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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문화예술축제,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푸드트럭 품평회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 서구는 25일 서구청 앞 샘머리공원에서, 축제라면 빠질 수 없는 맛있는 먹거리를 위해 지난 8일 푸드트럭 참여자 모집공고를 실시, 음료․간식 등 총 32대의 푸드트럭을 모집하고 ‘2019 대전 서구 힐링 아트 페스티벌’ 푸드트럭 참여자 선정을 위한 품평회를 개최하여 14대의 푸드트럭을 최종 선정했다. 이날 품평회는 서구청 공무원, 23개 동 주민대표로 구성된 35명의 평가 위원을 초청 ▲메뉴의 적합성․창의성 ▲가격의 적정성 ▲청결 및 위생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품목별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했다. 평가 결과는 26일 서구청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선정자 사용계약 및 위치 추첨은 오는 29일 진행한다.장종태 청장은 ”대전 서구 힐링 아트 페스티벌은 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문화예술축제로, 아트 페스티벌에 걸맞은 먹거리 제공을 위해 이번 품평회를 계획했다”면서 “이번에 선정된 푸드트럭을 중심으로 특색 있고 맛있는 먹거리를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오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구청 앞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에서 개최되는 ‘2019 대전 서구 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상상 자극! 문화 공감!’을 슬로건으로 최신 문화와 예술 트렌드를 반영한 아트마켓, 아트 빛 터널 등의 대표 프로그램과 뮤지컬 갈라쇼, 팝페라 콘서트, 퓨전국악공연 등 문화공연을 비롯, 어린이 직업체험, 청소년 댄스동아리 경연 대회 및 웹툰 백일장 등 다양한 행사가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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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 유성 경찰서는4. 24(수) 08:00경 유성구 상대초등학교 앞에서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을 비롯해 유성 경찰서 교통경찰, 교직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꿈나무지킴이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이날 캠페인에는 운전자와 보행자를 상대로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 홍보활동 및 스쿨존 현장점검도 함께 실시하였다.캠페인에 참여한 상대초등학교 녹색어머니 회장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경찰관과 함께 할 수 있어 든든하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마련해 준 유성서 교통경찰관에게 고마움과 함께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했다.황운하 청장 역시 “안전한 등굣길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감사하다."라고 인사말을 전한 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한편, 유성 경찰서는 앞으로도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고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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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19’킨텍스에서 개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국내 공공판로 확대와 해외시장으로의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국내 유일의 공공조달박람회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19’가 4월 24일(수) 오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올해에는 드론, 가상현실(VR), 3D프린터, 자율주행차 등 연구개발(R&D) 신기술제품과 창업․벤처기업 제품의 공공수요를 창출하여 혁신성장을 지원하는데 행사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조달청에 따르면 올해로 20회를 맞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440개 우수 조달기업이 참가하고, 해외바이어․해외조달기관 관계자 160여명을 초청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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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제약생명공학과/의공학부,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최우수 획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건양대학교 제약생명공학과와 의공학부가 23일 서울 세브란스빌딩에서 열린 2018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결과세미나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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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오월드 먹이주기 이벤트 및 생태설명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대전 오월드는 먹이주기 이벤트와 생태설명회를 실시한다.대전오월드에서는 이 프로그램을 관람객들이 동물들을 더욱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동물들의 습성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랜드에서 동물 먹이주기 이벤트를 매주 화~일요일까지 실시한다. 코아티는 스페셜관에서 13시 50분, 수달은 스페셜관에서 14시 10분, 호랑이는 호랑이사에서 14시 30분, 해양동물은 해양동물사에서 15시, 늑대는 늑대사파리에서 15시 30분에 먹이주기 이벤트를 준비한다버드 랜드에서는 펭귄 생태설명회를 매주 화~일요일 13시 50분, 16시에 버드랜드 열대정원에서 펼쳐진다.