 미이수 전문교과 이수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시행 할 예정”이라며 “일반고 전입 학생들에게는 체계적인 상담활동과 진학지도를 학교별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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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가 ‘2019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서 홍보체험관을 운영하여 ‘감독상(대상)’을 수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서 주관한 국내 대표 여행 박람회로 올해는 지난 4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었던 ‘2019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서 홍보체험관을 운영하여 ‘감독상(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수상기관은 396개 참여기관 중 심사를 통해 선정하였으며, 감독상(2개 기관), 특별상(3개 기관), 최우수상(2개 기관), 우수상(4개 기관), 장려상(5개 기관) 등 총 16개 기관이 수상한 가운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휴양림 야행과 함께하는 숲 힐링’이라는 주제로 홍보체험관을 운영하여 가장 높은 상인 ‘감독상(대상)’을 수상하였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인생야행’이라는 박람회 주제와 부합하도록 이색 조형물과 빛이 어우러지는 포토존을 마련하고 기관의 주요 기능과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홍보체험관을 구성하여 높은 호응을 받았다. 홍보·힐링·캠핑·체험 등 총 4개의 테마로 공간을 구성하여 스트레스 측정을 통한 건강 체크와 함께 도시에서 접하기 어려운 숲체험 프로그램과 야영시설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숲체험 프로그램과 휴양서비스를 알리고 값진 상까지 받게 되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라며 “더 많은 국민들이 국립자연휴양림을 몸소 체감하실 수 있도록 대규모 행사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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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비행장이었던 보라매공원, 역사적 의미 살리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옛 대전 비행장이었던 보라매공원의 공군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보라매공원 활성화가 진행된다.9일 대전시에 따르면 9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한민국공군과‘보라매공원 이용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 공원 이용활성화를 위한 자문 및 발전방안 모색 ▲ 공원 내 항공기 전시·체험 공간 조성관련 협약기관 업무 분담 ▲ 공군 불용항공기 무상 추가대여 ▲ 기타 공원 정비를 위한 예산 및 홍보 등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대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서구 탄방동 보라매공원의 공군역사를 홍보하고, 시민의 항공·우주에 대한 도전과 꿈을 키우며 체험할 수 있는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허태정 대전시장은“기존 비행장이었던 공원의 성격에 맞게 새 단장해 시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보라매공원 조성에 힘쓰겠다”며 “대전방문의해 기간 중 항공기를 주제로 한 대전시 관광자원조성과 연계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계속 찾아가고 싶은 공원 만들기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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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생들 체험마을에 대한 환경, 시설 등에 환경영향평가 필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설동호 교육감은 학교 현장에서 체험학습, 수련회 등이 많이 펼쳐지는 시기로 안전현장을 위해 체험학습의 주요정책방향을 제시했다.첫째로 안전한 현장지원 학습을 위한 수학여행 컨설팅 지원단 구성 및 운영이다.안전한 수학여행이 이루어지도록 교감, 행정실장, 소방대원 등 현장체험학습 분야의 전문가 4명을 1팀으로 수학여행 컨설팅 지원단을 구성하여 초등 3팀과 중등 3팀 등 총 6팀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수학여행 현장 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100명 이상 대규모의 수학여행이 실시되는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비상상황 발생시 대처 방안 등 안전 대책 관련 내용을 컨설팅하며 일선학교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둘째로 현장체험학습 전문가 T/F팀 운영이다.