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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5월 연휴 동안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산림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입산통제구역 입산하면 20만원 이하 과태료, 산에서 흡연 또는 담배꽁초 투기 및 취사행위에 대해서는 3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산림청은 어린이날(5.5)과 부처님오신날(5.12) 등 연휴와 산나물 채취시기가 맞물려 입산자가 급증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다고 보고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최근 10년간 5월 산불발생은 152건에 1,263ha 산림이 소실되었고, 주요원인으로는 입산자실화(26건) 58%, 소각(7.4건) 16%, 담뱃불실화(1.1건) 2% 등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어린이날 연휴동안 발생한 산불건수는 10년동안 74건에 112.17ha가, 부처님 오신날은 38건에 10.38ha의 피해를 발생하였다.이번 어린이날, 부처님 오신날 연휴는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산악회나 가족 단위로 산을 찾는 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한 산림청은 어린이날 연휴기간인 4∼6일과 부처님오신날 연휴기간인 11∼12일에 중앙 및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산림내 불법행위 단속에 나선다. 화기물 소지 입산행위와 산림내 취사행위, 흡연, 입산금지 위반 등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처할 방침이다.아울러 산나물·산약초 채취지역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농산촌 주민을 대상으로 산나물 채취시 산불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무단 입산자를 단속하고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5월 산불은 주로 산중턱이나 정상부에서 발생하여 산불진화에 어려움이 많은 만큼 산림청은 과거 산불이 발생했던 지역 등 취약지 특별관리를 통해 사전예방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림청은 산나물·산약초 채취지역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농산촌 주민을 대상으로 산나물 채취시 산불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무단 입산자를 단속하고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또한 산불발생시 신속한 초동진화를 위해 전국 50분 이내 공중진화체계를 유지하고, 산불예방진화대와 특수진화대를 주축으로 지상진화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대형산불 위험이 높은 동해안(고성·강릉), 경기북부 권역(춘천)에 산림헬기 3대를 전진배치하고, 특수·공중진화대 400여명을 광역단위로 지원하는 등 초동대응을 강화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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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게임에 빠진 백수 생활비 마련 위해 금은방 털다 결국 교도소행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 수 기자] 대전 유성 경찰서는 인터넷 게임에 빠진 A 씨가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게임에만 몰두하던 중 생활비가 떨어지자 큰돈을 한 번에 훔칠 수 있는게 금은방이라고 생각하고 여러 곳의 금은방을 답사한 뒤 그 중 방범 셔터가 허술하고 출입구 쪽에 순금이 진열된 곳을 범행 대상으로 삼아 지난 4월 12일 03:21경 대전시 유성구 지족동에 있는 금은방 전면 강화유리를 미리 준비한 해머로 깨고 침입 진열장을 파손한 후 그 안에 보관 중인 금목걸이 등 귀금속 2,300만 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로 피의자 A(23세, 남) 씨를 4. 23일 전남 무안의 한 PC방에서 검거, 구속하였다.범행 후 A 씨는 훔친 귀금속이 일련번호가 있어 금은방에 그대로 팔면 추적을 당해 검거될 것을 우려하여 일부 순금 반지는 토치램프로 5시간 동안 가열하여 녹인 후 2개의 덩이로 만들고 또 다른 금은방에 가서 팔려고 하였으나 금은방에서는 녹인 금은 매입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이를 하천에 버렸다.경찰은 사건 발생 직후 CCTV 추적 등을 통해 피의자를 특정한 후 PC방을 오간다는 사실을 확인, 잠복 중 게임을 하러 온 A 씨를 검거하였으며 검거 당시 A 씨는 금은방에서 절취한 금목걸이를 자신의 목에 착용하고 있어 이를 압수하여 피해자에게 돌려주었다.한편, 피의자가 녹인 금을 하천에 버렸다고 진술해 잠수부를 동원해 수색하였으나 수중이 혼탁해 발견하지 못했다.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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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밤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토요일 야간에 대전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에서 춤추는 야외클럽파티인 EDM 파티부터 중앙시장 천변일원에서 0시포차까지,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가 즐비한 토토즐 페스티벌(대전에서 토요일 토요일을 즐기자)이 열린다.