이와 더불어 앵무새 생태설명회를 매주 주말(토, 일), 공휴일 13시 45분, 16시 15분에 버드랜드 익사이팅존에서 연다.대전오월드는 대전 중구 사정동에 위치한 중부권 이남 최대의 테마공원으로서 주랜드, 조이랜드, 플라워랜드, 버드랜드 4개의 테마공원으로 이루어져 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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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안전컨설팅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에 소재한 전통사찰 5곳 및 문화재 보유 사찰 10곳에 대해서는 대전소방본부장을 비롯한 소방지휘관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화재취약요인 보완과 소각행위 금지 등 현장방문 안전컨설팅을 실시한다.24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부처님 오신 날과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사고를 계기로, 대전시 전통사찰 등 목조 문화재에 대한 화재 안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대전시 소방본부는 우선 전통사찰 등 76곳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해 촛불, 연등 등과 같은 화재취약요인에 대한 안전관리 지도와 소화기 등 소방시설 관리상태 여부를 점검하고, 소방시설 등 불량사항은 조속히 시정명령을 통해 보완할 예정이다. 손정호 대전시 소방본부장은 “산림이 인접한 곳이 많은 전통사찰 등 목조문화재 주변은 봄철 건조기에는 소각행위를 원천적으로 금지하고, 부처님 오신 날은 불특정다수인이 방문하는 만큼 화재 등 각종 사고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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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치구 중 최초로 도입하는 지역 화폐 대덕 e로움, 오는 6월 말 50억 원 규모로 발행된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덕구는 2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화폐 대덕 e로움 홍보와 유통 활성화를 위해 주민 57명으로 구성된 회사원, 주부 등 구민으로 구성된 구민 기자 홍보단을 출범했다.홍보단은 주민 입장에서 대덕 e로움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SNS (블로그, 페이스북 등)에 심층적인 정보를 제공, 홍보함으로써 대덕 e로움에 대한 이해를 돕게 된다.대덕구는 대전시 자치구 중 최초로 도입하는 지역 화폐 대덕e로움을, 오는 6월 말 출시하며 50억 원 규모로 발행된다. 따라서 구민 기자 홍보단 출범을 시작으로 청소년·통장·경로당·소상공인 등 다양한 홍보단을 발족해 지역 화폐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여 간다는 방침이다.아울러, 대덕 e로움 전용 페이스북 및 밴드 계정도 신설해 홍보 채널도 다양화 했다.출범식에 참석한 한 구민 기자는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있어 작은 보탬이 되는 활동을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재미있고 흥미로운 기사를 작성해 많은 사람이 지역 화폐 대덕 e로움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대덕 e로움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태어난 새로운 생명”이라며, “많은 주민 들이 동참해 그 생명을 키워가야 한다. 우리 구민기자 홍보단이 큰 역할을 해주리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대덕 e로움’은 쓰면 쓸수록 지역경제에 이로운 영향을 주는 지역 화폐라는 의미로, 명칭공모 된 818건의 제안 중 최종 선정된 대덕구 지역 화폐의 이름이다. 환전차익거래(일명 깡) 문제 해소와 가맹점 모집 편의성을 고려해 종이 상품권이 아닌 전자카드 형태로 발행되고, 상시 6%, 출시·명절 등 특판 시 10%의 할인을 받아 구매할 수 있다. 또한IC 카드 단말기를 사용하는 모든 점포에서 사용 가능 하지만 대형할인마트·유흥업소 등은 제외된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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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청이 55세 이상 장년층을 대상으로 취업박람회 열어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 서구는 24일 개최한 꽃 장년 맞춤형 취업박람회에 635여 명 의 구직자들이 참여하여, 재취업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았다고 밝혔다.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진행한 이번 박람회에는 55세 이상 장년층을 대상으로 ㈜성경식품, 여명 실버 케어 센터, 중부리서치 등 13개 사업체가 참여해 68명을 채용하는 가운데 현장에서 9명은 취업 확정 되었으며 59명은 2차 면접을 앞두고 있다. 아울러 미 채용자에 대해서는 구직 밀착 상담 및 채용정보 제공 등으로 지속적으로 취업 지원을 할 예정이다. 장종태 청장은 ”취업을 희망하는 모든 분 들에게 안정적 인생 3모작을 이룰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제공으로 행복한 동행 서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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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효소 모방물질 개발 통해 알츠하이머 조기진단 가능 기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KAIST 생명화학공학과 이진우 교수 연구팀이 그래핀을 기반으로 해 과산화효소의 선택성과 활성을 모방한 나노단위 크기의 무기 소재(나노자임, Nanozyme)를 합성하는 데 성공했다.연구팀은 이 무기 소재를 이용하면 알츠하이머병 조기 진단과 관련된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을 자연 효소를 이용했을 때보다 더 민감하게 검출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가천대학교 바이오나노학과 김문일 교수, UNIST 에너지화학공학부 곽상규 교수팀과 공동으로 연구하고 김민수 박사가 1 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는 재료 분야 국제 학술지 ‘에이씨에스 나노(ACS Nano)’ 3월 25일자에 게재됐다. (논문명 : N and B Codoped Graphene: A Strong Candidate To Replace Natural Peroxidase in Sensitive and Selective Bioassays , 질소와 붕소가 동시에 도핑된 그래핀: 민감하고 선택성이 있는 바이오에세이에 사용되는 자연의 과산화효소를 대체할 수 있는 강력한 후보)효소는 우리의 몸 속 다양한 화학 반응에 촉매로 참여하고 있다. 