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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구청, 엑스포 다리 등에서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 지구에게 잠시 쉼표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오는 4월 22일 대전시와 구청, 엑스포 다리 등에서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통해 기후변화로 피곤해져 있는 지구에게 잠시 쉼표를 주는 의미의 퍼포먼스를 진행한다.이와 더불어 이 날 시․구, 사업소, 산하기관 등 전 직원이 자율적으로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한편 시청역 지하철 역사에서 대전도시철도공사와 함께 녹색출근 홍보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대전시에 따르면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저탄소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기후변화주간 주제는 ΄SOS 나의 지구를 구해줘!΄로 미세먼지 문제와 연계한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저탄소 생활실천의 필요성을 알리고 국민적 공감과 동참을 유도하자는 취지다.먼저 시는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는 오는 20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대전기후․환경네트워크 등 7개 단체가 참여하는 이날 캠페인에서는 도시숲 열린체험 숲마실, 천연재료를 이용한 세제 만들기, 짚을 이용한 계란꾸러미 만들기, 업사이클링 다육이 화분 만들기 등 시민이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이밖에도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확산을 위해 대규모 아파트단지, 대전연고 프랜차이즈 등과의 온실가스 감축 실천협약과 찾아가는 기후교육 등도 추진될 계획이다.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기후변화주간 행사를 통해 시민 모두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지구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가 살고 있는 대전, 더 나아가 하나뿐인 우리의 지구를 지키는 일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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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물과 개개인이 사용한 물이 어떻게 깨끗해지는지? 알아본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오는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지구의 자연환경보호는 중요한 일이다. 그 중에서도 우리가 매일 먹고 마시는 물은 정말 중요하다. 그러나 한국은 물 부족 국가다. 2025년에는 ‘물 기근 국가’로 전락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대전 인터넷신문은 대전 상수도사업본부의 마케팅팀에서 운영하는 ‘물사랑학교’을 이메일로 만나보았다.물사랑학교는 대청호 물이 어떠한 노력과 과정을 거쳐 깨끗해 지는지, 개개인이 사용한 물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방류할 정도로 깨끗해 지는지 확인함으로서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시간이 필요함을 인식하고 물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기위해 운영되고 있다.현재 상수도사업본부는 대전시 교육청, 시설관리공단(하수처리시설)과 협조하여 수돗물에 국한된 교육이 아닌 우리가 사용하는 물이 어떻게 정화되어 자연으로 돌아가는지에 대한 총괄적 수처리과정에 대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과 물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학생들을 대상으로 견학프로그램을 기획했다.물사랑학교는 대전시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동안 송촌·월평·신탄진 정수사업소 중 1개소, 전민동 하수처리장을 방문하게된다.신청인원은 1회 60명이내의 학생으로 제한되며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30인승 버스 2대차량을 지원한다.견학 총 소요시간은 약 80분으로 오전중에 진행되며 먼저 전민동하수처리장에서 홍보영상과 홍보관을 둘러보고 하수처리과정 시설견학을 한다. 이어 정수사업소에 방문해 홍보영상과 홍보관을 방문하고 정수처리과정 시설견학이루 수돗물을 시음해보고 만족도 조사가 실시된다.연간 천여명의 학생들이 물사랑학교에 참여하고 있는데 신청은 상수도사업본부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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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성경식품 등 6개 업체가 참여하여 ‘여성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 대덕구가 18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여성 주민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성경식품 등 6개 업체가 참여하여 ‘여성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구에 따르면 참여업체 중 베베맘케어는 여성 산모도우미 채용을 대폭 늘려 이번 행사를 통해 10명 내외의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며 또한 대체인력뱅크, 한국정리수납협회가 참여해 여성 구직자의 대체 인력풀 등록 및 정리수납 전문가 교육과정 상담도 진행되며, 노인 일자리지원 사업을 수행하는 사단법인 국제문화교류단도 나서 65세 이상 취약계층 구직자 등의 현장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구는 이날 행사에 앞서 지난 15일 외부 전문강사를 초청해 ‘여성 구인·구직 만남의 날’ 사전신청을 한 여성 구직자 20여 명에게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취업컨설팅 프로그램도 제공한 바 있다. 