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의 업무담당자 6명으로 현장체험학습 전문가 T/F팀을 구성하여 분기별로 협의회를 통해 안전하고 투명한 현장체험학습 운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교육청 홈페이지 현장체험학습 공개방에 각급 학교의 수학여행 및 수련활동의 사전 계획부터 사후 평가까지 탑재된 자료를 관리하며 피드백하고 있다. 셋째로 체험중심 학생 안전교육 활성화하여 학생 안전의식과 위기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모든 학교에서 안전교육 7대 표준안의 교육자료를 활용하여 학년별 51차시 이상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고 있으며, 소방본부와 협력해서 119시민체험센터, 교통문화연수원 등 지역의 체험시설을 적극 활용한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확대하고 있다.이동식 안전체험버스와 안전전문가가 유치원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희망학교에 찾아가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한편, 다가오는 4월 11일부터 2일간 개최되는 ‘2019 안전체험의 날 행사’에는 학교현장 및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로 하는 체험중심의 안전교육을 *학교 안전교육 7대 표준안에 근거하여 각 영역별로 대전 지역 40개 기관 및 단체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넷째로 교직원 안전교육 역량강화이다 「학교안전법」 및 「학교안전교육 실시 기준에 대한 고시」에 따라 모든 교직원의 연수 기회 확대를 위해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을 활용한 ‘365 안전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하고 있다.한편, 지난 3월 29일(금)부터 4월 8일(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초·중·고 관련 교과 담당교사(초등과정, 중등 기술·가정, 체육, 과학) 총 600여명을 대상으로‘2019 안전단원 담당 교사 연수’를 실시하여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신설된 안전단원이 학교현장에 조기에 적용되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학교현장의 안전교육 교수학습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생 발달단계별 교육과정에 따른 체계적인 수업을 통해 학생 안전의식과 전문적인 위기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학교 안전교육 7대 표준안을 반영하고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한 교사용 지도자료를 개발하여 초등학교 전체 학급에 배부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세월호 사고 5주기를 맞아 학생들이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주변 사람을 보호할 수 있는 성숙한 미래인재 육성에 필요한 안전교육을 강화하여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기자들의 질문과 답변시간에 체험마을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교육청에 마련된 지침이 있는지에 대해서 교육청의 교육복지분야 담당자는 아직 검토 된 적이 없다며 앞으로 기준, 운영 방안에 대한 환경, 시설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을 하는 것이 필요하고 아이들이 안전 체험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수학여행이 100명이상대규모로 실시가 되는데 소규모로 실시 할 수 없는지에 대한 답변으로는 학교별로 소규모, 중규모, 대규모로 수학여행이 진행된다. 소규모나 50~100명의 중규모로 수학여행을 실시하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밝혔다.cmb 기자는 안전교육이 구체적으로 어디에서 실시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17개 시도중에 15개 시도에 안전체험관이 있는데 대전에는 안전체험관이 없다. 안전체험관을 짓고 방안이 필요하다. 대전시청에서는 ‘22년까지 학생들을 위해 안전체험관을 짓는다고 했다. 교육청 교육복지과장은 안전체험교실을 접수받아 교육부 지원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전의 특색으로는 이동형 안전체험버스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라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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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보건소, 건강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만성질환 관리”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유성구 보건소는 노인 빈곤으로 인한 건강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자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관리를 실시하고, 건강취약계층의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추진 중인 이 사업은 건강도시팀과 건강증진팀 간 인적·물적 협업을 통해 실시하고 있다.