대전시는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4일부터 10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대전의 원도심인 스카이로드와 중앙시장 일원에서 대전 토토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5월 4일 토토즐 페스티벌 개막식은 오후 7시부터 스카이로드에서 열리며 화려한 개막 퍼포먼스와 함께 개그맨 박명수의 DJ 공연이 진행된다.스카이로드 밑 개방된 공간에서 천장 대형 스크린을 배경으로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는 ‘EDM파티’는 오후 8시, 9시, 10시 3회 진행되며 월 1회 이상 박명수, 박나래 등 인기 DJ가 출연한다.중앙시장 일원에서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는 ‘0시포차’는 인근상인과 청년단체 등이 판매하는 다양한 종류와 가격대의 먹거리를 목척교 야경과 분수와 함께 즐길 수 있다.현재는 중앙시장은 저녁 6~7시면 문을 닫는다. 0시 포차을 통해 중앙시장이 활성화되어 저녁9시까지 영업이 되도록 유도 할 계획이다.이외에도 푸드트럭, 소상공인 등이 참여하는 프리마켓을 비롯해 축제장 곳곳에는 예술가들이 이목을 집중시키는 다양한 길거리 퍼포먼스를 수시로 진행한다.토토즐 페스티벌 축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벤트 코인인 ‘夜폐’도 도입된다.0시포차, 프리마켓, 중앙시장 및 은행동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夜폐’는 은행교에 위치한 교환소에서 20%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다.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대전은 낮에 일보고 저녁에 떠나는 지역으로 체류형관광지가 아니다.하루라도 대전에 머물게 하자는 의도에서 토토즐 페스티벌을 기획했다.대전은 저녁 9시면 한산하다. 서울의 홍대는 새벽까지 사람들이 머무르는 길거리 문화가 있다. 대전의 스카이로드는 저녁8시가 되면 한산하다.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시간이 연장되도록 야간 원도심 여행컨텐츠를 개발했다”고 말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토토즐 페스티벌은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야간여행콘텐츠”라며 “시민들과 여행객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해 입소문을 내고 이를 통해 중앙시장과 스카이로드를 전국적인 여행명소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원활한 축제 진행과 안전을 위해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일요일 오전 2시까지 목척교(제일은행)-중교 구간과 IBK신용정보-중교 구간에 차량 진입이 통제된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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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화되는 초저출산 현상, 비혼 현상 만연, 고 이혼율, 핵가족화 등으로 인구절벽 가속화, 인구위기 극복 위한 공직자 역할 고민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 서구는 2일, 가속화되는 초저출산 현상과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구청 대강당에서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국인구학회 회장인 이혜경 배재대학교 교수를 초빙하여 인구교육을 했다. 이날 실시된 강연은 저출산 현상이 비혼 현상 만연, 고 이혼율, 핵가족화 등으로 인한 가족 기능의 약화가 원인으로 작용하기에 함께하는 가족의 가치를 인식하고 가족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확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어 이루어졌다. 또한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을 위한 인프라 구축 등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양육환경을 지속적 으로 마련함으로써 사람이 중심이 되는 가족 친화적 지역사회 만들기가 중요함이 강조되었다. 장종태 청장은 “가치관의 변화와 인식개선은 인구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밑거름이자 정책 추진의 바탕이 되기에 매우 중요하다”라며 “공직자부터 각계각층의 구민들이 인구가 우리의 미래라는 점을 깊이 인식하고 지역의 역량을 집중하여 가족 친화적 가치관이 확산 되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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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더위는 금강 변의 대청 수상 레포츠센터에서 금강을 가르며 날려 버리자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덕구는 대청호 금강 변의 수상레저 시설인 대청 수상 레포츠센터가 오는 주말 4일부터 9월 말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대전과 인근 지역 대표 휴식공간인 대청호 금강 변에 조성된 금강 로하스 해피 로드 길목 에코 공원 (대덕구 신탄진동 5번지)에 위치한 대청 수상 레포츠센터는 금강변 경치를 감상하며 시원하게 물살을 가를 수 있는 지역 최고의 입지조건을 갖춘 수상 레포츠 시설로서 카약과 수상자전거, 오리배 등의 다양한 수상 레포츠를 즐길수 있다.