각각의 효소는 구조가 매우 복잡해 체내에서 특정 온도와 환경에서 원하는 특정 반응에만 촉매 역할을 할 수 있다.특히 과산화효소는 과산화수소와 반응하면 푸른 색을 띠기 때문에 과산화수소를 시각적으로 검출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해 산화 과정에서 아세틸콜린을 포함한 과산화수소를 배출하는 다양한 물질을 시각적으로 검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아세틸콜린은 알츠하이머병의 조기 진단과 관련이 높아 연구팀의 효소모방 물질을 이용하면 향후 질병 진단 및 치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이 교수는 “효소 모방 물질은 오래되지 않은 분야이지만 기존 효소를 대체할 수 있다는 잠재성 때문에 관심이 폭발적으로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효소의 높은 활성 뿐 아니라 선택성까지 가질 수 있는 물질을 합성하고 알츠하이머의 진단 마커인 아세틸콜린을 효과적으로 시각적 검출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했다”라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이공분야 기초연구사업 중견연구자지원사업을 통해 수행됐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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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비무장지대 (DMZ) 산불 진화 완료하고 잔불정리에 들어갔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지난 22일 오후 6시 24분 경기도 연천군 장남면 비무장지대(DMZ) 내 산불을 15시 11분경 주불 진화 완료하고 잔불 정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산림청은 이번 산불 진화를 위해 초대형헬기 1대, 대형헬기 4대를 투입했으며 지상에서 공무원 5명, 진화대 21명과 진화차 3대도 동원됐다. 다행히 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 및 군사시설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현재 산불 원인과 피해 면적은 파악 중이다. 김재현 청장은 “남측 화선은 진화 완료하였고, 산불 진화 헬기 2∼3대를 교대로 투입해 잔불 정리하고 북측 산불 남하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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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의회 구본환 의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악취와의 전쟁 주민설명회”열어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세종기자] 대전광역시 의회 구본환 의원은 22일 북부여성가족원 1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주민들의 악취로 인한 불편사항과 고충을 청취하고 하수처리장, 폐수처리장, 산업단지, 매립장 및 자원순환 단지 등에서 유발되는 악취저감을 위한 대전시의 정책방향 설명과 함께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악취와의 전쟁 주민설명회’를 열었다.구본환 의원이 좌장을 맡은 이날 토론회는 이금선 유성구 의원과 더불어 대전광역시에서는 노용재(시 미세먼지 대응과장), 박정규(시 맑은 물 정책과 작), 이규삼(서 투자 유지 과장) 및 이용주(시 자원순환과 시설관리 팀장) 등 관련 공무원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의 장을 벌였다.또한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구즉, 관평 그리고 전민동 일원의 지역 주민들은 그동안 악취를 비롯한 환경오염에 대한 불편사항과 고충을 토로하면서도 이번 ‘악취와의 전쟁’으로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나기를 기대했다.이에 대전시에서는 T/F팀 구성을 통해 지속적으로 악취저감을 위한 노력을 할 것이며, 주민 고충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개선책 마련을 피력했다.한편 구본환 의원은 “악취문제는 비단 유성구(관평. 구즉. 전민동) 일원의 문제가 아니며 대전시의 이미지에 관한 문제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설명회에서 개진된 다양한 의견과 정책대안을 반영하여 최선의 정책을 만들겠다"라고 약속했다.박세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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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전’ 에 그림과 사진으로 공모하여 푸짐한 상금 받아요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산림청은 오는 24일부터 7월 26일까지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9년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공모 부문은 그림과 사진이며, 생활 속에서 우리와 함께하는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작품으로 그림 일반부 대상에는 농림 축산 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 원, 학생부 대상에는 교육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 원, 사진 부문 대상에는 농림 축산 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 원 등 모두 12명에게 상금 1,080만 원 이 주어진다. 특히 사진 부문은 재외동포 및 재외 거주 민 을 대상으로 특별상을 별도로 시상한다. 