만성질환 관리 사업은 매월 2개소 경로당을 선정해 주 1회씩 총 4회 진행되며 ▲기초 건강 측정 및 개인별 맞춤 건강상담 ▲만성질환관리 및 합병증 예방교육 ▲자세 교정을 위한 스트레칭 ▲낙상예방을 위한 코어근육 강화 운동 ▲만성질환 예방 관리를 위한 식습관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노인 빈곤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년이 행복한 건강도시 구현을 위해 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특히,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이뤄지는 사업인 만큼 보다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관리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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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예방한 은행 직원에게 표창장 수여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4. 8 오후, 지난 3.15 현금 750만 원을 인출하려던 보이스피싱 인출책을 발견하고 신속한 신고로 현장에서 검거할 수 있도록 대처한 하나은행 신탄진지점과, 3.28 검찰을 사칭한 피의자에게 속아 만기일이 가까워오는 적금을 해약하려던 피해자를 설득하여 피해를 예방한 법동 우체국을 방문 보이스피싱을 예방하는데 기여한 직원들에게 표창장과 함께 기념품을 전달하며 고마움을 전했다.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보이스피싱에 대한 관심과 신속한 신고로 소중한 시민의 재산을 지킬 수 있었다"라며 두 직원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예방 홍보활동 등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한편, 대전경찰청은 보이스피싱 발생 30% 감축을 목표로 예방 홍보활동 등 종합 대책을 추진 중에 있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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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 취임식 열어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 기자]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4월 8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취임식이 열린 가운데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취임사로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 기업주와 근로자, 대형 유통사와 골목상권이 함께 성장하고 공존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나가야 한다"며 '상생과 공존'의 방향을 제시했다.더불어 중기부가 중점 추진해야 할 정책으로는 ▲자발적 상생 협력 ▲공정경제구축 ▲다양한 플랫폼 만들기 ▲스케일업 펀드,규제자유특구 조성 ▲스마트 공장 확대 ▲중소기업 복지·힐링센터 건립 ▲소상공인·자영업 기본법 제정 등 7가지를 제시했다.이어서 박영선 장관은 ‘상생과 공존’을 중소베터기업부의 청책 철학으로 내세우면서 우리 경제를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경제구조’로 체질 개선을 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또한 상생협력은 경제구조를 바꾸는 첫 걸음이라고 말하며 기술탈취 근절, 불공정거래 개선위원회를 구성하여 공정한 경제가 구현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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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2025년 도시철도 2호선 개통으로 도시 새 바탕 갖출 것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허 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가 2025년 도시철도 2호선 개통됨에 따라 교통은 물론 도시재생, 환경, 산업 등 도시 전반이 새 바탕을 갖추게 된다고 밝혔다. 허시장은 이와 함께 베이스볼 드림파크 등 대전시 대규모 사업이 완성된다는 것을 잘 고려해 도시 계획을 설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8일 허태정 대전시장은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를 갖고 시대변화에 대응하는 대전의 미래비전 수립 방안을 논의했다. 허 시장은 “앞으로 급변할 시대에 대응해 시민, 전문가, 공직자가 함께 만드는 대전 미래계획을 수립할 시기”라며 “실행 가능한 구체적 목표를 마련해 대응하자”고 제안했다.아울러 이날 허 시장은 지난 휴일 홍역환자 발생에 대한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환자 추가발생 예방을 위한 조치를 당부했다.허 시장은 “홍역 확진을 받은 영아의 동선과 접촉 가능자를 전수조사하고 예방접종에 빈틈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또 허 시장은 지난주 강원도 대형 산불 진화작전에 참가한 대전소방본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인사를 전하고, 봄철 산불예방 철저를 주문했다.