대덕구는 대청 수상 레포츠센터 개장에 앞서 지난 2일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한 안전 점검 을 실시하여 수상 레저 기구 및 시설, 안전장비의 관리 상태와 인명구조요원의 자격․배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박정현 대덕구청장은“방문객들이 금강 변에서 수상 레저스포츠를 즐기며 좋은 추억 만들 수 있도록 안전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대청 수상 레포츠센터는 단체 및 사전예약을 하면 할인 혜택이 있으니 이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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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환경 디자인으로 범죄 안전한 대전 만들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대전만의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사업(CPTED)을 시행하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로 했다.대전 동구 ‘기차길옆 꽃빛 길 조성사업’에 셉테드 입간판설치, 파사드 정비, 대형화분이 설치되고, 중구 ‘과례로(路) 범죄예방 솔루션’은 CCTV, LED 보안등 설치, 옹벽도색 및 반사경 등이 설치되며, 유성구 ‘별빛이 내리는 밤’은 경관조명, 고보조명 설치 등으로 유성온천 축제와 연계해 관광객 유치 효과와, 개방성이 강화되고 야간범죄 발생의 불안감이 해소될 전망이다.특히, 동구 대전역 인근 ‘기차길옆 꽃빛 길 조성사업’은 동네 주민 50여명이 직접 화분을 제작해 주민이 원하는 수종으로 집 앞에 설치하는 주민참여 사업으로 진행돼 지역공동체 복원을 위한 ‘참 살기 좋은 동네’를 가꿀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대전시가 도시환경 디자인(CPTED)을 통한 범죄예방에 박차를 가하는데 따른 것이다. 대전시는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CPTED :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선도사업으로 동구 대전역 인근, 중구 충대병원 남측 주거지, 유성구 갑천근린공원 및 온천소공원 등 4곳을 주민과 함께 추진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셉테드 관련 디자인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서류심사와 현장 확인을 거쳐 선정한 사업으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와 주민의견을 수렴해 경관 전문가, 경찰청 CPO(범죄예방진단팀) 등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통해 각계 의견을 수렴한 후 실시설계에 반영, 지난 1월 착공했다.오는 9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이번사업의 특징은 설계부터 시공까지 지역 주민이 직접참여하고 함께 가꾸는 시민에 의한 대전시민의 사업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대전시는 2017년 대화동 어린이공원에 셉테드 기법과 유니버셜 디자인을 적용해 완료한 ‘도심으로 돌아온 등대’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을 최근 실시한 결과 범죄율이 78%감소하고, 범죄예방 효과에 80%이상, 야간취약지역 개선에 65%이상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 셉테드 사업의 범죄예방 효과를 확인했다.대전시 송인록 도시경관과장은 “시민의 아이디어를 반영한 지속가능한 셉테드 사업이 대전시 전역으로 확산되면, 지역의 주민이 지역의 안전을 만들어 가고, 지역 범죄 발생빈도가 크게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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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로 “광란의 질주”벌인 일당 4명 검거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 대전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BMW 등 외제 스포츠카를 과속(134km/h ∼177km/h)으로 몰며 공동위험행위를 하다 교통사고를 낸 피의자 A 씨(28세) 등 4명을 검거했다.이들은 자동차 판매, 자동차 관리용품점 등 차량 관련 업종에서 일하다 만난 사회 선후배 사이로 지난 2월 4일 15:20경 속리산 소재 커피숍에서 만나 청주로 돌아가던 중 충북 보은군 내북면의 봉계 터널을 지나다 터널에 차량이 없고 속도를 내기 좋은 곳으로 판단하고 속도 경쟁을 벌였다.피의자 진술에 따르면 A 씨(28세)가 혼다 스포츠카를 이용해 속력을 높이기 시작하자 다른 일행도 차례로 속도를 높여 시속 134km/h ∼177km/h의 과속으로 1·2차로를 점령하고 운행하다가 A 씨가 2차로에서 선행하는 아반떼를 급히 발견하고 진로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일행 C 씨가 운전하는 BMW 차량과 부딪쳐 사고를 야기했다. 