이근수 새로운 대덕추진단장은 “구인업체와 구직자 모두가 만족할 만한 면접의 장이 되도록 준비했다”라며 “구인·구직난 해소를 위해 구직 대상자를 연령별, 계층별로 특화해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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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경 협력 생명존중 자살예방 스티커 부착식 열어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전 대덕 경찰서 생활안전계는 4. 16.(화) 14:00경 대덕구 대청으로 92 부근 대청 대교에서 13년간 OECD 자살률 1위(年 1만 3천여 명, 매일 36.8명) 및 이에 따른 기대소득 손실 6.5조 원 등 “자살“ 문제 해결을 위한 범정부적 노력이 강조됨에 따라 민·관·경 협력을 통한 자살 예방활동 강화 방안으로 생명존중 스티커 부착식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 박병규 대덕서장을 비롯 박정현 대덕구청장, 서미경 구의장, 유제춘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및 대덕구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가 참석하여 대청 대교 난간에 “충분해요 그대인 이유로”, “삶을 내려놓지 말고 희망을 올려다보세요” 등과 같은 캘리그래피 문구(이화선 作)를 활용한 자살예방 스티커를 부착했다.대덕경찰은 앞으로도 자살 및 범죄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로고젝터(범죄취약 및 위험지역 통행로 바닥에 LED 조명 투영) 설치를 통해 가시적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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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산학협력 지하철 문화 공연’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도시철도공사는 우송타워 13층에서 우송정보대와‘산학협력 찾아가는 재능기부 공연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이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지역문화예술 발전과 도시철도 공연문화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이에 따라 공사는 대학 혁신사업과 연계한 프로젝트 그룹(실용음악, 실용댄스)에게 공연 장소를 제공하고 도시철도 역사와 열차 내 공연 홍보를 지원하기로 했다. 우송정보대는 예술발전을 위한 공연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도시철도 이용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이벤트와 공연을 개최하기로 했다. 정상직 우송정보대 총장은“학생들이 교정 밖으로 나와 시민과 교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준 도시철도공사에 감사하고 정례적인 공연을 통해 학생들의 수준 향상과 시민들에게는 문화예술의 감동을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실용음악의 메카인 우송정보대에서 도시철도, 트램, 충청권광역철도로 이어지는 도시철도 플랫폼을 활용한다면 도시철도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한국대표명장 대학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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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대정동 야산에서 산불 발생 2시간만에 진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정동 야산에서 원인 미상의 산불이 발생했지만 산불 발생 약 2시간만에 진화되었다.산림청이 16일 오후 1시 40분 대전 유성구 대정동 산1-1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오후 3시 33분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청은 진화를 위해 헬기 6대(산림3, 소방3)를 투입했고, 공무원 84명, 진화대 70명, 소방 60명 등 진화인력 274명과 진화차 5대, 소방차 20대 등 진화장비가 동원됐다고 밝혔다.산림청에 따르면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은 조사 중이며, 민가 및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고, 산림청은 재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잔불 정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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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지난해 집중호우 토사 유출로 피해 입은 태양광 및 산사태 피해지 국가안전대진단 합동점검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16일 지난해 피해가 있었던 경상북도 청도군 소재 태양광발전사업장과 경주 외동 모화리 산사태 재해 복구 지를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 합동 점검을실시했다 경북 청도는 태풍 쁘라삐룬(’18.7.3.) 북상에 따른 집중호우로 토사유출 피해가 발생했으며, 복구 면적은 2.8ha로 2018년 3월 12 복구사업이 시작되어 올해 11월 29일까지 계속해서 복구사업이 진행된다고 산림청은 밝혔다. 경주 외동 모화리는 태풍 콩레이(’18.10.4.∼7.)로 인해 산사태 피해를 입은 곳으로 6ha 규모의 복구사업을 진행 중이며 사업 기간은 2018.11월부터 2019년 10월이다 이번 현장점검은 김재현 청장, 정종근 산지정책과장, 이광호 산사태방지과장,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 관계 공무원,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날 참석자들은 피해 현황과 재해예방 이행 여부, 복구체계의 실효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현장 점검을실시한 김재현 청장은 산지에 태양 에너지발전시설을 설치하는 등 인위적 개발에 따른 재해 발생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재해방지조치를 철저히 하여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해줄것을 당부하며 현장점검 결과 미흡한 점은 시정 조치 하고, 다른 점검대상지에 대해서도 체계적으로 점검이 마무리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재현 청장은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집중호우와 태풍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산림재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심도 있는 안전점검과 복구체계 수립이 중요하다.”