허 시장은 “겨울부터 가뭄이 계속되고 있어 산불이 나면 곧 대형화재가 우려 된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산불이 나지 않도록 하는 예방이 최선임을 명심하고 대응체계를 다시 한 번 확인하라”고 강조했다.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조직 내 소통 강화, 예결특위 관련 시의회와 협력 등 현안을 논의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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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 실수로 징역형을 받거나 손해배상 책임지지 말고 불조심 하세요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지난달 31일 전남 곡성, 경북 포항, 전북 남원, 경기 성남에서 발생한 산불 4건의 가해자를 현장에서 즉시 검거했다고 8일 밝히면서 실수로 산불을 낸 경우라도「산림보호법」제53조 제5항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민법 제750조에 따라 손해배상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2016년 4월 6일 쓰레기 소각을 하다가 산불로 이어져 53.8ha의 산림을 잿더미로 만든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고운리 산불의 가해자 방○○(남, 68세)은 징역 10월형을 선고받고 8천만 원의 배상금을 청구 받았다. 산림청은 최근 5년간 산불가해자 평균 검거율은 42%로, 형사처분을 받은 가해자는 모두 700명이며 이들에게 부과된 벌금은 1인당 평균 173만 원이며, 최고 징역 4년형을 선고한 사례도 있었다. 이렇게 과실로 인한 산불이라도 가해자에게 형사처분과 별개로 민사상 배상 책임을 묻기도 한다고 산림청이 밝히면서 산림청 관계자는 ‘자칫 한순간의 실수로 불법을 저지르지 않도록 불씨 취급 시 각별한 주의와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산불가해자 검거율을 높이고자 ‘산불가해자 신고포상금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신고자에게는 최고 300만 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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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치유원과 치유의 숲 등에서 숲 태교 서비스 제공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4월부터 11월까지 국립산림치유원과 치유의 숲 등 전국 22개 산림치유시설에서 임신 16주~32주 사이의 임신부 또는 임신 부부를 대상으로 경관·소리·향기·피톤치드·음이온 등 산림의 환경요소를 활용해 임신부와 태아의 교감을 돕고 건강을 증진하는 활동 숲태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에 의하면 숲태교는 참여 임신부의 스트레스와 피로를 감소시키고 무력감을 개선하며, 행복감과 태아에 대한 애착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말하며 산림청은 2010년부터 매년 임신부 또는 임신 부부를 대상으로 숲태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8년에는 15개 국·공립 치유의 숲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약 3,800명을 대상으로 숲태교 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국·공립 치유의 숲 20개소(국립 : 산음·양평·횡성·대관령·장성·대운산, 공립 : 가평·포천·양평·영동·충주·장흥·화순·나주·광양·부산·창원·합천·서귀포)와 국립산림치유원 1개소(영주), 유아 숲체원 1개소(세종)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자들은 나뭇잎에 아기 태명 짓기, 숲속 명상, 맨발 걷기, 요가, 아이에게 주는 첫 선물만들기(모빌·꽃편지·손수건)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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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정오를 기해 강원도 인제 산불 진화 완료로 강원도 산불 모두 진화했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이 6일 정오를 기해 강원 인제 산불 진화를 완료함에 따라 지난 4일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와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인제군 남면 남전리등 강원도에서 발생한 산불을 모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고성과 강릉은 5일 진화를 완료했으나 인제는 암석지에 경사가 급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고, 산림청은 6일 오전 중 산불을 진화 완료하기 위해 일출과 동시에 산림헬기 8대, 임차헬기 1대, 소방헬기 3대, 군헬기 2대 등 진화헬기 14대를 투입하는 동시에 지상에서는 공무원 174명, 진화대 121명, 소방 118명, 군 150명, 기타 68명 등 진화인력 631명과 진화차 12대, 소방차 11대 등 진화장비 23대가 동원됐다. 강원도 인제 산불로 산림 30ha(추정)가 불에 타고 건물 1동, 창고 1동, 컨테이너 2개, 비닐하우스 4동 등이 피해를 입었다.