현행 도로교통법 제46조(공동위험행위) 제150조 제1호에는 ‘자동차의 운전자는 도로에서 2명 이상 공동으로 2대 이상의 자동차들을 정당한 사유 없이 앞뒤로 또는 좌우로 줄지어 통행하면서 사람에게 위해를 끼치거나 교통상의 위험을 발생하게 하면 2년 이하의 징역, 5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경찰은 터널 내에서의 공동위험행위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 같은 공동위험행위에 대한 첩보를 계속 수집 수사하는 한편 터널 내 과속운행 단속을 위해 카메라 설치 여부도 검토 중에 있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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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형 중목구조 표준설계도 무상 보급하고, 건축비 1억 장기융자 지원하는 목조건축 활성화 방안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이 목조건축을 활성화하고, 목재소비가 산림경영을 선도하는 산림자원 순환경제를 위해 목조건축 지원 정책을 확대하고, 공공기관이 건물을 지을 때 목조건축으로 유도하여 목재소비 시장을 확대는 등 목조건축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였다.목조주택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반면에 목조주택을 짓기 위한 정보는 부족한 실정인 상황속에서 산림청은 국민들이 목조주택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국형 중목구조 표준설계도 귀농형 3종(85㎡형, 110㎡형, 136㎡형), 귀촌형 3종(63㎡형, 81㎡형, 108㎡형) 등 6종을 올해 무상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청은 귀농귀촌 하는 국민들이 국산목재를 30%이상 사용하여 목조주택을 신축할 경우, 건축비 1억 원을 5년 거치 10년 상환(연이율 2%)으로 장기지원하고, 지방자치단체 민원실 등 공공시설물 내・외장재로 국산목재를 이용할 경우 1억 원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국가기관, 공공기관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2018년 국내 생산 원목 중 건축용재로 사용되는 제재목 생산량은 14%로, 목재가 제값을 받고 탄소저장효과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건축용재로 사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산림청은 올해 남북산림협력센터를 시작으로 동해안산불관리센터, 양평경영팀청사, 산림생태관리센터 등 청사 4개소에 목조건축을 도입할 계획이다. 현재 지면으로부터 지붕높이 까지 18m, 처마높이 15m로 규정되어 있는 목조건축 기준을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목조건축물 높이 제한 등을 합리화하고 이에 발맞춰 표준시방서, KS기준 등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원목생산부터 최종 소비자까지 이르는 목재유통 과정이 명확하지 않아 목재를 구하고자 하는 실소비자가 목재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현실을 반영, 목재제품업체들이 생산하는 제품정보를 한곳에 모아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가칭)목재정보센터를 구축하는 동시에, 이를 위해 현재 산림조합, 임업진흥원, 목재문화진흥회 등에 분산되어 있는 목재정보를 일원화하여 제공하는 방안을 올해 안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지원목생산 단계부터 목재제품 도・소매 업체에 이르는 목재유통구조를 파악하고, 목재가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유통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목재공동구매 제도도 도입한다.201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I LOVE WOOD"캠페인과 목조주택 공모전을 연계하여 목재이용 문화가 확산되도록 하고, 올 하반기에는 전국 대학의 건축학과와 디자인학과에 목재전문가 특강과정을 개설하여 젊은 건축학도들이 건축재료로 목재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올해 목재교육전문가 자격제도를 완비하고, 일선에 이들을 배치하여 생활 주변애서 쉽게 목재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김 청장은 목재는 가볍고, 유연하고, 무독성이며, 날씨변화에 강하다고 말하고, 콘크리트 대비 보온성이 좋고, 사람에게 유익한 성분을 방출하여 그 안에서 생활하는 사람을 이롭게 한다며 목조건축 시장을 활성화하여 국내 목재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향후 목조건축 활성화 방안을 밝혔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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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장 미국방문 성과보고에서 벤처성공을 위한 모태펀드 1,000억 2023년까지 조성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이 창업생태계 모델구상과 바이오기업 글로벌화 구상을 위해 뉴욕과 보스턴, 실리콘 밸리을 방문하고 돌아온 성과보고회가 4월 30일 대전시청 9층 기자회견장에서 있었다.허시장은 “대전을 4차 산업특별시로 발전 시키기 위해 대전을 창업의 메카로 성장시키고 혁신생태계을 살펴볼 필요가 있었다. 미국의 성공을 모델로 대전의 미래을 위해 성공사례, 시스템을 지역의 원동력으로 삼기위해 벤치마킹하기위해 미국을 방문했다”면서 “글로벌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느냐? 