수상작은 오는 8월 열리는 ‘제29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중앙행사’에 전시되며, 시상식은 이날 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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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DMZ 내 산불 발생으로 산림청 진화 헬기 투입 진화에 총력을 다해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경기도 연천군 DMZ 내 산불이 발생한바 4.23일 (화) 06:31분 군부대로부터 DMZ 내 비행승인을 통보받고 산불 진화 헬기를 산불현장에 투입하여 산불을 진화 중이다. 군에 의하면 산불 화 선 길이는 총 3.5km 중 남쪽 2.5km이며, 현재 2대의 헬기가 투입되어 산불 진화 중이며 헬기를 추가 투입할 계획에 있으며 기상이나 바람등 현재 상황이 산불진화에 매우 어려운 상태라고 군은 밝혔다.김재현 산림청장은 “DMZ 내 산불 진화에 헬기를 동원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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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수험기간 아침식사 무료 제공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시험기간에는 1,000원도 부담 갖지 말고 무료로 든든하게 아침 챙겨 드세요”충남대 2학생회관에서 운영 중인 ‘천원의 아침’은 중간고사 기간인 4월 22일~26일, 5일간 매일 오전 8시~9시, 무료로 제공된다. ‘천원의 아침’은 학업과 일상에 바쁜 대학생들을 위해 충남대와 충남대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 예산을 지원하고 있으며, 농식품부 ‘천원의 아침밥’ 사업 지원대학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특히, 이번 중간고사 기간에는 충남대 교수회가 한 끼 1,000원을 추가로 지원해 아침식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교수회는 이번 중간고사 뿐만 아니라 기말고사 및 2학기에도 시험기간 무료 아침을 지원할 예정이다.김종성 교수회장은 “최근 열린 교수회 총회에 참석한 교수가 흔쾌히 찬성하며 시험기간 중 조식을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며 “이번 1학기 중간고사뿐만 아니라 기말고사, 2학기 중간.기말고사 기간에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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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나무 의사 자격시험’ 1차 필기시험이 오는 27일 대전 문정중학교에서 852명을 대상으로 실시 된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나무 의사 자격시험’을 오는 27일 대전 서구 둔산동 문정중학교에서 852명을 대상으로 1차 필기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제1회 나무 의사 자격시험’은 수목 진료 관련 학위, 수목 진료 관련 경력 등 응시자격을 충족하고,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응시할 수 있다. 시험은 1차(선택형 필기)와 2차(서술형 필기 및 실기)로 이루어져 있으며, 1차 시험에 합격해야 2차 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 1차 시험은 수목 병리학·해충학·생리학·토양학·관리학 등 5과목에서 각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하면 합격으로 인정되며 1차 시험 합격자는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에서 6월 10일 오전 9시부터 조회할 수 있으며 2차 시험은 7월 27일 실시하며, 최종 합격자는 8월 23일 발표한다. 산림청은 아파트단지, 공원 등 생활권 수목의 관리를 비전문가가 주로 시행함에 따라 농약 오·남용 등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8년 6월 28일부터 ‘나무 의사 자격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나무 의사 자격을 취득하면 나무병원에서 수목의 피해를 진단·처방하고, 그 피해를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산림청은 나무 의사 자격시험 양성기관의 교육 이수자 등을 고려해 초기에는 자격시험을 연 2회 시행하고, 이후에는 연 1회 이상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수 산림 병해충 방제 과장은 “국민건강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책임지는 나무 의사는 최근 생활권 녹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미래의 핵심 일자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수준 높은 전문가를 배출해 일자리 창출과 사회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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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마지막 주 수요일, 국립자연휴양림 무료로 여행할 수 있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 입장료를 면제한다고 22일 밝히며 그 대상은 ‘문화가 있는 날’에 각종 산림문화체험, 산책, 등산 등을 위해 국립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국민들이며 주차료, 시설사용료(숙박, 야영장), 체험료는 별도로 지불 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여름 휴가철인 7·8월에는 8개 휴양림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청춘마이크 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산림문화 공연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며 버스킹 공연, 마술 및 버블아트 등 청년예술가들의 참신한 문화공연을 깨끗하고 시원한 휴양림 숲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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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산불 발생 최소화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이달 30일까지 불법소각 기동단속 연장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산림청은 봄철 산불 발생 최소화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 직원을 동원해 주말 특별 기동단속반을 편성하고 전국 산불취약지에서 불법소각 