김재현 청장은 "산불이 재발화하지 않도록 뒷불감시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산불이 연중화, 대형화함에 따라 산불진화 전문인력과 산림헬기, 진화차량 등 진화자원과 장비 확충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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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둔산소방서, 봄철 등산목 안전지킴이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등산객 안전을 위해 등산로 안전시설물과 산악구급함을 정비하고, 응급처치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산목 안전지킴이 제도가 시행된다.대전둔산소방서는 5월 말까지 관내 도솔산에서 봄철 건조기 산불예방과 등산객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등산목 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시민산악구조봉사대원으로 편성된 ‘등산목 안전지킴이’는 토요일 및 공휴일 도솔산 등산로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산불예방 순찰 및 홍보활동을 중점 전개할 계획이다. 둔산소방서 관계자는“날이 따뜻해지면서 산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 산악사고 및 화재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며, “안전한 산행을 위해 등산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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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제 산불 영상 5일 14시 현재
강원도 인제군 남면 남전리 인근에서 4일 오후 14시 50분경 발생한 산불이 임야 25ha(추정)를 태우고 5일 14시 현재 80%의 진화율을 보이는 가운데 소방당국의 화재 진압이 진행 중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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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 속초 산불 영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4일 19시 17분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성콘고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로 임야 250ha(추정)를 태우고, 사망 1명, 주민대피 4,234명, 주택 125채와 창고 6동 및 5개의 하우스를 태우고 진화되었다. 이번 산불로 헬기 14대, 인력 10,698명과 장비 116대가 동원되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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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 동해 5일 오후 14시 현재 산불상황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4일 오후 23시 50분경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로 주택 110채와 주민대표 400명, 부상 1명을 발생시킨 산불로 헬기 23대, 인력 2,665명, 127대의 장비가 투입 진화율 70%를 달성하였다고 산림청이 5일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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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통학버스 교통사고 예방 위해 업무체결!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와 사단법인 한국 학원 총연합회 대전광역시 지회는 어린이 통학버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업무 체결을 했다.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는 2019년 4월 4일 11시 사단법인 한국 학원 총연합회 대전광역시 지회에서 유플러스치과 이사장 이승복 운영위원, 한남대 교수 김범수 운영위원, 이영기 이사 와 백동기 사단법인 한국 학원 총연합회 대전광역시 지회 회장, 부회장,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두 기관은 통학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정기보수 교육을 시행하여 통학차량 운전자의 교사화를 추진하고 통학차량 자격증을 교부하여 교통안전 문화 조성 및 통학버스 교육 환경 개선과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 청소년 교통안전 문화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 및 국민의 안전을 위한 캠페인 활동 ▲통학차량 운전자의 정기보수교육을 시행하여 통학차량 운전자의 교사화를 추진하고 통학차량 운전자 자격증을 교부하여 통학차량 운전자의 역량 강화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상호 교류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이래 희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 