라며 “산림 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점검이 책임감 있게 마무리되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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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9회 통학차량 운전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한국교통안전 시민 협의회는 4월 13일 10:00~12::00 통학버스 운전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대전 동구지회, 대전 중구지회, 대전 서구지회, 대전 유성지회, 대전 대덕구 지회장, 세종 지부, 외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하여 강화된 정부 정책의 변화된 통학버스 운전자의 역량 강화 교육으로 주제 : 어린이 청소년 사춘기 이해 진행에 앞서 찬양 음악 이야기 팀의 색소폰 연주로 진행하였다.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통학버스 운전자를 대상으로 차량 안전운전교육과 청소년 이해교육을 통해 준비된 운전자(통학버스 운전자 교사화 추진)를 양성(1년 교육 이수자에 대해 소정의 시험을 거쳐 통학버스 운전자 민간 자격증 수여) 함으로써 우리 협회의 설립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고 있다.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 소속 운전자는 교통안전 홍보와 교통사고 예방. 거리 봉사활동. 취약지역 순찰, 각종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한국교통안전 시민협회는 학생들과 교통약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준비된 교육기관(국토교통부 장관 허가)으로써 교육과 홍보활동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또한, 365일 통학버스 무사고를 위한 교육과 홍보 그리고 봉사활동에 더욱 힘쓰면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은 운전자에게 주고자 대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하면서 교육생들과 함께 "생명 살리기 통학버스 안전교육 확산 운동"을 함께 펼쳐 가자고 다짐하였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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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19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공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전 유성구는 15일부터 내달 7일까지 2019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열람 대상은 49,176필지에 대한 지번별 ㎡당 가격이며 구 토지정보과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열람 부스를 통해 확인하거나 부동산 공시가격 알림이(http://www.realtyprice.kr)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국세와 지방세의 부과기준이 되므로 토지이용상황 등 인근 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이루고 있지 않은 경우에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적정한 의견가격 및 사유 등이 기재된 의견 제출 시를 통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의견 제출 시는 다음 달 7일까지 공시지가 열람 장소에 방문 온라인 및 우편·팩스(611-2307)로 제출할 수 있으며 구는 의견이 제출된 토지 가격에 대해서는 재검증 및 부동산가격 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할 계획이다.한편, 이번에 공개된 2019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5월 31일 결정·공시된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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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보육교직원 경력·교육 받은 지 2년 지나면 보수교육 이수해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어린이집에 근무하고 있는 보육교직원은 경력이 만 2년이 지나거나 보수교육을 받은 지 만 2년이 지나면 의무적으로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3회 이상 연속으로 보수교육을 받지 않으면 보육교직원은 자격이 정지된다.대전시는 올해 보수교육 실시계획이 수립됨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대상자 신청을 받고 올해 보수교육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며 교사 일반직무와 원장 일반직무, 승급교육(1급, 2급) 및 원장사전직무교육으로 6개 과정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보수교육을 받고자 하는 보육교직원들은 어린이집관리시스템(교육통합)과 보육인력국가자격증홈페이지를 통해 기간 내 신청하면 된다.대전시의 올해 보수교육 대상은 모두 1,710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480명이 증가했지만, 올해부터 보수교육기관이 기존 한 곳에서 두 곳으로 늘어나 교육이 한층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올해 보수교육기관은 2015년부터 대전시 보수교육기관으로 운영돼 온 대덕대학교와 1994년부터 보육교사 양성교육기관으로 운영되고 있는 배재대학교가 선정됐다.