유니콘으로 성장 할 수 있겠느냐”가 이번 출장의 성과라고 말하며 주요일정을 밝혔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미국을 방문하는 동안 뉴욕 ERA 방문, 보스턴 Lab Central 방문, 보스턴 KABIC 간담회, 보스턴 MIT기업가정신센터 방문, 보스턴 CIC 방문, 실리콘벨리 Rand 연구소 방문, 실리콘벨리 NVIDIA 방문, 실리콘밸리 4차산업혁명특별시 간담회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허시장은 이 방문을 통해 초기 창업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환경 조성이 필요하고 혁신공간구축으로 대기업, 중견기업, 창업기업 간 네트워크를 연결구축하고 지원 연결, 대전에 바이오클러스터 조성하는 시사점이 크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미국 방문을 통해 ERA(Entrepreneurs Roundtable Accelerator) 대전지사를 유치 오는 6월10일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또한 벤처의 성공을 위해서는 아이디어와 인재, 돈이 있어야 하며 지역에 창업의 원동력이 된다. 성공을 위해 모태펀드를 2023년까지 1000억원을 조성 할 계획이다.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뉴욕의 ERA, 보스턴의 KABIC(한인 바이오협회), 실리콘밸리의 K-group(한인 엔지니어협회)을 통한 대전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화을 지원할 계획이다.허시장은 보스턴에서 Lab Central을 인상적으로 봤다. 대전시청사내에 바이오센타가 활동 할 수 있게 공간을 설치해 공동연구, 지식, 기술 개방화를 통해 상승작용을 노릴 계획이다. 올 해 하반기부터 지역바이오산업 성과를 바탕으로 생명연과 함께 ‘대전 글로벌 바이오산업육성전략’공동수립으로 산업역량 고도화를 추진한다.또한 ‘25년까지 신동.둔곡에 이어 신규 개발지인 대동.금탄에도 글로벌 바이오특화단지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이와 더불어 대덕특구와 협업을 강화해 대덕특구 출연연, KAIST등과 공동 거버넌스를 구축해 DISTEP(Daejeon Institute of Science & Technology Evaluation and Planning:대전과학기술기획평가원)을 ‘20년에 설립하고 기술지원 플랫폼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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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화폐‘대덕e로움’유통 활성화에 민간단체와 어린이집도 앞장섰다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덕구가 30일 공직사회가 아닌 민간단체와 처음으로 지역 화폐 대덕 e로움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덕구 국․공립 어린이집 연합회, 대덕구 민간 분과어린이집 연합회, 대덕구 민간 어린이집 연합회 대덕구 가정 어린이집 연합회 등 4개 어린이집 연합회가 지역 화폐 대덕 e로움 유통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 4개 어린이집 연합회는 4,000여 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덕e로움 사용을 홍보하고, 소속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대덕 e로움을 구매해 사용하게 된다.협약식에 참석한 연합회장들은“대덕 e로움은 지역경제도 살리고 가계 부담을 줄여주는 일석이조의 경제모델”이라며, “학부모에게도 경제적인 만큼 대덕e로움 사용을 적극 홍보 하고 함께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어린이집 원장 선생님들이 제일 먼저 앞장 서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지역경제의 새 사명인 대덕 e로움을 함께 키워 나가자”라고 당부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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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천변 복수교 하상에서 ‘제3회 오량, 오복 주머니 마을 축제’가 지난 주말에 성대하게 치러져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 서구 복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주말 유등천변 복수교 하상에서 복수동 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주민 5,000여 명과 함께 ‘복작복작 행복 한마당’이라는 부제로 ‘제3회 오량, 오복 주머니 마을 축제’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이는 통합, 건강, 가족, 전통, 나눔의 다섯 가지 복을 테마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즐길 거리, 먹거리 준비로 성황리에 축제가 펼쳐졌으며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되는 ‘오량, 오복 주머니 마을 축제’는 서구 마을 축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구의 재정적 지원과 함께 주민 스스로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프로그램은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막식, 건강걷기, 초청공연, 우리 가족 명랑운동회, 이웃 사람 ‘끼’자랑, 경품추첨으로 구성되었으며 19개의 체험 및 홍보부스를 운영, 오복 주머니 프리마켓에 70개 팀이 참여하였고, 마루미어린이집 등 10개 기관이 참여하여 주민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한승열 복수동 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통해 복수동 주민이 더욱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제3회 오량, 오복 주머니 마을 축제’가 주민이 직접 만들고 모두가 함께 즐기는 주민의 축제로 자리매김하였다”라며 “복수동 마을 축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도움 주신 장종태 서구청장과 함께해준 복수동 주민 모두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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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빌라 등의 거치대에 보관 중인 자전거 상습절도 피의자 검거