행위 집중단속에 나서는 소각근절 기동단속을 오는 3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기동단속반은 산림과 가까운 지역에서의 논·밭두렁, 쓰레기, 영농 폐기물 소각 등을 집중단속 하는 한편 이번 단속은 드론을 활용한 공중과 지상에서의 대대적인 합동단속으로 불법 소각행위 적발 시 가차 없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산림 보호법 제34조를 위반해 산림 또는 산림 인접 지역(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 적발되면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산불취약지역 마을을 찾아 주민들에게 사소한 소각행위가 산불로 번질 수 있음을 안내하고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 해질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며 특히 오는 21일에는 김재현 청장이 충북 보은군을 방문해 직원들과 함께 기동단속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재현 청장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논·밭두렁, 쓰레기 불법소각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이라며 “국민의 자발적인 산불 예방 참여를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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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연구원, 2019년 제1회 '대전세종여성가족정책포럼'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대전세종연구원 대전여성가족정책센터는 4월 17일(수)에 2019년 제1회(통합16회) ‘대전세종여성가족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대전과 세종의 광역생활권 구축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정책들이 제안·집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세종시 여성가족정책 추진 기관의 현안과 과제”라는 주제를 가지고 논의함으로써 관계자들의 상생협력 기반 마련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대전세종여성가족정책포럼은 2016년부터 대전과 세종지역의 여성가족정책 기관 종사자와 전문가, 활동가들이 참여하여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정책을 발굴하고 성평등 정책의 점검을 통해 성평등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대전과 세종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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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고 우리가 부자 되는 지역화폐, 대덕 e로움, 공무원노조와 첫 업무협약 맺고 붐 조성 시동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덕구는 18일 구청사에서 대덕구공무원노동조합과 지역 화폐 대덕 e로움 유통 활성화를 위한 첫 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에 따라 대덕구 공무원들은 복지포인트 10% 이상을 ‘대덕e로움’ 구매에 사용하게 되며, 설․추석 명절에도 솔선해서 대덕e로움을 구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가 지역 최초로 올 6월말 발행하는, 지역 화폐 ‘대덕 e로움’의 초기 이용자 확산과 유통 활성화에 있어 공직자가 앞장 섰다는 데 의의가 있다.대전시 자치구 중 최초로 도입하는 대덕구 지역 화폐 대덕 e로움은, 오는 6월말 출시되며 50억원 규모로 발행된다. 환전차익거래(일명 깡) 문제 해소와 가맹점 모집 편의성을 고려해 종이 상품권이 아닌 전자카드 형태로 발행되고, 상시 6%, 출시·명절 등 특판 시 10%의 할인을 받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IC카드 단말기를 사용하는 모든 점포에서 사용 가능 하지만 대형할인마트·유흥업소 등은 제외된다.전기원 대덕구 노조위원장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있어, 그 누구보다 우리 공직자가 앞장서는 것은 당연하다”라며, “그동안 수차례 교육을 통해 내부 직원들 간 대덕 e로움 사용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고, 공직자가 먼저 힘을 보태자는 의견이 많아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우리 공직자들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앞장서 준 것에 감사드린다”라면서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공공기관·기업체노조·민간단체 등과 릴레이 협약을 맺어, 대덕 e로움의 성공적 안착과 유통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 e로움’은 쓰면 쓸수록 지역경제에 이로운 영향을 주는 지역 화폐라는 의미로, 명칭공모 된 818건의 제안 중 최종 선정된 대덕구 지역화폐의 이름이며 지방자치단체가 발행하고 관할 행정구역 내에서만 통용되는 화폐로서 지역 내 소비촉진과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아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대덕구가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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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 흡입한 천안지역 친목모임 선후배 등 7명 검거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전지방경찰청 마약 수사대는 SNS를 이용하여 대마를 구매 흡입한 우○○(남, 31세) 씨를 비롯 친목모임 선·후배 등 7명을 검거하였다.이들은 충남 천안지역 친목모임에서 함께 활동하며 알게 된 선·후배 사이로 2019.1월 서울 일대에서 외국인으로부터 구매한 대마초를 2019. 1월~3월 사이 작업실 등에서 종이에 말아 불을 붙여 수차례 흡입한 혐의로 검거되었다.한편, 대전경찰청 마약 수사대에서는 피의자들에게 대마를 판매한 자들에 대해서도 집중 수사 중이며 지속적인 인터넷 모니터링 강화 및 마약류 사범에 대한 강력한 단속으로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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