보수교육은 보육교직원의 직무역량 강화교육과 더불어 아동학대 및 성폭력 예방교육,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 활용 등 16과목이 분야별로 실시된다.특히, 승급교육과 원장이 되기 전 의무적으로 이수하는 원장사전직무교육은 80시간의 교육을 받고 평가를 통과해야 이수할 수 있다.대전시 박문용 교육복지청소년과장은“보육의 질은 교사에게 달려있다고 할 만큼 보육교사의 역량과 인성이 중요하다”며 “양질의 보수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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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테러 역량 강화 위한 국가 중요·다중이용시설 관계자 간담회’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유성 경찰서는 4. 15(월) 3층 중회의실에서 유성 경찰서를 비롯, 軍(유성 3대대), 한화 대전사업장, 한국원자력연구원, 국가 정보자원관리원, 대전교도소, 월드컵 경기장, 유성온천 역 등 국가 중요·다중이용시설 방호담당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대테러 역량 강화를 위한 국가 중요·다중이용시설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이 날 간담회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테러 대응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자리였다.심은석 유성 서장은 이 자리에서 “최고의 테러 예방은 협력이라며 대테러 관련 관계 기관 간의 유기적 협조 체제가 중요하다."라고 밝혔다.유성 경찰서는 앞으로 대테러 협력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하여 테러 예방을 통한 국민안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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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드림&Dream멘토링 발대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광역시교육청은 Wee센터는 4월 13일(토) 10:30, 꿈나래교육원 3층 강당에서 대전지역 고등학생 멘티 16명, 대학생 멘토 16명이 함께 모여 ‘드림&Dream멘토링 발대식'을 갖고 오는 12월까지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드림&Dream멘토링은 시간과 봉사정신을 내어주는(드림) 대학생 멘토와 그로 인전지역 고등학교에서 심리적·정서적 관심이 필요한 학생들을 멘티로 선정하고, 대전 지역대학 심리․교육학과 및 사회복지학과 34학년 학생들 중 봉사 희망자를 멘토로 선발해 일대일로 결연을 맺고 만남을 이어간다.동성으로 구성된 고등학생 멘티와 대학생 멘토는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개별 활동, 집단 활동, 여름방학 캠프 등 다양한 상담 서비스에 참여하면서 고등학생 멘티의 학교적응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학습 지원 및 심리․정서적 지원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대전교육청 여인선 학생생활교육과장(Wee센터장)은 “학생들이 드림& Dream멘토링을 통해 학교부적응으로 인한 학업중단을 예방함은 물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업 및 스트레스를 올바르게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심리·정서적으로도 한걸음 더 성장하여 미래에 자신의 멋진 꿈을 펼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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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케냐 단체 여행객 대전 찾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아프리카 케냐 단체 여행객들이 대전을 찾았다. 12일 대전시에 따르면 케냐 여행객들은 이날 오전 벚꽃이 한창인 대청호 오백리길을 방문해 데크길을 거닐며, 대전의 봄을 만끽하였으며, 오후에는 대전의 대표 문화예술 브랜드인 이응노 미술관을 방문해 세계적인 미술가인 고암 이응노 화백의 여러 작품들을 감상하고, 한밭수목원, 중앙과학관 등 인근 지역을 함께 방문하였다.이날 대전 투어에 참여한 여행객들은 “대전의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하면서,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대전의 매력에 빠졌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보다 많은 외국 여행객이 오실 수 있도록 홍보・마케팅, 수용태세 정비 등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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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메달’출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한국조폐공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메달’을 선착순 예약 접수 받는다.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개당 △1온스 금메달 262만원 △1/2온스 금메달 132만원 △1온스 은메달 11만원이다. 접수는 15일(월)부터 26일(금)까지 조폐공사,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우체국 전국 지점 및 현대백화점 온라인몰, 공식 판매권자인 풍산화동양행에서 진행된다. 기념메달은 금메달 1온스(31.1g)와 1/2온스(15.55g) 각 500개, 은메달 1온스 1,000개 등 2,000개 한정 수량 제작되며, 순도 99.9%의 순금과 순은을 사용했다. 금메달 1/2온스와 은메달 1온스는 둥근 형태인 반면 금메달 1온스의 경우 사각 형태로 디자인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1온스 금메달과 은메달의 앞면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원년인 1919년 10월 11일에 찍은 사진을 활용, 태극문양을 배경으로 1열에는 신익희 안창호 현순, 2열에는 김철 윤현진 최창식 이춘숙 등 임시정부 요인들을 표현했다. 