[대전인터넷신문=대전/창길수 기자]대전 유성 경찰서는 2011년부터 8년여 동안 아파트·빌라 등의 거치대에 보관 중인 자전거의 잠금장치를 파손하는 수법으로 총 221대, 1억 1,500만 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로 피의자 A 씨(48세, 남)를 구속하였다.경찰은 자전거 도난 신고를 접수하고 CCTV 자료를 수집 정밀 분석하여 2011년도부터 발생한 자전거 절도 사건과 동일한 것으로 확인하고, CCTV 분석 등을 통해 시외버스 화물칸에 절취한 자전거를 적재하고 충북 보은으로 이동하여 판매한 사실을 확인하였다. 이후 피의자가 자전거를 타고 이동한 것을 추적하여 은신처를 확인하고 검거하였으며, 피의자는 운동을 하려고 자전거를 구입하였으나 몸이 힘들어 타지 못하겠다며 실거래가 이하로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피의자는 일정한 직업 없이 생활비 마련을 목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경찰은 자전거 절도 등 경미한 사건은 생활범죄수사팀에서 전담하여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고 자전거를 보관할 때에는 반드시 시정장치를 사용하고 시정 상태를 확인하기를 당부하였다.창길 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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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일본 기업 채용 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2019 일본 기업 채용 설명회가 열린다.오는 5월 13일 개최되는 채용 설명회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구직자들에게 폭 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경제통상진흥원과 ㈜이노리버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이다.이 행사는 5월 13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반까지 1부 기업 소개 및 일본 취업 소개, 2부 현장 면접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2부 현장 면접 프로그램은 서류 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진행된다.,면접을 희망하는 구직자분들은 이노리버 잡스로 5월3일까지 서류를 제출하면된다.행사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가든 6층에서 진행되며, 대학 및 대학교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 취업준비생 등 일본어가 가능하신 분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전공분야의 경우 기업 별 중복 면접이 가능하다!이 행사는 일본 제 1상장기업 8곳이 참여하며, 각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이 직접 면접관으로 나서,현장 면접을 통해 다양한 업종의 유능한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이노리버 잡스는 행사 당일, 참여 기업 외 다수 기업 상시 지원에 대한 안내 및 기업별 기업소개, 일본 현지 기업문화 소개 및 현지 생활에 도움이 될 정보 안내 등 일본 취업 전반에 있어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이 행사 내 면접 프로그램에서 합격 된 자들은 2020년 4월부터 일본 현지에서 합격 기업의 정규직으로 근무할 기회가 주어진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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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중요 예산사업 체계적 관리로 효율성 높여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허태정 대전시장은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내년도 신규 발굴 국비사업 점검회의 겸 주간업무회의를 갖고 시정 핵심사업 예산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허 시장은 “내년 정부예산안에 반영될 시책의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대응하라”며 “정부가 추진하는 사업에 근거해 우리시가 할 만한 사업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아울러 허 시장은 올해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시민 참여가 예년보다 급증한 것에 대해 알찬 결실로 보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허 시장은 “이번 주민참여예산 아이디어 공모에서 전년보다 10배 가까이 접수된 것은 시민의 시정참여 관심과 의지가 높아진 것”이라며 “이를 통해 보다 실질적인 시민참여를 확대하고, 또 다양한 형태로 진행시켜 시민축제의 장으로 승화시키자”고 밝혔다. 