이사장은 한국 학원 총연합회 대전광역시 지회와 함께 체계적인 어린이 통학차량 운전자 자격증을 교부하여 역량 강화 교육과 교통약자 어린이 청소년 및 어르신의 ‘교통사고 ZERO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에 협력하기로 하고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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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기초학력 향상 지원비 의무적으로 고등학교에 편성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최근, 국가 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전국적으로 기초학력 보장에 대한 단위학교의 채무성을 제고하기 위해 4월 3일(수)부터 이틀간 충남 서산 일원에서 고등학교 교감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지난해 대학입시에서 대전지역의 입시 성적이 매우 향상된 것에 만족하지 않고,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 참여형 교실 수업 개선 및 과정 중심 평가를 통해 지속적으로 고교 교육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고, 공유하였다.또한,워크숍에서 2019학년도 교육 분야 국정과제 및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설명과 대전교육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새로운 교육 발전 방안을 협의하였으며, 교육과정 운영 우수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우수 교육 활동을 참관하고, 학교 경영 사례를 들은 뒤, 교육력 제고를 위한 방안을 주제로 분임별 토의를 하였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2019학년도 대전교육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기초학력 향상 및 교육력 제고를 위한 학교교육의 변화와 대응을 논의하는 토론회장을 개최하여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한 후, 학교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 행정을 펼쳐 나가도록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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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 역세권 복합2구역 민자 유치위해 시행자 의견 들을 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가 코레일이 공모한 복합2구역 민자유치사업에 초기 100% 상업지구 개발에 이어 3차에 25%주거지역, 75% 상업지역으로 사업추진 하려던 대전역 역세권개발이 3월 28일 무산된데 따라 4차에는 공급자위주의 개발을 수요자측면에서 공모, 시행자의 의견을 들어 사업추진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대전시에 따르면 복합2구역 민자 유치는 재개발․재건축사업 촉진, 소제주거환경개선사업 재개, 환승센터(BRT, 시내버스) 부지 확보 등 원도심 활성화 및 균형발전 도모를 위해 필수적이다.대전시는 이를 위해 상업부지 내 민간사업자 자율적 사업계획 보장 및 용적률 확대 등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과 市에 무상귀속되는 환승센터 및 순부담율 조정, 환승센터 임대료 코레일과 동일한 수준으로 부과하고이와 함께, 공공 차원에서 도서관과 박물관 같은 생활형SOC사업과 컨벤션 건립 구상과 투자에 나서 인구유입 정책을 통해 사업성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그러나 대전시는 대전전통시장의 상인들과 지난해 8월에 대형할인매장, 아울렛은 넣지 않는다는 협정서을 쓴 상황이다.이에 따라 4차공모 시에 대전시는 성공적 민자유치를 위한 협업기관 코레일, 동구청, 대전시청 실무 부서와 TF팀 구성, ・상시 운영과 관심 있는 건설 및 쇼핑업체를 대상으로 의견 수렴 등 다각적인 사업성 확보 방안을 강구 할 계획이다.대전시는 올해 상반기까지 코레일 등과 논의를 진행한 뒤 빠른 시일 내 민간사업자 공모를 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대전시는 성공적인 민자유치를 위해 기반시설 선도 사업으로 국․시비 총 2,382억 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전통나래관 및 주변도로 확장공사(2013년 12월 준공/L=0.57㎞, 118억 원)에 이어, 2019년 말 준공을 목표로 신안동길․삼가로 확장공사(L=1.57㎞, 865억 원)를 추진 중에 있다.또한 올해 266억 원을 확보해 동광장길 확장공사(L=1.03㎞, 539억 원) 추진과 하반기 추경예산을 확보해 철도를 주제로 한 신안2역사공원을 조성(A=1만 3,115㎡, 300억 원), 대전역세권에 부족한 시민편익 및 휴식 공간을 제공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대전역세권 지구와 인접해 있는 송자고택 일원의 소제중앙공원(A=3만 5,185㎡, 560억 원, 2019년 국비 20억 원 확보)을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에 편입해 장기간 중단됐던 소제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추진동력을 마련하고, 열악한 주거환경개선 및 원도심 랜드마크로 조성 할 계획이다.