메달 중앙에는 김구를 실루엣으로 디자인했다.1/2온스 금메달의 앞면은 태극문양을 배경으로 1945년 10월 11일 임시정부 요인들이 환국 기념으로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으로 디자인, 1온스 메달의 앞면과 함께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시작과 끝의 모습을 표현했다.뒷면은 공통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당시 태극기와 현재의 태극기를 함께 배치했다. 하단은 지난 100년을 상징하는 할아버지의 손과 앞으로의 100년을 상징하는 아이의 손이 맞잡고 있는 모습에 100주년을 기념하는 숫자 ‘100’을 삽입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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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전기오토바이 보급7억 5000만 원 예산 투입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는 전기오토바이 보급 보조금으로 올해 7억 5000만 원(국비 50%, 시비 50%)을 지원한다.대전시에 따르면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도 전기오토바이 보급 사업을 3월 7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전기 오토바이 보급대수는 ‘19년도에는 약 300대로 민간 299대, 공공 1대로 전기 오토바이 한대 당 경형 보조금은 200~230만원, 소형 전기 오토바이는 220~280만원, 중형 전기 오토바이는 250~310만원, 대형 전기 오토바이는 280~350만원, 기타형 전기 오토바이는 280~350만원 지원된다.보조금 신청 방법은 전기오토바이 제조・판매사에서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지원 신청서를 환경부 전기자동차 통합포털(ev.or.kr) 시스템으로 전산 신청하면 된다.보조금은 대전시 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이나 대전시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보조금은 전기오토바이 유형・규모 및 배터리용량, 출력 등의 성능을 고려해 차등 정액 지원하고,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 후 구매하면 2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대상자 선정은 차량 출고․신고 순이며, 대상자 선정 후 20일 이내차량 미 출고 시 선정이 취소되므로, 출고기간을 고려해 대상자 신청을 해야 한다.대전시청 관계자는 “신청서류는 개인은 구매지원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구매계약서가 필요하고 공공기관과 법인등은 구매지원신청서, 사업자등록증(등기부등본), 구매계약서가 필요”하다며“구매보조금을 받는 자는 2년간의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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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덕유산 자연 휴양림에 위치한 독일 가문비 숲이 4월의 국유림 명품 숲으로 선정 되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2017년부터 ‘국유림 명품 숲’을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4월의 추천 국유림 명품 숲으로 전북 무주군의 독일 가문비 숲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독일 가문비 숲은 1931년 외래수종의 생육에 알맞은 적지(適地)를 찾기 위한 시험 조림 목적으로 만들어진 국유림 숲으로, 2000년부터 산림 유전자원 보호림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는 가운데 평균 26m 높이의 가문비나무 200여 그루가 장관을 이루고 나무 아래에는 층층나무가 자생해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어 ‘2010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천년의 숲’ 분야 ‘어울림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덕유산 자연 휴양림에 위치 한 독일 가문비 숲은 우리나라에서 군락으로 숲을 이루는 유일한 명소며, 생태·환경적 보전가치와 학술적 연구가치가 높은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덕이 많고 너그러운 산’이라 해서 이름이 붙여진 덕유산(德裕山) 주변에는 독일가문비숲 외에도 국내에서 보기 드문 우량 리기다소나무와 잣나무·낙엽송 조림지가 넓게 펼쳐져 있다. 리기다소나무숲은 1933년 덕유산 지역의 국유림에 대면적(40ha)으로 조림되어, 국내 최대 나무 굵기(가슴 높이 지름 최고 78cm)를 자랑하는 우량 숲이다.산림청 관계자는 “신록이 가득한 4월에 봄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피톤치드가 풍부한 독일가문비숲을 방문해 심신안정과 휴양을 체험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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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활동 캠페인 전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4. 10.(수) 08시 서구 내동 초등학교 앞에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교사, 학생, 교통경찰 등 총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무단횡단 금지 문구가 새겨진 지우개와 야광 가방 덮개 등을 나누어 주며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활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은 캠페인에서 운전자들에게는 ‘사람이 우선인 교통환경’을 목적으로 보조간선도로, 보·차로가 분리된 왕복 2차로 이상의 도시부 도로의 제한속도는 50Km/h, 어린이 보호구역 같은 특별보호 요구지역은 30Km/h로 제한속도를 하향해 교통약자 및 보행자를 보호하고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5030교통 정책 설명과 함께 스쿨존 내에서 교통법규를 반드시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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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초고속 자가통신망 실시설계 용역 착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시 전용 자가통신망을 구축하는 사업이 시작된다.