이어 허 시장은 내년 국비사업 관련 활동이 보다 선제적이고 역동적으로 전개돼야 한다고 주문했다.허 시장은 “예산은 결정단계에서 새롭게 바꾸는 게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초기부터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관계 부처와 국회에 대한 세밀한 준비로 올 가을 좋은 성과를 만들어내자”고 당부했다.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주정차 절대금지구역 설정, 원도심활성화사업 영역 확대 등 현안을 논의했다.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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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선수단,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종합 3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2만여명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축제인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28일 폐막했다. 이 대회에 대전시 선수단은 39종목 927명(임원 140명, 선수 787명)이 참가해 전통 강세 종목인 줄다리기에서 여자부와 혼성부가 금메달을 획득했고, 남자부가 은메달을 추가하며 금2, 은1의 성적으로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에어로빅 종목도 일반부 에어로빅 댄스의 금메달을 바탕으로 종합 우승을 거뒀고, 철인3종 종목은 남자 20대 부가 은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3위에 올랐다. 당구 종목 75세 이상 프리포켓볼에 참가한 대전선수단 최고령자 양준실 어르신(1927년생)과 보디빌딩종목 60세 이상 종목에 참가한 고소정 어르신(1944년생)이 각각 종목 최고령 상을 수상하며 “건강한 도시, 대전”에 의미를 더했다. 대전시 선수단은 전국 동호인간 친선 및 우호 증진의 기회를 ‘2019-2021 대전 방문의 해’ 홍보의 발판으로 활용하며 ‘스포츠 메카’ 대전을 적극 알렸다. 특히 26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개회식에는 대전, 충남, 세종, 충북 선수단이 함께 “2030 충청권 아시안게임 공동유치를 희망합니다” 라는 대형 현수막을 들고 공동 입장하는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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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관광 콘텐츠 개발 민간 공모전, 내달 17일까지 접수...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산림청은 29일 산림관광 상품·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 소득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9년도 산림관광 콘텐츠 개발·운영 민간 공모전’을 개최한다.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관 주도의 서비스에서 벗어나 다양한 민간주체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지원해 대국민 산림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접수 기간은 내달 17일까지며, 산림관광에 관심 있는 기업·단체·개인 모두 신청 가능 하다.참가 희망자는 지역의 산림자원·역사·문화·먹거리·체험 거리 등을 융합한 산림관광 상품·콘텐츠를 개발해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이번 공모에서는 최대 18개 사업을 선정하는 한편 개 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산림청은 내용의 차별성, 예산 효율성, 사업 수행 역량, 지속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5월 말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하경수 산림복지정책과장은 “지역의 다양성을 느낄 수 있는 산림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여행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지역이 함께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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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국내 최초로 IMS GLC 국제 표준 인증 획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국내 초등1위 스마트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을 만든 아이스크림에듀가 지난 3월 26일, 국내 최초로 국제 표준화 단체인 IMS GLC(Global Learning Consortium)로부터 Caliper Analytics 1.1 표준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아이스크림에듀는 전 세계에서 9번째,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Caliper Analytics 1.1 표준 인증을 획득한 기업으로 기록되었다.