정무호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새로운 대전발전의 시작인 대전역세권을 중심으로 원도심과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동․서 균형발전이 촉진 될 수 있도록 복합2구역 사업을 다각도로 구상, 성공 발전시킬 것”이라며“대전은 상가가 너무 많다. 주거지역이 많아 밤에도 사람들이 다니는 지역이 돼야한다. 또한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앵커지역이 필요하다. 동구청장은 야구장을 유치할려고 했다. 우리가 개발 할려고 하는 복합지구는 10만평으로 75%을 상업지구로 개발한다면 3만7천평 롯데백화점과 2만 7천평인 갤러리아 타임월드가 들어서는 것으로 사업자 부담이 너무 크다. 다음 공모시에는 코레일과 협의 수요자 중심에서 사업성이 있는 계획안을 도출 해 보겠다”고 제로 베이스에서 사업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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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산업단지 악취로 구토, 두통, 비염, 축농증 같은 호흡기 질환 심해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 북대전에 위치한 대덕산업단지가 위치한 관평, 구즉, 신탄진 일대 악취실태 현장조사를 실시해 줄 것을 지역주민들이 대전시와 환경부에 요구하고 나섰다.이는 지역주민들이 2018년 악취로 인해 가장 심한 고통을 받은 한해이며 자다가도 극심한 악취로 인해 깨고, 집안에서 구토하고, 두통, 비염, 축농증 같은 호흡기 질환이 심해지는 등 생존권을 위협하는 상황에 놓는데 따른 것이다.이 같은 상황은 관평, 구즉 일대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북대전 악취해결 촉구 주민대책위원회가 지난 2일 대전 시청 9층 기자회견장에서 기자회견을 통해서 밝혔다.1989년 대전대덕구 문평동에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악취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는데 2006년 2월 대덕테크노밸리 아파트 입주, 12년 1월 석봉동 금강 엑슬루타워 입주로 대규모 주거 단지가 조성됐다.이 후 악취 민원이 다수 발생해 2008년 악취관리지역 지정, 2013년 악취저감 자율협약 체결했으나 2017년 금고동 매립지 내에 음식물폐기물과 음폐수를 처리하는 ‘대전바이오에너지센터’가 가동을 시작함에 따라 새로운 악취가 나기 시작했다.2018년에는 유해물질 소각하는 냄새가 관평, 구즉 일대에 퍼지기 시작하고 기존의 악취발생 빈도 및 강도도 증가함에 따라 대덕산업단지 인근 주거지역 주민들의 고통이 급속도로 심화되기 시작했다.이에 관평, 구즉 일대 악취 문제 해결 촉구를 위한 주민 대책위원회는 “지금까지는 그린 패트롤에서 공무원이 악취가 나는 시간대에 업체들을 돌면서 냄새를 체크하고 업체에 조치 해 달라하면 업체는 보고서을 작성했다. 그러나 적극적이지 않았고 피드백도 없었다. 행정 지도을 구나 시에서 해줬으면 하며 대전시가 조율을 해줬으면 한다. 인천공단은 악취민원이 줄고 우수사례을 남기고 있다. 대전시에서는 공무원이 바뀌었다고만 한다. 우리가 사는 동네는 악취냄새만 빼면 아름다운 동네다”라고 말했다.2006년 3월부터 14년간 살아온 이인숙주민은 “5살 아이와 둘째을 키워 주변 환경에 민감하다. 대전시에서 쾌적한 아파트 단지을 조성한다해서 대전시의 말을 믿고 분양받아 살았다.현재 주변이웃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사을 가고 세종으로도 유출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지역 주민들이 남아서 살수 있도록 대전시, 유성구, 대덕 정부 단체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이문제을 해결해야 한다”고 열변을 토했다.이경호 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은 “주민들이 겪고 있는 악취문제 뿐만 아니라 산업단지의 대기오염가스가 인체에 피해 문제을 일으킨다. 대전시가 산업단지의 대기 가스 총량을 가지고 있느냐? 국립과학원에도 없다. 대전시의 대기오염가스관리가 심각하다. 산업단지의 악취, 대기오염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이라고 문제점을 시사했다.임종윤 대전녹색연합 녹색사회국 팀장은 “녹색연합은 매년 대기조사을 하고 있다. 공단지역에서 이산화질소 농도가 높다. 대기오염측정을 아파트 단지 옆에서 했더니 대기 오염이 높았다. 얼마나 줄일 수 있느냐? 시나 시민들이 지켜보고 해결 해 나가야 한다. 악취, 대기 오염 생산은 기업이 하지만 주민의 건강, 삶의 권리를 위해 자료가 공개 되어야 한다. 대전시가 주민들과 함께 기업과도 소통하고 환경부가 대덖산업단지에서 대기 오염 물질, 악취가 어디서부터 나오는지?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을 요청하는 바이다. 환경부에 10년 종합계획이 서 듯 대전시도 별도로 종합적 계획이 수립되어야한다. 악취허용기준조례가 대전시에서 두 번이나 무산되었다. 복합 악취 지수가 5정도 낮아지면 생활고통이 줄어든다.악취지수가 15만되도 냄새를 맡지 못한다.주민들의 입장에서는 환영할 만하다.대전시의회가 관심가져주길 바란다. 악취관련정보 수집이 어려웠다. 업체정보가 공개되지 않는다. 악취관련정보을 실시간으로 보고 악취 전광판을 설치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언급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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