이 사업으로 해마다 급증하는 통신회선 임대료를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의 다양한 스마트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통신사업자 임대방식에서 보안성과 확장성이 강화된다.이어 대전시는 현재 기관별, 용도별로 분리 임차해 사용 중인 상수도망, 소방서망, 도서관망 및 사업소 행정망을 일괄 통합 구축하고 2022년에는 시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공공 와이파이, 사물인터넷, 방범용 CCTV 등 통신망을 구축할 예정이다.대전시는 10일 오후 3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교수, 연구원, 기술사 등 전문가와 5개 자치구, 사업소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고속 자가통신망 구축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 했다. 이에 따라 2020년 1월까지 10개월간 ‘대전광역시 초고속 자가통신망 구축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해, 2020년 1월부터 3년간 141억 원을 투입해 시↔구↔사업소↔주민센터 등 시 산하 205개 행정기관에 광케이블 471㎞를 구축하는 등 연차별로 자가통신망 구축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대전시 김인기 스마트시티담당관은 “대전시 초고속 자가통신망이 구축되면 2026년 후에는 손익분기점을 넘어 매년 약 22억 원 이상의 예산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며 “또한 전송속도의 획기적인 개선과 함께 스마트시티 기본 인프라 확보를 통한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대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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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비래동 자원봉사회, 재능기부로 거동불편 어르신을 위한 이․미용 봉사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덕구 비래동 자원봉사회는 지난 9일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하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장애인 8명을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머리를 손질해드리는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매달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면 힘들 때도 있지만 어르신들의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오히려 더 힘이 생기고 보람과 행복을 느낀다는 자원봉사 회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열심히 봉사해야겠다느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미용 봉사를 받은 한 어르신은 “무료로 머리를 손질해주는 것도 감사한데 집으로 직접 찾아와 머리를 잘라주고 집안 정리까지 해주어 너무 고맙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표시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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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강원도 고성, 강릉, 인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 피해지 조사·복구 나선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지난 4일 강원도 고성, 강릉, 인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 피해지를 현장점검하여 피해규모를 파악하고 조사방향 등을 논의하는 한편 김 재현 청장은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와 강릉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해 직원들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들을 격려 하였다. 이번 강원 산불로 집계된 산림 피해규모는 당초 530ha(고성·속초 250ha, 강릉·동해 250ha, 인제 30ha)로 잠정 집계되었으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위성영상(아리랑 3호) 분석결과 고성, 속초, 강릉, 동해, 인제 등 5개 시·군 합계 잠정 1757ha(고성·속초 700ha, 강릉·동해 714.8ha, 인제 342.2ha)로 분석되었다. 정확한 피해면적은 산림청 주관으로 현장조사를 통해 확정할 계획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청은 범정부적 수습대책의 일환으로 ‘산림분야 조사·복구 추진단’을 구성해 산림분야 피해를 면밀하게 조사하고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응급·항구 복구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며, 산림분야 피해 현장조사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진행하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고성군, 속초시, 강릉시, 동해시, 인제군 등과 합동으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응급 복구는 주택지, 도로변 등 생활권과 관광지에 대해 연내 긴급 복구 조림을 추진하고, 항구 복구는 정밀 산림조사 후에 자연환경과 산림기능을 종합 고려해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복구 조림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재현 청장은 “이번 강원 동해안 일원 산불 대처에서 드러난 문제점이 있다면, 면밀히 파악하고 개선책을 조속히 마련하여 “향후 대형산불 발생 시 조기 진화를 위한 진화장비와 대원 등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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