아이스크림에듀는 자체 개발한 학습 분석 서비스인 ‘AI생활기록부’의 학습 데이터 수집 체계에 대해 Caliper Analytics 표준 인증을 획득했다.AI, 빅데이터 등 에듀테크 산업이 성장하면서, 학습 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형 학습 서비스를 찾는 학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아이스크림에듀의 ‘AI 생활기록부’는 ‘아이스크림 홈런’의 전용 학습기로 수집되는 학습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한다. 수행률과 정답률, 학습 순서와 패턴, 문제풀이 시간, 정답·오답 문항 특성, 안 좋은 습관, 토론 내용 등 학습 전 영역에 걸쳐 학습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학습자 적성과 성향에 적합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아이스크림에듀의 Caliper Analytics 표준 인증 획득은 학습 데이터 수집 체계의 정확성과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데에 큰 의의가 있다. 아이스크림에듀가 표준 인증을 획득한 IMS GLC는 산학연관이 함께하는 국제 에듀테크 표준화 기구로서, 지난 1999년 설립 이후 이러닝 콘텐츠·플랫폼·서비스 관련 국제 표준을 주도적으로 개발 및 보급하고 있다. 아이스크림에듀는 IMS GLC의 정식 회원사로서, Google, Microsoft, IBM 등 500여 개의 글로벌 회원기관들과 함께 에듀테크 기술 개발 및 국제 표준화에 참여하고 있으며 인적/물적 자원들을 공유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아이스크림에듀는 선도적인 기술력으로 에듀테크 시장에 차별화된 입지와 주도권을 확보하고 있다. 앞으로도 혁신적인 에듀테크의 상용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 및 기술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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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 신청사 개청
[대전 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기자] 대전시 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이 26일 오후 2시 유성구 관평동 신청사에 개청식을 갖었다.신청사는 차고 및 재난대응장비 창고, 사무실, 대기실 등을 갖춘 지상 2층 연면적 1,431㎡ 규모로 지난해 3월 총 사업비 35억 원 규모로 신청사 공사에 들어가 12개월 만에 공사를 마무리했다. 119특수구조단은 2017년 6월 발대해 유성소방서 청사에 사무실을 두고 활동해왔다. 손정호 대전소방본부장은 기념사를 통해“최근 복잡한 국내외 정세로 테러 위험과 화학사고, 방사능사고 등 특수재난사고가 높아지고 있다”며 “119특수구조단 신청사 개청을 계기로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대형재난에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시스템을 구축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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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덕구 비래동과 동구 판암동을 잇는 시내버스 66번 신설 오늘 26일 시승식 가져
[대전 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시 대덕구 비래동과 동구 판암동 지역 간 버스 노선 부재에 따른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대덕구 의회의 김수연 부의장의 구정 질문 등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노력으로 드디어 오늘(26일) 외곽노선 1개노선을 신설하여 첫 운행에 들어갔다.첫 운행에 들어간 66번 노선은 판암역~용운동~가양공원을 거쳐 비래동까지 운행하는 것으로 해당 지역 주민의 대중교통 이용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 26일 오전 6시 첫 운행 되는 66번 버스의 운행을 축하하기 위하여 대덕구의회 서미경 의장, 김수연 부의장 그리고 김 찬술 시의원, 지역 주민, 동구 관계자들이 첫 시승식을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덕구의회 의장은 그동안 “비래동과 판암동을 연결하는 노선이 없어 주민들이 많이 불편했다”라며, 운행 간격이 길어 아쉽기는 하지만, 지역경제 활성화 및 대덕구와 동구가 화합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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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제1차 발전협의회 개최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25일 오전 대전센터 회의실에서 주요사업에 대한 자문과 협력을 통해 시청자 권익 증진에 기여하고자 2019년 사업 운영 의견을 수렴하는 제1차 시민참여혁신단 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김재영 위원장(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주요 추진사업계획인 미디어교육 협력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강화 등 사회적 가치 증진 방안, 2019 대전미디어페스티벌 협력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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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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